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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번호 122609  글쓴이 이원용  조회 32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1-14 11:15 대문 0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미디어오늘 / 이원영 교수 / 2019-11-14)



2013년은 원전 즉 핵발전소를 둘러싼 주요 사건이 많았던 해다. 가장 큰 사건은 한국 천주교의 공식기구인 주교회의에서 공식적으로 탈핵탈원전사회로의 전환을 촉구한 것이다. 마침 그해 여름부터 독실한 가톨릭신도인 성원기 강원대교수(전자공학)는 일행과 함께 탈원전의 기치를 내걸고 7년간 여름과 겨울마다 전국 4천여km를 걸었다. 성당마다 들러서 원전 없어도 대안이 있고, 후손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으려면 그 대안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음을 설명하였다. 주교회의의 결정내용을 성교수가 제대로 전파하는 역할을 한 것이다.

또 그 전 해 11월에는 1052인의 교수가 자신의 소속과 이름을 걸고 탈원전을 선언한 사건이 있었다. 그 일에 관여한 필자도 성교수의 영향을 받아 해직기간 40여개 절집을 1500여km 걸어다녔다. 원전이 없어져야, 어느 선사의 발원문에 나오는 ‘날적마다 좋은국토’를 만들 수 있음을 스님과 불자들에게 자료와 함께 알리는 일을 해 왔다.

2013년 3월에는 불교계와 원불교계가 주축이 되어 원전해체에 대한 국제세미나가 서울에서 열렸다. 국내외 유수의 원자력공학과 교수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행사였고, 향후 원전분야의 일거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큰 그림이 그려진 것이다. 며칠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549조원 원전해체산업육성을 선포한 것은 이 때의 그림이 초석이 되었다.

대통령의 탈원전 선언에는 시민사회뿐 아니라 이렇듯 종교계의 무게중심이 탈원전으로 이동하여 있음이 바탕으로 깔려있다. 그 무게중심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럼에도 최근 일부언론과 정계에서는 정부의 탈원전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시비를 걸고 있다. 착각하면 곤란하다.

또 탈원전 선언이 무색할 정도로 이 정권에서는 오히려 원전이 증설되고 있다. 수십년에 걸쳐 수명이 다한 원전을 해체하고 다른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 바꾸겠다는 방향을 설정한 것인데, 마치 그것마저도 문제라는 식으로 보도하는 것은 혹세무민이 아닐 수 없다.

우리정부의 ‘증설판단’와는 무관하게 이미 시장경제쪽에서는 원전사업에 사망선고를 내리고 있다. 세계원자력산업현황보고(WINSR) 2019년판에 따르면 민간투자자 그리고 세계은행과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적 개발은행들이 원전 건설 프로젝트에 대출해 주기를 꺼리고 있다. 원전 투자는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대출 측에서는 최종적인 필요액이 어떻게 될지 혹은 원자로가 수입을 가져오기 시작하는 것이 언제가 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신용평가회사들은 원자로를 건설하려는 생각의 존재를 크레디트 네거티브(격하 요인)로 평가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체코공화국의 것을 포함해 새로운 원자로 건설 프로그램 전체가 신용평가회사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받고 포기된 경우가 있다.

또, 투자은행 라자드(LAZARD)의 계산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7년의 8년 동안에만 태양광 발전이 86%, 풍력 발전이 67%의 비용절약을 달성하는 한편, 같은 시기에 원자력 비용은 20% 올랐다. 라자드는 제12회 “균등화 발전 원가 비교” 연례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다. 보조금 없는 전력 회사 규모의 태양광(36~46달러/MW시)과 풍력(29~56달러/MW시)은 실질적으로 다른 모든 발전 기술과의 경쟁력을 갖는 한편, 원자력(112~189달러/MW시)은 비싸다는 것.

WINSR를 발행하고 있는 원전전문가 마이클 슈나이더는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 사례를 들면서 에너지저장시스템, 특히 배터리의 비용 저하가 괄목할만하다고 지적한다. 즉 풍력 발전과 배터리조합세트의 2017년 입찰 가격은 21달러/MW시로서 핵발전소의 운전·정비 비용 27달러/MW시~60달러/MW시 보다 월등하다는 것이다.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의 승리다. 원전이 자랑했던 기저부하의 안정성도 약진하는 에너지전환의 테크놀로지 앞에서는 유명무실한 존재가 되고 말았다.

오래전부터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일부언론들은 이런 최근의 실상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 구태의연하게 장안의 이목을 어지럽히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위험이다. 최근 한빛원전의 격납건물의 공극문제 그리고 한빛1호기의 제어봉 관련 열출력 급증사고는 전면적 가동중단까지 검토해야할 수준이다. 일본에서도 걱정하고 있다. 한국의 원전위험은 국제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형편없는 안전관리수준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

▲ 한빛원자력발전소. 사진=위키백과

또 재작년, 월성1호기 수명은 연장할 수 없다는 사법부 판결이 나왔고 그에 따라 정부가 작년 폐쇄를 결정했다면, 그 이전에 고의로 수명연장을 획책한 수천억원의 불법적 집행한 자에 대해 형사적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그에 대해서는 모두 입을 다물고 있다. 허공에 날아간 그 돈, 누군가의 배를 불려준 그 돈은 누구의 돈인가?

또, 원전에 납품하는 변압기에 결함이 있음이 공중파방송에서 밝혀져도 제대로 바로 잡는 절차가 보이지 않고 이를 제보한 사람만 궁지에 몰리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울원전은 어떤가. 현장의 원전엔지니어가 위험을 감지하고 수년전부터 문제를 제기하여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절차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다. 모든 게 뒤죽박죽이다. 이런 수준의 원전을 열렬히 홍보하는 언론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원천기술없이 수출을 꾀했다가 결국 미국이 허락해주지 않아서 성사되지 못한 사우디아라비아 수출실패사례도 있다. 미국의 소리 방송(VOA)는 한달전 크리스토퍼 포드 미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 담당 차관보가 전날 미 하원 외교위 아태 비확산소위에 참석, “한국전력(KEPCO)이 사우디에 제안한 원자로에 미국의 원전 기술이 포함돼 있다며 미국 정부의 수출입 통제허가 없이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원자로를 수출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알려왔다. 원전찬양 언론들이 이 소식에는 왜 침묵하고 있는가?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

원전의 고비용과 에너지생산지연의 특성 때문에 기후위기에 대한 대안도 전혀 될 수 없다. 미국은 착착 폐쇄하고 있다. 2025년까지 18기를 폐쇄할 예정이이고 이미 7기를 폐쇄했다. 세계적으로도 최근 10년간 30기나 폐쇄되었다. 통계의 착시를 일으키는 중국을 제외한다면 절대수치가 이처럼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그레고리 얀코 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위원장이 올봄에 고백했다. “우리는 지금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 지구를 구할 것인가, 죽어가는 원자력 산업을 구할 것인가. 이제 원자력은 금지되어야 한다”

원전수출은 무한 책임을 지는 자리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행여 ‘수출이 성사될’ 그런 상황이라도, 현지의 어떤 여건에 의해서 사고라도 난다면, 그것은 정권이 아닌 민족차원의 빚이 된다. 대대손손 말이다. 단 한번의 사고로 온 나라가 위기에 빠져있는 이웃나라의 사례를 뻔히 보고서도 혹세무민을 계속하는 행태를 이해할 수 없다. 이는 언론이 아니라 ‘언론을 가장한 마피아’다.

이원영 수원대 교수·한국탈핵에너지학회 창립준비위원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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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30년 또는 연장해서 40년을 쓰고나면, 그동안 쌓인 페연료봉이나, 그 원자체를 폐쇄하는 처리방안은 아무것도 없다,
스웨덴, 핀란드 정도가 지하 500 미터에 안전된 암반을 지난 25년간 공개로 찾아서, 국민들과의 합의로 겨우, 이제 폐연료봉 영구처리 (최소 10 만년) 토록하는 것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도 많은 사람이 살지않는 네바다의 큰 우주암석이 떨어진 곳에 1990년대에 매년 수십조원씩을 들여서 수백군데 이상씩 뚫어서 엄청난 장비까지 개발해 가며, 10년간 시추해 보았는데, 암반의 상태가 아주 미세하게라도 움직이는 것을 발견하고, 모든 계획을 포기하였다.
한 예로, 캘리포니아 산디에고 근처의 세워졌던 2기 원전도 오래전에 영구정지하고, 발전소는 그대로 닫아두고, 폐연료봉조차도, 모두가 쎄멘트블럭으로 몇중으로 쌓아서, 특수 구리통에 넣은 폐연료봉들을 지상에서 보관만하며 돈만 처들이고 있다. 영구히 가야 한다.
문제는 우리나라 처럼, 한곳에 4기, 6기, 8기 씩을 마구지어서, 인프라 돈 안들이고 싸다고만 뻥치며, 사고안전에 대한 연쇄폭발시의 대책이나, 사용후의 10만년의 반영구적인 처리비용이나, 방법은 전혀 없이, 그 원전을 사용해 보지도 않은 후세들에게 그 해결책을 떠넘기고 있다는 것이다.
수천년후, 수만년후, 우리가 쓰는 언어와 문자들 조차도 못알아 볼 정도로 변화가 될 사회가 언제까지 영구적인 안전처리비용을 산같이 들여야 한다는 것인가?
밀집도 세계 1위의 대한민국. 일본의 원전이 안전하다고 떠벌이다가, 한방에 다터지고, 현재까지 녹아내린 원전의 처리방안도 없이, 향후 40년 ~ 70년을 연구하며, 한조각 한조각 떨어내어, 별도용기에 보관하여야 하는 상황을 특수로봇을 사용하여 겨우 파악하였다고 NHK가, 8 년이 지난 지난 봄에 겨우 발표할 정도 이다.
현재, 그 원자로들 식히느라 계속 붓는 물이 돌아나오는 것을 쌓아놓은 고농도 폐수 양이, 120만톤 정도.
걍 바다로 버리자고 악을 쓴다. 울나라로 돌아들어오는 것은 당연!!!
원자로 자체처리도, 그들의 손자까지 공부하고 연구해서 처리하라는 것??? 후쿠시마로 부터 수십킬로, 아니 수백킬로 까지 날아가서, 동경까지도 오염이 된 상태.
그곳의 농산물, 수산물들은 물론, 이미, 동경의 동북쪽 섬나라의 상태는, 이미 인간이 살기에 초기한 지역.
겨우, 농사지역 겉땅표면을 살짝 긁어서, 비닐포대에 넣어서 바로옆에 수백 수천군데에 산같이 쌓아놓은 현실. 매번 태풍, 바람, 자연재해로, 또다시 파토가 된 상태가 반볻되어 수백배, 수천배의 방사능위험수치까지 솟아오른 지옥.
그 비용 또한,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굴뚝하나 자르는데도, 걍 잘라내는 것이 아니라, 특수장비를 개발해서, 방사능 낙진을 흡입하여 모두 별도처리하여 고농도 폐기물 특수처리를 하여야 하는데...
각종 어린이 암이 이미, 70배로 나타난 것이, 실제 그곳에서 자원봉사하는 의사들과 요원들에 의하여드러났다.

을나라, 현재의 상황은: 고준위는 아예 걍 지상에 쎄멘트 블럭건물에 쌓아놓고 있으며, 원전 자체는 아무런 대책도 없다. 40 ~ 50년 지나면, 그 건물들도, 다 풍화하여 자연붕괴로 나나탈 것.!!!
작은 땅의 울나라는, 한곳에서 누출이 되면, 나라의 절반은 날아간다.

맹바기가 아랍에미리트에 초저가로, 전력판매권도 없이, 뚱처리해서, 뒷돈으로 나라 볼모잡히며, 수출했다고 하는 원전에서, 앞으로 나오는 폐기봉을, 그곳에는 둘 곳이 없어서, 울나라로 가지고 와서 공짜로 지하 500 미터에, 리모트 콘트롤 중장비들로, 지하에 특수보관을 공짜로 해주어야 한다는데.......
수출입은행은, 매년, 역마진 초저리 선대출로 자살꼴 먹은, 반국가 범죄로, 국민세금을 파먹는 것은 기본이고, 사고가 나면, 대체로 다른나라에서 전기 끌어다 대주어야 하는데, 전력판매로 쌓아놓는 자금도 없고...
더군다나, 울나라가 군사동맹으로 그들이 전쟁나면, 울나라 젊은생명과 군사, 자금으로 대리전을 해 주어야 한다고 이면계약한 반국가 범죄자들!!!!!!!

일본, 도시바가 영국 등지에 원전계약 해놓은 것들도, 안전규격 강화가 몇배로 늘어서, 파산할 상태.
중국이 저가로 끼어들었다가, 나라망할 상태로 나타나고......
원자력발전의 실제 전력비용은, 이러한 모든것을 합산하여보면, 엄청나게 무한히 비싼 것이다.!!!!!!!!!!!!!
안전문제는 해답도 없고.......!!!

원전이 그렇게 좋고 안전하다면, 강남 바로 옆에 지어서, 그 비효율적인 송전선이나, 변압기들도 없이, 바로바로 연결해서 쓰고, 폐기봉도 묻도, 원전도 걍 30년 쓰고나면, 빠게서,지들 옆집에 쌓아놓고 영구히 살기를 제안한다.!!!
아니면, 원전 관련자들에게, 매일 삼시세끼를 발과함꼐 먹어서,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
그 시신들도 지들 자손들이 격리해서, 지들 돈으로 국외로 가져나가서 처리하고.!!!!!!!

[4/4]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11월17일 15시11분      

수명이 30년 또는 40년인, 원전을 60년 보증을 해주고, 대금은 다른 경쟁사의 2/3 도 안되게 땡처리한 바기.
아랍에미리트가 직접 대출을 받아서 우리에게 선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는데, 왜 신용도도 더 낮은 우리나라가, 수출입은행이 고리로 빌려다가, 저리로 대출을 하여 돈을 받았다고 뻥쳤는데, 그 역마진 이자만, 하늘같은 금액.......
바기는 이 한 건으로도, 이미 사형이 마땅한 중대 반국가 범죄자다.!!!
,석열이나 언레기들은. 이런 것 수사, 보도하지 않고, 왠 시골대학 봉사 표창장이 위조됬다고, 가짜 사기학위 고졸 총장넘 썰레벌로 국민세금으로 무능 부패한 넘뇬들과 결탁하여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있으니, 껌찰을 해체하라는 국민의 분노가 폭발을 하는 것.!!!

아랍에미리트 원전 사기수출 반국가 범죄에 대한 혹독한 철퇴를 반드시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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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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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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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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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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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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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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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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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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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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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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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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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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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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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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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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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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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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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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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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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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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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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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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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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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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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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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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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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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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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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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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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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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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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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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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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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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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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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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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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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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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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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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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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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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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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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당 국회의원 보호해주면 생각좀 해 보지 고려해볼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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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외교부 장관 하고 싶냐 ㅋㅋ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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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세 번째 문제 - 천안함 조타... 正추구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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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주고 선거법 막는다? 사면초가에 빠진 자유한... (1) 아이엠피터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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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간 회담의 타개를 호소하는 한국평화 대표단 다른백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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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트럼프, 폭력배 ‘보호비’ 갈취하듯 외교…... (3) 김원식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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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재판.....정치판사넘...기소후 증거자료는 모...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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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딸 하나 더 있다. 노건호 노정연 그리고 노희... 사생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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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과 선의 보편성 무심지생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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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단식’ 황교안, 12월 3일까지 버텨야 하는 이... (2) 아이엠피터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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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권 폭행범 좌파의 폭력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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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삼령오신(三令五申) 이정랑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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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우산혁명 세대의 선거 승리를 바라보며 (1) 권종상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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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영장...죄국아? 몸조심해라....... (1) YK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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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대통령 부활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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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군 나 웃길려고 바보짓도 잘하던데-거짓말이... 말로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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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2) 뉴스프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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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두 번째 문제 - 제3의 부표) 正추구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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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병 대신 투표를 선택한 홍콩 시민들..캐리 람 장... (2) 아이엠피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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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사태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요구를 보며 ... (6) 권종상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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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하고 상대하는데 이런것들을 봐줄수가 없다고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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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이 리더가 되면 몇십만을 죽이지 않으면 3... 운명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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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람 이 여잔 말야 정칠 몰라 이런거말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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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가 이용만 해먹고 버리면 자살할걸-동생같아서... 5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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