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번호 122584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16  누리 5 (10,5, 0:2:1)  등록일 2019-11-12 02:25 대문 2 [천안함] 

아래는 벌초가 bric에 게시한 3월28일~30일에 걸친 해군탐색구조단의 탐색작업 내용이다. 국방부 천안함 백서 부록에 해당내용이 있다.

[ⅶ) 상황 조치내용
○ 3월28일 09:17 수중탐색을 실시하여 최초 침몰장소에 위치부표 설치(강조류로 퇴수)
○ 3월28일 19:57 함미·함수구역 일대 잠수/탐색 - 시각으로 함수 식별하여 위치부표 설치
○ 3월28일 21:31 옹진함 음파탐지기로 소위 함미구역에서 소위 함미(미상침선) 위치 확인
(거짓말 좌표)
○ 3월29일 06:25 잠수사 유도하여 위치부표 재설치(함체 침몰상태 확인)
○ 3월29일 07:39~21:50 함미·함수 잠수사 인도용 3인치 유도줄 함체 연결(생존자 확인)
○ 3월30일 02:44~15:12 함수 함장실 Door에 위치부표 설치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id=13591&Page=2&Board=scicafe000692&FindIt=&FindText




국방부는 3월28일 오후 4시 브리핑을 통해 함미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 아침 08시27분, 12시19분 두번, 그리고 함수있는 곳에는 12시52분과 13시35분에 두번에 걸쳐 잠수작업을 펼쳤다고 밝힌 바 있다.

[▣ 국방부 오후 브리핑

일시 3.28 16:00장소 국방부 브리핑룸

*원태제 국방부 대변인/ 현재 해난구조대가 침몰 현장에서 탐색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SSU 대원들이 몇차례 입수를 시도했으나 시야가 불량하고 조류가 강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참 공보실장 자세한 내용 브리핑

*박성우 합참공보실장/ 탐색 구조활동 관련오늘 총 4회에 걸쳐서 지금까지 탐색 구조활동 실시. 함미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서는 아침 08시 27분, 그리고 12시 19분에 두번에 탐색구조활동 실시. 그러나 유속이 너무 빠르고 바다속 시계가 좋지 않아서 특별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함수가 있는 곳에서도 두번에 걸쳐 작업 .12시 52분과 13시 35분에 두번에 걸쳐 작업했는데 마찬가지 특별한 성과 거두지 못했다.

▲탐색작업이 잘 안됐다고 하는데 요원들이 선체에는 접근했나?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썰물과 밀물이 교차하는 시기에 주로 작업을 실시하게 되겠다. 그 시기를 전후로 앞뒤 30분 1시간을 잡고 ... 그 한시간에서도 여러 준비작업을 뺀다면 많이 잡아도 20분 정도 잡을 수 있다. 그 지역이 워낙 유속이 빠른 상태고 시계가 제로인 상태다. 그 지역에서 작업하는 상황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있다는 것을 아시고 네차례 걸쳐서 함수부분과 함미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에서 작업을 했지만 길게 잡아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 ]
http://m.blog.daum.net/gumdansan21/147

한편 EOD최영순은 법정에서 3월28일 아침에 소위 '함수'를 탐색하기 위해 제3부표를 참조부표로 설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국방부의 3월28일 오후 4시 공식브리핑 내용과 벌초가 인용한 국방부 백서 부록 내용은 EOD최영순의 주장과 달리 이들이 3월28일 아침에 다름아닌 『함미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곧, 『최초 침몰장소 』에 "위치부이를 설치"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국방부 백서는 3월29일 06:25 에 소해함이 장비(무인기뢰처리기)로 함체를 식별하고 잠수사를 유도하여 이 "위치부표를 재설치"했다고 밝힌 것이다.(함체 침몰상태 확인)(권영대 책 참조) [국방부는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미상침선)에서는 잠수사들이 오전 9시경에 잠수해 위치부이를 설치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그곳은 다름아닌 백령도 남쪽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 지점이었으며, 이곳이 바로 『함미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이요, 『최초 침몰장소 』였다는 소리다.

EOD 최영순이나 SSU 김진황은 법정에서 이들 모두가 3월28일에는 함수를 탐색했다고, 즉 백령도 남쪽에서 잠수작업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권영대 중령 역시 자신의 책 "폭침, 어뢰를 찾다" 부록 잠수작업 현황에서 이를 확인해준 바 있다.) 곧 국방부가 3월28일 오후 4시 공식브리핑에서 밝힌 아침 08시 27분, 그리고 12시 19분에 잠수작업을 펼친 『함미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이 백령도 남쪽이며, 곧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 곧 『최초 침몰장소』였다고 말해준 것이다.



그곳은 또한 3월28일 오후 4시에 국방부가 공식 브리핑을 통해 밝힌『최초 사고가 난 곳 』이기도 하다 . 당시 국방부는 문자적으로 백령도 서남방 1마일지점을 『최초 사고가 난 곳 』처럼 주장했지만, 실은 이 제3부표지점이 바로 『최초 사고가 난 곳 』이었던 것이다. 본문 글 맨아래 옹진군청 작성 해군천안함 침몰상황일지에도 중화동과 장촌 사이의 사고해역을 백령도 서남방으로 표현한 것은 그 예다.

전 국방장관 김태영 역시 제3부표지점에 대해 "최초에 배가 보이다가 미끄러졌는데, 그 지점을 표시하기 위해 설치한 부표"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마치 함수가 보이다가 미끄러진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함수는 3월27일 오전에 백령도 주민들에 의해 코를 드러낸 채 목격된 이후 오후 1시37분까지 계속 목격되었고 『최종 』침몰되었기 때문에, 최초에 보이다가 미끄러졌다는 맥락은 함수를 말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전 국방장관 김태영이도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와 그 인근이 진정한 사고장소임을 알았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백령도 남쪽 동편에서 해경 근접투묘 위치에서 최종침몰할 때까지 거의 움직임이 없었던 함수는 나중 최종침몰지점에서 남쪽으로 겨우 50야드에서 발견된다.

함수부표에서 1.8km 떨어진 제3부표는 따라서 결코 함수를 탐색하기 위한 참조부이일 수가 없었던 것이다. EOD최영순과 SSU 김진황은 해작사로부터 함수가 해경근접투묘 이후 거의 움직임이 없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법정에서는 이를 속이고 마치 함수가 표류하기나 했던 것처럼 함수부표 위치에서 1.8km나 떨어진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에서 함수가 최종침몰하기라도 한 것처럼 위증했던 것이다. 난데없는 백령도 해병대원을 끌어들여서.

위 국방부 자료와 국방부의 3월28일 오후 4시 공식브리핑을 통해서, 백령도 남쪽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이 바로 (함미)『최초 침몰장소 』요 『 함미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 』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그것은 곧 제3부표지점이 바로 『최초 사고가 난 지점 』이라는 소리이기도 하다. 이곳의 수심은 국방부가 브리핑에서 밝힌바처럼 수심23~4m지점이었다,

옹진군청이 작성한 《 해군 천안함 침몰 상황 》일지는 백령도 중화동과 장촌 사이를 사고장소로 적고 있으며, 초 단위는 표시하지 않았지만 해당 해역 좌표(북위 37′54′ / 동경 124′39′)를 적은 바 있다.

[해군 천안함 침몰상황

발생개요
○ 일 시 : 2010.3.26(금) 21:30분
○ 함정제원 : 1,200톤급 초계함(천안함)
○ 승선인원 : 104명
○ 장 소 : 백령도 서남방 1.6km 해상(좌 표 : 북위 37′54′ / 동경 124′39′)
○ 발생경위 : 백령도 중화동과 장촌사이 해역에서 작전중이던 천안함 선미에서 원인미상의 폭발로 3. 27. 01:00분경 완전침몰
구조사항
○ 승조원 104명, 구조자 58명 중 중상자 2명은 국군통합병원 후송,
해병6여단 의무중대 11명, 해군 제2함대사령부 45명 후송
초기 조치사항
【3.26 (금)】
○ 옹진군
- 비상연락망 가동 : 간부소집, 회의(22:10)
- 비상근무 상황실 운영(3개반 9명/ 총괄반, 동향관리반, 긴급구호반)
- 군 어업지도선 3척, 행정선 1척 긴급구조 활동(22:00)
- 현지 비상근무 : 백령면사무소(20명), 백령보건지소(4명) 대청면사무소(22명),
대청보건지소(6명), 인천의료원 백령병원 의료진(8명) 및 유관기관 비상]
http://www.e-kba.com/bbs/board.php?board=kkknewsmain&command=body&no=907&page=43
http://blog.daum.net/gumdansan21/445

해군탐색구조단이라는 이름의 해군비밀작전수행단의 구체적 탐색내용의 진상이 이제야 밝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 인근이 진정한 천안함 사고장소이기 때문에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늦게 나마 그 진상이 해군비밀작전수행단의 탐색내용으로 밝혀진 것은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제3부표에 대해서 UDT동지회원들은 한주호준위가 3월29일에 긴급투입되어 어탐을 통해 발견, 3번의 잠수작업 끝에 위치부이를 설치했다고 전해주었지만, 한주호 준위는 3월29일이 아니라 3월28일 오후 3시40분경에 백령도에 도착, 곧 긴급투입된 바 있다. 또한 한주호 준위는 3월29일 오후 경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미상침선)의 성인봉함에서 잠수를 준비중인 모습이 포착이 된 바 있다.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29일 침몰 해역에서 상륙함인 성인봉함이 수색 작전을 펼치고 있다. 성인봉함 앞 주황색으로 보이는 것이 천안함 함미 침몰해역을 표시하는 부표다. 》

따라서 한주호 준위가 3월29일에 용트림바위 앞바다에 제3부표를 설치했다고 할 수 없다. 용트림바위 앞바다에는 이미 3월28일 오전 09시17분에 EOD최영순 등에 의해 위치부이가 설치되었고, 3월29일 새벽에 소해함이 장비(무인기뢰처리기)를 들여보내 함체를 식별한 후 06:25에 잠수사들에 의해 재설치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한주호 준위는 3월29일 오전 7시40분경 백령도 동편의 함수, 오후 13시50분에는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의 함미, 그리고 오후 그 이후이든지에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미상침선)에서 잠수작업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권영대 책 참조)

한주호 준위는 3월29일 오후 13시50분의 잠수작업에서 소위 함수의 마스트가 백령도쪽을 향한 것을 확인했다고 권영대 중령은 자신의 책에서 적고 있다. 하지만 나중 인양된 함수는 백령도 방향이 아닌 대청도 방향으로 함교 등 상층부가 90도로 우현으로 기울어서 침몰해있었으므로, 한준위가 3월29일 오후에 백령도 남쪽 동편의 함수에 잠수했다고 볼 수 없다.

한주호준위는 백령도 남쪽 동편의 함수, 용트림바위 앞바다의 함미,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의 미상침선에 모두 잠수한 유일한 해군탐색구조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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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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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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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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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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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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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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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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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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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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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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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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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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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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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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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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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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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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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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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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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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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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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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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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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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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당 국회의원 보호해주면 생각좀 해 보지 고려해볼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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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외교부 장관 하고 싶냐 ㅋㅋ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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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세 번째 문제 - 천안함 조타... 正추구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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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주고 선거법 막는다? 사면초가에 빠진 자유한... (1) 아이엠피터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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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간 회담의 타개를 호소하는 한국평화 대표단 다른백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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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트럼프, 폭력배 ‘보호비’ 갈취하듯 외교…... (3) 김원식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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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재판.....정치판사넘...기소후 증거자료는 모...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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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딸 하나 더 있다. 노건호 노정연 그리고 노희... 사생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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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과 선의 보편성 무심지생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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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단식’ 황교안, 12월 3일까지 버텨야 하는 이... (2) 아이엠피터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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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권 폭행범 좌파의 폭력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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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삼령오신(三令五申) 이정랑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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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우산혁명 세대의 선거 승리를 바라보며 (1) 권종상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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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영장...죄국아? 몸조심해라....... (1) YK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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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대통령 부활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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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군 나 웃길려고 바보짓도 잘하던데-거짓말이... 말로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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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2) 뉴스프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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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두 번째 문제 - 제3의 부표) 正추구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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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병 대신 투표를 선택한 홍콩 시민들..캐리 람 장... (2) 아이엠피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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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사태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요구를 보며 ... (6) 권종상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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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하고 상대하는데 이런것들을 봐줄수가 없다고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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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이 리더가 되면 몇십만을 죽이지 않으면 3... 운명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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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람 이 여잔 말야 정칠 몰라 이런거말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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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가 이용만 해먹고 버리면 자살할걸-동생같아서... 5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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