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신학자 302명 “명성 불법세습 중단하라”✔
  번호 122528  글쓴이 🔴  조회 144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9-11-5 09:30 대문 0

신학자 302명 “명성 불법세습 중단하라”
공동성명 -이게 다 신학자들이 잘못 가르친 결과라는 걸 명심하도록!!

한국 신학자 302명 공동성명, "명성교회는 불법세습 즉각 중단하라"
2019-11-03 08:55 | CBS노컷뉴스 오요셉 기자

신학자 302명, 교단과 교파 초월해 공동성명 발표
"신학적으로 양보할 수 없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
"한국교회, 직접·변칙 세습 중단하고 공교회성 회복해야"



2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린 명성교회 세습반대 신학자 성명서 기자회견. (사진=오요셉 기자)
네이버채널 구독

한국 신학자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명성교회의 불법 세습을 규탄하고 나섰다.

명성교회 세습반대 신학자들은 2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성교회의 불법세습 즉각 철회와 예장통합 총회의 공개사과 등을 주장했다.

이번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자 성명서'엔 한국기독교윤리학회와 한국교회사학회, 한국여성신학회, 한국문화신학회 등 51개 소속기관의 한국 신학자 30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명성교회의 부자세습은 종교개혁의 정신을 정면으로 위반한 결정"이라며 "우리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공의에 어긋나는 이 부정의에 동의하지 않음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학자들은 "교단 헌법을 누더기로 만들어 헌신짝처럼 저버리는 예장통합 총회의 모습을 지켜보며,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음을 느낀다"며 "명성교회가 즉각 세습을 중단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현실을 꾸짖어야 할 교회가 자신이 가진 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도리어 지키겠다는 욕심으로 교회를 세습하는 일은 신학적으로 도무지 양보할 수 없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 "명성교회라는 대교회 앞에서 교단 헌법까지 뒤집어 불법을 용인하는 수습안을 제시한 예장통합 총회의 결정은 한국기독교사의 가장 수치스러운 결정들 중 하나가 될 것" 이라며 총회를 향해서 쓴 소리를 냈다.

신학자들은 이와 더불어 "한국교회가 거룩한 공교회성을 회복하기를 촉구한다"며 "공교회성을 훼손하는 명성교회 사태를 계기 삼아 개신교회에 속한 모든 교회가 목회의 직접 세습 및 변칙 세습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번 신학자들의 공동성명 발표는 지금까지 다수의 신학자가 특정 사안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한목소리를 낸 적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박일준 교수는 "보수와 진보 등 다양한 성향의 신학자들이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란 쉽지 않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3백여 명의 신학자들이 이번 성명에 자발적으로 참가한 것은 명성교회 사태가 그만큼 공교회성을 회복해야 할 시급한 문제라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또, "사실 세습 문제는 명성교회뿐만 아니라, 30여년 간 지속돼 온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문제였지만 그동안 신학자들은 침묵해왔다"며 "이번 공동성명은 신학자들이 그동안의 침묵에 대해 반성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한 목소리를 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 이용주 교수는 "이 성명서는 한 교회를 정죄하거나 비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한국교회를 함께 염려하고 미래를 향한 신학적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며 "그리스도의 몸 된 공공의 교회를 올바른 교회의 모습으로 되돌리고, 앞으로 다시는 잘못된 교회를 만들어내지 말자는 다짐"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한국 신학자'들은 앞으로 세습문제에 대한 객관적이고 학문적인 연구를 진행해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위한 신학자와 목회자, 교인들의 동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letheia@cbs.co.kr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ㅎㅎㅎ......
https://www.irishtimes.com/news/tonga-victim-of-hoax-1.128887
Tonga `victim of hoax' Fri, Nov 21, 1997, 00:00
Auckland - The Kingdom of Tonga has admitted being the victim of an elaborate South Korean hoax which saw its ageing king given a "world peace prize" and the setting up of a plant to convert sea-water into natural gas. The Koreans included "Rev Dr" Han Min-Su, "Dr" Park Jun-Ku, and representatives of the "Korean Peace Corps Mission" and the World Peace Prize Award Council.


한국인60여명, 통가국왕에 사기행각, 극진한 대접받아■
★←클릭!! 문화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558171

한국인 60명 통가서 사기극…"바닷물로 천연가스 만들어주겠다"

[중앙일보] 입력 1997.11.21 00:00 | 종합 23면

한국인 60여명이 지난해 남태평양 도서국가인 통가의 국왕에게 사기행각을 벌이며 극진한 대접을 받은 사실이 20일 뒤늦게 밝혀졌다.

바에아 통가 총리는 최근 호주 캔버라에서 발간되는 뉴스레터 '퍼시픽 리포트' 지의 회견에서 이들이 가짜 상을 수여하고 바닷물을 천연가스로 전환하는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하는등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피해사실을 밝혔다.

바에아 총리에 따르면 사기단의 리더는 '신학박사 한민수' 와 '박사 박준구' 라는 이름의 사람들로 '한국평화봉사단' 과 '세계평화상 위원회' 라는 유령단체를 들먹여 사기행각을 벌였다.

통가측이 사기에 걸려든 계기는 지난해 바에아 총리가 이끄는 통가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사기단은 바에아 총리일행에게 바닷물을 천연가스로 만든다는 '설비' 를 보여주며 통가에 공장을 세우고 싶다고 제의, 미끼를 던졌다는 것. 통가측은 당시 이들을 '거국적' 으로 맞아 공장부지 제공은 물론 성대한 기공식을 가졌으며 총리 지시아래 퍼레이드까지 벌였다.

또 통가국왕은 이들이 주재하는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으며 사기단은 정부가 소유한 인터내셔널 데이트라인 호텔에 묵기도 했다.

사기행각의 마수는 국왕에게도 뻗쳤다.

기발한 구상에 관심이 높은 타우파하우 투포우 4세 (78) 는 사기단들이 주는 '세계평화상 - 하베스터상' 수여식에 흰색 군복 정장차림으로 참석했다.

사기단들은 현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왕이 '범죄없는 국가를 건설하고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은 공로' 를 인정, 수여케되는 것이라며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총리등이 역대 수상자였다고 속였다.


▲ 전과 14범 쥐바기와 짝퉁처녀 박근혜에 속아 투표한 궁민들...
40세 위인 최태민과 실컷 놀대로 놀은 짝퉁처녀...

디모데 후서 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4:14-21)

극단적으론 이순신 장군(1545-1598)이 겸손해야 한다며 “제가 뭘 한게 있나요?” 한다면 그럼 분명 이상하지 않은가?
이 문서를 작성한 이유는 창세기 1:26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성의 요구가 체계적인 정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한국교회 장로계의 거성 8인 명단◆


이명박 포함: 이명박을 대한민국 7대장로에 더하여 8대장로('엽기' 케이스로, 맨아래에)에 등극시키나이다.


이명박은 케키통 메니 딱이다! 바로 그거야!

★이명박★(1941- ): 고려대 상대. 여자교인 6명과 불륜정사를 벌리고 수백억 변칙세습으로 유명한 사깃꾼 곽선희의 소망교회를 건축한 시무장로. 3년동안 주차봉사하고 장로가 되었다고 꼴통신문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 기독실업인회 세계대회에 기조연설도 하는 세계적 장로. 부인 김윤옥권사도 김포공항 다이아반지 발가락 밀수와 위장전입-잡아떼기로 악명 높은 악질 사깃꾼. 가훈(家訓)이 ‘정직’, 애독서는 법정스님의 ‘무소유(無所有)’로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산바 있다.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인심을 써 엄청난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킴. 선거법 위반,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 불법을 일삼아와 네티즌들로부터 '전과16범'으로 불리는 한편 대운하와 국민보건 민영화등 정신나간 공약으로 2MB(메가바이트 혹은 Mouse Baby)란 비아냥을 받는중. 오사카 출생이나 포항이 고향이라고 우긴다.

대선 맞상대 후보였던 정동영을 테니스 모임에서 "미친개!!"로 칭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2007년 대선때 "내가 BBK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으로 실상이 백일하에 폭로되었으나 이번엔 '사업상 과장이었다'라고 둘러대 "그럼 그게 바로 사깃꾼이란 증거다!"라고 비아냥을 받는다. 그런 명함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다가 이장춘 대사가 폭로한 BBK 명함은 더 이상 오리발 내미는 게 불가능한데도 우겨 정신감정이 필요할 정도.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접대 기자 40명 룸사롱 녹취록■★←클릭!!

차몰다 접촉사고 내자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 이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댓글달기 공작과 개표부정(이만열 장로 폭로, 두꺼운 별도 책자 나옴) 닭그네 댓통령을 만든 1등공신. 대법원은 6개월 내에 판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년째 계속 직무유기를 하고 자빠져들 있다.

이명박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간 2008년 봄 이후부터 극단적인 안티들만이 사용하던 ‘개독교’(엡1:4에 반함)라는 용어가 뜻있는 기독언론들도 사용하는 보편적인 용어가 되었다.

투표참관인(25)에게 악수를 거부 당하자 2MB는 “젊은사람이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했다. 국정원, 검찰, 대변인을 동원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갖은 수모와 모욕을 주어 사실상 타살해버린 것도 긍정적 삶인가?



▲ 영정 앞엔 슬픔이 쌓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들이 24일 오후 3시45분께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맞으며 꽃을 든 채 조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30분 남짓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기 차례를 기다려 조문을 마쳤다. (사진:한겨레신문)

▲ 2015년 12월 30일 여론조사 전문 업체 리서치뷰의 12월 정기조사에 따르면,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노무현(47.7%) ▲박정희(25.9%) ▲김대중(11.8%) ▲김영삼(3.1%) ▲이명박(2.0%) ▲박근혜(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무응답은 7.8%. 2.0%가 47.7%를 갖은 모욕을 다 주어가며 쥑여버렸네요.

■전과 14범 이명박의 전과, 화려한 범죄의 기록■★←클릭!! , 사진첨부 아주 자세히 기술됨.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문리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한국철학회장,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경실련공동대표,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KBS MBC 시청위원장, 대검감찰위원장(2004- ),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장. 나눔국민운동본부 이사장, 기아대책 이사장, 현 고신대 석좌교수.

‘선지자적 비관주의’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각각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참 은혜로운 손봉호 장로님 짧은 글들 모음, 강추■★←클릭!!
■대검 감찰위원장 손봉호(9년째), 윤석렬 팀장 중징계 결론못내■★←클릭!!


★이만열★(1938- ): 마산출신. 서울문리대 출신. 합동신학원 졸업. 숙명여대 명예교수. 국사편찬위원장. 1982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자로 초대 회장역임. 아마도 장로중 강연 1위. 국사학자중 최초로 한국기독교사 연구가 주전공이나 서울대 박사학위는 단재 신채호 연구로 받음. 한국사학회장,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장, 독립유공자공적심사위원장.

어린 시절부터 다녔던 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회개를 강력히 주장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생활의 절제를 유난히 강조하는 장로교 계열의 ‘고신파’였다. 손봉호 교수와 서울 문리대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다. SFC(고신교단 학생신앙운동) 활동을 함.

유신 정권과 군부 세력에 반기를 들다가 해직되기도 하였다. 해직 중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한국기독교 100년사 집필을 위한 자료조사의 기회를 얻었다. ‘한국기독교사연구회’를 만들어 이를 계기로 당시까지 신학자들이 거의 독점했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 역사학자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연구회는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발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기독교사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위키백과).

친일인명사전 편찬. "열린보수"로 유명. 기독교 진보진영의 한국최초 통일선언이 있은후 그때까지 무관심하던 보수진영이 뒤늦게 발끈하고 나서자 이를 "보수진영의 기득권 수호"라 비판함.

국사편찬위원장(2003-2006) 시절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최초로 제안해 만들어 무료로 대중적 역사교육에 공헌. 1973년에 발표한 논문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 은 기독교사의 고전으로 꼽힌다. 고교시절 월요일 시험에도 주일성수 계명을 지키느라 자정이 넘어서야 책을 폈을 정도. 문리대 입학시험 당시 주일성수 하느라 믿지 않는 친척을 시켜 대신 수험표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사 연구자로서 한국 지식인 사회와 기독교계에 대해 비판적 지성인의 소명을 다해 왔다는 평가가 있다(위키백과).

■“옳은 것을 옳다고 못하는 세태” MB정권은 邪惡, 이만열■★←클릭!!
■어제를 돌아보아 오늘과 내일을 밝히다■★←클릭!!


김경래 장로는 경향신문 정치부장 시절 재벌의 삼분폭리를 고발하고 사카린 밀수사건 취재를 지휘했다. 1964년 정치부장 시절 취재팀 이환의 윤상철 기자와 함께 한 김 장로(가운데)

★김경래★(1928- ): 경남 통영출생. 진주사범 졸업. 경향신문 편집국장 역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기드온협회전국회장.

영동교회에서 분립개척한 한영교회 장로. 따님이 1995년 UN이 선정한 '올해의 예술가'에 뽑히기도 했다. 3자매들이 70년대 김트리오로 유명한 음악가. 고신부총회장시 "목사들이 총회장 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며 향연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라고 한탄. 60년대 ‘한국군 월남파병’ 특종도 김장로 작품.

5.16군사혁명후 이동원(나중 비서실장, 외무장관을 역임)을 인터뷰한후 여기에 살을 붙여 온통 군사혁명에 반대하는 기사를 써 기관에 소환되기도 함.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으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거절함. 특이하게 고아원을 운영함.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 목사(1901-1976)의 부산 삼일교회출신으로 결혼식 주례를 한상동 목사님이 하였다.

1984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때 한경직 목사가 집으로 찾아가 사무총장을 부탁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인. 교계 마당발로 생활신조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행 20:35)는 성경 말씀이다.

■김경래장로 All In 신앙 - 은혜로움■★←클릭!! 검색하면 연재되는 것 모두 읽을 수 있다.
■김경래기자 삼성 사카린 밀수 특종 - 김두한의원 국회 인분투척■★←클릭!!
■김경래기자 월남파병 특종■★←클릭!
■아프리카 재소자 사역중인 장남등 자녀들■★←클릭!!
최순실 최초 폭로자... 경고무시와 최태민보고서 원저자 김경래 장로 증언 동영상은 지워짐.
■동영상 ☩▲한일협정반대운동 당시 신문기자, 김경래■★←클릭!!
■■★←클릭!!


★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근모★(1939- ): 서울문리대 출신. 2년만에 미시간주립대(MSU) 박사학위 취득(1963). 2004년 명지대학교 총장. 호서대학교 총장. 초등학교때부터 학력고사 전국 1위등 줄곧 수석을 거듭. 경기고 1학년때 월반으로 서울대 문리대에 차석으로 입학한 게 아마도 유일한 차석 기록. 이승만 박사가 유일하게 군대에서 제외 시켜줌. 한국과학원 설립을 주도하여 31세에 초대 부원장을 역임. 국제원자력 기구 의장 역임. 1990, 1994년 과기처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함. 90년대에 차세대 평신도 지도자로 꼽힘. 1982년 거듭남을 체험. 부친이 혜화국민학교 교장이었던 교육가 집안 출신.

■은혜로운 정근모 장로 간증, 자서전■★←클릭!!


★한영제★(1925-2008): 평북 구성군 출생,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전국기독교서점협의회 회장, 월간목회 목회연구원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이천한나원 설립·대표이사.

1955년부터 기독교문사 사장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 당시 "장로가 총회장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장로로서 1992년 한국의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막강한 분. 한국교회 역사상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평신도 출신 총회장이다. 당시 성경책 갈피에 현찰로 구설수에 오른 게 흠.

평신도요 문서인으로 ‘기독교대백과사전’과 ‘기독교연감’ 및 여러 주석들을 발행하여 기독교 출판역사의 한 획을 그음. 1968년 신사참배에 항거한 안이숙 선생의 <죽으면 죽으리라>를 출판 5년만에 10판을 넘겨 대박이 터짐. 1971년 <죽으면 살리라>를 출판 한바 이것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됨.

■한영제 장로, 그 삶과 신앙■★←클릭!!
■한국기독교 역사 박물관, 한영제장로 설립 ■★←클릭!!


★한완상★(1936- ): 경북고 출신. 서울대. 미국 에모리대에서 정치사회학 박사학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993년 부총리 통일원장관, 2001년 부총리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1994년 방송통신대총장. 1999년 상지대학교 총장, 2002년 한성대총장. 2004년 대한적십자가 총재. 2016년 문재인 싱크탱크 상임고문.

1970년대 유신시절 감옥과 해직 복직을 거듭한 분. 해직시 뉴욕 유니온 신학교 수료. 한국 진보진영의 대표적 장로. 행동하는 지식인. "저 낮은 곳을 행하여"가 그의 트레이드마크. 1993년 YS 정권시절 초대 통일 부총리를 역임. 부총리 재직시 장기수 이인모를 돌려보낸 바 있다. 꼴통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아 물러남. "예수님이 한국에 오시면 교회에 나가지 않으실 거다"라고 일갈 함. 부친이 교육가.

■손봉호 한완상의 삶과 신앙■★←클릭!!


★ 세칭 ‘대학중의 대학’으로 불리우는 서울 문리대(文理大) 출신이 4명, 고신(高神)교단출신이 3명인게 눈에 뜨인다. 어릴때부터 투철한 신앙교육이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역시 고신교단 출신인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설립총장인 김진경 장로(1935- , 高神 교수부장 역임)도 있으나 국내활동은 많치 않아 생략. 김진경 장로는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면접에 부친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로 진학하였다. 기독인이 된후 나중에 출석하기 시작한 교단은 해당교단이 배출한 인물이라고 할 수 없다. 돈되는 법대 상대 의대 출신이 없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 고린도전서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528


IP : 107.167.109.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049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349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447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44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052
40
80
07-13 13:35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1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텐프로 14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38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2) 프레시안 58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29
5
1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62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99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에 위치부표 설치 진상규명 36
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36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14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72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174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1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62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05
40
3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49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41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76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16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03
35
35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29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04
35
35
11-09 01:53
122562
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65
0
5
11-09 01:05
122561
차카게 산다? 강기석 213
1
5
11-08 14:14
122560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63
30
40
11-08 13:13
122559
❌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49
30
40
11-08 13:07
122557
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253
10
15
11-08 10:03
122556
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26
0
0
11-08 08:10
122555
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38
0
0
11-08 07:40
122554
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18
0
0
11-08 07:26
122553
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36
0
0
11-08 07:24
122552
좌파들의 특징 좌좀특징 30
10
0
11-08 06:04
122550
좌파들은 조작을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드냐? 좌좀본색 21
10
0
11-08 05:49
122549
문대통령님 조국을 살리는 길이 촛불을 살리는 길입니... 0042625 25
0
5
11-08 04:23
122547
“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262
5
5
11-07 14:08
122546
검찰의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환영하지만, 이것이 당... (2) 권종상 178
10
10
11-07 09:53
122544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회 김종익 101
0
5
11-07 08:30
122543
세월호수사 세월호 45
0
0
11-07 06:55
122542
삼청교육대 보내야 할 넘들..... YK 61
0
0
11-07 06:27
122541
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69
5
0
11-06 14:38
122540
문재인 출생의 비밀 꼬리 무는 새 의혹 5개 (1) 미스테리 문 70
0
0
11-06 14:32
122539
‘노른자위 지역구’에서 물러나야 하는 자유한국당 ... 아이엠피터 255
0
10
11-06 13:23
122538
북한이 거지가 된 이유 썩은 백년 53
0
0
11-06 11:35
122537
김정은, 남한당국에게 종미를 벗어난 민족자주의 원칙... 다른백년 170
0
5
11-06 10:55
122536
박찬주는 절대로 가질 수 없는, 미국의 한 퇴역 4성장... (3) 권종상 220
10
10
11-06 09:33
122535
조국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일본의 법무부장관의 품... (1) 범죄자 조국 61
10
0
11-06 03:54
122534
좌파들의 태세전환. (1) 대깨문 47
5
0
11-05 23:03
122533
[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이정랑 213
0
0
11-05 15:09
122532
나만을 위한 춤은 받아 본 적이 있어 사랑해 25
0
0
11-05 14:29
122531
좌파들이 머리가 나쁜 이유 야호 40
15
0
11-05 11:12
122530
장제원, “민주당 총선기획단 보니 섬뜩하다” (1) 아이엠피터 248
10
10
11-05 10:51
122529
10.19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진실규명·명예회복 시민신문 63
0
5
11-05 10:06
✔신학자 302명 “명성 불법세습 중단하라”... 🔴 145
30
35
11-05 09:30
122527
😎화보: 박찬주 끝내주넹~😎 (1) 충성!!!!!!!! 191
30
35
11-05 09:16
122526
법원 판결을 지켜보겠다 - 최면수사는 위헌이잖아 19
0
0
11-05 08:05
122525
문재앙 다소곳이 앉아 싹싹 비는 장면의 진실 한심한기레기 49
5
0
11-05 00:54
122523
❎강간목사 여기자 폭행!🔴피바다!!! 간덩이 부어 191
40
45
11-04 15:29
122522
[칼럼] 당신, 기자 맞는가 (2) 이기명 206
0
10
11-04 12:31
122521
황교안- 뭘 뜸 들이고 있나? 꺾은 붓 67
0
0
11-04 11:44
122519
여의도 촛불문화제 공연 가수 이승환 ‘오늘이 다른 ... 아이엠피터 144
5
10
11-04 10:06
122518
[펌]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 권종상 171
0
10
11-04 09:44
122516
한국에서 사기치고 미국으로 도망친 새끼들 미국교포 88
0
0
11-04 00:06
122515
박근혜보다 나경원이 나은것 같다 (1) 초씨 52
0
5
11-03 14:54
122514
또 생활고 살인…실직 가장, 가족 살해 뒤 목숨 끊어 (2) 권종상부럽다 66
0
0
11-03 10:31
122512
🔴 참을수 없는 모욕 🔴 모욕감 153
5
0
11-03 07:32
122511
🔞성폭행은 기본인 직업?🔞🔞 그러네~ 178
30
30
11-03 05:26
122509
♥️주진우, 섹스와 관련된 테이프가 나올거에... ♥️ 207
10
0
11-03 02:08
122508
💘대뉴욕지구 교협회장(62) 강간 체포💘... 강간왕국? 152
30
30
11-03 01:37
122507
황교안 전라도 출신 부모 전라도 전라도 87
0
5
11-02 13:33
122506
나경원 전라도'사람 고향속임 나경원 66
0
5
11-02 13:20
122505
홍콩에서 경찰에게 체포된후 바다에서 변사체로 발견... (1) 시진핑개새끼 47
0
0
11-02 07:18
122504
우수글🎴 ‘헌금에 환장한 목사들’🎴 🎴 149
35
35
11-02 06:15
122503
아직도 조국비리를 쉴드치는 아이엠피터는 뭐냐? 조국 비리 46
5
0
11-01 23:43
122502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65
0
5
11-01 09:37
122501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 (1) 권종상 211
10
15
11-01 09:29
122500
문대통령님, 우리의 분노는 임계점을 넘어섰읍니다. (1) 0042625 81
5
10
11-01 07:33
122499
🔻황교안, TK에서도 이낙연에 밀려🔻 황 8.2% 158
30
30
11-01 03:29
122498
조국 동생 휠체어 출두 비난한 서울대 교수 쇼가 먼저다 59
5
0
11-01 01:09
122497
🚫출근 첫날 알바생 4명 술먹여 강간 업주 ... 🚫 177
35
35
11-01 01:00
122496
모친상 당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뒤통수친 김정은 (1) 발사체 39
0
0
10-31 22:49
122495
모친상 당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죄하라는 ‘오신환... (2) 아이엠피터 229
5
10
10-31 15:48
122494
권종상이 읽으면 좋은 글 콤플렉스 52
0
0
10-31 15:10
122493
어떻게 이새끼 말은 한번도 맞은적이 없냐 ㅉㅉ 시애틀에서 57
0
0
10-31 14:27
122490
까도까도 끝이 없는 문재인 정권의 비리 끝없는 비리 44
0
0
10-31 13:50
122489
긴급♥️문재인 긍정48.5%로🎴부정 역전 당연지사 147
30
30
10-31 12:22
122488
화보💖황교안 대박-끝내기 만루홈런!!💖... (2) 💖 181
35
35
10-31 10:05
122487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 (4) 권종상 298
10
20
10-31 09:51
122483
윤석열 조직의 두가지 수사방식 PD수첩 44
0
5
10-31 02:06
122482
조국사태 수시입학【특별전형입학】의 원흉 이해찬은 ... (1) 삼국연방시대 36
5
0
10-31 01:16
122481
조국같은 범죄인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 문재인 (1) 조국 55
5
0
10-30 14:46
122480
황교안 인재영입 1호는 ‘공관병 갑질 논란’ 박찬주 (1) 아이엠피터 225
0
10
10-30 13:13
122479
문재인 "대한민국 밑바탕에 새마을운동... 감사드린다... (1) 새마을운동 76
5
0
10-30 12:04
122478
남도일보 사설-본분을 망각한 장휘국교육감의 경솔발... 남도일보 29
5
0
10-30 11:18
122477
유시민 도망갈려고 준비 (1) 유사시민 84
5
0
10-30 11:14
122476
유시민 이새끼 생각할수록 웃기네 ㅋㅋㅋ (1) 유시민 72
5
0
10-30 11:11
122475
계엄 및 친위쿠데타로 헌정을 중단시키려 했던 음모를... (3) 권종상 288
5
10
10-30 11:01
122474
이강래 동생 회사, 한전에도 납품..담합 정황에도 거... (1) JTBC 44
5
0
10-30 10:03
122473
노무현정신 계승? 뇌물 받고 자살이라도 하겠다는 말... (1) 봉하마을 40
0
0
10-30 10:01
122472
박정희정신 계승…? 쿠데타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김용택 142
0
5
10-30 09:43
122471
미 제국주의 깡패 트럼프? 한반도 빨리 꺼져라..... YK 43
0
5
10-30 06:38
122470
💖민주화대부 김영식신부 꽁초줍는 거지로 살... (9) 💖 222
35
35
10-30 03:26
122469
🔵울음터진 김학의 아내도 나못믿어 12년 징역 악어의 눈물 171
30
35
10-30 03:19
122468
도로公 '가로등 사업' 이강래 사장 가족회사 독점 의... (1) JTBC 38
5
0
10-30 02:28
122467
‘환생경제’로 노무현 조롱했던 자한당, 이번에는 벌... (1) 아이엠피터 210
0
5
10-29 12:51
122466
조국 빼박 구속각이다 다마네기 조 58
5
0
10-29 11:38
122465
박원순 “내가 포퓰리스트? 나는 소통의 대마” 노컷뉴스 116
5
5
10-29 10:44
122464
물관리는 바운서(Bouncer)가 한다 뉴스프로 127
0
5
10-29 09:17
122463
공수처는 '공정한 수사처'이다. 이인영원내대... 36
0
5
10-29 09:08
122461
국민연금....김성주? 지역 선거구에 돈봉투..... YK 45
0
0
10-29 08:52
122460
공수처? 그리고 구케증원? 하나같이 반 국민적 그들만... YK 37
0
0
10-29 06:33
12345678910 ..106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