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성폭행은 기본인 직업?🔞🔞
  번호 122511  글쓴이 그러네~  조회 181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11-3 05:26 대문 0

성폭행은 기본인 직업?
그러네~

김우재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인 직업이다 3장




강간목사 봐주기 육사 퇴교소동
동업자 의식
육사생들은 성폭행에 4학년 1명, 3학년 8명, 2학년 30여 명, 1학년 66여 명이 퇴교신청.
목사 강간에 목사들은 봐주기 동료의식.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7003

목사들의 동업자 의식

[미디어 현장] 구권효 뉴스앤조이 편집국장
구권효 뉴스앤조이 편집국장 media@mediatoday.co.kr 2019년 03월 02일 토요일

“신문 발행인에게 어떤 기사를 실으면 신문이 잘 팔리는지 물어보라. 섹스와 왕실과 종교, 이렇게 세 가지 분야가 즉시 떠오른다. 셋이 결합하면 효과는 더 확실하다” - 톰 라이트, ‘모든 사람을 위한 누가복음’(IVP) 30쪽.

언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맥락은 아니지만, 가히 핵심을 짚었다고 하겠다. 성 문제와 정치, 그리고 종교가 결합하면 핫한 기사가 된다. 그래서인지 목사들의 성폭력은 중앙 언론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주제다.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언론들이 목회자의 성폭력을 크게 다룬다.

지난 1월 JTBC 뉴스룸에서는, 아동 성범죄를 저질러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고도 목회에 복귀한 자들을 추적해 보도했다. JTBC는 목사들을 징계할 권한을 가지고 있는 교단들이 이런 사실조차 모르고 있거나 알고도 묵인하는 경우가 잦은 현상을 지적했다. 지난해 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슈가 된 '그루밍 성폭력'도 교회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교인들이 목회자를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는 교회 구조에서는 그루밍 성폭력이 발생할 여지가 크다.

■[뉴스룸 모아보기] 아동 성범죄 '유죄' 목사들 지금은?■★←클릭!! 10분17초

성폭력은 개인 일탈이 아닌 구조 문제다. 교회에서 권력자의 위치에 있는 목사들은 성폭력 예방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목회자가 되기 전 자질을 검증하는 신학교에서도 이런 교육을 의무화해야 한다. 성폭력이 발생했을 때 대처도 중요하다. 최소한 이들을 관리·감독하는 교단에 성폭력 목회자를 처벌할 수 있는 법이 마련돼 있어야 한다.

이런 것들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뉴스앤조이 창간이 2000년인데, 그때도 목사들의 성폭력이 있었고 언론 보도가 있었으며 위와 같은 대안들이 나왔다. 목회자 성폭력과 관련해서 뉴스앤조이를 비롯한 교회 개혁 단체들은 20년째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일반 언론도 단순히 가십성이 아니라 교회의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도 대부분 교단은 성폭력 처벌법을 만들지 않았고, 주먹구구식 징계를 계속하고 있다.

이는 신학적·정치적으로 보수적인 교회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다. 한국에서 가장 진보적이라고 꼽히는 한 교단에서도, 최근 친족 강간 미수 및 무고죄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목사에게 ‘정직’이라는 솜방망이 판결을 내려 논란이 됐다. 이 교단 재판은 우여곡절 끝에 무효가 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한 가지 확실하게 확인한 게 있다. ‘그래도 같은 동료 목사인데 면직은 너무하지 않나’ 목사들의 동업자 의식이다.


▲ 사진=pixabay
교계에서 유행처럼 반복되는 현상이 있다. 성폭력을 저지른 목사가 교단에서 징계를 받기 전 사직서를 내고, 교단 목사들은 그걸 수리해 주는 것이다. 그러면 그 목사의 사직 사유는 공식적으로 ‘일신상의 이유’가 된다. 잠깐 소나기만 피하면 그는 복귀할 수 있다. 사표를 받아 준 목사들이 이걸 모르는 게 아니다. 목사는 목사의 편인 것이다.

▲ 구권효 뉴스앤조이 편집국장
강고한 동업자 의식 속에 피해자의 이야기는 삭제된다. “자기 딸이 그런 일을 당했어도 이렇게 했을까 싶다” 교단 재판을 지켜본 한 피해자의 말이다. 가해 목사는 성추행으로 징역 6개월을 살았지만, 교단 목사들은 그에게 ‘정직 1년’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1년이 지나면 그는 목회를 재개할 것이다.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파~~


의기생도들 -맨밑의 주를 달아놓은 걸 먼저 퍼오고 그 다음에 본문을 퍼옴.
불륜과 강간을 밥먹듯 해도 꺼떡없이 담임목사에 충성을 다하는 대형교회 총장 박사 교수 의사 판검사 등신도들하고는 확연히 다르다. 1학년 생도의 무려 30%가 퇴교신청하여 퇴교해 버린 것이다.

https://namu.wiki/w/육군사관학교
나무위키■육군사관학교■★←클릭!! 아래의 좀더 자세한 스토리

2013년 육사 1학년(73기) 생도가 위의 육해공 통합교육차 육사에서 위탁교육을 받던 공사 2학년 생도를 폭행해서 퇴교되었다.

2013년 5월 28일 교내 기숙사에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2학년 여자 생도(72기)를 대낮에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SBS뉴스 기사 해당 4학년 남자 생도는 군교도소에 수감되었고, 교장부터 교수까지 도미노로 보직해임 및 전역 처리 되었다.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해 불침번이 생겨 1,2학년 생도들만 고생하게 되었다.

2013년 8월 3학년(71기) 남자 생도 9명이 정전 60주년 기념 봉사활동을 하러 방콕에 갔다가 숙소를 무단 탈출해서 주점과 마사지 업소에 출입하다가 적발됐다.

2013년 8월 4학년(70기) 남자 생도가 여중생과 성매매를 했다가 구속됐다. 기사 잡힌 경로는 더 황당한데, 성매매 후 약속했던 돈을 주지 않고 여중생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자 여중생이 이를 경찰에 신고해서 덜미가 잡힌 것이다. 이뭐병

2013년 육사의 3금 제도(금주·금연·금혼)로 인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다가 퇴학당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소송을 걸어 법원에서 퇴학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기사 대법원 판결에서 생도가 승소를 함으로써 퇴학이 취소되었다. 그 이후 퇴학에 관해서 7790만원을 손해배상하라는 소송을 걸었다. 1심에서는 패소했으나, 2심에서는 승소를 했으며, 대법원 판결에서는 결국 72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다만, 이 생도는 손해배상 청구 1심 재판중인 5월 중에 휴학을 하면서, 1심에서 패소한 직후 자퇴를 신청해서 퇴교처리되었다고 한다. 이전 문서에는 대법원 판결 후에도 퇴학당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정보가 서술되어 있었다(...). 근데 육사는 무조건 자퇴신청도 퇴교로 처리하긴 한다.

아래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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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경 불미스러운 일이 터지고, 학교의 위상이 추락하면서 많은 이들이 퇴교를 신청하였다. 생도생활 전반이 더 통제적·강압적으로 변화하고 외적으로는 이미지 추락, 내적으로는 생도대와 교수부 장교들의 힐난과 연좌제 시행이 겹치면서 많은 생도들이 퇴교를 희망하게 된 것. 기존의 훈육관, 훈육장교들까지 모조리 교체되고 학교장까지 교체되면서 생도들이 목격한 것은 군생활을 아무리 개인적으로 잘 해 내어도, 부하 한 명의 행동에 보직이 해임된다는 사실이었다. 당시 퇴교를 희망한 생도는 2013년 5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4학년 1명, 3학년 8명, 2학년 30여 명, 1학년 66여 명[43]이고 이렇게 짧은 기간에 대거 퇴교를 신청한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었다. 그래서 학교 당국은 1, 2학년의 탈주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재학 기간이 비교적 된 3학년과 4학년의 이탈을 막기 위해 앞서 언급했던 "3학년과 4학년은 퇴교 시 부사관으로 입대할 수 있다"라는 규정의 해석에 있어서 병/부사관 선택의 권한이 생도가 아닌 학교에게 있으므로, 더 이상의 퇴교자는 모두 병으로 보내겠다는 엄포를 놓게 된다.
([43] 1학년의 경우 이게 무시못할 인원인게 총원의 30%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인 것이다.)

즉, 퇴교 신청자들을 괘씸죄 명목(학교 평판이 떨어지자 나가려고 한다는 것)과 더 이상의 인재이탈 방지 목적으로 모두 병으로 보내버리려고 한 것. 이전까지는 이런 식의 대거 퇴교신청이 없었기 때문에, 항상 "할 수 있다"라는 말은 생도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학교 당국도, 퇴교자 본인도 해석하였고, 퇴교 당사자 3(혹은 4)학년은 언제나 부사관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언급했던 2013년 5월~9월 경의 대거 퇴교 사건을 계기로 학교 당국의 판단에 따라 간부의 자질이 없으면 병으로 보낸다는 해석을 학교 측이 들고 나온 것이다.[44] 치졸하네[45]

하지만 학교 당국의 이 같은 해석은 입법취지나 일반적 법 해석을 감안하고, 3학년 또는 4학년이 장교가 되기 위한 수련 생활을 3년 혹은 그 이상을 했음을 생각해 보았을 때(비례의 원칙), 그리고 퇴교 후 3학년 혹은 4학년이 병으로 갈 경우 해당 퇴교자는 3년이나 4년을 인생에서 허비한 것이 된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명백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생도를 퇴교 시킨다면 사관학교 당국은 해당 퇴교자가 간부로 입대할 자질이 있는지의 여부를 훈육 성적, 동기 평가 등의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객관적 지표 없이 괘씸죄 명목이나, 더 이상의 인재이탈을 막는다는 명목의 일벌백계적 성격의 퇴교자 병사 입대 조치는 엄연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공정하지 못한 심사로 병으로 가게 되는 이가 있다면, 법률적 구제 장치를 적극 활용해서 권리를 스스로 보호해야 할 것이다.




■석원태 목사(84) - 상습 강간범■★←클릭!! 출석교인수 1만명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곽선희는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
"추기경님, 이런 고급 차를 타고 다니시면 길거리의 사람 떠드는 소리도 안 들리고 고약한 냄새도 안 나겠네요."
1969년 김수환〈사진〉 추기경과 함께 캐딜락 승용차를 타고 가던 한 수녀가 농담을 던졌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탄생하자 천주교 신자 기업인들이 선물한 승용차였다. 그러나 김 추기경은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었다. 그날 밤 그는 십자가 앞에 꿇어앉았다. 자신도 모르게 귀족이 된 모습을 통렬히 반성했다. 그는 결국 돌려보내고 평생 고급 차는 타지 않았다.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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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과 상황■한국교회의 강간문화■★←클릭!!
동영상■"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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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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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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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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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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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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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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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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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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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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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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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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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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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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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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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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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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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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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2) 권종상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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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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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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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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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8 (1) 이쁜달덩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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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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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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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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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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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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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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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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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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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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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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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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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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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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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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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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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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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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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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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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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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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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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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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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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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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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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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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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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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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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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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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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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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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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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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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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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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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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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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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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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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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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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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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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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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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산다? 강기석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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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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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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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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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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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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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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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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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특징 좌좀특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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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은 조작을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드냐? 좌좀본색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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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님 조국을 살리는 길이 촛불을 살리는 길입니... 004262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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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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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환영하지만, 이것이 당... (2) 권종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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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회 김종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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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수사 세월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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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 보내야 할 넘들..... YK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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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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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출생의 비밀 꼬리 무는 새 의혹 5개 (1) 미스테리 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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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위 지역구’에서 물러나야 하는 자유한국당 ... 아이엠피터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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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거지가 된 이유 썩은 백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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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한당국에게 종미를 벗어난 민족자주의 원칙... (1) 다른백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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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는 절대로 가질 수 없는, 미국의 한 퇴역 4성장... (3) 권종상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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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일본의 법무부장관의 품... (1) 범죄자 조국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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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태세전환. (1) 대깨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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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이정랑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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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춤은 받아 본 적이 있어 사랑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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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머리가 나쁜 이유 야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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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민주당 총선기획단 보니 섬뜩하다” (1) 아이엠피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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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진실규명·명예회복 시민신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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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302명 “명성 불법세습 중단하라”...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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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찬주 끝내주넹~😎 (1) 충성!!!!!!!!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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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을 지켜보겠다 - 최면수사는 위헌이잖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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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다소곳이 앉아 싹싹 비는 장면의 진실 한심한기레기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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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목사 여기자 폭행!🔴피바다!!! 간덩이 부어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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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당신, 기자 맞는가 (2) 이기명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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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뭘 뜸 들이고 있나? 꺾은 붓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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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촛불문화제 공연 가수 이승환 ‘오늘이 다른 ... 아이엠피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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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 권종상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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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기치고 미국으로 도망친 새끼들 미국교포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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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보다 나경원이 나은것 같다 (1) 초씨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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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활고 살인…실직 가장, 가족 살해 뒤 목숨 끊어 (2) 권종상부럽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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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수 없는 모욕 🔴 모욕감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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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은 기본인 직업?🔞🔞 그러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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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섹스와 관련된 테이프가 나올거에... ♥️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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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교협회장(62) 강간 체포💘... 강간왕국?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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