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 ②
  번호 122501  글쓴이 권종상  조회 258  누리 5 (10,15, 1:2:3)  등록일 2019-11-1 09:29 대문 1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 ②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11-01)


벗님의 글 속편이 올라왔습니다. 굳이 기다릴 필요가 없어 바로 올립니다. 이 글을 쓴 벗님께서는 지난 2016년, 왜 하자로 가득찬 조현천이 기무사령관에 유임됐는지에 대한 글을 올리며 혹시 이것이 친위쿠데타의 서막이 아닌가 조심스레 예측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글도 같이 링크로 걸려 있습니다.

벗님이 예상했던 것과 같이, 이 친위 쿠데타와 헌정유린을 위한 내란음모의 얼개가 이제 조금 더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계속 함께 읽어주시고, 많이 퍼날라 주시길 바랍니다.

시애틀에서…

작성자: 나그네
출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시애틀 모임

http://cafe.daum.net/saseamo/JCx6/715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2)
-사조직 알자회 출신이 약진하며 준비한 친위군사반란-

1980년 4월, 당시 계엄사 합수부장 겸 보안사령관인 전두환 중장이 중앙정보부장 서리에 임명되자, 외신들은 일제히 전 장군이 권력을 틀어쥐고 가장 유력한 대한민국의 실세로 부상했음을 예언했다. 당시 그는 외신의 이러한 분석에 철저하게 부인으로 일관했으나, 이후 그는 그 예상대로 ‘피의 5.18 광주’까지 감수하며 결국 대통령까지 오른다.

우리는 바람의 실체를 눈으로 보지는 못한다. 바람은 보이는 존재가 아니므로 그러나 바람이 흔드는 나뭇잎이나 가지의 떨림으로 바람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다. 이는 전두환이 80년 4월 당시 권력의 실세로 부상했다는 분석에 손사래를 쳤던 것과는 달리 그가 결국 권력을 부당하게 찬탈할 수 있었던 것도 당시 모든 힘의 중추였던 중정과 보안사를 다 휘어잡았던 걸로도 이미 숨길 수 없었다.

같은 이유로 촛불시위가 격화되면서 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마지막 군 인사 면면을 조금만 살펴봐도 이미 청와대와 그 내부의 박근혜 수족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는 드러난다.

2. 아버지 시대의 악습을 그대로 따라간 박근혜의 최후 군 인사

2016년 10월 말 군 장성의 정기인사에서 교체가 거의 확실시 되었던 기무사령관 조현천 중장이 유임되었을 때부터 이번 기무사의 반란 모의는 시작된 것은 아닐까?

그 이전에 도주한 조현천의 기무사령관 기용배경을 간략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지하다시피 기무사령관은 철저하게 정치적(그래서 더 이상은 필요없는 자리이기도 함)인 자리다. 이 자리에 누가 기용되는가는 정권의 향배와도 직결되며 권력의 의중과 성격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때 그 자리에 왜 조현천이 있었는가를 따져본다면 박근혜와 그 추종세력이 무엇을 머릿속에 담아뒀는지 확연하게 드러난다.

결론부터 말하면 조현천이 그 시점에 유임된 것은 모두에서 전두환이 중정과 보안사를 모두 장악했던 것만큼이나 분명하게 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된다. 바로 국가의 기본 틀과 군의 정상 시스템을 부정하고 사익에 기반한 권력 찬탈과 민주주의 질서의 철저한 부정, 즉 반역과 내란음모의 획책이었다.

문제의 조현천 중장은 지난 93년 서완수 기무사령관이 문민 대통령 김영삼에 의해 전격 해임된 이후 25년 만에 기용된 육사 사조직 알자회 출신이다. 하나회 출신 서완수 이후 청와대의 기무사령관 인사는 집권 정당과 상관없이 사조직 출신 배제가 관례처럼 준수되었지만, 이것이 박근혜에 의해 조현천으로 깨졌을 때부터 이미 수상한 조짐은 있었다. 사실 박근혜 권력은 집권하자마자 알자회와 하나회를 다시 중용했다.

하나회의 마지막 기수였던 육사 36기 김현집이 야전의 요직인 3군사령관과 연합사 부사령관까지 역임했던 시기가 박근혜 집권기였다. 김현집은 하나회의 마지막 기수이자 93년 하나회가 소탕된 이후 처음으로 사성장군이 된 경우다. 김현집 이전 하나회가 배출한 마지막 대장이 육사18기 조남풍이었으니 거의 한 세대만의 일이었다. 다시는 대장이 아니 나올 줄 알았던 하나회였으나, 박근혜가 집권하자마자 사조직 출신들이 재중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그간 씨가 마른(?) 하나회에 비해, 박근혜의 16년 10월 명목상 그녀의 마지막 군 장성 인사(왜 명목상인지는 후일 다른 글에서 다룸)에서는 알자회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016년 10월에 이미 2년의 임기를 거의 다한 조현천은 천만뜻밖에도 기무사령관에 다시 유임되었다. 사실 정상적인 군 인사라면 조현천은 유임될 수가 전혀 없는 상태였다.

https://blog.naver.com/josephkwon/220855105768

(해당글은 조의 기무사 유임당시에 쓴 글임 참조하실 것. 그때에도 느낌이 싸해서 쓴건데 이후에 이게 맞아 떨어져서 모골이 송연했던 기억이 있네요)

통상의 기무사령관 인사 관례로 볼 때 정권의 신임이 아주 두텁다고 해도 이 자리에 2년 이상 재직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힘센 자리를 특정인이 독점해서 생기는 폐해를 경계함이다. 게다가 박근혜 정권은 임기 초 두 명의 기무사령관을 모두 임기 전에 갈아치웠고 특히 두 번째 기무사령관 이재수 중장은 동생 박지만과 고교 육사 동창으로 박근혜와 오래 알고 지냈던 관계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순실의 조언에 따라 1년만에 교체한 것에 비하면 조현천의 임기 후 유임은 뜻밖이었다. 더구나 조현천은 임기 말 극심한 구설수에 오른 상태.

그도 그럴 것이 같은 해 기무사는 소속 장교들이 방산기밀을 외부에 푼돈을 받고 유출하다 헌병대에 적발되는 치부를 드러냈다. 기밀누출을 막아야 하는 기무부대가 스스로 군 기밀을 돈 받고 내줬다면 이미 말 다한 것 아닌가. 그것도 부족해 기무사 지역 부대장이 매춘조직을 사사로이 운영하며 영리를 추구하다 경찰 수사에 걸리기까지 했으니 기무사는 그야말로 기강이 엉망이었다. 특권형 친위부대의 난맥상이 이보다 더 심할 수가 없었고, 이쯤 되면 부대통솔과 관리에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낸 조현천 사령관은 스스로 물러났어야 했다.

더구나 같은 해 육사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자, 이에 대한 지휘 책임을 지고 즉시 전역을 신청해 물러난 박남수 육사교장(조현천과 같은 중장이다)의 깔끔한 처신과 비교되는 기사마저 올라오며 조현천 사령관은 그야말로 언론의 질타와 여론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었다. 국회에 불려 나와 심지어 여당 의원들한테서도 왜 물러나지 않느냐고 추궁을 당했을 정도였다.

이렇듯 당장 잘려도 전혀 이상할 게 없던 조현천이 다시 요직에 유임된 시기가 하필 촛불시위가 격화되는 시점과 일치한다. 이걸 그냥 우연이라고 해야 할까.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

그로부터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추미애 당시 민주당 대표의 입에서 계엄령 경고가 터져 나왔다. 당시 이를 제보한 이가 수방사 참모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분명히 조현천이 유임된 기무사는 움직이고 있었다. 아마도 새로운 인물이 기무사에 부임했다면 그토록 빠르게 박근혜의 지시를 수행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 엄청난 하자에도 불구하고 박이 조현천을 다시 신임한 것은 국정농단이 드러나는 초유의 궁지에 몰려 사면초가가 된 자신의 입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전술했던 사조직 알자회의 약진은 박근혜의 10월 군 인사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박근혜는 그 아버지인 박정희가 집권 18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구축했던 정권보위 시스템 즉 특권형 대전복부대(이른바 권력을 수호하는 친위대)들의 지휘관을 전부 자신의 말을 잘 따를 만한 요건을 가진 인사 혹은 자신에게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인사들로 채워 넣었다. 아니, 그 시점에서 더더욱 이러한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먼저 정권보위의 핵심인 대전복부대의 신경망, 기무사령부의 수장이 유임된 데 이어 시위 진압시 가장 먼저 동원되도록 지정된 특전사여단을 지휘하는 특전사령관에 같은 알자회 출신 조종설 중장이 10월 30일 부임한다. 그런데 조종설 중장의 전임자인 역시 같은 알자회 출신 장경석 중장이었다. 이는 매우 드문 경우라고 봐야 한다.

알자회 출신 장성이 많지도 않았을뿐더러 더구나 같은 배경을 가진 이를 이런 식으로 계속 요직에 연이어 보임하는 작태는 누가 봐도 믿을 만한 소수의 특권층을 형성하고 이들이 군의 주도권을 휘두르게 하여 자신에게 충성토록 하는, 7,80년대 박정희·전두환의 인사 스타일이었다.

더구나 특전사령관에서 물러난 장경석마저 그보다 이틀 앞선 10월 28일에 요즘 뜨고 있는 항공작전 사령관이라는 요직에 재배치 된다. 항공작전사령부는 육군 내 주력 헬리콥터 부대를 통솔한다. 80년 5월 당시 헬기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떠올려보라. 공군보다 시위진압에 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게 항작사 예하 부대들이며 이들의 수송력이 있어야만 특전사 예하여단들이 기동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렇기에 항작사 신임사령관마저 알자회가 된 건 예사롭지 않은 징후 중 하나였다. 알자회 역시도 문민정부 시기에 존재가 발각된 이후 극심한 견제와 불이익 처분을 받아 육사 출신에게는 수월하다는 대령 진급자가 전혀 나오지 못한 알자회 기수가 수두룩했다. 조현천의 군경력을 살펴봐도 1차에 진급한 경우는 전혀 없고 거의 2차 혹은 3차에 간신히 진급하곤 했었다.

심지어 동기생들에게서도 영구제명된 육사 판 얼자(?)에 천덕꾸러기 신세였는데 이들이 연이어 친위대에 해당하는 기무사령관 유임에 특전사령관에 연이어 기용되고 항작사령관이 되는 이 드문 현상을 어찌 봐야 할까.

당시 군 인사권자 박근혜가 무엇을 염두에 두고 이들을 기용했을지 뻔하지 않은가.

알자회 출신 장성들은 그들이 왜 요직에 중용되었을지 모르지 않았을 것이며 인사권자이자 군 통수권자였던 박의 모든 더러운 지시 혹은 부당하거나 불법적인 명령에 언제든 충실히 따를 수밖에 없는 필요충분조건을 전부 갖추고 있었다.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고? 전두환이가 보안사와 중정을 홀라당 다 먹어치웠을 때도 명백히 그가 권력의 정점에 선다는 명백한 근거는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이후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던가?

결정적인 물증이 없다는 형식논리적이고 안이한 인식이야말로 이번 기무사 내란미수와 반란실패의 본질을 바로 보지 못하고 군의 통수와 운용체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집권당의 크나큰 오판과 방심에서 기인하기에 실로 그 잠재적인 위험이 백척간두에 달했다.

2016년 촛불 시민이 지켜준 소중한 민주 헌정 질서를 다시금 위기에 빠트릴 셈인가?

더 이상 박근혜 매국 반민주 역적 잔당들이 모의한 내란 미수사건을 수수방관하지 말고 특검을 통해 제대로 다시 수사하고 온전하게 죄지은 자들을 응징해야 한다.

다음에는 기무사가 감추거나 은폐했을 문서와 기무사의 사전공작 징후에 대해서 다룹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501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임두만
- 미디어오늘
- 아이엠피터
- 권형택
IP : 71.231.60.x
[1/1]   바람의나라  IP 116.44.211.x    작성일 2019년11월2일 01시47분      

이게 정당 하다고 말 하는

그당시 청와대 관계자

대중은 개돼지 로 본다는 뜻이다

그냥 이건 홍위병이 그립다

아무래도 일반 상식으로는 이해 돼지 않으니

상식을 벗어나는 해결 방식이 떠오르는 이유는 왠지

개돼지 한테 당해봐야

해서는 안돼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을까 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14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453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547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55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967
40
80
07-13 13:35
122687
종상아 문재앙이 지소미아 종료 안한다는데 병신됬네 3
5
0
11-22 19:52
122686
ㅋㅋ - 난 내 여자가 행복하다고 하면 행복해 안녕 6
0
0
11-22 18:50
122685
천안함 생존자진술 추가 “철판끼리 부딪쳐 생긴 소리... (2) 미디어오늘 73
5
5
11-22 12:51
122684
희화화(戱畵化)된 황교안 대표의 단식, 무엇이 문제인... (1) 임두만 70
0
5
11-22 10:48
122683
검찰, 신상철 “천안함 의혹멈추지 않아” 징역 3년 ... (1) 미디어오늘 141
0
5
11-22 09:52
122682
유재수·조국 같은날 부른 檢... 뇌물 및 금품 수수..... YK 18
5
0
11-22 06:47
122681
❌또 똥뽈 찬 좃선일보❌ 미군철수~~~~ 132
5
20
11-22 04:13
122680
단식🔺️황교안 호화 황제만찬!!!!€... 현장포착!!!! 144
15
15
11-22 01:25
122679
어쭈구리 글쓰기를 풀어 났네????? 正추구 46
5
0
11-21 19:55
122678
🔴황교안 영양제주사 전기곤로 황제단식 들통~ (2) 일파만파~~~~ 159
20
20
11-21 15:55
122677
[속보] 北 "南, 김정은 못 오면 특사라도 보내달라고 ... 제발 와줘! 42
10
0
11-21 15:39
122676
문재인의 사기 단식 아이엠사기꾼 50
10
0
11-21 15:24
122675
온라인에 올라온 ‘단식’ 하루 전날 영양제 맞은 황... 아이엠피터 151
0
15
11-21 15:19
122674
[차기대선] 윤석열-이재명 이야기 (1) 대선20 169
0
5
11-21 12:08
122673
민중 속에서 불의를 질타한 예언자, 고영근 목사 다른백년 90
0
10
11-21 11:25
122672
이례적 “정경두 장관, 유엔사 권한 전적 지지” 김원식 82
0
5
11-21 09:33
122671
특종사진🌕황교안 황제앵벌이🌕 현장포착 158
30
30
11-21 08:39
122670
문재인 팬미팅...그리고 미 제국주의 트럼프 탄핵....... (3) YK 71
0
5
11-21 07:34
122669
대통령이 TV나와서 대놓고 거짓말을하냐 대깨문 17
5
0
11-21 01:00
122668
무능력하지 않은 진보는 진짜 진보가 아니다 죠셉 권 22
0
0
11-20 15:21
122667
자유한국당은 ‘노땅 정당’, 보수라 말하는 자체가 ... 아이엠피터 119
0
10
11-20 12:39
122666
토착왜구당 제집권 하면 한반도 전쟁 필히 터지는 이... (1) 아고라 '50대... 42
0
5
11-20 11:56
122665
그러면 그만두기전에 식사대접은 해줘야겠구만 그러냐 9
0
0
11-20 10:37
122664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는 진보는 진보가 아니다 (5) 권종상 225
0
10
11-20 10:16
122658
🎴성결교 강간목사 봐주기🎴 (1) 징계없이 140
30
30
11-20 09:34
122657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 뉴스프로 55
0
5
11-20 09:28
122656
10만원권에 김정은을 집어넣자 김대중 14
5
0
11-20 09:02
122655
문재인 대국민쇼 끝나고 돈받아가는 알바 출연진들 포... 단독속보 42
5
0
11-20 02:09
122654
쑈밖에 할줄 모르는 문재인 MBC 26
5
0
11-20 00:02
122653
부탁과 거절의 딜레마 무심지생 34
0
0
11-19 14:41
122652
화보🔞 성희롱 현장포착🔞 (1) 특종고발 192
40
40
11-19 13:56
122651
‘인적 물갈이’보다 시급한 ‘정당 물갈이’ (1) 프레시안 85
0
5
11-19 11:08
122650
성신여대 전 총장 폭로 “나경원 딸 의혹은 권력형 입... (1) 아이엠피터 171
5
10
11-19 09:40
122649
386 정치꾼.....이 운동꾼 넘들은 당장 물러가라... (1) YK 70
5
0
11-19 06:37
122648
좌좀들의 반일 불매운동 결과 (1) 웃겨서리 33
5
0
11-19 06:29
122647
총신교수 “여성 XX는 격렬하게💖해도..” 성희롱 실태 163
30
30
11-19 06:08
122646
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진상규명 87
10
5
11-18 23:07
122645
[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7
0
0
11-18 22:12
122644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 곧 만... 김원식 126
5
5
11-18 16:44
122643
캐나다에서 만난 좌빨과의 대화 (2) 좌빨의 대화 49
5
0
11-18 14:25
122642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유시민 56
10
0
11-18 12:25
122641
아주 작은 기대 혹은 희망 강기석 178
0
5
11-18 10:25
122640
금태섭, "공수처, 악용가능성 커" 민주당에도 이런사... 금태섭 22
5
0
11-18 09:55
122639
조국을 반대했던 금태섭..민주당에도 이런 사람이.. 금태섭 21
5
0
11-18 09:50
122638
어느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을 바라보며 느낀 것... (1) 권종상 157
5
15
11-18 09:34
122637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5
10
0
11-18 06:52
122636
👩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57
40
40
11-18 04:06
122635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7
0
0
11-17 15:33
122634
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35
0
0
11-17 15:31
122633
🔴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7
30
0
11-17 11:56
122632
🎯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7
30
35
11-17 04:49
122631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90
50
50
11-17 01:37
122630
완벽했어 100cm 39
0
0
11-16 09:14
122629
💩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67
5
0
11-16 07:14
122628
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92
40
40
11-16 06:26
122627
'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50
5
0
11-15 22:52
122626
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44
5
0
11-15 22:48
122625
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7
5
0
11-15 22:43
122624
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4
5
0
11-15 10:31
122623
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6
0
5
11-15 10:15
122622
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5
0
11-15 10:08
122621
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35
9
5
11-15 08:25
122620
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20
0
0
11-15 07:41
122619
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4
0
0
11-15 07:15
122618
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0
0
11-15 07:08
122617
아18 (1) 이쁜달덩이 41
0
0
11-15 02:29
122616
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5
0
0
11-14 17:18
122615
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5
0
0
11-14 17:11
122614
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4
0
0
11-14 17:08
122613
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8
0
0
11-14 17:06
122612
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6
15
5
11-14 15:34
122611
💖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60
30
30
11-14 13:56
122610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5
0
0
11-14 12:49
122609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74
0
5
11-14 11:15
122608
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207
5
5
11-14 10:48
122606
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39
5
5
11-14 09:44
122605
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4
5
0
11-14 06:28
122604
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6
5
0
11-14 03:34
122603
‘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8
0
5
11-13 16:29
122602
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2
5
0
11-13 14:19
122601
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30
5
5
11-13 11:46
122600
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72
0
5
11-13 10:03
122597
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8
0
0
11-13 09:53
122596
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20
0
20
11-13 08:29
122595
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71
0
5
11-13 06:40
122594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7
30
30
11-13 04:58
122593
🔴"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7
10
0
11-12 23:53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5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22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3
30
3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7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7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1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9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6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5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5
40
4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9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8
35
40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6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6
35
40
11-09 01:53
122562
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80
0
5
11-09 01:05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