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 TK에서도 이낙연에 밀려🔻
  번호 122499  글쓴이 황 8.2%  조회 16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11-1 03:29 대문 0

황교안, TK에서도 이낙연에 밀려
황 8.2%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4668

[칸타코리아] 황교안 지지율 8.2%, 한국당 15.1%
중도층 철저히 외면. 황교안, TK에서도 이낙연에 밀려

2019-10-31 14:46:27
여론조사기관 <칸타코리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지지율이 8.2%, 한국당 지지율이 15.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층의 철저한 외면을 받고 있다는 의미다.

3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한국사회학회와 공동으로 <칸타코리아>에 의뢰해 25~27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19.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8.2%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총리는 모든 나이와 지역에서 황 대표보다 높은 지지를 받고 있었다. 한국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대구·경북에서도 이 총리는 14.4%의 지지를 받아 13.0%인 황 대표를 1.4%포인트 앞섰다.

3위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7.2%), 4위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5.6%), 5위는 이재명 경기지사(5.3%)가 차지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4.9%로 6위에 올랐다. ‘아무도 적합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17.7%였고, ‘모르겠다’고 답한 응답자도 15.6%에 달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34.0%, 한국당이 15.1%로 집계됐다. 정의당이 10.4%로 뒤를 쫓았고 바른미래당이 7.1%, 민주평화당이 1.3%를 얻었다. 하지만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대답한 응답자가 28.5%, ‘모르겠다’는 응답이 3.5%로 조사되는 등 무당층이 32.0%에 달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44.8%, 부정평가는 55.2%였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웹패널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고.
이영섭 기자


8%가 맞다
리얼미터가 자한당의 지지도를 30%까지 애써 올려 놓은것은 완전 조작이다.
한국개럽도 비스무리한 조작으로 25%는 올라 갔었지? 아마
양식있는 국민들에게는 5%도 과하고 무식하고 부패하고 무능한 국민들에게는 20~30%가 대세이다.
전빤쓰나 조용목이나 김삼환이나 오정현이 길자연 장경동이 있는 곳에서 조사하면 상식에 벗어난 숫자가 나올터.




☦나라가 뒤집힌닷: 돈받고 재판했따!!
메가톤급
교회 재판국원 돈부터 요구 재판


교단을 취재하다 보면 재판국이 원고·피고로부터 돈을 받고 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목사는 목사의 편", "누가 돈을 더 많이 쓰느냐의 싸움", "'법과 정의'가 아니라 '돈과 정치'가 기준"이라는 조소 섞인 소리가 근거 없이 나도는 게 아니다.

분쟁을 겪었던 예장통합 소속 ㅂ교회의 원로목사 측은 2014년 총회 재판국장에게 수백만 원을 건넨 것이 드러났다. 예장합동 소속 ㄱ교회도 2013년 총회 재판 중 원로목사 측과 재판국원 사이에 돈이 오갔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이외에도 재판이 시작되면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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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전병욱 목사 기 살려 준 교회 재판
예장합동 평양노회·동서울노회의 판결로 보는 한국교회의 '치리'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2.12 18:27:18

"어찌됐든 목사를 비판하는 건 잘못된 일이다. 하나님의 시각에서 볼 때 죄를 짓는 것이다."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작년 10월 2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한 말이다. 교회 안에서 분쟁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이 담임목사의 전횡인 것을 생각하면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조언은 무조건 목사를 편드는 말이다. 그러나 그다음을 들어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다.

"교인들이 목사를 직접 비판할 필요가 없는 것은 목사들이 잘못했을 경우 치리를 받을 만한 충분한 통로가 있기 때문이다. 목사가 명백한 잘못을 저질러도 가만히 보고만 있으라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교회 이사회나 교회가 속한 교단 내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런 방법이 있으니 교인이 목사를 직접 비판하는 것은 삼가는 게 좋다."

그렇다. 목사에 대해서도 교회의 치리가 제대로 작동한다면 굳이 교인이 나설 필요는 없을 것이다.
치리는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필요한 일이다. 장로교 헌법에는 총회와 노회, 당회를 '치리회'로 정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로 판결하는 교회의 치리는 바르고 엄정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이렇게 추락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치리가 공정하게 작동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각 교단은 재판을 열어 치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판결한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노회 재판국, 홍대새교회·사랑의교회 입장 반복

최근 두 노회의 재판에 교계의 이목이 쏠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이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의 성범죄를 다룬 것과, 동서울노회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를 반대하는 교인들을 다룬 것이다. 각각 1월 말과 2월 초 재판 결과가 나왔다. 소식을 들은 기독교인들은 실망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전병욱 목사에게 공직 정지 2년, 강도권 정지 2개월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전병욱 목사를 재판했던 평양노회 재판국은 홍대새교회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했다. 사건이 드러난 2010년부터 전 목사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사람이 여러 명 나왔고 언론사 인터뷰에 응한 사람도 3명이나 됐지만, 재판국은 피해자를 직접 만날 수 없다며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증명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전병욱 목사 재판은 원고 없는 재판이었다. 분립 전 평양노회 재판국원들을 만나 인터뷰한 피해자들과 삼일교회 관계자들은 원고가 아닌 '참고인'일 뿐이었다. 전 재판국원이 피해자들과 인터뷰한 녹음 파일을 현 재판국에 보냈지만 증거로 채택되지 않았다. 게다가 재판국원이었던 김진하 목사는 "전 목사와 홍대새교회를 지킬 것"이라고 공식 석상에서 발언한 사람이었다. 편파적인 결론이 날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전 목사는 공직 정지 2년과 강도권 정지 2개월이라는 솜방망이 처분을 받았다.

동서울노회 재판국은 구성될 때부터 말이 많았다. 교회 재판은 치리회인 당회를 거쳐 노회·총회로 올라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사랑의교회 한 안수집사는 당회의 결의를 거치지 않고 장로와 집사 13명을 고소했고, 노회는 그걸 그대로 받아 재판국을 설치했다. 오정현 목사를 반대하는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도 같은 방식으로 맞고소했으나, 노회는 당회를 거치지 않았다며 갱신위의 고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예장합동 동서울노회는 오정현 목사를 반대하는 갱신위원회 교인 13명을 제명하는 판결을 내렸다. ⓒ뉴스앤조이 구권효

재판국원 구성도 문제가 있었다. 국장 김광석 목사는 오정현 목사와 총신 동기이고, 재판국장이 된 후 오 목사와 식사도 같이 한 바 있다.
재판국 서기 박진석 목사는 피소된 갱신위 교인들에게 직접 출석 통보서를 전달하러 다니면서 사랑의교회 직원과 동행했다. 게다가 김광석 목사는 수차례 설교와 칼럼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갱신위 교인들은 윤리성·형평성 없는 재판국을 비판하며 출석 통보서도 받지 않고 재판에 응하지 않았다.

동서울노회 재판국은 내용증명 및 이메일 등으로 몇 차례 출석을 통보했다. 갱신위 교인들이 출석하지 않자, 재판국은 총회 헌법을 적용해 궐석재판을 열어 판결을 강행했다. 결과는 13명 전원 면직 및 제명, 한 달 후까지 교회를 떠나지 않으면 출교. 동서울노회 재판국 역시 사랑의교회 측의 논리를 그대로 반복했다. 오정현 목사를 반대하는 갱신위를 불법 단체로 규명했다.

두 노회의 판결을 접한 사람들은 재판국을 비판했다. 이미 수없이 굵직한 사건들로 빈축을 산 예장합동 교단을 성토하는 목소리도 많았다. 한 페이스북 이용자는 이런 일을 겪으면서도 교단에 남아 있는 예장합동 목사들과 친구 관계를 모두 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한 교단 소속 목사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판결이라며 2월 15일부터 총회 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가재는 게 편?

분쟁을 겪는 교회 교인들은 대부분 교회법으로는 사건을 제대로 해결할 수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담임목사가 교회 돈을 함부로 쓰거나 권력을 마구 휘둘러 교회가 엉망이 된 경우가 많은데, 이걸 노회·총회에 가져가면 목사 편을 드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소송이 접수되고 재판국이 설치되면, 재판국원은 노회·총회에서 잔뼈 굵은 목사·장로들 차지다. 장로보다 목사가 항상 더 많다.

잔뼈가 굵다는 말은 무슨 법적인 지식을 갖췄다는 게 아니다. 노회·총회에서 정치를 오래한 사람이 재판국원이 된다.
오히려 위 두 경우에서 보듯이 제척 사유가 될 만한 인물이 재판을 맡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판단의 기준이 되는 교단 헌법도 허술하기 그지없다. 예장합동의 경우, 목사를 면직할 수 있는 기준이 이단 사상을 가르치거나 교회를 분리하려 할 때 두 개밖에 없다. '성추행'으로 면직할 수 없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물론 모든 노회·총회 재판이 어그러졌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교단을 취재하다 보면 재판국이 원고·피고로부터 돈을 받고 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목사는 목사의 편", "누가 돈을 더 많이 쓰느냐의 싸움", "'법과 정의'가 아니라 '돈과 정치'가 기준"이라는 조소 섞인 소리가 근거 없이 나도는 게 아니다.

분쟁을 겪었던 예장통합 소속 ㅂ교회의 원로목사 측은 2014년 총회 재판국장에게 수백만 원을 건넨 것이 드러났다. 예장합동 소속 ㄱ교회도 2013년 총회 재판 중 원로목사 측과 재판국원 사이에 돈이 오갔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이외에도 재판이 시작되면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 18:15~18)

치리는 돈과 권력으로 굽게 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근거한 거룩한 교회의 권위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교회에 정상적인 치리를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다. 피해자가 호소할 데가 없어 노회·총회에 고소하는데, 권력을 잡은 자들은 오히려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준다. 상황이 이런데도 목사들은 교회 일을 세상 법정에 가져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 교인들은 노회·총회가 공정하게 재판해 주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전병욱 목사는 판결이 난 후에도 홍대새교회에서 계속 설교하고 있다. 징계가 언제 시작되든지 2개월만 강단에 서지 않으면, 2년만 노회·총회에서 공직을 맡지 않으면 전 목사는 공식적으로 모든 죗값을 치른 것이 된다. 사랑의교회도 설 연휴가 끝난 후 바로 당회를 소집한다고 예고했다. 이번에 오정현 목사를 반대하는 장로 7명이 면직되었기 때문에 오 목사는 이제 거칠 것 없이 교회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관련기사]
오정현 목사 반대하는 교인 무더기 제명
"전병욱 재판, 성범죄 피해자들 증거 거짓 취급"
전병욱 목사에게 내린 공직·설교 중지, 과연 최선인가
전병욱 목사 성추행 대부분 '무죄', 공직 정지

별나라 2016-02-13 14:29:39 .추천8 반대1
.저런 자들의 설교 듣고 무엇을 배우겠다고 교회모여 아멘 아멘인가. 건전 하지 못한 종교는 아편이라는 말이 이해 되기 시작한다.

John Paul 2016-02-13 04:14:18 .추천10 반대2
.대부분의 한국 교회 목회자들은 이미 썩어 그리스도의 향기 대신 시궁창 냄새만 납니다.
대부분의 한국 교회는 신약성경의 교회가 더 이상 아닙니다. 미주에 있는 대부분의 한인 교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목사들의 개인 비지니스일 뿐입니다.

jyon**** 2016-02-13 01:43:24 .추천8 반대3
.앞으로 치리위원회는 반드시 평신도가 해야 한다.
목사들을 믿을 수 없게 만든건 목사들이다…





(철야기도중 담임목사(67, 합똥 서울지역 현직노회장) 가 신음소리를 내며 김권사(52, 위사진) 옷을 벗기려... 대법원서도 유죄판결. 국내최대교단인 보수 합똥 재판국 목사넘들은 기자, 피해자를 위협하며 비아냥까지 함)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뉴욕에도 그런 목사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L.A.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제발 무지에서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강목사는 "술마시고 여성지도자들을 성회롱했던 크리스챤 아카데미스캔달"을 회개할일이다. 조목사는 다른교회교인들 도둑질하여 조씨 왕국만든 죄를 회개해야한다. 그교회교인의 3분의 2가 타교회에서 온 교인들이기 때문이다. 김목사도 교회재산에 눈이 멀어 부자간에 교회쟁탈전 벌린죄를 회개해야 한다.
300명 교회 목사는 중소기업사장대접, 3천명교회목사는 대기업사장대우, 만명이상교회목사는 재벌대접을 넘어 하나님대접을 받는다.
하면된다는 심리요법으로 유횩한다.

한국교회 회복은 이덕주교수 주장대로 목사들이 눈물흘린다고 될일이 아니다. 구조적인 문제다. 해답은 단순하다. 지금 놀랍게 부흥되어가고 있는 카토릭처럼 하면 된다.
카토릭처럼 교회헌금은 교단본부로 보내는 것이다. 교단본부에서는 목회자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월급을 보내고 교회유지비를 보낸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임OO입니다. 권사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서울 행당동 ㅊ교회에 다니던 김성희(가명·52) 권사는 지난해 10월 초 휴대폰에 녹음된 음성을 듣고 온몸에 기운이 쫙 빠졌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당회장인 임아무개(67) 목사였다. 더 충격적인 일은 며칠 뒤에 벌어졌다.

잠결에 누군가 얼굴과 가슴을 만지는 듯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당회장 임 목사가 신음소리를 내며 머리맡에 앉아 있었다. “성전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손을 뿌리치자 목사는 식당 문으로 다짜고짜 김씨를 밀어붙이더니 옷을 벗기려 했다. 그뒤로 10여분간 밀고당기는 승강이를 벌여야 했다. 시커먼 그림자는 당회장인 임 목사였다.
음담패설을 늘어놓던 일과 휴대폰에 메시지를 남긴 일까지 모두 털어놓았다.

“목사가 다음날부터 돌연 태도를 바꿨어요. 성관계를 안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거예요. 심지어 제가 먼저 꼬리를 쳤다며 저를 부정한 여자로 몰고 갔습니다.
휴대폰 녹음 역시 김씨의 간청으로 남긴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은 피해 기간이 지속적이며 피해자가 다수인 경우가 많다고 경고한다. 대전 ㅇ교회에 다녔던 강현순(가명·31) 집사는 바로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지난 6월 경찰서를 찾아가 교회의 담임목사를 강간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은 현재 검찰 수사중이다.
9월15일 오전 대전시 오류동에 있는 한 커피샵에서 남편 박진철(가명·35)씨를 만났다. 박씨는 “여리고 순하기만 한 집사람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울먹였다. 아내 얼굴에 그늘이 진 걸 궁금하게 여겨오던 박씨는 지난 2월 어느 날 작심하고 따져물었다. 한참 주저하던 아내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집을 찾은 ㅇ교회 담임목사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 뒤로 올 2월까지 집에서 4차례, 교외에서 1차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게 아내의 고백이었다. 박씨는 체구가 작은 아내는 덩치가 두배는 되는 목사에게 반항할 도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사는 그뒤로 막무가내로 집에 찾아와 벨을 누르고 이름을 외치며 만나달라고 했다. 이웃사람이 알까 두려워 아내는 문을 열어줘야 했다는 것이다.
교회의 수석장로가 “밖으로 알려지면 좋을 것 하나도 없다, 교회 안에서 처리하겠다”고 만류해 참았다고 한다. “이런 일이 생기면 다 이렇게 처리한다”며 합의금을 주는 것으로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다.
피해자가 제시한 유일한 증거는 일명 ‘해바라기 수술’이라 불리기도 변형수술을 받은 목사의 성기 모양을 기억한다는 것.

위 해바라기 수술 사진은 뭔가 이상해 구글검색해보니 나와 별도로 퍼왔습니다. 상습적으로 여신도 성폭행 전문 목사로군요

목회자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법적 소송으로 가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몇년 전 한 교회의 성가대 여성대원들이 목사를 집단으로 고소한 사건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둘씩 소를 취하하고 말았다.
이런 경우 피해자는 목사를 비방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는 협박에 시달려야 한다. 그 다음의 벽은 피해자가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다, 사탄마귀가 들었다, 다른 목적이 있어 목사를 음해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을 당하는 경우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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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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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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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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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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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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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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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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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어 100cm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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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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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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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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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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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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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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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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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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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2) 권종상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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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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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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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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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8 (1) 이쁜달덩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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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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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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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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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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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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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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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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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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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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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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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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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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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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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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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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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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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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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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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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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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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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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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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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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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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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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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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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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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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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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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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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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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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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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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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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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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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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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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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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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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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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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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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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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산다? 강기석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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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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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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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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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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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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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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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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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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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이정랑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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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민주당 총선기획단 보니 섬뜩하다” (1) 아이엠피터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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