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①
  번호 122487  글쓴이 권종상  조회 371  누리 10 (10,20, 1:1:4)  등록일 2019-10-31 09:51 대문 1

[펌]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①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10-31)



- 계엄은 합참, 나머지는 몽땅 내란이자 반역-

이번 군 친위쿠데타 음모 관련, 기다리던 벗님의 글이 올라와서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전부터 군과 정보조직에 관해 탁월한 분석을 보여주신 벗님의 글이 이번 쿠데타 문건 관련 사건의 핵심을 짚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계속해 몇 편의 글이 올라온다고 하니, 올라올 때마다 소개하고자 합니다.

함께 읽어주시고 많이 퍼 날라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애틀에서...

작성자: 나그네
출처: 사람사는 세상 시애틀 모임 http://cafe.daum.net/saseamo/JCx6/714

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데타 전모(1)
-계엄은 합참, 나머지는 몽땅 내란이자 반역-

서른두해 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의 전개와 쏙 빼 박은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그때도 공권력은 서둘러 사건의 진실을 덮고 졸속으로 범인을 조작해 파장을 최소화 하려 했으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던 그들의 허망한 시도는 거대한 6월 항쟁의 소용돌이 앞에 남김없이 그 추한 진상이 드러났고 4.13 호헌 카드를 접어야 했다.

지금 기무사로 상징되는 군부와 당시 집권당이었던 자한당 세력 그리고 대충 수사하다 그냥 덮은 윤석렬 검찰과 이 모든 과정을 나 몰라라 하는 언론과 방송의 고의적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친위쿠데타(?)의 악취는 이미 사방에서 스멀스멀 올라온다.

이번 기무사의 계엄을 통한 내란 모의는 지난 30년간 어렵게 지켜온 87년 민주헌법의 헌정질서를 한 순간에 뒤엎으려 했던 가증스럽고도 용납할 수 없는 헌정질서 유린이자 내란음모시도였으며 대한민국에 대한 노골적인 반역이자 반란이었음에도 장미 대선 2년 반이 지나도록 본격적인 수사조차 없다.

상황이 이 지경인데도 집권당 일부마저 이번에 군인권센터가 공개한 기무사 문서에 ‘결제란이 없고 개입의 확실한 정황이 없으니 어쩔 수 없지 않나’는 미지근한 반응이다. 그러나 정말 결정적인 물증이 하나도 없을까?

집권당과 진보세력 일부는 지금 크나큰 착각을 하고 있다.

저들 박근혜 일당과 정치 군부세력들이 계엄문서를 준비하고 작성했던 사실 자체가 이미 대한민국의 신성한 헌정질서를 완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위기로 내몬 명백한 증거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계엄을 기무사가 주도한 것으로도 이미 명백한 내란이요 군사반란

대한민국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모든 형태의 계엄은 육·해(해병대 포함)·공 3군의 작전지휘권을 가지고 있는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에서 주도하며 그 주무부서는 합참민사처의 계엄과다. 당연히 계엄법에 따라 합참의장이 계엄사령관을 맡는다. 또한 주무부서인 합참 계엄과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계엄실무편람”을 작성하고 있다. 만약 대한민국 정부에 계엄의 필요성이 발생했다면 군은 당연히 “계엄실무 편람” 매뉴얼에 따라 계엄령을 발동하고 부대를 움직여야 한다.

지금 언론과 검찰은 왜 적법하고 상식적인 계엄 실무절차와 준비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기무사가 별도의 계엄안을 준비했었는가를 묻고 추궁해야 하는데 그걸 하는 이가 없다시피 한다.

군 통수체계 상, 계엄의 주체로 정해진 합참을 제외한 그 어떤 조직이나 부대도 계엄을 주도하거나 논해서는 안 된다. 이는 명백한 군통수체계 문란이며 심각한 군법 위반이고 군령에 반하는 반란 행위다. 쉽게 예를 들어 취사병이 오늘부터 의무실에서 환자를 치료하겠다고 나선다면 그때부터 그런 군대는 군대가 아닌 그저 제복 걸친 양아치로 전락한다. ​

군 통수의 기본은 각자 맡은 소임을 다하고 상부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에서 시작되어 한다. 다른 때도 아니고 대통령의 직무가 의회의 탄핵으로 정지되고 헌정 상의 공백이 두드러진 시점에서 명백한 계엄의 필요성이 제기되지도 않고 있던 상황이었다.

당시 촛불시위는 부상자 한명이 나오지 않고 있던 매우 평화적인 시위였음을 우리 모두가 기억한다. 그럼에도 군내의 힘(?) 있는 조직인 기무사가 감히 계엄을 기획하고 준비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미 반란이자 반역이고 용서할 수 없는 대역죄다. 그런데도 검찰은 조현천이가 도망갔다는 이유 하나로 이를 죄다 덮으려 하고 있으니 이게 말이 되나?

대체 웬 뜬금없는 기무사인가? 기무사의 임무에는 계엄이 포함되어서도, 될 수도 없다.

군과 검찰은 한민구 국방장관의 지시로 기무사가 계엄안을 수립하게 되었다고 변명하고 있으나, 이 자체로도 매우 중대한 위법행위이며 그 저의가 매우 의심되는 반란죄다. 육사 출신에 육군총장과 합참의장을 모두 거친 한민구 국방장관이 군의 내부시스템과 내규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던가. 정상적인 계엄을 논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한민구 당시 장관은 합참 계엄과를 불러서 논의를 지시했어야 한다.

당연히 검찰 역시도 이 말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피의자 한민구를 소환해 군의 정상적인 통수체계를 국방부의 수장이 너무도 당연하게 무시하게 된 이유와 사정을 따져 물어야 하며, 그 변명과 무관하게 위법한 사실에 대해서 군형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토록 기소해야 마땅했다. 또한 이를 같이 모의한 정황이 역력한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청와대 내에서 누가 이를 함께 논의하고 지시하며 합의했는지를 검찰은 더욱더 철저하게 추궁했어야 했다. 도주한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은 검찰의 주장처럼 핵심이 아니라 그저 깃털이고 하수인이고 기실 몸통에는 한민구과 김관진이 분명하게 그 반역의 선상에 존재하고 있음에도 검찰은 이를 하수인 조현천이 잡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건을 덮어버렸다.

더구나 한민구가 주장하고 검찰이 그대로 받아적은 2017년 2월은 정상적인 대통령이 아닌 황교안 권한대행의 과도기였다. 이러한 과도기에 누구보다 군의 계통과 시스템을 존중하고 이를 굳건히 견지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맡은 국방부의 수장이 스스로 이를 허물고 은밀하게 군의 근간을 무너트린 거 아닌가? 이를 위에서 지시했을 것으로 보이는 안보실장 김관진도 마찬가지다. 그 자가 군을 모르는가? 그 역시 합참의장과 국방장관을 역임했다. 박근혜 통치기 내내 ‘독사파의 수장’으로 불리며 군을 좌지우지했고 그의 위세에 눌려 기무사령관마저 둘이나 임기조차 채우지 못하고 교체되었을 만큼 실세였다.

그런데 김관진은 조사조차 제대로 받지 않았다?

이상의 정황으로 볼 때, 저들이 기무사에 지시를 했다는 걸로도 한민구 김관진 이자들이 딴마음을 품었다는 증거지 다른 해명은 납득 할 수 없다.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했다면 드러난 정황을 통해서 도대체 누가 계엄을 기무사를 통해서 준비토록 지시했는지 분명하게 전말을 추궁했어야 했다. 김관진 독단인지 아니면 그 윗선에 누가 더 있는지까지. 전부 다.

한민구 국방과 김관진 안보실장이 누구의 지시를 받아서 기무사에 계엄업무를 지시했는가 이전에 당장 드러난 사실 즉 ‘기무사에 계엄업무를 지시’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중대한 내란 음모혐의가 짙은 국가반역행위다. 또한, 이를 아무런 이의제기 없이 수행한 기무사는 반란군 부대임에 명백한데 어찌하여 기무사가 아직도 이름만 바꾼 채 그 조직원들이 계속 같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가?

자고로 반란을 기도한 부대는 완전해체하고 해당 부대원들은 다시는 동일 업무에 기용하지 않는 것이 군의 원칙 아니었는가?

우리 군에서 왜 4자가 붙은 단대호가 완전히 사라졌던가? 4연대와 14연대의 반란 아닌가.

기무사는 계엄 모의를 시작한 그 자체로도 반란군임이 명백하다.

다음 편은 여전히 거짓말을 계속하고 있는 군 기무사와 검찰의 빈틈을 짚어보겠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487
최근 대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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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지나다  IP 175.192.245.x    작성일 2019년10월31일 12시47분      
친위쿠데타를 설명하려고 하면
모택동의 문화혁명과,
문혁 당시 홍위병들이 한 짓거리를 얘기해야 합니다.
또한 모택동은
군도 동원하지 않은 친위쿠데타였는데...
그럼에도 엄청난 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는데,
탱크로 광화문광장으로 밀고 들어오려 한 놈들을...
[2/4]     IP 193.9.112.x    작성일 2019년10월31일 13시51분      
한국에서 무슨 사기를 쳤었나요?
평판이 아주 나쁘던데
[3/4]   바람의나라  IP 116.44.211.x    작성일 2019년11월1일 00시15분      

419 가 아닌

그냥 진압 당 하고

문제가 됏을것 이다

홍콩 저리 가라 됄뻔 햇다

털고 가자

아니면은 이런 시도 다시 일어 난다

[4/4]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11월4일 01시52분      
까도까도 끝이 없네~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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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kwang763710
2016-09-26 23:14:51 .추천4 반대1
.전교인의 목사화... 앞날이 손바닥 뒤집어 보듯이 훤하다. 앞으로는 서로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이전투구하겠구나



☩ 대부분의 순진한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 더 웃긴 건, 신학생들 사이에는 서열까지 나눠져 있다. 유명 목사 아들, 큰 교회 장로 아들은 성골, 일반 목사, 장로 자녀는 진골, 일반 성도나 집사 자녀는 6두품, 비신자 집안 자녀는 평민 이하, 교회 이탈자 가정(심지어는 교회내 권력다툼에 휘말려 쫒겨다시피해도)에서 나온 신학생은 역적의 자식 취급 받는다.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에서-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10월 17일 총신대학교(총신대·김영우 총장) 양지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무효를 조속히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오 목사를 비호하고 사랑의교회로부터 거액을 받은 교수들을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고 옥한흠 목사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오정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진실을 드러내고 계시다.
목사 자격도 없는 자가, 강도사를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모자라, 가짜 교적과 허위 학력을 내세워 합동 교단을 욕되게 하는 일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kikuris
2016-10-21 10:34:34 .추천8 반대0
.이 쯤 되면 총신은 학교 자체가 쓰레기 아닙니까. 그런 교수에게 배운목사 전도사들. 어쩔거나. 에휴.
이형우
2016-10-20 19:53:39 .추천43 반대3
.교인들의 피와땀인 헌금이 참으로 추하게 쓰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쓰여져야 할 돈이지 목사들 비리덮는 데나 간통합의금으로 써야할 돈이 아니지요.
십자가에 달라붙어 먹고사는 흡혈충들이 너무 많다 .... 이게 교회입니까?

지금 거리 행진에서는 "오정현 목사 예수 믿고 회개하라"는 매우 원초적인 구호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그리 안 하나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똥파리는 역시 똥을 찾아오는구나. 똥이 최고의 먹이구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악 주위에는 악인이 모여들고 죄 주위에는 사탄이 모여 든다. 똥파리는 똥을 먹으며 행복해하고, 악인은 ‘악’을 행함을 행복해하지.

향기 나는 꽃 주위에는 벌들이 모여들고,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모여 든다. 벌이 똥을 먹는 것을 보았는가. 역시 악인에게는 ‘악’이 한 쌍이야.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사는 게 자연스럽듯 악인은 ‘악’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워.

똥파리에게 똥이 제일 맛있듯 악인은 ‘악’을 가장 맛있어 하는구나. 하나님의 눈에도 악에 붙은 악인의 모습이 똥 위에 붙어 있는 저 똥파리 같겠구나. 얼마 못 가서 사람 손에 저 똥들은 치워질 테고 그러면 똥파리는 오지 못하겠지. 그와 같이 하나님도 악을 그냥 두시지 않고 반드시 멸하신다.’

대부분의 순진한 시골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일례로 몇 년 전 안양의 한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20대 교인과 불륜에 빠져 사임했다. 외국에서 받은 거룩한 목회학 박사 학위도 목사의 성추행만은 결코 막지 못 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교회가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그 성범죄 목사에게 무려 6억 이상의 돈을 주기로 했다는 점이다. 정말 대단한 목사에 더 대단한 교인들이다.

어느 지방의 중형교회에서 부목사를 한명 청빙할 경우 경쟁률이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에 이른다. 그만큼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잘 대변해 준다. 학교운영의 대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해야 하는 신학교로서는 신입생 수를 늘리기에만 열을 올렸고, 교단에서도 외부적으로 교세 자랑에만 혈안이 되어 코앞에 닥친 위기를 알지 못했다. 설령 알았다고 해도 당장 수입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나 몰라라 한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어깨를 처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 안에서도 일명 수저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해 사명을 감당하는 자보다, 능력 있는 아버지 목사를 만나 부족함 없이 살다가 교회를 물려받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말 그대로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 목사에게 자연스럽게 바통 터치를 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버렸고, 흙수저로 태어나면 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동영상, [CBS 뉴스] 개혁연대, 성폭력 근절 정책 제안 포럼 개최■★←클릭!!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도 한결같이 반반한 교인 있으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립니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요.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이 목사는 한국 기독교 주요교단의 경남지역 '노회장'을 맡고 있다. 피해여성들이 CBS에 제보한 데 따르면, 경남 창원의 P교회 A(61) 목사는 수년동안 2명의 20대 여성신도를 모텔과 집, 교회 등에서 상습적으로 성추행 해 왔다. 그러나 목사의 손이 브래지어를 풀고 성추행했다.

♁♀ 남편들아! 자녀들+담임목사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라!!
■32253 ☩CBS 17년 키운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4)■★←클릭!!
솔직히 한국교회 모든 여신도들의 아들, 딸들과 여신도들의 담임목사의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내 자식인줄 알고 금이야 옥이야 키운 자식이 사실은 담임목사 자식으로 판명날 케이스”가 무진 많을 걸로 추측한다.
여러분! 오늘 지금 다시 한번 귀하의 자녀가 담임목사와 닮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조금이라도 닮은데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라!! Amen~

■주례목사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클릭!!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0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맨아래 ★14'사탄마귀' 클릭)

1945년 해방이 되면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신사참배로 계명을 위반한 세력들에게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한 한상동과 주남선은 1946년에 고려신학교를 설립했고

1951년 5월 기존 경남노회 유지재단 이사장 김길창은 부산 초량교회(한상동 시무)와 마산 문창교회(송상석 시무), 영도교회(현. 제1영도교회), 진주교회, 거창교회 등 5개 교회에 대한 예배당과 대지 등을 총회의 명의로 명도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송사라는 극약 처방을 통해 재산상의 불이익을 주지시킴으로 고신에 합류한 교회들을 자극하여 총회측으로 환원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다. 또한 고신에 합류한 출옥 성도들이 재산을 포기하지 않고 맞소송을 해올 경우 원고보다는 피고가 어려움을 겪는 것이 통례이고, 아울러 고신에 합류한 구성원들에게 재산에 대한 탐욕자로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다.

1951년 10월에는 권연호 총회장 명의로 ‘소유권에 대한 명시 송달서’를 경남법통노회 소속교회에 보냄으로 명실 공히 총회의 묵인 하에 예배당 명도 소송이 시작되었던 것이다.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
[시론] 책임지는 목사없는 초대형 교회들, 국민과 신도에게 타도대상 돼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할까?
그 답은 ‘유유상종(類類相從)’일 게다.

교회는 ‘거룩한 곳’인 줄 알았던 뭇 ‘잡 것’들이 자신들도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알아채고는 ‘교회’에 몰려든다.
이제, ‘교회’의 이름으로, ‘하느님’의 이름으로‘신분 세탁’을 하려고.


특히 ‘50대 이상’의 남성 응답자 중 53.4%가 외도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의 ‘일생 동안 외도 상대자 수’는 평균 12.5명에 이르렀다. ‘50대 이상’ 여성 응답자 중에선 9.6%가 외도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의 ‘일생 동안 외도 상대자 수’는 평균 4.3명이었다.

■40대 유부녀와 바람 핀 60대 목사, 간통죄 폐지로 재심서 무죄…★←클릭!!

엘리사 안찰

성경 구약 열왕기 하 4장34절: <u>“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u>
여기서 엘리사 안찰의 대상이 되는 환자는 대부분 젊고 예쁜 여자 성도라고 합니다.


★한국교회는 성폭력의 어두운 온상지
★부흥사들의 여자 교인들 성폭력은 특권
★피해자부모는 성폭행당한 딸을 하나님께 드린 셈 치겠다고 공표
★목사가 갑자기 성폭력범으로 돌변


●최기순목사는 권사2와 집사1들에 의해서 성추행 혐의로 고발을 당함
●교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깨에 손을 얹은 것뿐이라고 극구 결백 주장

●‘주일예배 직전 某권사를 목사실에 불러들여 막무가내 끌어안는 추행, 아들 찾으러 온 某권사를 어두운 곳에서 끌어안고 **을 추행한 일, 某 집사를 끌어안고 프랜치 **로 추행한 일’ 등이다. 하나같이 전혀 무방비상태애서 갑작스레 추행을 당했으며 심한 정신적 육체적 충격을 받고...


목사들 환장했다니까!!목사들 가운데 성추행을 하지 않는 목사를 본 사람은 이곳에 신고를 바람. 댓글로 올려 놓으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평양노회 상습 변태 성폭행범 전병욱 받아들여■
★←클릭!!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68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 목사의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한기총회장, 합동총회장 그리고 총신총장을 지내 그랜슬럼을 달성한 길자연 목사(길요나에 세습) 등 참석해 격려…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위는 아래 하나님 말씀 십계명중 제3계명에 도전하는 행위로 가증스럽기 그지 없다. 반드시 엄히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20 :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2016-09-27 11:37:35 .추천2 반대0
.전병욱목사 계속 버텨라. 그래야 개신교인들이 자꾸 떨어져 나간다.

최 인석
2016-09-24 16:46:22 .추천7 반대1
.전씨보다 그를 `목사`라고 생각하는 한국사람들이 더 심각한 정신병환자들이다.


뉴죠에 실린 다음기사에 대박 댓글이 올라와 퍼왔습니다.
■목사 성추행 소식이 지겨운 독자들에게■★←클릭!!
목회자의 성추행 사건이 끊이질 않습니다. 그런데 치리는커녕 오히려 상을 받는 듯한 경우도 봅니다.
별나라 2016-01-18 06:43:43 .추천7 반대1
.성범죄, 헌금도둑질, 간통 무슨 범죄행위를 저질러도 담임목사는 영적 아비고 담임목사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자.. 자기 딸이 강간을 당해도 이미 소금에게 당했으니까 아멘 할렐루야 감사하다는 싸이코패스 뇌없는 맹신자들이 꼭 있어 ~
♦논평: 실제로 여러해전에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헌금도 사이비들에게 바치고 사이비가 80% 이상 다 먹어버렸는데도 “하나님께 바쳤으니 유효하다!”하는 유학생들도 봤습니다.


AsiaSearch 2016-01-18 01:58:50 .추천5 반대2
.에어컨 장(바람피다 들켜 벌거벗은채로 에어컨에 매달려 지옥에 직행한 장효희 먹사를 말함)이후 끊임없이 목사들 지옥행을 하는것을 보면 하나님의 분노가 한국교회에 임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성추행 몇호 이런식으로 알려주세요. 개놈들 이름 듣는것만도 지겹네요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된겁니다.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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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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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또 성추행목사 전별금 8억 상받았다~(고신)■★←클릭!!
■☩고신은 강간달인 이동현 석원태를 제명하라■★←클릭!!

■미육군소장 혼외정사로 중령강등후 매년연금 4만3천달러 삭감.■★←클릭!!

헌법재판소는 2015년 12월 23일 화학적 거세를 규정한 성폭력 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을 재판관 6:3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5명 여신도 후배위 엎드려, 키>165 150명씩... 수천명 당해
한국목사들이 하두 성폭행을 많이 해서 이거 교회개혁운동이 기독교 썬데이서울(1968-1991, 서울신문의 성인용 포르노성 주간지)이나 다를 바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보다 더합니다. 사이비집단이 따로 없습니다. 1952년 예장(고신)이 성립될 때 이미 “장로회총회가 이교파적으로 흐르므로...”라고 했었으니...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장신대 박창환 총장 “곽선희가 여관방 얻어놓고 여학생들 불러 강간!”★←클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현직노회장(61)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박율목사(62) 10대 소녀 최소 8명 성폭행 체포돼■★←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유튜브에 올라온 끝없는 목사 성폭행!!■★←클릭!!

뉴스앤죠이를 ‘기독교 선데이서울’(1968-1991, 서울신문의 성인용 포르노성 주간지) 이라 한다. 목사 성폭행이 하두 많고 그걸 제대로 보도하는 유일한 기독언론이니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그 정도로 일상사가 된게 ‘목사성폭행’이다. 자정능력을 완전히 상실했는데 그래서 개혁이 되겠느냐? 는 지적도 맞다. 애꿎은 신도들에게 피해를 줄이기 위해 뉴죠는 경고성 보도를 계속해야 한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 교인 1만명, 교회버스와 자가용 없었음, 세습없이 무조건 은퇴)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최대발행부수를 갖는 "목회와 신학" 그리고 자서전에서 또 폭로)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23살< 키>165 150명씩 열명도 누워가지고 사람이 왔다갔다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23살< 키>165 150명씩 미모여대생들 6개월교체, 수천명 노리개 JMS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명입니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매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 날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강간을 당했고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68세 목사가 15세, 22세 여성 교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3년형에 처했다. 이 목사는 소속 교단 예장합동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인지도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도리어 C 집사에게 2015년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60여 차례 협박 문자를 보냈다. '양아치 같은 X', '무당X', '천벌 받을 X' 등의 내용이었다. 피해 교인들은 2015년 4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목사'를 입력하면 제일 먼저 뜨는 연관 검색어는 '목사 성추행'이다. 목사가 여성에게 성폭력을 휘둘렀다는 이야기는 이제 그리 놀라운 뉴스가 아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전문직 종사자의 성범죄는 총 3,050건. 그중 성직자가 일으킨 것은 442건으로 전문직 1위다.(성폭행 신고율 1%)
목회자가 물리적인 힘이 아닌 정신적으로 교인을 구속한 상태다. 따라서 성폭력이 일어났을 때 상황을 자세히 들어 보면 폭력과 위협보다는 힘의 불균형 상태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당회는 담임목사의 범죄 사실을 들어도 피해자보다 담임목사 편에 선다. 이때 피해자들은 잊을 수 없는 협박을 듣는다. '담임목사가 잘못하긴 했지만 그 죄를 드러내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역을 망치는 것이다', '사탄이 당신을 이용해 우리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있다', '솔직히 당신에게도 잘못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종류의 협박은 교인 즉 하나님을 믿는 피해자에게 가해지는 또 다른 폭력이다. 피해자는 성적으로 학대받은 것으로도 모자라 영적으로도 학대받고 교회를 떠나게 된다.'목사님 홀린 꽃뱀 같은 여자', '행동을 어떻게 했길래 신실하신 우리 목사님이 넘어갈까', '돈 받으려고 저러는 거야', '우리 목사님이 그럴 리가 없어'

■박율목사(62) 10대 소녀 최소 8명 성폭행 체포돼■★←클릭!!
.어딜가나 한국산 거짓 선지자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군... ㅉㅉㅉㅉㅉㅉㅉ .이젠 정말 목사를 피해다녀야 하는 시대가 올 것 같다. 밥먹고 하는게 강간, 성추행이니 오죽하겠는가. 세상에 오염 되지 않은 영혼을 더는 오염시키지 마시라. .한국교회에서 연보로 보낸 돈을 아동들 성폭행하는데 쓴다라는 이야기인가?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사들에게 돈을 보내지 말라.

■[뉴스초점] 대형교회 목사,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클릭!! 사랑의 교회목사라 보도됨.
■[단독] 몰카 찍다 걸린 목사, 쌍둥이 행세하며 '발뺌' / SBS■★←클릭!! -91초

손봉호장로님의 인터넷에 나오는 설교를 들으니 “언젠가 명망 있는 목사님들을 방문하여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목사들에게 권면의 서신을 주십시오”라고 부탁하니... 한결같이 “내가 무엇이 관대”하며 거절하더라는 것이다. 손장로님은 이에 대해 “무책임한 것이다!”라며 한탄 하였다.
(여기서부턴 펌순이 말: 목사들이 하는 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종”라고 걸핏하면 Claim을 한다. 소명의식 즉 소명을 받았다는 건데... 그넘들이 정말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말을 해야 할 게 아닌가? 실제로 요즘 세상에 뭐 그랬다고 목에 칼이 들어오기나 하나? 그러면 소명을 받았다는 건 자신들의 심리적 착각일뿐 엉터리 아닌가?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이 아니지! 하나님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지들마음대로 나선 것이지! 노회의 안수를 받았다고라? 요즘 노회가 제대로된 노회냐? 노회나 총회가 기득권유지를 위한 성직매매(Simony, 사도행전 8:17-20에서 금함) 기관이지!!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총회의 임원선거가 끝나면, 정작 중요한 안건들 심의하고 하고 토론을 본격적으로 해야 할터인데...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다. 즉 정작 중요한 염불엔 마음이 없고 젯밥에만 마음들이 있는 것이다.
한경직씨는 곽선희씨의 불륜간통에 대해 20여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한변호사는 첫번째 남자가 개판을 쳤기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 고성으로 항의 한바 있는데 아무조치도 안했다. 무책임한 넘!


한경직치매 오동추 달이밝아 축도 여자 쌍욕 세상에 모든욕 2장

한경직 “오동추야 달이 밝아”로 축도
충격과 경악 -예전에 어느 원로목사가 축도 한답시고 “오동추야! 달이 밝아~” 로 황당한 축도를 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바로 바로 한경직이었군요.

https://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6256 아멘넷
말년에 한경직 목사님은 치매에 걸렸다. 마지막 어느 집회에서 축도를 하는데 유행가를 부르고 두문불출했다. 그리고 누가 찾아와도 욕을 했다.

http://www.ikidok.org/ca_newspaper/detail.php?aid=1324950060&PHPSESSID=234a3066b8c4834b561a4fdd4ee1d791 -기독신보
이 분이 예배에 참석하자 예배 인도자는 축도를 부탁하였단다. '성자'인 그분은 단위에 올라가 두 손을 들고 '오동추야 달이 밝아~'를 불렀단다. 그 예배가 어떻게 되었는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이다.

치매 이야기를 하나 더 하자. 한국 교회의 대표적 목회자요 '성자'로 불렸던 어떤 어른이 말년에 치매에 걸렸다. 이분의 증세는 여자만 보면 쌍욕을 하였단다. 이 이야기가 퍼져 나가 사람들은 가슴 아파하였고,...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html?no=61035 -교회연합신문
◇평생을 목회자로서 40여년 간 설교를 하고, 또 대교단의 총회장을 지내고 은퇴한 한 노목사가 어느 주일날 자신이 섬기던 교회 예배에 참석하여 축도 순서를 맡았는데, 강단에서 두 손을 번쩍 든 채로 느닷없이 “오동추야 달이 밝아 ~” 하는 바람에 교인들이 화들짝 놀랐다는 이야기는 노인성 질환인 목사님들의 치매와 관련한 유명한 일화이다.

http://yangsanhanbit.net/bbs/view.php?id=massage4&page=9&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B0%FC%B8%AE%C0%DA&select_arrange=hit&desc=desc&no=388&PHPSESSID=1f6bcdab8cf8190f40f4e36d794cda07
연로 하시지만 축도는 하지시 않겠나 해서 시켰는데 이 분이 축도는 안하시고 오동추야 달이 밝아 노래를 하신 것이다. 얼마나 황당했겠는가. 이분이 수양관에 계시면서 여자만 보면 욕을 해댄 것이다.

■☨한경직 “예수 개나발...” -못말려!!■★←클릭!! 한경직 그랜슬럼 달성!!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 목사에 대한 8대 한(八大恨)

1. 일제하 우상숭배에 굴복
2. 해방후 회개거부 친일세력에 야합
3. 6.25때 양들을 두고 두 번이나 도망쳐
4. 5.16 직후 미국에 가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
5. 1980년 학살후 전두환에 대한 축복기도
6. 사회정의에 대한 외면
7. 신학적 회색분자
8. 영락교회 청년중심 서북청년단 제주학살


표절논문, 학력위조로 교인들의 데모를 받는 오정현에 대한 플래카드가 “오정현은 예수믿고 회개하라”라고 되어 있다. 즉 기독교 입문단계에도 이르지 못한 종자로 보는 것이다. 목사님은커녕 목사(?)에 물음표를 붙임을 당하는 저런 수모를...


현상황의 한국교회 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마태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저의 잘못된 행동이 누군가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됐다”며 “저로 인해서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용서를 구하며 머리 숙여 사죄한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상처받은 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한 분 한 분 찾아 뵙고 사과 드리겠다”며 “한없이 참담한 심정으로 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절감하며 깊은 성찰과 자숙의 시간을 통해 반성하겠다” 고 밝혔다. 세상사람만도 못한 한국교회 줄성폭행 목사들! 사과는커녕 오리발 내멸며 고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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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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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바이러스로 인한 고환 손상 가능성 꺽인 고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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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수산시장 아니라 실험실에서 유출됐다" 꺽은 븟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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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우호관계를 끌어 올리기위해 자국민을 희생시키... 꺽은붓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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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우호관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 (1) 꺾은 붓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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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인돌🔺️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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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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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은 한일전? 대깨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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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만_빼고 #민빼 포스터 모음 민주당만빼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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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기]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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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전과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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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의대 교수🔻지만원 정신감정🔻 100% 확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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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관련 1급 비밀🔵 #전격공개#..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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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roske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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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실시간 페북 글 (1) 진중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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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기생충 2 제작 예정 충무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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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영부인이 안보여서 걱정된다. 정수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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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상태인 광주 난리난 광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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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로도 국회의원 선거다 이기명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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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그런쓰레기들하고 싸우느니 여기서화끈하게 싸워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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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없이 지은 집은 모래성이다 (중) 김용택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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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엘리트를 사랑하지 않어서 싸우지도 않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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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랑, 연대랑 교대로 넣으라고 했잖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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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에 비하면 조국은 행복한 쪽에 속한다고. 몇번째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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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출신은 너의 정적이라고... 바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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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이는 개가 될수밖에 없는 운명이지-나의 자비다. 귀찮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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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란 새키가 국민은 마스크 벗고 말하는데 재앙이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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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국가는 엘리트의 나라지 상식의 나라가 아니란말... 이게권력이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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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람은 엘리트의 저항을 상징하는 거야 내깃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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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서울대생이 아니었으면 내가 관여하지 않았겠... 아직도순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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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황교안 종로출마 선언문에 대한 단상… 차라리... 임두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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