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울음터진 김학의 아내도 나못믿어 12년 징역
  번호 122469  글쓴이 악어의 눈물  조회 175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9-10-30 03:19 대문 0

울음터진 김학의 아내도 나못믿어 12년 징역
악어의 눈물 -특수강간범 이유는 마약을 먹이는 그렇게 된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35158

김학의 "아내 보살피며 인생 마무리 바라"…檢, 징역 12년 구형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메일보내기2019-10-29 20:13

검찰, 김씨 반성한다지만 혐의는 사실상 모두 부인
김씨 "집사람조차 별장 갔다고 말하라 해"…울음
다음달 22일 1심 선고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억대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9일 김씨의 뇌물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7억원 등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반성한다지만 혐의 전체를 부인하고 있다"면서 "피고인의 범행은 법정에 제출한 사진과 관여자들의 증언으로 사실상 모두 입증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피고인 신문에서 김씨는 "반성과는 별개로 (검찰의) 공소 제기에 많은 문제가 있고, (공소사실을) 대부분을 인정하지 못한다"며 혐의를 사실상 부인했다.

그러면서 "나는 완전히 이 세상에 존재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됐다"며 "나는 평생 누구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대가성 있는 재물, 돈 등을 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고, '원주 별장에 가지 않은 것이냐'고 묻는 검찰 측 신문에 "기억에 없다는데 아무도 나를 안 믿는다. 집사람조차 나보고 괜찮으니 그냥 갔다고 하라고 하더라"며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씨는 최후 변론에서 "바람이 있다면 죽어서 부모님을 뵐 낯은 있었으면 한다"면서 "희귀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병약한 아내를 보살피며 조용히 인생을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신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말했다.

김씨는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윤씨에게서 3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사업가 최모씨로부터 약 50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1억30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또 2006년부터 2007년 말까지 윤씨 소유 강원도 원주 별장 등지에서 성접대를 받았다는 사실도 액수를 산정할 수 없는 뇌물로 공소사실에 포함됐다.

김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은 다음달 22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


파란하늘6시간 전 · 공유됨(1)
대종상감이네. 영화배우하시죠 형기 마치고. 영화배우들 이제 뭐 먹고 사냐? 엄청난 분이 나오시는데....

바람같이 6시간 전 · 공유됨(1)
아내에게도 그런짓 할수 있나?

프로필 이미지naver 대표계정입니다. 외톨이참새6시간 전
별장에 간 기억이 없다. 안갔다면 안간것이지 기억에 없다는 또 뭔가...




성관계시도 영상: 김학의 딱 걸렸따~
YTN공개
■[쿠키영상] 공개된 ‘김학의 동영상’ 속 男, 무테안경에 한쪽 가르마! “동일인일 가능성 높아”…김학의 “명예훼손! 법적 조치하겠다”■★←클릭!! 1분50초

쿠키뉴스 쿠키영상
Published on Apr 12, 2019
‘별장 성접대‧성폭력 의혹 사건’의
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의 모습이 담긴
일명 ‘김학의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YTN은 오늘(12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범죄 및 뇌물수수 의혹 사건의 발단이 된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 영상 일부를 공개했는데요.

2013년 5월 경찰이 확보했다는 영상입니다.

여성을 껴안은 채 노래를 부르고 있는 영상 속 남성은
무테안경을 끼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YTN은 김학의 전 차관이 성관계를 시도하는 영상이며,
파일기록에 따르면 2012년 10월 8일 제작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영상을 본 황민구 법영상분석연구소장은 YTN에
“무테안경을 쓰고 있는 특징이 있고
헤어스타일도 한쪽 가르마를 타고 있다.
귀가 좀 독특하게 생긴 편이다. 크고 귓불이 돌출된 형태.
사진만 비교해 봤을 때 (김 전 차관과) 동일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습니다.


tu****
영상을 공개하라! 판단은 국민이 한다.

po****
자세히 보니 상체 탈의했구만. 오히려 모자이크로 옷 입은 것처럼 가려줬네




OOO vs XXX 불륜현장 녹음
화제만발 성결교 최대교회 담임목사(55)와 여전도사(37)의 대화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이 : 정말로 3시간 자신 있어!

권 : 하~ 3시간 자신있어?


이 : 나중에 테스트 해 보면 알잖아. 아무 이상 없어. 그거 걱정돼? 걱정하지마! 아무 이상 없으니깐. 자기가 테스트해보면 될 거 아니야? 아무 하자없어. 정말로...
권 : 아무 하자 없어?
이 : 진짜야 믿어 줘.
권 : 진짜?
이 : 응.
권 : 진짜?
이 : 응.

권 : 진짜 불능 아니지?

이 : 아니야! 불능일까봐 겁났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이 : 그거,
권 : 완전히 권XX이 엿먹이는구나.


이 : 그거 넣고 내가 다음 만날 때부터 계속.....(줄테니까...) 그리고 맛있는 거 가끔 사줄게 나와. 건강 관리를 해야지...
권 : 사람 무서워서 어떻게 만날라고 그래?
이 : 왜 못 만나? 오늘부터 시작해. 내가 시키는대로..... 얼마씩 얼마씩....
권 : (그러면) 내가, 내가 나중에 정말 당신이 다 받아들일 수 있을 때 그 때 내가 받을게.
이 : 너무 늦어 그러면 마음이 또 흔들려 내가 그러니까,
권 : 아니 당신 마음이 왜 흔들려?
이 : 오늘부터 시작을 해 놓고 일단 해 놓고 봐. 그래야 나도 마음먹고....(뭘 시작하든지 하지) 시작~, 시작~ 해놓고 출발~ 이렇게!..... 내가 집회를 좀 나가고 강의도 하고 그러거든? 특강도 가고,

권 : 어디로 특강 가?
이 : 00대학도 가고,
권 : 00대학도 특강 가?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권 : 장00 목사가 받아 줘?
이 : 대학원에서 하는 거니까.... 장00 목사는 잘 모르지. 거의 관계없지 뭐. (그리고 나는) 부흥회도 다니잖아.
권 : 원래 연예인들이 한번 스캔들 내가지고 이름 한 번 띄우잖아...
이 : 거기하고 달라. 흐..... 시간 타임...

권 : 그런데 왜 그런 교회가 딴 데도 다 그러면서 다 부흥한다고 그러는데..왜?
이 : 곽선0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0 목사님도 그랬고..





☩ 더 웃긴 건, 신학생들 사이에는 서열까지 나눠져 있다. 유명 목사 아들, 큰 교회 장로 아들은 성골, 일반 목사, 장로 자녀는 진골, 일반 성도나 집사 자녀는 6두품, 비신자 집안 자녀는 평민 이하, 교회 이탈자 가정(심지어는 교회내 권력다툼에 휘말려 쫒겨다시피해도)에서 나온 신학생은 역적의 자식 취급 받는다.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에서-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10월 17일 총신대학교(총신대·김영우 총장) 양지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무효를 조속히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오 목사를 비호하고 사랑의교회로부터 거액을 받은 교수들을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고 옥한흠 목사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오정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진실을 드러내고 계시다.
목사 자격도 없는 자가, 강도사를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모자라, 가짜 교적과 허위 학력을 내세워 합동 교단을 욕되게 하는 일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kikuris
2016-10-21 10:34:34 .추천8 반대0
.이 쯤 되면 총신은 학교 자체가 쓰레기 아닙니까. 그런 교수에게 배운목사 전도사들. 어쩔거나. 에휴.
이형우
2016-10-20 19:53:39 .추천43 반대3
.교인들의 피와땀인 헌금이 참으로 추하게 쓰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쓰여져야 할 돈이지 목사들 비리덮는 데나 간통합의금으로 써야할 돈이 아니지요.
십자가에 달라붙어 먹고사는 흡혈충들이 너무 많다 .... 이게 교회입니까?

지금 거리 행진에서는 "오정현 목사 예수 믿고 회개하라"는 매우 원초적인 구호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그리 안 하나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똥파리는 역시 똥을 찾아오는구나. 똥이 최고의 먹이구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악 주위에는 악인이 모여들고 죄 주위에는 사탄이 모여 든다. 똥파리는 똥을 먹으며 행복해하고, 악인은 ‘악’을 행함을 행복해하지.

향기 나는 꽃 주위에는 벌들이 모여들고,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모여 든다. 벌이 똥을 먹는 것을 보았는가. 역시 악인에게는 ‘악’이 한 쌍이야.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사는 게 자연스럽듯 악인은 ‘악’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워.

똥파리에게 똥이 제일 맛있듯 악인은 ‘악’을 가장 맛있어 하는구나. 하나님의 눈에도 악에 붙은 악인의 모습이 똥 위에 붙어 있는 저 똥파리 같겠구나. 얼마 못 가서 사람 손에 저 똥들은 치워질 테고 그러면 똥파리는 오지 못하겠지. 그와 같이 하나님도 악을 그냥 두시지 않고 반드시 멸하신다.’

대부분의 순진한 시골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일례로 몇 년 전 안양의 한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20대 교인과 불륜에 빠져 사임했다. 외국에서 받은 거룩한 목회학 박사 학위도 목사의 성추행만은 결코 막지 못 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교회가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그 성범죄 목사에게 무려 6억 이상의 돈을 주기로 했다는 점이다. 정말 대단한 목사에 더 대단한 교인들이다.

어느 지방의 중형교회에서 부목사를 한명 청빙할 경우 경쟁률이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에 이른다. 그만큼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잘 대변해 준다. 학교운영의 대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해야 하는 신학교로서는 신입생 수를 늘리기에만 열을 올렸고, 교단에서도 외부적으로 교세 자랑에만 혈안이 되어 코앞에 닥친 위기를 알지 못했다. 설령 알았다고 해도 당장 수입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나 몰라라 한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어깨를 처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 안에서도 일명 수저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해 사명을 감당하는 자보다, 능력 있는 아버지 목사를 만나 부족함 없이 살다가 교회를 물려받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말 그대로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 목사에게 자연스럽게 바통 터치를 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버렸고, 흙수저로 태어나면 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동영상, [CBS 뉴스] 개혁연대, 성폭력 근절 정책 제안 포럼 개최■★←클릭!!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도 한결같이 반반한 교인 있으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립니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요.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이 목사는 한국 기독교 주요교단의 경남지역 '노회장'을 맡고 있다. 피해여성들이 CBS에 제보한 데 따르면, 경남 창원의 P교회 A(61) 목사는 수년동안 2명의 20대 여성신도를 모텔과 집, 교회 등에서 상습적으로 성추행 해 왔다. 그러나 목사의 손이 브래지어를 풀고 성추행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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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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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어 100cm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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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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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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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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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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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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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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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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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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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2) 권종상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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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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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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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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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8 (1) 이쁜달덩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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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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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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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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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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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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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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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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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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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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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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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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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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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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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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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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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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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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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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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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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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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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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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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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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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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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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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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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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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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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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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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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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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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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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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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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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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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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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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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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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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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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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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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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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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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이정랑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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