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야만적인 국가범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
  번호 121916  글쓴이 사람일보  조회 20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0-4 13:38 대문 0

야만적인 국가범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
5공 아람회사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가 국가인권위원회에 드리는 호소문

(사람일보 / 박해전 / 2019-10-04)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공동대표 박해전)가 4일 ‘야만적인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는 하루빨리 청산되어야 합니다’ 제하의 국가인권위원회에 드리는 호소문을 냈다. 호소문을 싣는다. <사람일보 편집자>

야만적인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는 하루빨리 청산되어야 합니다
-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가 국가인권위원회에 드리는 호소문

수신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님
발신 : 박해전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 공동대표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시는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께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로서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원상회복을 국가에 요청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나라다운 나라에 우리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며 “평화도 경제활력도 개혁도 변화의 몸살을 겪어내야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취임 직후인 2017년 5월25일 문재인 정부가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하였음을 강조하면서 이전 정부의 인권 경시 태도와 결별하여 국가의 인권 경시 및 침해의 잘못을 적극적으로 바로잡고, 기본적 인권의 확인 및 실현이 관철되는 국정운영을 도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약속한 문재인 정부에서 아직까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가 2007년 7월3일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아람회사건에 대한 진실규명과 동시에 결정한 “국가는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총체적으로 사과하고 화해를 이루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는 권고가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가해자 처벌과 피해자 원상회복을 비롯한 완전한 과거사 청산을 위한 합당한 조치를 거듭 요청하면서 2019년 5월21일자 진정서, 8월29일자 호소문에 이어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표명합니다.

1.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을 단죄하고 피해자들은 즉각 구제되어야 합니다.

전두환 5공 내란반란정권은 전두환 광주학살 심판과 민주주의를 요구한 무고한 시민들을 불의한 정권 유지를 위해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를 사법부까지 동원하여 자행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2009년 5월21일 아람회사건 재심 무죄 판결서에서 이와 관련해 “우리 민족과 민주주의에 대한 소박한 신념을 가진 교사, 대학생, 마을금고 직원, 검찰공무원 등 각자의 직역에서 일상을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에 불과하였던 피고인들이 이 사건 재심대상 재판 과정에서 국가기관에 의하여 저질러진 약 한 달간의 불법구금과 혹독한 고문 끝에 반국가단체의 구성원으로 조작 둔갑되어 허위자백을 하였다고 절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 재심대상 재판 당시 법관들은 그 호소를 외면한 채 진실을 밝히고 지켜내지 못함으로써 사법부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였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하여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와 재심 무죄 판결에 따른 정당한 국가배상을 사법의 이름으로 짓밟았습니다. 이러한 만행은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를 부정한 것으로 과거사청산의 대의를 유린한 또하나의 국가범죄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의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 판결을 깨뜨린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시녀 대법원 판결은 원천무효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지난 진정서와 호소문에 자세히 밝혔습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는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에서 사법농단을 거쳐 발생했으며, 진실화해위원회의 아람회사건 진실규명 및 피해구제 조치 권고 결정과 재심 무죄판결에 따른 국가배상 과정에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사법농단으로 피해자들의 인권은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국가는 수십년 한평생을 반국가단체 낙인 속에서 고통을 겪어온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 책무를 즉각 이행해야 합니다.

2. 조국 법무부장관은 최근 국가범죄 피해자들의 권리구제와 관련해 “피해자들의 권리 회복과 과거 국가의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하여 조기에 재판절차를 종결하고, 신속한 권리구제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항소 포기를 통해 조기에 재판절차를 종결하고 신속한 배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과거사 피해자들의 권리회복을 통한 상처 치유와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의 이러한 지시는 너무나도 정당한 것입니다. 국가범죄의 가해자인 국가가 피해자들의 국가배상 판결에 항소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며, 월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 시기 아람회사건 관련 국가배상 소송을 지휘한 황교안 법무부장관은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김지하 사건 배상과는 전혀 다른 불공정한 이중기준을 적용해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일실수입 배상을 표적 삼아 정치보복으로 부당하게 가로막은 데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합니다.

박근혜 정권은 서울고등법원이 2012년 10월18일 판결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일실수입 국가배상을 몇 년간 끌다가 ‘광주보상금’을 구실로 2015년 2월26일 양승태 대법원의 각하 판결로써 무효화했습니다. 이것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를 부정한 또 하나의 국가범죄이며, 피해자들에게 천추에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주었습니다. 황교안 법무부장관은 2015년 4월8일 서울고등법원의 김지하 사건 국가배상 판결에 대해서는 상고하지 않고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정부의 사회정책적 차원의 보상과 국가의 불법행위를 전제로 한 배상은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국가보안법, 반공법, 집시법, 계엄법을 적용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일실수입 배상은 서울고등법원 재심 무죄판결로 확증된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에 대한 것이며, ‘광주보상금’과는 무관합니다. 소송지휘자인 황교안 법무부장관은 보상과 배상의 법적 차이를 잘 알면서도 무지막지하게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에 대한 피해자들의 정당한 재산적 피해 배상을 청구 원인과 본질, 범위와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부당하게 짓밟았습니다.

이의 부당함은 서울고등법원의 아람회사건 피해자 일실수입 배상 판결이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서울고법은 “피고는 원고들이 이 사건에서 청구하는 것과 동일한 원인으로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 보상을 받음으로써 5.18민주화보상법 제16조에 의하여 재판상 화해가 성립한 것으로 간주되었으므로 원고들의 이 사건 소는 부적법하다고 주장한다”며 “그런데 아람회사건은 5.18민주화운동 자체에 대한 진압이나 구금 등의 행위와는 별개의 불법행위로 발생한 것이다. 그러므로 비록 원고들이 5.18민주화보상법에 의한 보상금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때문에 아람회사건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이 사건과 같은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게 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동일한 청구원인인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아람회사건 국가배상이 2011년 1월13일 이명박 정권 대법원(위자료)에서는 인정되고 박근혜 정권에서는 거부된 것(일실수입)입니다.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의한 결과를 만들어낸 자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합니다.

3.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가해자 처벌과 피해자 원상회복이 40년이 다 되도록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은 민주국가의 수치입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2007년 7월3일 “국가는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총체적으로 사과하고 화해를 이루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아람회사건에 대한 진실화해위원회의 결정과 재심 무죄 판결로써 국가의 피해자들에 대한 원상회복 책임이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가가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 조치를 취하지 않음으로써 피해자들의 인권이 심대하게 침해받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19년 3월6일 ‘국가 책임의 정점인 대통령이 인혁당재건위사건 피해자들의 구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표명 결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피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구제 조치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아람회사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들의 심각한 인권 침해 상황을 직시하여 아람회사건에 대한 진실화해위원회의 피해구제 권고 결정이 즉각 이행되도록 문재인 대통령께 권고할 것을 호소합니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진실화해위원회의 아람회사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 권고를 받아들여 가해자 처벌과 피해자 원상회복 조치를 취함으로써 사회정의와 역사정의를 실현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다운 나라로 전진하는 디딤돌을 마련할 것을 다시한번 간절히 요청합니다.

2019년 10월4일
5공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 공동대표 박해전

출처: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19500&section=sc3&section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916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준구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119.231.6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3443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3512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8871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3469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68425
40
80
07-13 13:35
123894
문재앙이 사실 꼭두각시 폐렴재앙 12
5
0
02-20 23:11
123892
즐거운 청와대 짜파구리 9
5
0
02-20 23:06
123891
대남병원 "살려주세요" 창 밖으로 아우성 대남병원 11
5
0
02-20 22:40
123890
[속보] 전북서 두번째 코로나환자 발생 역시나 11
5
0
02-20 22:24
123889
확진 104명, 사망 1명, 그리고 느그 이니 ㅎㄷㄷㄷㄷ 골때리네 13
5
0
02-20 22:21
123888
우한폐렴 -- 미국 중국 북한 한국 의심 ? 세계분석 63
0
0
02-20 16:15
123886
이낙연이 병신인 이유 ㅋㅋㅋ 이낙연 22
5
0
02-20 15:15
123885
문재인은 사실상 식물인간 상태네 죽은 문재인 28
0
0
02-20 14:12
123884
문재인 이새끼는 진짜 역대급 개씹새끼다 아이엠피터개... 26
5
0
02-20 14:04
123883
통합 잉크도 마르기 전에.. ‘이언주 전략공천’ 두고... (2) 아이엠피터 66
5
5
02-20 13:50
123882
공포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언론 좀비들에 헤드샷을 권종상 71
10
15
02-20 10:47
123881
중국인 입국금지 국가 133개국 돌파 중국몽 25
10
0
02-20 09:46
123880
주택 투기에 꽃길 깔아주고 집값과의 전쟁을 벌인다고... 이준구 55
5
0
02-20 09:35
123879
❌끝내주는 이명박+김윤옥❌ 😎 130
5
10
02-20 08:56
123878
사이비 구라 친노문 패거리들에게 주는 곡소리나는 뉴... YK 32
0
0
02-20 06:52
123877
문재인 개새끼야 너는 곱게 못죽는다 재앙폐렴 30
10
0
02-20 05:18
123875
국밥아줌마 쑈 들통남 정수기 쇼 39
10
0
02-20 02:23
123874
💖유시민 선생 대박~💖 짝짝짝~~ 131
15
20
02-20 02:19
123873
✔이승만 vs 김일성 -무지 웃김✔ 우끼는 쨤뽕 136
15
20
02-20 02:16
123872
느그재앙 불과 5일전 병신 재앙 21
10
0
02-19 23:53
123871
신난닷☗쥐박장로 법정구속!!☗ ☗재수... 126
15
20
02-19 15:13
123870
미통당 인재 영입 1호… ‘돈봉투’ 처벌 전력 드러나... 아이엠피터 77
5
10
02-19 14:05
123869
♥️전남신안출신 85세남성♥️ 중국방문... (1) 518광주화 153
10
0
02-19 13:14
123868
[단독] 현직 부장판사 “문재인 대통령 하야하라” 공... 재인폐렴 28
10
0
02-19 13:03
123867
진보 판사 김동진, 문재인 하야 주장 문재인 탄핵 20
10
0
02-19 12:52
123866
해외동포, ‘2020 한국전쟁종식 한반도평화대회’개최 뉴스프로 42
10
15
02-19 11:59
123864
문재인은 지금 국민 목숨가지고 도박중이네. 문가 개새끼 24
5
0
02-19 11:31
123863
[속보]20번 확진자 11세 딸 코로나 양성...초등생 첫 ... 우한폐렴재앙 13
5
0
02-19 11:06
123862
문재앙 병신 만든 반찬가게 아줌마 근황. 띨띨한대깨문 25
5
0
02-19 10:49
123860
사람죽어나가는 이와중에도 선거애기나 하는 권종상 시애틀권종상 84
15
0
02-19 10:38
123857
언론개혁을 위해서도 총선의 결과가 중요하다 권종상 126
5
15
02-19 09:37
123856
사악한 문재인 새끼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을 희생시키... 문재앙 처단 22
5
0
02-19 04:06
123855
[남산의 부장들, 워싱턴 한인들 논란] <중앙일보 ... roske 13
0
0
02-19 01:59
123854
💖삼대기율 팔항주의 목회성공!💖 대박이오~~~~ 136
25
30
02-19 01:43
123853
황교안💘만화 미국 인사청문회시 현장졸도 🔴 128
30
35
02-19 01:39
123852
부검하는 의사들은 다 알꺼다 재앙 42
5
0
02-18 23:22
123851
임미리 교수(憍授) 빼고 모두 교수(敎授)라고 ... (2) 무심지생 47
5
15
02-18 16:16
123850
두고봐라 문재앙 이쌔끼 총선 전까지는 대재앙의시작 39
10
0
02-18 14:55
123849
[이정랑의 고전소통] 공기무비(攻其無備) 이정랑 187
0
0
02-18 13:34
123848
정확한 코로나 종식 시점 코 로 나 49
5
0
02-18 12:54
123847
10일전 문재앙 ㅋㅋㅋ 코로나 36
5
0
02-18 12:46
123846
대깨문들 수준 대 깨 문 32
5
0
02-18 12:36
123845
문재앙 병신새끼 특징 아이엠재앙 86
5
0
02-18 11:19
123844
폭설로 난리 난 제주도민 팽개치고 ‘원희룡 지사’가... 아이엠피터 270
5
0
02-18 10:23
123843
[데스크의 窓] 지금은 저격수의 시대…‘임미리만 빼... (1) 임두만 150
0
0
02-18 09:24
123842
우한폐렴 때문에 중국의 실체가 다드러났다 등신 시진핑 37
5
0
02-18 07:15
123841
🎴송상석목사법 vs 김영란판사법🎴 심층분석 132
30
35
02-18 05:56
123840
중국 바이러스 연구원 유출 제보 우한 폐렴 42
5
0
02-18 04:51
123839
꺽은 붓 이새끼 존나게 웃기네 (1) 조까 꺽은붓 52
15
0
02-18 04:22
123838
맘에 안 들면 날리고 고발하고 장악하는 운동권 '文주... 문빠의 병폐 16
5
0
02-18 03:35
123837
기윤실이😎홍정길목사에 직격탄!! 할렐루야~~~~ 140
30
35
02-18 01:51
123836
손학규 발언 때문에 식당영업 침체된거 아녀 ? 총선행보 46
0
0
02-17 17:49
123835
이낙연과 황교안은 지하철에서 무엇을 느꼈나 ? 총선행보 58
0
0
02-17 17:43
123833
써프를 위한 우한폐렴 정리 우한폐렴 47
15
0
02-17 14:17
123832
종로구서만 확진자 5명 문재앙 35
10
0
02-17 14:11
123831
짱깨의 우한괴질 대처 걍 그 자체가 헬이다 짱깨멸망 23
5
0
02-17 14:05
123830
[칼럼] ‘백패스’ 똥볼도 골인 이기명 158
10
5
02-17 13:49
123829
짱개 영화감독 일가족 4명 우한폐렴으로 모두 사망 짱깨바이러스 21
5
0
02-17 13:34
123828
박근혜👩“아카데미상 권위 땅에 떨어졌다!!” ☦ㅎㅎ.... 154
35
40
02-17 12:25
123826
문재인이 여자들한테 인기있는 이유 선동이먼저다 29
5
0
02-17 11:53
123825
기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밀랍 인형처럼 꿋꿋했던 이... 아이엠피터 162
0
15
02-17 11:29
123824
역사가 너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의엽 167
0
10
02-17 09:43
123823
이새긴 진심 싸이코패스 아니냐? 싸이코 재앙 32
5
0
02-17 05:43
123822
우한폐렴으로 중국붕괴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 (1) 중공 붕괴 65
5
0
02-17 04:19
123821
이번 총선 아주 정확한 프레임 홍어 꺽은붓 47
5
0
02-17 04:14
123818
통일부 차관 부동산 이중매매 부동산 재앙 30
5
0
02-17 04:06
123817
SBS, 7년전 뉴스 - 중국이 인공적으로 독감 바이러스 ... 중국몽 재앙 43
5
0
02-17 03:58
123816
[속보] 30번째 확진자 나옴 대깨문 학살 32
5
0
02-17 02:37
123815
💖하라 세츠코>>>김태희=이영애 (2) 💖 162
35
40
02-17 01:55
123814
🔺️된 늙은이 vs 덜된 늙은이🔻 (2) 홧팅 146
30
35
02-17 01:50
123813
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인원 못믿는 이유 대재앙 49
5
0
02-17 01:04
123812
중국 근처도 안 간 전염병 환자 발생 짱깨의 개 25
5
0
02-17 00:55
123811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인한 고환 손상 가능성 꺽인 고환 110
0
0
02-17 00:46
123810
"코로나19, 수산시장 아니라 실험실에서 유출됐다" 꺽은 븟 282
0
0
02-17 00:40
123809
한-중 우호관계를 끌어 올리기위해 자국민을 희생시키... 꺽은붓 395
0
0
02-17 00:25
123808
한-중 우호관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 (4) 꺾은 붓 275
0
10
02-16 19:01
123807
만화 🔺️고인돌🔺️ 💏 172
30
35
02-16 01:59
123806
🔥깜짝 선물🔥 💏 141
30
35
02-16 01:56
123805
총선은 한일전? 대깨문 42
10
5
02-16 00:27
123802
#민주당만_빼고 #민빼 포스터 모음 민주당만빼고 48
10
0
02-16 00:08
123801
[전자개표기]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84
5
5
02-15 13:09
123800
[총선전과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81
0
0
02-15 12:15
123799
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1) roske 57
5
0
02-15 01:54
123798
컬럼비아의대 교수🔻지만원 정신감정🔻 100% 확진 163
30
35
02-15 01:49
123797
🔴기생충 관련 1급 비밀🔵 #전격공개#.. 194
35
35
02-15 01:35
123795
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roske 40
0
0
02-15 01:07
123794
정세균 총리 발언은 가짜뉴스다 봉하마을 36
0
0
02-14 23:45
123793
,면 13
0
0
02-14 23:23
123792
더불어 성추행당 빤스런 ㅋㅋㅋ 웃기네 48
0
0
02-14 17:06
1237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6회 (1) 김종익 171
4
0
02-14 13:36
123790
‘성지글’이 된 日 ‘크루즈 봉쇄’ 극찬 중앙일보 ... 아이엠피터 410
5
5
02-14 10:35
123789
누가 결정하는가? – 고대 그리스 시민사회로 돌... 다른백년 176
0
0
02-14 09:32
123788
대박!!🎴기생충 만화🎴 전원감상~~~~ 174
30
30
02-14 09:13
123787
🔺️이거 읽다 웃다 죽을뻔~🔺&#... 요절복통 173
30
35
02-14 09:10
123786
사드비용 요구하는 미 제국주의와 이에 부역질 하는 ... (1) YK 60
0
0
02-14 05:41
123785
조국 페이스북 근황 ㅋㅋㅋ (1) 조국 117
0
5
02-13 22:46
123784
이년 요즘 왜 안보이냐? (1) 어디숨었냐? 92
5
0
02-13 14:36
123783
[단독]"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불허···낯선 대위가 ... 추미애 53
5
0
02-13 11:54
123782
♥봉준호♥영화 기생충 훈장줘야함 (1) 기생충가족 150
5
0
02-13 11:21
123780
봉준호 송강호💖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여 국민일동a... 154
30
30
02-13 11:11
123779
기생충과 버니 샌더스가 공유한 시대의 공감 (1) 권종상 180
9
10
02-13 10:30
123778
녹색당부터 민중당까지…안철수의 국민당, ‘당색’ ... (2) 아이엠피터 166
4
10
02-13 09:50
123776
IOC는 32회 도쿄올림픽을 계속 밀가 나갈 것인지 심각... (2) 꺾은 붓 56
0
5
02-13 08:36
123775
양산을...전 갱남 도지사간 혈투...그런데...아뿔싸??... YK 50
0
0
02-13 05:55
123774
좌파의 추미애 손절? 12345 42
5
0
02-13 05:44
123773
"황운하 날 공천하지 안으면 모든걸 다 불겠다" 선거부정 59
5
0
02-13 05:09
123772
윤석열 패거리의 수사와 기소, 공판의 원칙 0042625 58
5
5
02-13 04:27
123771
현장포착🔞유명목사 그룹섹스🔞 특종전문 185
30
30
02-13 04:17
123770
😎완전 맛이 간 홍정길 목사😎 심층해부 154
30
30
02-13 04:08
123769
제2 세월호 학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다. (1) 아고라 '50대... 52
10
0
02-13 00:36
12345678910 ..107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