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막장집회 “문재인... 개자식아!”❎
  번호 121904  글쓴이 빤스먹사  조회 187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9-10-4 01:11 대문 0 [문재인정부] 

막장집회 “문재인... 개자식아!”
빤스먹사 -나무위키 개독교 항목에 공식적으로 ‘천하의 개쌍놈’으로 기술됨.
https://news.joins.com/article/23594591?cloc=joongang-home-newslistleft
JTBC "광화문 집회에서 여기자 성추행 당해 …법적 대응 검토"
나치광기
[출처: 중앙일보] JTBC "광화문 집회에서 여기자 성추행 당해 …법적 대응 검토"

보수 개신교와 자유한국당 합세…
'국민 재판' 의장 전광훈? "문재인 빨리 나와 개자식아!"

10/3 광화문 집회, 문재인·조국 막말 쏟아져…홍준표·김진태·김문수·오세훈 등판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승인 2019.10.03 19:38

보수 교계와 시민단체,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 하야와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서울 광화문광장이 태극기와 성조기로 물들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총괄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집회에 수십만 명이 모였다. 10월 3일 광화문 집회에는 한기총 전 대표회장 길자연(왕성교회)·이용규(성남교회) 원로목사를 포함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 김진태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이 참석했다.

올해 6월부터 문재인 대통령 하야 운동을 전개해 온 전광훈 목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전국 순회 집회를 해 왔다. 실제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전 목사 측이 주최한 행사는 교보문고 인근에서 열렸다. 비슷한 시각 자유한국당이 주최한 행사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광장에 사람이 가득 차 이동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했다. 가끔씩 자리 문제로 말다툼하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이번 집회는 철저히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법무부장관에 맞춰져 있었다. 문재인 정부 탓에 나라가 망해 가고 있으며, 조국 장관을 구속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졌다. 규탄 발언 수위가 세질 때마다 참석자들 호응도도 올라갔다.

집회 사회는 전광훈 목사가 봤다. 전 목사는 "건국 이후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모였다. 반드시 문재인을 오늘 안에 끝장내야 한다. 하나님이 허락해 주셔야 문재인 저놈을 끌고 나올 수 있다. 움직이면서 기도하자"고 말했다.

발언자로 나선 이용규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하야시키고 조국 장관을 구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애국자 여러분이 단결해서 문재인 하야와 더불어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조국 장관을 물러나게 해야 한다"고 했다. 근거 없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 목사는 "지금 우리나라에 간첩이 우글거린다. 정신 차려야 한다. 나는 사회주의·전체주의·공산주의를 절대 반대한다. 우리나라가 공산주의가 되면 북한 사람들처럼 김정은의 노예가 돼야 한다"고 했다.

평소 정치 발언을 삼가 온 길자연 목사였지만, 이날만큼은 달랐다. 길 목사는 "문재인이 나라를 두 동강으로 만들어 놓았다. 경제를 파탄으로 몰아넣고 있다. 조국을 임명해 법치를 망가뜨리고, 법관에게 압력을 가하는 등 좌파 정권으로 가고 있다. 문재인은 이 나라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조국도 내려와서 법의 심판을 받으라"고 말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발언 수위가 올라갔다. 김문수 전 지사는 "문재인 빨갱이 기생충 정권을 우리가 반드시 몰아낼 것이다. (중략) 문재인은 김정은의 대변인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뽑았지, 김정은 대변인을 뽑은 게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청와대에 뻘건 용이 한 마리 앉아 있다. 뻘건 기생충이다. 국민이 저 문재인 빨갱이 기생충을 끌어내려야 한다. 청와대로 가서 문재인을 끌어내리자"고 말했다.

이날 자유한국당은 오후 1시 집회를 시작했다. 한국당 집회가 시작되자, 전광훈 목사 측은 15분 정도 집회를 중단했다. 몸을 틀어 자유한국당 집회를 지켜봤다. 한국당 집회에서도 문 대통령과 조 장관을 규탄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애당초 전 목사 측은, 황교안 대표 발언까지만 듣고 집회를 이어 갈 예정이었다. 황 대표 발언이 계속 연기되자, 이재오 전 의원은 마이크를 잡고 "자유한국당은 약속한 대로 황 대표 발언을 먼저 하게 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전 목사 측은 집회를 재개했다.


이번 대규모 집회는 전광훈 목사가 총괄했다. 전 목사가 참석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얼마 후 황교안 대표가 발언자로 나서자, 전광훈 목사는 집회를 중단했다. 전 목사는 "드디어 황 대표님이 나오셨다. 두 손 들고 만세를 해 달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여러분이 피땀 흘려 세워 온 경제를 문재인이 다 망가뜨렸다. (문 대통령은) 김정은만 대변하고 있다. 이 정권을 그냥 놔둬서 되겠나. 우리가 심판해야 한다. 제가 모든 걸 걸고 앞장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 발언이 끝나자마자 전 목사는 "문재인은 끝났다. 문재인 빨리 나와. 개자식아!"라고 소리쳤다.

자유한국당 집회는 1시간도 안 돼 끝났다. 한국당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그대로 전 목사 측 집회에 흡수됐다. 이날 12시 서울시청 앞 '한국교회기도의날' 행사에 참석한 이들도 끝난 뒤 전 목사 측 집회에 참석해 수가 급격히 불어났다. 전 목사는 "오늘은 4·19식으로 청와대에 진입해 문재인을 끌고 나오는 날이다. (문 대통령을) 뒤주에 가둬 서울구치소로 보내자"고 말했다.

김진태 "서초동 200만? 우리는 2000만"
오세훈 "문재인, 역사상 최악 대통령"
홍준표 "문재인, 대통령 아닌 한 집단 수괴"
이날 집회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참석해 문재인 정부를 규탄했다. 그는 "각종 범죄 비리 가족 집단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했다. 대통령이 국민을 우롱하고, 헌법을 짓밟는데 점잖게 참을 필요 없다. 이제 일어나야 한다.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문재인을 국민 이름으로 파면한다"고 말했다.

김진태 의원은 "지난주 서초동 사기 집회에 200만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그런 계산이면 오늘 2000만 명 모였다. (중략) 이제는 웅변이 아닌 행동이 필요하다. 분위기가 바뀌었다. 우리가 이기고 있다. 조국은 아무리 가 봐야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대선에서 기독자유당과 손을 맞잡았던 홍준표 전 대표도 발언자로 나섰다. 보수 우파 진영이 분열돼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패했다며 하나로 뭉쳐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국민 이름으로 심판한다. 문 대통령은 내란죄, 여적죄, 민생 파탄 죄, 국민 분열 죄를 지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좌파 집단의 우두머리이다. 지금까지 모욕적 발언을 한 적 없는데,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대통령이 아니라 한 집단 수괴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다. 대통령 문재인을 파면한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면서 환호했다.

이날 집회 하이라이트는 '국민 재판'이었다. 전광훈 목사는 이재오 전 의원 추천을 받아, 만장일치로 국민 재판 의장으로 추대됐다. 전 목사는 총회장처럼 사회를 보면서 안건을 하나씩 처리했다. 안건이 통과할 때마다 의사봉을 내리쳤다. 국민 재판에서 통과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현 시간부로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박근혜 대통령 원대 복귀 후 명예 퇴진 △주사파 고무 찬양 동조자 처벌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슬람 추종자 처벌 및 국가인권위원회 즉각 해산 △가짜 뉴스 유포 언론사 처벌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설립 및 광화문광장 명칭 이승만광장으로 변경 △세계기독청 설립 등이다. 대정부 문제와 관련 없는 사안들도 있었지만, 참석자들은 반대 의견 없이 모두 동의했다.

전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 1000만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데, 820만 명이 서명했다. 국민 재판은 서명 동참자와 500만 명 집회 참석자의 동의로 진행하는 것이다. 헌법 위의 권위를 지닌다"고 주장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청와대 분수대 앞까지 행진했다. 행진에 앞서 전광훈 목사는 "정부가 계엄령을 내리기 전까지는 비폭력 저항운동을 하자. 분신자살도 하지 말아 달라. 저의 허락 없이는 자살이나 폭파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집회 내내 "청와대에 진격하자"는 발언이 쏟아졌지만, 경찰이 막아서면서 이뤄지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집회를 이어 갔다.


광화문광장 일대는 참석자들로 가득 찼다. 주최 측은 200만 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집회 참가자들은 청와대 분수대 앞까지 행진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서울시청 앞에서는 '한국교회기도의날' 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국가와 위정자를 위해 기도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특종☩나무위키: 전광훈=천하의 개쌍놈 인증☩
☩대박☩
여러분!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 인기 있는 “나무위키 읽는 재미로 산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위키보다 훨씬 더 무지 자세해서 온갖 자료들을 가감없이 전해주죠. 그런데 빤쓰목사 전광훈을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인증을 해서 웃다죽을뻔 했수다. 얼마나 못됐으면 사전류에서까지 이런평을 들어야 하나/

■아래기사 퍼온 나무위키 개독교 항목■★←클릭!!


10.1. 목사들의 노골적인 정치 개입[편집]
기독교 우파를 표방하는 사람들에 의해 아주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사람으로는 청교도 영성 훈련원의 목사 전광훈을 들 수 있다. 이 목사는 일전에 성추행 발언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는 망발을 한 바 있다. 참고로 저 발언은 기독교 교리상 엄청난 신성모독이자 중죄로 인간이 신의 권리를 자신의 권리로 선언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생명책에서 지워진 사람은 누구일까? 특정 정치인을 찍지 않은 사람일까? 인간인 주제에 자기 마음대로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워버리겠다는 놈인가? 이정도면 가히 살모네우스[11]의 개신교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성추행 발언은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
이런 병크를 내지를 수 있을 정도로 미치기도 힘들 것이다. 목사란 본디 양떼를 돌보도록 위임받은 신자 대표 즉, 신자에 불과한데 그 목사가 무슨 권한으로 하나님의 권한인 심판에 대한 권위를 가진다는 말인가? 이것은 단순한 기독교 신학 차원을 넘어 전체 기독교 사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될 발언이다.

중세 시대 교회, 즉 가톨릭의 부패와 분열 역시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인' 인 교황의 권한과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도권의 남용과 왜곡, 변질로 인한 것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중세 당시에도 저딴 미친 소리는 안 했다는 것이다.

가톨릭의 가장 강력한 처벌인 파문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디까지나 교정을 목적으로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것이지 지옥으로 보내버린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파문 항목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중세시대에 파문이란 사형선고나 다를 바 없기는 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하더라도 구원의 여부는 신만이 판단할 수 있지 인간이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종교 개혁에 큰 역할을 한 마르틴 루터도 "하느님의 말씀은 성경에서 나오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다" 라고 했다. 목사가 설교를 하지 말라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위의 사례처럼 저런 정신 나간 개쌍 병크의 경우를 경계한 말이다.

굳이 종교가 아니더라도 사회에는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다 직책에 걸맞는 임무가 명백히 존재한다.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원의 권한이 다르고 같은 군인이라 하더라도 대장과 대위와 중사와 병장의 권한은 모두 다르다. 연예인이라고 안그럴거 같은가? 아니다. 연예계에도 배우의 경우 주연과 조연이 명확하며 가수의 경우도 보컬과 댄서의 구분이 명확하다. 걸그룹이라고 안그럴거 같지? 아니다. 걸그룹 내에서도 메인보컬은 뚜렷하게 정해져 있다. 마찬가지로 개신교라고 예외가 없다. 여호와의 권한과 일개 목사의 권한이 같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위의 전목사는 그러한 세상의 이치따위 개무시한 채 일개 목사 주제에 여호와의 권한을 행사하려 들고 있다. 이는 아주 훌륭한 이단이다.

2011년 9월 18일 시사매거진 2580에서 전광훈 목사가 정당 건설을 주장하면서 변명을 했는데 참 가관이다. "듣는 사람이 한정되어있고 그 청중과 말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유대 관계가 쌓이면 표현 수위는 조금 넘을 수 있다!" 고 주장했다. 즉, 자기는 그냥 유머로 말했다는 뉘앙스다. 그런데 세상에 유머거리로 만들 게 없어서 그것도 자신이 흠숭해야만 하는 신성불가침의 영역과 인간의 가장 소중한 권리인 성을 비하거리로 만드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전광훈은 이후 '기독교 사랑실천당' 이라는 정당을 만들어 지방 총선에 나섰다가 당당하게 제로의 영역에 도달했다. 정당 창단식에 한나라당 의원이 하나도 참가하지 않는다며 투덜거리고 중놈은 교도소에 넣어야 한다는 찌질이 발언이나 하더니만 교회에 이자 0.1%로 돈 빌려주게 하겠다는 얼토당토 않은 헛소리만 공약으로 내세우니 누가 찍어줄까?

안그래도 목사이든 승려이든 암튼 대선에 성직자만 나왔다 하면 거의 밑바닥급으로 득표하고 낙선하는게 대한민국의 정치판이다. 1997년 대선에는 김 모 목사가 고작 4만 8717표(0.2%)를 득표하여 7명의 후보 중에서 7위로 낙선했으며 2002년 대선에서는 김 모 승려 역시 고작 5만1104표(0.2%)를 득표하여 6명의 후보 중 5등으로 낙선했다. 차라리 군 장성 출신(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나 재벌 출신(이명박)은 대통령에 당선될 지언정 성직자는 절대로 당선되지 못하는 게 대한민국 정치계의 판도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종교를 안믿는 사람이 그 성직자 후보를 피해서 몰표를 퍼붓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목사가 출마하면 불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 후보를 절대 안찍고 승려가 출마하면 개신교 믿는 사람들이 승려 후보를 절대 안찍는다. 다른 종교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가진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오히려 성직자가 대통령이나 총리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분위기가 강한 대한민국에서는 어림없다. 그런 상황 속에서 중놈은 다 교도소에 쳐박겠다고 해대는 등 타종교에 대한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으니 누가 이런 당을 지지할지 생각해 보자.

어쩌면 종교인이 정치에 뛰어들면 100% 실패하는 이유로 이 개독교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개신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의 행태에 진절머리가 난 비개신교인들이 절대로 뽑아주지 않으며 반대로 타 종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도들이 그 성직자를 절대로 뽑아주지 않는다. 결국 성직자의 정계진출을 막은 개독교는 사실상 스스로의 무덤을 판 셈이다. 아니면 승려의 정계진출을 막으려는 일종의 자폭이든가. 이런게 없는 독일의 경우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동독 출신 + 목사 신분으로 독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했다.



화보전광훈 여기자 폭행 현장
화보 전광훈 기자회견 여기자 씨발년 머리채 잡고 폭행 아수라장 11장

전광훈 기자회견 여기자 씨발년 머리채 잡고 폭행 아수라장 11장


성령세례? 받으면 전광훈이 같이 되나? 성경에 그리 말했나? 거룩하고 흠이 없게 된다고 했는데...



전광훈 성령세례 안받은 목회자 걸어 다니는 시체

성령모독죄
전광훈 일명 빤스목사,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2767

전광훈 목사 "성령세례 안 받은 목회자, 걸어 다니는 시체"

한기총 심포지엄, 종북·동성애·이슬람은 성령세례로 극복?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9.03.13 17:58

전광훈 목사는 한국교회 위기를 성령세례에서 찾았다. 종북 좌파 등은 성령세례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왜 지금 교회가 힘을 잃어 가고, 종북 좌파와 주체사상에 복음이 뒤로 밀리는 걸까. 원초적 이유는 성령세례가 약화됐기 때문이다. 성령세례가 없다고 가르치기 때문에 교회가 침몰하는 것이다."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를 이단에서 해제해 논란을 일으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이번에는 '성령세례'를 들고나왔다.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는 오늘날 한국교회 위기가 성령세례를 인정하지 않는 데 있다며, 성령세례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기총이 주최한 제1회 성령세례 심포지엄이 3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CCM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전광훈 목사를 포함해 김승규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김철홍 교수(장신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이들은 하나같이 한국교회가 외부 요인으로 위기에 봉착했다며 '성령세례'만이 대안이라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는 "성령세례는 오늘날도 있다. 입을 닫고 있으면 절대 안 온다. 나는 받을 수 있다고 믿으면서 '주여', '할렐루야'를 외치면 오늘 이 시간에 방언이 터질 것이다. 성령세례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임할 때까지 부르짖어야 한다"고 말했다.

성령세례를 안 받은 목회자들을 '걸어 다니는 시체'에 빗대기도 했다. 전 목사는 "성령세례 안 받으면 구원은 받을지 몰라도 사역에 관해서는 걸어 다니는 시체다. 한기총 안에서도 시체 냄새가 난다. 몇몇 목사는 돈 나오는 직책만 가져가려고 난리다. 나를 막 협박하기도 하는데, 성령세례를 못 받아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부장관과 국정원장을 지낸 김승규 변호사도 성령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변호사는 "반드시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 한국교회가 침체되는 이유가 성령을 인정하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성령을 인정하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감사하면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임하시리라 믿는다"고 했다. 그는 북한 복음화뿐 아니라 중국까지 복음을 들고 들어가야 하는데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며 성령세례가 필요하다고 했다.

동성애 이야기도 나왔다. 김 변호사는 "요즘 교회 안에서 동성애를 주장하는데, 문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성령세례를 받으니까 달라지더라. 사상을 바꾸려면 성령세례가 필요하다"고 했다.

ANI선교회 이애경 대표는 AI(인공지능)를 비롯해 페미니즘·동성애·이슬람 등을 적으로 간주하며, 교회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화에 포위돼 있다고 했다. 특히 동성애·이슬람과의 싸움은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면서 성령세례로 극복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슬람은 병자가 낫고 귀신이 쫓겨나는 등 하나님의 역사를 봐야 돌아온다. 인공지능, IS 등이 아무리 대단한 것 같아도 하늘과 땅의 권세는 하나님이 가지고 있다. 어떠한 신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다.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셨다. 성령님이 우리를 찾아온 것이다. 우리는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교회는 일어나야 한다"고 했다.

김철홍 교수도 성령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교수는 "기독교의 복음은 인간의 행동 변화보다 내면의 변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적 변화의 원동력은 바로 성령님이다"고 말했다.


김승규 변호사는 성령세례로 사상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오전 10시 시작한 심포지엄은 6시간 진행됐다. 참석자 대부분은 자리를 뜨지 않고 성령세례 강의를 들었다. 현장을 지켜본 한기총 원로들은 일제히 전광훈 목사를 추어올렸다.

지덕 목사는 "한기총이 창립한 이후 심포지엄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가다 부흥사', '정치 목사'로 알았던 전광훈 목사에 대한 선입관이 바뀌었다. '공부하는 목사', '성령의 역사가 있는 목사', '애국자'라는 결론을 내렸다. 다른 목사들은 설교하기 바빠 남의 설교 도용하기 바쁜데 전 목사는 심포지엄도 개최하고 성경 지식도 풍부하다"고 말했다.


이승렬 목사는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을 발판 삼아 대통령 선거에 나갈 줄 알았다. 다시 보니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나왔다. 전 목사는 종지협(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도 참석하지 않는다. 전 목사가 우상 섬기는 자들과 함께할 수 없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큰일 났다 싶었다. 다시 생각해 보니 바알을 섬기는 놈들과 모여 앉아서 '한국을 축복해 주시고, 통일을 이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회의하는 걸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 것이다. 전광훈 목사님이 현명한 판단을 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한기총이 주최한 성령세례 심포지엄은 전광훈 목사가 기획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경축☩빤스목사 전광훈 한기총 회장 당선

놀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2231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 "기독교 입국론으로 나라 재설계"
"동성애·이슬람·차별금지법 절대 반대, 종교인 과세 원점에서 재논의"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9.01.29 13:34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 25대 대표회장에 당선됐다. 전 목사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절대 반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보수 대통합'을 노리는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됐다. 전 목사는, 교회를 범죄 집단으로, 기독교를 개독교로 몰아가는 사회 풍토에 맞서겠다고 말했다.

한기총은 1월 29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전광훈 목사와 김한식 목사(예장합동장신)가 25대 대표회장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투표 결과 218표 중 전 목사가 121표(55.5%)를 얻어 당선됐다.

신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세운 기독교 국가다. 기독교 입국론에 맞춰 나라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사회 정책도 언급했다. 전 목사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은 절대 반대해야 한다. 한기총이 양보하는 바람에 종교인 과세도 통과·시행되고 있는데 원점에서 다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선거를 앞두고 한기총은 혼선을 빚기도 했다. 김운복 목사(예장개혁)가 자신도 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했는데 접수가 되지 않았다며 거세게 항의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언급하면서 "직무유기로 형사 고소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운복 목사는 직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를 향해서도 "불법으로 선출됐기 때문에 대표회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엄 목사는 "나를 대표회장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한기총을) 떠나겠다"며 발끈했다.

한편, 이날 여전도회관 앞에서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 소속 10여 명이 전광훈 목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전광훈 목사가 보수 야당 대통합을 주장하면서 김무성 의원(자유한국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했기 때문이다. 시위자들은 "김무성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인물이다. 김무성을 지지하는 '정치 목사' 전광훈은 한기총 대표회장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직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사진 맨 왼쪽)가 김운복 목사 발언에 항의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전광훈 목사(일명 빤스목사): “불교 믿는 사람은 모두 감옥에 보내고 중들은 무인도에 가둔 뒤 헬리콥터로 컵라면만 떨어뜨려주면 이 나라는 기독교 국가가 된다.”
“우리 사랑 실천당 같은 기독교 정당을 뽑아줘서 우리 목사들이 국회를 점령하면 바로 기독교 국가가 된다.



손봉호 “목사들중엔 상놈같은 분들 많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위에서 상놈같은 분이라니? 상놈같은 넘 아닌가?

http://newspower.co.kr/sub_read.html?uid=10066§ion=sc7
[기자수첩] 전광훈 목사
발언하면 할수록 기독교와 이명박 후보 '표' 떨어지는 역설, 곱씹길
김성원

전광훈 목사가 요즘 장안의 화제다. 발언 때문이다. 인기있는 부흥사인 그는 한 달에 수차례씩 집회를 다닌다. 가는 곳마다 그의 입은 뉴스거리를 쏟아낸다. 그의 설교를 담은 동영상은 물론 ‘전광훈 어록’까지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닐 정도다. 별명도 여러 개다.

▲ 전광훈 목사 ©뉴스 파워

우선 ‘빤스(팬티) 목사’. 그는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그가 빤스 목사가 된 데는 지난 2005년 1월, 대구 서현교회(담임목사 박순오)에서 있었던 세미나 발언 때문이다. 당시 목회자 부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 목사는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보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주장했다.

‘팬티 들추는 목사’로도 알려져 있다. 작년 4월, 천안 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수)에서 했던 설교.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이처럼 잇따른 여성비하성 발언으로 그는 ‘여성 비하 목사’로 불리기도 했다.

‘쌍욕하는 목사’로도 유명하다. 역시 천안 제일감리교회 집회 때다. 현직 대통령을 향해서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향해서도 “김대중 저 놈, 거짓말쟁이야”라고 주장했다.

때와 장소, 상대를 가리지 않는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쌍욕 수준이다.
거기다 이념 편향적이기도 하다. 작년 3월 말, 전 목사의 한기총 산하 통일선교대학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때다. 전 목사는 취임사에서 “요즘 과거사 청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통일 후에 과거사 조사가 되면 제 1호 대상이 교회가 될 것이다.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 단물만 빨아먹었지 않았느냐고 비판할 것이다.”라며 극우적 발언을 쏟아냈다.

4월 마산에서 열린 집회에서는 노골적인 이명박 후보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전 목사는 “올 대선은 무조건 이명박이 하는 것”이라며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거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지난 6월 6일, 김홍도 목사가 이사장,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청교도영성훈련원 등이 공동주최한 6.6 호국기도회에서 팔을 걷어붙인 채 사회를 보고 있다. 전 목사는 이 자리에서 스스로를 조용기, 김홍도, 이태희 목사와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투사로 소개하기도 했다. ©뉴스 파워

올 6월 6일엔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청교도영성훈련원과 재향군인회가 공동 주최한 6.6 호국기도회가 열렸다. 한나라당 대선 경선 후보로서 팽팽하게 경쟁하던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 목사는 국내의 정치, 경제, 외교, 교육 등의 상황을 언급하며 기도회를 시국집회로 변질시켜 갔다. 전 목사는 “주적개념이 흐려진다”, “잘못된 외교노선이 대한민국을 흔들리게 하고 있다”는 등의 발언으로 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명박 전 시장님은 교회 장로님”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태희, 김홍도 목사도 이어서 “다시는 친북, 친중, 좌파세력이 정권을 잡지 못하도록 기도하자”며 한나라당 후보의 대선 승리를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전 목사는 지난 6일, <뉴스파워>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발언 중 일부는 조크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자신의 발언을 문제삼은 일부 언론들을 향해 ‘배후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아울러 자신을 ‘복음주의자’라고 소개했다. 전 목사는 “내 표현이 과격한지는 몰라도 내 설교는 굉장히 복음주의적이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목사로서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지적에도 전혀 굽히지 않았다. 오히려 “말하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기자들의 수준이 의심스럽다”, “범죄집단”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자신의 입장을 항변했다.

전 목사는 또, “의도를 가지고 참석한 기자 외에는 문제 제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교회에서도 세 번 이상 같은 내용으로 설교했지만 아무 문제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은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는 것이다.

▲ 작년 3월 31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통일선교대학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사진 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전광훈 신임 이사장. ©뉴스 파워

하지만, 자신을 향해 퍼부어지고 있는 비난에 대해서는 철저히 귀를 막고 있다. 전 목사의 발언은 이미 특정 장소, 특정 대상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이라는 자신의 바람을 뛰어넘어버렸다. 특정 장소에서, 특정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했지만, 이미 수많은 사람들은 전 목사의 설교를 접했다. 그리고 전 목사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전 목사의 말과 달리 집회 참석자들 중에서도 “다시는 그런 목사를 만나고 싶지 않다”, “문제가 많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이명박 후보 쪽도 곤혹스러워하는 눈치다. 전 목사의 발언 동영상은 이미 조계종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올라 불교계에서조차 논란이 되고 있다. 장로 후보에 대한 온갖 소문이 불교계에 퍼지고 있을 정도다. 돕자고 했던 발언들이 되레 해가 되고 있는 셈이다. 전 목사가 은혜를 끼치고, 지지하기 위해 발언을 하면 할수록 기독교와 이명박 후보를 위한 표는 우수수 떨어지는 그 역설을 전 목사는 곰곰히 되씹어보길 바란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8일 저녁, 한 기독교 토론회에서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이 한 발언이다. 물론 교계의 특정후보 편들기 현상을 지적하면서 나왔고, 교계 전체를 대상으로 한 발언이었지만, 그 순간 ‘전 목사를 염두에 두었구나’ 하는 생각은 기자만의 착각이었을까.

기사입력: 2007/10/09 [17:29] 최종편집: ⓒ newspower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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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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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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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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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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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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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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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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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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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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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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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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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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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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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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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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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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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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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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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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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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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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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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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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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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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사기꾼 ❌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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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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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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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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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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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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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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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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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신바람~💖짜릿한 손맛!!💖 (1)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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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 인줄 알았더니, 헌정사상 최악의 짝이었구... (3) 꺾은 붓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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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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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강도피해 5m 추락 두개골 골절ԁ... 한눈 실명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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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든 부산시장 미투 터졌다 오거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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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도 공식적으로 Joe Kim이란 이름을 사용했군... Joe Kim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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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아이엠피터 같은 빠돌이들때문에 망할꺼다 빠돌이 좌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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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 4%, 민주→ 한국당 이동… '문재인 레임덕' 시... 죠셉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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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반대 속셈과 검찰출신으론 검찰개혁 힘들다 민주국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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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값 내리려면 내부 옵션구비 없애야... 반공메카시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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