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임은정검사💓쎅찰은 왜 조국만 갖고 X지랄인가?
  번호 121684  글쓴이 💓  조회 155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9-23 05:00 대문 0

임은정검사 쎅찰은 왜 조국만 갖고 X지랄인가?
5234sfsdfsdf: 1 day ago (edited)
후배여검사를 강간한 검사를 손하나 대지못하는 검찰ㆍ이사건을 조사하는 후배검사에게 외압을 행사한 선배는 국회의원으로 출세하는검찰ㆍ화이팅


[현장영상] 임은정 검사 “조국 수사는 사냥처럼 시작된 것” / KBS뉴스(News)
https://www.youtube.com/watch?v=iwSvXhVqpDs&t=122s 6분49초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전·현직 검찰 고위 간부 4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을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임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서울 중랑구 묵동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2차 고발인 조사를 받으러 출석해 검찰 조직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사립대 교수의 사문서위조 사건은 검찰 특수부에서 압수수색까지 했는데, 같은 고발인으로서 그 사건 고발인들이 참 부럽다"며 "제 사건은 검찰의 조직적 은폐 비리인데, 검찰은 고발장을 냈는데도 수사를 안 해 경찰 문을 두드리고 있다. 정권이 교체된 지 2년여가 지났는데도 내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경찰에 와야 하니 슬프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임 부장검사는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은 성역은 검찰이라 생각한다. 독점하고 있는 수사권과 수사 지휘권을 검찰 사수에 쓴다면 그들을 검사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임 부장검사는 최근 속도를 내고 있는 조국 법무장관의 부인에 대한 수사와 관련해서도 여러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는 "이번 수사는 사냥처럼 시작된 것"이라며 "(수사에 대한 비판적 여론으로) 검찰 개혁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매드정 2 days ago
차기 검찰총장으로 임은정 검사 추천,,,,이런 사람이 되어야 검찰 개혁 완성

맘빈은 1 day ago
멋지내요 힘드실텐데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임 검사님 힘 내세요

김미경 1 day ago
조국 사태를 떠나서, 저분 말이 옳다. 자기네 조직은 쉬쉬... 구렁이 담 넘듯.., 선택적으로 검을 휘두르는건 온당치 않다고 봅니다. 같은 잣대로 ... 합시다.~

윤기용 10 hours ago
검찰개혁은 깨어있는 국민의 힘!이 필요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 힘을 발휘할때 입니다.. 우리모두 응원 합시다~!!!




정두언폭로 +병풍뒤 섹스검사
황교안 끝장 -황교안장관 이누무자슥은 독실한 기독신자라며? 주께서 ‘빛과 소금’이라고 했는데 소금노릇을 못하고 썩어문드러지도록...
김학의: 1956년 8월 22일 ~ (62세), 경기고, 서울법대. 박근혜 정부 초기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되었다가 불과 1주일도 안 된 2013년 3월 21일에 특수강간 논란으로 사퇴했다.
특수강간:
흉기 등으로 피해자를 위협한 뒤 강간을 하면 특수강간죄가 적용되는 것이다. 2인 이상 저지르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즉 특수강간죄는 고소가 있을 것을 소송요건으로 하지 않으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처벌한다. 참고로 아직 성범죄 친고죄가 남아있는 일본 형법에서도 집단강간[2]은 친고죄가 아니며 4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진다.(이상 나무위키)

“서검사에 2차공격하는 쎅검을 고발한다”
악의 소굴 -귀하들 어미 아내 딸들이 똑같이 당했을 때 그런 서지현 검사에 대한 2차 공격을 해댈 수 있을까? 에라이! 지옥불에서 영구히 고통을 받을 넘들아!

☦중앙일보 “병풍뒤 섹스 검사에 돈몰아주기”
사진첨
검사장급들 54명을 차관대우 해주는 것부터 고쳐야 한다. 군사정권서 앞잽이들 만드느라 지나치게 올려놓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5356615 아래글은 여기서 퍼왔음.
"대한민국 스폰서 검사들, 이렇게 놀았다"

[뉴시스] 입력 2011.04.16 08:33



“우리 재미있는 놀이 한번 하자. 여기서 자기 파트너하고 즉석 섹스를 하는 아가씨한테 2차비를 다 몰아주자. 물론 쌍방이 합의해야 한다.”

지난해 4월 ‘스폰서 검사’ 의혹을 폭로한 부산·경남지역 건설업자 정용재(53)씨가 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모 검사가 자원했다. 그의 파트너도 동의했다. 그래서 두 사람은 룸의 병풍 뒤에서 옷을 벗고 성관계를 맺었다.

당시 벌인 놀이에는 조건이 있었는데, 실제로 성관계를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 짓을 하는 광경을 병풍 뒤에서 정씨를 포함한 사람들은 구경하고 박장대소했다.
유독 섹스와 술을 좋아했던 그 검사는 성접대를 한 번도 거부한 적이 없을 정도였다고 정씨는 전한다.

‘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씨가 구술하고 당시 사건을 취재한 기자 정희상(48), 구영식(41)씨가 이를 받아 정리한 책이다.

정씨가 지난해 4월 MBC TV ‘PD수첩’을 통해 ‘스폰사 검사’ 의혹을 폭로한 이후 특검이 수사를 벌이고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

정씨가 전별금으로 30만~50만원, 순금 마고자 단추 등 스폰서 검사들에게 건넨 금품의 액수와 일시, 장소 등이 구체적으로 기술돼 있다. 촌지 수수 관행과 전·현직 검사들이 술·성접대를 받는 장면 등을 실명과 함께 적나라하게 까발려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정씨는 책에서 “지청을 떠나는 검사들에게 전별금으로 30만~50만원을 건넸다”며 “카페 등 술집 외상값도 다 갚아줬다”고 폭로했다. “1986년부터 순금 마고자 단추를 선물로 줬다”며 “3돈짜리 순금 단추 두 개를 한 세트로 선물했는데 검사들도 신기하니까 아주 좋아했다”고 주장했다. “순금 마고자 단추 선물은 1991년까지 계속했다”며 “최소 30명의 검사들이 받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정씨는 또 한동안 한 달에 두 번씩 지청장 100만원, 평검사 30만원, 사무과장 30만원, 계장에게 10만원씩 상납했다고도 적었다. 퇴직 검사들까지 포함하면 한 번 이상 접대한 사람은 200명 이상이 된다고 했다. 이 중 검사 56명의 실명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공개했다.

검사들의 술자리는 대부분 성접대로 이어졌다는 사실도 폭로했다. 특히, 책의 제4장 ‘대한민국 검사들, 이렇게 놀았다’ 속에 묘사된 검사들의 행태는 읽으면서도 믿기지 않을 정도다.


“(성접대를 위해) 모델들이 부산에서 진주로 내려올 때 고속순찰대의 호위를 받았다. 고속순찰대 6지구대에서 호위를 해줬다. 그러면 모델들도 기분이 업됐다. 내가 부탁했고 검사들의 보이지 않는 힘으로 당시 순찰대장이던 모씨가 알아서 해줬다. 대원들이 40명쯤 됐는데, 그렇게 모델들을 진주로 부르는 행사를 할 때마다 촌지를 줬다.”(110쪽)

검사들은 나는 새만 떨어뜨린 게 아니라 나는 비행기도 날지 못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에는 사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 오전, 오후 두 편의 항공기만 운행됐다. 비행기 탑승 수속을 간소화한다 해도 일요일 지리산 등반을 마친 검사들이 비행기가 이륙하기 10분 전까지는 도착해야 했다. … 각 공항에는 경찰이 상주 근무하는 103호실이란 곳이 있다. 당시 이 103호실에서 모든 승객이 탑승한 후 비행기 이륙시간을 30분 이상 지연시켜줬다. 검사들은 수속도 생략한 채 급하게 비행기에 올랐고, 비행기는 30분 늦게 이륙했다.”(114~116쪽)

정씨는 이 책 제1장 ‘검사들의 스폰서, 나는 왜 그들을 고발하게 되었나’에서 “폭로 이후 하루에도 수십 번 자살을 생각하며 지냈다”며 “내가 지금까지 직접 수백 명의 검사를 겪어왔지만 이렇게까지 야비하고 치졸하게 보복을 가할 줄은 몰랐다”고 토로했다.

“검찰을 상대로 하는 제보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힘들다”며 “지금 이 시간에도 나도 모르게 내 주변 인물 누구를 겁박하고 있을지, 나를 옭아매기 위해 어떤 공작을 펼치고 있을지 생각하면 모골이 송연할 뿐”이라고 털어놓았다.

정씨의 구술을 정리한 정희상, 구영식씨는 “이 책에서는 정씨가 접대했던 검사들의 이름을 과감하게 드러냈다”며 “한두 번 접대 받은 검사들 이름까지 공개할 필요가 있느냐는 주위의 걱정도 있었지만 검사 스폰서 사건이 터졌을 때 공개된 일부 고위직 검사들뿐 아니라 일반 검사들조차도 스폰서 문화에 포획된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검찰의 출간 저지 의혹도 제기했다. “이 책을 한참 편집하고 있던 3월 무렵 검찰에서는 책이 나온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다”며 “정씨가 안동교도소로 수감되기 전 부산구치소에 있을 때 부산지검 검사가 이 책 초고를 입수하려고 그의 방으로 들이닥치기도 했다”고 알렸다. “간발의 차이로 우편으로 내보낸 뒤여서 (검사가) 허탕을 치고 돌아갔다”는 것이다.

“스폰서 검사들 전원의 실명을 공개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공직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출판사 책보세의 김이수 주간은 “너무도 명백한 물증과 숱한 증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폰서 검사들은 손끝 하나 다치지 않고 전원 무사했다”며 “과연 검찰공화국이다. 검찰을 포함한 사법부는 공권력으로서 존재이유를 상실했다”고 비난했다. 따라서 “이 책을 발간해 스폰서 검사 전원을 시민법정에 세우기로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이 책은 지난달 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정아(39)씨의 자전 에세이집 ‘4001’과 폭로성 회고록으로 묶이며 주목 받고 있다.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스캔들, 학력위조 사건 등으로 2007년을 떠들썩하게 만든 신씨가 펴낸 ‘4001’은 그간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폭로하며 정치권으로까지 파장을 미쳤다. 예일대 박사학위의 전말, 연인관계였던 변양균(62)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만남, 정운찬(62) 당시 서울대 총장과의 관계 등을 털어놓으며 단기간에 핫 이슈가 됐다.

‘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의 정씨나 ‘4001’의 신씨는 언론에 비해 제약이 다소 적은 책을 통해 그간 밝히지 못한 속내를 털어놓으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4001’을 낸 출판사 사월의책의 안희곤 대표는 “신정아 사건 이후 신씨가 단 한번도 발언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며 “출판사를 물색하던 신씨와 그녀가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던 내가 만나면서 책이 발간됐다”는 경위를 전했다.

‘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을 정리한 두 기자도 책의 서문을 통해 “언론보도의 한계를 절감했던 우리는 책을 펴내는 과정에서 책이라는 올드 미디어가 의미 있는 미디어로서 기능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됐다”고 인정했다.

그렇다고 폭로성이 짙은 이 책들이 그저 환영만 받는 것은 아니다. ‘4001’은 4·27 재보선과 맞물린 출판 시점 탓에 야당과 결탁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노이즈 마케팅을 통한 책팔기 전략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도 있다. 또 아직까지 법적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으나 책에 등장한 인물들이 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소송을 걸 수 있는 여지도 있다.

“매스컴을 통해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게 돼 흥미롭다”는 독자 반응이 많다. “권력에 가려져 있던 부분들이 까발려져 속시원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지은이의 일방적인 기술에만 의지해 있는 책을 온전히 믿을 수는 없다”며 선을 긋는다.

출판계 관계자는 폭로성 책들에 대해 “기존의 미디어가 지닌 제약을 넘어 다른 형태로 새로운 사실을 알릴 수 있는 부분은 긍정적”이라면서도 “고발자들의 사적인 감정으로 점철된 책과 공익적인 목적으로 쓰여진 책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고추 가위질. 마태복음 18:8 예수님 “만일 네 손이나 네 발(거시기)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고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정두언 "김학의는 천상 검사…옛날 검사들 그렇게 놀았다"

[중앙일보] 입력 2019.03.22 11:51
정은혜 기자 사진정은혜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중앙포토]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22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이른바 '별장 성접대' 사건에 대해 "옛날 검사들 다는 아니고 그렇게 노는 사람들 많았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전 차관과 친구사이라고 밝히며 김 전 차관에 대해 "천상 검사"라고도 했다.

정 전 의원은 '천상 검사가 이렇게 추태스러운 로비를 받아도 되는 거냐'라는 질문에 "제 친구나 후배들 검사가 많았다. 옛날 검사들 다는 아니고 그렇게 노는 사람들 많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일이지만 왜 이 일이 두 번씩이나 덮어졌나.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은 법무부 장관이나 검찰총장이 아니다. 청와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 주장했다.

정 전 의원은 또 "이 사건 내용이 너무나 끔찍하다. 전체 검찰을 아주 그냥 망신 주는 거고. 국민들로부터 하여금 치가 떨릴 정도로 진저리 나게 만든 사건이다. 검찰로서도 이거 좀 덮었으면 좋겠는 거다"라고 말했다.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 공성룡 기자

진행자가 '김 전 차관이라고 밝혀지는 순간 감당이 안 된다는 의미인가'라고 묻자 정 전 의원은 "감당 안 된다. 또 누가 안 되냐면 임명권자가 감당 안 된다. 청와대가 내린 결정이고 밑에는 그냥 다 따른 거다"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그런데 그 당시에 검찰총장이나 법무부 장관은 뭐 했을까. 그건 우리가 궁금하고 알았으면 좋겠다는 사안이다. 법무부 장관이 이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것도 말이 안 된다. 그러면 법무부 장관이 핫바지였다는 이야기다. 알고는 있었는데 '나는 모르겠다'고 그랬을 가능성이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 당시에 수사했던 검사나 수사관들을 반드시 수사해야 한다"라며 "그래야지 이런 일이 반복 안 된다. 여태까지 나는 담당 검사나 담당 수사관이나 담당 판사에게 책임을 물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다"라고 강조했다.

김 전 차관의 부친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관이었다는 점에 대해서 정 전 의원은 "제가 알기로는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선친과의 인연 때문에 출세한 사람들 꽤 있다. 제가 일일이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 사건 관련해 "당시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이 김 전 차관의 경질을 몰랐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라며 당시 법무부 장관과 민정수석을 지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곽상도 의원을 향해 비판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대형교회

☦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여성이 전병욱 목사의 목사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맨아래 사진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0
2006년 5월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목사님 방에 갔습니다. 목사님께서 문 잠그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목사님이 제 엉덩이를 한 움큼 주물렀습니다. "넌 왜 이렇게 엉덩이 쳐졌냐? 운동해야 힙이 업(up) 돼."…소파에 앉으라 하여 소파에 앉자 목사님이 "너 가슴 한번 만져 보자. 만져도 되지?" 대답할 새 없이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 "너 가슴도 쳐졌네. 너 정말 운동해야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례 부탁했고, 마지막 말에 또 충격 먹었습니다. "결혼하고 찾아와. 야한 체위 알려 줄게." 기겁했습니다.(목사파면은커녕 신장개업하여 2015년 10월 합동측에 가입, 맨아래 사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40201.html
‘성추행’ 전병욱 목사 약속 어기고 교회 개척
전병욱 전 삼일교회 목사. 홍대 새교회 누리집 갈무리
최근 ‘홍대 새교회’ 열어…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 어겨
전병욱 목사쪽 “성추행 주장 사실 아니다…과장 또는 허위사실”

‘여신도 성추행’ 파문으로 2010년 교단에서 물러났던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 목사가 최근 새 교회를 세워 다시 목회활동을 시작해 교계가 시끄럽다. 삼일교회 신자들은 28일 오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에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 달라”며 목사 면직청원서를 제출했다.

전 목사는 2010년 여신도를 성추행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삼일교회 쪽은 진상조사를 벌여 전 목사의 일부 성추행 사실을 확인했고 전 목사는 그해 12월 스스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당시 삼일교회 쪽은 전 목사가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를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삼일교회 당회(교회 장로들의 최고의결기구)는 전 목사에게 주택구입비 10억원, 퇴직금 1억1천만원 등 총 13억4500만원을 지급하기도 했다.(펌순이: 성추행 상급인가?)

그러나 전 목사는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홍대 새교회’를 열어 목회활동을 재개했다. 전 목사 쪽은 “전 목사가 삼일교회 쪽에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삼일교회 신도 105명은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자체 조사해 전 목사 압박에 나섰다. 이들은 전 목사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한 8명 여성들의 사례를 수집해 장로회 총회 쪽에 전달했다. 문건에는 한 여성이 전 목사의 집무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이 피해자는 2010년 “그 때는 너무 두렵고 떨리고 충격적이어서 어찌 할 바를 몰랐다”며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이후 전 목사는 언론사의 취재를 막으려고 피해자를 장기간 설득했다. 피해 여성은 삼일교회를 떠났다.
(엉덩이골에 손을... 성추행을 목격한 부목사가 가만 있었고 꽃뱀으로 몰기도 했다고 하니 전형적인 교회내 성폭행의 단면을 보여준다. 구글검색하면 나온다.)


이번 청원을 주도한 삼일교회 대학청년부 간사 권대원(41)씨는 “전 목사가 처벌은 커녕 목회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며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이근안처럼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병욱 목사 쪽 대리인은 28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피해 여성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이들은 전 목사를 사임시키려고 과장되거나 허위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삼일교회 신자들이 교회 노회(지역 단위)를 거쳐 청원서를 접수해야 하는데 곧바로 총회로 접수해 청원서 접수는 반려됐다”고 설명했다.
허재현 기자 catalunia@hani.co.kr

▲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인 합동총회의 평양노회는 면직은커녕 작년 10월에 목사실 구강성교목사 전병욱이 새로 개업한 교회를 정식으로 가입시켰다. 하나님의 섭리의 차원에서 보건데... 저들의 마음을 강팍하게(출4:21) 하사 썩은 한국교회를 한꺼번에 무너뜨리고자 하심같다.
조직신학에서 말하는 치리기관인 총회나 노회가 치리는커녕 오히려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으로 변질된 것임에 산증거가 위이다.


▲ 홍대새교회 노회 가입 예배에 참석한 김진하 목사 ⓒ 이영광 기자
▲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11월 22일 '홍대새교회 평양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서, 홍대새교회와 전병욱 목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새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68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 목사의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한기총회장, 합동총회장 그리고 총신총장을 지내 그랜슬럼을 달성한 길자연 목사(길요나에 세습) 등 참석해 격려…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위는 아래 하나님 말씀 십계명중 제3계명에 도전하는 행위로 가증스럽기 그지 없다. 반드시 엄히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20 :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전병욱 구강성교 그림자와 여성데모사진5장 모음.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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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과 상황■한국교회의 강간문화■★←클릭!!
동영상■"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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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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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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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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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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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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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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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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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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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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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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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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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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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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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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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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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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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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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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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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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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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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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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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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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사기꾼 ❌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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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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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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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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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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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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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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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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