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일본지원받고 매국짓한 신원식과 조국 반대세력 정체
  번호 121673  글쓴이 독립군  조회 52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9-22 10:25 대문 0

몆일전 대통령을 비방하고 국군에게 내란을 일으키라고 선동한
신원식 전 합참차장을 보니 한국당소속으로
매국노같은게 어떻게 합참차장까지 됐는지 한심한데 알고보니

일본전범재단이 한국내 친일매국노 양성위해 똥별들 모임인 성우회원들에게
자금이나 향응접대를 주고 친일매국교육을 받은자들로 일본위한 지소미아 파기를
마치 한국군에 큰 피해가 오는것처럼 거짓으로 선동 회견한것으로
국가내란 선동죄와 일본자금이나 향응받는 간첩혐의로 체포해 처벌해야한다

[지소미아는 오사카서 일본여자에게 태어난 뉴라이트 이명박 정권때 체결하려다 전국민 반대하자 체결못하다가
1965년 일본지시로 침략피해를 3억불 싸구려보상받고 우리땅 독도앞바다도 공해로 표기해줘 한일굴욕협정맺은
일본장교 박정희 친일매국노딸 박근혜정권때 비밀리 협상후 국민반대에도 체결한 매국협정으로 일본위한 협정으로 밝혀짐]


증거자료: 대한민국 성우회가 일본의 극우 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수년전부터 한일 군사교류협력 사업을 진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성우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겠다며 예비역 장군들이 만든 친목단체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일본 사사가와 평화재단 2016년 백서를 보면 재단은 안전보장간화회라는 단체를 통해
대한민국 성우회 초청 비용과 일본-베트남간 영관급 장교 교류행사에 모두 2600만 엔, 한화 2억6000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와있다.

실제로 성우회는 안전보장간화회로부터 초청을 받아 2016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오키나와를 방문했다.
뉴스타파는 사사가와 평화재단에 이메일을 보내 성우회 초청 비용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혀줄 것을 요구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국제전략교류협회가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회계자료에서 성우회가
사사가와 평화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재단은 성우회 방문단 7명의 도쿄-오키나와간 편도 항공권 비용을 대납했다.

또 성우회 예비역 장군들을 도쿄 이찌가야 호텔로 불러 재단 이사장 명의의 공식 만찬을 제공했다.
바다위 호텔이라고 부르는 크루즈선에서 진행된 안전보장간화회 이사장 초청 만찬 비용 역시 재단의 주머니에서 나왔다.

사사가와 평화재단은 일본의 A급 전범 용의자 출신 사사가와 료이치가 설립한 재단으로
일본의 전쟁범죄를 미화하는 역사왜곡에 관여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극우 단체다.
일본 방문 당시 전략교류협회장을 맡았던 방효복 성우회 사무총장도
사사가와 평화재단이 한일 교류 비용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방효복 사무총장은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하다못해 소주 한 잔 먹을 때도
일본 안전보장간화회 장군들이 사인하는 게 아니라 자금을 지원하는 사사가와 재단에서 한다”며
“간화회가 한일교류사업을 (명목상) 후원하는 것은 맞지만 재정을 쓰고, 결산하고, 회계하는 것은
사사가와 재단에 있는 사람이 따라 다니며 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우회는 정부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 지난 2-010년 국제전략교류협회라는 사단법인을 만들고
그 해부터 8년 연속 모두 3억13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정부 보조금은 주로 성우회 임원들의 해외 여행경비로 사용됐다.

김진영 전 성우회 회장은 지난 2016년 중국을 방문하면서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다.
그의 항공원 가격은 105만 원으로 44만 원인 이코노미석 항공권보다 2.5배 높았다.
정부 보조금 규정에는 해외 출장시 2등석 즉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도록 돼 있다.

하지만 성우회는 군복을 벗은지 20년이 넘은 전직 장군을 예우하기 위해 보조금 규정을 위반했다.
김진영 전 회장은 군내 사조직인 하나회 멤버로 12.12 군사반란에 적극 가담한 인물이다.
성우회는 또 주중 한국대사관 직원과 조선족 여행 가이드에게 실제보다 많은 통역비를 지급한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보조금 약 240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위글에서 보듯이 한국을 과거부터 침략해 엄청난 피해주고 반성과 피해배상도 않하는
진짜 적국인 일본위해 한국대통령 비방에 일본위해 한국군에게 내란선동까지하는 진짜 일본간첩인것이며

토착 왜구세력인 한국당과 자칭 보수단체들이 툭하면 꺼내는 국가보안법은
과거 군사독재정권이 독재반대국민을 이적행위라고 속여서 처벌키위한 악법인데도
아직까지 좌파니 종북이니 색깔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하지만
이젠 국민들 수준도 높아져 않속을것이며

해방후 전쟁복구비용이 필요한 미국에게 일본이 조선등지서 약탈한 엄청난 금괴를 주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전범국 일본대신 우릴 강제분단시킬때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애국자와 독립군들과 대구시민과 제주도민등 전국에서 애국자들이 반대하자

[원자폭탄 보유로 유엔을 장악한 미국이 영국도 매수하고 쏘련도 제압했음
731부대 살상무기 정보도 같이 받아 살인마 일본왕과 이시이 731부대장도 전범처리 않한것임]

미국과 앞잡이 이승만이 독립군이 처벌하려던 친일파를 구출후 정부와 군경요직에 기용후
강제분단후 미국 쏘련의 신탁통치 반대자를 좌파니 빨갱이로 몰아 암살과 학살한것이며
[제주주둔 부대장이 죄없는 제주도민 죽일수없다하자 부대장도 빨갱이로 몰아 감옥보내고 친일파를 투입해 학살한것이며
해방후 거창 대구 제주 여수 순천등등 전국서 양민학살뒤에 항상 미군 고문관이 학살명령 내리고 현장에서 확인하였음]

그친일파들이 한반도 영구분단위해 앞장선 매국노들로 강제분단때문에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도 일어난것이며
그것들이 매국한 댓가로 돈이많아 한국당같은 토착왜구당과 조중동과 일부재벌과 학교도 많이 차렸으며

[얼마전 한국서 미국대사 지낸 양심 미국인이 미국의 분단정책으로 한국인에 엄청난 고통을줬다고 무릎꿇고 사죄하였건만
미국과 일본은 반성없이 영구분단위해 한반도 냉전조장하며 미국세력확장용 미국이익주둔인데도 세금공제 기지임대료포함
매년 4조원이상 한국돈 뜯어가며 이명박근혜정권때 미국서 퇴출하는 고물무기팔고
이명박의 BBK 미국재판서 BBK가 내거라는 이명박 동영상등 중요증거물 채택못하게 편들어주어
이명박이 제주도와 평택기지 건축비 수십조원을 한국세금으로 건설함]

해방후 분단을 반대하는 국민들 학살에 앞장섰던 만주서 박정희와 독립군 죽이던 일본장교출신인 살인마 백선엽도
박정희가 불법쿠테타 집권뒤 뒤를봐줘 인천서 남의땅 돈조금주고 빼았아 사학비리 저지른 사립학교장이었으며
미국이 자기들 명령에 잘따라 강제분단 반대한 진짜 애국자들인 한국인들 많이 죽였다고 영웅 칭호 준것으로
친미매국노로 변신한 미국영웅이 많지만 죄없는 한국 양민학살 전력으로 신분노출을 비밀리 쉬쉬하는 자들이 많다

원래 우파란 자기민족을 아끼는 민족주의와
타국을 배척하며 자기국가를 최고로 여기는 국수주의가 우파정신인데
이것들은 미국과 일본의 이익위해서 자기민족과 전쟁하려고 비방과 이간질하며

독일의 동서베를린 자유왕래로 평화통일 이룬것처럼 서해안 평화어업협정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등 남북간 평화교류로 평화통일로 가는걸 다깨트린것들로
우리헌법에도 평화통일 지향하고 민족간 전쟁위기만드는건 불법이라 기록했듯이
국보법보다 상위법인 헌법대로 하면 평화통일 방해하는 반국가 반민족 매국노들로 처벌해야할것들이고
현재 그것들이 조국장관 임명반대하는 이유가 과거부터 군사독재 편들던 수구판검사들 편들기위한것이다

또 요즘 서울대나 고려대에서 사법개혁 완수하려는 조국장관 임명에 반대하는 학생들 보면
서울대내 여의도 연구소라 차려놓고 일본전범기업인 도요타에서 밝혀진것만 수천만엔받아 친일역사책만들었다 채택않되고
위안부할머님께 매국망언하며 독도를 일본땅이라하고 김구 안중근 유관순님을 테러범 몰며
반일종족주의란 허위 친일매국책 펴낸 일본간첩인 이영훈과 이연우란 것들이 뉴라이트 교수라고 있어도

뉴라이트가 일본자금 받은돈으로 일베학생들과 젊은이들 양성해 유니클로 앞에서 일베가 일본제품 판매 홍보까지하듯이
이영훈과 이연우같은 매국노를 두둔하고있고 일베랑 성향이 비슷한 정치성향 서울대 학생회장이 앞장서서
사법개혁 완수하려는 조국 임명 반대하며 촛불시위 이끄는 한심한 작태가 벌어지고있고
[박근혜정권때 고의학살 의문투성이인 세월호 가족들 슬픔과 억울함에 단식투쟁할때 앞에서 폭식투쟁하던 인간말종이 일베]

연세대와 국제정책대학원도 사사가와 일본전범자금받아 뉴라이트 교수 양성해 이것들이 조중동등 언론에 나와 국민속이고
학생들에게 일본과 미국 이익위해 거짓교육시키고 일베들 양성해 조국 임명 반대 데모시키고있어 한심해서 글을 또 올려본다

마지막으로 한국내 한국당같은 가짜 보수우파는 사대매국파로 그래서 국민들이 토착왜구라 하는것이며
좌파란 소-득많으면 세금많이내 학교 병원 주택에 많이 투자해 다같이 잘살자는 사상으로
선진유럽처럼 좌우파가 양날개처럼 균등하게 집권해 선진복지국가를 만든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673
IP : 218.37.20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842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157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0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1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0966
40
80
07-13 13:35
122095
권종상 이빨갱이새끼는 홍콩민주화운동에 대해 일언반... 쓰레기 7
0
0
10-16 09:46
122094
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2) 권종상 31
5
5
10-16 09:10
122092
문재인 정권 개국공신들은 최저 몇천만원은 땡겼다는... 배고파 10
0
0
10-16 09:04
1220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25
0
0
10-16 08:16
122090
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15
0
0
10-16 06:31
122089
문재인 매국노 빨갱이새끼가 함박도 그냥 준거네 함박도 10
0
0
10-16 06:04
122088
💖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1) 화보맨 119
10
10
10-16 00:37
122087
🔻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1) 대정부 질의 119
10
10
10-16 00:34
122086
축구 0대0 ..역대급 코메디..무관중, 무중계, 무득점 손흥민 27
10
0
10-15 22:56
122085
난 그런 언론상황에서 20년을 버텼어 직행하지뭐 17
0
0
10-15 18:21
122084
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21
0
0
10-15 16:29
122083
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38
0
5
10-15 13:15
122082
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37
0
0
10-15 11:43
122081
[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49
5
0
10-15 11:40
122080
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25
0
0
10-15 11:33
122079
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178
0
5
10-15 11:06
122078
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38
5
0
10-15 10:33
122077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25
0
0
10-15 09:34
122076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31
5
15
10-15 09:24
122075
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42
0
0
10-15 09:16
12207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56
0
0
10-15 09:13
122073
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38
0
0
10-15 06:50
122072
최고글 🐕개~판민국!!🐕 (2) 대박~~~~~~~~ 156
15
15
10-15 04:45
122071
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45
5
0
10-15 00:37
122070
🔵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2) 마약까지 173
25
20
10-15 00:36
122069
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43
0
5
10-14 21:15
122068
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10
5
0
10-14 14:58
122067
[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251
0
10
10-14 14:01
122065
‘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25
0
10
10-14 11:11
122064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05
0
5
10-14 09:48
122063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47
0
10
10-14 09:24
122062
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0
0
0
10-14 07:50
122061
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4
0
0
10-14 07:42
122060
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15
0
0
10-14 07:10
122059
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0
0
0
10-14 06:51
122058
🎴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1) 잘 참았다 167
25
25
10-14 01:18
12205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1) 🔴 197
35
35
10-13 09:39
122054
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2) 개와 XX까지 238
40
40
10-13 06:44
122050
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67
5
0
10-12 08:51
122049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27
0
0
10-12 05:58
122048
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31
0
0
10-12 04:51
122047
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49
0
5
10-12 03:30
122046
🚫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1) 대박이요~~~~ 175
30
30
10-12 01:14
122045
🔊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74
30
30
10-12 01:11
122027
"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41
0
5
10-11 13:48
122026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28
0
5
10-11 12:16
122025
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33
0
0
10-11 11:30
122024
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0
0
0
10-11 11:24
122023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44
15
15
10-11 10:04
122021
[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39
0
5
10-11 08:55
122013
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43
0
0
10-11 06:01
122012
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0
0
0
10-11 04:23
122011
[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35
0
5
10-11 03:06
122010
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63
0
10
10-10 18:37
122009
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76
10
0
10-10 14:30
122008
[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40
0
5
10-10 14:29
122007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03
0
5
10-10 13:11
122006
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28
0
0
10-10 12:32
122005
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1
0
0
10-10 12:26
122004
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19
0
0
10-10 12:24
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15
0
0
10-10 12:21
122002
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27
0
5
10-10 12:17
122001
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12
14
15
10-10 12:17
122000
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2
0
0
10-10 12:05
121994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04
5
20
10-10 09:15
121992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51
30
30
10-10 00:58
121986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35
0
5
10-09 10:13
121985
🔴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0
30
30
10-09 09:53
121983
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69
5
0
10-09 08:15
121982
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46
0
10
10-09 04:08
121981
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65
0
5
10-08 19:40
121980
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76
0
10
10-08 16:03
121979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22
5
5
10-08 12:55
121978
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46
5
0
10-08 11:52
121977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19
0
5
10-08 10:46
121976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72
5
5
10-08 10:02
121974
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22
5
0
10-08 07:49
121973
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1) 광화문앞 175
30
30
10-08 07:30
121972
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1) 총정리 167
30
30
10-08 07:24
121971
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37
0
5
10-08 06:36
121970
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96
0
15
10-08 04:17
121969
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0
0
0
10-08 03:17
121967
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3
10
5
10-07 23:26
121966
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9
0
10
10-07 22:25
121964
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3
0
0
10-07 16:58
121963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46
0
10
10-07 16:55
121962
‘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28
0
0
10-07 16:33
121961
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1
0
5
10-07 15:08
121960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77
5
10
10-07 14:08
121959
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0
0
10-07 12:25
121958
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9
0
0
10-07 11:59
121957
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0
0
10-07 11:35
121956
(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8
0
0
10-07 11:24
121955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0
5
5
10-07 11:03
121954
♥️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2
5
0
10-07 10:23
121953
🚫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30
30
10-07 10:02
121952
'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0
0
10-07 09:31
121951
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6
4
20
10-07 09:11
121950
♥️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0
0
10-07 08:31
121949
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30
35
10-07 07:39
121948
🕯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0
0
10-07 07:08
121947
🔴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30
30
10-07 06:14
121946
❌ 역대급 사기꾼 ❌ 🎗 151
10
0
10-07 02:24
121944
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15
30
10-06 15:53
121943
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0
5
10-06 15:28
121941
🔴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35
40
10-06 07:57
121940
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0
0
10-06 05:49
121939
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0
0
10-06 05:38
121936
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15
5
10-05 23:52
121934
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0
5
10-05 14:01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