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피해자를 가해자로 엮어버리는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
  번호 121670  글쓴이 포커스데일리  조회 59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9-22 09:23 대문 0


[이슈] 익성펀드는 어디가고 헛물만 켜는 검찰과 언론
남기창 기자 승인 2019.09.22 05:38
http://www.ifocus.kr/news/articleView.html?idxno=172892

(서울=포커스데일리) 남기창 기자 =
조국 펀드라고 알려졌던 사모펀드 코링크PE의 실제적 주인은
익성이란 자동차부품 제조회사라는 사실을 이제 알 만한 사람은 알게 된 상황이다.

코링크 설립의 주체도 초기 투자도 대주주도 모두 익성이란 건
검찰과 호흡을 맞췄던 언론들이 애써 외면하던 중
일반 시민들이 SNS 등에서 <코링크=익성> 관계도표까지 만들어가며 공유중이다.

익성 서울 사무실에 익성 회장은 물론,
코링크 등 관련사와 조국 장관 5촌 조카인 조동범의 사무실까지
모두 한 곳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건 JTBC가 얻어 걸린 듯 밝혀냈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였다.
이 후 익성은 철저히 숨었다.
검찰도 익성 회장 등을 (이미 9월 초에) 수사했음에도 그냥 돌려보냈다.

익성을 파다보니 조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와의 연결고리를 찾지 못했거나
익성을 건드려선 안될 무언가를 발견했는지
아직은 거기까지 짚고 넘어가고 싶진 않다.

검찰은 이후에도 조국 장관 일가가 마치 코링크를 주도해
펀드를 통해 떼돈을 벌어들이려 했을 거란 그림을 그려가며
엉뚱한 곳에만 수사의 칼날을 들이대 왔다.

익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익성의 실체를 밝혀달라는 청원에까지 이르자
검찰은 그제야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가는 모양새를 보였다.




[출처] http://www.ifocus.kr/news/photo/201909/172892_234730_258.jpg
코링크-익성 관계도/페이스북 팩트체커 박지훈님 제공

하지만 그것도 딱 거기까지다 언론도 조용하다.
검찰로부터 던져 받은 게 없는 듯
이제는 조 장관 아들의 문제와 웅동학원 문제까지 들고나오니
대체 이 수사가 어디로가고 있는 건지 국민들은 혼란하기만 하다.

검찰이 신들린 듯 벌인 수사들 중 최근 들어 완전히 조용해진 곳이 있다.
웰스씨앤티 관급공사 수주 의혹이다.

당초에는 조국 장관이 특혜를 주었네, 기술표준을 웰스에 유리하게 해줬네 하면서,
심지어는 국토부까지 압수수색을 하는 요란을 떨었다.
웰스가 국토부에 납품이라도 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 생난리를 쳐놓고 언론플레이조차 전혀 없이 조용하다.

코링크로부터 투자를 받았다는 관계사 대표들의 녹취를 통해보면
그들은 한결같이 "조국은 모른다"였다.
대신 '투자 받은 돈은 익성 회장 줬는데 왜 자꾸 조국을 거론 하냐'고
여러 차례 불만도 늘어놨다고 한다.

당초 이 전화 녹취록은 조범동이 해외 도피생활 당시
투자업체인 웰스씨앤티 최 모 대표에게 전화해
입 맞추기를 시도한 정황이라며 언론에 공개된 대화 내용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대화 내용을 들여다보면
조 장관 연루는커녕 최모 대표는 '조 장관과 왜 엮으려하냐'는 불만을 반복해 털어놓으니
검찰로서도 대략난감이었을 거란 추정이 가능하다.

검찰이 조 장관을 이 펀드와 엮으려고 했던
또 다른 것에도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

조 장관 가족이 투자했던 펀드가
'블라인드 펀드'로 알고 있었다는 조 장관의 발언을 뒤집으려 했던 게
검찰의 의도였으나 이 마저도 팩트에 맞지 않는다.

2017년 11월 3일 한국경경제에 게재된 코링크 이상훈 대표의 인터뷰에 따르면
현 쟁점의 펀드가 '블라인드펀드'라고 하면서 자세히 소개한 내용도 나온다.

<한경기사: 현재 청산이 진행중인 '레드코어밸류업1호'를 포함해
'블루코어밸류업1호(블라인드 펀드)' '그린코어밸류업1호(블라인드 펀드)'
'한국배터리원천기술코어밸류업1호(블라인드 펀드)' 등의 사모투자펀드(PEF)를 운용하고 있다.

블라인드 펀드는 대상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펀드를 조성한 이후
투자 대상을 모색, 투자를 진행하는 방식의 펀드를 말한다.>
[출처]
[인터뷰]이상훈 코링크 PE 대표 "'사람' 보고 투자했더니 '4차 산업혁명' 중심에"
입력2017.11.03 09:47 수정2017.11.10 11:01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7110202766

한마디로 조국 펀드 누명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근거다.

문제는 이 같은 팩트들은 언론들이 애써 다루지 않고 아예 외면해 버린다.
검찰도 이 부분은 흘리다만 듯하다.

그러던 중 KBS가 21일 저녁 [단독] "5촌조카, 정경심에 '2차전지 공장 가보자'".."단순 투자자 아냐"라는 제목을 달고
검찰발 기사를 내보냈다.



(완쪽부터) 21일자 [단독]보도 KBS, SBS

이 기사는 조국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가
문제의 펀드 운용사 코링크PE 경영에 참여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확인됐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일반 시민 전문가들이 아래와 같이 조목모목 반박한다.

이 역시 또 정황이다.
조 장관의 5촌 조카가 정 교수에게 일가의 투자금과는 무관한
코링크의 '2차 전지' 공장에 함께 가보자고 제안했다는 거고
최소 '단순 투자자는 아니라는 정황'이라는 게 검찰의 판단이라는 거다.

이 역시 말이 안 되는 정황으로 억측에 가까워 보인다.
조범동이 정교수에게 WFM 공장을 가보자고 했으나 정교수는 거절했다.
그러니까 정교수가 코링크를 소유한 정황이다?

기사 내용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보자.
2018년 1월, 조범동이 제한하자
정 교수는 거기까지 가기는 힘들다며 실제 건설 현장은 가지 않았다는 거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조범동과 정교수 사이의 이 대화는 쉽게 이해가 된다.
집안에서 자산가로 알려진 정교수에게서,
조범동은 블루코어펀드 10.5억 외에 돈을 더 뜯어내려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한번 성공적으로 돈을 뜯어내봤으니 정교수를 이른바 호구로 잡은 거다.
즉 펀드 투자를 더 팔려고, WFM 공장까지 가자는 제안을 했을 거란 얘기다.

심지어 이런 장면은 기획부동산에서 자주 등장한다고 꼬집기도 한다.
기획부동산 업자가 멋모르는 투자자에게 투자가치 높은 좋은 땅 나왔으니
지방 어디에 같이 가자고 유혹한다.

일단 따라가면, 절반은 넘어가서 투자가치도 없는 조각 지분 땅을 바가지 쓰고 사게 된다.
다단계 업체도 마찬가지로 일단 따라갔다가 절반 이상이 거기에 넘어가 옥장판 팔고 다니게 된다.

KBS에 뒤질세라
이날 저녁 SBS도 경쟁적으로
검찰발 [단독]을 하나 내놨다.
"정경심-WFM 계약엔 '이익 나면 성과급'..경영 손댔나"라는 기사다.

정 교수가 영어교육사업을 하는 WFM과 월 200만원 자문료를 받는 것 외에,
WFM의 영업이익이 증가하면
그 증가액의 20%까지 성과급을 받는 계약을 했다는 거다.

하지만 성과급 받는다고 경영진은 아닌 거 아닌가.
계약직 외판 사원 수준의 월 200만원 조건이니
플러스알파 성과급 계약을 하는 건 일반적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그만큼 WFM의 경영상태가 안 좋았다는 것이고
200만원에 정교수를 끌어들인 것조차
조범동이 WFM을 보여주며 정교수로부터 추가 투자를 더 받아내려는 '작업'으로도 보인다.

원래 영어교육사업이 주업이던 WFM(옛 에이원엔)에서 경영상황도 매우 안 좋은데
갑자기 강사도 아니고 자문위원이 왜 필요하겠나.

즉 WFM 자문위원 위촉 자체가
정교수에게서 추가 자금을 뜯어내려는 '투자유치' 떡밥 활동이었을 거란 얘기다.

공영방송 언론이라면 아무리 검찰이 흘려주는 단맛에 익숙했다해도
이런 언론플레이를 하면 안된다.

어떻게 언론사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일에 합을 맞추는가 말이다.

지금 나오는 검찰발 언론플레이 중 상당수가 얕은 수의 연속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이른바 전문 팩트체커들이
언론의 허술함을 조목조목 파헤쳐 논리적 허구성을 파헤치고 있다는 걸
일부 기자들도 알고 있다고 한다.

소위 주류 언론이라는 일부 매체의 경우
이런 지적이 나올때마다 슬그머니 기사가 수정되고 삭게되는 사례도 종종 목격된다고 하니
언론의 자존심은 이미 사라지고 있는 건 아닌지도 모르겠다.

이쯤 되면 검찰이 목숨을 걸다시피 하고
쓸 수 있는 모든 카드, 좋은 카드든 나쁜 카드든 다 던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검찰과 언론의 대대적인 공세도 이제 2개월이 다 돼간다.
그간 검찰과 언론, 자유한국당에 지친 시민들은
급기야 21일 주말을 맞아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3만여명이 모여 촛불을 밝혔다.


21일 서울 서초구 검찰청 앞에서 열린 6차 검찰개혁 촛불집회 현장/포커스데일리

시민들은 촛불집회에서 '검찰 개혁 이뤄내자', '공수처를 설치하라', '정치검찰 물러가라', '자한당은 청산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고 한다.
자유발언에 나선 시민들은 "검찰이 부당하게 정치에 개입하고 있다", "언론의 왜곡 편파적 보도가 심각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한다.
집회를 마친 시민들은 대검찰청 앞까지 행진을 이어갔고 지나던 차량들은 경적을 울리며 집회 참가자들에게 호응하기도 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집회 참가자들은 다음주말엔 10만 이상이 모여 결의를 보이자며
다음 촛불 집회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이제 검찰이 익성 압수물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경심 교수를 소환해 투자 배경과 펀드 운용 개입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라고만 외치고 있다.

이제 검찰이 칼날을 그만 거두고
지금까지의 수사결과를 토대로 혐의가 있으면 있는 대로
기소를 통해 법원의 판단을 구해야할 때가 온 건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다.

국민들이 지쳐간다.

남기창 기자 nkc1@ifocus.kr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670
출처: http://www.ifocus.kr/news/articleView.html?idxno=1
IP : 71.94.22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842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157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0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1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0967
40
80
07-13 13:35
122095
권종상 이빨갱이새끼는 홍콩민주화운동에 대해 일언반... 쓰레기 8
0
0
10-16 09:46
122094
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2) 권종상 34
5
5
10-16 09:10
122092
문재인 정권 개국공신들은 최저 몇천만원은 땡겼다는... 배고파 10
0
0
10-16 09:04
1220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25
0
0
10-16 08:16
122090
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15
0
0
10-16 06:31
122089
문재인 매국노 빨갱이새끼가 함박도 그냥 준거네 함박도 10
0
0
10-16 06:04
122088
💖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1) 화보맨 119
10
10
10-16 00:37
122087
🔻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1) 대정부 질의 120
10
10
10-16 00:34
122086
축구 0대0 ..역대급 코메디..무관중, 무중계, 무득점 손흥민 27
10
0
10-15 22:56
122085
난 그런 언론상황에서 20년을 버텼어 직행하지뭐 17
0
0
10-15 18:21
122084
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21
0
0
10-15 16:29
122083
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38
0
5
10-15 13:15
122082
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37
0
0
10-15 11:43
122081
[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49
5
0
10-15 11:40
122080
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25
0
0
10-15 11:33
122079
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179
0
5
10-15 11:06
122078
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38
5
0
10-15 10:33
122077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25
0
0
10-15 09:34
122076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31
5
15
10-15 09:24
122075
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42
0
0
10-15 09:16
12207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56
0
0
10-15 09:13
122073
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38
0
0
10-15 06:50
122072
최고글 🐕개~판민국!!🐕 (2) 대박~~~~~~~~ 156
15
15
10-15 04:45
122071
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45
5
0
10-15 00:37
122070
🔵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2) 마약까지 173
25
20
10-15 00:36
122069
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43
0
5
10-14 21:15
122068
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10
5
0
10-14 14:58
122067
[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251
0
10
10-14 14:01
122065
‘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25
0
10
10-14 11:11
122064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05
0
5
10-14 09:48
122063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47
0
10
10-14 09:24
122062
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0
0
0
10-14 07:50
122061
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4
0
0
10-14 07:42
122060
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15
0
0
10-14 07:10
122059
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0
0
0
10-14 06:51
122058
🎴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1) 잘 참았다 167
25
25
10-14 01:18
12205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1) 🔴 197
35
35
10-13 09:39
122054
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2) 개와 XX까지 238
40
40
10-13 06:44
122050
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67
5
0
10-12 08:51
122049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27
0
0
10-12 05:58
122048
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31
0
0
10-12 04:51
122047
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49
0
5
10-12 03:30
122046
🚫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1) 대박이요~~~~ 175
30
30
10-12 01:14
122045
🔊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74
30
30
10-12 01:11
122027
"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41
0
5
10-11 13:48
122026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28
0
5
10-11 12:16
122025
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33
0
0
10-11 11:30
122024
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0
0
0
10-11 11:24
122023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44
15
15
10-11 10:04
122021
[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39
0
5
10-11 08:55
122013
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43
0
0
10-11 06:01
122012
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0
0
0
10-11 04:23
122011
[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35
0
5
10-11 03:06
122010
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63
0
10
10-10 18:37
122009
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76
10
0
10-10 14:30
122008
[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40
0
5
10-10 14:29
122007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03
0
5
10-10 13:11
122006
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28
0
0
10-10 12:32
122005
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1
0
0
10-10 12:26
122004
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19
0
0
10-10 12:24
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15
0
0
10-10 12:21
122002
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27
0
5
10-10 12:17
122001
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12
14
15
10-10 12:17
122000
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2
0
0
10-10 12:05
121994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04
5
20
10-10 09:15
121992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51
30
30
10-10 00:58
121986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35
0
5
10-09 10:13
121985
🔴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0
30
30
10-09 09:53
121983
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69
5
0
10-09 08:15
121982
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46
0
10
10-09 04:08
121981
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65
0
5
10-08 19:40
121980
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76
0
10
10-08 16:03
121979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23
5
5
10-08 12:55
121978
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46
5
0
10-08 11:52
121977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19
0
5
10-08 10:46
121976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72
5
5
10-08 10:02
121974
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22
5
0
10-08 07:49
121973
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1) 광화문앞 175
30
30
10-08 07:30
121972
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1) 총정리 167
30
30
10-08 07:24
121971
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37
0
5
10-08 06:36
121970
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96
0
15
10-08 04:17
121969
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0
0
0
10-08 03:17
121967
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3
10
5
10-07 23:26
121966
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9
0
10
10-07 22:25
121964
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3
0
0
10-07 16:58
121963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46
0
10
10-07 16:55
121962
‘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28
0
0
10-07 16:33
121961
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1
0
5
10-07 15:08
121960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77
5
10
10-07 14:08
121959
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0
0
10-07 12:25
121958
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9
0
0
10-07 11:59
121957
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0
0
10-07 11:35
121956
(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8
0
0
10-07 11:24
121955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0
5
5
10-07 11:03
121954
♥️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2
5
0
10-07 10:23
121953
🚫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30
30
10-07 10:02
121952
'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0
0
10-07 09:31
121951
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6
4
20
10-07 09:11
121950
♥️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0
0
10-07 08:31
121949
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30
35
10-07 07:39
121948
🕯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0
0
10-07 07:08
121947
🔴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30
30
10-07 06:14
121946
❌ 역대급 사기꾼 ❌ 🎗 151
10
0
10-07 02:24
121944
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15
30
10-06 15:53
121943
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0
5
10-06 15:28
121941
🔴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35
40
10-06 07:57
121940
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0
0
10-06 05:49
121939
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0
0
10-06 05:38
121936
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15
5
10-05 23:52
121934
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0
5
10-05 14:01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