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번호 121668  글쓴이 💘  조회 189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9-22 09:11 대문 0

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이중국적

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아들 이중국적 밝혀라

https://news.joins.com/article/23583191?cloc=joongang-home-newslistleft
홍준표 "나경원 피부과 파동 떠올라···이중국적 밝혀 역전해라"
[중앙일보] 입력 2019.09.21 21:31 수정 2019.09.22 00:11인쇄기사 보관함(스크랩)글자 작게글자 크게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연합뉴스]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연합뉴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나경원 원내대표의 원정출산 의혹과 관련해 “(나 원내대표 아들은) 이중국적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다”면서도 여권 공격 대응 차원에서 서둘러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의혹에 대해 “마치 2011년 서울시장 보선 때 1억 피부과 파동을 떠올리게 한다”며 “그때는 명확한 해명없이 상처를 입고 참패했지만 이번은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나 원내대표 자녀 의혹은) 현재 검찰에 고발됐고, 조국 자녀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형평상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건이 됐다”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핵심은 다른 사항도 있지만 원정출산 여부”라며 “서울에서 출생했다고 말로만 하는 것보다 예일대 재학 중인 아들이 이중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끝날 논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분명히 천명하시고 여권의 조국 물타기에서 본인 및 당이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조속한 대처를 하시기 기대한다”며 “저들은 조작된 자료를 가지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한방에 역전 시키시라”고 첨언했다.


[출처: 중앙일보] 홍준표 "나경원 피부과 파동 떠올라···이중국적 밝혀 역전해라"



회개와 용서 댓가 만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285868&memberNo=32684289

Self회개는 무효


Self회개는 무효
♦중대발표♦
안태근 검사가 죄인됨을 고백하고 온누리교회서 세례를 받고 간증까지 하였으나 전국민의 지탄을 받았다. 왜냐? Self회개였기 때문이다. 성경은 말하기를... 이러한 경우 피해자인 서지현검사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에서 철저히 Self회개가 폭로된다.
■전국민의 지탄을 받은 영화 ‘밀양’의 Self회개 ■★←클릭!!

아래 유호준 목사의 회개도 Self회개이다. 참으로 회개했다면 어떻게(총회서기, 총무로 실무자) 바로 그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한 출옥성도들을 총회밖으로 쫓아내는데 주요역할을 하는가?

http://m.pckworld.com/article.php?aid=5553664183

제58회 총회장 유호준목사

유호준(兪虎濬, 1915-2003) 목사는 경기도 양평에서 출생하였다. 일찍이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던 유호준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의 뜻을 두고 도일하여 고베(神戶)중앙신학교에서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1941년에 졸업을 하였다. 잠시 용산교회 전도사로 시무하다가 목사 안수 청원을 받고 경기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후 용산교회 위임목사가 됐다. 일본기독교 조선장로교단으로 편입했을 때 일본국민으로서 국가의식을 행하고 예배를 드렸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일제가 패망하자 유호준 목사에게는 큰 문제가 다가왔다. 더 이상 교회에서 설교 할 수 없음을 자신의 신앙에서 발견을 하고 용산교회 제직회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개하고 사의를 표명하였다.
(국가의식이라니?
일제말 예배당 안에 위같은 가미다나를 두고 예배전 여기에 먼저 절하고 예배를 드렸으니 이런 예배는 차라리 안보는게 더 성경적이다.)


이때 용산교회 교인들은 다 같이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는 미덕을 보여 주면서 용산교회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최선봉에 서서 유호준 목사는 1949년 총회 서기로 피선되면서 김종대 목사 후임으로 총회 총무 일을 맡아 수고를 하였다.
(고법에서 합똥목사 자격이 없는 ‘돌팔이 목사’ 판결을 받는 오정현 목사도 사랑의 교회 갱신위측보다 더 대다수인 교인들의 지지를 받는다. 그러나 Self회개는 무효이다. 손봉호 장로님은 대다수교인들의 잘못된 판단에 대해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은 헛것!”이라 돌직구를 날렸다)

특별히 1954년 에반스톤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 대표로 참가를 하였으며, 1957년 동남아기독교협의회(EACC)를 발기 할때 역시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기초를 만드는데 한 몫을 담당하였다. 이것이 계기되어 지금도 한국교회는 WCC, EACC 와 깊은 유대를 갖고 있다.
(WCC는 이슬람, 불교등과도 짝짜꿍하여 말이 세계교회협의회이지 회원은 전세계 기독인들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미국 최대인 남침례교조차도 WCC 회원이 아니다. 괄호안에 쓴것들은 모두 펌순이 첨언)
김수진목사 / 한국교회사연구소장


▲ 고 유호준목사 44년 재직, NCC총무와 교단 총무, 총회장 활동. 고 유호준목사가 44년간 담임했던 용산교회(담임=김영호목사)가 교회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7
938년 평양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장로교 제27회 총회가 9월 10일 오전 10시 50분 이미 조작된 각본대로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같은 날 12시 부총회장 김길창 목사의 인솔로 평양신사참배에 이르렀고 그 후 동경신사를 참배했다. 이듬해 6월엔 간사 유호준 목사의 인솔로 총회임원과 지도급 핵심인사들이 부여(扶餘)로 신궁 근로동원에 솔선수범했다.
▲ 고 유호준목사가 44년간 담임했던 용산교회(담임=김영호목사)가 교회창립 100주년을 ... 이 교회는 1943년 1월과 1959년 10월 두 차례 화재로 예배당이 전소하는 ...



김활란: "나는 신사참배 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께 복을 주십사!~" 하고 빌었습니다.
이 궤변을 어떻게 반박할 수 있을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0-22]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바로 이 성경구절에 어긋납니다.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246095

경남노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김길창 측의 사조 노회로 유발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아무런 조치 없이 기존의 경남법통노회를 배제하고 새로운 노회를 조직한다는 것은 부당한 조치였다. 항의가 뒤따랐으나 별위원회는 기존의 모든 조직을 무시하고 51년 3월 14일 부산 중앙교회에서 별도의 경남노회를 만들었다. 당시 경남지역의 교회는 178곳이었으나 이 회에 참석한 목사는 38명, 장로는 45명에 불과했다. 기존의 합법적인 노회를 부정하고 새 노회를 조직한 것은 경남법통노회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언이었다.

50년 4월 대구에서 정회했던 제36회 총회가 51년 5월 25일 피난지 부산중앙교회당에서 속개됐다. 총회는 입장권을 발부해 참석자를 제한했다. 경남법통노회 총대에게는 입장권을 발부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별위원회의 보고가 채택되었고, 별위원회가 조직한 노회 총대들(권남선 김길창 김두선 김몽두 김석진 김응진)에게 총대권이 주어졌다. 고려신학교 지지자들이었던 경남법통노회는 총회에서 제거된 것이다.
(김길창(1892-1977)은 반민특위 체포된 악질 친일목사. 1938년 장로회부총회장으로 신사참배를 앞장서 이끌었고 거부자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었다)

김양선은 이렇게 썼다. “일선에서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정부와 교회가 임시 수도 부산에 피난 중에 있을 때에 총회의 주도권을 가진 수삼(數三)의 교권주의자들과 그 배후에서 암약하는 수삼 기회주의자들의 몰각(沒却)한 교권적 행동 때문에 출옥성도를 중심한 고려신학교 측이 제외된 경남노회가 승인되어 마침내 고려신학파는 총회의 문외로 쫓겨났다.” 한국장로교회의 첫 분열이었다.


▲ 1950년 대구 모교회에서 열린 총회서 출옥성도측을 공격하드니... 곧 6.25전쟁이 일어났고. 결국 그해말 그 교회에서 화재가 나서 주일학교 아동 수십명이 불에 타죽는 참변이 일어났다.
위 비극에 대해 총회측 목사가... “신사참배를 회개치 않음일러라~”하고 평가하였다.(자세한 스토리는 추후...)

▲ 신사참배거부운동을 한 해밀턴 선교사(Hamilton, 함일돈 1890-1969, 고신): 증언...

http://cafe.daum.net/repent-shinsa/TkPk/1
경남노회와 고려신학교는 1950년 봄에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운동을 일으켰고 그 부흥운동이 부산-경남지역과 대구에까지 확산되어 성도들이 눈물로 회개하는 운동이..

"며칠 뒤 공산군이 침공을 시작했고 이들이 남한 전체를 휩쓸게 되었지만 이들의 진격은 부흥운동이 일어났던 바로 그 지방에 미치자 저지^^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심장하다고 나는 믿는다.

이것은 마치 며칠 뒤에 일어날 공포의 날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준비시킨 것 같았다."



안태근검사 성추행 서지현 손석희 회개 의지적요소 보상 8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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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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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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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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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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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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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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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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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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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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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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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1) 광화문앞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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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1) 총정리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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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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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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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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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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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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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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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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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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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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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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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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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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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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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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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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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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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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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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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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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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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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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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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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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사기꾼 ❌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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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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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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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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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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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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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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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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