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어업지도선 227호가 용기포항에 접어드는 시각 10시15분.
  번호 121658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304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9-21 02:06 대문 0 [천안함] 

서해 초계함 침몰 [0시 10분 특보]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070392

KBS 뉴스 특보는 백령도 주민 원경석이 촬영했다는 구조장면 영상을 보도했었다. "10시40분 중화동 앞바다"라는 이 자막때문에 많은 분석네티즌들이 10시40분에 중화동 앞바다에서 생존자 구조가 이뤄진 것이라는 방증이라며, 소위 함수가 5km를 표류한 것이라 믿는 계기가 되었다.

백령도 주민 원경석은 전직 KBS기자로, 개인적인 통화에서 위 영상을 저녁 10시경에 촬영을 했다고 하다가, 아차 싶었는지 그 이후에는 증언을 해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자신의 입단속을 한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소리다. 예전 KBS 방송국에는 전두환 정권을 두둔하던 기자들이 드글드글했었다.










http://www.pandora.tv/view/yunhap/37479334#1608216_new

바로 위 연합뉴스 TV영상은 어업지도선 227호가 천안함 침몰현장에서 부상당한 승조원 1명과 물에 뛰어들어 구명정을 끌어모으던 승조원1명을 구해, 저녁 10시15분경에 용기포항에 내려주는 모습이다. 어업지도선 227호 선장은 용기포항에 도착하니 앰뷸런스가 기다리고 있었다고 언론에 밝힌 바 있다.

승조원 1명은 군인 두명에 의해 부축을 받고 한 다리를 절며 앰뷸런스로 옮겨지고, 또 한명은 담요를 몸에 두르고 그 뒤로 따른다.

어업지도선 227호 선장은 물속에 뛰어 들어 노란색 구명정을 끌어당겨 확보한 전자장 김모 상사를 구조해서 담요로 덮어주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리고 함께 용기포항에서 앰뷸런스에 인도된 신모하사는 사고 당시 컴퓨터등이 쏟아져내려 무릎을 크게 다치고, 흉추와 요추에 금이 갔다고 나중 전해진 바 있다. 동영상 상의 신하사는 몸집이 꽤 뚱뚱한 편이다.

연합뉴스는 백령도에서 이 영상을 촬영한 옹진군청 직원 등으로부터 캠코더 영상을 전달받아 3월30일 방송했을 것이다. 저녁 10시15분의 시각은 227호가 용기포항에서 들어오기 전 이 영상을 찍기 시작한 때일 것이다.

캠코더 영상에는 당연히 시각표시가 기록되어있다. 그것만 확인하면 어업지도선 227호가 용기포항에 도착한 시각이 확인이 될 것이다.

어업지도선 227호 선장은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저녁 10시30분경에 백령도 사고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군도 227호가 승조원들을 구한 시각을 저녁 11시10분경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런데 위 연합뉴스 TV영상에는, 이들에 따르면 아직 백령도 사고현장에 도착하지도 않은 시각인" 저녁 10시15분경에 승조원 2명을 구해 이미 용기포항에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227호는 당시 최고 시속 18노트였다. 백령도 남쪽 침몰현장에서 백령도 동북편의 용기포항까지는 최소한 10분이 걸릴 것이니, 저녁 10시5분경에 천안함 침몰현장에 있었다는 소리가 된다.

227호는 2명의 승조원을 구하는데 최소한 10여분을 소모했을 것이므로, 227호가 백령도 천안함 침몰현장에 도착한 시각은 저녁 9시55분경이 될 것이다.

군이 공개한 TOD상 고속정이 출연하는 시각은 저녁 9시56분이다. 하지만, 어업지도선 227호가 저녁 10시8분경 TOD상 사각지역으로 함수가 사라지는 때까지 TOD에 포착될 리 만무하다.

그리고 소위 함수가 백령도 서안 247 초소 기준 방위각 170도 이하로 사라질 때 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야 할 것이다. 최소 10여분을 잡는다면, 247초소병들은 최소 저녁 10시20분까지는 소위 좌초한 pcc를 구조했다는 해군함정 3척, 해군함이 서서히 움직이는 것을 백령도 서남단에서 목격해야 한다. 그리고 이와중에 어업지도선 227호는 반드시 247초소병들에 의해 포착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랬을 리는 만무하다. 또한 초소기준 180도에서 초소기준 170도로 사라지기까지 10분만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군 주장과 247초소병들의 진술을 종합하면, 소위 구조현장의 모여있던 선박의 불빛은 10시40분경까지도 백령도 서남단을 벗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227호나 214호는 각각 대청도 선진포항에서, 백령도 용기포항에서 그날 저녁 9시32분경에 해군2함대사로부터 연락을 받고 즉시 출동해 9시50분경에는 천안함침몰현장에 도착했을 것이다.

그곳은 TOD상 아직 함수가 표류중인 백령도 서방(서남단)일 수 없고, 따라서 중화동 앞바다는 더더욱 될 수 없다.

군은 4월1일 중간조사결과 발표에서 9시32분에 해군2함대사에서 어업지도선 214호, 227호에 구조요청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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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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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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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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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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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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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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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사기꾼 ❌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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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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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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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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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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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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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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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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