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국퇴진🔵찬42% 🔴반52%
  번호 121630  글쓴이 한국당 죽어  조회 216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9-19 12:43 대문 0

조국퇴진 찬42% 반52%
한국당 죽어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909/dh20190919093034137430.htm

보수야당 ‘조국 퇴진’ 투쟁, 반대 52% vs 찬성 42%

김동용 기자 dy0728@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9.19 09:30
리얼미터·오마이뉴스 18일 여론조사…국민 절반 이상 ‘반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18일 조사해 19일 발표한 여론에 따르면 보수야당의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투쟁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의 다수는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래픽=리얼미터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보수야당의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투쟁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의 다수는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찬성 여론은 10명 중 4명가량이었다.

이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18일 조사해 19일 발표한 여론에 따른 것이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황교안 대표에 이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삭발이 잇따르고 한국·바른미래당이 ‘조국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는 등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보수야당의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 투쟁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반대’ 응답이 52.4%(매우 반대 38.6%, 반대하는 편 13.8%), 찬성은 42.1%(매우 찬성 24.5%, 찬성하는 편 17.6%)로, 반대가 찬성보다 오차범위(±4.4%p) 밖인 10.3%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5.5%.

세부적으로는 충청권과 호남, 경기·인천, 40대와 50대, 20대, 진보층,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반대 응답이 다수이거나 대다수인 반면, 부산·울산·경남(PK), 중도층과 보수층, 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찬성이 절반을 넘거나 대다수였다. 서울과 대구·경북(TK), 3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찬반 양론이 팽팽했다.

반대 응답은 민주당 지지층(반대 84.5% vs 찬성 8.0%)과 진보층(77.3% vs 19.1%)에서 10명 중 8명 전후의 대다수였고, 대전·세종·충청(64.4% vs 32.8%)과 광주·전라(61.3% vs 31.7%), 경기·인천(57.8% vs 37.0%), 40대(62.5% vs 35.4%)와 50대(55.0% vs 44.3%), 20대(54.9% vs 35.0%)에서도 반대가 절반을 넘거나 대다수였다.

찬성 응답은 부산·울산·경남(반대 42.8% vs 찬성 55.6%), 중도층(41.7% vs 54.8%)과 보수층(44.8% vs 51.9%), 자유한국당(26.2% vs 71.9%)과 바른미래당(32.6% vs 67.4%) 지지층, 무당층(29.2% vs 56.4%) 에서 다수이거나 대다수였다.

한편 서울(반대 49.5% vs 찬성 47.5%)과 대구·경북(42.0% vs 44.9%), 30대(48.1% vs 44.2%)와 60대 이상(44.1% vs 48.6%)에서는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엇갈렸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 12,045명에게 접촉해 최종 504명이 응답을 완료, 4.2%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으로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 면 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 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재벌가 축첩 이야기-심층공개♥
이럴 수가??
신격화 vs 서미경 이 시중의 화제로군요. 서프앙 정보반장이 아래글 올립니다. 참고하세염~
근데 수십년전 PlayBoy의 창업자 휴 헤프너의 존재조차 모르던 성인이 된 사생아가 나타나자 가족 모두가 “왜 연락도 한번 안했느냐?” 하면서 배다른 형제 자매들까지 모두들 반갑게 맞아 가족의 일원으로 대하여 단체 사진을 모두들 활짝~ 웃으면서 찍은 걸 본적이 있습니다. 아래 차별대우를 보니 정말 의리(?)없고 무책임하군요. 그래봤자 암튼 지저분한 얘기들이니 참고 하세염~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위 소재는 전도서의 끝장 끝절에 있어 정말 기억하기 쉽습니다. 전도서의 핵심성구이기도 하고요.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9qhv&articleno=12666202
‘신정아-변양균’스캔들 여파로 재력가들의 ‘세컨드’파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재벌그룹 총수들의 은밀한 사생활은 늘 세간의 관심거리. 국내에 버젓이 살아있는 부인을 두고 해외 ‘현지처’를 거느리는가 하면 요정문화의 산물인 ‘애첩’을 곁에 두기도 했다. 문제는 일시적인 유희나 탐욕으로 끝나지 않고, 불행의 씨앗을 남겨 후세에까지 갈등의 빌미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배다른 형제간 재산 다툼이 단적인 예다. 창업 1세대에 집중돼 있는 재벌 총수들의 아슬아슬한 ‘양다리’사건들을 재구성했다.

아버지 이름으로…하늘서 배다른 동생 ‘뚝’

재벌가 안방마님들에게 최고의 미덕은 내조다. 최근 재계에 ‘여풍’이 만만치 않지만, 창업세대까지만 해도 경영에 몰두하는 남편 뒤에서 묵묵히 가족을 챙기며 집안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게 고작이었다. 국내 재벌그룹엔 ‘현명한 내조는 조용한 내조’라는 공식이 자리 잡고 있을 정도. 그래서일까. 재벌가 안주인들의 속앓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남편의 ‘여자 문제’에도 쉽게 나서지도, 드러내지도 못한다.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지 않기 위해서다.

재벌총수들이 첩을 들인 사례는 창업 1세대에 집중되고 있다. 과거 요정문화가 그 이유다. 오늘날 재벌그룹의 틀을 갖추고 있는 대기업 대부분이 1공화국에서 3공화국 시절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당시 재벌들이 권력자들과 함께 요정을 드나들며 ‘애첩’을 거느리고 있었던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실제 1996년 출간된 한 여인의 자전소설은 기생과 재력가들의 은밀한 관계를 폭로하고 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젊고 예쁜 아가씨들에게 보석과 집을 사 주면서 애첩으로 들어앉힌 경우가 많았습니다.”
1960∼80년대 삼청각, 대원각 등과 함께 국내 3대 고급요정인 ‘청운각’기생이었던 김송자씨는 <나비야, 청산가자더니>라는 자서전을 통해 소문으로만 떠돌았던 재벌 총수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일반인들은 출입할 엄두도 내지 못했던 청운각은 한국 막후정치와 밀실회담의 본거지로 유명하다. 자서전에 재벌가로부터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한 애첩과 그 자녀들의 아픔을 담은 김씨 역시 재벌가의 애첩이었다.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친형 이병각씨가 바로 김씨의 ‘남편’이다.

“정식 혼인은 물론 세 자녀를 낳고 살다 남편의 죽음과 함께 버림을 받아 자녀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요정에서 기생으로 있던 중 38년이나 연상인 이씨와 만나 행복했습니다. 이도 잠시. 이씨의 돌연한 죽음 이후 문밖으로 내몰려 지하 월세방에서 누추한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김씨는 이씨와 사이에 1남2녀를 뒀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이복사촌인 셈이다. 이들은 삼성가와는 거리를 두고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아직까지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이 회장에겐 배다른 동생도 있다. 그의 부친인 이병철 창업주는 한국에 부인이 있었지만 일본에서 일본인과 결혼해 2명의 자녀를 더 뒀다. 이 창업주는 모두 10명의 자녀가 있는데, 이 중 8명(3남5녀)은 본처인 고 박두을씨의 소생이지만, 4남 태휘씨와 6녀 혜자씨는 이 창업주가 일본을 드나들면서 만난 일본인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았다. 태휘씨와 혜자씨는 이 창업주 타계 전까지 국내에 거주했으나, 이 회장이 사망하자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 회장보다 11살 아래인 태휘씨는 삼성그룹 비서실 이사와 제일제당 상무를 지내기도 했다. 삼성 측은 이들의 생모에 대해 “전혀 아는 바 없다”고 잘라 말한다.

사정은 삼성가 줄기인 CJ가도 마찬가지. 지난해 이재현 CJ 회장은 남동생이 한명 더 생겼다. 이건희 회장의 형인 이맹희씨의 막내아들이 나타난 것. 주인공은 부산에 사는 재휘씨.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이씨를 상대로 재휘씨가 제기한 친자확인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확정 판결을 내렸다. 재휘씨는 “행방이 묘연한 아버지를 찾고 자식들에게 할아버지를 만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그는 모친 박모씨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부친을 찾아 헤매다 실패하자 2004년 친자소송을 제기했었다. 당시 CJ 측은 “총수 일가의 개인적 사안”이라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최근엔 몇 해 전 세상을 떠난 국내 굴지그룹 A 창업주의 ‘서자’들이 낸 소송으로 재계 전체가 떠들썩하기도 했다. 첩의 자식들이 재벌가를 상대로 유산분배 문제를 제기한 것. 배다른 형제인 두 자매는 50억원씩의 유산을 받은 것도 모자라 1백억원을 더 달라는 요구다. 유산배분 과정에서 다른 자녀들 때문에 덜 받았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원가족들은 기가 찰 노릇. 아버지가 이미 작고했고, 사망 당시 돈을 똑같이 나눴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이 사건의 내막은 이렇다.

이들의 인연은 30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자매의 어머니 B씨는 A창업주의 애첩이었다. B씨에 대해선 1960∼70년대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인기 스타로 이름을 날린 유명 여배우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드라마 단역 배우 출신으로 알려졌다. B씨는 19세 때 A창업주를 만났다. 서울 종로구 청운동 비밀요정에서다. 이들은 내연관계를 유지하다가 은밀한 만남 속에서 두 살 터울의 두 딸을 낳았고, B씨와 그의 딸들은 이내 미국으로 떠났다. 세간에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항간에선 당시 A창업주가 B씨에게 ‘백지수표’를 쥐어줬다는 소문도 있었다. 그때부터 자매들은 A창업주의 숨겨진 자식으로 살기 시작했고, 그룹차원에서 비밀리에 관리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 일화는 한 작가의 장편소설을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결국 이들 자매는 “A창업주가 1970년대 자신들을 낳았지만 세간의 이목을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시킨 뒤 호적에 올려주지 않았다”며 A창업주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인 2001년 친자확인 소송을 냈고, 법원은 “A창업주의 친딸이 맞다”며 자매의 손을 들어줬다. 이 판결로 자매는 작고한 A창업주의 호적에 입적될 수 있었다. 자매는 현재 어머니와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상속 이후 A창업주 가족과의 왕래는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유사한 사례는 또 있다. 코오롱일가가 그렇다. 1994년 작고한 고 이원만 코오롱그룹 창업주의 혼외 아들 동구씨는 2004년 친자확인 및 상속권을 주장하면서 이 창업주와의 관계를 폭로했다. 동구씨의 출생과 성장 과정은 여는 재벌가 서자 사연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이 창업주는 1977년 서울의 한 요정에서 호스티스인 이미연씨를 처음 만나 이듬해 동구씨를 낳았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이 창업주는 72세의 기혼남이었다. 이씨는 18세였다. 이 창업주는 이씨에게 거처를 마련해주고 매달 생활비와 양육비를 보냈다고 한다. 그러던 중 동구씨가 4살 되던 해, 이씨는 아들을 이 창업주 측에 맡겼다. 동구씨가 좋은 환경에서 자랄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다. 동구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창업주 집안의 일꾼들과 함께 생활했고 사탕을 훔치다 계모에게 들켜 매를 맞기도 했다”고 당시를 회상한 바 있다. 급기야 동구씨는 이 창업주가 1985년 뇌출혈로 쓰러지자 고아원에 보내졌고, 같은 해 홀트아동복지회를 거쳐 미국 해병대 출신인 마틴 로치 부부에게 입양됐다. 이후 동구씨는 수차례 생부의 가족과 접촉하려 했으나 거절당했다. 그는 2004년 8월 22년만에 캐나다 밴쿠버에서 사는 생모 이씨와 상봉했는데, 이씨는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코오롱 관계자는 “이 사안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둘러댔다.

고 최준문 동아그룹 창업주도 아슬아슬한 양다리를 걸쳤다. 때문에 그를 둘러싼 설왕설래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최 창업주는 4명의 부인 사이에 모두 7명의 자식을 뒀다. 첫째 부인 임춘자씨와의 사이에 은정, 원석, 원영 등 3남매를, 둘째 부인 신정남씨와의 사이에 혜숙씨를 낳았다. 그 뒤로도 셋째 부인 사이에서 딸 둘, 넷째 부인 사이에서 아들 하나를 더 낳아 호적에 올렸다.

이같은 사실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혜숙씨가 1995년 이복오빠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다. 당시 혜숙씨는 “최 창업주의 이복 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기자회견까지 자청, 최 전 회장에게 “생부가 자신의 몫으로 남겨놓은 빌딩과 땅, 주식, 현금 등을 돌려 달라”며 3백억원의 재산반환을 요구했다.

소송 대리인 변호사가 작성한 소장엔 최 창업주의 애첩인 신씨와 그의 서녀 혜숙씨의 파란만장한 일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최 창업주는 1950년대 초반 충남 대천 간척지 공사 도중 인근의 신씨 집에 기거하며 딸을 낳았다. 혜숙씨였다. 물론 최 창업주의 본처는 따로 있었다. 최 창업주는 “상처했다”는 사탕발림으로 신씨에게 접근했고, 뒤늦게 최 창업주가 자녀를 둔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안 신씨는 “남의 가정을 파괴할 수 없다”며 몸을 숨겼다고 한다. 혜숙씨는 8살 때 처음으로 생부 최 창업주를 만난 뒤 이복오빠인 최 전 회장과도 자주 왕래했지만, 소송 이후 발길을 끊었다는 후문이다.

세컨드가 안방마님 자리를 꿰찬 경우도 있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4남3녀를 뒀다. 이중 장남 의석씨와 차남 문석씨 등 2남3녀만 본처인 박정재씨의 친자다. 나머지 3남 우석씨와 4남 정석씨는 둘째 부인인 최영숙씨의 소생이다. 강 회장은 지난해 박씨와 이혼, 현재 최씨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일까. 동아제약 경영권에 서자들이 한발 다가선 형국이다. 가히 ‘첩 정은 3년, 본처 정은 100년’이라는 말을 무색케 한다.


‘첩 & 서자’ 법적 권리와 의무
본처 자식과 ‘반반’
조선시대엔 축첩제도를 사실상 인정했다. 그 지위는 본처에 준하는 지위가 인정됐을 뿐만 아니라 재산상속권도 인정됐다. 그러나 첩의 자녀는 ‘서자’라 불리며 차별대우를 받았고, 일정 관직 이상에 오를 수 없었다.

조선 때도 상속권 인정

상속에 있어서도 불리했지만, 첩의 자식에겐 재산을 일정 부분 나눠줬다. 혼인외 출생자라도 똑같이 상속받은 것. 조선의 헌법인 경국대전에 따르면 첩의 신분이 양인일 경우엔 적자녀의 1/7을 상속 받을 수 있고, 첩의 신분이 천민일 경우엔 적자녀의 1/10을 상속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떨까. 적자와 서자 사이에 차별대우가 있을까. 법률상 차별대우는 2008년부터 완전히 사라질 예정이다. 2005년 호주제가 폐지됐지만 호적법 등 준비를 위해 2007년 12월 31일까지는 호주가 그대로 존속하게 된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호주승계의 서열에서만 적자보다 차별을 받고 있다.
호적부상 출생신고를 하려면 생모의 호적부에 아이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 출생신고는 생모의 성과 본을 따라 신고하고, 생부의 성을 따를 수도 있다. 혼인외 출생자와 생모 사이의 친자관계는 생모의 출산 사실로 자연히 발생한다.

하지만 생부와의 친자관계는 생부가 자신의 호적부에 인지신고나 출생신고를 해야 한다. 그때부터 생부와 자식 사이에 친권, 부양의 권리와 의무, 상속권 등의 효력이 발휘된다.
생모가 그동안 자식을 혼자 출산, 양육해 왔다면 생부는 자식의 출산시로 소급해 과거양육비도 분담해야 한다. 혼인 중 출생자의 경우는 그 부모가 공동친권자로서 부양할 의무가 있으나, 혼인외 출생자의 친권과 부양의무는 1차로 생모에게 있고 생부는 그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인정한 후에야 비로소 권리의무가 발생한다. 서자를 인정하지 않는 생부를 상대로는 인지청구를 할 수 있다.

재산상속을 받을 경우 친생자와 혼인외 출생자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
똑같이 재산을 나눠야 한다는 얘기다. 이는 아들 딸 구분이 없다. 예전엔 남녀차별의 원칙이 있어서 딸은 아들 상속분의 절반만 상속하고, 특히 시집간 딸은 아들 상속분의 25%만 상속했는데, 1991년부터는 출가외인도 아들과 같은 비율로 상속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두고 불륜을 조장한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인지청구로 친자 확인
다만 호주승계의 경우 혼인 중 출생자가 우선 호주승계를 하고, 혼인 중 출생자에 남자가 없고 여자뿐인 경우엔 혼인외 아들이 호주가 된다.

[일요시사 김성수 기자ㅣ스포츠서울닷컴 제휴사]- 색깔있는 뉴스 스포츠서울닷컴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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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서프앙을 위하여, 4대 유신논증
서프앙 논객님들께서는 언제, 어느자리에 가서도 꿀리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타락한 먹사들, 혹은 근거 없는 안티들과 뭐든지 논쟁하여 승리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4대 유신논증(有神論證)-신의 존재증명

아래 질문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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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 때는 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과학을 공부하면서 그런 증명은 불가능하다고, 그리고 그런 증명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무의미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극히 최근 증명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다시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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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으로 널리 알려진 4대 유신론증이 있습니다.

1. 우주론적 증명입니다.

우주의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면 최종원인이 있을 거라는 겁니다. ****신(神)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입니다.

2. 존재론적 증명입니다.

완전과 무한의 개념이 있습니다. 이것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반대에 대한 답변은 하나님이라는 관념은 특수한 관념이기 때문에 사유로부터 존재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탐험가가 18세기에 태평양 열대지방의 외따로 떨어진 섬에 갔더니 눈(snow) 이라 관념을 가지고 있더라면 이것을 우리는 출처를 조사해 보아야 합니다. 누군가 조상 때 혹은 어찌하여 아는 사람이 전해 주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3. 목적론적 증명입니다.

아주 흔한 예가 거의 모든 고체는 액체보다 무거운데 예외적으로 물은 얼음이 더 가볍습니다. 왜 그럴까요? 얼음이 더 무거우면 아래부터 얼어서 고기가 다 죽습니다. 이런 예는 책 한권으로는 설명이 부족합니다. 이것만 아주 잘 정리된 별도의 책들도 있습니다.

4. 도덕론적 증명입니다.

여기에는 양심과 도덕이 있습니다. 인간의 양심은 어떤 도덕적 존재의 존재를 암시합니다. 칸트가 여기에 조예가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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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위 4대 유신론증 각각에 여러 가지 비판도 있습니다. 쓸데 없는 공론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이제 귀하가 원하는 답변은 끝났고 역사적으로 살펴 보지요! 귀하같은 기맥힌 질문을 지금으로부터 2,500년전에 한사람이 있습니다.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불붙은 떨기나무에 그러나 타지 않는 떨기나무에 나타난 자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답이 나왔습니다.

출애굽기 3 :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즉 결론은 귀하와 귀하의 친구들은 아직까지 ***스스로 존재한다***는 개념이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알고나면 간단하지요!
원자탄도 만들고 나니까? "아! 그것" 하지요!
"0"이란 숫자도 아라비아 사람이 처음으로 발견하고 나니까 그제야 간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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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630






IP : 107.167.108.x
[1/4]     IP 121.174.149.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22분      
굿이네요
[2/4]     IP 121.174.149.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42분      
!
[3/4]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4시06분      
리얼미터의 테크닉 장난 아니네.......엊그저게만 하더라도 중도가 20%를 넘었는데........무응답층을 확 줄이고 찬성 32%를 42%로 올리는 테크닉보소......찬반 10% 이내로 줄이면 인위적 여론전쟁으로 해볼만하다 이거지????.....진짜 꼼꼼하고 허접한 ㅅㄲ들.......이러면서 궁민들 등골을 빼어 먹는다
[4/4]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4시08분      
솔직히 여론조사기관 그거 누가 움직이나??? 걱정원 아니면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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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2) 권종상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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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개국공신들은 최저 몇천만원은 땡겼다는... 배고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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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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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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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매국노 빨갱이새끼가 함박도 그냥 준거네 함박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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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1) 화보맨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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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1) 대정부 질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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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0대0 ..역대급 코메디..무관중, 무중계, 무득점 손흥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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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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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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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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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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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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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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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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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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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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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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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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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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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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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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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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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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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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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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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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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1) 광화문앞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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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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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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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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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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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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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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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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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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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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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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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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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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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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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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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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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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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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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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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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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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