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번호 121611  글쓴이 욕봤따~~~~~~  조회 164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9-19 05:18 대문 0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ㅋㅋ...“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나경원 삭발 ‘카드’로 쓸까
거 동아일보도 제목 붙인거 함 봐! ㅎㅎㅎ....
완전 흥행카드로구먼!!
자신에 대한 삭발 요구가 이를 희화화하기 위한 측의 요구라는 측면도 있는 만큼 쉽사리 나서기 어렵다
마자 마자...(진실성 제로. 국민들은 재미로 보고 즐길뿐...)

인기 좋구먼!!
나경원이가 삭발 나선 후에는 급격히 관심도가 떨어질끼야!

나경원이 삭발후 건네고 싶은 말은...
“욕봤따!!^^”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90918/97453026/1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나경원 삭발 ‘카드’로 쓸까

뉴스1입력 2019-09-18 07:09수정 2019-09-18 09:11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의원들이 지난 16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며 촛불의식을 하고 있다. 2019.9.16/뉴스1 © News1

“에이 저건 나경원이가 해야지”

17일 서울 여의도 모처의 한 식당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삭발식 뉴스를 보던 한 시민의 말이다. 제1야당 대표의 삭발에 정치권의 눈은 여성 의원이자 한국당의 원내대표인 나경원에게로 향했다.

당초 정치권에서는 지난 10일 무소속 이언주 의원의 삭발이 릴레이로 이어질지에 대해 반신반의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해 야권의 반발이 컸지만, 무소속의 이 의원 삭발을 한국당 등 야권이 이어갈지는 미지수였다. 그러면서도 남성 정치인의 투쟁 수단이었던 삭발을 여성 의원이 감행했다는 충격에 파장이 커질 것이란 분석도 나왔다.

이 의원의 삭발은 11일 박인숙 한국당 의원이 이어받았다. 만 70세 여성 의원의 삭발로 릴레이의 공은 한국당 몫이 됐다.

조국 사퇴 촉구 삭발 릴레이는 황 대표의 삭발 감행으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황 대표는 지난 16일 청와대 앞에서 “오늘 제1야당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삭발식을 진행했다.

제1야당 대표의 최초 삭발에 한국당 인사들은 삭발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기 시작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17일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문재인 퇴진, 조국 감옥’을 주장하며 삭발을 감행했다.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의 강효상 의원도 같은 날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중인 대구에서 삭발에 동참했다.

당내에서는 이같은 삭발 릴레이에 나 원내대표의 동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황 대표의 삭발을 “잠시의 일탈”이라고 평가절하하면서도 “그럼 나경원은?”이라고 반문했다.

류여해 전 한국당 최고위원도 1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한국당이) 조국을 공격하고 있을 때 계속해서 검색어에 ‘나경원 딸’ ‘나경원 사학’이 오르는 등 흠이 많았다”며 “그럴 경우 차라리 용감하게 사퇴하거나, ‘내가 있어 조국을 못 막았다. 죄송하다’라며 본인이 삭발하는 결기를 보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아래쪽은 나경원 원내대표. 2019.9.16/뉴스1 © News1

다만 나 원내대표 본인은 삭발 요구에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여성 의원이자 제1야당 원내대표의 삭발은 황 대표의 삭발만큼이나 파급력이 크긴 하지만, 자신에 대한 삭발 요구가 이를 희화화하기 위한 측의 요구라는 측면도 있는 만큼 쉽사리 나서기 어렵다는 것이다.

나 원내대표 측은 삭발이 강력한 ‘카드’로 활용될 수 있는 만큼 일단은 아껴두겠다는 입장이다.


나 원내대표는 17일 기자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삭발 압박’에 대해 “많은 분들이 물어보고, 반대도 하신다”며 “이번 삭발 투쟁은 당 대표님의 삭발 투쟁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투쟁하는데 주저하는 의미가 아니라 투쟁이 갖고 있는 의미를 극대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그런 점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극약처방☎박근혜 “삭발 기자회견”

히든카드 -나경원이가 삭발하면 효과가??

이 과정에서 박의원의 삭발 기자회견 아이디어가 나왔다. 박의원이 조국 근대화를 이끌었던 고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혈육이니만큼, 삭발을 통해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다면 건전한 다수의 중간층이 결집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였다. 물론 다수의 여성 표를 모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신동아: 박근혜 히든카드 “삭발 기자회견”
백담사행
재미 있는 얘기가 있어 퍼왔심더.
http://shindonga.donga.com/3/all/13/102190/1

한나라당 히든카드 ‘박근혜의 삭발’

글: 정연욱 jyw11@donga.com
2003년 02월 호

선거가 끝나면 뒷말이 무성하기 마련이다. 이긴 쪽보다 진 쪽이 더하다. 한나라당은 대선 최대의 패착으로 선거광고전략을 꼽는데 그 배후에 이회창 후보의 아들이 있다는 소문이다. 이밖에 이후보에 대한 줄세우기 경쟁, 허위 여론조사보고 해프닝 등 다양한 패인분석이 나오고 있다.
선거 막판 패색이 짙어지자 박근혜 의원의 ‘삭발기자회견’이라는 극약처방까지 논의됐다는데….

한나라당 히든카드 ‘박근혜의 삭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정계은퇴 기자회견을 지켜보던 서청원 대표와 하순봉 최고위원이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다.

16대 대통령선거의 승패가 갈린 2002년 12월19일 밤 11시경. 중앙당사에서 대선 패배를 인정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대통령후보가 옥인동 자택에 도착했다.

이후보는 자택에서 비서실 부실장인 오세훈(吳世勳) 의원에게 “이제 뭘 하지”라며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곧이어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의 단상(斷想)을 떠올렸다.

“소설의 주인공은 끊임없이 속화(俗化)했지. 그러면서도 목표와 이상이 있었어. 나도 그랬지. 그러나 나는 속화만 해버렸어….”

이후보의 웅얼거림 속엔 정치권 입문 후 6년여 세월에 대한 아쉬움이 짙게 배어났다. 30여 년 법관생활과 공직생활에서 쌓은 ‘대쪽과 원칙’의 이미지, 그리고 정치권 입문 후 겪은 ‘굴절의 시기’는 집권 후 새 정치의 포부를 펼쳐 보이기 위한 밑거름이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회한의 표시였다.

이후보는 선거 다음날인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계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정치이력상 ‘초고속 압축성장’의 길을 걸어온 그의 마지막 얼굴엔 ‘눈물’이 흘렀다.

한나라당은 이제 두 차례나 대선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그러나 그 충격은 1997년 대선에 비해 훨씬 커 보인다. 홍준표(洪準杓) 의원은 “대선 후 가끔 잠을 자다가 가위에 눌려 깬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번만은 정권 탈환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한 데 따른 허탈감이 컸던 탓이다.

실제 2002년 초반까지 ‘이회창 대세론’은 거칠 게 없는 듯했다. 지난해 초 노풍(盧風;노무현 돌풍)이 불면서 아들의 병역비리 수사까지 겹쳐 지지도 추락의 위기에 빠지긴 했지만 대선 직전까지 이후보의 지지도는 부동의 1위였다. 그 어느 때보다 당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고, 원내 의석은 물론 지방정부까지 완전 장악해 대선을 치를 조건은 완벽해 보였다. 대선이 끝나 해를 넘긴 지금까지 당 안팎에서 대선 패배의 후유증이 무겁게 깔려 있는 것도 이같은 아쉬움과 무관치 않다.

당 주변에서 선거 전략의 총체적 실패라는 총론적 진단부터 ‘후보 본인의 문제점이 컸다’ ‘네거티브 공세로 일관해 2030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다’ ‘뒤늦게 불어닥친 반미 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 등등 자성(自省)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후보 아들 선거광고 개입시비

이런 가운데 여러 당직자들이 곱씹는 대표적인 패인은 일차적으로 홍보 전략의 부재로 모아진다.

노무현 후보 선거캠프는 TV 광고에서 철저히 감성적 접근 전략을 구사했다. ‘노무현의 눈물’이 대표적 사례다. 반면 이후보 선거 캠프는 ‘이성적 접근’ 전략을 구사해 참패의 수모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당내에서 논란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당시 실무자들은 다수의 시청자들이 보는 TV매체의 성격상 감성적 컨셉트를 잡아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으나 되돌아온 것은 “광고 결정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말라”는 지도부의 질책뿐이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당 실무진들이 거액을 들여 미리 만들어놓은 TV 광고물은 완전히 용도 폐기됐다. 실제 선대위 모 간부는 광고 전략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자 이후보에게 “더 이상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라”는 꾸중을 두 차례나 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후보 직계 가족의 광고 개입 시비도 불거졌다. 이후보의 아들과 가까운 미국 유수의 광고 전문가 출신 그룹들이 모 후보특보와 보좌역을 통해 TV광고 전략 수립과 집행에 전권을 행사했다는 것이다. 당사자들은 부인하고 있지만, 당내에선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대선 초반 홍보전에서 밀리자 이후보는 뒤늦게 윤여준(尹汝雋) 의원을 긴급 투입, 홍보전략의 재조정 작업에 나섰으나 대세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당의 한 관계자는 “홍보대응전략이 오락가락하면서 의사결정권자가 선거기간 동안 5번이나 바뀌었다”며 “애초부터 체계적인 홍보전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것 아니냐”고 회고했다. 선거 후 논공행상을 의식해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시어머니’만 많았을 뿐, 선거전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었다는 지적이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불신도 전략 수립에 차질을 빚은 요인이었다. 관련 업계에서 결과 예측이 비교적 정확하다고 정평이 나 있는 당 부설 여의도연구소가 수난의 대상이 됐다.

발단은 공식 선거운동 돌입 직전에 성사된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 직후 여의도연구소가 실시한 조사 결과였다. 연구소측은 단일화 직후 노후보와 이후보의 지지도 격차가 15% 정도로 벌어졌다고 보고했다. 당 지도부는 이 결과를 보고받고 경악했던 것.

당 지도부는 “다수의 우리 당 지지자가 여론조사에선 응답하지 않고 있어 결과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숨은 5%를 찾아라’란 얘기가 나돈 것도 이 무렵이었다.

서청원(徐淸源) 대표 등은 “유세를 다녀보면 분위기가 좋은데 왜 결과는 이렇게 나오느냐”며 연구소를 당내 패배주의의 진원지로 지목했다. 중앙당사 9층에 있는 여의도연구소의 철문이 굳게 닫히고, 조사 요원들에게 ‘함구령’이 떨어진 것도 이 무렵이었다.

여기엔 이후보의 개인적 불쾌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후보는 “현장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며 이같은 여론조사 결과에 개의치 않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한 핵심당직자는 “선거전 초반엔 여의도연구소의 여론조사결과가 이후보에게도 보고됐다”며 “그러나 연구소의 조사결과가 계속 비관적으로 나오자 중반부터 이 결과는 후보에게 전혀 보고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당 지도부가 선거일 1∼2일 전에 별도의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이후보가 노후보를 근소한 표차로 앞서는 내용의 결과를 입수, 이후보를 안심시킨 해프닝이 벌어진 것도 이같은 복잡한 당내 기류 때문이었다.

뒤늦게 ‘극약처방’을 모색했던 비화도 하나둘씩 알려졌다. 이 가운데 대표적 사례가 박근혜(朴槿惠) 의원의 삭발 이벤트.


선거일을 불과 3,4일 남겨둔 무렵, 서울시내 모처에서 지방 유세를 마치고 온 박의원과 이후보의 한 핵심측근이 만났다. 선거전 종반 평가와 함께 대응전략을 숙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 측근이 “유세 분위기가 어떻습니까”라고 운을 떼자, 박의원은 “현장 분위기는 좋아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 측근이 “사태는 비관적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자 일순 긴장된 분위기가 감돌았다.

이 과정에서 박의원의 삭발 기자회견 아이디어가 나왔다. 박의원이 조국 근대화를 이끌었던 고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혈육이니만큼, 삭발을 통해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다면 건전한 다수의 중간층이 결집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였다. 물론 다수의 여성 표를 모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박의원은 고심 끝에 난색을 표했다. 자칫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결국 이날 논의는 박의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는 선에서 절충점을 찾았다.


이회창 향한 충성경쟁도 패인

이후보를 향한 지나친 ‘충성경쟁’도 화근이 됐다. 이후보는 이를 막기 위해 힘의 분산을 통한 ‘상호견제’의 조직 운영에 치중,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외면했다.

서울지역의 한 당직자는 “공룡은 자기 몸에 총알을 맞아도 사흘이 지나야 이를 알게 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며 “누가 선거전략을 총괄하는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조직이 굳어 있었다”고 자탄했다. 심지어 한 고위당직자는 실무자들을 상대로 “이후보와 가까운 나에게 줄을 서야 너희들도 나중에 대접받는다”고 줄 세우기를 강요하는 등 충성경쟁은 점입가경으로 치달았다. 과잉 충성이 빚은 단적인 에피소드 하나.

선거전 중반 무렵 서울의 한 지구당에 중앙당으로부터 급한 연락이 떨어졌다. 이후보의 모 친인척이 지구당사를 방문한다는 요지였다. 겉으로는 단순한 일정 소개일 뿐이었으나, 이면엔 “그 분이 갈 테니 당원들을 많이 대기시켜놓아라”는 무언의 압력이 깔려 있었던 것.

이 지구당측은 “선거전에 정신이 없는데 당원들을 이런 일로 오라 가라 하면 되느냐”고 즉각 항의했다. 결국 이후보의 먼 친인척이 이 지구당에 잠시 들러 격려금을 전달하는 선에서 사태가 봉합됐다는 후문이다.

대선 패배의 후유증 속에서도 한나라당은 재기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당장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등 현안이 기다리고 있는 데다 17대 총선이 불과 1년 앞으로 닥쳐왔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현경대(玄敬大) 홍사덕(洪思德) 공동위원장 체제로 당 쇄신의 침로(針路)를 정할 ‘당과 정치개혁 특위’를 발족시키며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특위가 앞으로 당내 갈등의 골을 메워나가며 단합과 쇄신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는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그만큼 당내 지역별·이념적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이다.

당장 수도권 의원들은 철저한 개혁을 요구하며 쇄신 쪽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개혁적 목소리가 강한 지역 정서를 감안할 때 당장 1년 앞으로 닥친 총선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적 포석도 깔려 있다.

그러나 당의 다수를 점하는 영남권 의원들은 “민주당식 개혁으로는 필패”라는 입장이다. 민주당과 이념적 지향점이 다른 상태에서 무조건 민주당식 개혁을 따라하는 것은 승산 없는 게임이라는 것이다. 대신 독자적 개혁으로 전열을 정비, 잘 단합하면 국민의식의 ‘시계추’ 현상에 의해 야당에 좋은 여건이 펼쳐질 것이라는 논리다. 이같은 갈등은 중·대선거구제와 소선거구제 등 선거구제 문제, 새 정부와의 관계 설정 등 현안과 부딪치면서 자연스럽게 부각될 전망이다.

누가 또 ‘철새’가 될까

이념적 갈등 양상도 엿보인다. 당내 이부영(李富榮) 김홍신(金洪信) 의원 등 개혁성향 의원 10명은 1월5일 별도의 모임인 ‘국민속으로’를 결성, 당내 진보성향의 진지 구축에 나섰다. 이에 당 지도부는 “편가르기 행동을 하지 말라”고 반발했다.

이런 가운데 차기 지도부 진입을 노리는 당권 레이스도 불붙은 모습이다. 현 지도부가 대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에서 김덕룡(金德龍) 최병렬(崔秉烈) 강재섭(姜在涉) 박근혜 의원 등이 대표적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김정숙(金貞淑) 최고위원은 여성 몫을 내세워 출마여부를 저울질하고 있고, 지역별 중진들도 저마다 지역대표성을 내세워 여론 탐색에 나섰다. 여기에 세대교체의 깃발을 앞세운 소장파 의원들도 가세할 전망이다.

향후 지도체제의 윤곽이 잡히지 않은 상태여서 아직은 본격적인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으나 이들은 저마다 가까운 의원들을 만나 지지기반 구축작업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같은 움직임은 향후 정치 지형의 변화와 밀접하게 맞물려 있다. 노무현 정권이 취임 초부터 정치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수록 대응전략 등을 놓고 한나라당내 시각은 극명하게 나눠질 공산이 크다. 당장 선거구제 문제나 정치개혁 방안을 둘러싼 시각차가 만만찮기 때문이다.

소속 의원들 입장에선 17대 총선의 재진입이 목표이니만큼 올 하반기 정계개편의 파고가 불어닥칠 경우 ‘선택’의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철새 정치인’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커 섣불리 당을 옮기는 사태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전혀 새 판이 짜여질 경우 예상치 못한 변화의 물결이 출렁일 수도 있을 것이다. 어찌 됐든 원내 1당인 한나라당의 변화는 정국의 또 다른 변수가 될 전망이다. 국회 운영 전반에 미칠 한나라당의 영향력이 간단치 않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호(號)의 항해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입력 2003-01-30 13:17:00


아래는 네티즌들로부터 불독교라 비아냥 받는 목사들. 사학법재개정 삭발식 및 기자회견.






☦납량특집3 마을처녀 싹쓸이한 막가파 목사~
☦사진: 마을처녀 싹쓸이한 막가파 목사☦
현장취재
◆김찬삼 여행기 실화-다음 클릭 아래 충격적 내용이 있음!


던칸 목사(1832-1918), 마을처녀 싹쓸이 생식포교가 벌어진 알라스카 Metlakahtla섬

三中堂文庫 世界一周記 김찬삼의 1차 세계여행기
金燦三著(1926-2003)/경기도 인천 출생, 6차에 걸쳐 세계여행, 수도여사대 교수
주요저서: 세계일주기, 끝없는 여로, 세계의 나그네.

최후의 개척지 알래스카
생식포교(生殖布敎) 이야기

이 케치칸은 세계적인 연어(salmon)의 산지로 유명하며, 알래스카의 연어 총 포획량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 ...........

여기서 어떤 목사를 알게 되었는데, 그는 자기 차에 타라고 하며 인디언 마을에 같이 가자고 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그 마을까지 가는 도중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생식 포교(生殖布敎)의 이야기는 더욱 인상적이었다.

생식포교는 비단 알래스카뿐이 아니지만, 여기서 생긴 일은 생식 포교의 가장 전형적인 것이었다. 케치칸에서 10여킬로 떨어져 있는 곳에 메텔라카틀라(Metlakahtla)란 섬이 있다. 이 섬에는 지금으로부터 7,80년 전만 해도 포악한 식인종(食人種)이 살고 있었다. 그러기에 당시 이곳에 선교하러 온 백인들은 모두가 실패로 돌아갔다. 그 가운데는 이 식인종들에게 희생된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런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종교 회의 석상에서 단칸이란 어떤 젊은 미남 목사가 자기가 포교해 보겠노라고 하여 단신으로 이 섬으로 향하였다. 그도 처음은 실패했으나 이 섬의 선교는 평범한 수단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번엔 그 섬사람들에게 자기는 신(神)과 같은 존재다, 그러므로 나와 결혼하여 내 자식을 낳는 여자는 물론, 부모 형제까지 모두 연줄로 영원히 신의 은총을 받고 행복해지리라고 선교했다.

그랬더니 인디언들도 어찌된 일인지 이 포교의 수단엔 굴복하고 말았다. 놀랍게도 30여년 동안 이 섬사람들은 단칸을 생신(生神)과 같이 숭앙하고 복종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식인종의 나쁜 풍속 습관은 없어졌고 그들 자신의 손으로 교회를 짓는 등 훌륭한 신앙촌(信仰村)이 되었다고 한다. 이리하여 단칸은 지금으로부터 40여 년전에 이 섬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고이 죽었으나, 이 단칸과 토인과의 사이에 난 처녀들은 미남자인 단칸을 닮은 때문인지 여간 예쁘지가 않다고 한다.

이 포교 이야기는 저 라마승이 신성한 신(神)으로 결혼 전야의 여자들에게 세례(洗禮)를 베푼 이야기를 방불케 하는 것이었다. 인구 5천2백여 명인 이 항구 도시 케치칸에는 백인과 인디언과 에스키모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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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이재록 정명석 전병욱 곽선희 석원태 기타 많은 한국먹사가 "형님!" 그래 불러야 할 돌팔이 먹사가 있군! 그라고 현직교수이자 대법관(김세완, 1894-1973,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의 아드님인 김찬삼 선생이 좀 우호적(?)으로 쓴 게 불쾌...

도무지 십계명은 어떻게 속이며 선교했는지 몰라도 아닌 게 아니라 훈련이 안된 평신도들에겐 얼른 보면 그럴듯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니 김교수도!

선교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그러면 우주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에게도 불가능(不可能)하다? 말이 안되잖는가? 예수님은 "바다야 잔잔하라!" 그러니 바다가 잔잔해졌는데 불가능하다?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하면서 하나님 둘러댔군! 가증스럽게! 더구나 우상숭배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신(神)을 사칭했으니 참으로 참람한 정도를 넘어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성경에 사탄도 양의 탈을 쓰고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다. 누가 "나 사탄이요!" 그러는가?

목사가 이상한 수를 쓰거든 위 예화를 교훈삼아 절대 따르지 말고 그런 사이비는 교인들이 합세하여 쫓아내야 한다.

식인종(食人種)? 식인종 좋아하네! 핑계 잘 둘러 대는군! 그러면 유럽 18세기 중엽까지 그 많은 전쟁이 모조리 기독교종교전쟁으로 수십, 수백만명씩 죽였는데 뭘 먹지도 않으려면서 그리 많이 죽였는가? 또 수백만명을 마녀로 몰아 화형시켜 죽였다.


☩ 성범죄, 헌금도둑질, 간통 무슨 범죄행위를 저질러도 담임목사는 영적 아비고 담임목사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자.. 자기 딸이 강간을 당해도 이미 소금에게 당했으니까 아멘 할렐루야 감사하다는 싸이코패스 뇌없는 맹신자들이 꼭 있어 ~

♦논평: 실제로 여러해전에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헌금도 사이비들에게 바치고 사아비가 80% 이상 다 먹어버렸는데도 “하나님께 바쳤으니 유효하다!”하는 유학생들도 봤습니다.



■아래 간추린글 퍼온 전문있는 곳■★←클릭!!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목회자의 피곤을 풀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수종위원제도나 안마요원의 형태를 통해 일어나기도 한다는 것이다. 한 총무는 “교회내 성폭력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성폭력이 소위 하나님의 종이라고 불려지는 목회자에 의해 성경을 오용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경을 인용해서 여신도를 유인하고 성폭력을 하면서도 자기 행위를 정당화시킨다”고 지적했다.


강간 횡령 등 각종 비리먹사들의 단골 애용 성경 구절 폭로

민 12: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 12: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민 12: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

★ 위에서 분명 모세가 잘못을 했는데 그걸 비방한 사람이 오히려 문둥병에 걸렸다는 겁니다. 이걸 등신도들 겁주는데 애용합니다. 미리 알고 대비 하셔야 합니다.

실예:
■곽선희 목사, "구약에 여성문제 없는 지도자는 없다"■★←클릭!!
위는 당당뉴스에도 보도된 목회자 세미나에서 한말입니다. 아래가 핵심대목입니다.

“이명박 장로의 여자문제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서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이전시장은 L.A에 거주하는 미모의 여성변호사인 예리카킴과의 염문및 조우설이 끊이지 않았으며, 예리카킴의 동생인 김경준씨에게는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해주기도 하였다.“


■나무 위키 불륜6걸 항목중 곽선희■★←클릭!! 아래는 주요대목.

5명의 여신도와 불륜 관계를 맺었고,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교회를 자신의 교회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와 분쟁을 일으켰다.

자신의 여성 편력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에게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 문제 없는 사람 없다" 면서 지도자에게 여자 몇 명 따라붙는 것은 성경적이라는 대범한 주장을 하였다.[3] 다윗이 그랬다가 나라 두 번이나 말아먹을뻔한 건 깜박했나 보다그럼 에즈라는? 느헤미야는? 이렇게 물어보면 또 다르게 대답한다.

2008년 1월 MBC 뉴스후[4]에서 조용기와 김홍도와 함께 초호화판 생활을 하는 목사로 보도된 적이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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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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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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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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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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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사기꾼 ❌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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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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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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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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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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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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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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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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