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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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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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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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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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없이 보도한 언론
  번호 12160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09  누리 0 (5,5, 1:1:1)  등록일 2019-9-18 14:44 대문 0

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없이 보도한 언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9-18)


조국 장관이 임명됐지만, 연일 조 장관 가족에 대한 의혹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은 검찰이 흘려주는 정보를 검증 없이 받아쓰는 행태도 보입니다.

인사청문회가 끝나기도 전에 검찰은 정경심 교수를 사문서 위조혐의로 기소했고, 이와 관련한 수사 내용이 언론을 통해 나옵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9월 17일 KBS는 ‘단독’으로 <“정경심, 아들 표창장 스캔해 딸 표창장 만들어”…동양대 컴퓨터서 물증>이라는 제목으로 정경심 교수가 직접 위조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정 교수가 동양대 사무실에서 쓰던 컴퓨터에서, 아들이 실제로 받은 동양대 표창장의 스캔 파일과 이를 일부 자른 그림 파일·딸 표창장 내용이 적힌 한글 파일·표창장 완성본 등을 모두 확인했습니다. (KBS 9월 16일 보도)

KBS 보도를 보면 서울중앙지검특수2부는 정 교수의 컴퓨터에서 아들이 실제로 받은 표창장 파일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검찰과 KBS는 아들의 진짜 표창장으로 딸의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주장합니다.

9월 8일 ‘매일경제’는 단독이라며 <동양대 총장 “조국 아들도 표창장…정교수가 제멋대로 줬다”>는 기사에서 “2012년도에 조 후보자 딸과 아들이 모두 표창장을 받도록 정 교수가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라는 최성해 총장의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매경의 보도라면 조국 장관의 딸과 아들의 표창장은 2012년에 받은 것입니다. 최 총장은 두 사람이 받은 표창장도 일련번호를 임의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니, 가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들과 딸이 동시에 받은 표창장, 이마저도 위조됐다고 한다면 도대체 검찰이 찾아낸 아들의 진짜 표창장은 뭘까요? 아들의 표창장으로 딸의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검찰의 주장과 언론의 보도가 신뢰성을 잃어버리는 대목입니다.

문화일보 보도를 보면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조 후보자의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14년 동양대 인문학 수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나옵니다.

조 장관의 아들은 2014년에 표창장을 받았는데, 2012년에 아들의 진짜 표창장으로 딸의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주장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딸 조모 씨(28)가 2012년 9월 받았다는 동양대 표창장에 찍힌 총장 직인의 위치와 기울어진 각도가 조 장관의 아들(23)이 2013년 받은 상장의 것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으로 9일 전해졌다. (9월 10일 동아일보 보도)

동아일보는 조 장관의 딸이 2012년에 받은 동양대 표창장의 직인 등이 2013년에 아들이 받은 상장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의 표창장이 모두 위조됐다고 주장한 것도 아니고, 2013년에 받은 표창장을 1년 전에 위조했다는 식의 기사를 보면 기자가 검증은 하고 썼는지 의심이 됩니다.

언론은 앞다퉈 조국 장관 딸의 표창장 의혹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보면 검찰의 주장에 기자들의 상상력을 더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기자는 사건에 대해 취재를 통해 검증하고 보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기자들은 의심병 환자처럼 자꾸 되묻고, 확인합니다. 하지만 유독 대한민국 기자들은 검찰이 흘려주는 정보나 주장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 씁니다.

조국 장관을 겨냥한 기사들을 보면, ‘국민의 알권리’가 아니라 ‘검찰 대변인’처럼 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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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는 지능이 단단위구만.......2013년 의전원 입시를 얼마 앞두고......13년 아들이 받은 표창장을 그림파일로 만들고 직인도 파일로 따로 카피해서......표창장 받은 날을 1년이나 소급한 걸로 위조하여 의전원에 제출한거잖아......당해 년도에 받은 걸로 하면 의심할까봐 딸이 1년 먼저 표창장 받은걸로.......인사동 그림위조범보다 더 치밀했더만 뭐
[2/3]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8일 15시24분      
제보상황을 이야기 해줄 수 없다면서 죄국이 측이 보내준 컬러 표창장을 지원이가 죄국이에게 보여주는 쇼를 한거고......문달창들은 아메바 수준이야.....탈출은 지능순이 정확히 맞는 공식이란걸 증명하는구나
[3/3]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8일 16시20분      
죄국이 펀드건은 더 치밀하고 곰곰하던데.....그 펀드의 종착역에서 문어벙과 명바기가 잡은 손이 보이더만......익성 그리고 사내이사로 있는 명바기 경호차장 서성동......명바기는 환난때 환율방어해주고 만수가 원없이 만수로 돈 퍼부어봤다랄 정도로 수출에 날개를 달아주고......그 댓가로 다스를 통해 현기차 시트 납품권을 확보하는데.....이는 국민 세금을 간접적으로 도둑질하는 것이다.....이번 코링크 껀도 그 종착역은 1,2백억이 아닌 조단위 간접뇌물을 획책한 것이라 보는데....즉, 국가 육성정책으로 2차전지를 지정하고 .....뒷구멍으로 펀드를 조성하여 결국 현다이납품건을 유도할 수 있는 명바기 계열회사나 다름없는 익성에까지 닿아있었던 것이다.....명바기와는 정말 끈근한 관계임을 재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그래서 이 건은 묻혀질 가능성이 대단히 커 보이며 윤석렬의 리트머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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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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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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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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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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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1)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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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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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1) 권종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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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조국 사진의 진실 ♥️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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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등장한💖 I AM 조국 티셔츠💖 (1)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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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촛불집회 포스터🕯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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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현충원 🔵독립투사-안장 불허 이게 나라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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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사기꾼 ❌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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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우째야할지 잘 모르겠거던 004262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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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목소리 임은정검사의 혜안 검찰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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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국민 개돼지 vs 문재인🔵 총정리 화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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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과 언론개혁 그리고 남북통일 개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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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박 조국수호가 사법부 개혁인가? 진정한 검찰 ...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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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머리깨진좌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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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더불어민주당 디도스 공격은 일본발 공격…다크웹...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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