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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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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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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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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번호 119751  글쓴이 ☦ㅎㅎ..  조회 142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9-8-25 01:00 대문 0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법무장관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637108&code=61111111&sid1=pol

조국 ‘임명 촉구’ 27만 VS ‘반대·철회’ 20만
24일 오후 국민청원 게시판
입력 : 2019-08-24 16:52

청와대 홈페이지 캡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장관에 임명해 달라고 촉구하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명 이상이 참여해 청와대가 해당 청원에 공식 답변을 내놓게 됐다.

24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보면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드시 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은 총 27만6000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지난 21일에 올라온 이 청원은 일주일도 안 돼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청와대의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웠다.

청원자는 청원 글에서 “국민은 조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것을 바라고 바랐다. 권력기관 구조개혁, 검찰 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느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조국은 국민이 지킨다. 조 후보자에게 사법적폐 청산의 대업을 이룰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적었다.

조 후보자의 장관 임명에 반대하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참여하는 인원수도 늘고 있다. 지난 12일에 올라온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임용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에는 이날 같은 시간 15만400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청원자는 “조 후보자가 공직을 맡고 있던 기간에 일으킨 여러 논란이 공직자, 교육자로서 여러 측면에서 부적절하며 이 같은 인물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용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0일에 올라온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철회를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에 참여한 인원은 같은 시각 기준 5만여명이다.

조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두 청원에 참여한 인원을 더하면 20만 명이 넘는다.

강주화 기자 rula@kmib.co.kr


naver 대표계정 입니다.홍충현5시간 전 · 공유됨(1)
반대가 17만도 안되는데 뻥치네
왜이리 사기치는 언론이 많을까?





위에 대한 해답



"제2차 바티칸공의회 회의 장면"

김수환 추기경과 지학순주교의 1970년대 민주화참여는 아래 바티칸공의회 결정에 따른 것인데 카토릭 자체에서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 카토릭은 신부님들이 다해버리니...

그리고 개신교의 로잔언약엔 70년대에 한국개신교에서도 목사들이 참가했으나 어벙한 종자들이라 지네들 대가리운동에 그치고 말았다. 지네들은 겁쟁이라서 나서지 못하더라도... 이런 좋은 게 있으면 무조건 수십만장 복사해서 전국교회에 뿌리기만 하면 평신도들이 알아서 할 거 아니냐! 등신 또라이 먹사색끼들이 대표라고 갔으니...
한국평신도들에게까지 로잔언약이 알려진 것은 겨우 1990년경이 되어서야 뒤늦게 일부 의식 있는 평신도 지도자들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성경 신약 27권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이 "이거 27권이 신약이다" 하고 명령을 내렸거나 한게 아닙니다. 구약은 성전에 들어가 인을 치신적이 있습니다. 주후 200년이 지나 사람들이 모여 정한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한 거라고 믿는 거지요.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령의 역사이시기도 하고요.

마찬가지로 도덕적 권위가 있는 기독교지도자들이 대표할만한 사람들이 다수가 모여서 심사숙고한 끝에 한 결정이면 특별계시인 성경과 똑같지는 않더라도 일반계시로서의 권위가 있어 거부하면 좀 곤란합니다. 양심이 허락하지 않을 정도의 저질결정이라면 몰라도. 그럴리도 없거니와!!!!!!!!!!!



제2차 바티칸종교회의 & 로잔언약


"오직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

아모스 5 :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아모스 5 : 23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아모스 5 : 24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

위 둘은 같이 알아 보는 게 좋겠습니다.

바티칸 종교회의는 100년만에 한번씩 열리는데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 1962년-1965년에 열렸습니다. 제 1차는 1869-1870년에 열렸었습니다.


이때 좀 더 적극적인 '사회참여'로 방향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토릭 신부들에 의한 '해방신학'은 중남미에서 나온 것인 바 그곳에서 독재자들을 몰아내는 데 단단히 한몫을 해냈습니다. 즉 1979년에 니카라과에서 미국의 지지를 받는 독재자 소모사 일가(당시 니카라과 국부의 80%를 차지)를 몰아낸 것도 그 것입니다.

1968년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는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 곳에는 현존 구조들이 국민의 기본권들을 침해하기 때문에, 제도화된 폭력으로 인지되어야만 하는 불의의 상황, 곧 광범위한, 대담한, 긴박한 그리고 기본적으로 쇄신시킬 변화들을 요청하는 상황이 존재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해방신학은 로마카톨릭 운동으로 시작했지만, 곧 프로테스탄트 신학으로 몰려 들었습니다. 해방신학은 언제나 어느 상황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신학'으로 주장되지 않습니다.

해방신학자 구티에레즈는 전통적 신학은 계시된 진리들의 추상적 표현이었다. 윤리 사상과 실제적 행동은 이런 신학적 기초로부터 연역되어야 했었다. 그러나, 문제는 수 세기동안 교회가 "이런 진리들을 체계화하는 데에만 주의를 기울였지, 세상을 더 좋게 하는 데는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해방신학은 상황과 더불어, 더 정확히는, 상황의 각별한 분석과 함께 출발합니다. 교회의 정치적 중립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것은 사실상 압제적 '현상'을 지지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라틴아메리카의 로마 카톨릭교회는 정부와 결탁하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신학이 종종 성경의 많은 곳들에 대해 현실적인 일격을 가하는 데는 둔감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1970년대의 지학순주교의 민주화 인권투쟁 그리고 김수환추기경의 대 사회발언도 사실은 제2차바티칸공의회의 결정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카토릭 내부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무식하니까요.




로잔회의는 1974년에 스위스의 로잔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50여 개국으로부터 무려 3,000여 참석자들이 모였으니 그때까지 모임중 가장 광범위한 기독인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같이 복음주의가 이전의 '승리적 태도'가 '개전의 태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즉 과거의 모든 것이 건전했던 것은 아니며, 그리고 교훈들은 타방(他方)으로부터 배울 수도 있다(즉 일반계시, 계시의 연속성)(특별계시는 성경뿐이며 신구약 66권으로 종료됨)고 알리는 일을 선언했습니다.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 후퇴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음운동과 사회 정치적 참여 양자가 그리스도인의 임무의 부분들임을 확언했습니다.***

****구원의 메시지 또한 온갖 형태의 소리와 압제와 차별 대우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의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 존재하든 악과 불의를 고발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위 선안에 있는 게 '로잔느 협약'의 5절입니다.


우리나라 운동권 학생들이 들으면 더할 수 없이 반갑겠지요?

이 귀한 전세계복음주의자들의 선언을 우리나라에서는 유신체제하의 기독인들이 몰랐습니다. 1980년대 말이나 1990년대 초에야 겨우 의식있는 기독인을 중심으로 하여 알려진 정도인데 아직도 대부분은 이런 게 있는지 조차 모르고, 목사들도 무식하니 잘 모르고 헌금만 거두는 데 열심이지요.

더구나 뭐 교단 총회장 뽑는데 세상 정치인들도 당수 뽑는데 안하는 돈봉투 뿌리기를 하는데 그자들이 무슨 자격이 있어 정치인들보고 깨끗한 정치를 외칠 수 있겠습니까? 세상 정치판보다 비교가 안되게 더 썩은 게 현재의 한국교회입니다.

원래 중세카토릭의 정치권 행사에 반대하여 나온 '정교분리'라는 미명하에 선지자적 외침은 안하고 아부를 한 게 소위 한국교회지도자들입니다. 아부하는 건 정교분리에 위배가 안된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러니 '김장로'라는 자가 OOO에 나타나 수시로 무식하게 김수환 추기경에게 "정치발언 하지 말라"고 시비를 하고 "바티칸에 헌금한다"고 호령 호령 하지요. 다 로잔언약을 모르는 무식의 소치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무슨 "누구 누구 장관 시켜라" 혹은 "내각제 하라" 뭐 이런 정치 발언했습니까? '인권문제'에 대하여 선지자적 외침을 한 거지요.

그런데 위에서 로잔언약에 참여한 분들의 신앙은 걱정할 게 없습니다. 왜냐면 극단적인 극보수에서나 볼 수 있는 신앙고백을 선언했습니다.

즉 "성경이 확언하는 바 모든 것에 있어서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라고 했습니다.(로잔협약 2절) 미국의 극단적 보수교단이나 이런 신앙고백을 합니다. 조목 조목 선언하기 보다는 "모든 것에 있어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하면 다 끝난 겁니다.

목사가 설교를 하면 그 자체가 이미 현실참여를 한 겁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한사람이면 현실 참여 안할 수가 없습니다.

'로잔언약'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내세성'과 동시에 '현세성'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을 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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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국건으로 좌파들이 정의를 쉽게 못 들먹이게 ... 엿됬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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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조카 "모든 걸 오픈하면 같이 죽는 케이스" 조국게이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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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에 따르면 자기 아들이 서울대 대학원생으로 표...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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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실체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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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스승 허영의 분노 문재인 스승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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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손석희 손절? JTBC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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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녹취록 핵폭탄!!! SBS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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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나무숲 극딜좌 등판 서울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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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는 고등학생 프로젝트에 0042625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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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정의, 공정 들먹이는거 너무 웃기지 않냐? (2) 웃겨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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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치를때까지 대머리로 지내 적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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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가 법무부장관 범법자 조국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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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 이제 인간 과 짐승 의 대결 입니다 " 변희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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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언주 국회앞 삭발😎 (1) 비구니 입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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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조국....가짜뉴스라는 것 자체가 가짜....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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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임명까지의 과정에서 드러난 언론의 병폐와... (3) 권종상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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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같은 정치적 자산을 잃게 되는 건 국가적 손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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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30대가 문재인 젤 싫어하게됬냐? (1) 문재인의죽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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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35장🎴최성해표 치킨집위 박사공장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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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 (8) 아이엠피터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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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⑧ 안호재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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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조국 임명 국민무시 불통 문정권 타도하자......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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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성해총장 가짜박사 받은 치킨집... ... 엉터리신학교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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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폐지해라 조국부정입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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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54)이 정경심(57)에 낚였군💖 재밋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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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자처 모른다"던 조국.."정경심, 자문료·회... 재밌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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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흔들릴거면 시작 안했다"…"조국 정조준 '피의자 ... 조국게이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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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10일... 속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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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성해총장 고졸 가짜박사!!🔴 (2) 일파만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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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KAL858기 사건을 아시나요? (1) 신성국신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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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9 향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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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이름 내세워 와이파이사업 투자금 유치" 조국펀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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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최순실의 딸 정유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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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뉴스를 보며 떠오르던 조국의 딸 (2) 권종상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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