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인 정부'라 부르며 "사실 아니다"
  번호 119714  글쓴이 입만열면구라  조회 53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9-8-23 12:01 대문 0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인 정부'라 부르며 "사실 아니다"

기사입력2019.08.23. 오전 10:28
최종수정2019.08.23. 오전 11:02



美 '한국 정부' 아닌 '문재인 정부' 표현

외교 용어론 드물게 공개적 "실망한다"

지소미아 파기에 '한미동맹 균열' 우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강한 우려와 실망감을 나타냈다. 청와대는 전날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발표하면서 "미국 정부도 (우리 결정을) 이해했고 한미동맹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미 행정부는 한국 정부의 이런 설명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반박했다. 특히 미국은 이날 한국 정부를 '문재인 정부'라고 불렀다. 한국 정부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에 미 행정부가 곧바로 직설적인 표현을 쓰며 불만을 나타내고 나옴에 따라, 이번 결정이 한미동맹에 균열을 가져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관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회의 내용을 보고받고 있다. 왼쪽은 이낙연 국무총리. /청와대 제공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22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정보공유 협정에 대해 한국인들이 내린 결정을 보고 실망했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의 데이브 이스트번 대변인은 "강한 우려와 실망감(strong concern and disappointment)을 표한다"고 했다. 이스트번 대변인은 특히 한국 정부에 대한 실망감을 표할 때 '한국 정부'가 아닌 '문재인 행정부'(Moon Administration)라고 불렀다.

외교가에서 동맹국이 상대국에게 공개적으로 '실망한다'라는 표현을 쓴 건 극히 드문 일이다. 더군다나 미 행정부 외교관을 대표하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직접 이런 표현을 썼다는 점에서 한미동맹의 심각한 균열 신호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오늘 아침 한국 외교장관과 통화했는데 실망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일) 두 나라 각각이 관여와 대화를 계속하기를 촉구한다"면서 "두 나라 각각이 관계를 정확히 옳은 곳으로 되돌리기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 외교 소식통은 "'실망한다'라는 표현은 동맹이 아닌 일반적인 국가 관계에서도 좀처럼 쓰지 않는 표현"이라며 "자신들의 국익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을 때나 사용하는 외교적 수사"라고 말했다.

특히 청와대가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발표하면서 미국과 사전 의견 교환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미국이 한국 정부의 결정을 이해한다고 설명한 것을 미국이 곧바로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하고 나온 것도 한·미 양국 관계에 심상치 않은 시그널이란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전날 "우리의 외교적 노력에 일본의 반응이 없다면 지소미아 종료가 불가피하다고 미국 측에 역설했고, 미국은 우리의 결정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 정부 소식통은 22일(현지시각) "우리는 특히 한국 정부가 '미국이 이해하고 있다'고 말한 데 대해 불만족스럽다"면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특히 '미국 정부가 한국 측에 항의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여기(주미 한국대사관)와 서울에서 (항의)했다"면서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한 우리의 불만족(unhappiness)도 표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번도 우리의 '이해'를 얻은 적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익명을 요구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가 "이번 결정은 한국 관리들이 암시해왔던 것과는 반대의 결정(The decision was the opposite of what Korean officials had been hinting at)이었다"면서 "이번 결정은 미국의 집단 안보 체제를 유지·강화하고자 하는 문재인 정부의 의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실제로 미국은 지난 9일 방한한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통해 "지소미아는 한·미·일 안보 협력에 상당히 기여한다"며 협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도 22일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을 만나 지소미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유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한·미·일 안보 협력을 강조하는 미국이 여러 차례에 걸쳐 지소미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미국도 이해했다'라고 설명한 것부터가 사실과 달랐을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나왔다. 진창수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미 국방부·국무부 관료들은 중국의 확장 정책을 한·미·일 안보 협력으로 견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한국 정부가 지소미아를 사실상 파기한 것은 이 공동전선에서 빠지겠다고 선언한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라며 "미국의 우려가 큼에도 마치 미국이 이해한 것처럼 청와대가 설명한 것은 사실을 호도한 것"이라고 했다. 진 수석연구위원은 "지소미아 종료는 한국의 대외 정책에서 대변환을 불러올 정무적·외교적 판단"이라면서 "단순히 한미동맹에 문제가 없다라고 할 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정부가 구상하는 큰 그림과 구상을 솔직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통일안보센터장은 "이러한 논란이 한미동맹을 멍들게 한다"면서 "우리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미국이 불만을 갖고 있다는 점은 정확히 인식하고, 이런 현실적인 인식에 기반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센터장은 "청와대는 '미국이 이해했다'고 설명했는데 이런 식의 잘못된 상황 인식을 바탕으로 정책을 결정하면 안된다"며 "'미국이 불만을 갖고 있지만 우리가 어떤 수단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접근해야 할 숙제"라고 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9714
IP : 51.15.16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3789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4299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9699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4054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75962
40
80
07-13 13:35
124047
충격...대깨문의 상당수는 조선족 조선족대깨문 22
5
0
02-29 05:18
124046
🎯줄을 잘서야..🎯 (2) 🎯 120
15
15
02-29 03:55
124045
제💖첫사랑이 저를 또다시 부르면.. (1) 어떡하죠???? 126
30
15
02-29 03:37
124044
다음아 잘있어 안녕 11
0
0
02-28 23:31
124043
최악의 경우엔 뭐 어쩌겠어 - 경북 봉쇄해 전대갈 19
0
5
02-28 22:18
124042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은 무엇인가?(계15:5) 시골목사 17
0
5
02-28 21:23
124041
‘신 없이’ 페스트와 싸우는 사람들 3 김종익 53
0
5
02-28 14:57
124039
중앙일보의 민주당 위성정당 보도가 ‘악의적인 이유... (1) 아이엠피터 81
0
5
02-28 13:59
124038
중국과 동맹관계를 맺어야 하는 이유 Test 42
5
5
02-28 13:14
124037
‘코로나19’ 해결책,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찾아... 신문고뉴스 67
4
5
02-28 12:40
124036
🔵신천지에도 깨지는 한기총🔵 (3) ☦ㅎㅎ.... 191
30
25
02-28 10:49
124035
지금 주일성수하겠다는 교회와 신천지가 뭐가 다른가 (4) 권종상 337
10
10
02-28 10:20
124034
민주당 위성정당? 노무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1) 프레시안 96
0
5
02-28 10:01
124033
문재앙 병신 호구새키... 호구왕 27
0
0
02-28 08:15
124032
내 잎도 아니잖아 낙점 6
0
0
02-28 08:10
124031
근혜군이 원래 복종을 잘 하는 스탈이거든 10
0
0
02-28 08:07
124030
칼집 세웠다. 구상유취 6
0
0
02-28 07:49
124029
내가 언론인 출신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다. 네가알아서해 12
0
0
02-28 07:21
124028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는데 눈치보라니 - 여전하군 원책 10
0
0
02-28 07:17
124027
문재인 탄핵 반대서명 청와대 33
0
0
02-28 06:13
124026
여기는 대구.....마스크 대란, 이 시벌넘들아? 짱꼴라... YK 24
0
0
02-28 05:39
124024
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현장목격!!!!... 160
30
20
02-28 02:03
124023
강경화 중국의 한국인 격리는 우리가 간섭할일 아니다 병신 강경화 13
0
0
02-27 23:35
124022
“중국 대통령인 줄” 문재인 탄핵 청원 100만 넘었다 조선족 17
0
0
02-27 23:29
124021
개새끼 조선족 22
0
0
02-27 23:23
124020
어렵게 구한 꺽은 붓의 사진 꺽인 뇌 36
0
0
02-27 20:47
124019
세계가 한국의 투명성을 높이 평가하는 날이 곧 있을 ... (1) 꺾은 붓 107
0
0
02-27 18:44
124018
페스트는 ‘하느님의 심판’일까? 2 김종익 98
0
0
02-27 14:42
124017
대깨문 대가리 다 박살내는 네이버 댓글 아이엠대깨문 39
5
0
02-27 13:44
124016
현재 문재인 정부와 대깨문의 선동 전략 정리 대깨문 선동 28
5
0
02-27 13:38
124014
더이상 대깨문들의 신천지 프래임이 안통하네 대깨믄 26
5
0
02-27 13:13
124013
몸 대주고 걸레되고...배신당한 년 짱깨몽 결과 51
5
0
02-27 13:09
124012
20개였던 ‘마스크 공장’을 137개로 늘린 문재인 정... 아이엠피터 103
5
5
02-27 12:45
124011
동네 한의사의 코로나19를 대하는 방식 프레시안 131
0
5
02-27 10:56
124010
💖문재인 응원이 탄핵을 떠블 압도중💖 국민청원~~~~ 157
30
30
02-27 10:18
124009
코로나 19 관련, 저들은 왜 계속 사실을 숨겼을까? (1) 권종상 220
0
10
02-27 09:06
124007
중국인 유학생대거 입국...마스크도 아낌 없이 제공? ... (1) YK 30
0
0
02-27 08:41
124006
문재인 대통령 탄핵 100만 넘었다....ㅋㅋㅋ 탄핵 가... (4) YK 111
5
0
02-26 13:37
124005
페스트 시대를 어떻게 마주 할까? 1 김종익 120
0
0
02-26 12:45
124004
이와중에 한국에 마스크지원해주는 나라가 하나도없냐... 국제 왕따 31
5
0
02-26 12:15
124003
창원 신생아실 터짐 문재인 빤스 37
5
0
02-26 12:06
124002
권영진 “확진자, 질본 발표보다 많다 노무현 빤스 39
5
0
02-26 11:51
124001
서울 확진자 무더기 발생 박원순 빤스 29
5
0
02-26 11:46
124000
우한코로나 12번째 사망자 발생 김대중 빤스 22
5
0
02-26 11:43
123999
💘권종상님! 빤스가 맞음💘 팬티 내려~~~... 148
30
35
02-26 10:41
123998
문재인 탄핵청원 33만명 (1) 문재인탄핵 43
5
0
02-26 10:08
123997
文 대통령 참석 회의에 확진자 접촉자 참석..대구시장... (1) 아이엠피터 375
5
10
02-26 10:06
123996
Underwear Pastor Imprisoned (1) 권종상 134
10
10
02-26 09:41
123995
장도리만화🎴부동산교 빨갱이교 박정희교... 교주왕국 149
30
35
02-26 07:55
123994
문재앙은 흥남 철수 때 묻어 온 중공군인 듯 짱깨 문재앙 43
5
0
02-25 22:46
123993
문재앙 코로나 행적 대 공개....... ㅋㅋㅋ 제인 코로나 27
5
0
02-25 21:56
123992
성조기와 이스라엘기를 아무리 흔들어도. 태극기 부대 17
0
0
02-25 20:58
123991
신천지는 계시록을 어떻게 곡해하는가? 대언자, 철장... 시골목사 21
0
5
02-25 16:02
123989
[이정랑의 고전소통] 반객위주(反客爲主) 이정랑 200
0
0
02-25 14:12
123988
성범죄자를 아들로둔 애비새끼가 뭐 잘났다고 아가리 ... 봉하재단 46
0
0
02-25 13:09
123987
[칼럼] 종로의 자부심, 책임 무거운 종로 이기명 107
5
5
02-25 10:06
123986
종교란 무엇인가… 가짜 예수를 믿는 사람들 김용택 231
10
5
02-25 09:31
123984
🎴장도리만화 전광훈 쥑인닷!!🎴 ☦ㅎㅎ.... 222
40
40
02-25 01:49
123983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 198
35
35
02-25 01:45
123982
요즈음에는 살맛이 납니다. 시크릿 대변... 29
0
0
02-25 01:13
123981
진짜 병신인 두 년놈들 상병신 42
5
0
02-25 00:12
123980
헌법 전문가 "대통령 내란죄 검토" (1) 헌법전문가 47
5
0
02-24 21:55
123979
대깨문 여론조작 단톡방 잠입 폭로 이준석 35
10
0
02-24 21:36
123978
우리나라 정부태세 세계적 모범 사례 세계적 방역 46
10
0
02-24 21:27
123977
코로나19 ‘심각’ 사태에 황교안 대표와 조선일보를 ... 임두만 151
5
5
02-24 14:24
123973
시진핑이 언제든지 문재인 작살내버릴 수 있는 카드 2... 짱깨의 개 54
10
0
02-24 13:19
123970
민주당 부산지역 총선 후보들… 대면접촉 선거운동 ‘... 아이엠피터 87
5
5
02-24 11:13
123967
신천지, 변명 말고 반성부터 하기를 바란다 권종상 170
5
5
02-24 09:58
123966
“남북공동선언을 철저히 실현해 나가자” 사람일보 79
5
5
02-24 09:24
123965
✔남자사모 남자 며느리 총정리✔ 얼굴 화끈~~~... 149
30
30
02-24 02:41
123964
👩이언주🎴꼭 가운데부터 밀어야 했나? (1) 만화천국 174
30
30
02-24 02:05
123963
문재인의 정체 재앙 조선족 52
10
0
02-24 00:45
123962
서울대생이 말하는 문재인식 방역법 서울대 41
10
0
02-24 00:35
123961
문재인 팩폭 댓글 골때리네 41
10
0
02-24 00:31
123959
우한폐렴 급사일으키는 원인 우한폐렴 43
10
0
02-24 00:17
123958
♥️방심의 대가♥️ (1) ♥️ 137
10
0
02-23 23:48
123956
총선 포스터 짱깨 박멸 32
5
0
02-23 23:37
123954
오늘자 디시 문재앙 인조 드립ㅋㅋ 인조문재앙 23
5
0
02-23 23:31
123949
♥여비서를 강간해♥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미투 186
20
0
02-23 12:10
123948
💖비례민주당 창당에 조선+진중권 공포분위기 초상집 방불 162
30
35
02-23 10:32
123946
200명 강간😎박정희😎국립묘지 퇴출~ MeToo 164
30
30
02-23 09:33
123945
긴급💖미래민주당 창당 임박~💖 쭉쒀 개안줘! 167
30
30
02-23 04:39
123944
기생충 배우들 인스타에 청와대 짜빠구리 사진 아무도... 기생충 53
10
0
02-23 02:46
123943
병신들의 개소리 모음 설레발 갑 48
10
0
02-23 02:38
123940
와 문재앙 새끼 좆나 비겁하네 ㅋㅋㅋㅋㅋ 문재앙폐렴 45
10
0
02-22 22:16
123939
문빠구리 결국 박근혜 능력인정 ㅋㅋㅋ 문폐렴 34
10
0
02-22 22:05
123937
석열이와 경원이의 운명 (1) 0042625 61
0
5
02-22 16:49
123936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단 가습기?? 시골목사 73
4
0
02-22 16:22
123935
관심을 갖고 있는 또 다른 논문 초씨역림 16
0
0
02-22 15:54
123933
(속보) 중국이 한국보다 일본에 감사하댄다 문재인개... (1) 호구 문재앙 43
5
0
02-22 14:35
123931
요즘 관심갖고 읽는 논문 초씨 38
0
0
02-22 13:10
123930
이명박- 박근혜의 난정이 되풀이돼도 괜찮은 것인지 ... (4) 꺾은 붓 45
5
10
02-22 11:06
123929
이번 문재앙폐렴은 100% 문재앙 책임임 (1) 재인폐렴 53
9
5
02-22 10:30
123926
🎯속이 확~ 후련해지는 사진🎯 무지 통쾌함 176
30
30
02-22 08:01
123925
중대발표🔴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171
30
30
02-22 04:58
123924
대깨문 역사학자 '전우용' 병신됨 (1) 전우용 61
5
0
02-22 03:33
123921
박재완 삼성전자 의장 말도안된다 전라도출신이 의장... (1) 박재완 31
0
0
02-21 22:16
123920
(펌)대깨문 지령 대깨문지령 30
0
0
02-21 21:54
123918
의사협회, 정부 비판…"中 입국제한 6차례 권고 안 듣... (1) 문재앙 36
0
0
02-21 21:22
123917
[ 속 보 ] 계명대학교 "정부가 시킨대로 했다가 확진... 계명대학교 32
0
0
02-21 21:16
123913
정말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짜파구리 36
0
0
02-21 20:49
123912
미래통합당은 ‘탄핵의 강’을 건넜나? 프레시안 187
5
5
02-21 13:31
123911
대구로 휴가 갔다 온 제주 근무 현역 군인, 코로나19 ... 아이엠피터 127
5
5
02-21 13:21
123910
김정숙 황제마스크+예스재팬 논란 에스재팬 45
5
0
02-21 12:51
123909
황교안- 사람이 어찌 그리 냉정한가? 꺾은 붓 43
0
5
02-21 12:28
123908
광주 확진자......3명 광주폐렴학살 40
5
0
02-21 11:55
123907
정당 이름 바꾼다고 정체성이 달라지나? 김용택 138
10
5
02-21 11:48
123905
[통일정치시론] 문재인 대통령 사람일보 185
5
5
02-21 09:56
123903
🔴 "좃국 딸 조민 학력 비리"🔴폭로한 ... (1) 개새끼들????... 307
5
0
02-21 06:28
123902
상인회장🎯 “조선일보 죽일XX들”🎯 새끼들?????? 180
45
45
02-21 06:24
12345678910 ..10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