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번호 119698  글쓴이 역시나....  조회 162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8-23 00:34 대문 0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역시나....
https://news.joins.com/article/23559285?cloc=joongang|home|newslist1

고대 촛불시위 주도자에 “한국당 부대변인 내정”…“내려놓겠다”

[중앙일보] 입력 2019.08.22 17:51 수정 2019.08.22 17:57
추인영 기자 사진추인영 기자

[백광현씨 트위터 캡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금수저’ 입시 전형 논란과 관련해 촛불집회를 주도한 인물이 자유한국당 출신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보성향 유튜브 채널 ‘뉴비씨’의 진행자 백광현씨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냄새가 나서 살짝 파봤더니 조 후보자 비판 집회를 주최하려던 고려대 학생이 자유한국당 출신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려 ‘청년부대변인’에 내정까지 됐었다”고 했다.

백씨는 문제가 있다고 지목된 인물이 고려대 학생 커뮤니티 ‘고파스’에 단 댓글도 공개했다. 이 인물은 “본인이다. 현재 저는 당적이 없는 상태이고, 한국당 부대변인으로 내정됐지만 임명받지 않고 탈당했다”며 “내가 대표로 나서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했고 (대표직을) 내려놓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려대 커뮤니티 고파스에 올라온 촛불집회 알림 글 [사진 고파스 캡쳐]

앞서 고려대 졸업생이라고 밝힌 A씨는 ‘고파스’에 글을 올려 촛불집회를 최초로 제안했다가 21일 돌연 집회 추진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변호사 시험을 응시해야 하는 로스쿨 재학생 신분으로서, 해당 부서 장관 후보자의 자녀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자 다른 인물이 “선배님의 뜻을 이어받아 촛불집회를 진행해보려 한다”며 ‘고대판 정유라, 조국 딸 학위취소 촛불집회’ 집행부를 모집하고 나섰다.

해당 아이디를 보면 백씨가 한국당 활동 경력을 문제삼은 인물은 최초 제안자가 아니라 두 번째로 나선 인물로 보인다.

집회는 23일 오후 6시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이들은 “집회 장소를 교내로 한정하며 학교 밖으로 나가지 않을 계획으로 집회 신고는 따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민경욱 한국당 의원은 “입실렌티(고려대 응원구호)! 민족 고대, 촛불집회 연다”며 “아카라카(연세대 응원구호)! 연대 나온 나도 간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고려대 집회 주최측은 이에 대해 “외부인의 출입과 정치색 반영은 최대한 자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사진: 올해 최고의 통쾌한 시위플래카드
속이 후련☢

"사랑하는 선배, 동료, 후배 목사님들, 세상이 우리 교단을 '합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목레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쓰레기 더미? 예장합동에도 봄날은 와요"
'전병욱·오정현 판결 규탄' 1인 시위 나선 개척교회 목사 이야기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 2016.02.16 19:07:56


▲ 전병욱 목사와 오정현 목사에 대한 노회 판결 결과를 보며, 예장합동 목사가 피켓을 들었다. 오준규 목사(오른쪽)는 두 판결 결과를 규탄하며 교단 목사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이날 진화용 목사(왼쪽)도 피켓 시위에 동참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박무용 총회장)은 연초 두 개의 재판 결과를 내놓았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문제였다. 먼저 평양노회 재판국은 1월 31일, "전병욱 목사 문제는 언론에 의해 부풀려진 사건"이라고 판결했다. 다수의 여교인들이 성추행 피해를 입었고, 전병욱 목사가 성 중독 치료비를 받았다는 삼일교회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동서울노회 재판국은 6일 뒤인 2월 5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기소된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 교인 13명을 면직 및 제명, 수찬 정지 처분했다. 3월 5일까지 교회를 안 떠난다면 출교할 것이라고 판결했다.

두 재판의 결과가 나오자 교단 안팎으로 비난 여론이 일었다. "목사가 교회를 감싼다"며 노회 판결이 정당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러나 두 노회 재판국은 "공정하게 재판했다"고 일축했다.


▲ 총회 회관에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드나들었다. 오가는 사람들은 피켓 내용을 궁금해했다. 오준규 목사는 많은 목사와 장로들이 두 사건의 전말을 잘 모른다고 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예장합동 목사, 교단 총회 회관 앞에서 피켓 들다

"사랑하는 선배, 동료, 후배 목사님들,
세상이 우리 교단을 '합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목레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평양노회 재판국 목사님, 도대체 이렇게 황당한 판결이 어디 있습니까?
동서울노회 재판국 목사님, 도대체 이런 몰상식한 재판이 어디 있습니까?"

예장합동 한 개척교회 목사가 두 판결에 반발하며 피켓을 들었다. 경기도 구리 낮은마음교회 오준규 목사다. 오 목사는 동서울노회 판결이 나자 페이스북에 2월 15일부터 예장합동 총회 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부끄럽고, 창피해서, 쪽팔려서 목회하기가 힘들다"는 게 이유였다. 정의에 반하고, 사회 통념에 반하고, 성경 말씀에 반하는 판결 결과를 보기 어려워 거리에 나서기로 마음먹었다.

16일, 오준규 목사를 만나러 총회 회관을 찾았다. 마침 2월 15일부터 봄 날씨같던 기온이 곤두박칠쳐 16일 오전에는 눈보라가 몰아쳤다. 오 목사는 목도리와 장갑, 귀마개까지 중무장한 채 피켓을 들고 있었다. 이날은 진화용 목사(기쁜우리교회)도 피켓 시위 대열에 동참했다. 두 사람은 동서울노회 재판에서 갱신위 교인들 변호를 맡으며 딱 한 번 본 사이다.

오준규 목사는 시위를 하면서 여러 소리를 듣는다고 했다. 일단 "단체가 어디냐"며 배후(?)부터 묻는 사람이 많다. 예장합동 목사라고 신분을 밝히면 "목사님이 왜 이러고 계시냐"고 묻는다. 어떤 이는 오 목사에게 "신성한 교단 이름을 왜 '합똥'이라고 하느냐"며 화를 냈다. 전병욱 목사 사례를 보면서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며 분개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이유 때문에 나와서 이러고 있냐"고 묻는다. 따지는 게 아니고 잘 몰라서 묻는 것이다. 차근차근 이유를 설명해 주면 생각보다 반응이 좋다고 했다. "전병욱 목사 사건은 피해자들 목소리를 듣지 않고 판결했고, 사랑의교회 교인들은 재판 한 번 못 받고 면직당했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우리를 합똥이라고 부르는 겁니다"라고 이유를 설명해 주면 수긍하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이 문제를 꼭 총회까지 들고 올라가야 한다"고 조언하는 사람도 있다고 했다.



▲ '합똥', '목레기'는 교단 안 자조 섞인 목소리가 아닌, '외부의 목소리'라고 오준규 목사는 말한다. 그는 예장합동이 세상에 믿음을 주지 못했던 이전의 모습을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안 바뀌는 교단 정치, "차라리 교단을 나가는 게 빠르다"지만…

오준규 목사는 노회 재판에 구조적 문제점이 있다고 말했다. "노회 재판이란 게, 돈과 권력, 친분에 의해 좌지우지돼요. 개혁주의 신학이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권징의 정당한 집행'인데 지금 우리 교단은 이게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 이유도 짚었다.

"우리 교단에 어른이 없어서 그래요. 이 세태가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꾸짖을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노욕에 빠진 사람은 많아도 정말 어른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어른이라고 해 봐야 대형 교회 목사만 생각하고요."

옆에서 듣던 진화용 목사도 한마디 거들었다.

"젊은 목사들 소리 안 듣는 것도 한몫해요. 젊은 사람들이 옳은 소리, 정직한 소리 해도 안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얘기 해 봐야 '노회 체면 깎아먹는 이야기 아니냐. 잘못이 있더라도 노회를 위해 덮어야 한다. 노회에 덕이 안 된다'는 소리만 들어요."

진화용 목사는 이번 오정현 목사 사건을 봐도 그렇다고 했다. 사랑의교회가 잘못한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인데, 여기마저 흔들리면 안 된다는 마음이 노회원들에게 있다고 했다.

오준규 목사가 피켓 시위를 하겠다고 알리자, 차라리 교단을 탈퇴하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쓰레기 더미에서 탈출하라고 조언해 주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오 목사는 예장합동이 자신을 제명하지 않는 이상 교단을 나갈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알려지지 않았지만 뜻있고 의식 있는 목회자들이 예장합동에도 많다고 했다. 시위에 나서자 지지하고 격려하는 손길이 있다고 오 목사는 말했다.

오 목사는 일단 목요일까지 피켓을 들고 시위할 예정이다. 특히 18일 목요일에는 총회실행위원회가 있어 전국 각지의 중직 목회자들이 모인다. 오 목사는 이날 시위에 함께할 예장합동 목회자들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금은 겨울이지만 예장합동에도 봄날이 올 거라고 봐요."
오준규 목사는 소속 교단 예장합동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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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형우 2016-02-16 22:56:59 .추천12 반대2
.공감합니다 두 분 힘내십시요 ... 세상은 돈과 권력에 비루해져도 우린 우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힘써 따라가야 합니다

정상운 2016-02-16 21:54:16 .추천3 반대26
.[지라플과 친구들] - [워리어]화남뭐시라 ~ 전, 오 판결 규탄 1인 시위라고라고라 ~ 내참, 할 일이 그렇게도 없단말인가 ? 지금이 어느때 인 줄도 모르고 감히 태평하게 1인 시위를 한단 말인가 ? 그럴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서울역 등지의 노숙시설에 가서 목회현장 실습이나 하든지 아니면 지하철이나 공원 등지로 가서 전도활동을 하는것이 훨씬 좋을 것이다. 에잉~



복교선언 -고신환원


전병욱(목사실 Oral Sex, 상습 성추행), 오정현(여비서와 불륜, 학력위조, 논문표절), 서울지역 현직노회장(67) 새벽기도중 여자권사(52) 덮쳐...


◆◆한상동 목사님이 환원(1962) 하시길 백번 잘했다.


이런 걸 고신대 양낙흥 교수는 왜 저서에서 구절 구절 처음부터 끝까지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를 비판해 패대기질 쳤는가? 꼭 말하기를 “칼빈이 말하기를...” 라고 한다. 칼빈 아니라 “성경 가라사대...”를 모르는가? 칼빈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도 없이 사람들을 죽여 온라인에서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는데...

신사참배 반대로 옥고를 치른 황철도 목사님과 합동측 목사들이 여관에 들었을때 황철도 목사가 잠결에 들었는데...
합동 목사들: “고려파 이것들 숫자도 적고 하니...”

박형룡 교수의 3천만원 사건 때문에 발목이 잡힌 합동 정치꾼들이 한상동 목사를 가오마담으로 내세운게 합동총회였는데... 보수신학의 위기였었고 또 안들어주면 교만하단 소리를 들었을 터이고.... 꼴새가 안좋아 한상동 목사님이 2년만에 복교선언을 하신 것이다.

양낙흥 교수는 합동 총회가 현재 목사실에서 오럴섹스를 자행하는등 갖은 성폭행을 다하여 온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전병욱을 치리 할 생각도 안하고 있는 걸 보고 지금도 “고신 환원은 잘못 된 것” 그런 생각을 하고 있나? 묻고 싶다.

작은 그릇이 어찌 큰 그릇을 헤아릴 수 있으리오?( “대붕의 큰 뜻을 어찌 연작이 알리요”) 합동의 악질 먹사 이영수 목사는 또 어떻고? 동료목사를 해꼬지 할라꼬 여자를 붙여주고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 협박했다는... 그런넘이 장장 17년동안이나 교권을 장악하고... 오죽 했으면 박윤선 목사님과 몇분이 합동에서 나와 수원에 합동신학원을 세웠겠는가?

총신학생의 컨닝도 한상동 목사님이 보아 환원한 이유중 하나인데. 양낙흥은 ‘컨닝은 고신도 한다’ 했는데... 총신에서 박윤선교수(고신교장, 한국 최초의 성경 전권주석을 쓴분)가 시험에 컨닝을 다하여 무효화 시켰는데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반발하여 유야무야 된 일도 있었을 정도이다. 당시 고신분위기라면 절대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위와같이 한상동 목사의 ‘복교선언’이 잘못된 거라 주장하는 일부 고신교수들이 있음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아마도 신사참배목사들과 그 후예들의 ‘독선주의자’ ‘분열주의자’라 모는 줄기찬 공격에 견디다 못함일까?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낸게 누군데?

당시 환원전 합동강도사 시험에 총신출신은 60%가 낙제 했는데 고신출신은 1명만 낙제하였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위에 대한 자세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한상동 목사 마산교회에 파란 신사참배를 용납 않는다고


경향신문 한상동 목사

http://bpkist.net/jboard/?p=detail&code=ilban-aa002&id=2946&page=35 -아래 전문 볼수 있는 곳.
[고신] 양낙흥을 비판한다
후대의 역사가들은 양 교수의 저서를 근거로 '왜곡된 가라지 학설'도 일단 인용하게 됨으로 ‘새로운 학설 창시자’ 격으로 일약 영웅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환원에 대한 양 교수의 준거 논리는 사료적 가치가 없는 일개 정치꾼의 비난성 발언에 근거하였다.당시 합동측 정치꾼 정규오 목사가 한상동 목사님을 비난하기 위해 지어낸 말 ‘한상동 목사의 조카 교수임용 탈락 때문에 환원했다.’는 고의적인 비난을 근거로 ⌈한국장로교 전래 史⌋를 서술함으로써 양 교수는 역사를 왜곡했다. 그런 것을 사료적 가치 기준으로 삼고 우리 선진들을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어느 도단이다.

최덕성 교수의 ‘정통신학과 경건’ 439페이지에 보면...
그러나 이근삼은 고려신학교 복교를 선언하기 전에 이미 장로회총회신학교의 전임교수로 임명을 받은 상태였다. 이사회는 “이근삼 박사를 신학교 전임강사로 청빙하기로 하고 교수회에서 제의한 것을 임명하기로 1962년 9월 21일자로 가결”했고 이를 총회에 보고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 제47회 총회록’[1962], 35.)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한상동 목사 복교선언의 혜안■★←클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9698


IP : 107.167.108.x
[1/1]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8월23일 00시56분      
.자신의 범죄나 비리를 시인한다면 한국에선 목사로는 자질부족이다 .... 주의종 운운하는 제왕목사제도의 한국
.여기도 가위가 필요한가 보군요. 믿으면 영생하면서 밝힐 수 있겠네요.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끊임없이 벌어지는 무수한 성추행과 금전비리. 세습추행 기사들이 이를 대변한다.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독일 농민전쟁은 1524-1525년 사이. 이에 가담한 30만여 명의 가난한 소작농 가운데 10만여 명이 귀족들에게 학살되어 진압되었고 오늘날의 오스트리아, 스위스에도 영향을 주었다.
농민들은 빈약한 무기에 훈련도 돼있지 않았고 지휘체계도 없어 귀족들의 군사를 못당함. 농민들의 주장 일부는 종교 개혁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러나 마르틴 루터는 농민전쟁을 비난하고 귀족의 편에 섰다.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의 지지를 열렬히 원했으나, 마르틴 루터는 그들을 '기독교도가 아닌 자들 (unchristian)'이라 규탄하고 탄압하였다. 이로 인해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를 따르는 영주들에 의해서 학살당했다.
칼빈은 한술 더떠 직접적인 학살들을 했다.
http://tessinozona.tistory.com/70 -상세한 내용.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2013년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설문조사한 결과(316명)에 따르면 가나안 성도는 결코 '날라리 신자'가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그들이 과거에 교회를 다닌 기간은 평균적으로 무려 14년이나 되었고, 교회 활동 참여도 역시 90%의 긍정율을 보일 정도로 매우 적극적이었다. 결국 그들 대부분은 교회 내에서 지지고 볶고, 볼 것 못 볼 것 다 보고,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은 중견 교인들인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서로 연합해서 교회를 공격해 오는 반기독교적 정서와 세력을 막아야 한다."는 발언이다. 과연 누가 진정으로 반기독교 세력인지 어이가 없다. 교회의 반복적인 불법과 비리와 무능에 상처받고 떠나는 성도들이 반기독교 세력이라는 그 안목은 너무 뻔뻔하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도리어 비난하고 있는 형국이다.

나는 오히려 직분을 이용하여 교회의 기업화, 십일조 강요, 헌금 유용, 고액 연봉, 재정 분산 처리, 장부 은닉, 기복신앙, 설교 표절, 패거리 정치, 성직 매매, 부정 선거, 교인 차별, 성추행, 고소 남발, 성직주의, 성장주의, 율법주의, 교회 세습, 그리고 사치한 삶을 추구하는 일부 목회자들이야말로 정말 반기독교적인 세력이며 교회를 약탈하는 무리들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교회가 맹신적 사교 집단처럼 타락하면 많이 떠난다. 예수님이 책망하신 것처럼 '강도의 소굴'이 되면 떠난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 거기에서 주일마다 제왕적 종교인의 종노릇하며 도적질에 동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즉 가나안 현상이란 단순히 특정 개인이 교회가 싫어서 떠나는 안티적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교회의 지체들이 부패한 종교 집단에서 탈출하는 신앙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더 옳다고 보는 것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당시 불의한 교권과 압제에 저항하여 참된 신앙의 자유를 찾아 정든 고향을 버리고 신대륙에 가서 새로운 교회를 시작한 것과 매우 비슷한 상황이다.
이미 많은 성도는 예수의 이름을 팔아 상업화하고 계급화한 교회에 아주 질리고 질린 상태다. 그래서 참된 기독교 신앙에서 벗어난 일부 중대형 교회들을 다소 심하게 극평하자면, 깨어 있는 성도들은 거의 다 탈출했고 단지 순진한 맹신도들만 남아서 무당 목사와 연합하여 종교적 기복 놀음에 몰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늘날 헌물과 제단은 넘치는데 제사가 공허하다. 예배는 성업인데 진리가 절규한다. 성장은 좋아하는데 성숙이 없다. 성공은 좋아하는데 성실이 없다. 십일조는 강조하는데 십자가를 기피한다. 설교는 홍수인데 말씀이 기근이다. 교인은 많은데 제자가 적다. 업자는 많은데 목자가 적다. 교회당은 많은데 교회가 적다. 그리고 목사는 많은데 양들이 울고 있다.
"하나님의 성전은 교회 건물 자체가 아니고 우리 자신이다." - 장 칼뱅(Jean Calvin), 기독교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
별나라
2016-07-27 13:02:37 .추천6 반대2
.가장 거대한 안티 그롭은 부패한 개독먹사들과 맹신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이성을 상실한 큰성바빌론 짐승 666 용들로서 양식있는 교인들에게 핍박을 가하는 이단이나 다름없는 마귀새끼들


[3/3] Jinu@nave.com IP 71.212.211.x 작성일 2019년3월24일 18시56분 삭제 수정
<종교>는 모든 정신병의 원인이고
<종교인>이 되는건 정신병의 대표 증상이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3:52:50
.맹신집단 안티들의 성령충만은 과대망상으로 병원 가봐야 할 정도로 심각 합니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4:00:06
.조용기도 으뜸이 되고자 하여 퇴직금 200억씩 챙겨 먹었고, 이명박그네도 으뜸이 되고자하여 하루 42명 자실하는 나라 만들었다.
낮아지라고 하여 낮아 졌더니 교회 돈 내라네 하나님께 순종하라더니 교회 담임먹사에게 순종하고 돈내고 전도해오라 충성의 표적으로 장로 권사 완장사라네

Jenny Yoon
2016-07-27 09:01:16 .추천5 반대1
.하나님이 계신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몰리는 곳 모두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곳은 아닙니다. 정통으로 포장한 이단과 사이비 대형 교회가 크게 흥행하고 있는 곳이 아주 아주 많으니까요...


총신대 신대원은
"주 목사는 부산고등학교 졸업 학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본교가 그것을 오기하거나 심지어는 변조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며 "총신 학적부는 정확히 기재된 영구 보관 자료이다. 엄정한 서류이기 때문에 한 번 작성 후에는 그 누구도 변경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총신대 신대원은 "만일 그의 학적부에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오정현 목사가 작성해 제출한 서류가 잘못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주연종 목사가 학적부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쓴 것은, 오정현 목사의 부산고 졸업 기재의 책임을 학교에 전가해 오 목사를 보호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했다.
peterfan
2016-07-27 21:35:05 .추천3 반대0
.역시 문제가 심각하군요. 주연종 부목사는 진실을 오도한 채 오정현 목사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측에 핑계를 돌리고 있군요. 자격 안되는 오정현 목사와 그 일파들은 하루 속히 사랑의 교회에서 떠나기 바랍니다. 그것이 사랑의 교회 개혁의 시작입니다. 할렐루야!
이형우
2016-07-27 01:25:24 .추천24 반대0
.이름 석자만은 맞겠구나하고 느껴지는 건 그간의 숱한 반복된 허망한 그의 변명들 때문입니다옥목사님 너무 큰 오류를 남기시고 소천하셨습니다 ...

문: 한국목사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은?
답: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것!!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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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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