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번호 119678  글쓴이 여론조사  조회 159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8-22 07:23 대문 0

긴급: 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여론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Special/opinion_poll_2019/at_pg.aspx?CNTN_CD=A0002563799&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자유한국당이 '구국(救國) 투쟁'이라며 오는 토요일(24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국민 10명 가운데 약 6명은 이번 장외투쟁 재개에 공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 2명 가운데 약 1명은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라고 답변해 비공감의 강도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

<오마이뉴스>는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한국당의 장외투쟁 재개에 대한 국민인식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은 다음과 같다.

Q. 최근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선생님께서는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 재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택지 1~4번 순·역순 배열)
1번. 매우 공감한다
2번. 다소 공감한다
3번. 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4번.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5번. 잘 모르겠다

조사 결과, 비공감 응답("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이 59.9%를 기록해 33.2%에 그친 공감 응답("다소 공감한다" + "매우 공감한다")보다 26.7%p 높게 나타났다(모름/무응답 6.9%). 4점 척도로 살펴볼 때 강한 비공감("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답변이 49.2%로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육박했고, 약한 비공감("별로 공감하지 않는다")도 10.7%를 기록했다. 반면 강한 공감("매우 공감한다")은 19.8%, 약한 공감("다소 공감한다")은 13.4%였다.

이번 결과는 황교안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첫 장외투쟁 당시 실시한 여론조사와 매우 비슷하다. 석 달 전인 5월 14일 <오마이뉴스>가 진행한 한국당의 장외투쟁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는 비공감 60.3% - 공감 35.2%였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당시보다 지금이 공감 의견이 2%p 줄었다. (관련기사 : [5월 15일 보도] 한국당 장외투쟁, 국민 10명 중 6명 "공감 안해")

모든 지역-연령-성별에서 비공감 다수… 중도층도 공감 안해

한국당의 장외투쟁 재개는 무엇보다 중도층으로부터 공감을 얻는데 실패하고 있으며, 지지층으로부터도 충분한 호응을 끌어내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인구통계학적으로 모든 성별과 지역, 연령층에서 비공감 응답이 절반 이상이거나 절반에 육박하며 공감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역적으로 한국당 강세지역인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도 비공감 응답이 각각 54.1%, 51.4%로 절반을 넘기며 높았다.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층에서 비공감 응답이 월등히 높게 나타난 가운데, 보수 성향이 강한 60대 이상에서도 비공감 49.0% - 공감 46.3%로 오차범위(±4.4%p) 내에서 비공감이 의견이 우세했다.

무엇보다 이념성향상 중도층에서 비공감 62.4% - 공감 32.2%로 나타났으며, 지지정당 분포상 무당층(지지정당 없음 + 모름/무응답)에서도 비공감 51.2% - 공감 23.7%로 부정적 태도를 보였다.

장외투쟁 재개에 대해 긍정적인 계층은 한국당 지지층(비공감 31.9% - 공감 64.8%)과 이념성향상 보수층(비공감 31.4% - 공감 65.7%) 정도였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계층 안에서도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는 강한 비공감 응답이 각각 22.6%와 22.9%에 달한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장외투쟁은 '우리끼리 스트레스 해소' 이벤트"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4월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패스스트랙 처리 등에 대해 항의하며 열린 문재인 정권 규탄 장외집회에서 규탄연설을 하고 있다. 당시 대표 취임 이후 첫번째 장외투쟁을 벌였던 황 대표는 최근 장외투쟁 재개를 선언했다. ⓒ 권우성


황교안 대표 등 한국당 지도부는 다시 시작되는 장외투쟁에 대해 "총체적 난국인 대한민국을 살리는 투쟁"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그리 광범위한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음을 가리킨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황 대표와 한국당의 상황이 좋지 않으니, '집토끼·산토끼 중 집토끼(전통적 지지층)만이라도 챙기자'는 속내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국민들이 경제·외교 등 정부에 불만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대안을 장외투쟁으로 볼 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연구소장은 "장외투쟁은 소위 '우리 편'만 동원해서 우리끼리 스트레스를 해소하겠다는 이벤트일 뿐"이라면서 "지금은 집토끼를 챙길 때가 아니고, 내년 총선을 위해 통합과 확장에 방점을 둬야 할 때"고 조언했다. 그는 "한국당의 지지율 하락은 일부 의원의 막말, 엉덩이춤 논란 등 개인적 흠결과 실수 탓이 크기 때문에 장외투쟁보다는 내부 단속이 더 중요하다"면서 "이런 것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지도부 리더십 위기도 해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ARS) 혼용 방식으로 진행했다. 총 통화 1만1912명 중 502명이 응답을 완료해 응답률은 4.2%다. 조사 대상은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으로 선정했고, 통계보정은 2019년 7월 말 행정안전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권역별 사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오른쪽 '자료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기사 자세히 보기
이 기사의 상세 그래프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 재개에 대한 국민여론
최근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선생님께서는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 재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 매우 공감함 ② 다소 공감함
③ 별로 공감 안함 ④ 전혀 공감 안함




☩현각스님과 꽃뱀☩
성문제

<뉴스앤조이>에 있으면 목회자의 섹스 스캔들과 돈 문제에 대한 제보가 끊이지 않는다. 성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목사님이 절대 그럴 리 없다. 그 여자가 꽃뱀"이라고 하며, 헌금을 마구 갖다 써도 "우리 목사님이 사역을 위해 쓰신 것"이라고 한다.


현각 스님과 개신교회의 헛발질
[기자수첩] 굴종의 신앙 양산하기는 불교나 교회나 마찬가지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8.02 10:13:52


▲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 스님.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현각 스님의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비록 다른 종교 이야기지만 그 파장이 개신교에만 미치지 않는 것 같아 아쉽다. 사실 현각 스님이 제기한 한국 불교의 문제는 단어만 좀 바꾸면 기독교의 문제와 전혀 다르지 않다.

현각 스님은 미국인으로 하버드대학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학위 과정 중 출가해 1992년 대한불교조계종(조계종·자승 총무원장) 승려가 됐다. '푸른 눈의 수행자'로 불리며 25년간 조계종에서 현정사 주지, 화계사 국제선원장을 지냈다.

그런 그가 7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국 조계종을 비판하고 한국 불교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현각 스님이 문제 삼은 것은 종단의 상명하복식 유교 문화, 외국인 승려 차별, 재가 불자(일반 신도) 무시, 기복신앙 등이다.

반응은 예상보다 뜨거웠다. 불교 언론뿐 아니라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수십 개의 일반 언론사까지 현각 스님의 발언을 기사화했다. 드문 이력의 소유자지만 한 스님의 탈종 선언이 이렇게까지 관심 받은 사례는 거의 없었다.


현각 스님은 31일 <중앙일보>에 이메일을 보내 "서툰 한국어 실력 때문에 오해가 생겼다. 나는 한국 불교를 떠난다고 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일파만파 퍼져 나가던 페이스북 게시 글도 삭제했다.

그는 이메일에서, 조계종의 교육이 달마의 가르침과 기술에 대한 독특하고 귀중한 그릇이라고 하면서도 "불행히도 극단적으로 완고한 민족주의와 정치 때문에 현재 조계종의 방향은 그 기술을 세계에 전하는 귀한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현각 스님은 이를 한국의 승려와 재가 불자가 스스로 개혁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과도한 순응(hyper-conformity)" 문화가 개혁을 막고 있다며, 이는 한국 승려의 독특한 질병이라고 했다.

과도한 순응, 견고한 시스템

현각 스님은 발언을 철회했지만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는 아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부처의 정신과 관련 없는 종단 권승들의 만행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 우희종 교수(서울대)는 <불교닷컴>에 쓴 글에서 "현각 스님이 떠나는 것이 화제인 것일까? 아니면 조계종으로 상징되는 한국 불교가 그리 무너져 있다는 것이 화제인 것일까? 비록 그 둘은 서로 연계되어 있지만, 중요한 것은 분명히 후자다"라고 했다.

이웃 종교를 흉보려는 건 아니지만, 개신교와 마찬가지로 조계종 내부도 바람 잘 날이 없다. 잊을 만하면 승려들의 은처(隱妻) 문제나 도박, 금권 선거 등 부정적인 소식이 들린다. 조계종 총무원 최고위직인 자승 총무원장도 이런 의혹에서 자유하지 않다.

동국대학교도 홍역을 치르고 있다. 논문을 표절한 보광 스님이 지난해 총장 자리에 앉자 학생들과 불자들이 들고일어났다. 부총학생회장은 50일간 단식하며 총장 사퇴를 외쳤으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학교는 올해 7월, 부총학생회장을 '무기정학' 처분했다.


재가 불자 단체들은 종단 내 요직을 꿰찬 승려들이 권력을 마구 휘두르고 비리와 탈선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승려를 향한 신도들의 맹목적인 추종을 꼽았다. 승려들이 '깨달음'을 빌미로 신도들과 자신들의 위치에 선을 긋고, 신도들은 승려들의 입만 바라보며 굴종하는 시스템이 불교 타락의 큰 원인이라고 짚었다. 우희종 교수의 말이다.

"평생을 수행한 승려가 떠나도록 한국 불교와 조계종단이 이토록 망가진 이유가 오직 권력과 이득만을 좇는 종단 내 권승들과 파계승들 때문이라면 희망은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런 파계승들이 종단 권력을 잡고 유지할 수 있도록 장식용으로 동참하는 일부 불교 관련 학자들과 침묵하는 지식인들, 그리고 기름진 파계승을 큰 스님이라고 떠받드는 굴종의 신도들이 만들고 있는 견고한 구조이자 문화다."

굴종의 교인들

남의 동네 이야기라고 혀 차고 있을 때가 아니다. 가톨릭 신학자 김근수 편집인(<가톨릭프레스>)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돈만 밝히는 기복신앙. 한국 불교와 인연 끊겠다'는 현각 스님의 선언이 있었다. 가톨릭과 개신교는 어떤가. 누구 책임인가. 부패한 일부 성직자들과 그들을 어떻게든 감싸고 도는 평신도들이 문제다. 특히 교회에서 자신의 입지를 위해 침묵하는 신학자들의 책임이 아주 크다. 그들은 하느님께 가혹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라고 썼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부패로 따지자면 세 종교 중 개신교가 일등일 것이다.
위의 말들을 "권력과 이득을 좇는 목회자", "침묵하는 신학 교수들", "불법을 저지른 목사를 큰 목사라고 떠받드는 굴종의 교인들", "부패한 일부 목회자들과 그들을 어떻게든 감싸고 도는 교인들"이라고 바꾸면 어떨까.

조계종단에 따끔한 말을 마다 않는 우희종 교수와 바른불교재가모임은 종단 권승들로부터 '해종 세력', <불교닷컴>은 '해종 언론'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해교회 세력', '해교회 언론'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아닌가. 과연 누가 부처님 정신을 훼손하고 예수님의 정신을 발로 걷어차는 걸까.

<뉴스앤조이>에 있으면 목회자의 섹스 스캔들과 돈 문제에 대한 제보가 끊이지 않는다. 그런 목회자를 두둔하며 교회 내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반대파'라고 낙인찍는 일도 끊이지 않는다. 성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목사님이 절대 그럴 리 없다. 그 여자가 꽃뱀"이라고 하며, 헌금을 마구 갖다 써도 "우리 목사님이 사역을 위해 쓰신 것"이라고 한다.


한때 제자 훈련으로 유명했던 교회는 '평신도를 깨워라'는 기치를 들었다. 하지만 현재 그 교회 수만 명의 신도가 목회자의 잘못을 눈감고 있는 걸 보자면, 무엇을 위한 '깨움'이었는지 회의가 든다. 그 교회 부목사는 이를 증명하듯 말했다. "나는 제자 훈련할 때 말한다. '아무리 여러분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마지막에는 교역자의 말에 순종하라'."

(펌순이: ■손봉호 교수 “오정현 목사 회개는 외식이고 허례”■★←클릭!!
“문제 제기됐을 때 즉시 회개하고 사임했어야”
■손봉호 교수 “옥한흠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 증명”■★←클릭!!)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 보면 정말 상식 이하다. 일반 상식에도 한참 못 미치는 도덕적 기준을 가진 교회를 사람들은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은 당연히 들어오지 않고,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뛰쳐나간다.
이러면 또 "복음은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하려나.

목회자의 비리로 교회가 깨지고 교인들이 반목하는 건 슬픈 일이다. 그러나 그런 아픔이 비로소 굴종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걸 희망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아이러니다.

암담한 건 교인들이 이탈하는 현상을 두고 목회자들은 여전히 굴종의 교인들을 양산할 생각만 한다는 것이다. 국내 최대 교단에서는 "주일 저녁 예배가 사라지니 교인들이 줄어든다"고 하며 주일 저녁 예배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처방전을 냈다. 교회만 알고 교회에서만 열심히 살고 교회에서만 사랑하는 기독교인은, 딴 짓 하려는 목사에게만 필요할 뿐이다.

구권효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별나라
2016-08-02 18:17:42 .추천22 반대3
.개신교는 개독교로, 불교는 개불교로 비슷한 무당 잡교로 거듭났다는 뜻이겠지요. 현각스님이 빨리 깨달았네요. 달라이라마나 만나러 갈 일이지 ...한국불교를 찾아 온 것이 문제였군요... 종교문명의 종말은 언제나 돈이었고 계급장의 권위로 독재자들의 애완견 노릇하다 그 권력이 쓰러질 때 같이 자라졌던 과거 역사가 있다.



아래 도정업 청년! 니가 목사하는 게 낫게다. 요즘 목사 때문에 전도가 안된다는 소리가 유행이니...

A: 성경교사의 태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짝사랑 청년 무관심에 여고생 알몸 投身자살

○…14일 오후6시쯤 전북장수군장계면장계리 C교회에서 교회신도 李모(17.여고2년)양이 평소 짝사랑하던 성경지도교사 강모(19.도정업)군이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을 비관, 알몸으로 높이 20m 종탑에서 투신자살.

경찰에 따르면 李양은 이달초 친구소개로 알게된 강군을 짝사랑하던중 이날 교회기도실에서 마주 앉아『하느님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내 모습을 이상히 여기지 않을 것』이라며 스스로 옷을 모두 벗었으나 끝내 외면하자 종탑으로 올라가 투신했다 는 것.

[ 주사위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B: 목사의 태도

【의정부〓권이오】 경기의정부경찰서는 12일 유부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 송추감리교회 목사 인호건씨(41)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 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인목사는 지난 85년 3월경 연천군초성리 감리교회에 목사로 있을때 새벽기도를 온 교인 이모씨(41)를 강제로 성폭행한뒤 『남편에 게 알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9년동안 매달 한두차례씩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현금3백만원까지 갈취한 혐의다


목사들이 신학교 다닐 때 교수들(지넘들도 다를바 없는 넘들이지만)로부터 듣는 소리가 있다

"너희들 돈과 여자(女子)문제만 조심해라! 그러면 그 목회는 성공(成功)한다"


다음의 성경교사는 제자가 알몸으로 유혹해도 다윗왕보다 나았는지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이에 비하여 그 위 감리교 목사는 새벽기도까지 온 독실한 신도를 9년간 성폭행하고 협박 금품을 갈취하였다. 그 참 9년간 그짓을 당하려면 힘들기도 무척이나 힘들었겠다.

위같은 목사새끼들이 한둘이 아니니 매사에 조심하여야 한다. 그러고도 일요일 되면 강단에 올라 설교는 번듯하게 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9678


IP : 107.167.108.x
[1/1]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8월22일 09시36분      
현각스님?????.....중국의 마테오리치 천주교 신부가 처음 중국에 발을 디딜때 불교 스님 행세를 했지.....그리고 불교를 깠지....그는 스파이였지 . 제국 식민지를 위하여......불교를 수행한 넘이 자질구레한 현실에 뭔 이유가 그리 많아.....어차피 종교란 현실극복이 아닌 현실도피의 정신승리인데.....종교가들이 현실에 참여한다는 것은 종교의 정치화지....미명는 중생구제!!!!!!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488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796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872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0886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37217
40
75
07-13 13:35
121569
❎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02
10
0
09-16 18:14
121568
🎴정의당 “황교안 삭발 軍 입대 선언” 옳소~~~~~~ 105
10
0
09-16 17:46
121567
그런게 나의 소소한 보람이야 미안해 3
0
0
09-16 14:28
121566
🔴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25
15
10
09-16 14:24
121565
[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77
0
10
09-16 14:08
121564
하다 하다 키까지 속이는 사기꾼 조국 아이엠 조국 14
0
0
09-16 14:06
121563
내가 자랑스럽다. 알아서해 5
0
0
09-16 14:02
121562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69
0
5
09-16 13:33
121561
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20
0
0
09-16 12:45
121560
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31
0
0
09-16 12:20
121559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86
5
10
09-16 11:01
121558
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118
5
5
09-16 09:11
121557
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15
5
0
09-16 09:00
121556
[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22
0
0
09-16 08:55
121555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2) 권종상 115
5
20
09-16 08:52
121554
🔴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20
0
0
09-16 08:49
121550
조국대세↑🔺️ 황교안 나가리↓㈟... (1) 현장포착 139
25
15
09-16 07:59
121549
조국 사모펀드 박원순도 공범 박원숭 12
10
5
09-16 03:19
121546
개독민폐🔻태풍 첨탑붕괴 연례행사🔻 수십개씩 159
30
25
09-15 09:05
121544
나경원 아들이 상을 받기도 전에 국제학술대회 세션참... (1) 0042625 73
5
5
09-15 05:53
121543
개콘 좌파개그vsTV조선 반공개그 시청율 대박친다 (2) 티비조선 31
0
0
09-15 04:08
121542
비전향 장기수는 빨갱이다 (2) 빨갱이들 16
0
0
09-15 03:55
121541
[단독]“조국 5촌 조카, 코링크 차명 설립”…검찰 진... 조국 38
0
0
09-15 01:04
121540
유튜버 500만 구독자 500만명 시대가 열린다 펌글 33
0
0
09-14 19:31
121539
[교장선생님]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68
0
0
09-14 18:43
121538
조국...온갖 불법 불공정 의혹덩어리....또 조작질로... YK 80
0
0
09-14 14:36
121536
🔵조국 차기대선 선호도 3위로 ↑↑껑충↑↑ 홧팅~~~~~~ 163
30
30
09-14 07:43
121532
💖부쉬 의리삭발 온국민 격찬!!💖 특종 사진들 155
30
35
09-14 02:38
121531
서울역 시민들🎯황교안에 돌직구~🎯 (1) 현장포착 194
35
35
09-14 02:23
121530
추석연휴에도 나오는 '조 적 조' 조국 29
0
0
09-14 01:52
121528
문재앙 다음 조국 다음 김경수가 해처먹을 라고 했던... 장기집권 25
0
0
09-14 01:50
121526
좌파새끼들 그동안 존나게 정의로운척 하다 들통난거... 좌좀본색 27
5
0
09-14 01:45
121525
조조의 조국 사용법 오타 28
0
0
09-14 00:46
121524
조국 임명 아주 잘했다. 조국홧띵~ 50
0
10
09-13 15:17
121523
더큰 악의 폐해를 위해 작은 악은 참는다 오타 27
0
5
09-13 15:12
121522
조국 임명 '잘못했다' 51%, '잘했다' 38.9%... YK 29
0
0
09-13 05:52
121520
❌JTBC가 삭발 이언주에 돌직구!❌ 밥하는아줌마 300
30
30
09-13 03:35
121519
연봉6억 목사손이 여집사💖엉덩이를.. 쓰다듬는 164
30
30
09-13 02:44
121518
윤형진교수의 삼성 프로젝트와 나경원아들의 Papers (1) 삼성프로젝트 64
5
5
09-13 02:09
121517
나경원 아들 논란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의 분노 (1) 권력형비리 50
0
0
09-13 01:57
121514
변강쇠 열전 (1) 꺾은 붓 62
0
0
09-12 19:14
121508
#쏜 오브 나경원베스트! 제1저자 논문?!#뭔가 이상한... 정봉주전국구 29
0
5
09-12 15:31
121507
조국 장관님, 승승장구 하십시오 안혜리의시선 38
10
5
09-12 11:24
121505
윤형진씨 만 20세 이상 성인 대상 연구에 만 17세 소... 0042625 48
0
10
09-12 09:53
121503
망해가는 대한민국 (1) 내로남불 55
5
0
09-12 09:44
121496
💘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1) 대박~~~~~~ 217
40
40
09-12 06:30
121495
💏대박! 추석선물!!💏 전원즐감.. 153
30
35
09-12 06:20
121494
[속보] 윤총경이 조국 사모펀드 관련 투자한 사실 드... 버닝선 63
5
5
09-12 04:16
121493
문재인 소시오패스? 정신과 24
0
0
09-12 04:14
121492
부인 똥배 34
0
0
09-11 23:37
121491
문재앙 또 구라쳤네 문구라 36
5
0
09-11 23:34
121490
해경은 왜 좌초로 보고받았을까 장촌포구 333
0
0
09-11 22:10
121489
[난장뜨기] 데스크 충북 진보, 민중당 충북 청원 총선... outf35a 20
0
0
09-11 16:05
121488
현 민주당 체제로 반세기는 이어 가야 조국이 살아... 31
0
5
09-11 16:00
121487
나경원 아들 1저자 연구 IRB 승인 필수요건인데.... 0042625 46
0
5
09-11 15:20
121486
논문과 포스트의 차이 하버드의대 ... 51
0
5
09-11 14:59
121485
문대통령도 윤석열총장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6) 김영수 746
30
30
09-11 14:09
121484
조국의 김대중 비판 조국과 대중 54
5
0
09-11 14:01
121483
하기 아엠피터 꼴통 넘아.그래 조국 경원이 같이 깜빵... 죄국부터 33
15
0
09-11 13:46
121482
단독] "조국 청문회 앞두고 '블라인드 펀드' 보고서 ... 에스비에스 24
5
0
09-11 13:44
121481
이준석 "조국 딸 1%설은 가짜뉴스…나경원 아들은 진... 나경원 아들 37
10
0
09-11 13:38
121480
나경원 아들과 조국 딸 비교 (2) 나경원 59
25
0
09-11 13:33
121479
[팩트정리] 나경원, 미국 고교 재학 아들 서울대 의대... (1) 아이엠피터 453
0
20
09-11 13:07
121478
일본자금 향응받은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벌해야 독립군 28
0
5
09-11 12:48
121477
윤석렬 배제 언급한 법무부직원은 총 두명이고 실명 ... 법무부 개혁 52
5
0
09-11 12:01
121476
김어준이 임금체불관련 직원에게 보낸문자 김어준 44
5
0
09-11 11:45
121473
김진향 “北, 종전선언보다 美기업 개성공단 투자 원... 연합뉴스 156
5
10
09-11 11:35
121472
조국 아들·딸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의혹 한인섭 교... 삶은소대가리 24
5
0
09-11 11:19
121471
조국같은 범법자를 쉴드치는 니들이 무슨 정의를 외치... 개돼지의소리 27
10
0
09-11 11:13
121470
조국 사태로 본 촛불이 나아갈 길 (5) 서울의소리 345
20
20
09-11 11:02
12146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0 향암 71
0
5
09-11 09:13
1214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외불피구(外不避仇), 내불피친(... 이정랑 70
4
0
09-11 09:05
121467
정주영이 존경한 유일한 인물 정주영 58
0
0
09-11 08:59
121466
조국문제 나경원 물타기 하지마라..동일하게 처벌하... YK 34
0
0
09-11 07:27
121465
🔻부정입학 대폭로🔺️ 레거시 입학 154
30
30
09-11 06:39
121464
화보26장:💖“나로조불”🔞 로맨스 불륜 159
30
30
09-11 06:23
121463
이번 조국건으로 좌파들이 정의를 쉽게 못 들먹이게 ... 엿됬어 18
0
0
09-11 05:47
121462
조국 5촌 조카 "모든 걸 오픈하면 같이 죽는 케이스" 조국게이트 22
0
0
09-11 03:18
121461
나경원에 따르면 자기 아들이 서울대 대학원생으로 표... (1) 0042625 40
0
10
09-11 02:37
121460
김어준의 실체 김어준 44
10
0
09-11 02:01
121459
문재인 스승 허영의 분노 문재인 스승 41
5
0
09-11 01:36
121458
좌좀들의 손석희 손절? JTBC 44
5
0
09-10 23:24
121457
SBS, 녹취록 핵폭탄!!! SBS 36
5
0
09-10 23:19
121456
서울대 대나무숲 극딜좌 등판 서울대 28
5
0
09-10 22:58
121453
윤형진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는 고등학생 프로젝트에 0042625 72
0
5
09-10 15:34
121452
문재인이 정의, 공정 들먹이는거 너무 웃기지 않냐? (2) 웃겨서 41
5
0
09-10 14:23
121450
선거 치를때까지 대머리로 지내 적선 35
0
0
09-10 13:55
121449
범법자가 법무부장관 범법자 조국 45
10
0
09-10 13:22
121448
변희재 " 이제 인간 과 짐승 의 대결 입니다 " 변희재 56
0
0
09-10 12:10
121447
영상👩이언주 국회앞 삭발😎 (1) 비구니 입산? 177
30
30
09-10 12:04
121446
하기조국....가짜뉴스라는 것 자체가 가짜.... YK 33
0
0
09-10 12:01
121445
조국 장관 임명까지의 과정에서 드러난 언론의 병폐와... (3) 권종상 294
5
10
09-10 11:11
121444
안희정 같은 정치적 자산을 잃게 되는 건 국가적 손실... 마파람짱 28
0
0
09-10 11:09
121442
어떻게 2,30대가 문재인 젤 싫어하게됬냐? (1) 문재인의죽음 37
0
0
09-10 10:43
121439
화보35장🎴최성해표 치킨집위 박사공장 🎴 169
30
30
09-10 09:49
121438
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 (8) 아이엠피터 460
29
30
09-10 09:22
1214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⑧ 안호재 91
0
5
09-10 09:16
121435
불공정 조국 임명 국민무시 불통 문정권 타도하자...... YK 28
0
0
09-10 09:00
121434
사진❎최성해총장 가짜박사 받은 치킨집... ... 엉터리신학교 164
30
30
09-10 08:21
121433
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폐지해라 조국부정입학 30
0
0
09-10 07:38
121432
💖조국(54)이 정경심(57)에 낚였군💖 재밋슴 182
30
30
09-10 03:48
121431
[단독] "투자처 모른다"던 조국.."정경심, 자문료·회... 재밌네 29
5
0
09-09 23:01
121430
檢 "흔들릴거면 시작 안했다"…"조국 정조준 '피의자 ... 조국게이트 31
5
0
09-09 22:57
121429
'조국 피의자 명시' 문재앙 31
5
0
09-09 22:42
121428
대학입시 해답이 뭐그리 어렵다고 마파람짱 23
0
0
09-09 22:09
121426
검찰이 조국을 왜 비토하는가? 심봉사 63
0
0
09-09 20:17
121425
[칼럼] 윤석열의 신뢰 (4) 이기명 517
19
30
09-09 16:42
121424
[단독] 검찰,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10일... 속보 71
5
0
09-09 14:07
121423
130만건의 가짜뉴스가 터뜨린 잿팟 0042625 60
5
10
09-09 13:30
121422
속보🔴최성해총장 고졸 가짜박사!!🔴 (2) 일파만파~~~~ 210
30
30
09-09 12:13
12345678910 ..109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