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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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번호 116585  글쓴이  조회 18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7-19 01:51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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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7월21일 06시07분      
■오정현, 오정호 형제목사■★←클릭!!

오정현 동생 오정호가 대전에 건축한 아방궁 새로남교회
“형님! 속 좀 차리시라요!” 왜 목사라면 그런 권면을 하지 못할까? 동생이니 형님의 학력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다 알았을 거 아냐? 오히려 오정현목사에 대한 옹호사격을 하고 있으니...(구글검색요) 똑같은 정도의 사깃꾼임을 말해주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
■손봉호 교수 “오정현 목사 회개는 외식이고 허례”■★←클릭!!
“문제 제기됐을 때 즉시 회개하고 사임했어야”

온갖 비리는 스스로 다 저질러 놓고 교회의 단물을 빨던 목사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양들을 핍박하고 있다. 담임목사의 비리에 반대하는 성도들을 '해교행위'나 '불법단체'로 매도하며 타락한 교권을 마구 휘두른다. 병신년 초두부터 정치, 경제, 그리고 종교계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군상들이 육갑을 떨고 있다.

오정현: 근자에 얼굴 두껍기로 아주 유명한 어느 대형 교회 목사에 관련된 부정 의혹들을 잠시 살펴 보았다. 대충 훑어보아도 학력 사칭, 강도사 사칭, 불법 목사안수, 표절, 공석 거짓말, 말바꾸기, 교회 장부 은익, 불법 건축 추진, 공금 횡령, 성추행, 교단 패거리 정치, 교인 무더기 고소 등 그 죄질이 아주 탁월하게 나쁘다.
사실상 목사가 되서는 안 될 작자가 담임목사가 된 것이다. 물론 저 정도면 장로나 집사나 교사가 되어서도 곤란하다. 더구나 그의 약력을 보면 더욱 한심하다. 교인들의 수준보다도 훨씬 부족한 학력과 지적 능력을 보여준다.

오정현: 사회에서라면 단순직 업무조차 버거워 할 수준의 인물이 어수룩한 교회에선 마치 불세출의 지도자라도 된 것처럼 우쭐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소위 영문과를 졸업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영어를 지지리도 못 하는 인간은 또 처음 보았다. 그러니 대학교 이상의 학력은 사실상 돈으로 때웠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게다가 거짓말과 말돌리는 데에는 귀신이다. 평생 제 실력대로 정직하게 산 적은 별로 없다. 항상 서류 허위 조작과 표절과 잔머리와 속임수와 꼼수로 살아왔다. 그러니 아주 타고난 사기꾼이다.

새해에 한 성도가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한다. 자기 교회 담임목사 사례비가 전체 예산 중에 40%, 협동목사 25%, 은행 대출이자 25%, 그런 후에 각부서 활동비가 0.3%, 선교비 0.6%, 그리고 나머지는 공과금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구제비는 아예 없는 것과 같다. 오직 목사들을 구제할 뿐이다. 기가 막힌다. 대체 이게 누구를 위한 교회인가.

따라서 툭하면 대안을 요구하는 분들이 많지만, 여기에 무슨 대안이 있겠는가. "목사는 등신, 교인은 맹신"인데 뭘 더 어쩌자는 건가. 헌금 도둑, 성도착자, 협잡꾼, 이중인격자, 기회주의자, 위선자 등 그런 못된 작자들 이름 뒤에 '목사'란 직함만 붙이면 마냥 '할렐루야'와 '아멘'으로 화답하며 목돈을 바치는 맹신도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족속들인지 모르겠다.
그 덕분에 부패한 목사들이 사유화한 '주식회사 한국교회'는 그냥 수리 불능 상태다. 만날 정의가 어쩌고 교단법이 저쩌고 따져 봐야 저런 도배와 소경들에게는 단지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러니 저런 '사이비 정통 교단'들은 차라리 속히 망하는 것이 좋다. 시정잡배 목사교가 빨리 망해야 예수교가 부활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40년 전에도 "교인들은 노회에 참석하지 말라, 가면 크게 상처 받는다"고 서로 조언을 했을까. 심지어 중부 도시에 있는 한 보수 교단의 유명한 교권주의 목사는 자신의 비리가 드러나자 강단에 이불과 요강까지 싸들고 올라가 밤샘을 하며 한동안 버틴 적도 있다. 이런 자들은 교인들이 상처 받는 것 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래서 한국 개신교에서는 횡령 목사도 이기고, 성추행 목사도 이기고, 표절 목사도 이기고, 그리고 무슨 개막장 목사도 무조건 이긴다. 반면에 불의한 목사에게 저항하는 무고한 장로와 집사와 교사들은 줄줄이 제명을 당하고 있다.


여하튼 지난 10여 년간의 '교회개혁 운동'이 보여주는 아픈 결론은 "일단 한번 타락한 교회는 결코 회복되지 않는다"는 냉엄한 사실이다. 유명한 횡령 목사들과 간통 목사들은 아직도 대형 교회의 강단에 서서 자식들까지 동원하며 여전히 '교회 날로 먹기'에 몰두하고 있다.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최근 어느 중견 목회자가 "교단 하나 새로 만들자는 젊은 목회자들의 외침이 순진하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 말이 이런 절박한 상황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오늘날 '개혁'이 외롭게 표류하고 있다. 그래서 이젠 '혁명'을 말해야 한다. 그동안 성도들은 충분히 지치도록 참았다.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만 보아도 질릴 정도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툭하면 터지는 목회 비리들이 그 명백한 증거다. 신학교 재산 수십 억을 횡령한 목사, 자식을 살해한 목사, 고소를 남발하는 목사, 어린 교인을 성추행한 목사, 아내를 구타한 목사, 선거철만 되면 나서는 꼴뚜기 목사, 그리고 수시로 교회 재정으로 장난질하는 목사 등 성도들도 진정 지겹다.

'성경적인 교회'란 벙어리 개같은 목자들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바른 교회는 성도들이 깨어나야만 비로소 가능하다.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사56:10-11)."


“한국교회 교인들의 헌금 넘버원 입네다. 미국교인들은 1달러 2달러를 하는데 한국교인들은 십일조 말고도 주일헌금 심방헌금 감사헌금으로 봉투를 가득 채우는군요. 미국교회는 200명 교회 목사도 우체국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네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30명교인 갖고도 목사가 넉넉하게 사는군요”

이민교회를 방문한 미국목사는 주보에 끼어있는 헌금봉투의 헌금내역을 보고 혀를 내두른다.
-십일조, 주일헌금, 생일감사, 환갑감사, 결혼감사, 출생감사, 백일감사, 돌 감사, 이사감사, 입학감사, 취직감사, 심방감사, 범사감사, 부흥회헌금, 성탄절헌금, 추수감사절헌금, 선교헌금, 건축헌금, 구제헌금, 건축헌금, 주일밤 예배헌금 ,수요예배헌금, 금요철야헌금, 구역예배헌금, 기타헌금 헌금헌금또 헌금-

그러다 조모 목사가 신유와 기복설교로 대형교회를 만들고 난 후부터 한국교회는 모일 때마다 헌금이다. 수요일 밤에도 금요철야에도 헌금채를 돌린다. 부흥회때는 밤마다 헌금이다. 어느 통신신학교는 졸업식에서도 헌금을 걷고 있었다. 아마 지구상에 있는 수백개의 종교단체중 헌금 자주 걷기는 단연 한국교회가 넘버원일 것이다.

지금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넘쳐나는 헌금을 주체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그래서 호텔급의 기도원을 짓고 대학을 세우고 신문사를 차리고 병원과 노인아파트를 짓는데 투자한다. 전국에 지성전를 짓고 재벌기업이 해외지상사를 내듯 해외선교로 교세를 자랑한다. 재벌들의 문어발식 사업확장과 다를게 없다. 확장하지 않으면 교인들의 기가 죽어 교세가 찌들어어 버리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것이다. 그 엄청난 돈이 청와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천상 교인들의 주머니에서 나오게 마련이다. 그런데 교인들은 제 닭 잡아먹고 좋아하는 소경노인처럼 자기들이 헌금 하고 도 하나님이 주셨다고 좋아한다.

“헌금”(獻)은 “하나님에게 드리는 돈”이란 뜻이다. 제사(祭祀)지낼 때 신에게 바치는 헌물(獻)인 제물(祭物)의 의미가 있다. “연보”(捐補)는 “자기재물을 내어 남을 도와주는 돈”이란 뜻이다. 일종의 구제금이다. 헌금은 신(神)에게 드리는 돈이요 연보(捐補)는 사람에게 드리는 돈이란 말이다.
구약시대의 헌금격인 제물은 죽여서 몽땅 불태워 살라버렸다. 사람에게는 돌아가는게 없게 했던 것이다.

이진하2 weeks ago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오시리스2 months ago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PianoHolicSM2 months ago
개나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GE “MAHATMA GANDI” FAND1 month ago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치고 다닌다던데
craigmusiq6 months ago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이비인지...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제물을 열심히 바치고 복을 받으라고 합니다. 거룩한 예배가 교묘히 변질하여 신도 동원과 돈 모으기에 이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단번에 제사를 이루셨건만, 오늘날 어떤 교회들은 매주 '기복적 제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주일 성수를 명분으로 하여 '교회 중심' 신앙 생활을 유도합니다. 성경을 인용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말하고 신도들 위에 왕처럼 군림합니다. 공교회를 담임목사 맘대로 주무르는 것이지요. 결국 겸비한 종의 모습은 간 데 없고 아주 교활하고 교만한 상전으로 변신합니다.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교회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식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판단이 '종교라는 틀'의 강력한 마약 앞에서 갑자기 마비라도 되나 봅니다.

"점치러 오는 사람들 중에 약 삼분의 일이 기독교인이다"라는 어느 점술가의 증언이 그리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바른 목사라면 이런 무속적 신도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바르게 교정하고 고쳐주어야 옳건만, 도리어 이를 이용하고 부추겨 개신교를 온통 '돈 내고 복 받는 무당 종교'로 만드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저 목사 말 잘 듣고 만사형통하여 고작 헌금 잘하는 교인이 되라는 것이지요.

'교인들 중에는 성경과 진리에는 어두운 반면 무속적이며 기복적인 분들이 제법 많고, 상당수 개신교 목회자들은 이를 악용하여 자신의 배를 채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특이한 점은 그동안 '은사 운동' 또는 '성령 운동'을 빙자하여 크게 성공(?)한 목사들 중에 그 사역의 순수성을 끝까지 제대로 유지한 자가 아주 드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 대부분이 교회를 크게 키운 후에는 거의 예외없이 교회돈을 유용하거나 횡령하여 수십 억 또는 수백 억 자산의 '종교 귀족'들이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설교를 청산유수로 잘 하지만, 뒤로는 거짓과 기만과 위선과 탐욕이 가득한 인생들입니다. 상식대로 한다면 모두 감방으로 직행해야 할 군상들이 '도적질한 교권'과 '명예훼손법'과 '맹신도'들의 비호 뒤에 숨어서 도리어 교인들에게 호령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뒤로는 횡령, 표절, 성추행, 세습, 그리고 성직매매 등 온갖 부정을 다 저지르고도 돈과 권력을 동원하여 세상 법정에서 '무죄 판결'이나 '집행 유예'가 나왔다고 환호하며 즐거워하는 대형 교회의 비리 목회자들, 이게 바로 한국교회의 적나라한 민낯이 아닌가요. 세상을 심판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세상의 알량한 심판을 받고 나서 아주 좋다고 희희덕거리고 있습니다.

사실 그 저변에는 근본적으로 '성도의 미성숙'이란 난제가 깔려 있습니다. 한 평생 교회를 오락가락하며 직분만 쌓아가면 뭘 합니까. 삶이 변하지 않는데요. 겉모습은 장로요 집사이지만 여전히 기복적이고, 이기적이며, 무병장수와 만수무강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기독교가 부자들을 위한 안일한 종교로 변질하고 있습니다. 귀족 목사들은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돕기는 커녕 항상 부와 권력을 추구하며 기득권층에 줄을 대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교계에 그 이름이 쟁쟁한 조용기, 김홍도, 김삼환, 곽선희, 길자연, 전광훈, 홍재철, 장효희, 석원태, 김성관, 전병욱, 정삼지, 이문장, 최종천, 황형택, 윤대영, 방수성, 김규동, 그리고 오정현 등 그 어느 목사라도 함부로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신앙적 자립과 성숙에 힘쓰라는 말입니다. 아울러 유명과 오명과 악명이 혼재된 어떤 목사들의 현란한 설교에 쉽게 정신줄을 놓지 말고, 그들의 모순적인 호화 생활과 종교적 사기 행각도 좀 주의깊게 관찰하시라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혼탁한 시대에는 남이 던져주는 떡만 마냥 받아 먹으려 하면 곤란합니다. 이런 습성이 체질화하면 맹목적으로 돈을 바치고 몸을 바치는 '영적 노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광야에서도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교회비리 도사가 되는 글들 모음■★←클릭!!

▲"요즘은 목사라고 밝히기가 부끄러워진다."
▲학력과 경력이 높을수록 더욱 고도로 지능화한 악성 저질이 더 큰 문제.
▲정규 박사 목사들도 무당 설교, 헌금 횡령, 뇌물 거래, 성추행, 표절, 세습한다.
▲"교인과 땅콩은 달달 볶을수록 맛이 난다"고 이죽거린다.
▲일단 영구직으로 청빙된 담임목사를 해임하기란 아주 어렵다.
▲교인들을 상대하는 목회 기술만 몇 년 배우면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다.
▲개신교 목사란 무당질, 도적질, 사기질, 난봉질까지 도대체 시정잡배보다도 더 저질이다.
▲그저 교인들 100명만 모아놓으면 그때부터는 종이 아니라 상전이다.

신성남 집사: “더구나 수시로 주일 점심에 출장 요리사까지 불러 평균 25만 원 짜리 초호화 식사를 즐긴 목사는 도대체 뭐 하는 인생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이게 무슨 새로 나온 '주일 성수' 비법인가요. 아무튼 이처럼 고도의 사치를 부리는 질이 안 좋은 목사는 아예 조기에 퇴출시켜서 그냥 고향에서 편안히 여생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단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사실 교회 돈을 맹물 마시듯 쓰는 이런 부류의 목회자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이건 필자가 지난 30년간 직접 목격한 사실입니다. 그러니 성도들은 이 사람들이 정말 목사인지 '먹사'인지 영 헷갈리는 것입니다. 여하튼 그런 황제 식사는 일부 목사들이 교인들의 소중한 헌금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가톨릭 사제들이 명예훼손죄로 신도를 고소하는 것은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신성남 집사 “요즘 잘 나가는 일부 목사들은 외부 초청 강사비만으로도 매달 천만 원 이상의 부수입을 가볍게 벌고 있다고 합니다. 듣기 좋은 소리만 항상 늘어놓으니 여기저기서 부르는 곳이 많은가봅니다. 그러나 실상은 목사들이 사조직에 준하는 인맥을 만들어 놓고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기 교회에서 주는 연봉도 고스란히 알뜰하게 다 받습니다.
목회가 아주 실속 있는 고급 비지니스가 된 것입니다. 극히 일부의 이야기이겠지만, 일년에 한 백화점에서 수천만 원 어치의 옷을 구입하는 목사도 있다는 보도를 보면 이들의 수입이 어느 정도인지는 대략 짐작이 갑니다.”


신성남 집사: “그리고 고소를 해도 대부분 자기 돈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아주 거룩한 종답게 교인들이 바친 '헌금'으로 비싼 변호사를 사서 무고한 양들을 '빌라도의 법정'에 세우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십자가를 버리고 '목사 왕국'을 세우려는 자들입니다.
한국교회가 우물쭈물 '목회 독재'를 계속 방관한 결과 이젠 목자가 양을 법정에 세우는 기막힌 시대가 되었습니다.“

신성남 집사: “심지어 어떤 교회는 '평신도 소송단'까지 만들어 담임목사에 반대하는 교인들을 아예 전문적으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정말 가지가지하고 있습니다. 재정, 학력, 그리고 경력 의혹 등을 목사 스스로 시원하게 공개하고 해명하면 벌써 간단히 끝났을 일을 가지고 그냥 본격적인 교회 분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력을 해명하는 것이 뭐가 그리 복잡하고 어려울까요. 도대체 왜 이러실까요.”

신성남 집사: “무려 85종이나 된다는 기존의 헌금 종류 외에도 최근에는 새로운 종류의 ‘듣보잡’ 헌금들이 줄줄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일천번제 헌금, 오병이어 헌금, 씨앗 헌금, 벽돌 헌금, 한평 헌금, 만사 헌금, 아나니아와삽비라 헌금, 부자청년 헌금, 사르밧과부 헌금 등 일일이 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한 헌금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하나님께 일단 바쳐진 돈이기에 교회가 알아서 잘 사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담임목사는 그 돈을 물 쓰듯 하며 터무니 없는 고액 연봉과 판공비를 받고, 자식 유학 보내고, 고급차 굴리고, 집회 핑계로 해외 여행 즐기고, 아주 우아하고 품위있게 사치를 부리며 삽니다.”

신성남 집사: “어떤 대형 교회들은 교육, 선교, 구제, 언론, 출판, 그리고 장학 사업 등을 명분으로 하여 별도 법인체를 만들어 교회 돈을 대량 투입하고 자기 사람으로 이사진을 구성한 후 나중에 서서히 그 단체를 사유화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자식들에게 그 운영권을 물려줍니다.
그 투자금의 액수가 작게는 수 억이고 보통은 수십 억 또는 수백 억에 달합니다. 이런 식으로 중대형 교회 담임목사를 한번 열심히 하면 자손 대대로 먹을 가업이 하나 확보되는 셈이지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순진한 교인들은 그저 ‘돈 내는 기계’가 되어 맹신적 아멘만 복창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이른 바 ‘가나안(첨언, 교회 안나가)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거기에는 교회 부패도 없고, 헌금 강요도 없고, 사생활 간섭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종교적 기만이나 위선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젊은 교인들은 더 이상 ‘바보 성도’가 아닙니다. 가족들 반찬값까지 아껴 가며 헌금한 소중한 돈으로 목사 자녀가 유학을 가거나 목사 부인이 사치한 생활을 즐긴다면 이게 정상으로 보일까요. 더구나 그렇지 않아도 내 집 마련조차 포기하고 전세금 인상에 가슴을 졸이며 가뜩이나 살기 힘든데 뭐 때문에 십일조를 못 낸다고 눈총과 멸시까지 받으며 굴욕적인 교회 생활을 감내하려 할까요.”


신성남 집사 “가톨릭은 일단 교역자들의 돈과 권력 추구를 제어하는 제도적 장치가 어느 정도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순환 사역도 잘 합니다. 따라서 사제나 수녀가 치부하는 것을 보기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그 제어 장치가 먹통이 된지 이미 오래입니다.”

신성남 집사: “원숭이의 손은 자루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합니다. 손에 과실을 쥐고 있으니까요.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말이지요.
이게 바로 요즘 맘몬의 돈을 움켜쥐고 있는 ‘원숭이 목사님들’의 적나라한 모습입니다.“

신성남 집사: “마치 귀족 교회마다 중세 교황이 한 명씩 신정통치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신성남 집사: “교회 돈을 횡령하지 말라고 하면 도리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지 말라고 호통치는 교회, 재정 장부를 공개하라고 하면 신천지는 물러가라고 뒤집어 씌우는 교회...”

신성남 집사: “선교 역사 고작 130년만에 스스로 만성 비만과 영적 치매에 들어 더 이상 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교회를 바라보는 성도들의 가슴엔 오늘도 갈보리 십자가를 지신 어린양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개독'은 기독교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언어로 자리매김했다. 한때는 인터넷상에서만 사용되고 일상에선 조심하기도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개독'이란 표현이 쓰인다.

별나라 2016-02-20 16:49:01 .추천4 반대1
.자신의 설교가 교회 스크린 뒤에서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꼴려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개독에 흥분하는 인간들도 공범이라는 것 아시죠



(철야기도중 담임목사(67, 합똥 서울지역 현직노회장) 가 신음소리를 내며 김권사(52, 위사진) 옷을 벗기려... 대법원서도 유죄판결. 국내최대교단인 보수 합똥 재판국 목사넘들은 기자, 피해자를 위협하며 비아냥까지 함)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뉴욕에도 그런 목사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L.A.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제발 무지에서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강목사는 "술마시고 여성지도자들을 성회롱했던 크리스챤 아카데미스캔달"을 회개할일이다. 조목사는 다른교회교인들 도둑질하여 조씨 왕국만든 죄를 회개해야한다. 그교회교인의 3분의 2가 타교회에서 온 교인들이기 때문이다. 김목사도 교회재산에 눈이 멀어 부자간에 교회쟁탈전 벌린죄를 회개해야 한다.
300명 교회 목사는 중소기업사장대접, 3천명교회목사는 대기업사장대우, 만명이상교회목사는 재벌대접을 넘어 하나님대접을 받는다.
하면된다는 심리요법으로 유횩한다.

한국교회 회복은 이덕주교수 주장대로 목사들이 눈물흘린다고 될일이 아니다. 구조적인 문제다. 해답은 단순하다. 지금 놀랍게 부흥되어가고 있는 카토릭처럼 하면 된다.
카토릭처럼 교회헌금은 교단본부로 보내는 것이다. 교단본부에서는 목회자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월급을 보내고 교회유지비를 보낸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임OO입니다. 권사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서울 행당동 ㅊ교회에 다니던 김성희(가명·52) 권사는 지난해 10월 초 휴대폰에 녹음된 음성을 듣고 온몸에 기운이 쫙 빠졌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당회장인 임아무개(67) 목사였다. 더 충격적인 일은 며칠 뒤에 벌어졌다.

잠결에 누군가 얼굴과 가슴을 만지는 듯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당회장 임 목사가 신음소리를 내며 머리맡에 앉아 있었다. “성전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손을 뿌리치자 목사는 식당 문으로 다짜고짜 김씨를 밀어붙이더니 옷을 벗기려 했다. 그뒤로 10여분간 밀고당기는 승강이를 벌여야 했다. 시커먼 그림자는 당회장인 임 목사였다.
음담패설을 늘어놓던 일과 휴대폰에 메시지를 남긴 일까지 모두 털어놓았다.

“목사가 다음날부터 돌연 태도를 바꿨어요. 성관계를 안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거예요. 심지어 제가 먼저 꼬리를 쳤다며 저를 부정한 여자로 몰고 갔습니다.
휴대폰 녹음 역시 김씨의 간청으로 남긴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은 피해 기간이 지속적이며 피해자가 다수인 경우가 많다고 경고한다. 대전 ㅇ교회에 다녔던 강현순(가명·31) 집사는 바로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지난 6월 경찰서를 찾아가 교회의 담임목사를 강간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은 현재 검찰 수사중이다.
9월15일 오전 대전시 오류동에 있는 한 커피샵에서 남편 박진철(가명·35)씨를 만났다. 박씨는 “여리고 순하기만 한 집사람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울먹였다. 아내 얼굴에 그늘이 진 걸 궁금하게 여겨오던 박씨는 지난 2월 어느 날 작심하고 따져물었다. 한참 주저하던 아내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집을 찾은 ㅇ교회 담임목사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 뒤로 올 2월까지 집에서 4차례, 교외에서 1차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게 아내의 고백이었다. 박씨는 체구가 작은 아내는 덩치가 두배는 되는 목사에게 반항할 도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사는 그뒤로 막무가내로 집에 찾아와 벨을 누르고 이름을 외치며 만나달라고 했다. 이웃사람이 알까 두려워 아내는 문을 열어줘야 했다는 것이다.
교회의 수석장로가 “밖으로 알려지면 좋을 것 하나도 없다, 교회 안에서 처리하겠다”고 만류해 참았다고 한다. “이런 일이 생기면 다 이렇게 처리한다”며 합의금을 주는 것으로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다.
피해자가 제시한 유일한 증거는 일명 ‘해바라기 수술’이라 불리기도 변형수술을 받은 목사의 성기 모양을 기억한다는 것.

위 해바라기 수술 사진은 뭔가 이상해 구글검색해보니 나와 별도로 퍼왔습니다. 상습적으로 여신도 성폭행 전문 목사로군요

목회자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법적 소송으로 가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몇년 전 한 교회의 성가대 여성대원들이 목사를 집단으로 고소한 사건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둘씩 소를 취하하고 말았다.
이런 경우 피해자는 목사를 비방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는 협박에 시달려야 한다. 그 다음의 벽은 피해자가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다, 사탄마귀가 들었다, 다른 목적이 있어 목사를 음해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을 당하는 경우다.


길자연씨 결국 아들 길요나에게 세습,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닮아 종북아냐?
■길자연 목사 “왕성교회 목회세습 안한다”■★←클릭!! 길자연-길요나 부자는 결국 구라메이커로군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겼으니 제대로 될 리가 있겠나? 금권선거 폭로하면서 서로 치고받던 이광선 길자연씨...
■손봉호 교수, “목사 건들면 벌받는다는건 무당식 주장” 길자연-이광선 목사 금품선거 내분 봉합 “야합” “한기총 해체로 평신도가 목사 전횡 막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클릭!!

전병욱 목사, 교단 내 비호세력 있나? 평양노회 서기 친아들 홍대새교회 부교역자로 시무
현재 전 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엔 노 모 목사가 부교역자로 시무하고 있다. 노 모 목사는 2012년 10월 길자연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왕성교회에서 길 목사의 주례로 결혼을 했다. 그리고 노 모 목사의 부친은 인천 ㅅ장로교회 담임목사로 현재 평양노회 서기다.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 등 친길자연파 목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이때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전 목사 면직안을 강하게 밀어 붙였는데, 이때 길 목사는 송 목사를 강하게 책망했다. 몇몇 삼일교회 성도들에 따르면 이후 송 목사가 평양노회에 전 목사를 고소하자 송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평양노회 서기의 친아들이 홍대새교회 부교역자로 시무하고 있고, 이 부교역자는 길 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을만큼 길 목사와 깊이 관련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한국교회와 미주교회에서도 열풍처럼 번진 ‘일천번제’용 헌금봉투. ‘일천번 교회 나와 헌금 일천번 드렸다’는 의미가 아니라 ‘일천개의 번제헌물을 드렸다’는 의미이다.
왕상 3:4 “왕이 희생물을 드리려고 기브온으로 갔더니 이는 그곳의 산당이 가장 컷기 때문이더라. 솔로몬이 그 제단 위에 번제 헌물 천개를 드리나이다”
그토록 불안하고 복받고 싶으면 백원짜리 동전 천개 넣어 한꺼번에 드려라. 그게 위 성구와 더 가깝지 않은가? 천번 따로가 아니라 한번에 천개이니... 그것도 100x1,000=10만원이니 적지 않은 거 아닌가배...

썩어 문드러진 이민교회에 나오라구??
★유학생 교민 필독★
●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 영국 런던교민 8천명에 교회가 40개다. 영어도 못한다.
●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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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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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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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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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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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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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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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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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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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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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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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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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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