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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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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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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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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일본의 광란🔴
  번호 116379  글쓴이 카미카제  조회 183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7-18 06:03 대문 0

화보: 일본의 광란
카미카제

OECD 공무원 비율 18.1% 한국은 7.6% 일본 5.9% 2장




☩긴급고발: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치유사역자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19
바른신앙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정성욱 교수 “치유 사역자들, 분별 없으면 악한 도구될 수도”

정은지 | kj1127am@naver.com 승인 2016.07.28 23:09:36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 표적과 기사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늘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TB 조슈아 등 한국교회에 치유 사역자라는 사람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때, 덴버신학교의 조직신학자 정성욱 교수가 ‘마귀도 기적과 이적을 나타낸다’는 주제로 과거에 인터뷰한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정 교수는 CHURCH LEADER라는 인터넷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기적과 이적에는 두 근원이 있다고 주장했다.

정 교수는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어떤 사람이 치유의 역사를 일으켰다고 반드시 성령의 역사라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정 교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치유와 기적이 성령의 역사인지 아니면 사탄의 역사인지 분별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역설했다.

정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는 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분별하지 않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치유 사역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다른 영광을 취하며 분별력을 잃을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건전한 영성과 바람직한 치유 사역을 위해 정 교수는 자신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분별하고,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특히 크리스천 리더들은 자기를 돌아보고 살피는 작업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정성욱 교수의 ‘마귀도 기적과 이적을 나타낸다’는 주제의 동영상 강좌의 전문이다.

사실은 이 주제에 대해서 성경이 정확하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은사를 주셨는데 하나님이 다시 그 은사를 빼앗아갔다’ 이렇게 말씀하는 구절은 없지만, 논리적으로는 그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슨 뜻인가 하면,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거니까, 성령님께서 그 사람에게 주신 은사니까 하나님께서 취해 가실 수 있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은사의 주인이 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성경에서 어떤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다가 은사를 하나님께서 다시 취해가셨다는 표현은 안 나오지만, 논리적으로는 어떤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지만 그 은사를 주님께서 취하여 가실 수 있다. 논리적으로 볼 때는, 그래서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 치유의 은사란 것이, 치유의 역사는 마귀도 합니다. 마귀도 역사를 하잖아요. 치유의 역사를! 그러니까 치유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냐, 마귀의 역사냐는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을 길러야 합니다. 모든 영을 테스트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이, 그것이 반드시 성령의 역사라고 볼 수는 없단 얘깁니다. 그것을 반드시 우리가 진리에 기준해서 분별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분별력을 길러야 되니까 치유가 일어난 어떤 사람이 치유되었다는 사건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 치유가 일어난, 그 치유가 어느 근원에서 온 것인가,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성경을 볼 때 마귀가 이적을 행하고 기적을 행해왔다는 것은 성경에서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세가 바로 앞에 갔을 때 지팡이를 가지고 던지니까 뱀이 됐는데 애굽의 술사와 박수를 불러가지고 너희들 해봐라 하니까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적이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고 심지어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사건들이 두 근원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성령의 역사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그러니까 기적이 일어났다, 표적이 일어났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이 어떤 근원에서 일어났는지 분별해야 됩니다.

특별히 마지막 세대, 이 종말의 세대에는 우리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에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결국 뭐냐면, 어떤 표적이 일어나는, 이적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특별히 어떤 이적이든, 어떤 기적이든, 어떤 표적이든, 어떤 치유의 역사든 그것의 근원이 성령이시냐 아니면 사탄이냐 하는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분별해야 하는 책임이 그리스도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실제적인 예를 든다면, 치유의 은사를 받았던 많은 분들이 치유의 은사를 통해서 자기를 높였을 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지 않고 자기의 이름을 높였을 때, 그들의 은사의 사역은 사실은 전부 다 휴지조각처럼 쓰레기처럼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치유의 역사가, 신유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있을 때 그들이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그리스도를 높일 때 그 신유의 역사는 정말 긍정적인 역사를 하겠죠. 그러나 치유와 신유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면서 그것을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지 않을 때, 그것은 좋지 않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그건 주님이 이미 얘기하신 것이고, 마태복음에서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리라고 하셨으니까. 그 열매라는 것에 대해선 우리가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겠지만, 그들의 교리적인 가르침, 그들의 어떤 윤리적인 삶, 이런 것을 다 포함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는, 주님은 우리에게 기적과 표적에 집중하라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겁니다.

기적과 이적 자체에 집중하라는 게 아닙니다. 기적과 이적은 일어날 수 있고 어떤 근원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을 너희는 분별하라.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그것을 만약에 교회가 강조하지 않을 때, 특별히 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그 부분을 강조하지 않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도구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자기는, 거짓선지자들이 ‘내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자기들도 몰랐다는 겁니다. 자기들도 주를 위해서 한다고 생각한 겁니다.

근데 주님은 모른다고 그러신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얘기죠 사실. 그러니까 주님께서 모른다고 하실 정도까지 나 자신을 분별해낼 수 없다면, 이건 엄청난 영적인 심각한 병에 걸린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그거에 대해서 우리 크리스천들 특별히 우리 크리스천 리더들은 특별히 그 부분에 대해서 자기를 반성하고 늘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분별하고,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작업들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평생 동안! 왜냐하면 내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하는 것 같은데, 나중에 가서 엉뚱한 결과가 나온단 말이에요. 누가 장담할 수 있겠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짓 선지자들이 의도적으로 나쁜 짓을 했다고 본문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지 않는 거거든요. 그들은 지금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 거거든요. 그런데 주님께서 모른다고 했다면, 정말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끊임없는 Self-Examination, 자기를 살피는 작업이 우리 그리스도인, 특별히 리더들에게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덴버신학교는 지금 미국 복음주의권에 속한 신학교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한 1050명 정도의 학생들이 있고, 지금 한국 학생들이 그 중에서 40여 명 와 있고요. 성경의 무오성 그리고 절대적인 진리에 대해서 분명한 확신을 갖고 가르치는 신학교이기 때문에, 우리 특별히 복음주의적인 헌신과 확신이 있는 분들이 우리 학교에 와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귀 귀신 복술 무당 토정비결 기적보다 말씀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김삼환이가 수많은 군중들이 모인 중요집회에서 “여러분! 목사한테 잘해야 복 받습니다!!” 지입으로 말하던데... 100% 사이비 이다. 실제로도 1천억(100,000,000,000)을 꼬불쳤지 아니한가? 변칙 세습하것도 그러고. 이제 비난이 두려워 뜸들이며 본당까지 넘겨주려 하고 있다. 제대로 된 목사라면 은퇴 오래전부터 준비를 충분히 했어야지!

http://munhwa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3&no=7714 명성교회 수석장로 의문의 자살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나눔국민운동 대표)는 22일 “이 사건은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라고 전제한 후, “어떤 방법으로든 박 장로가 ...



이거 완전 돈놓고 돈먹기네요~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에어장"(에어컨 장효희)을 아십니까? 나무위키에 보니 “ 쌍둥이 동생 장 목사는 일산 D교회에서 목사를 하고 있고..” 아들은 장재우목사랍니다. 나머지 두동생도 목사하니 우선 가족 5명이 모두 목사집안.

4형제부흥사인 장효희 한기총 회장넘이 여성도와 오피스텔서 간통하다 현장에서 들켜 에어컨에 매달려 있다 추락사한 사건. 중소기업사장인 가정이 풍지박산나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여동생이 청와대 앞서 데모 하고.

한기총은 나몰라라 하고... 그 동생넘이 뉴욕서 사과도 안하고 사기집회를 하고 있다.

축복의 열매를 거두려면 씨를 뿌려야 한다. 축복 중의 축복은 역시 '돈 축복'이다.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십 년 동안 이렇게 목회를 해오니까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전 한기총 회장 '에어장'의 쌍둥이 동생이랍니다.
축복 받아가세요~ -.,-
==========================================
http://www.newsnjoy.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0271

"집사님은 다 좋은데, 재물 바치는 건 못 따라가"
장향희 목사 부흥집회, 심은 대로 거둔다며 헌금 권유

입력 : 2007년 02월 22일 (목) 05:17:28 / 최종편집 : 2007년 02월 23일 (금) 01:32:44 [조회수 : 3724] 박지호 ( simpro )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안디옥교회에서만 장 목사의 부흥집회가 다섯 번째 열렸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뉴욕 순복음안디옥교회(목사 이만호)에서 장향희 목사(일산 든든한교회)의 신유축복대성회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이 교회 교인뿐 아니라 뉴욕·뉴저지·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다른 교회 교인들도 참석했다. 장향희 목사는 지금까지 이 교회에서만 다섯 번째 집회를 열고 있다.

제목 그대로 나흘간 '신유'와 '축복'이 넘치는 집회였다. '심장병·관절염·디스크·암 등 각종 질병을 가진 환자 수백 명이 한 자리에서 낫게 되는 '기적의 현장'이었다. 장 목사는 집회 내내 참가자들 중에 아픈 사람들을 안수했다. 장 목사를 통해 병이 나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간증도 이어졌다.

집회의 골자는 역시 '축복'이다. 축복의 열매를 거두려면 씨를 뿌려야 한다. 축복 중의 축복은 역시 '돈 축복'이다.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장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자.


▲ 장 목사는 치유를 위해 기도한 후 "간증하면 마귀가 못 건드린다"며 참석자들에게 간증할 것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지금 치아를 치료하고 계신다", "손과 팔을 치료하신다"는 등의 간증을 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장 목사는 자신이 목회하는 일산 든든한교회를 예로 들면서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살게 되고, 금식을 해서라도 심어야 축복이 온다"고 강조했다.

"어느 권사가 그토록 충성했다. 건강하고 은혜 받고 능력도 받았다. 그런데 너무 거지같이 산다. 매일 얻어 먹고 산다. 궁금해서 하나님 앞에 물었다. '하나님 저 여자가 그렇게 열심히 믿는데, 어찌하여 저렇게 거지같이 삽니까?'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사랑하는 종아, 너는 심는 대로 거두는 것도 모르느냐?'" (둘째 날 저녁집회)

"십 년 동안 이렇게 목회를 해오니까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처음부터 부자가 우리 교회에 왔냐? 천만의 말씀. 거지도 아주 그냥 생거지,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 장 목사는 신명기 21장 5절을 근거로 "주의 종이 축복권이 있잖아요. 축복권 가지고 어디 써먹겠어요. 이럴 때 실컷 축복한다"며 "축복받은 종이 축복을 빌어줄 때 받으라"고 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마지막날 집회에서는 원래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본문으로 '성령과 은사론'을 전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심는 대로 거둔다'는 요지의 헌금에 대한 강조가 계속 이어졌다.

"이 교회 교인들은 목숨 걸고 기도해서 '파킹 랏' 만들어야 해. 이 목사님 계획 갖고 있어요. 파킹 랏 만드셔이? '아멘' 소리가 다 기어들어가네. 파킹 랏 만들어주셔이? (교인들, '아멘') '아멘' 한 사람들은 1만 불씩만 하면 돼. '어머나, 뭘 그렇게 많이 하냐'고? 아니, 1만 불씩만 하면 그걸로 파킹 랏은 턱도 없어요. 그러나 그게 밀알이 되어 역사가 일어나. (아멘) '아멘' 한 사람만 만수무강 옥체평강할지어다. (아멘) 두 손 들고 '아멘' 해봐. 1만 불 할 사람만 손들어보란 말이야. 높이 들어, 높이. 이것 봐. 몇 명 안 되잖아. 하나 둘 세 명. 아이고, 아버지! 파킹 랏 어떻게 짓겠냐? 우리 교회 같으면 벌써 고등학생들도 다 한다, 1만 불씩. 농담 아냐."

"한국교회는 10만 불 믿음 웬만한 분들은 다 한다."

장 목사는 설교에 앞서 주차장 확보를 위해 헌금할 것을 권면한 후 강대상에 놓인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헌금 액수가 큰 사람들을 위해서 특별히 축복을 해줬다. 어떤 부부에게는 거액의 헌금을 권유하기도 했다.

"김만수(가명), 손 들어봐요. 1,000불을 딱 갖고 왔어. 1,000불이 1만 불 되길 축원해요. 지난 주 부흥회 때 어떤 권사님이 1,000불을 헌금해서, '하나님 축복 넘칠지어다' 했더니, 나더러 봉투 달래. 줬더니, 동그라미 하나 더 쳐서 가져왔어. 내가 '거짓말하면 죽어요' 하기야 이해가 안 되겠지, 여러분 믿음으로는…."

"조용오(가명), 조은하(가명) 집사님 가정에서 1,000불을 드렸어. 손 들어보세요. 어디 있어요? 제가 보기에 물질 축복도 많이 받은 분 같은데. 부자지? 내가 다 알아. 앞으로 하나님 앞에 돈 많이 드리고 축복 더 받으세요. 재물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지켜주는 게 중요해. 맞아, 안 맞아? 1만 불 해서 문제가 해결되고 축복이 오면 10만 불 하란 말이야. 근데 부인 집사님 때문에 재물이 안 날아가. 지금 제가 예언합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마누라 잘 만난 줄 알아. 하나님이 부인보다 남편의 믿음이 더 자라야 된대. 하나님 앞에 심으란 말이야. 그래야 밸런스가 맞아. 가정에 축복이 계속 이뤄진단 말이야. 감동이 오면 10만 불도 하세요. 한국교회는요. 10만 불, 그거요. 믿음이 웬만한 분들은 다 합니다. 교회에 큰일 한다고 할 때는 다 합니다. 10만 불 할래? 안 할래? 1만 불이라도 해. 농담 아냐. 이번엔 해야 된다니까. 부인보다 조 집사님이 다 좋은데 재물 바치는 건 반의 반도 못 따라가."

"마지막 날 뿌리 뽑고 가라, 축복권 가지고 축복하고 가겠다."


▲ 안수하는 장향희 목사.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장 목사는 설교를 마치고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한 번 주차장을 위한 헌금을 권유하며, 축복권을 가지고 축복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하나님이 치료하는 것 보이죠?
하나님이 이빨·턱관절 고치는 분들 손 들어봐요. 또 팔 고친다. 손 들어. 뜨끈뜨끈하거나 (아픈 곳이) 움직이는 분들 많죠? 지금 하나님이 온갖 병을 다 고칠 겁니다. 마지막 날에 뿌리 뽑고 가세요. 이제 헌금하는 시간 가질텐데, 지금 당장 안 해도 돼요. 1,000불도 좋고 1만 불도 좋고 (봉투에) 적어서 저한테 가져와요. 제가 특별히 기도해주겠어요. 이 교회가 주차장이 너무 모자라서…. '아멘' 안 하세요? (아멘) '아멘'한 분만 축복할지어다. 마지막 저녁 축복권을 가지고 축복을 선포하고 가겠어요."

올해 장향희 목사의 미주 지역 부흥회 일정은 10월까지 잡혀 있다. 뉴욕 순복음안디옥교회를 시작으로, 2월 샌디에이고 갈보리교회, 노스캐롤라이나 한일제일장로교회, 6월 뉴욕 순복음연합교회, LA 은혜교회, 샌디에이고 갈보리교회, 10월 오클랜드 이스트베이침례교회 등이 계획되어 있다.

박지호 /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1



집회를 통해 헌금강요와 목회자에 대한 순종만 요구한다는 비판이 있다. 장향희 목사는 일년의 집회스케줄이 나와있으며 3월에만 해도 6번의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 인기강사이다. 매년 수차례 뉴욕에 오는 집회장은 항상 만원이다.


★ 완전 순 사깃꾼인데...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6379


IP : 107.167.109.x
[1/1]     IP 50.29.97.x    작성일 2019년7월18일 09시08분      


전라도 겪어보니깐 왜 전라도 피해야 하는 지 알게 됨

근거없는 낭설 선동 이런 게 아니라

진짜 전라도 애들은 어디 한군데씩 하자가 있음

앞에서는 서글서글 잘 해주면서 괜찮아보이는데 뒤돌아서면 실실

빠개거나 뒷담하면서 갖고노는 이중적인 놈들

그냥 대놓고 쌩양아치인 새끼들 (경상도가 그냥 허세 가오 수준이라면 이새끼들은 진성 양아치임)

혼자 있을 때는 암것도 못하다가 자기편 있을 때 지가 싫어하는 애

타겟으로 정해서 매장시키는 영악한 새끼

지역감정 피해의식 열등감으로 가득 찬 놈들

이런 부류에 해당하는 애들이 거의 3분에 2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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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가 급히 삭제한 만화 장도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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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문과 조국딸이 2주만에쓴 논문 수준 논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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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은 건들지 마세요!! 가족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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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게이트를 보면서 생각난 말 서울법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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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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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지금까지의 의혹 정리 (1) 의혹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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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은 살면서 자기 노럭으로 이루어낸게 없냐... 아!조국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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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논문 제1저자가 문제 없는 이유 떴다 조국딸천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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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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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뉴스프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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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일침 일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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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입시비리 터짐 조국비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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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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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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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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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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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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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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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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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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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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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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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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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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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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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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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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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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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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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 팩폭 휴가재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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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민부론(民富論)이 기가 막혀 김용택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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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가 부모 상대로…조국 일가의 수십억대 ... 한겨레신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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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권양숙 vs 김윤옥 기념촬영💏 불구대천원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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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아베 신조와 핵 폭탄 (1) 김순신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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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서 기생하는 뉴라이트와 일베들 일본간첩죄 처벌... (3) 독립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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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시위에 사용된 강제징용공 사진 알고보니까 일본... 독립투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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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대가리 (1) 소대가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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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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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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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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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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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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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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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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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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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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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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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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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다던 동생 부부… 주민들 "보름전까지 같이 사... 문제인조국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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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추악한 강도질 현장😎 해방후 행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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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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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문] 조국 패밀리, 돈 빼돌리는 스킬 조국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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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리 대통령 모욕하는 자 ,가만 안놔두겠다" (1) 추미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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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투자, 탈세의혹 (5)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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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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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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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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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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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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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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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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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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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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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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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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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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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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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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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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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6) 권종상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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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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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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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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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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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성 (1) 조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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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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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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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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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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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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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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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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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류현진🎯 (1) ☦ㅎㅎ....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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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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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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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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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5) 진상규명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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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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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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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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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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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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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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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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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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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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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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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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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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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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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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