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번호 116378  글쓴이 긴급공개  조회 16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7-18 05:19 대문 0

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긴급공개 -화합이 아니라 “조흔게 좋은거지 타협”이며... 성경은 치리를 말하고 있다. 또 “회개하거든 용서하라”라 말한다. 회개한넘들이 출옥성도들을 총회서 축출하고 예배당까지 탈취하는가? 날강도넘들!! 그래서 오늘날 개독교가 된 것이다.

주기철 목사는 반대운동은 안함. 조직적 반대운동의 주역은 한상동 목사(1901-1976). 이원영목사는 김창인 목사경우같이 도망하여 신앙적 정조는 지킨 정도이나 날강도들과 무조건 타협하여... 이후 태어날 양떼들을 날강도들에 넘긴 것.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무너진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이원영 목사)■★←클릭!! 2분54초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440737&code=61221111&sid1=i

[미션톡] “목사가 정치를?…선비목사 이원영 총회장을 보라”

입력 : 2019-06-28 16:02

이원영 목사. 국민일보DB

극우 정치에 교회 연합기구를 끌어들인 목사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정당 정치에, 그것도 가장 오른쪽 방향으로 교회 다수를 엮으려는 시도를 보면서 한국교회 원로들마저 ‘염려와 통회’를 금치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과거 한국 정치사에서 목사와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가 빈번했음을 부인하긴 어렵습니다. 이승만 장로 대통령, 함태영 목사 부통령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승만 독재의 마지막 러닝메이트였던 이기붕도 권사 출신입니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전국 수련회에선 임희국 장로회신학대 교회사 전공 교수가 나와 목사의 공인(公人)됨을 성찰했습니다. 임 교수는 앞서 언급한 이들과 정반대의 길을 걸은 한 목회자를 소개했습니다. 퇴계 이황의 14대 후손으로 경북 안동에서 목회한 이원영(1886~1958) 목사가 주인공입니다.


임희국 장로회신학대 교수가 27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전국 수련회에서 공인으로서 목사에 관해 발제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이 목사는 1919년 3·1운동 당시엔 선비였습니다. 유림의 일원으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옥에 갇힙니다. 거기서 안동교회 조사였던 이상동을 만나 신앙을 접합니다. 이후 평양신학교를 나와 목사안수를 받고 경북 안동의 안기교회(현재 서부교회)에서 목회합니다.

이 목사가 후대에 주목받은 건 38년 안기교회에서 쫓겨나면서부터입니다. 신사참배 반대로 교회서 쫓겨나고 교단에서 출교 처분까지 받았습니다. 십계명 중 제1계명인 여호와 이외에 다른 신 섬기지 않기 위함인데 모든 것을 잃게 되었습니다. 신사참배뿐만 아니고 조선교육령과 창씨개명까지 삼위일체로 거부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 목사는 가족과 산골짜기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6년여를 초근목피(草根木皮)로 연명합니다. 그러면서도 가족 구성원과 매일 예배보는 일을 놓지 않습니다. 그는 “목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 선포를 중단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교회와 성도를 다 빼앗기고 가족만 앞에 두고서라도 설교하는 일을 계속한 것입니다. 임 교수는 “바로 이 점이 목사의 공인 의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시 장로교단은 38년 총회 결의를 통해 신사참배를 받아들였습니다. 예배에 앞서 궁성요배와 황국신민서사를 먼저 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고 난 뒤 찬송가를 부르던 뼈아픈 역사입니다. 42년엔 일제 해군에 ‘조선 장로호’ 전투기까지 헌납했습니다. 교회 종과 놋그릇을 가져다 바쳤습니다.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란 명분 때문이었습니다.

이 목사는 8·15 광복을 맞이할 즈음, 정치가로 나설 기회를 맞이합니다. 45년 여운형 선생의 건국준비위원회가 경북 안동지역 위원장직을 제안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목사는 그 자리에서 거부하며, “신사참배로 무너진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우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건준의 제안 뿌리친 뒤에는 지역교회를 순회하며 하얀 두루마기 한복 차림으로 강단에서 성경을 강해하고 무너진 교회의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목사는 54년 장로교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당시는 투표로 총회장을 뽑는 게 아니고 추대였습니다. 총회장으로서 그는 38년 신사참배 결의를 취소하는 성명 발표합니다. 앞서 신사참배를 강행한 교단 지도부를 공격하지 않고 이 문제로 분열된 장로교의 화합에 끝까지 힘썼습니다. 목회자의 정치력은 바로 이런 분야에서 발휘되어야 합니다.

우성규 기자 mainport@kmib.co.kr




☩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생각해 봅시다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이원영 목사(1886-1958, 경북안동)는 신사참배에 반대하다가 경산경찰서에서 8.15해방을 맞았는데... 주남선 한상동 이인재 조수옥 이기선 목사 등 평양감옥에서 출옥한 분들과는 달리 총회측에 그대로 남았다. 그후 출옥성도들이 악질 친일파 목사들에 의해 1952년 총회에서 축출된후 1954년 장로교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위 이원영 목사를 고신대 양낙흥교수와 통합측에서 우려 먹는데... 이원영 목사가 자발적 우상숭배한 악질목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심 쓰는 건 100번 써도 상관없으나, 목사로서 도리를 못한 것이다. 치리 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에스겔 18-21).

프랑스 네델란드 같으면 사형에 처해졌을,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자발적인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결과적으로 짝짜꿍을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뭘 모르는 양떼들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친 것이다. 마땅히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는 과연 막으려 했는가? 결과적으로 악질 친일파들이 교회를 주도해 오늘날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친일 악질 김길창목사(1892-1977, 조선기독교연합회 회장)
다수의 중립파들? 악질은 아니나(?) 양심적으로 괴로워 했던 목사들? 이자들은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김길창(1892-1977)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를 1965년까지 총회적으로 돕지 않았는가?

고려신학교를 설립한 출옥성도 주남선(1988-1951, 독립투사), 한상동 목사
한상동이 이원영을 찾아와 그들과 합류하도록 강하게 권했다. 그러자 이원영은 이 권유를 거절했다.(참고 http://m.blog.naver.com/kjyoun24/60154956618) 이 태도를 보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중립파들은 순교할 각오가 안되었으면 애시당초 목사로 나서질 말았어야 한다. 순교는커녕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내고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탈취하는 걸 방임한다??

도이치기독교단을 만들어 히틀러에 충성을 맹세한 뮬러목사(1883-1945)와 히틀러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조선임전보국단(朝鮮臨戰保國團), 기독교황도선양연맹을 만들어 일본 천황에 충성을 맹세한 정신나간 마귀목사들이 해방후에도 그대로 한국기독교의 최고지도자가 되어 교회를 주름잡았다. 한신대의 전신인 조선신학교의 목표가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에 있었으니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고려파 총회 조직시 많은 교회들이 가입하였는데... 말하자면 화선입당(火線入黨)같은 것이다. 누가복음 23:42-43에 나오는 바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고백이라는 데 참 의미가 있다. 이걸 총회측에서는 “성자(聖者)가 되는 길이 열렸다...” 운운하는데... 그럼 누가복음의 강도도 지조(?)를 지켜 이교파적(異敎派的)으로 흐르는 무리들 모임에 남아야 하는가?(계 3:15-16, 차든지 뜨겁든지...)

총회가 손들어준 김길창은 반민특위에도 체포된 악질목사로 일정때 “구약은 유태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해야한다”고 한 넘으로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밀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넘이다. 종교개혁자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에 해당한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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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신학/단체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문제

정예지 기자 입력 : 2002.03.13 20:28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에 큰 가르침
한국기독교역사학회는 지난 3월 2일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라는 주제로 201회 학회 모임을 가졌다.

봉경(鳳卿) 이원영 목사(李源永, 1886-1958)는 1886년 7월 3일에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촌동에서 태어났으며, 퇴계 이황 선생의 14세 손으로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 등에 반대하며 순수 신앙을 지킨 신앙인이었다.

이날 임희국 교수(장신대 교수, 교회사 및 역사신학)는 학회 모임을 통해 이원영 목사의 생애와 신앙을 일제 시대의 신사참배 문제와 창씨 개명 등의 연장선상에서 조망했다.

1.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

이원영은 일제의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신사참배강요·창씨개명)을 모두 거부했다.

장로교회의 총회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에 직면해 있던 때 이원영은 1937년 5월에 열린 제31회 경안노회 정기노회에서 총대들에게 우려가 섞인 권면을 했다. 5월 28일 오전 경건회 시간에 그는 구약성경 요나서 1장 1-5절까지 봉독하고 "요나의 좌경"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튿날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요나서 2장 전체를 봉독하고 "요나의 일(一)선생맥"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그 다음날(30일)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역시 요나서 4장 전체를 봉독하고 "하나님의 견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지금의 경안노회와 장로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불순종한" 요나,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다시스로 도망친 요나,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배가 풍랑에 휩싸여 부서지기 직전인데도 배 밑바닥에 누워 "달게 잠을 자는" 요나처럼 될 것을 우려하며 말씀을 선포했다. 이는 결코 신사참배강요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였다.

같은 해 6월 초순에 이원영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안기교회의 목회를 그만 두어야만 했고, 6월 8일의 수요일 저녁기도회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했다. 강단에 올라선 그는 신약성경 히브리서 4장 14-16절을 본문으로 "믿는 도리를 굳게 잡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교인들에게 떠난다는 인사말 한마디조차 하지 못한 채 그는 안기교회를 떠나야만 했다.

2.한국교회의 신사참배 결의
1938년 2월에 장로교회 평북노회가 신사참배를 가결했고, 그해 9월에 열린 총회까지 전국 23개 노회 가운데 17개 노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또한 그해 제27회 장로교회 총회는 신사참배를 가결했다. 경안노회는 이러한 대세에 따르며 노회의 이름을 조선예수교 장노회에서 '기독교 조선장노회'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1939년의 장로교회 제 28회 총회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연맹'을 결성하고, 일제의 국책 수행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총회는 각 노회별로 지부연맹을 만들어 일제의 정책에 협력하도록 했다. 총회의 결의에 따라, 안동의 경안노회도 1939년 12월에 열린 제34회 정기노회에서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경안노회 연맹'을 결성했다.

경안노회 제36회 정기노회(1941. 6)는 신사참배로 개회했다. 노회는 소위 '일본적 기독교'를 수립하는데 발을 맞춰 갔다. 경안노회는 또한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각 교회들을 통해 유기(놋그릇)헌납, 애국기헌납을 했고, 또한 전승기도회, 징병제실시 축하회를 가졌다.

경안노회가 이렇게 일제에 온갖 협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제38회 정기노회(1942. 12. 15-18)를 마지막으로 노회를 폐지시켜서 '경북 교구단'에 소속시켰다. 경안노회는 이름마저 사라져 버린 채, 향후 3년 동안(8·15광복까지) 어떠한 모임도 가질 수 없었다.

3.황민화정책을 거부한 신학적 근거
일반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한 교회지도자들의 신학적인 근거가 종말사상에 있고 더욱이 전천년 종말론(前千年終末論)에 근거해 있는데, 이원영의 종말론도 거의 다르지 않았다. 이원영은 안기교회 목회시절에 사용했던《관주 신약전서(1930년 간행)》의 뒤쪽 여백에 천년왕국 곧 세상 마지막에 그리스도가 왕으로 재림하셔서 이땅을 다스리게 될 왕국에 관해서 설명한 '종말론 도표'를 가지고 있었다.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하며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굳게 붙잡은 교회지도자들은 임박한 예수의 재림을 기대하고, 재림과 함께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고대하면서 신사참배처럼 허망된 것 앞에 머리를 숙임으로써 계명을 어기지 말고 오히려 계명을 끝까지 지켜서 예수의 재림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대주의적 종말사상은 구약 다니엘서를 기반으로 우상숭배거부와 함께 묶여져 있다. 즉, 다니엘서에 기초한 종말론적 역사의식 속에서 신사참배거부와 우상숭배거부를 동일시했던 것이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이들 가운데(채정민, 김경희 등)는 지금 이 시대야말로 구약의 바벨론시대와 동일한 양상을 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일본은 바벨론에 해당되고 조선은 유대에 해당된다'고 보면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조선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는 일은 마치 '바벨론의 우상숭배를 거부한 유대인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은 것'과 같다고 보았다. 따라서 이들은 신사참배가 국가의식이 아니라 십계명 가운데서 제1계명에 위배되는 명백한 우상숭배로 판단했다.

4.광복과 교회의 재건
8·15광복을 경산경찰서 유치장에서 맞이한 이원영은 출옥 후 교회의 재건에 앞장섰다. 그는 일제의 탄압으로 없어져 버린 경안노회를 다시 복구하고, 안기교회를 서부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복구했다.

8·15광복이후의 장로교회는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나온 과거를 청산해야 했다. 특히, 일제의 힘에 굴복해서 가결된 신사참배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그런데 해결방법을 위한 논의가 논쟁과 분규로 발전되고, 게다가 교단이 신학논쟁에 휩싸여서 이것이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였다.

이원영은 1945년 9월 3일부터 주로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있는 교회들을 돌면서 사경회를 인도했다. 가는 곳마다 교인들은 그를 '산 순교자'로 존경하면서 환영했다.

그의 로마서 강해는 특별히 '죄에 대한 뉘우침과 하나님의 은총'을 강조하면서 진행되었다. 말씀 선포를 통해서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신사참배강요에 굴복, 신사우상 설치, 그리고 교회 강제통합 등) 돌이켜 보면서 깊이 뉘우치며 회개하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그해 11월 20일에 안동교회에서 '경안노회 제39회 복구회'가 모였다. 이번 노회에서 이원영은 노회장으로 피선되었다. 경안노회는 일제시대 말기에 그를 목사직에서 면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광복 후에 지난 일을 되씹으며 자신을 면직시킨 노회에 대해서 분노를 발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무너져 내린 노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앞장을 섰기에 그를 노회장으로 선정하는데 아무런 이견이 없었다.

그러나 이원영의 자세와 달리, 다른 '출옥성도'들은 신사참배로 말미암아 더럽혀지고 얼룩진 교회를 말끔히 청소하는 것을 제일 우선적인 과제로 잡았다. 이를 위해서 부산에서 '경남재건노회'(1945. 9. 18)가 모였다. 여기에 참석한 자들은 신사참배 죄에 물들지 아니한 깨끗한 신앙인들만의 모임을 추구했다.

이원영은 이에 대해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강요당한 목사·장로·집사·교우들이 마음에도 없는 절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아 큰 괴로움 속에 있었고, 또 신앙의 지조를 유린당하면서도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 여기에 비하면 감옥에 갇힌 성도들은 오히려 신앙양심을 지킬 수 있었고, 감옥생활은 그런 점에서 오히려 피난처가 된 셈이었다. 따라서 출옥성도는 자만하고 남을 정죄할 것이 아니며 오히려 수난당한 교회와 성도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말하며, 출옥성도는 '유대교적 율법주의'를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이러한 그의 입장과 태도는 안동 지역의 교회를 불협화음 없이 다시 일어서게 했고, 또한 경안노회가 평안한 가운데서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광복 이후 불과 약 10년 동안에 장로교회는 두 차례나 분열되었다: 고신측-장신측, 장신측-조신측 등. 교회복구의 기쁨은 잠시뿐이었고 교단분쟁과 교회분열로 말미암은 고통이 오랫동안 지루하게 지속되었다. 사분오열된 상황에서 혹시 또다시 분열이 일어날까봐 조바심하면서 '교회의 단결과 평화'를 이끌어 줄 지도자를 갈망하였다.

이 상황에서 이원영은 제 39회 장로교회총회(1954)의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총회장으로서 그는 과거 신사참배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신앙양심을 바로 세우며 교단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신사참배취소성명]을 발표하는데 주관했다.


총회회기의 마지막 날인 제5일째에 회장 이원영은 사가랴 8장 18-19절을 봉독하고 "금식일이 변하여 기쁘고 즐겁고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그러므로 진실과 평화를 좋아하라"는 본문의 뜻을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화해를 선포했다.

임희국 교수는 "이원영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했을 뿐만이 아니라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 신사참배, 창씨개명) 전부를 거부하였으며, 이원영 연구를 통해서 신사참배연구의 범주가 일제의 황민화정책으로 확대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한 이원영의 저항은 8·15 광복직후에 그가 보여준 겸손한 신앙자세를 통해 빛이 나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이원영의 신앙자세는 오늘날 한국 장로교회들의 연합과 일치운동(에큐메니칼운동)을 위하여 커다란 가르침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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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륜 간통 다 해놓고 그걸 취소한다고 없어지는가? 하여간에 돌팔이 목사들...
오늘날 한국교회가 썩어 문드러진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성직매매, 교회매매(교인은 두당 얼마씩쳐서)에 단일직종 성폭행 1위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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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투쟁머리띠 신부가 가난한 이에게 빵을 포승수갑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6378


IP : 107.167.109.x
[1/1]     IP 50.29.97.x    작성일 2019년7월18일 09시07분      


전라도 겪어보니깐 왜 전라도 피해야 하는 지 알게 됨

근거없는 낭설 선동 이런 게 아니라

진짜 전라도 애들은 어디 한군데씩 하자가 있음

앞에서는 서글서글 잘 해주면서 괜찮아보이는데 뒤돌아서면 실실

빠개거나 뒷담하면서 갖고노는 이중적인 놈들

그냥 대놓고 쌩양아치인 새끼들 (경상도가 그냥 허세 가오 수준이라면 이새끼들은 진성 양아치임)

혼자 있을 때는 암것도 못하다가 자기편 있을 때 지가 싫어하는 애

타겟으로 정해서 매장시키는 영악한 새끼

지역감정 피해의식 열등감으로 가득 찬 놈들

이런 부류에 해당하는 애들이 거의 3분에 2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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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평생 무시험 진학 위선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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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4) 권종상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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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가 급히 삭제한 만화 장도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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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문과 조국딸이 2주만에쓴 논문 수준 논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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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은 건들지 마세요!! 가족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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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게이트를 보면서 생각난 말 서울법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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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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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지금까지의 의혹 정리 (1) 의혹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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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은 살면서 자기 노럭으로 이루어낸게 없냐... 아!조국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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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논문 제1저자가 문제 없는 이유 떴다 조국딸천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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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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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뉴스프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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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일침 일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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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입시비리 터짐 조국비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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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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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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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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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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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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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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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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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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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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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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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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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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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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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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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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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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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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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 팩폭 휴가재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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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민부론(民富論)이 기가 막혀 김용택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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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가 부모 상대로…조국 일가의 수십억대 ... 한겨레신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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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권양숙 vs 김윤옥 기념촬영💏 불구대천원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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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아베 신조와 핵 폭탄 (1) 김순신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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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서 기생하는 뉴라이트와 일베들 일본간첩죄 처벌... (3) 독립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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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시위에 사용된 강제징용공 사진 알고보니까 일본... 독립투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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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대가리 (1) 소대가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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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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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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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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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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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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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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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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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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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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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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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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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다던 동생 부부… 주민들 "보름전까지 같이 사... 문제인조국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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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추악한 강도질 현장😎 해방후 행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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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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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문] 조국 패밀리, 돈 빼돌리는 스킬 조국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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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리 대통령 모욕하는 자 ,가만 안놔두겠다" (1) 추미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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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투자, 탈세의혹 (5)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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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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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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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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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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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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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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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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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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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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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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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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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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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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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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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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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6) 권종상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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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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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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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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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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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성 (1) 조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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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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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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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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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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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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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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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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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류현진🎯 (1) ☦ㅎㅎ....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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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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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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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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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5) 진상규명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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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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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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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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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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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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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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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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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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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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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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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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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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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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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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