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번호 116213  글쓴이 김용택  조회 142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7-16 09:31 대문 0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19-07-16)


설립 목적과 다르게 운영되고 있는 단체라면 해체를 하든지 아니면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것이 게 옳다. 개인들이 모여 운영하는 친목단체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정부가 학교의 민주화와 창의적인 학교, 투명한 학교, 특색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시작한 학교운영위원회(이하 학운위)가 그렇다면 그대로 방치해서 되겠는가? 지금 전국 유․초․중․고 2만 729개 학교가 학운위의 설립취지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 지 오래다.

전교조 기관지 ‘교육희망’이 보도한 ‘경기도 학운위 구성현황’을 보면 2013년~ 2015년 사이 경기도내 2,314개교 초․중․고 전체 학교 학운위 학부모위원 선거 중 94.99%가 선거 없이 무투표 당선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성원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다. 앨범납품업자, 관광여행 업자, 교복납품업자, 학교 앞 문방구점 주인, 부교재납품업자 등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들이 학운위에 참여하고 있다는 게 확인 됐다. 자녀의 이익을 바라는 학부모, 경제력이 있는 학생회 회장 학부모, 승진을 위해 교장의 근무평가를 잘 받기 원하는 교사와 교감, 전직 학교장이나 퇴임한 교육관료, 지역의 토호, 이런 사람들이 학교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면 학운위가 설립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겠는가?

실제로 학교운영위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교장선생님과 친분이 깊으니까, 교장선생님과 선후배지간이니까, 내가 교장선생님 편을 들어주면 승진이나 이동에 유리한 반대급부가 돌아오니까… 이런 생각으로 학운위원으로 참여해 임기가 끝나는 일 년 혹은 2년 동안 단 한건의 안건도 발의하지 못하고 학교장이 제안한 안건에 손만 들어주고 점심만 얻어먹다가 임기를 마치는 운영위원들… 학교운영위원회의의 설립목적과 배경에 대한 초·중등교육법이나 시도조례는 알지 못하더라도 단위학교 운영위원회 규정조차 한 번도 읽어보고 못하고 회의에 참여하는 정도라면 그런 운영위원들이 모인 학교에 민주적이고 투명하고 특색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겠는가?

대표란 개인의 가치관이나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의 의사를 대변할 사람이다. 학운위는 학부모위원과 교사위원과 지역위원 그리고 당연직인 교장과 간사역할을 맡는 행정실장이 그 구성원이다. 학부모위원의 경우, 학부모회의에서 나온 학부모들의 의견을 학운위에서 반영하는 대표다. 교사위원의 경우도 교사들의 이해관계를 반영해 줄 사람이요, 지역위원은 지역의 요구를 반영해 줄 인사다. 그런데 학부모위원이나 교사위원 그리고 지역위원들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가? 교사위원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 학교의 교사위원은 교감선생님이 맡고 있다.

교감이 교사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해 줄 수 있는가? 교장이나 교감은 회사로 말하면 경영자다. 경영자가 노동자의 이해관계를 대변한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학교의 학운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학교당국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일리가 없는 것도 아니다. 그렇잖아도 교사들은 수업과 업무과다로 지쳐 있는데 어떤 교사가 학운위에 참여해 일하려 하겠는가? 더구나 교사의 인사권과 평가권까지 쥐고 있는 교장선생님 앞에서 학교 일을 비판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당연히 교사위원을 자발적으로 맡겠다는 사람이 나오지 않는 게 현실이다.

‘아니오’로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데 왜 경영자에게 찍혀 미운 오리새끼가 되느냐는 것이다. 실제로 경남의 경우 지난 2016년 교원위원 3,163명 가운데 교감은 220명, 보직교사 1,137명 등 43%인 1,357명이 보직교사급 이상이다. 여기다 당연직 교원위원인 교장 859명까지 합하면 70% 이상이 친 학교장 성향의 위원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결국 교원위원을 맡을 사람이 없으니까 교감이 대타로 나온다는 것이다.

학부모도 그렇다. 요즈음 같이 바쁜 세상에 하루를 빼앗긴다는 것도 그렇지만 교장선생님 앞에서 학교운영에 대해 비판의 소리를 한다는 게 쉬운 일이냐는 것이다. 지역위원도 자격조건을 ‘지역의 존경받는 명망 있는 인사’라고 했지만 그런 분에 자기 자녀가 다니지도 않는 학교에 나가서 시간을 내 봉사할 분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학운위원은 교육에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전직교사나 교대 혹은 사대 출신이면 좋겠지만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도 내일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는 철학이 있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교육위원이 되려면 지금부터라도 교육에 대한 공부를 해서 교육문제와 학교 운영에 대한 나름의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계속>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6213
최근 대문글
- 안호재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향암
- 권종상
IP : 210.82.13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797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88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44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67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729
40
75
07-13 13:35
119481
반일시위에 사용된 강제징용공 사진 알고보니까 일본... 독립투사 7
5
0
08-18 11:19
119480
삶은 소대가리 (2) 소대가리 33
5
0
08-18 09:38
119479
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22
0
0
08-18 04:07
119478
🚫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13
5
10
08-18 03:44
119477
문재인 대통령 "홍콩의 민주화를 지지 합니다." 홍콩민주화 11
0
0
08-18 03:20
119476
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21
0
15
08-18 00:02
119393
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13
5
5
08-17 18:17
119374
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19
5
0
08-17 14:02
119373
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21
5
0
08-17 13:57
119372
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8
5
5
08-17 12:10
119371
“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10
5
0
08-17 11:41
119370
[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3) 펌글 136
0
0
08-17 08:54
119369
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57
5
0
08-17 06:35
119368
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1) 광복적 특집 130
10
20
08-17 04:56
119367
이혼했다던 동생 부부… 주민들 "보름전까지 같이 사... 문제인조국 11
5
0
08-17 04:54
119366
🔥한국교회 추악한 강도질 현장😎 (1) 해방후 행각 123
10
20
08-17 03:40
119365
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19
0
5
08-17 00:16
119364
[위장전문] 조국 패밀리, 돈 빼돌리는 스킬 조국 14
5
5
08-16 23:34
119363
민주당 "우리 대통령 모욕하는 자 ,가만 안놔두겠다" 추미애 23
5
0
08-16 22:07
119295
조국 사모펀드투자, 탈세의혹 (5) 56
0
0
08-16 11:49
119294
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50
0
5
08-16 11:32
119293
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23
5
0
08-16 11:04
119292
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19
5
0
08-16 11:01
119291
[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26
5
0
08-16 10:45
119290
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19
5
0
08-16 10:41
119289
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4
5
0
08-16 10:18
119288
반일 불매 끝났습니다 광복절 기념 19
5
0
08-16 10:12
119287
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3) 권종상 171
15
15
08-16 10:10
119286
[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16
5
0
08-16 10:02
119285
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2) 아이엠피터 89
5
10
08-16 09:43
119284
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2) 세작 14
0
0
08-16 08:36
119283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43
0
5
08-16 08:36
119167
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37
5
0
08-15 12:02
119166
☗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1) 견벽청야작전 166
20
25
08-15 08:29
119165
🔴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1) 🔴 156
25
25
08-15 08:17
119019
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29
0
0
08-14 17:28
119017
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5) 권종상 332
10
10
08-14 14:31
119015
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45
5
0
08-14 11:49
119014
"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4
0
5
08-14 11:25
119012
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30
5
5
08-14 10:02
119011
“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191
0
5
08-14 09:10
119010
조선의 민족성 (1) 조선 43
5
0
08-14 08:11
119009
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48
5
0
08-14 07:28
119008
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55
5
0
08-14 07:26
118992
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3
0
10
08-13 21:37
118991
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8
0
0
08-13 21:30
118990
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26
0
10
08-13 21:13
118989
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27
0
10
08-13 20:52
118988
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63
0
0
08-13 13:15
118984
🎯미친 류현진🎯 (1) ☦ㅎㅎ.... 186
25
25
08-13 09:32
118983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49
0
10
08-13 09:25
11898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62
0
5
08-13 08:33
118981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21
5
15
08-13 08:04
118980
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4) 진상규명 501
0
5
08-13 07:50
118979
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3
5
0
08-13 07:18
118978
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75
0
0
08-13 07:12
118977
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0
0
0
08-13 06:35
118976
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1
5
0
08-13 06:28
118973
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0
0
0
08-13 00:44
118972
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189
5
5
08-12 22:33
118970
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2
10
0
08-12 22:04
118969
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35
0
0
08-12 21:17
118968
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35
0
0
08-12 20:39
118938
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183
5
10
08-12 13:01
118934
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60
5
10
08-12 11:18
118933
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57
0
10
08-12 10:55
118932
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80
35
5
08-12 10:47
118931
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2
0
5
08-12 10:30
118926
수출 22프로 줄었다 !! (1) 경비실? 37
5
0
08-12 09:44
118925
경비실 에어컨 미담 주인공 ‘최기영 장관 후보자’..... 아이엠피터 157
5
10
08-12 09:25
118924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1) 뉴스프로 139
0
5
08-12 09:03
118923
일 안 해도 세금 1000억으로 월급 주는 官製 일자리 경제의 이해 32
5
0
08-12 08:00
118922
우리 문재인 대통령의 위상 (1) 김정은 43
5
0
08-12 07:55
118921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3 권종상 349
5
15
08-12 07:28
118920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권종상 174
5
15
08-12 07:27
118919
개무시 당하는 대한민국 쪽팔려 32
5
0
08-12 06:56
118917
🚫경호실장이 도지사 두들겨 패🚫 개~판민국 180
30
30
08-12 02:16
118916
北 대한민국 조롱에 입닫은 靑·軍... 민주당 "놀랄 ... 북의 조롱 25
10
0
08-12 01:08
118914
반도체소재 벨기에 제품으로 대체 했다고 선동 삼성 28
10
0
08-12 00:10
118913
북한의 막말 치욕적인 27
10
0
08-11 23:59
118912
조사결과.. 문재인 지지하는 이유 1위 지지율 39
10
0
08-11 23:48
118910
평화쇼의 댓가 청와대 35
10
0
08-11 23:09
118870
北 "美 대통령도 자위권 인정하는데 南 당국이 뭐길래... (2) 모란봉 68
0
0
08-11 12:16
118869
北 "청와대, 새벽잠 설쳐 쩔쩔매다 웃음거리…겁먹은 ... 김정은 48
5
0
08-11 11:29
118868
명성황후 불편한 진실 (14) 역사의 진실 217
0
0
08-11 10:25
118865
하태경 "美서도 반대 문정인…대통령 특보에서 자진 ... 하태경 43
5
5
08-11 03:07
118864
❎조국 1위 스누라이프는 꼴통모임❎ (1) ☦ㅎㅎ.... 170
30
35
08-11 02:45
118863
인생 자체가 기적인 인물 (3) 516 99
10
0
08-10 22:54
118862
인간 박정희 70년대 176
15
0
08-10 22:34
118805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1) 권종상 302
5
15
08-10 19:37
118804
김구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10) 김구 192
10
0
08-10 13:32
118803
김대중 "좋은 일본 문화는 받아들이자" 이해찬 39
5
0
08-10 13:23
118802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1) 💖 177
30
35
08-10 08:31
118801
골수 영패주의. 문구라 빠돌이 조국...성은에 보답... YK 68
10
0
08-10 06:51
118800
(💏조심스레) 레즈비언 모임이냐? ☦ㅎㅎ.... 170
30
35
08-10 06:31
11872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4 향암 92
0
5
08-09 14:17
118728
홍콩시위와 성룡 (1) 취권 78
5
0
08-09 13:03
118727
동양평화론 - 안중근 (13) 안중근 143
0
0
08-09 12:35
118726
얘들 어떡하면 좋냐 개삽질 60
10
0
08-09 11:29
118725
외교적 성과는 전적으로 자네가 이룬거야 소멸 30
0
0
08-09 10:51
118723
"2류 국가"의 "3류 정치인"이 우리에게 던져준 도전 ... (6) 이준구 301
5
5
08-09 08:32
118722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3) 아이엠피터 443
20
20
08-09 08:04
118721
미국은 우방국인가 수탈자인가? (4) 김용택 314
15
20
08-09 07:43
118720
나경원을 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3) 권종상 224
20
20
08-09 07:28
118719
말 로만의 법...실 법관련 현장 경험이 전무한 조국..... YK 43
10
0
08-09 07:11
118718
최고 좋은 글💖웨이터의 법칙💖 🎯 171
35
40
08-09 05:12
11871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121
0
5
08-09 05:07
118716
조국, ‘서울대 가장 부끄러운 동문상’ 압도적 1위…... (1) 중앙일보 43
5
0
08-09 03:24
118715
“대통령 죽이려고”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조롱 패... 패러디 40
15
0
08-09 00:32
118714
IMF “韓 실업률 3~4%, 알바 등 반영안돼 실제보다 낮... IMF 24
5
0
08-08 22:14
12345678910 ..108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