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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번호 116147  글쓴이 항암  조회 136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7-15 14:45 대문 0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WWW.SURPRISE.OR.KR / 함암 / 2019-07-15)



7. 반전

블록미팅 회의장에 참석했던 모든 임직원 들은 오후 6시경에 얼마나 시달렸는지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어 회의장을 나오자 모두들 뭣이 라도 알게 되었는 지, “힘 내고~!”라는 말을 노보특과장에게 전하면서 회식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었다. 노보특과장도 7시의 회식 장소인 Causeway Bay에 있는 The Excelsior호텔로 이동했다.

모두들 블록 미팅 회의장의 심각했던 분위기는 사라졌는지 농담과 웃음이 섞이고 있었다.

노보특과장은 다시 생각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오늘 밤 신나게 홍콩에서 한 잔 마시고 내일 돌아가면 되지만 나는 혼자 남게 될 텐데 내일 미스터 챠우 사무실에 해답을 가지고 가지 못한다면 그들은 나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고 회사는 여전히 알아서 하라고 하겠지. 아니야, 오늘 밤에 반드시 해결 방법을 이 자리에서 만들어야 한다.”고 여기고 늘 양복 안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던 날짜만 안 쓴 사직서에다 날짜를 오늘 날짜 자정으로 적었다.

그리고는 한쪽에서 아직 음식이 나오려면 30분도 더 걸릴 것이므로 대개 그 사이에 술에 취하고 마는 한국인들처럼 서둘러 취해지게 술을 맥주와 고량주로 섞어서 몇 잔을 마시었다.

공장에서 함께 차출되어 해외본부 파견을 함께 받아 서울에 가전수출부에 파견됐다가 일본주재원이 되어 동경에서 날아온 허양주 선배에게 다시 만나 반갑다고 인사하며 노보특 과장은 자기 얼굴색이 어떠하냐고 물었더니,

“아니 왜 술을 혼자 마시느냐?”면서“벌써 얼굴이 붉어졌다”고 했다.

노보특과장은 허양주 과장에게 말했다.

“오늘 내가 이 자리에서 죽어야 합니다. 잘 지켜보세요.”
 

Maotai죽엽청주

그리고는 홀 가운데로 한 손에는 마오타이백주와 다른 손에는 죽엽청주 술병을 움켜쥐고 나갔다.

“*여기 나를 홍콩으로 발령 낸 놈 나와봐!

*내가 실적 없으면 물에 빠져 죽으라고 했던 놈 나와봐!

*그리고, 내가 서명한 계약서에 사전 결재한 놈 나와봐!

*상상전자가 국제사기꾼 집단인가?

*취소불능신용장 받고 나서야 공급 불가라고 하는 회사가 제대로 된 회사인가?

*수량부족이나 납기 연장 요구가 아닌 공급 불가라는 답을 어제 저녁까지 주문 독촉하고 신용장 받았다고 하니 오늘 아침에 없던 일로하자는 것이 우리가 근무하는 회사인가? 나는 그런 회사에서 더 일 하고 싶지 않다. 나는 내일 아침이면 지금 북경공산당 군대에서 공급불능에 항의하려고 홍콩에 도착해 있는 군인장교에 의해 납치되거나 살해되거나 가족도 신변보장이 안 되는 상상전자 홍콩지점 주재원이기에 오늘 자정을 기해서 사직하는 사표를 이렇게 내겠다. 난 내일 살기 위해 서울로 가족을 데리고 들어가 수박장사를 할지라도 이런 사기꾼 회사에 더 이상 미련 없다. 이별주 한 잔 따라 주거나 받고 싶은 놈 나와봐~!!”

아직 음식도 안 나온 조용한 순간에 붉어진 얼굴로 난데없이 홍콩지점 과장이나 되는 주재원이 술을 마시고 소리를 지르면서 사표 제출한다고 하니 회식분위기는 돌발상황이 되었다.

가장 먼저 동경에서 온 허양주선배가 달려 나와 붙잡아 자리에 앉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많은 임원들이 노보특과장 술 더 못 마시게 하라고 하면서 도대체 무슨 일인가라며 홍콩지점장에게 물어보는 것이었다.

홍콩지점장은”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쌓인 게 많은 가 보다.” 라며 “해외에서 이렇게 열심히 일 하는데 본사나 공장에서 협조는 고사하고 이해를 통 안 해주니 어디 해먹겠나?” 고 말하며 자기도 술을 찾아 마시는 것이었다.

허양주 선배는 나무라듯“노보특 과장, 왜 회사근무를 감정적으로 하느냐? 이성적으로 대처해라. 안 되면 안 되는 것이지 회사 일인데 왜 네가 사표를 내느냐?”며 경솔하다고 달래는 것이었다.

노보특과장은 상기된 목소리로 답했다.

“허 선배! 상상전자가 언제부터 국제사기도 쳤나요? 난 이런 곳에서 똑 같은 놈 되기 싫습니다. 내가 오늘 저녁에 세 놈 죽이든가 내일 서울로 돌아갈 것입니다. 내일 오전에 중공군이 칼침이라도 들이댈 것입니다. 거래가 단순한 것이 아니고 중공 공산당 간부 배급용 미제 냉장고로 공급되는데 그게 없던 일로 하자고 하는데 중공 공산당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우리 고객도 망할 것이고 나도 여기에서 살 수 없습니다.”

허양주과장이 물었다.

“그럼 네가 이러면 일이 해결된다고 여기냐?”

“물론이죠” 노보특과장이 힘차게 답했다.

“그럼, 누가 그 답을 해줄 수 있다고 여기냐?”

허양주 선배가 다시 물었다.

노보특과장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바로 저 사람 저 인간 손운국 이사입니다. 저분이 냉장고 제조사업본부장이잖아요.”

“그래? 그럼 문제없다. 내가 저 분하고는 형님 아우 하는 사이이고 내 신입 사원 시절에 내 주무 사원이었는데 내가 저 사람 입에서 ‘YES’는 만들 자신이 있다. 그러니 이제 술 그만 마시고 이미지 관리해라. 내 옆에 꼭 붙어 있다가 내가 툭 치면 날 따라오너라.”라고허양주선배가 한 편이 돼주었다.

노보특과장은 이내 그렇게 속 상한 모습으로 한 쪽에 찌그러진 듯이 앉아 있고 회식은 분위기가 무르 익어 술잔 들이 돌면서 좋아지고 있었다. 그 때에 허 과장이 노보특과장을 툭치었다. 눈 짓으로 따라오라는 신호를 보내왔다.

노보특과장이 자리에서 일어나 따라가니 저 앞에는 냉장고제조본부장 바로 그 손운국 이사가 화장실을 향하고 있었다. 술을 마셨으니 배뇨가 필요했겠지. 화장실에 들어선 손 이사는 막 볼 일을 보기위해 바지의 Zipper를 내리려고 두 손을 앞으로 모으려는 순간에 허 과장이 손 이사의 바지 뒷주머니에 자기 손가락을 집어넣어 힘차게 잡아당기는 것이었다.

손운국 이사는 휘청거리며 놀라 뒤를 돌아보더니 허양주 과장을 발견하고는 “너 왜 이래?”하는 것이었다.

“형님~! 냉장고 좀 주세요. 여기 노보특과장이 다 죽어가네요.”

“야 이 놈들아! 업무는 이미 회의시간에 결론 났는데 왜 화장실까지 와서 이러는 것이냐~!”

“형님, 그 자리에 얼마나 더 있겠다고 그러십니까? 십 리도 못 가서 발 병 나고 싶나요?”

그렇게 하고는 손운국 이사는 소변을 못 보고 그냥 자리로 돌아갔고, 허 과장과 노보특과장도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그러고는 또 술을 마시고 얘기하고…. 이제 다른 나라에서 출장나온 주재원들도 더 알게 되었는 지 “살살 일 해”라고 하면서 술잔을 가지고 왔다. 노보특과장은 만약을 위해 술을 더 이상 마시지는 않았다.

그렇게 30분쯤 지나니 또 손 이사가 화장실 쪽으로 향하고 있었고, 허양주 과장이 노보특과장을 툭 치는 것이었다. 

다시 몰래 따라가서 막 소변보려는 손 이사를 허 과장이 뒤에서 호주머니에 손가락을 넣고는 낚아챘다. 이번에는 손 이사가 괴로워하듯 소리를 지르면서“허 참~오줌도 못 싸게 하는구나~!!”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그 밤에 네 번이나 뒷주머니 당김을 허 과장이 했고 모두 자정이 한참 지나서 회식 자리를 파했다. 노보특과장은 술이 다 깨어 있었고 회식이 끝나져 새벽 2시경에 집으로 차를 몰고 돌아가(당시 홍콩에서는 음주운전 단속 없어 음주운전이 다반사였다, 사고가 없다면 무관했다.)자고 있는데, 새벽 4시 반 경에 집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손운국이사이었다.

“야, 노보특 과장 어제 밤에 너 가관이더라.지금 호텔로 와!”

“누구신데 이 새벽에 전화로 오라고 하는 겁니까?  저는 본부장님 직속 부하가 아니고 상상전자도 어제 자정을 기해 사표를 공개 제출했으니 주재원도 아닙니다. 전화 끊습니다.”

“야 이 사람아~여기 자네 보고 떠나려고 모두 모여 있어. 어서 빨리 와~!”

모두 6시에 체크아웃 해서 9시 비행기를 타려고 이미 일어나 있었나 보다.

노보특과장은 간단히 세수하고 와이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매고 양복을 입고 North Point District에 있는 Cloud View Road의 집에서 자동차를 운전해 Victoria Park를 따라 5분여 거리의 The Excelsior 호텔에 당도했다.

손운국 이사의 방에는 정말로 모두 모여 있었다.

손 이사는 반갑게 말문을 열었다.

“노보특 과장, 자네 어젯밤에 왕이더군. 세상이 모두 자네 것이던가? 나도 그래 봤으면 좋겠더라. 이 사람아 난 어제 밤에 화장실에서 그렇게 테러를 당하고 지금까지 소변을 못 봤다고. 나도 아프다고~자네 마음처럼 내 몸도 마음도 말이야.”

“그러니까 왜 그런 결정을 하셨나요? 순리대로 원칙대로 하시지요.’

“이 사람 봐, 누구는 그러고 싶어서 그런 가~그럴 수밖에 없으니 그리 된 것이지. 나도 자네 하고 오래오래 회사 다니고 수출도 많이 하고 싶다고. 그러나, 내 목이 하나뿐이다. 올해에 금강전자에 절대로 시장점유를 뒤쳐지지 않겠다고 회장님께 약속했기에 국판Capa.는 절대로 못 건드리니 수출 물량 내에서 해결해봐.”

“본부장님, 그럼 상상전자가 국제사기를 치고 상상전자 주재원 들이 모두 국제사기꾼이 되고 해외에서 신변이 위험해져도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하실 겁니까? 왜 진작에 그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 사람은 여전히 말은 잘 하는군. 우리시간 없어.공항으로 떠나야 해. 그러니 자네가 답을 말해봐. 자넨 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알고 있다고 여기네.”

“그보다 먼저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앞으로 상상전자는 중공과 냉장고수출은 물론 모든 수출거래를 하고 싶습니까?”

“야, 이 사람아, 그걸 말이라고 해! 그러려고 우리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고 이렇게 자네를 부른 거 잖아. 어서 말 해 봐!”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제가 말하면 그대로 들어줍니까?”

“들어주려고 이렇게 자네 입만 보고 있잖아~어서 말해봐!”

“저는 제 개인의 위상이나 체면 따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목표 초과달성의 경쟁적 실적 달성이나 출세를 해보겠다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상상 전자는 제조업체입니다. 10.26사태로 공장 가동이 어려워지고 함께 일 했던 사람들이 흩어지고 그런 시국에 부품도 수출하면 스스로 살 수 있다는 당시 부품사업본부장님의 당부 말씀으로 해외본부에 파견되었기에 수출이 애국이라고 여기고 근무합니다. 항상 제조공장라인과 사람들을 생각하며 세일즈를 해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시험 치고 합격해서 입사했기에 한국 최고이자 장차 세계 최고가 되는 상상전자에서 모두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하고 더불어 회사는 물론 국가도 부강해지기 바랍니다. 회장님의 경영이념 첫 번째 사업보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외교적 불이익을 막고 회사의 항구적인 발전을 위한 고육지책입니다. 딱한번, 이번 달에만 전세계 냉장고수출을 중지하고 모든 수출물량을 중공 즉, 홍콩으로 선적해주세요.”

손 이사는 갑자기 파안대소하면서 손뼉을 치면서 “역시 자네는 달라. 역시 노보특과장이야. 난 누가 이런 지시를 내게도 해주었으면 참 좋겠어”라고 하면서 해외본부 임원을 바라보는 것이었다.

해외본부 대표 임원으로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금 이사는 “야, 노보특과장~! 너 미쳤어? 냉장고 Capa를 더 받아 해결해야하지 어떻게 전세계 물량을 희생해서 중공을 해결해!” 하며 언성을 높이며 노발대발하는 것이었다.

“금 이사님, 저는 저를 어제 밤에 버렸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회사와 나라를 생각해야 한다고 여깁니다.제가 공장에 근무했던 이력으로 냉장고 공장의 이달 생산계획표를 모두 보았고 외우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 많은 해외 주재원들이 고생 고생해서 수주한 주문들이 있었는데 중공시장은 한 모델로 15,000대로 40Ft Container로 150개이므로 배 한 척인데, 전세계 주문은 한번 선적에 16대, 26대, 32대씩 하는 대형 냉장고 주문이 36건이나 있었습니다. 냉장고 공장의 발포 공정이나 프레스 공정의 금형을 기종 변경하려면 짧게는 40분에서 길게는 2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지금 상황은 바로 그 시간을 절약해주어 한 대라도 더 만들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 딱 한번 만, 한 달 동안만 납기 연장을 요청하고 해외 수출물량을 SR-198로 환산한다면 5,000대 정도의 물량 공급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비록 주문은 15,000대이지만 적어도 1/3은 공급해주면서 사과를 해도 오해나 피해가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노보특과장, 자네 계산이 확실해? 정말로 5,000대 밖에 안 되는 것인가? 그렇게만 해주면 자네가 언급했던 여러 가지의 문제들이 안 생길 것 같으냐고?”라고 금 이사가   다그치듯 물었다.

“예, 제가 중아무역공사와 첫 계약할 때에 품질과 납기보증은 제 이 두 눈알을 빼어 서라도 보증한다고 했었습니다.이제 제 목숨을 걸고라도 이 문제를 5,000대의 공급으로 해결하여 지속 거래를 확보하겠습니다. 공산당고급간부들에게 배급된다는 미제California Brand냉장고를 상상전자가 무사히 공급하게 해야 미스터 챠우가 살아 있을 수 있기에 부득이 부족한 1만대의 공급은 경쟁사인 금강전자로부터 공급되는 것을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좋았어. 그럼 그렇게 해 봐!!”

금 이사와 손 이사가 이구동성으로 맞장구를 쳐주고 노보특과장의 어깨를 감싸주었다. <계속>

향암 (香庵)

홍콩 2B1 Limited 회장
홍콩 A-Dragon Corporation 창업, 1989.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기술산업융합 최고전략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SPARC 수료 논문 [출판시장의 변화와 전자책의 미래연구] 발표로 장영실상 수상, 2018.8.

필명: 향암香庵~작품속 가명 노보특 (Robert영어이름 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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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3) 역시 추미애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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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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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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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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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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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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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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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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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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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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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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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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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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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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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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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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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1) 김원식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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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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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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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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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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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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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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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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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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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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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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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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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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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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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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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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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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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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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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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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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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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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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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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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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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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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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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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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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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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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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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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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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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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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