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번호 116119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557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7-14 02:58 대문 0 [천안함] 

아래 사진은 238 TOD 초병이 녹화를 시작한 이후 잡았다고 군이 4월1일 공개한 수동 녹화 영상의 첫화면(TOD 시각 21시23분45초)이다. 당시 군은 이들 해안 TOD 초병들이 중대본부에 보고하면서 상급자의 질문에 묻고 설명한 뒤 임무구역을 탐색하느라 9시20분 폭발음 청취 후 3분이 지나서야 녹화를 시작했다고 말한 바 있다.군도 인정한 MBC군 상황일지에 나오는 대목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292617


하지만 군의 설명에 의하면, 238 TOD초소병들은 TOD시각 21시22분 39초부터 시작되는 아래 두동강난 천안함 장면을 보고도 전혀 녹화버튼을 누르지 않고 있다가, 위 녹화 영상 첫장면 시각(TOD시각 21시 23분 45초)이 되어서야 녹화버튼을 눌렀다는 것이 된다.



군의 발표에 따르자면, TOD초병들은 바로 위 사진처럼 함수와 함미가 분리된 모습은 포착했으면서도 수동녹화를 못했는데, 운좋게도 자동녹화는 되어있었다는 소리이며, TOD초병들은 초계함이 분리된 모습을 포착하고도, 이 중요한 장면을 포착하고도 거의 1분여를 수동 녹화버튼을 누르지 않았다는 소리가 된다.

군이 검찰을 통해 재판부에 제출한 해병대상황보고서에도, 238 TOD초병들은 "9시23분 쿵소리 들림"이라는 청음보고 이후 "9시25분 PCC가 기울어져 가라앉는 모습"이라는 위 녹화영상의 첫 장면에 해당하는 보고를 한 것으로 나와, 전혀 두동강 보고는 없었음을 알 수 있다. 해병대 상황보고서 상 "9시25분 PCC가 기울어져 가라앉는 모습" 중 9시25분은 군사적폐들의 주장에 의하면 TOD시각 21시 23분 45초가 될 것이다. 군사적폐들은 TOD시각이 1분 40초가 빠르다고 강변하고 있다.





하지만 합리적으로, 군에서의 보고 속성을 생각해보자.

과연 238 TOD초소병들이 TOD화면에서 저 두동강 장면을 목격했다면 , 어떤 보고를 상황실에 했을 것인가를 말이다.

" 긴급입니다.초계함이 두동강난 것 같습니다. TOD상으로는 초계함이 두동강났습니다."라고 당연히 보고하지 않았겠느냐 말이다.

과연 "∠225도 4km PCC 기울어져 가라앉는 형태"라 보고했겠는가 이말이다.
그리고 아래에 살펴보겠지만, 난데없이 중대본부에 "PCC 좌초" 보고를 했겠는가 이말이다.

군사적폐들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할 때는, 뭔가 숨기려고, 조작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238 TOD초병 이재홍 역시 이들 군사적폐들에 적극적으로 말맞추기를 한 것임을 아래를 보면 알 수 있다.

재판에서 검찰은 238 TOD초병의 상황보고서 작성을 언급하며, 상황보고서에 "좌초"로 기재한 이유가 뭐냐고 묻고, 이재홍은 PCC가 그냥 가라앉았기 때문에 "좌초"로 기재했다고 답한다. 재판정에서 이재홍은 두동강에 대해서는 언급을 기피하는 모습이다. 언급했다가는 모든 것이 꼬여버리기 때문일 것이다.




검찰이 언급하고 이재홍이 답한 상황보고서는 TOD초소를 포함한 모든 해안초소에서 근무자들이 작성하는 상황일지를 말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이 238 TOD초소의 상황일지를 전혀 본 적이 없다.

이와 같이 이재홍은 상황보고서에 "좌초"로 기재했다고 하면서, 마치 중대본부에도 "PCC가 좌초되었다"고 보고한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고 있지만,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백령도 해병대 상황일지에는 그 어디에도 '좌초" 운운하는 대목은 없다. 소위 청음보고 역시 MBC 군상황일지와는 다르게, 그리고 이재홍의 법정 증언과도 다르게 9시20분이 아니라 9시23분에 쿵소리를 들었다고 적혀있다.





물론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이 백령도 해병부대 상황일지는 조작된 것에 불과하지만-이재홍 조차 9시20분경에 쿵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247초소병인 박일석의 법정 증언, 238 TOD 이재홍의 법정 증언 , 그리고 검찰 등의 TOD 초소의 새로운 위치 소개 등 일련의 행동을 보면 군사적폐들이 사실을 은폐하고, 사건 경위를 미세조정하기 위해 말맞추기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47초소병 박일석과 238 TOD초소병 이재홍은 이들 군사적폐들과 분명히 사건 조작에 관여하고 있다.

이들 군사적폐들이 지저분한 머리를 굴리는 이유는 다음으로 여겨진다.

(1) 247 초소병은 9시31분에 중대 상황실로부터 "PCC가 좌초"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2) 그럼 중대 상황실은, 즉 백령도 해병부대는 어디서 "PCC가 좌초되었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냐는 의문제기가 있게된다.

(3) 백령도 해병부대는 결코 2함대사등으로부터 "PCC가 좌초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안된다. 해경에 통보하는 것과 달리 예하 부대격인 백령도 해병부대에 "PCC가 좌초되었다"고 연락을 하는 것은 그 진실성(authenticity)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PCC가 어디서 좌초되었다는 연락 내용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며, 해군2함대사로부터 "PCC 좌초" 연락을 받았다면 백령도 해병부대의 상황일지에는 이 연락 내용이 반드시 기재가 되어있어야 하며, 이 상황일지는 그대로 중요한 사건 증거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좌초"로 두동강난 천안함은 북한 어뢰 폭침설을 간단히 제압해버릴 것이다.

238 TOD초소가 촬영했다는 TOD 장면(두동강)과 중대상황실이 247 초소 등에 "PCC가 좌초되었다"고 통보한 내용은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백령도 서방에서 두동강난 모습이 촬영된 TOD가 조작된 것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는 것은 논외로 하고 말이다 .

(4) 그리고 백령도 해병부대는 해군2함대사로부터 PCC가 좌초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구조에 나선 사실이 드러나면 결코 안된다. 장촌포구에 있는 해병 수색대는 해경의 고속단정과 같은 고속단정을 4척이나 보유하고 있으며, 군의 거짓말과 다르게 2함대사 등은 사건 당시 백령도 해병대 수색대에 물에 빠진 장병들에 대한 구조를 요청했을 것이다. 사고 당시 출동한 링스 헬기 2대는 물에 빠진 장병들을 수색하는 것이 주안점이었다.

4) 따라서 군은, 백령도 해병부대(중대 상황실)가 백령도 서방 238 TOD초소 이재홍으로부터 "PCC가 좌초되었다"고 보고를 받았고, 이를 토대로 중대상황실에서 247초소에 "PCC가 좌초되었다"고 9시31분에 통보하게되었다는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이를 재판을 통해 선보인 것이다.

군사적폐들이 은폐하고자 하는 바를 대강 적어보았지만, 더 추적, 분석이 필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나중 재조사와 수사를 통해, 백령도 해병부대와 2함대사 간에 언제 연락이 있었는지, 그리고 "PCC가 좌초되었다"는 연락을 2함대사로부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은폐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밝혀야할 것이다. 군은 백령도 해병부대가 2함대사로부터 천안함이 좌초되었다고 통보받은 사실을 극구 감추고 싶어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들 군사적폐들이, 재판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이재홍 박일석을 동원한 말맞추기, 백령도 해병대 상황일지 조작, 검찰이 언급한 이재홍의 상황보고서 조작 등 온갖 파렴치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백령도 해병부대는 TOD가 자동녹화된다는 뻔히 알려진 사실을 은폐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군과 "정부"(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 표현- 국정원이었을 듯)에 의한 TOD 영상의 합성, 조작에 협조 가담했다고 할 수 있다. 또 백령도 해병부대는 재판부에 조작된 해병대 상황일지를 제출하여 재판부까지 농락한 사실이 있으며, 백령도 남안 해안초소병들을 회유 압박하여 진실을 발설하지 말 것을 강요하여 사건 조작에 크게 가담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백령도 해병부대는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오후 늦게 백령도를 방문한 전 국방장관 김태영을 만난 자리에서, 있지도 않은 천안함의 표류 경로를 시사하는 듯한 해병대 상황판을 소개, 언론을 통해 마치 사고가 백령도 서방에서 발생한 것처럼 보도되도록 하여, 진정한 사고지점을 백령도 남쪽에서 서방으로 조작하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운 바 있다.



백령도 해병부대가 이 상황판을 내보인 시점은 다름아닌 해경이 백령도 서방 수심 45m권에서 사각형의 금속물체, 즉 미상침선을 함미추정물체로 해군에 통보한 시점 이후가 될 것이다.

군사적폐들이 사건 발생 이전에 이미 백령도 서방의 미상침선의 존재를 알았든지, 해경이 해군에 통보한 3월27일 (오전쯤으로 판단된다)에야 미상침선의 존재를 알았든지 상관없이, 백령도 해병부대를 포함한 군사적폐들은 이 미상침선을 이용하여 사고 지점 조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할 수 있다.

덧붙여 238 TOD초소병 이재홍은 자신이 9시20분에 들은 소리에 대해 (군 조서)와는 전혀 다르게 "탱크에서 포 쏘는 소리인 줄 알았다. 깜짝 놀랄 정도로 큰 소리를 들었다"고 법정에서 위증한 바 있다. 조오근 이병의 증언과 비교하면, 이재홍이 얼마나 재판부와 시민사회를 우습게 본 것인지를 알 수 있다.





YTN 김문경 기자는 238 초소병 이재홍과 통화를 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자는 자신의 책-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에서 이재홍의 실명 대신 가명(홍00해병)을 썼지만, 상병 이재홍을 지칭한 것임을 잘 알 수 있다. 김문경 기자 역시 오필승 기자라는 가명을 차용한다.

김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재홍은 9시20분 청음보고 직후 녹화를 시작했고, 군의 주장과 달리, 그리고 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 상황일지의 보고대목-PCC 기울어져 가라앉는 모습-과 달리 PCC가 두동강난 장면도 녹화했다고 주장한다. 이런 것들은 "군발이"라는 비칭(卑稱)을 들어 마땅하다.



물론 김기자가 자신의 책에서 쓴 내용이 실제 이재홍이 한 말 그대로인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김기자의 말대로라면 크게 차이는 없는 것이 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6119
IP : 112.164.41.x
[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7월14일 13시03분      
----------------------------------------------------------------------------------------
당시 군은 이들 해안 TOD 초병들이 중대본부에 보고하면서 상급자의 질문에 묻고 설명한 뒤 임무구역을 탐색하느라 9시20분 폭발음 청취 후 3분이 지나서야 녹화를 시작했다고 말한 바 있다.
----------------------------------------------------------------------------------------

뻔뻔한 아가리질이었음이 곧 밝혀졌다. 따라서 어떤 징계나 처벌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이라도 쥐새끼 이하 백령도 경계 초병까지 데려다 놓고 국정조사하자!


* 지극정성 마질 토착왜구
광화문 움막 지키느라고 힘드나, 어째 조용한겨?
[2/3]   진상규명  IP 112.164.41.x    작성일 2019년7월16일 03시18분      
3월30일 TOD영상(TOD시각 21시33분 부터 시작)을 공개하면서 국방부가 밝힌 내용:

“초병이 천안함 사고 현장이라고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한 것”
“이 때문에 백령부대가 이 사실을 먼저 보고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 사고 뒤 백령부대에 촬영한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영상의 존재가 확인됐다”

[‘TOD 영상’에도 사고시각 여전히 아리송

국방부 “폭음 뒤 촬영”… 얼마 뒤 찍었는지는 안 밝혀

2010-03-31 03:00:00


백령부대 초병이 열상감시장비(TOD)로 찍은 천안함. 국방부가 30일 공개한 천안함 사고 당시 열상감시장비(TOD)영상. 당시 사고현장에서 2km 떨어진 백령부대 초병이 26일 오후 9시 33분경에 촬영한 이 화면에는 천안함의 함수가 희미하게 보이지만 함미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사진 제공 국방부

국방부가 30일 공개한 열상감시장비(TOD) 영상에 따르면 천안함은 26일 오후 9시 33분에 이미 함미 부분이 물에 잠겨 보이지 않았다. 함수의 안테나 부분은 바다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함수는 점점 침몰하고 있었다. 화면은 흐렸다. TOD는 야간에 멀리 있는 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군용 투시카메라다. 서해안을 지키는 부대가 야간에 서해로 침투하는 간첩선을 감시하기 위해 활용한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천안함 사고 현장에서 2km 떨어진 백령부대 초병이 ‘꽝’ 하는 소리가 들리자 TOD를 돌려 소리가 난 곳을 찾던 중 (오후) 9시 33분에 천안함의 침몰 모습이 처음 잡혔다”며 “이미 함미가 보이지 않아 함수와 함미가 분리됐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7일 천안함 사고 현장을 둘러본 후 브리핑에서 “현지에서 TOD로 볼 때 배가 두 동강 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흑백 영상 속 천안함 함수 부분의 검은 점들은 생존한 천안함 승조원이라고 설명했다. 함수의 방향으로 볼 때 천안함은 서쪽을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오후 9시 56분에 찍힌 영상에는 해군 고속정이 차례로 사고 현장에 도착해 천안함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다가 천안함 주변을 원형으로 도는 모습이 찍혔다. 군 관계자는 “구명정에 타거나 해상에 있는 우리 요원(승조원)들의 안전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초병이 ‘꽝’ 하는 소리를 언제 들었는지, 소리를 들은 뒤 얼마 만에 천안함의 모습이 잡혔는지에 대해선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았다. 정확한 사고 발생 시간을 파악할 수 있는 단초에 대해선 함구한 것이다. 다만 국방부 관계자는 기자에게 “길어야 수분 정도일 것이기 때문에 폭발 시간이 26일 오후 9시 25분보다 이르지는 않을 것”이라고만 말했다. 군 당국은 사고 시간에 대해 처음엔 ‘9시 45분’이라고 밝혔다가 27일 국회 보고에서 ‘9시 30분’으로 수정했고, 김태영 장관은 29일 다시 ‘9시 25분’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30일 “영상 화면이 흐리고 촬영 당시 천안함의 함미 부분이 (수면 아래로) 사라져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한 단초는 보이지 않는다”고 한발 물러섰다. 또 국방부는 “초병이 천안함 사고 현장이라고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이 때문에 백령부대가 이 사실을 먼저 보고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 사고 뒤 백령부대에 촬영한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영상의 존재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날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은 TOD가 천안함을 처음 촬영한 26일 오후 9시 33분의 동영상과 해군 고속정이 도착해 구조 활동을 벌이는 9시 56분 부분만 편집한 1분 20여 초짜리 영상이다. 원본 길이는 40여 분 분량이다.]
http://www.donga.com/news/View?gid=27244686&date=20100331

[3/3]   진상규명  IP 112.164.41.x    작성일 2019년7월18일 00시56분      
Franco Fagioli, Haendel Lascia Ch'io Pianga


Philippe Jaroussky - Haendel - Lascia ch'io pianga


Lascia Ch'io Pianga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à!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Il duolo infranga
Queste ritorte
De miei martiri
Sol per pietà,
De miei martiri
Sol per pietà.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254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576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680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691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5145
40
80
07-13 13:35
122868
추미야여- 당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항상 잊지 말... (1) 꺾은 붓 32
0
5
12-08 14:01
122866
💖💖검찰과 과부💖💖 💖 156
10
5
12-08 10:26
122865
임용직 검찰총장의 진퇴 법률저널 23
0
5
12-08 09:52
122864
추미애, "盧 탄핵사유는 줄여도 책을 만들 정도" (3) 역시 추미애 85
5
0
12-06 14:02
122863
나한테 안 맞춰도 되 네 하고싶은대로 해 그냥 간다. 28
0
0
12-06 13:36
122862
어쩌면 저렇게 표현력이 섬세할까 천재네천재 55
0
0
12-06 13:26
122861
추미애는 아들 때문에 반드시 낙마한다 추미애 93
5
0
12-06 13:25
122860
강대석이 규명한 카뮈와 사르트르, 루카치 (2) 사람일보 112
0
5
12-06 13:21
122859
추미애가 윤석열을 잡는 유일한 방법… (3) 아이엠피터 413
5
5
12-06 12:05
122858
내가 어떻게 알어 몰라 21
0
0
12-06 11:39
122857
美 하원, 탄핵소추안 작성 본격 돌입… 트럼프, “상... 김원식 68
0
5
12-06 10:22
122856
🇰🇵문재인 나쁜 대통령 (1) 살려달라고 169
5
5
12-06 06:06
122854
☦황교안 나쁜검사☦ 도둑이야!~~~ 145
30
20
12-06 04:14
122853
이명박의 일하는 국민들 한... 봄여름 25
0
5
12-05 20:15
122852
“사람 중심 행복 여주, 긴 호흡으로 갑니다” (4) 신상철 220
5
5
12-05 15:03
122851
발걸음 멈춘 나경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거세게 ... 아이엠피터 163
0
5
12-05 13:58
122850
조국 잡으려다 자기 발 밑을 파버린 검찰 (1) 권종상 315
10
5
12-05 13:27
122849
[이낙연] 태풍의눈-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9
0
0
12-05 12:59
122848
‘反노무현’의 추억에 아직도 갇혀 있는 한국당 프레시안 233
0
5
12-05 09:59
122847
트럼프 “주한미군 유지·철수 모두 가능… 유지하려... (1) 김원식 187
0
5
12-05 09:23
122846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1) 🎴 157
30
25
12-05 06:28
12284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네 번째 문제 - 스크루 파손... (2) 正추구 98
0
0
12-04 22:55
122844
윤석렬은 지금 시키는데로 하는거임 윤석렬 99
5
0
12-04 15:18
122843
민주당 대표, "청와대는 압수수색 거부하면 안된다!" 민주당 46
5
0
12-04 13:55
122842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한 서울대 교수의 일침 서울대교수 93
5
0
12-04 13:01
122841
안타깝다 권종상 (1) 시애틀의 밤 114
20
0
12-04 10:58
122839
아쉽다, 나경원 권종상 249
5
10
12-04 10:08
122838
대충대충해 다음에 잘해줄께 응 심각해가지고 31
0
0
12-04 09:49
122837
그건 그렇고 밀린 월센 언제 줄거야 ㅋㅋ 21
0
0
12-04 09:25
122836
나경원 셀프 재신임, 황교안이 막은 이유는? 아이엠피터 284
0
10
12-04 08:51
122835
청와대...백원우 별동대??? 뭐 이런 파쇼보다 더한 YK 43
0
0
12-04 07:44
122834
나경원 3행시 대박이오 ☦ㅎㅎ.... 171
30
30
12-04 06:07
122833
👧나경원 돌직구 👧 (1) 나경원 218
15
5
12-04 04:38
122832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1) 재신임 거절 174
35
35
12-04 04:16
122829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주범이 북한이라고? (2) 프레시안 227
0
5
12-03 14:57
122828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는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중... 쓴소리 133
0
5
12-03 11:30
122827
종전선언 대놓고 반대하다니, 역시 총풍 일으켰던 세... (1) 권종상 286
5
20
12-03 10:06
122826
모든 민주주의는 다 좋은가? 김용택 251
0
5
12-03 09:16
122825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1) ♥️ 420
20
10
12-03 04:31
122824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1) 현장포착 499
40
40
12-03 04:25
122822
⛔돈다발이 펄펄 나르더라⛔ 167
35
40
12-03 01:13
122814
유튜브 동영상 친구가 40
0
0
12-02 13:20
122813
참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진정한 광복을 맞으려면? 꺾은 붓 48
0
0
12-02 12:59
122806
민식이법을 둘러싼 ‘나경원 vs 이인영’ 누가 거짓말... 아이엠피터 159
0
5
12-02 11:18
122802
블룸버그 경제분석팀의 한국경제 평가 (1) 이준구 178
0
10
12-02 09:38
122801
엉뚱한 필리버스터로 스스로와 나라의 발목을 잡는 자... 권종상 121
0
10
12-02 09:15
122799
폐륜과 미투..대법 심판 기다리는 죄명이.... 이죄명 28
0
0
12-01 15:35
122798
[이재명] 뜨거운감자 -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26
0
0
12-01 15:07
122795
수구와 사이비 진보...어느넘이 더 무능한 넘 반 국민... YK 33
0
0
12-01 09:53
122794
제일 괴로운게 잠잘때 여자한테 고문받는 거야 굳바이 59
0
0
12-01 08:46
122790
조용헌 선생의 글중 초씨 28
0
0
11-30 19:00
122789
[이재명-경기도] 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32
0
0
11-30 18:23
122788
미국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것이 어디 이뿐이랴 초씨 39
0
0
11-30 16:20
122787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벋어나야 하는 이유 초씨 46
0
0
11-30 13:45
122786
아- 아깝다 황교안 (4) 꺾은 붓 104
10
10
11-30 07:08
122783
중국은 518광주의 무장폭동을 본받아야 함 짱깨 민주화 35
5
0
11-30 02:50
122781
[민주당] 대거탈당 - 위장신당, 창당할지도 펌글 98
0
0
11-29 16:32
122780
‘정치검찰’과 검찰출입기자단의 2인3각 (1) 강기석 248
0
5
11-29 13:08
122777
나경원의 ‘사대주의’ 발언, ‘매국’ 비판도 아깝다... 임두만 270
0
5
11-29 09:56
122771
문희상 측 “(강제징용 등) 피해자들만 피해자가 아니... 경향신문 28
0
0
11-28 23:41
122767
어이 펭귄 나 간다. 안녕 27
0
0
11-28 17:02
122765
Do you need to study English? 몰라 27
0
0
11-28 16:51
122764
미꾸라지는 이렇게 잡는거야 수달 32
0
0
11-28 16:23
122763
난 1명에 300억이야 - 물론 선수금이지 싫으면 말고 ㅋㅋ 16
0
0
11-28 15:55
122762
[팩트체크] 나경원,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자제 요청... 아이엠피터 322
0
10
11-28 15:43
122761
황교안, 단식 8일만에 병원행 … "단식은 쇼에 불과하... 서울대 39
5
0
11-28 14:00
122760
검찰, ‘靑 하명’ 백원우 이르면 주말 소환 백원우 비리 23
5
0
11-28 13:57
122759
당시 김기현 외에도 기획수사설 파다… 창원시장 나섰... 靑 선거개입 25
5
0
11-28 13:55
122758
“유재수를 부산시 부시장에 앉힌 사람은 이호철” 유재수 비리 30
5
0
11-28 13:53
122757
15년전 盧정부 민경찬 게이트…유재수는 文대신 청문... 문죄인 28
5
0
11-28 13:51
122756
권종상같은 인간은 그냥 걸러라 시애틀의좌좀 36
5
0
11-28 13:38
122755
돈벌기가 제일 쉬웠어요 만들어봐야지 ㅋㅋ 16
0
0
11-28 12:50
122754
역시 뜨거운 해였어 이제야 단풍을 보다니 ㅋㅋ 12
0
0
11-28 12:43
122753
다음 애들이 날 잘 웃긴단 말야 씨익 20
0
0
11-28 11:16
122752
20대에게 긴장을 풀어줄 장치가 필요하긴 하단 말야 선물이야 16
0
0
11-28 11:00
122751
입시관련업체가 반대 하겠군 한번찍어볼까 12
0
0
11-28 10:40
122750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3
0
0
11-28 10:37
122749
아니되옵니다 뭐 심각한척 하면서 말야 - ㅋㅋ 뽀쁠리즘뭐 15
0
0
11-28 10:37
122748
한 3배수로 뽑는거야 저것들지랄하... 17
0
0
11-28 10:36
122747
9급이나 비정규직은 뽑기로 뽑는게 어떻겠냐 ㅋㅋ 17
0
0
11-28 10:34
122745
판사조차 고개를 내저은 검찰의 무리한 조국 가족 수... (1) 권종상 308
0
5
11-28 09:21
122744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뉴스프로 176
0
5
11-28 09:12
122743
김성주..사전 선거운동....민주당 총 지원나서....이... YK 63
0
0
11-28 06:39
122741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 (1) 만적 45
5
0
11-28 04:17
122738
식사얘긴 없던걸로 하자고 알겠지 30
0
0
11-27 19:48
122737
네당 국회의원 보호해주면 생각좀 해 보지 고려해볼께 19
0
0
11-27 19:16
122736
어이, 외교부 장관 하고 싶냐 ㅋㅋ 25
0
0
11-27 19:14
122735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세 번째 문제 - 천안함 조타... 正추구 92
0
0
11-27 14:54
122731
공수처 주고 선거법 막는다? 사면초가에 빠진 자유한... (1) 아이엠피터 265
0
5
11-27 12:32
122728
미-북 간 회담의 타개를 호소하는 한국평화 대표단 다른백년 169
0
5
11-27 10:09
122727
바이든 “트럼프, 폭력배 ‘보호비’ 갈취하듯 외교…... (3) 김원식 124
0
10
11-27 09:39
122726
정경심 재판.....정치판사넘...기소후 증거자료는 모... YK 48
0
0
11-27 06:10
122723
노무현. 딸 하나 더 있다. 노건호 노정연 그리고 노희... 사생아 60
5
0
11-27 00:20
122722
악의 평범성과 선의 보편성 무심지생 32
5
5
11-26 20:49
122721
‘황제 단식’ 황교안, 12월 3일까지 버텨야 하는 이... (2) 아이엠피터 245
5
10
11-26 15:25
122720
안정권 폭행범 좌파의 폭력 43
5
0
11-26 13:39
122717
[이정랑의 고전소통] 삼령오신(三令五申) 이정랑 250
0
0
11-26 10:19
122716
홍콩 우산혁명 세대의 선거 승리를 바라보며 (1) 권종상 139
4
15
11-26 08:46
122714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영장...죄국아? 몸조심해라....... (1) YK 64
5
0
11-26 08:20
122713
🇰🇵 김대중 대통령 부활 🔴 203
25
0
11-26 06:41
122710
내 여자친군 나 웃길려고 바보짓도 잘하던데-거짓말이... 말로만 29
0
0
11-25 19:06
122709
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2) 뉴스프로 131
0
10
11-25 14:50
122708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두 번째 문제 - 제3의 부표) 正추구 125
5
0
11-25 14:41
122704
화염병 대신 투표를 선택한 홍콩 시민들..캐리 람 장... (2) 아이엠피터 115
5
10
11-25 10:46
122702
지소미아 사태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요구를 보며 ... (6) 권종상 202
5
5
11-25 08:27
122701
시진핑하고 상대하는데 이런것들을 봐줄수가 없다고 34
0
0
11-25 05:55
122700
이런것들이 리더가 되면 몇십만을 죽이지 않으면 3... 운명 34
0
0
11-25 05:49
122699
캐리 람 이 여잔 말야 정칠 몰라 이런거말야 30
0
0
11-25 05:40
122698
너는 내가 이용만 해먹고 버리면 자살할걸-동생같아서... 5년 33
0
0
11-24 18:04
122697
죽고싶어 환장한 년 같다 이거야-형하고 같이움직여 내가보기엔 48
0
0
11-24 17:58
12345678910 ..10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