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번호 116119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521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7-14 02:58 대문 0 [천안함] 

아래 사진은 238 TOD 초병이 녹화를 시작한 이후 잡았다고 군이 4월1일 공개한 수동 녹화 영상의 첫화면(TOD 시각 21시23분45초)이다. 당시 군은 이들 해안 TOD 초병들이 중대본부에 보고하면서 상급자의 질문에 묻고 설명한 뒤 임무구역을 탐색하느라 9시20분 폭발음 청취 후 3분이 지나서야 녹화를 시작했다고 말한 바 있다.군도 인정한 MBC군 상황일지에 나오는 대목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292617


하지만 군의 설명에 의하면, 238 TOD초소병들은 TOD시각 21시22분 39초부터 시작되는 아래 두동강난 천안함 장면을 보고도 전혀 녹화버튼을 누르지 않고 있다가, 위 녹화 영상 첫장면 시각(TOD시각 21시 23분 45초)이 되어서야 녹화버튼을 눌렀다는 것이 된다.



군의 발표에 따르자면, TOD초병들은 바로 위 사진처럼 함수와 함미가 분리된 모습은 포착했으면서도 수동녹화를 못했는데, 운좋게도 자동녹화는 되어있었다는 소리이며, TOD초병들은 초계함이 분리된 모습을 포착하고도, 이 중요한 장면을 포착하고도 거의 1분여를 수동 녹화버튼을 누르지 않았다는 소리가 된다.

군이 검찰을 통해 재판부에 제출한 해병대상황보고서에도, 238 TOD초병들은 "9시23분 쿵소리 들림"이라는 청음보고 이후 "9시25분 PCC가 기울어져 가라앉는 모습"이라는 위 녹화영상의 첫 장면에 해당하는 보고를 한 것으로 나와, 전혀 두동강 보고는 없었음을 알 수 있다. 해병대 상황보고서 상 "9시25분 PCC가 기울어져 가라앉는 모습" 중 9시25분은 군사적폐들의 주장에 의하면 TOD시각 21시 23분 45초가 될 것이다. 군사적폐들은 TOD시각이 1분 40초가 빠르다고 강변하고 있다.





하지만 합리적으로, 군에서의 보고 속성을 생각해보자.

과연 238 TOD초소병들이 TOD화면에서 저 두동강 장면을 목격했다면 , 어떤 보고를 상황실에 했을 것인가를 말이다.

" 긴급입니다.초계함이 두동강난 것 같습니다. TOD상으로는 초계함이 두동강났습니다."라고 당연히 보고하지 않았겠느냐 말이다.

과연 "∠225도 4km PCC 기울어져 가라앉는 형태"라 보고했겠는가 이말이다.
그리고 아래에 살펴보겠지만, 난데없이 중대본부에 "PCC 좌초" 보고를 했겠는가 이말이다.

군사적폐들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할 때는, 뭔가 숨기려고, 조작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238 TOD초병 이재홍 역시 이들 군사적폐들에 적극적으로 말맞추기를 한 것임을 아래를 보면 알 수 있다.

재판에서 검찰은 238 TOD초병의 상황보고서 작성을 언급하며, 상황보고서에 "좌초"로 기재한 이유가 뭐냐고 묻고, 이재홍은 PCC가 그냥 가라앉았기 때문에 "좌초"로 기재했다고 답한다. 재판정에서 이재홍은 두동강에 대해서는 언급을 기피하는 모습이다. 언급했다가는 모든 것이 꼬여버리기 때문일 것이다.




검찰이 언급하고 이재홍이 답한 상황보고서는 TOD초소를 포함한 모든 해안초소에서 근무자들이 작성하는 상황일지를 말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이 238 TOD초소의 상황일지를 전혀 본 적이 없다.

이와 같이 이재홍은 상황보고서에 "좌초"로 기재했다고 하면서, 마치 중대본부에도 "PCC가 좌초되었다"고 보고한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고 있지만,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백령도 해병대 상황일지에는 그 어디에도 '좌초" 운운하는 대목은 없다. 소위 청음보고 역시 MBC 군상황일지와는 다르게, 그리고 이재홍의 법정 증언과도 다르게 9시20분이 아니라 9시23분에 쿵소리를 들었다고 적혀있다.





물론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이 백령도 해병부대 상황일지는 조작된 것에 불과하지만-이재홍 조차 9시20분경에 쿵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247초소병인 박일석의 법정 증언, 238 TOD 이재홍의 법정 증언 , 그리고 검찰 등의 TOD 초소의 새로운 위치 소개 등 일련의 행동을 보면 군사적폐들이 사실을 은폐하고, 사건 경위를 미세조정하기 위해 말맞추기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47초소병 박일석과 238 TOD초소병 이재홍은 이들 군사적폐들과 분명히 사건 조작에 관여하고 있다.

이들 군사적폐들이 지저분한 머리를 굴리는 이유는 다음으로 여겨진다.

(1) 247 초소병은 9시31분에 중대 상황실로부터 "PCC가 좌초"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2) 그럼 중대 상황실은, 즉 백령도 해병부대는 어디서 "PCC가 좌초되었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냐는 의문제기가 있게된다.

(3) 백령도 해병부대는 결코 2함대사등으로부터 "PCC가 좌초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안된다. 해경에 통보하는 것과 달리 예하 부대격인 백령도 해병부대에 "PCC가 좌초되었다"고 연락을 하는 것은 그 진실성(authenticity)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PCC가 어디서 좌초되었다는 연락 내용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며, 해군2함대사로부터 "PCC 좌초" 연락을 받았다면 백령도 해병부대의 상황일지에는 이 연락 내용이 반드시 기재가 되어있어야 하며, 이 상황일지는 그대로 중요한 사건 증거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좌초"로 두동강난 천안함은 북한 어뢰 폭침설을 간단히 제압해버릴 것이다.

238 TOD초소가 촬영했다는 TOD 장면(두동강)과 중대상황실이 247 초소 등에 "PCC가 좌초되었다"고 통보한 내용은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백령도 서방에서 두동강난 모습이 촬영된 TOD가 조작된 것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는 것은 논외로 하고 말이다 .

(4) 그리고 백령도 해병부대는 해군2함대사로부터 PCC가 좌초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구조에 나선 사실이 드러나면 결코 안된다. 장촌포구에 있는 해병 수색대는 해경의 고속단정과 같은 고속단정을 4척이나 보유하고 있으며, 군의 거짓말과 다르게 2함대사 등은 사건 당시 백령도 해병대 수색대에 물에 빠진 장병들에 대한 구조를 요청했을 것이다. 사고 당시 출동한 링스 헬기 2대는 물에 빠진 장병들을 수색하는 것이 주안점이었다.

4) 따라서 군은, 백령도 해병부대(중대 상황실)가 백령도 서방 238 TOD초소 이재홍으로부터 "PCC가 좌초되었다"고 보고를 받았고, 이를 토대로 중대상황실에서 247초소에 "PCC가 좌초되었다"고 9시31분에 통보하게되었다는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이를 재판을 통해 선보인 것이다.

군사적폐들이 은폐하고자 하는 바를 대강 적어보았지만, 더 추적, 분석이 필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나중 재조사와 수사를 통해, 백령도 해병부대와 2함대사 간에 언제 연락이 있었는지, 그리고 "PCC가 좌초되었다"는 연락을 2함대사로부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은폐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밝혀야할 것이다. 군은 백령도 해병부대가 2함대사로부터 천안함이 좌초되었다고 통보받은 사실을 극구 감추고 싶어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들 군사적폐들이, 재판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이재홍 박일석을 동원한 말맞추기, 백령도 해병대 상황일지 조작, 검찰이 언급한 이재홍의 상황보고서 조작 등 온갖 파렴치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백령도 해병부대는 TOD가 자동녹화된다는 뻔히 알려진 사실을 은폐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군과 "정부"(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 표현- 국정원이었을 듯)에 의한 TOD 영상의 합성, 조작에 협조 가담했다고 할 수 있다. 또 백령도 해병부대는 재판부에 조작된 해병대 상황일지를 제출하여 재판부까지 농락한 사실이 있으며, 백령도 남안 해안초소병들을 회유 압박하여 진실을 발설하지 말 것을 강요하여 사건 조작에 크게 가담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백령도 해병부대는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오후 늦게 백령도를 방문한 전 국방장관 김태영을 만난 자리에서, 있지도 않은 천안함의 표류 경로를 시사하는 듯한 해병대 상황판을 소개, 언론을 통해 마치 사고가 백령도 서방에서 발생한 것처럼 보도되도록 하여, 진정한 사고지점을 백령도 남쪽에서 서방으로 조작하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운 바 있다.



백령도 해병부대가 이 상황판을 내보인 시점은 다름아닌 해경이 백령도 서방 수심 45m권에서 사각형의 금속물체, 즉 미상침선을 함미추정물체로 해군에 통보한 시점 이후가 될 것이다.

군사적폐들이 사건 발생 이전에 이미 백령도 서방의 미상침선의 존재를 알았든지, 해경이 해군에 통보한 3월27일 (오전쯤으로 판단된다)에야 미상침선의 존재를 알았든지 상관없이, 백령도 해병부대를 포함한 군사적폐들은 이 미상침선을 이용하여 사고 지점 조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할 수 있다.

덧붙여 238 TOD초소병 이재홍은 자신이 9시20분에 들은 소리에 대해 (군 조서)와는 전혀 다르게 "탱크에서 포 쏘는 소리인 줄 알았다. 깜짝 놀랄 정도로 큰 소리를 들었다"고 법정에서 위증한 바 있다. 조오근 이병의 증언과 비교하면, 이재홍이 얼마나 재판부와 시민사회를 우습게 본 것인지를 알 수 있다.





YTN 김문경 기자는 238 초소병 이재홍과 통화를 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자는 자신의 책-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에서 이재홍의 실명 대신 가명(홍00해병)을 썼지만, 상병 이재홍을 지칭한 것임을 잘 알 수 있다. 김문경 기자 역시 오필승 기자라는 가명을 차용한다.

김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재홍은 9시20분 청음보고 직후 녹화를 시작했고, 군의 주장과 달리, 그리고 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 상황일지의 보고대목-PCC 기울어져 가라앉는 모습-과 달리 PCC가 두동강난 장면도 녹화했다고 주장한다. 이런 것들은 "군발이"라는 비칭(卑稱)을 들어 마땅하다.



물론 김기자가 자신의 책에서 쓴 내용이 실제 이재홍이 한 말 그대로인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김기자의 말대로라면 크게 차이는 없는 것이 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6119
IP : 112.164.41.x
[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7월14일 13시03분      
----------------------------------------------------------------------------------------
당시 군은 이들 해안 TOD 초병들이 중대본부에 보고하면서 상급자의 질문에 묻고 설명한 뒤 임무구역을 탐색하느라 9시20분 폭발음 청취 후 3분이 지나서야 녹화를 시작했다고 말한 바 있다.
----------------------------------------------------------------------------------------

뻔뻔한 아가리질이었음이 곧 밝혀졌다. 따라서 어떤 징계나 처벌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이라도 쥐새끼 이하 백령도 경계 초병까지 데려다 놓고 국정조사하자!


* 지극정성 마질 토착왜구
광화문 움막 지키느라고 힘드나, 어째 조용한겨?
[2/3]   진상규명  IP 112.164.41.x    작성일 2019년7월16일 03시18분      
3월30일 TOD영상(TOD시각 21시33분 부터 시작)을 공개하면서 국방부가 밝힌 내용:

“초병이 천안함 사고 현장이라고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한 것”
“이 때문에 백령부대가 이 사실을 먼저 보고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 사고 뒤 백령부대에 촬영한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영상의 존재가 확인됐다”

[‘TOD 영상’에도 사고시각 여전히 아리송

국방부 “폭음 뒤 촬영”… 얼마 뒤 찍었는지는 안 밝혀

2010-03-31 03:00:00


백령부대 초병이 열상감시장비(TOD)로 찍은 천안함. 국방부가 30일 공개한 천안함 사고 당시 열상감시장비(TOD)영상. 당시 사고현장에서 2km 떨어진 백령부대 초병이 26일 오후 9시 33분경에 촬영한 이 화면에는 천안함의 함수가 희미하게 보이지만 함미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사진 제공 국방부

국방부가 30일 공개한 열상감시장비(TOD) 영상에 따르면 천안함은 26일 오후 9시 33분에 이미 함미 부분이 물에 잠겨 보이지 않았다. 함수의 안테나 부분은 바다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함수는 점점 침몰하고 있었다. 화면은 흐렸다. TOD는 야간에 멀리 있는 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군용 투시카메라다. 서해안을 지키는 부대가 야간에 서해로 침투하는 간첩선을 감시하기 위해 활용한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천안함 사고 현장에서 2km 떨어진 백령부대 초병이 ‘꽝’ 하는 소리가 들리자 TOD를 돌려 소리가 난 곳을 찾던 중 (오후) 9시 33분에 천안함의 침몰 모습이 처음 잡혔다”며 “이미 함미가 보이지 않아 함수와 함미가 분리됐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7일 천안함 사고 현장을 둘러본 후 브리핑에서 “현지에서 TOD로 볼 때 배가 두 동강 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흑백 영상 속 천안함 함수 부분의 검은 점들은 생존한 천안함 승조원이라고 설명했다. 함수의 방향으로 볼 때 천안함은 서쪽을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오후 9시 56분에 찍힌 영상에는 해군 고속정이 차례로 사고 현장에 도착해 천안함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다가 천안함 주변을 원형으로 도는 모습이 찍혔다. 군 관계자는 “구명정에 타거나 해상에 있는 우리 요원(승조원)들의 안전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초병이 ‘꽝’ 하는 소리를 언제 들었는지, 소리를 들은 뒤 얼마 만에 천안함의 모습이 잡혔는지에 대해선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았다. 정확한 사고 발생 시간을 파악할 수 있는 단초에 대해선 함구한 것이다. 다만 국방부 관계자는 기자에게 “길어야 수분 정도일 것이기 때문에 폭발 시간이 26일 오후 9시 25분보다 이르지는 않을 것”이라고만 말했다. 군 당국은 사고 시간에 대해 처음엔 ‘9시 45분’이라고 밝혔다가 27일 국회 보고에서 ‘9시 30분’으로 수정했고, 김태영 장관은 29일 다시 ‘9시 25분’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30일 “영상 화면이 흐리고 촬영 당시 천안함의 함미 부분이 (수면 아래로) 사라져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한 단초는 보이지 않는다”고 한발 물러섰다. 또 국방부는 “초병이 천안함 사고 현장이라고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이 때문에 백령부대가 이 사실을 먼저 보고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 사고 뒤 백령부대에 촬영한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영상의 존재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날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은 TOD가 천안함을 처음 촬영한 26일 오후 9시 33분의 동영상과 해군 고속정이 도착해 구조 활동을 벌이는 9시 56분 부분만 편집한 1분 20여 초짜리 영상이다. 원본 길이는 40여 분 분량이다.]
http://www.donga.com/news/View?gid=27244686&date=20100331

[3/3]   진상규명  IP 112.164.41.x    작성일 2019년7월18일 00시56분      
Franco Fagioli, Haendel Lascia Ch'io Pianga


Philippe Jaroussky - Haendel - Lascia ch'io pianga


Lascia Ch'io Pianga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bertà!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Il duolo infranga
Queste ritorte
De miei martiri
Sol per pietà,
De miei martiri
Sol per pietà.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2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2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0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72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780
40
75
07-13 13:35
119639
조국은 너무 타락한 인간 김순신 34
0
0
08-20 23:55
119638
남조선 모든 다이소 망하는 날이 불매운동 종결하는 ... 김순신 187
5
5
08-20 21:07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21
0
5
08-20 16:29
119636
조국 구라친거 또 걸림 매국종북좌좀... 29
5
0
08-20 14:43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9) 일본간첩일베... 97
0
10
08-20 14:22
119634
조국 딸 동기가 쓴 글 (5) 의전원 75
5
0
08-20 14:12
119633
조국 "외고 학생들은 어문계열로 강제 진학시켜야". 외고 23
5
0
08-20 12:09
119632
조국 딸 평생 무시험 진학 위선자 22
5
0
08-20 12:01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4) 권종상 145
5
15
08-20 11:34
119630
장도리가 급히 삭제한 만화 장도리 37
5
0
08-20 11:23
119629
고등학생 문과 조국딸이 2주만에쓴 논문 수준 논문 26
5
0
08-20 11:15
119628
조국 가족은 건들지 마세요!! 가족애 23
5
0
08-20 11:07
119627
조국게이트를 보면서 생각난 말 서울법대 19
5
0
08-20 10:37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20
5
10
08-20 09:53
119625
조국 딸 지금까지의 의혹 정리 (1) 의혹 18
5
0
08-20 09:39
119624
조국 딸은 살면서 자기 노럭으로 이루어낸게 없냐... 아!조국 9
5
0
08-20 09:33
119623
조국 딸 논문 제1저자가 문제 없는 이유 떴다 조국딸천재 18
5
0
08-20 09:22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53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뉴스프로 72
0
5
08-20 08:00
119618
민경욱 일침 일침 15
5
0
08-20 04:57
119617
조국 입시비리 터짐 조국비리 18
5
0
08-20 04:53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31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0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158
5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53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7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2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0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9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27
0
15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33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31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1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0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179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0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5
5
0
08-19 08:37
119487
오늘의유머 팩폭 휴가재인 29
5
0
08-19 08:31
119486
자유한국당의 민부론(民富論)이 기가 막혀 김용택 114
5
10
08-19 08:11
119485
아들·며느리가 부모 상대로…조국 일가의 수십억대 ... 한겨레신문 18
5
0
08-19 01:07
119484
💏초대박 권양숙 vs 김윤옥 기념촬영💏 불구대천원수 138
10
15
08-19 00:58
119483
5절, 아베 신조와 핵 폭탄 (1) 김순신 405
5
10
08-18 22:54
119482
서프서 기생하는 뉴라이트와 일베들 일본간첩죄 처벌... (3) 독립군 26
5
10
08-18 22:47
119481
반일시위에 사용된 강제징용공 사진 알고보니까 일본... 독립투사 37
5
0
08-18 11:19
119480
삶은 소대가리 (1) 소대가리 66
5
0
08-18 09:38
119479
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35
0
0
08-18 04:07
119478
🚫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44
15
15
08-18 03:44
119476
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32
0
15
08-18 00:02
119393
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20
5
5
08-17 18:17
119374
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30
5
0
08-17 14:02
119373
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31
5
0
08-17 13:57
119372
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15
5
5
08-17 12:10
119371
“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14
5
0
08-17 11:41
119370
[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53
0
0
08-17 08:54
119369
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96
5
0
08-17 06:35
119368
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48
20
20
08-17 04:56
119367
이혼했다던 동생 부부… 주민들 "보름전까지 같이 사... 문제인조국 21
5
0
08-17 04:54
119366
🔥한국교회 추악한 강도질 현장😎 해방후 행각 138
20
20
08-17 03:40
119365
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25
0
5
08-17 00:16
119364
[위장전문] 조국 패밀리, 돈 빼돌리는 스킬 조국 23
5
5
08-16 23:34
119363
민주당 "우리 대통령 모욕하는 자 ,가만 안놔두겠다" (1) 추미애 38
5
0
08-16 22:07
119295
조국 사모펀드투자, 탈세의혹 (5) 63
0
0
08-16 11:49
119294
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102
0
5
08-16 11:32
119293
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32
5
0
08-16 11:04
119292
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9
5
0
08-16 11:01
119291
[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35
5
0
08-16 10:45
119290
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7
5
0
08-16 10:41
119289
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9
5
0
08-16 10:18
119287
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65
15
15
08-16 10:10
119286
[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2
5
0
08-16 10:02
119285
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48
5
10
08-16 09:43
119284
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0
0
0
08-16 08:36
119283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60
0
5
08-16 08:36
119167
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43
5
0
08-15 12:02
119166
☗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83
25
25
08-15 08:29
119165
🔴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67
30
30
08-15 08:17
119019
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8
0
0
08-14 17:28
119017
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6) 권종상 389
10
10
08-14 14:31
119015
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51
5
0
08-14 11:49
119014
"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9
0
5
08-14 11:25
119012
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64
5
5
08-14 10:02
119011
“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219
0
5
08-14 09:10
119010
조선의 민족성 (1) 조선 53
5
0
08-14 08:11
119009
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54
5
0
08-14 07:28
119008
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63
5
0
08-14 07:26
118992
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8
0
10
08-13 21:37
118991
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15
0
0
08-13 21:30
118990
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33
0
10
08-13 21:13
118989
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34
0
10
08-13 20:52
118988
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76
0
0
08-13 13:15
118984
🎯미친 류현진🎯 (1) ☦ㅎㅎ.... 196
30
30
08-13 09:32
118983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77
0
10
08-13 09:25
11898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78
0
5
08-13 08:33
118981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38
5
15
08-13 08:04
118980
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5) 진상규명 580
0
5
08-13 07:50
118979
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9
5
0
08-13 07:18
118978
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83
0
0
08-13 07:12
118977
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3
0
0
08-13 06:35
118976
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7
5
0
08-13 06:28
118973
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8
0
0
08-13 00:44
118972
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201
5
5
08-12 22:33
118970
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9
10
0
08-12 22:04
118969
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42
0
0
08-12 21:17
118968
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43
0
0
08-12 20:39
118938
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203
5
10
08-12 13:01
118934
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77
5
10
08-12 11:18
118933
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79
0
10
08-12 10:55
118932
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91
35
5
08-12 10:47
118931
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9
0
5
08-12 10:30
12345678910 ..108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