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번호 116113  글쓴이 ☦ㅎㅎ..  조회 190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7-13 11:40 대문 0

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양아치 싫어 -대장부엉이에게 감히 양아치넘이 끼어들려 했다가 큰 코 다쳤군요.
vs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미친-존재감’-보이는-이해찬…충청대망론-새-맹주되나/ar-AAAuuu2

당내 최다선(7선)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겐 일은 잘하는 데 성격이 안 좋다는 평가가 많다. 이 대표를 오랫동안 지켜본 당의 한 중진 의원은 “싸가지 정치도 쭉 하면 캐릭터가 되더라. 어찌보면 부럽다. 정치인들은 보통 다 섬기고 숙이고 해야 하는데 이 대표는 원래 그런 사람이려니 한다”고 말했다.

정치권 밖의 얘기지만 과거 지역구(서울 관악구)에 조폭 조양은씨가 찾아와 “도와줄 게 없냐”고 묻자 “당신이 꺼져주는 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 ⓒ중앙일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2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39;부산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39;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앙포토]




☩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생각해 봅시다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이원영 목사(1886-1958, 경북안동)는 신사참배에 반대하다가 경산경찰서에서 8.15해방을 맞았는데... 주남선 한상동 이인재 조수옥 이기선 목사 등 평양감옥에서 출옥한 분들과는 달리 총회측에 그대로 남았다. 그후 출옥성도들이 악질 친일파 목사들에 의해 1952년 총회에서 축출된후 1954년 장로교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위 이원영 목사를 고신대 양낙흥교수와 통합측에서 우려 먹는데... 이원영 목사가 자발적 우상숭배한 악질목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심 쓰는 건 100번 써도 상관없으나, 목사로서 도리를 못한 것이다. 치리 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에스겔 18-21).

프랑스 네델란드 같으면 사형에 처해졌을,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자발적인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결과적으로 짝짜꿍을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뭘 모르는 양떼들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친 것이다. 마땅히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는 과연 막으려 했는가? 결과적으로 악질 친일파들이 교회를 주도해 오늘날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친일 악질 김길창목사(1892-1977, 조선기독교연합회 회장)
다수의 중립파들? 악질은 아니나(?) 양심적으로 괴로워 했던 목사들? 이자들은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김길창(1892-1977)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를 1965년까지 총회적으로 돕지 않았는가?

고려신학교를 설립한 출옥성도 주남선(1988-1951, 독립투사), 한상동 목사
한상동이 이원영을 찾아와 그들과 합류하도록 강하게 권했다. 그러자 이원영은 이 권유를 거절했다.(참고 http://m.blog.naver.com/kjyoun24/60154956618) 이 태도를 보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중립파들은 순교할 각오가 안되었으면 애시당초 목사로 나서질 말았어야 한다. 순교는커녕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내고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탈취하는 걸 방임한다??

도이치기독교단을 만들어 히틀러에 충성을 맹세한 뮬러목사(1883-1945)와 히틀러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조선임전보국단(朝鮮臨戰保國團), 기독교황도선양연맹을 만들어 일본 천황에 충성을 맹세한 정신나간 마귀목사들이 해방후에도 그대로 한국기독교의 최고지도자가 되어 교회를 주름잡았다. 한신대의 전신인 조선신학교의 목표가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에 있었으니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고려파 총회 조직시 많은 교회들이 가입하였는데... 말하자면 화선입당(火線入黨)같은 것이다. 누가복음 23:42-43에 나오는 바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고백이라는 데 참 의미가 있다. 이걸 총회측에서는 “성자(聖者)가 되는 길이 열렸다...” 운운하는데... 그럼 누가복음의 강도도 지조(?)를 지켜 이교파적(異敎派的)으로 흐르는 무리들 모임에 남아야 하는가?(계 3:15-16, 차든지 뜨겁든지...)

총회가 손들어준 김길창은 반민특위에도 체포된 악질목사로 일정때 “구약은 유태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해야한다”고 한 넘으로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밀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넘이다. 종교개혁자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에 해당한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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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신학/단체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문제

정예지 기자 입력 : 2002.03.13 20:28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에 큰 가르침
한국기독교역사학회는 지난 3월 2일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라는 주제로 201회 학회 모임을 가졌다.

봉경(鳳卿) 이원영 목사(李源永, 1886-1958)는 1886년 7월 3일에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촌동에서 태어났으며, 퇴계 이황 선생의 14세 손으로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 등에 반대하며 순수 신앙을 지킨 신앙인이었다.

이날 임희국 교수(장신대 교수, 교회사 및 역사신학)는 학회 모임을 통해 이원영 목사의 생애와 신앙을 일제 시대의 신사참배 문제와 창씨 개명 등의 연장선상에서 조망했다.

1.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

이원영은 일제의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신사참배강요·창씨개명)을 모두 거부했다.

장로교회의 총회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에 직면해 있던 때 이원영은 1937년 5월에 열린 제31회 경안노회 정기노회에서 총대들에게 우려가 섞인 권면을 했다. 5월 28일 오전 경건회 시간에 그는 구약성경 요나서 1장 1-5절까지 봉독하고 "요나의 좌경"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튿날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요나서 2장 전체를 봉독하고 "요나의 일(一)선생맥"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그 다음날(30일)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역시 요나서 4장 전체를 봉독하고 "하나님의 견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지금의 경안노회와 장로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불순종한" 요나,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다시스로 도망친 요나,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배가 풍랑에 휩싸여 부서지기 직전인데도 배 밑바닥에 누워 "달게 잠을 자는" 요나처럼 될 것을 우려하며 말씀을 선포했다. 이는 결코 신사참배강요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였다.

같은 해 6월 초순에 이원영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안기교회의 목회를 그만 두어야만 했고, 6월 8일의 수요일 저녁기도회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했다. 강단에 올라선 그는 신약성경 히브리서 4장 14-16절을 본문으로 "믿는 도리를 굳게 잡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교인들에게 떠난다는 인사말 한마디조차 하지 못한 채 그는 안기교회를 떠나야만 했다.

2.한국교회의 신사참배 결의
1938년 2월에 장로교회 평북노회가 신사참배를 가결했고, 그해 9월에 열린 총회까지 전국 23개 노회 가운데 17개 노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또한 그해 제27회 장로교회 총회는 신사참배를 가결했다. 경안노회는 이러한 대세에 따르며 노회의 이름을 조선예수교 장노회에서 '기독교 조선장노회'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1939년의 장로교회 제 28회 총회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연맹'을 결성하고, 일제의 국책 수행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총회는 각 노회별로 지부연맹을 만들어 일제의 정책에 협력하도록 했다. 총회의 결의에 따라, 안동의 경안노회도 1939년 12월에 열린 제34회 정기노회에서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경안노회 연맹'을 결성했다.

경안노회 제36회 정기노회(1941. 6)는 신사참배로 개회했다. 노회는 소위 '일본적 기독교'를 수립하는데 발을 맞춰 갔다. 경안노회는 또한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각 교회들을 통해 유기(놋그릇)헌납, 애국기헌납을 했고, 또한 전승기도회, 징병제실시 축하회를 가졌다.

경안노회가 이렇게 일제에 온갖 협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제38회 정기노회(1942. 12. 15-18)를 마지막으로 노회를 폐지시켜서 '경북 교구단'에 소속시켰다. 경안노회는 이름마저 사라져 버린 채, 향후 3년 동안(8·15광복까지) 어떠한 모임도 가질 수 없었다.

3.황민화정책을 거부한 신학적 근거
일반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한 교회지도자들의 신학적인 근거가 종말사상에 있고 더욱이 전천년 종말론(前千年終末論)에 근거해 있는데, 이원영의 종말론도 거의 다르지 않았다. 이원영은 안기교회 목회시절에 사용했던《관주 신약전서(1930년 간행)》의 뒤쪽 여백에 천년왕국 곧 세상 마지막에 그리스도가 왕으로 재림하셔서 이땅을 다스리게 될 왕국에 관해서 설명한 '종말론 도표'를 가지고 있었다.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하며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굳게 붙잡은 교회지도자들은 임박한 예수의 재림을 기대하고, 재림과 함께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고대하면서 신사참배처럼 허망된 것 앞에 머리를 숙임으로써 계명을 어기지 말고 오히려 계명을 끝까지 지켜서 예수의 재림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대주의적 종말사상은 구약 다니엘서를 기반으로 우상숭배거부와 함께 묶여져 있다. 즉, 다니엘서에 기초한 종말론적 역사의식 속에서 신사참배거부와 우상숭배거부를 동일시했던 것이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이들 가운데(채정민, 김경희 등)는 지금 이 시대야말로 구약의 바벨론시대와 동일한 양상을 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일본은 바벨론에 해당되고 조선은 유대에 해당된다'고 보면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조선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는 일은 마치 '바벨론의 우상숭배를 거부한 유대인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은 것'과 같다고 보았다. 따라서 이들은 신사참배가 국가의식이 아니라 십계명 가운데서 제1계명에 위배되는 명백한 우상숭배로 판단했다.

4.광복과 교회의 재건
8·15광복을 경산경찰서 유치장에서 맞이한 이원영은 출옥 후 교회의 재건에 앞장섰다. 그는 일제의 탄압으로 없어져 버린 경안노회를 다시 복구하고, 안기교회를 서부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복구했다.

8·15광복이후의 장로교회는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나온 과거를 청산해야 했다. 특히, 일제의 힘에 굴복해서 가결된 신사참배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그런데 해결방법을 위한 논의가 논쟁과 분규로 발전되고, 게다가 교단이 신학논쟁에 휩싸여서 이것이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였다.

이원영은 1945년 9월 3일부터 주로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있는 교회들을 돌면서 사경회를 인도했다. 가는 곳마다 교인들은 그를 '산 순교자'로 존경하면서 환영했다.

그의 로마서 강해는 특별히 '죄에 대한 뉘우침과 하나님의 은총'을 강조하면서 진행되었다. 말씀 선포를 통해서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신사참배강요에 굴복, 신사우상 설치, 그리고 교회 강제통합 등) 돌이켜 보면서 깊이 뉘우치며 회개하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그해 11월 20일에 안동교회에서 '경안노회 제39회 복구회'가 모였다. 이번 노회에서 이원영은 노회장으로 피선되었다. 경안노회는 일제시대 말기에 그를 목사직에서 면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광복 후에 지난 일을 되씹으며 자신을 면직시킨 노회에 대해서 분노를 발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무너져 내린 노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앞장을 섰기에 그를 노회장으로 선정하는데 아무런 이견이 없었다.

그러나 이원영의 자세와 달리, 다른 '출옥성도'들은 신사참배로 말미암아 더럽혀지고 얼룩진 교회를 말끔히 청소하는 것을 제일 우선적인 과제로 잡았다. 이를 위해서 부산에서 '경남재건노회'(1945. 9. 18)가 모였다. 여기에 참석한 자들은 신사참배 죄에 물들지 아니한 깨끗한 신앙인들만의 모임을 추구했다.

이원영은 이에 대해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강요당한 목사·장로·집사·교우들이 마음에도 없는 절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아 큰 괴로움 속에 있었고, 또 신앙의 지조를 유린당하면서도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 여기에 비하면 감옥에 갇힌 성도들은 오히려 신앙양심을 지킬 수 있었고, 감옥생활은 그런 점에서 오히려 피난처가 된 셈이었다. 따라서 출옥성도는 자만하고 남을 정죄할 것이 아니며 오히려 수난당한 교회와 성도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말하며, 출옥성도는 '유대교적 율법주의'를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이러한 그의 입장과 태도는 안동 지역의 교회를 불협화음 없이 다시 일어서게 했고, 또한 경안노회가 평안한 가운데서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광복 이후 불과 약 10년 동안에 장로교회는 두 차례나 분열되었다: 고신측-장신측, 장신측-조신측 등. 교회복구의 기쁨은 잠시뿐이었고 교단분쟁과 교회분열로 말미암은 고통이 오랫동안 지루하게 지속되었다. 사분오열된 상황에서 혹시 또다시 분열이 일어날까봐 조바심하면서 '교회의 단결과 평화'를 이끌어 줄 지도자를 갈망하였다.

이 상황에서 이원영은 제 39회 장로교회총회(1954)의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총회장으로서 그는 과거 신사참배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신앙양심을 바로 세우며 교단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신사참배취소성명]을 발표하는데 주관했다.


총회회기의 마지막 날인 제5일째에 회장 이원영은 사가랴 8장 18-19절을 봉독하고 "금식일이 변하여 기쁘고 즐겁고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그러므로 진실과 평화를 좋아하라"는 본문의 뜻을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화해를 선포했다.

임희국 교수는 "이원영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했을 뿐만이 아니라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 신사참배, 창씨개명) 전부를 거부하였으며, 이원영 연구를 통해서 신사참배연구의 범주가 일제의 황민화정책으로 확대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한 이원영의 저항은 8·15 광복직후에 그가 보여준 겸손한 신앙자세를 통해 빛이 나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이원영의 신앙자세는 오늘날 한국 장로교회들의 연합과 일치운동(에큐메니칼운동)을 위하여 커다란 가르침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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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륜 간통 다 해놓고 그걸 취소한다고 없어지는가? 하여간에 돌팔이 목사들...
오늘날 한국교회가 썩어 문드러진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성직매매, 교회매매(교인은 두당 얼마씩쳐서)에 단일직종 성폭행 1위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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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07.167.108.x
[1/2]     IP 107.167.104.x    작성일 2019년7월13일 11시47분      
■조향록씨가 1943년 졸업한 조선신학교의 설립취지와 교육 이상은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회사(敎悔師)를 양성하는 것이었다.■★←클릭!! 폐쇄 한다 Pop up 된 걸 OK 누르면 나옴.

■1980년 8월 6일 롯데 호텔에서 열렸던 "전두환 상임 위원장을 위한 조찬 기도회"를 주도하고, 순서를 담당하는 등 적극적으로 가담했던 인물들을 "반란 방조죄"등으로 서울 고등법원에 고소(告訴)한 사실에서 비롯되었다. 이때 참석하였던 목사들의 명단은 한경직, 김준곤, 정진경, 조향록, 김지길, 문만필, 지원상, 유흥목, 이봉성, 신현균, 김창인, 장성철, 김신명, 박정근, 김용도, 김종식 외 7명■★←클릭!!


10. 한신대학교의 역사날조

한신대학교(전 조선신학교)의 김재준, 정하은 교수는 일제시대의 순교자와 출옥성도들을 깎아내리며 그들이 피안적 신앙에 의해 희생된 자들이라고 지탄했다.
한신대학교는 다섯 가지로 역사를 날조한다. 첫째, 조선신학교의 설립 목적이 "복음적 신앙에 기초한 기독교 신학을 연구하여 현 조선교회가 요구하는 건전한 교역자를 양성함을 목적함"이었다고 한다. 이것은 완전히 날조된 것이다.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 그 목적이었다.
1943년경의 이사장은 일본인 무라야마 키요히꼬(村山淸彦)였다. 초대 이사장 다음으로, 2대에 걸쳐서 일본인들이 이사장을 역임했다.
넷째, 전직 교수 명단에서 일본인 교수들의 이름은 삭제해 버린다.
한신대학교가 과거사를 솔직히 시인하고 참회하며 통절히 반성함으로써 역사를 바로 세우고 새로운 장을 열어가려고 하지 않고 도리어 은폐하고 날조한 것은 주기철을 비롯한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거부자들이 정통주의 신학의 희생이었다고 비난한 김재준, 정하은의 궤변과 궤를 같이한다. 출옥성도들을 향하여 메이첸파니, 독선주의니, 독존적인 자기 영광을 과시한다느니 하면서 우물에 독 뿌리기 식 독설을 토한 것과 일치한다. 한신대학교가 자신의 역사에서 일본인들을 모조리 삭제하고, 이 학교가 민족 정체성을 지니고 출범한 것으로 서술하는 것은 한국교회의 정조를 일제에게 갖다 바친 "창녀의 구차한 변명"이다.

스님께서 결론으로 말씀하시길, 예수는 세계 3대 성자와 함께 성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정말로 성자이십니까? 이에 대하여 스님은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면 다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이 거짓말을 하실까요? 다시 스님이 말을 했다. 성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하면 성자가 아니며 성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시 하나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 외에는 길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정말입니까? 거짓말입니까?
차남진 목사님(1915-1979, 밥존스 신학박사, 총신교수)의 말이 끝나자마자 갑사 주지스님(비교종교학연구, 신학교3년 다님)의 얼굴이 빨갛게 변하여 그 자리에서 법당 안으로 급하게 피하셨다고 합니다.

성경엔 하나님이 분명히 창세기 1:26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하나님 자신이 ‘우리’로 복수(삼위일체, 三位一體)로 나와 있다. 그래서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분으로 마리아에 탄생하신게 아니고 강림(降臨)하신 것이다. 신약에서도 빌립보서 2:6에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라고 ‘예수님=하나님’ 이라 나와 있다.

더자유=기장(한신)>기감(감신)>통합(장신, 짬뽕)<합동(총신)<고신(고신, 부산)=더보수. 우측으로 갈수록 더 보수이다.

■김경래장로 All In 신앙 - 은혜로움■★←클릭!! 검색하면 연재되는 것 모두 읽을 수 있다.
■김경래기자 삼성 사카린 밀수 특종 - 김두한의원 국회 인분투척■★←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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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장로는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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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최대의 업적은 국민들에게 ‘부도덕해도 성공하는 데는 아무 지장 없다’는 생각을 심어준 것” -전우용 교수

▲ 1950년 인민군이 입성하자, 「기독교민주동맹」이 결성 됐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창준 목사는 인민군 환영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고문에 신홍우 목사, 총무에 박성산 목사를 위촉하고 각 교단대표자로 장로교에 최문식 유호 준 김종대 목사, 감리교에 최택 박만춘 심 명 섭 목사, 구세군에 황종율 사관 등이 준비 에 나섰다. 7월10일 YMCA에서 3백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김종대 목사 가 설교, 임영빈 목사 가 환영문을 낭독했다.


전두환 상임위원 장을 위한 조찬기도회
▲ 1980년 8월6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사회에 문만필 목사, 설교에 한경직 목사, 기도에 정진경 조향록 김지길 목사와 김인득 장로가 맡았다.
정진경 목사는 전 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 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아래 두 개의 기사를 강력 추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etkbc/posts/866472630077134
“기적: 과연 무엇이며, 왜 일어나며...”
http://mediaspider.joins.com/?art_id=A15021048232
WSJ 역사상 가장 인기 있고 가장 많이 공유된 기사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http://www.kts.ac.kr/www/khistory/museum05.php
교회 평신도들의 거센 항거에 밀려 잠시 후퇴한 것뿐이었다. 이러한 교권주의자들의 형태에 대하여 너무 실망하고 허탈감을 느낀 나머지 순교자 정신에 입각한 새로운 노회를 조직하여 교회 재건에 나서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나타나게 되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224508
한상동 목사는 ‘노회가 바로 설 때까지’라는 단서를 붙여 잠정적인 노회 탈퇴를 선언했다. 이때부터 평신도들의 거센 항거가 일어났다. 47년 1월3일 부산의 초량 부산진 영도교회, 마산의 문창교회, 거창의 거창읍교회, 남해의 남해읍교회 등 6개 교회는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회 쇄신운동을 지지했다. 부산노회 소속 67개 교회는 제48회 노회의 결의에 항거하고 한상동 목사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부산의 초량교회에서는 신도대회를 개최하며 철저한 회개와 자숙 등 교회개혁을 요구했다.

[2/2]   뭐허시나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7월13일 13시50분      
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IP : 107.167.108.x 조향.초. 수설횡설 하며 남산 약수터에서 노는 것 아니니 자중 자애하며 ...그대의 글을 올리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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