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번호 114508  글쓴이 신문고뉴스  조회 550  누리 10 (15,5, 3:0:1)  등록일 2019-6-21 13:49 대문 1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신문고뉴스 / 임두만 / 2019-06-21)


그리스 제네바 태생의 영화감독 니콜라스 와디모프는 2010년 영화 <사람이 살고 있었다>를 DMZ 다큐영화제에 출품했다. 이 영화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전쟁 후 폐허가 된 중동의 가자(Gaza)지구로 떠나는 인상 깊은 여행으로 시작된다.
 
영화의 시놉시스 소개는 “영화는 곳곳에서 맞닥뜨려지는 일상의 단면들을 시적이며 초현실적으로 그린다”거나“아이들이 폭격을 잊도록 풍선놀이를 해주는 어릿광대들, 연료 배달을 몇 주 째 기다리는 여성..<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재난 이후 기다림에 관한 영화이자 인생에 대한 찬사”라고 짧게 나온다.

2019년 봄, 우리는 사진으로라도 ‘사람이 살고 있는 평양’의 속살을 볼 수 있다. 프랑트푸르트에 거주하는 선경석 6.15유럽위 공동대표의 사진을 통해서다.

그동안 우리는 특정 미디어가 소개하는 엄선된 영상과 사진 등으로 북한의 참혹(?)한 현실 모습이나 아니면 기계처럼 조종된 것 같은 그곳 사람들의 움직임을 영상 등을 통해 접했다.

그런데 선 대표는 “조선(북한)사람들도 우리와 똑 같은 동포(민족)다. (그들의)일상 생할 공간을 더 깊이 보자. 그래서 서로를 더 알고 이해의 폭을 넓혀 보자”고 외치면서 평양의 속살을 사진으로 전해왔다. 2019년 북한의 봄 2편은 평양 속살 관광이다. 사진 소개는 선 대표가 직접 쓴 글이다.

▲조선(북한)사람들도 우리와 똑 같은 동포(민족)다. (그들의)일상 생할 공간을 더 깊이 보자. 그래서 서로를 더 알고 이해의 폭을 넓혀 보자  © 선경석...아래 사진 글 선경석

▲호텔이 아닌 여관 간판

▲전자제품들과 각종 통신설비 자동차 부속 편의점 간판

▲전자제품 수리… 편의점 간판

▲또 다른 전자제품 수리 판매점 간판

▲잡화점… 이름도 기억이 새로운 간판. 잡화 상점에 작은 세로 간판에 귀금속 수매. 확대해 보세요.

▲결혼식 피로연도 할 수 있는 식당임을 알려주는 간판

▲약국, 의류점, 오토바이 판매점 등이 건물 안에 있다는 간판

▲한복을 기성복으로 만들어 파는 판매점

▲영화관임을 알 수 있도록 영화 포스터 입간판이 있다.

▲도로구간 안내 표시

▲북한 평화자동차 공장 안내판

▲평양에 있는 커피전문점

▲북한식 스낵코너… 그러나 요리도 팔고 맥주도 팔고 음료수도 판다.

▲이곳 또한 종합식당이다. 마찬가지로 고기와 음식은 물론 커피와 음료도 판다

▲평양의 공중화장실. 마시고 식사하셨으니 공용화장실도 가셔야죠.

▲길을 건널 때는 지하도를 이용하세요라는 뜻의 간판

▲버스 정류장 이름, 버스 번호, 행선지 안내판이 깔끔하게.

▲버스는 앞 유리창에 행선지를 표시함

▲천천히 세분해서 사진을 보면 차도, 잔디 길, 자전거 길, 사람 길, 가로수에 표시도 잘 되어 있다.

▲모란봉 청년공원 안내도

▲모란봉 공원 내 길 안내표시

▲봄을 맞아 모란봉에서 노는 북녁의 상춘객들 흥겨운 모습… 편안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이 남쪽 우리네와 똑 같아서 더 정겹다. 여기가 평양 모란봉인지 서울 옛 남산인지

▲모란봉 공원에서 결혼기념 야외 기념촬영을 하는 젊은 신혼부부

▲그 이름마져 그립고 정겨운 을밀대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기념품 판매대… 평양도 예외가 아니다.

출처:
http://www.shinmoongo.net/128163?fbclid=IwAR2L1rvGXTFwwfvLe64vHhICGknypJIWlTvBNxUo39d2dPfiQ1KsDKDJvBA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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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과 인민은 동일 한가? 만두만 속이 없나>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을 까시는 이유는??? 광 팔아서>> 아님 장사.... 그래도 보고 싶은 3.8 고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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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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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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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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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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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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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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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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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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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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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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