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번호 114495  글쓴이 솔직고백 펌  조회 212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21 09:24 대문 0

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솔직고백 펌
손봉호: “저를 ‘목사 킬러’로 취급하는 분들이 있지만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신학을 공부하고서도 안수를 못받았습니다. 저같은 인격이나 신앙으로 목사가 될 수 없다는 생각에 안수 받는 것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저는 존경하는 목사님들이 참 많습니다. 어려서 신앙생활을 할 때, 목사님들은 하나같이 성자였습니다. 그때는 목사가 누릴 수 있는 세속적 이유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때 목사님에 대한 인상이 너무 강했고, 나중에 그 분들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안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목사님들을 너무 존경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목사를 보면 화가 납니다. 그게 목사님들을 비판하는 이유입니다.


“단결하지 못하는 한국교회”

다음으로, 한국교회는 단결하지 못합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사람을 모래알 같다고 비판했는데, 이는 식민 사관이 아닙니다. 일본에 수모를 당한 것은 ‘힘’이 없기 때문이었고, 힘이 없는 것은 ‘단결’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단결하지 못한 것은 ‘거짓’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산 선생은 거짓말을 안하기 위해 참 고생 많이 했습니다. 도산은 분열, 거짓말에 한이 맺힌 사람이었습니다. 도산이 왜 미국사람에게 존경을 받습니까? 그는 매우 정직했습니다. 그는 우리 민족이 단결하지 못하는 이유가 거짓말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의 이유는 ‘욕심’과 ‘자기이익’ 때문입니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공의를 보지 못하고, 우선 나의 이익을 챙기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입니다.

--- 이하생략---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4:14-21)

극단적으론 이순신 장군(1545-1598)이 겸손해야 한다며 “제가 뭘 한게 있나요?” 한다면 그럼 분명 이상하지 않은가?
이 문서를 작성한 이유는 창세기 1:26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성의 요구가 체계적인 정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한국교회 장로계의 거성 8인 명단◆


이명박 포함: 이명박을 대한민국 7대장로에 더하여 8대장로('엽기' 케이스로, 맨아래에)에 등극시키나이다.


이명박은 케키통 메니 딱이다! 바로 그거야!

★이명박★(1941- ): 고려대 상대. 여자교인 6명과 불륜정사를 벌리고 수백억 변칙세습으로 유명한 사깃꾼 곽선희의 소망교회를 건축한 시무장로. 3년동안 주차봉사하고 장로가 되었다고 꼴통신문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 기독실업인회 세계대회에 기조연설도 하는 세계적 장로. 부인 김윤옥권사도 김포공항 다이아반지 발가락 밀수와 위장전입-잡아떼기로 악명 높은 악질 사깃꾼. 가훈(家訓)이 ‘정직’, 애독서는 법정스님의 ‘무소유(無所有)’로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산바 있다.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인심을 써 엄청난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킴. 선거법 위반,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 불법을 일삼아와 네티즌들로부터 '전과16범'으로 불리는 한편 대운하와 국민보건 민영화등 정신나간 공약으로 2MB(메가바이트 혹은 Mouse Baby)란 비아냥을 받는중. 오사카 출생이나 포항이 고향이라고 우긴다.

대선 맞상대 후보였던 정동영을 테니스 모임에서 "미친개!!"로 칭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2007년 대선때 "내가 BBK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으로 실상이 백일하에 폭로되었으나 이번엔 '사업상 과장이었다'라고 둘러대 "그럼 그게 바로 사깃꾼이란 증거다!"라고 비아냥을 받는다. 그런 명함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다가 이장춘 대사가 폭로한 BBK 명함은 더 이상 오리발 내미는 게 불가능한데도 우겨 정신감정이 필요할 정도.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접대 기자 40명 룸사롱 녹취록■★←클릭!!

차몰다 접촉사고 내자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 이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댓글달기 공작과 개표부정(이만열 장로 폭로, 두꺼운 별도 책자 나옴) 닭그네 댓통령을 만든 1등공신. 대법원은 6개월 내에 판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년째 계속 직무유기를 하고 자빠져들 있다.

이명박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간 2008년 봄 이후부터 극단적인 안티들만이 사용하던 ‘개독교’(엡1:4에 반함)라는 용어가 뜻있는 기독언론들도 사용하는 보편적인 용어가 되었다.

투표참관인(25)에게 악수를 거부 당하자 2MB는 “젊은사람이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했다. 국정원, 검찰, 대변인을 동원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갖은 수모와 모욕을 주어 사실상 타살해버린 것도 긍정적 삶인가?



▲ 영정 앞엔 슬픔이 쌓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들이 24일 오후 3시45분께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맞으며 꽃을 든 채 조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30분 남짓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기 차례를 기다려 조문을 마쳤다. (사진:한겨레신문)

▲ 2015년 12월 30일 여론조사 전문 업체 리서치뷰의 12월 정기조사에 따르면,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노무현(47.7%) ▲박정희(25.9%) ▲김대중(11.8%) ▲김영삼(3.1%) ▲이명박(2.0%) ▲박근혜(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무응답은 7.8%. 2.0%가 47.7%를 갖은 모욕을 다 주어가며 쥑여버렸네요.

■전과 14범 이명박의 전과, 화려한 범죄의 기록■★←클릭!! , 사진첨부 아주 자세히 기술됨.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문리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한국철학회장,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경실련공동대표,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KBS MBC 시청위원장, 대검감찰위원장(2004- ),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장. 나눔국민운동본부 이사장, 기아대책 이사장, 현 고신대 석좌교수.

‘선지자적 비관주의’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각각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참 은혜로운 손봉호 장로님 짧은 글들 모음, 강추■★←클릭!!
■대검 감찰위원장 손봉호(9년째), 윤석렬 팀장 중징계 결론못내■★←클릭!!


★이만열★(1938- ): 마산출신. 서울문리대 출신. 합동신학원 졸업. 숙명여대 명예교수. 국사편찬위원장. 1982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자로 초대 회장역임. 아마도 장로중 강연 1위. 국사학자중 최초로 한국기독교사 연구가 주전공이나 서울대 박사학위는 단재 신채호 연구로 받음. 한국사학회장,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장, 독립유공자공적심사위원장.

어린 시절부터 다녔던 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회개를 강력히 주장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생활의 절제를 유난히 강조하는 장로교 계열의 ‘고신파’였다. 손봉호 교수와 서울 문리대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다. SFC(고신교단 학생신앙운동) 활동을 함.

유신 정권과 군부 세력에 반기를 들다가 해직되기도 하였다. 해직 중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한국기독교 100년사 집필을 위한 자료조사의 기회를 얻었다. ‘한국기독교사연구회’를 만들어 이를 계기로 당시까지 신학자들이 거의 독점했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 역사학자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연구회는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발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기독교사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위키백과).

친일인명사전 편찬. "열린보수"로 유명. 기독교 진보진영의 한국최초 통일선언이 있은후 그때까지 무관심하던 보수진영이 뒤늦게 발끈하고 나서자 이를 "보수진영의 기득권 수호"라 비판함.

국사편찬위원장(2003-2006) 시절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최초로 제안해 만들어 무료로 대중적 역사교육에 공헌. 1973년에 발표한 논문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 은 기독교사의 고전으로 꼽힌다. 고교시절 월요일 시험에도 주일성수 계명을 지키느라 자정이 넘어서야 책을 폈을 정도. 문리대 입학시험 당시 주일성수 하느라 믿지 않는 친척을 시켜 대신 수험표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사 연구자로서 한국 지식인 사회와 기독교계에 대해 비판적 지성인의 소명을 다해 왔다는 평가가 있다(위키백과).

■“옳은 것을 옳다고 못하는 세태” MB정권은 邪惡, 이만열■★←클릭!!
■어제를 돌아보아 오늘과 내일을 밝히다■★←클릭!!


김경래 장로는 경향신문 정치부장 시절 재벌의 삼분폭리를 고발하고 사카린 밀수사건 취재를 지휘했다. 1964년 정치부장 시절 취재팀 이환의 윤상철 기자와 함께 한 김 장로(가운데)

★김경래★(1928- ): 경남 통영출생. 진주사범 졸업. 경향신문 편집국장 역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기드온협회전국회장.

영동교회에서 분립개척한 한영교회 장로. 따님이 1995년 UN이 선정한 '올해의 예술가'에 뽑히기도 했다. 3자매들이 70년대 김트리오로 유명한 음악가. 고신부총회장시 "목사들이 총회장 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며 향연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라고 한탄. 60년대 ‘한국군 월남파병’ 특종도 김장로 작품.

5.16군사혁명후 이동원(나중 비서실장, 외무장관을 역임)을 인터뷰한후 여기에 살을 붙여 온통 군사혁명에 반대하는 기사를 써 기관에 소환되기도 함.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으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거절함. 특이하게 고아원을 운영함.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 목사(1901-1976)의 부산 삼일교회출신으로 결혼식 주례를 한상동 목사님이 하였다.

1984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때 한경직 목사가 집으로 찾아가 사무총장을 부탁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인. 교계 마당발로 생활신조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행 20:35)는 성경 말씀이다.

■김경래장로 All In 신앙 - 은혜로움■★←클릭!! 검색하면 연재되는 것 모두 읽을 수 있다.
■김경래기자 삼성 사카린 밀수 특종 - 김두한의원 국회 인분투척■★←클릭!!
■김경래기자 월남파병 특종■★←클릭!
■아프리카 재소자 사역중인 장남등 자녀들■★←클릭!!
최순실 최초 폭로자... 경고무시와 최태민보고서 원저자 김경래 장로 증언 동영상은 지워짐.
■동영상 ☩▲한일협정반대운동 당시 신문기자, 김경래■★←클릭!!



★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근모★(1939- ): 서울문리대 출신. 2년만에 미시간주립대(MSU) 박사학위 취득(1963). 2004년 명지대학교 총장. 호서대학교 총장. 초등학교때부터 학력고사 전국 1위등 줄곧 수석을 거듭. 경기고 1학년때 월반으로 서울대 문리대에 차석으로 입학한 게 아마도 유일한 차석 기록. 이승만 박사가 유일하게 군대에서 제외 시켜줌. 한국과학원 설립을 주도하여 31세에 초대 부원장을 역임. 국제원자력 기구 의장 역임. 1990, 1994년 과기처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함. 90년대에 차세대 평신도 지도자로 꼽힘. 1982년 거듭남을 체험. 부친이 혜화국민학교 교장이었던 교육가 집안 출신.

■은혜로운 정근모 장로 간증, 자서전■★←클릭!!


★한영제★(1925-2008): 평북 구성군 출생,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전국기독교서점협의회 회장, 월간목회 목회연구원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이천한나원 설립·대표이사.

1955년부터 기독교문사 사장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 당시 "장로가 총회장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장로로서 1992년 한국의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막강한 분. 한국교회 역사상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평신도 출신 총회장이다. 당시 성경책 갈피에 현찰로 구설수에 오른 게 흠.

평신도요 문서인으로 ‘기독교대백과사전’과 ‘기독교연감’ 및 여러 주석들을 발행하여 기독교 출판역사의 한 획을 그음. 1968년 신사참배에 항거한 안이숙 선생의 <죽으면 죽으리라>를 출판 5년만에 10판을 넘겨 대박이 터짐. 1971년 <죽으면 살리라>를 출판 한바 이것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됨.

■한영제 장로, 그 삶과 신앙■★←클릭!!
■한국기독교 역사 박물관, 한영제장로 설립 ■★←클릭!!


★한완상★(1936- ): 경북고 출신. 서울대. 미국 에모리대에서 정치사회학 박사학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993년 부총리 통일원장관, 2001년 부총리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1994년 방송통신대총장. 1999년 상지대학교 총장, 2002년 한성대총장. 2004년 대한적십자자 총재. 2016년 문재인 싱크탱크 상임고문.

1970년대 유신시절 감옥과 해직 복직을 거듭한 분. 해직시 뉴욕 유니온 신학교 수료. 한국 진보진영의 대표적 장로. 행동하는 지식인. "저 낮은 곳을 향하여"가 그의 트레이드마크. 1993년 YS 정권시절 초대 통일 부총리를 역임. 부총리 재직시 장기수 이인모를 돌려보낸 바 있다. 꼴통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아 물러남. "예수님이 한국에 오시면 교회에 나가지 않으실 거다"라고 일갈 함. 부친이 교육가.

■손봉호 한완상의 삶과 신앙■★←클릭!!


★ 세칭 ‘대학중의 대학’으로 불리우는 서울 문리대(文理大) 출신이 4명, 고신(高神)교단출신이 3명인게 눈에 뜨인다. 어릴때부터 투철한 신앙교육이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역시 고신교단 출신인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설립총장인 김진경 장로(1935- , 高神 교수부장 역임)도 있으나 국내활동은 많치 않아 생략. 김진경 장로는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면접에 부친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로 진학하였다. 기독인이 된후 나중에 출석하기 시작한 교단은 해당교단이 배출한 인물이라고 할 수 없다. 돈되는 법대 상대 의대 출신이 없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 고린도전서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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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민주주의 개나소나 정치 개판 만인제사장주의 목회 교회개판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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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조국에대한 인질극이라고 보는 꼴통새캬..... YK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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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바우’ 강기석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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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4) 권종상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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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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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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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화보맨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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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대정부 질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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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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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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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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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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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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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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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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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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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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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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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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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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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글 🐕개~판민국!!🐕 (1) 대박~~~~~~~~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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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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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마약까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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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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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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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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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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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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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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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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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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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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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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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잘 참았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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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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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1) 개와 XX까지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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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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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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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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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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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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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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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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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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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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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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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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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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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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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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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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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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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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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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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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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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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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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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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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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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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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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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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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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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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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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광화문앞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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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총정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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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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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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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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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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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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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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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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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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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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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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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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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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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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