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번호 114490  글쓴이 🚫  조회 166  누리 0 (20,20, 0:4:4)  등록일 2019-6-21 05:31 대문 0

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경알못법알못

황교안 전도사 외국인 노동자 차별 16장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37712

외국인 노동자 차등 임금 주장한 황교안,
‘법알못’-‘경알못’-‘정알못 행태?

‘김현정의 뉴스쇼’ 행간 장필구 기자 승인 2019.06.20 08:14 댓글 0

[장필구 기자]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의 외국인 노동자 차등 임금 주장 논란에 대한 뉴스를 다뤘다.

20일 CBS 표준FM ‘北어선 대기 귀순(어민, 신인균)’, ‘시진핑 방북 의미(문일현)’, ‘[탐정손수호] 10대 친구 폭행 살해’, ‘역사는 왜 쓸모 있을까(최태성)’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채널 라이브 캡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부산 민생투어 이틀째인 지난 19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산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외국인은 그동안 우리나라에 기여해온 것이 없다. 여기서 낸 돈으로 세금을 내겠지만 기여한 바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아 논란이 일었다. 이에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그의 발언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 ‘김현정의 뉴스쇼’의 ‘행간’은 “외국인 노동자 차등 임금 주장한 황교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뉴스톱 김준일 기자는 ‘법을 잘 모른다’, ‘경제를 잘 모른다’, ‘정치를 잘 모른다’를 해당 뉴스의 행간으로 꼽았다.

김준일 뉴스톱 기자는 “황교안 대표가 지금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의 행태를 보였다”면서도, 황 대표를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과 ‘정알못’(정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도 표현했다.

김준일 기자는 “트럼프를 흉내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반이민자 정서를 등에 업고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됐듯이, 반 외국인 노동자 정서를 지금 자극시켜보겠다는 (의도가 있어보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정 PD는 “취업이 요새 잘 안 되다 보니까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반감이 전보다 높아진 것이 사실이고, 난민들에 대한 반감 분위기도 지난 번 상당히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라고 물었다.

김 기자는 “이게 잘못된 현실 인식에 기초했다는 거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백인 인구 비중이 60% 초반대로 떨어졌다. 40% 중에 히스패닉계와 아시아계가 급증했다. 그래서 일자리 위협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한국은 외국인 노동자가 2%다. 외국인 전체 해도 4%밖에 안 된다. 그 정도 반감이 있는 게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트럼프는 이민자를 막아서 자국 노동자를 보호를 했는데, 지금 황 대표는 외국인 노동자 임금을 낮춰서지지 기반인 저소득층 일자리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오히려 논란만 낳고 비판만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다 판단을 상당히 잘못했다”고 덧붙였다.

CBS 표준FM 아침뉴스 프로그램 ‘김현정의 뉴스쇼’는 평일 아침 7시 30분에 방송된다.




☩현각스님과 꽃뱀☩
성문제

<뉴스앤조이>에 있으면 목회자의 섹스 스캔들과 돈 문제에 대한 제보가 끊이지 않는다. 성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목사님이 절대 그럴 리 없다. 그 여자가 꽃뱀"이라고 하며, 헌금을 마구 갖다 써도 "우리 목사님이 사역을 위해 쓰신 것"이라고 한다.


현각 스님과 개신교회의 헛발질
[기자수첩] 굴종의 신앙 양산하기는 불교나 교회나 마찬가지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2016.08.02 10:13:52


▲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 스님.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현각 스님의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비록 다른 종교 이야기지만 그 파장이 개신교에만 미치지 않는 것 같아 아쉽다. 사실 현각 스님이 제기한 한국 불교의 문제는 단어만 좀 바꾸면 기독교의 문제와 전혀 다르지 않다.

현각 스님은 미국인으로 하버드대학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학위 과정 중 출가해 1992년 대한불교조계종(조계종·자승 총무원장) 승려가 됐다. '푸른 눈의 수행자'로 불리며 25년간 조계종에서 현정사 주지, 화계사 국제선원장을 지냈다.

그런 그가 7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국 조계종을 비판하고 한국 불교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현각 스님이 문제 삼은 것은 종단의 상명하복식 유교 문화, 외국인 승려 차별, 재가 불자(일반 신도) 무시, 기복신앙 등이다.

반응은 예상보다 뜨거웠다. 불교 언론뿐 아니라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수십 개의 일반 언론사까지 현각 스님의 발언을 기사화했다. 드문 이력의 소유자지만 한 스님의 탈종 선언이 이렇게까지 관심 받은 사례는 거의 없었다.


현각 스님은 31일 <중앙일보>에 이메일을 보내 "서툰 한국어 실력 때문에 오해가 생겼다. 나는 한국 불교를 떠난다고 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일파만파 퍼져 나가던 페이스북 게시 글도 삭제했다.

그는 이메일에서, 조계종의 교육이 달마의 가르침과 기술에 대한 독특하고 귀중한 그릇이라고 하면서도 "불행히도 극단적으로 완고한 민족주의와 정치 때문에 현재 조계종의 방향은 그 기술을 세계에 전하는 귀한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현각 스님은 이를 한국의 승려와 재가 불자가 스스로 개혁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과도한 순응(hyper-conformity)" 문화가 개혁을 막고 있다며, 이는 한국 승려의 독특한 질병이라고 했다.

과도한 순응, 견고한 시스템

현각 스님은 발언을 철회했지만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는 아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부처의 정신과 관련 없는 종단 권승들의 만행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 우희종 교수(서울대)는 <불교닷컴>에 쓴 글에서 "현각 스님이 떠나는 것이 화제인 것일까? 아니면 조계종으로 상징되는 한국 불교가 그리 무너져 있다는 것이 화제인 것일까? 비록 그 둘은 서로 연계되어 있지만, 중요한 것은 분명히 후자다"라고 했다.

이웃 종교를 흉보려는 건 아니지만, 개신교와 마찬가지로 조계종 내부도 바람 잘 날이 없다. 잊을 만하면 승려들의 은처(隱妻) 문제나 도박, 금권 선거 등 부정적인 소식이 들린다. 조계종 총무원 최고위직인 자승 총무원장도 이런 의혹에서 자유하지 않다.

동국대학교도 홍역을 치르고 있다. 논문을 표절한 보광 스님이 지난해 총장 자리에 앉자 학생들과 불자들이 들고일어났다. 부총학생회장은 50일간 단식하며 총장 사퇴를 외쳤으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학교는 올해 7월, 부총학생회장을 '무기정학' 처분했다.


재가 불자 단체들은 종단 내 요직을 꿰찬 승려들이 권력을 마구 휘두르고 비리와 탈선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승려를 향한 신도들의 맹목적인 추종을 꼽았다. 승려들이 '깨달음'을 빌미로 신도들과 자신들의 위치에 선을 긋고, 신도들은 승려들의 입만 바라보며 굴종하는 시스템이 불교 타락의 큰 원인이라고 짚었다. 우희종 교수의 말이다.

"평생을 수행한 승려가 떠나도록 한국 불교와 조계종단이 이토록 망가진 이유가 오직 권력과 이득만을 좇는 종단 내 권승들과 파계승들 때문이라면 희망은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런 파계승들이 종단 권력을 잡고 유지할 수 있도록 장식용으로 동참하는 일부 불교 관련 학자들과 침묵하는 지식인들, 그리고 기름진 파계승을 큰 스님이라고 떠받드는 굴종의 신도들이 만들고 있는 견고한 구조이자 문화다."

굴종의 교인들

남의 동네 이야기라고 혀 차고 있을 때가 아니다. 가톨릭 신학자 김근수 편집인(<가톨릭프레스>)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돈만 밝히는 기복신앙. 한국 불교와 인연 끊겠다'는 현각 스님의 선언이 있었다. 가톨릭과 개신교는 어떤가. 누구 책임인가. 부패한 일부 성직자들과 그들을 어떻게든 감싸고 도는 평신도들이 문제다. 특히 교회에서 자신의 입지를 위해 침묵하는 신학자들의 책임이 아주 크다. 그들은 하느님께 가혹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라고 썼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부패로 따지자면 세 종교 중 개신교가 일등일 것이다.
위의 말들을 "권력과 이득을 좇는 목회자", "침묵하는 신학 교수들", "불법을 저지른 목사를 큰 목사라고 떠받드는 굴종의 교인들", "부패한 일부 목회자들과 그들을 어떻게든 감싸고 도는 교인들"이라고 바꾸면 어떨까.

조계종단에 따끔한 말을 마다 않는 우희종 교수와 바른불교재가모임은 종단 권승들로부터 '해종 세력', <불교닷컴>은 '해종 언론'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해교회 세력', '해교회 언론'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아닌가. 과연 누가 부처님 정신을 훼손하고 예수님의 정신을 발로 걷어차는 걸까.

<뉴스앤조이>에 있으면 목회자의 섹스 스캔들과 돈 문제에 대한 제보가 끊이지 않는다. 그런 목회자를 두둔하며 교회 내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반대파'라고 낙인찍는 일도 끊이지 않는다. 성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목사님이 절대 그럴 리 없다. 그 여자가 꽃뱀"이라고 하며, 헌금을 마구 갖다 써도 "우리 목사님이 사역을 위해 쓰신 것"이라고 한다.


한때 제자 훈련으로 유명했던 교회는 '평신도를 깨워라'는 기치를 들었다. 하지만 현재 그 교회 수만 명의 신도가 목회자의 잘못을 눈감고 있는 걸 보자면, 무엇을 위한 '깨움'이었는지 회의가 든다. 그 교회 부목사는 이를 증명하듯 말했다. "나는 제자 훈련할 때 말한다. '아무리 여러분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마지막에는 교역자의 말에 순종하라'."

(펌순이: ■손봉호 교수 “오정현 목사 회개는 외식이고 허례”■★←클릭!!
“문제 제기됐을 때 즉시 회개하고 사임했어야”
■손봉호 교수 “옥한흠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 증명”■★←클릭!!)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이 보면 정말 상식 이하다. 일반 상식에도 한참 못 미치는 도덕적 기준을 가진 교회를 사람들은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은 당연히 들어오지 않고,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뛰쳐나간다.
이러면 또 "복음은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하려나.

목회자의 비리로 교회가 깨지고 교인들이 반목하는 건 슬픈 일이다. 그러나 그런 아픔이 비로소 굴종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걸 희망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아이러니다.

암담한 건 교인들이 이탈하는 현상을 두고 목회자들은 여전히 굴종의 교인들을 양산할 생각만 한다는 것이다. 국내 최대 교단에서는 "주일 저녁 예배가 사라지니 교인들이 줄어든다"고 하며 주일 저녁 예배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처방전을 냈다. 교회만 알고 교회에서만 열심히 살고 교회에서만 사랑하는 기독교인은, 딴 짓 하려는 목사에게만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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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라
2016-08-02 18:17:42 .추천22 반대3
.개신교는 개독교로, 불교는 개불교로 비슷한 무당 잡교로 거듭났다는 뜻이겠지요. 현각스님이 빨리 깨달았네요. 달라이라마나 만나러 갈 일이지 ...한국불교를 찾아 온 것이 문제였군요... 종교문명의 종말은 언제나 돈이었고 계급장의 권위로 독재자들의 애완견 노릇하다 그 권력이 쓰러질 때 같이 자라졌던 과거 역사가 있다.



아래 도정업 청년! 니가 목사하는 게 낫게다. 요즘 목사 때문에 전도가 안된다는 소리가 유행이니...

A: 성경교사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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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청년 무관심에 여고생 알몸 投身자살

○…14일 오후6시쯤 전북장수군장계면장계리 C교회에서 교회신도 李모(17.여고2년)양이 평소 짝사랑하던 성경지도교사 강모(19.도정업)군이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을 비관, 알몸으로 높이 20m 종탑에서 투신자살.

경찰에 따르면 李양은 이달초 친구소개로 알게된 강군을 짝사랑하던중 이날 교회기도실에서 마주 앉아『하느님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내 모습을 이상히 여기지 않을 것』이라며 스스로 옷을 모두 벗었으나 끝내 외면하자 종탑으로 올라가 투신했다 는 것.

[ 주사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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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목사의 태도

【의정부〓권이오】 경기의정부경찰서는 12일 유부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 송추감리교회 목사 인호건씨(41)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 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인목사는 지난 85년 3월경 연천군초성리 감리교회에 목사로 있을때 새벽기도를 온 교인 이모씨(41)를 강제로 성폭행한뒤 『남편에 게 알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9년동안 매달 한두차례씩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현금3백만원까지 갈취한 혐의다


목사들이 신학교 다닐 때 교수들(지넘들도 다를바 없는 넘들이지만)로부터 듣는 소리가 있다

"너희들 돈과 여자(女子)문제만 조심해라! 그러면 그 목회는 성공(成功)한다"


다음의 성경교사는 제자가 알몸으로 유혹해도 다윗왕보다 나았는지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이에 비하여 그 위 감리교 목사는 새벽기도까지 온 독실한 신도를 9년간 성폭행하고 협박 금품을 갈취하였다. 그 참 9년간 그짓을 당하려면 힘들기도 무척이나 힘들었겠다.

위같은 목사새끼들이 한둘이 아니니 매사에 조심하여야 한다. 그러고도 일요일 되면 강단에 올라 설교는 번듯하게 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490




IP : 107.167.104.x
[1/1]     IP 107.167.104.x    작성일 2019년6월21일 05시33분      

친일파 목사들은 경찰을 대동하고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동료 교역자들과 신도들을 찾아다녔다. 발견 즉시 "이 자가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자이다"고 고발하여 형무소로 끌려가게 했다. 총회 산하 노회들은 신사참배거부자들을 제명, 파면시켰다.


평양노회(노회장 최지화)는 우상숭배를 거부하다가 투옥되어 있는 주기철에게 산정현교회 목사직 사표를 종용했다. 뜻을 이루지 못하자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그를 면직시켰다. 노회는 그의 가족을 사택에서 끌어냈다. 사택 문에 못을 박아 봉쇄했다.

최훈 목사는 주기철 목사의 가족을 끌어내던 바로 그 목사가 광복 후에 "한국장로교회에서 유력한 목사로 추대 받는가 하면, 현 ㅇㅇㅇ 목사는 얼마 전에 공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이와 같이 신앙양심이 마비되면 못할 일이 없는 모양이다"고 지적한다.


이때의 주동 인물은 대부분 친일전력을 가진 인사들이었다. 이 단체는 오늘날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로 개편되었고, 이단과 오설(誤說)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침묵하고 있다.

“조선신학교(현 한신대학교)는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학교는 황국의 충량유위한 신학생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하는 자에게는 졸업장을 주지 않았다. 그 무렵 감리교신학교는 구약성경을 읽었다는 이유로 김진철 등 신학생을 퇴학 처분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는 어떤가? 심각한 수준의 논문 표절로 여론의 도마에 올랐던 그는 거듭되는 거짓말로 사랑의 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수많은 교인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주었다. 여론에 떠밀려 외유하듯이 잠깐 강단을 떠났던 그는 매년 수 억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별도의 목회활동비와 더불어 선교 명목으로 해마다 십여 차례 ‘퍼스트 클래스’로 해외여행을 즐기고, 명의는 사랑의 교회이지만 교인들과는 상관없이 사실상 거의 혼자 사용하는 골프장 회원권을 소유하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랑의교회. 이 교회 평신도들이 반대파 교인들의 비리를 조사하여 고소하고 해당 교인이 다니는 직장에 통보하여 불이익을 주겠다는 이른바 ‘평신도 소송단’을 조직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문제는 그 공지 내용. 5개 분과로 나누어 “반대성향의 장로나 ‘해 교회 행위’ 성도 핵심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해당자의 직장에 통보,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공동체에서 상상할 수 없는 충격적인 새 유형의 갈등 대응방안이 출현한 것이다.

▲ 사랑의교회 평신도 조사위원회가 무교병 카페에 올린 소송단 조직표.
교인 직장에 투서 …대학총장에게 교수해임 압력 행사
사랑의 교회 평신도조사위원회는 이어 “위의 조사 활동을 위해서는 여러 성도님들의 제보와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저들이 소속된 연구단체나 대학에서 학점남발, 평가왜곡, 연구비 착복, 연구 부정, 음주 가무, 부실 연구, 부실 수업, 여학생 성 추행 등의 혐의를 알고 계신 분들은 적극 제보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랑넷의 한 관계자는 “이들 소송단이 삼성 등 대기업에 근무하는 교인의 직장에 무차별하게 투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회의 갈등을 일반 기업에 자랑하듯 떠벌리는 저들의 모습이 과연 신앙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또 개업의인 교인의 의학박사학위를 꼬투리 잡기도 했고 오정현 목사 열렬 지지자가 오목사를 적극 반대하는 K장로의 대학을 방문해 총장에게 K장로를 해임하라고 요구하는 등 추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성명을 통해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강력 비난했다.
특히 “수십차례의 고소고발이 난무했지만, 대부분 무죄처리가 되었다는 것이 성도들의 죄없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밝힌 갱신위는, “그럼에도 오정현 목사는 자신의 휘하에 ‘에스라회의’라는 친위조직을 만들고, 주OO 목사로 하여금 갱신성도에 대한 고소 고발을 주관하게 하여, ‘소송꾼’을 모집하고, ‘소송단’이라는 이름으로 조직화하는 일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다.
“고소 고발을 한 자에게 수고비를 지급하는 웃지 못 할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미 PD수첩을 통해, 갱신성도를 향한 고소고발은 ‘갱신세력 전체를 와해시키기 위한 전략적 도구’임이 폭로되었으나 오정현 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부끄러움도 없이 이같은 일을 태연히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갱신위는 특히 “목자의 탈을 쓰고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묻고 “고소고발을 전문적으로 하는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니다”고 비난했다.

.자신의 범죄나 비리를 시인한다면 한국에선 목사로는 자질부족이다 .... 주의종 운운하는 제왕목사제도의 한국
.여기도 가위가 필요한가 보군요. 믿으면 영생하면서 밝힐 수 있겠네요.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끊임없이 벌어지는 무수한 성추행과 금전비리. 세습추행 기사들이 이를 대변한다.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독일 농민전쟁은 1524-1525년 사이. 이에 가담한 30만여 명의 가난한 소작농 가운데 10만여 명이 귀족들에게 학살되어 진압되었고 오늘날의 오스트리아, 스위스에도 영향을 주었다.
농민들은 빈약한 무기에 훈련도 돼있지 않았고 지휘체계도 없어 귀족들의 군사를 못당함. 농민들의 주장 일부는 종교 개혁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러나 마르틴 루터는 농민전쟁을 비난하고 귀족의 편에 섰다.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의 지지를 열렬히 원했으나, 마르틴 루터는 그들을 '기독교도가 아닌 자들 (unchristian)'이라 규탄하고 탄압하였다. 이로 인해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를 따르는 영주들에 의해서 학살당했다.
칼빈은 한술 더떠 직접적인 학살들을 했다.
http://tessinozona.tistory.com/70 -상세한 내용.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2013년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설문조사한 결과(316명)에 따르면 가나안 성도는 결코 '날라리 신자'가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그들이 과거에 교회를 다닌 기간은 평균적으로 무려 14년이나 되었고, 교회 활동 참여도 역시 90%의 긍정율을 보일 정도로 매우 적극적이었다. 결국 그들 대부분은 교회 내에서 지지고 볶고, 볼 것 못 볼 것 다 보고,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은 중견 교인들인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서로 연합해서 교회를 공격해 오는 반기독교적 정서와 세력을 막아야 한다."는 발언이다. 과연 누가 진정으로 반기독교 세력인지 어이가 없다. 교회의 반복적인 불법과 비리와 무능에 상처받고 떠나는 성도들이 반기독교 세력이라는 그 안목은 너무 뻔뻔하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도리어 비난하고 있는 형국이다.

나는 오히려 직분을 이용하여 교회의 기업화, 십일조 강요, 헌금 유용, 고액 연봉, 재정 분산 처리, 장부 은닉, 기복신앙, 설교 표절, 패거리 정치, 성직 매매, 부정 선거, 교인 차별, 성추행, 고소 남발, 성직주의, 성장주의, 율법주의, 교회 세습, 그리고 사치한 삶을 추구하는 일부 목회자들이야말로 정말 반기독교적인 세력이며 교회를 약탈하는 무리들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교회가 맹신적 사교 집단처럼 타락하면 많이 떠난다. 예수님이 책망하신 것처럼 '강도의 소굴'이 되면 떠난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 거기에서 주일마다 제왕적 종교인의 종노릇하며 도적질에 동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즉 가나안 현상이란 단순히 특정 개인이 교회가 싫어서 떠나는 안티적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교회의 지체들이 부패한 종교 집단에서 탈출하는 신앙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더 옳다고 보는 것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당시 불의한 교권과 압제에 저항하여 참된 신앙의 자유를 찾아 정든 고향을 버리고 신대륙에 가서 새로운 교회를 시작한 것과 매우 비슷한 상황이다.
이미 많은 성도는 예수의 이름을 팔아 상업화하고 계급화한 교회에 아주 질리고 질린 상태다. 그래서 참된 기독교 신앙에서 벗어난 일부 중대형 교회들을 다소 심하게 극평하자면, 깨어 있는 성도들은 거의 다 탈출했고 단지 순진한 맹신도들만 남아서 무당 목사와 연합하여 종교적 기복 놀음에 몰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늘날 헌물과 제단은 넘치는데 제사가 공허하다. 예배는 성업인데 진리가 절규한다. 성장은 좋아하는데 성숙이 없다. 성공은 좋아하는데 성실이 없다. 십일조는 강조하는데 십자가를 기피한다. 설교는 홍수인데 말씀이 기근이다. 교인은 많은데 제자가 적다. 업자는 많은데 목자가 적다. 교회당은 많은데 교회가 적다. 그리고 목사는 많은데 양들이 울고 있다.
"하나님의 성전은 교회 건물 자체가 아니고 우리 자신이다." - 장 칼뱅(Jean Calvin), 기독교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
별나라
2016-07-27 13:02:37 .추천6 반대2
.가장 거대한 안티 그롭은 부패한 개독먹사들과 맹신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이성을 상실한 큰성바빌론 짐승 666 용들로서 양식있는 교인들에게 핍박을 가하는 이단이나 다름없는 마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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