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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번호 114487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725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6-21 05:07 대문 0 [천안함] 

군은 광양함(ATS-28)이 가스터빈실을 인양하려고 시도했으나, 인양 도중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끊어져서 실패했다고 주장했었다.

[결국 5월 9일 UDT 잠수사에 의해 미상물체가 가스터빈실임이 확인되어 해군의 광양함이 인양을 시도하였으나, 인양간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절단되어 실패하였다. 해군이 보유한 60톤 해상크레인의 특성(3)과 현장의 수중환경을 고려해 보면 군 장비로는 인양이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어 민간업체인 유성개발과 계약을 하였다. 5월 17일 민간업체가 현장에 도착, 인양로프 결색 등 준비를 한 후 5월 19일 06:30경 가스터빈실을 인양하였다 . --천안함 조사결과보고서 페이지 110 ]

마치 광양함의 인양능력이 안되어서 그런 것처럼, 함미의 20톤 크레인을 사용해서 인양하다 가스터빈실의 무게를 못견뎌 로프가 끊어진 것처럼 군은 주장했지만, 이런 군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에 불과하다.

전 국민을 상대로 군이 기망한 것이다.

군은 광양함이 가스터빈실을 인양하면서 5인치(12.7cm) 로프를 사용했다고 주장한다. 아래 유성수중개발의 가스터빈실 인양 장면을 보면 가스터빈실 철판 상단에 상당한 두께의 로프 2개를 연결해 인양한 것을 볼 수 있다. 유성수중개발 역시 5인치(12.7cm) 정도되는 로프를 사용했을 것이다. 그리고 유성수중개발은 인양에 (또) 성공한다. 전혀 이 5인치(12.7cm) 로프가 문제가 되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만약 광양함이 함미의 20톤 크레인을 이용해 인양했다고 주장한다면, 유성수중개발처럼 가스터빈실 철판 상단에 5인치 로프 2개를 묶어 인양했을 것이고, 문제가 되었다면 5인치 로프가 아니라 크레인의 대형모터나 롤러에 부하가 생겨 문제가 되어야했다.

하지만 군은 인양간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끊어져 실패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 천안함 특위

▲ 박영선 의원 : 위치파악한게 언제고 위치파악하고 왜 인양이 불가능했는지 정리가 안되어 있는 것 아닌가.

△ 박정이 군측 단장 : 선체에서 떨어져 나간 해저 잔해물을 거의 다 인양하고, 마지막 남은게 가스터빈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4월 14일경 위치파악한 (가스터빈실 부품인지는 모르고) 이상물체로서 8-2가 폭발지점 근처에 있는 걸 알았는데 인양 못하고 있었다. 5월 9일 06시 23분에 심해 잠수부가 들어가서 가스터빈 및 가스터빈 보호막 포함된 부분이 8-2위치한 물체인걸 확인했다. 04시 40분부터 06시 50분까지 잠수부들이 작업하다 06시 23분에 발견해서,16:42부터 17:02분까지 해군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인양하다가 끊어졌다.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우현의 격벽과 붙어 있어서 50톤 넘는 무게여서 해군 능력으로 인양 못하고 다시 가라앉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민간업체 다시 수배해서 인양하다 보니 5월 19일 인양했고 늦어진 이유다. ]
http://www.pys21.net/bbs/view.php?DB=assemblyact&num=184&start=0&S=&val=&word

합조단 군측단장 박정이에 의하면, 광양함이 인양하려던 가스터빈실은 애초 가스터빈과 보호막, 그리고 우현의 격벽이 붙어 있던 50톤이 넘는 무게였다. 나중 인양된 가스터빈실은 가스터빈과 보호막이 떨어져나간 30톤에 불과하다.

즉 , 박정이나 합조단 보고서는 50톤이 넘는 무게의 가스터빈실을 마치 광양함의 함미 20톤 크레인으로 인양하려다, 5인치 로프가 끊어져나가는 사태가 생겨 가라앉았다고 주장한 것이다.

하지만 구난함 광양함의 인양능력에 대해 당시 여러 언론 매체들은 이와는 전혀 다른 소식을 전해준 바 있다.



[침몰한 천안함 실종자와 선체 탐색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할 광양함이 28일 오후 사고 현장인 서해 백령도 인근 해역에 도착했다.

광양함은 이날 사고해역에 닻을 내린 채 본격적인 탐색작업을 준비중이다. 군당국은 광양함의 합류로 유실된 천안암 선체와 실종자 수색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했다.

광양함은 지난 1996년 8월 미국으로부터 인수된 2척의 수상함구조함(ATS) 중 한대이다. 1997년부터 취역한 광양함은 길이 86m, 폭 15m, 높이 5m에 달하며 중량은 약 2900t이다. 최대속력은 16노트까지 낼 수 있다. 현재 승조원 120명이 탑승하고 있다.

주목되는 인양능력은 약 270 TON이다. 여기에 부력을 이용해 12t가량을 부양시킬 수 있는 일명 'Lift Bag'을 다수 갖추고 있다.

군당국은 광양함만으로 인양능력이 모자랄 경우에 대비해 민간업체의 대형크레인 섭외를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미군의 수상함구조함도 조만간 합류할 예정이어서 천안함 선체 인양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8/2010032800726.html

[천안함 침몰 사고에 ''광양함''이 투입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함은 지난 68년 영국에서 건조돼 96년 미 해군에서 퇴역했으며 해저 지형 탐색과 대함정 작전 임무를 맡고 있다.

▲광양함 연혁

68년 12월 21일 영국 부르크 마린사 건조
72년 12월 9일 미 해군 취역
96년 3월 8일 미 해군 퇴역
96년 11월 1일 한국 해군 인수
97년 2월 20일 광양함 명명
97년 4월 1일 광양함 취항

▲광양함 제원

전장×전폭×높이: 86.2m·15.2m·36m(아파트 9층 높이)
톤수:3천 500톤
속력:최대 17KTS, 순항 12KTS
심해잠수:공기 59m, 혼합기체 92m
승선인원:130여 명

▲구조작전 능력 및 임무

선체 최대 인양 능력:106톤
좌초선 최대 이초 능력:106톤
대양 예인 능력:100톤
해저 지형 탐색 및 대함정 소화: 항만 및 수로 장애물 제거]
https://www.nocutnews.co.kr/news/698431

조선일보와 노컷뉴스가 상이한 인양능력을 전해주었지만, 광양함(ATS-28)이 공히 100톤은 넘는 인양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준 것이다. 원래의 가스터빈실은 50톤을 넘는데 불과했다.

조선일보와 노컷뉴스가 전해준 것이 사실인 것은 2016년에 새로 건조한 신(新) 광양함(ATS-32)이 400톤 인양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 것에서 알 수 있다.

 

[광양함(함장 중령 이종이, 해사 50기)은 2015년 6월 부산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진수되어, 지난 15개월 간 8전단 수상함인수평가대의 엄격한 인수평가를 거쳐 이날 취역했다.

광양함은 3500톤급으로 전장 107.5m, 전폭 16.8m 규모이며, 최고 속력은 21노트(약 39km)다.

주요 임무는 침몰 및 좌초 함정에 대한 구조작전, 항만 및 수로상 장애물 제거, 함정 예인, 해상 화재 함정에 대한 소화, 해상오염 방제, 해양활동 지원 등이다.

특히 광양함은 차기 수상함구조함으로서 유도탄고속함급(PKG: 400톤) 함정을 수중에서 직접 인양할 수 있으며, 대형 수송함급(LPH: 1만 4500톤) 함정을 예인할 수 있다.

또한 표면공급 혼합기체잠수로 잠수사가 수심 90m에서 구조임무 수행이 가능하며, 잠수 중 발생한 잠수병 환자에 대한 치료 및 잠수사 표면감압용 8인용 챔버를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중형 헬기 이·착함이 가능해 위급한 환자에 대한 신속한 이송 및 치료가 가능하다. ]
https://www.nocutnews.co.kr/news/4666778

(舊) 광양함(ATS-28)과 같은 평택급인 퇴역한 평택함(ATS-27) 역시 최대 120톤의 선박인양능력 있었음을 다름아닌 해군이 확인해주었다. 원래 미 해군의 이든턴(Edenton)급이었던 보포트함과 브런즈윅함이 해군에 도입되어, 신형 크레인을 설치하는 등 성능 개선 작업을 거쳐 평택함으로, 광양함으로 명명되어 1997년 취역한 바 있다.



[평택함은 미 해군에서 도입된 함정들 중 하나로 1968년 2월 19일 영국 Brooke Marine사에서 건조되었다. 이후 1972년부터 1996년까지 24년 간 미 해군에서 Beaufort함(ATS-2)으로 임무를 수행했고, 그해 3월 8일 퇴역했다. 우리 해군은 1997년 2월 20일 인수하여, 1997년 4월 1일 재취역과 함께 해군5전단 55전대에 예속되었다.

이후 평택함은 우리나라 전 해역에서 20년 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14명의 함장을 배출했다. 1968년 건조 이후 임무 수행 기간은 49년에 이른다

평택함은 전장 86.2m, 전폭 15.2m, 만재톤수 3,500톤, 최대속력 16kts, 연료유 660,000L와 청수 205,000L가 적재 가능한 수상함 구조함이다. 평택함은 심해잠수사 잠수작전 지원, 침몰 및 좌초 선박 구조 및 인양, 함정 예인, 항만 및 수로 장애물 제거, 선박화재 진압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최대 120톤의 중‧소형 어선급 선박 인양이 가능하고, 10만톤급 상당의 예인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렇듯 평택함은 해군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구조함으로서 지난 20년간 수많은 훈련과 작전임무를 수행해왔으며, 2016년 12월 28일 명예로운 퇴역식을 마치고 역사에 길이 남게 되었다.
-해군 보도자료-아래 블로그의 첨부파일 참조]
http://m.blog.naver.com/neobio/220677700257



그림 출처- 위 해군보도자료.

그림 출처- 위 해군보도자료.

▲ 예인용 초강력 와이어가 창고 속에 장착되어 있다. 이 와이어가 사진 우측편 롤러 사이로 빠져나와 다른 함선을 예인한다. 광양함의 예인력은 약 100톤으로 당초에는 항공모함 예인을 위해 건조된 선박이었다. 니미츠급 항공모함 예인도 가능하다. 독도함 예인에는 약 16톤의 예인력 밖에 들지 않는다고 광양함 관계자가 밝혔다. (그림 설명 출처-조갑제 )

▲ 예인용 소형로프 (그림 설명 출처-조갑제)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7314&C_CC=AZ


따라서 같은 평택급인 구 광양함(ATS-28) 역시 최대 120톤의 인양능력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가스터빈실 인양과 관련한 군의 거짓 주장과 달리 구난함 광양함은 분명 50톤에 불과한 가스터빈실을 인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이로써 광양함이 야음을 틈타 원래 가스터빈과 보호막, 그리고 우현의 격벽이 붙어 있던 50톤이 넘는 무게의 가스터빈실을 사고장소인 백령도 남쪽 장촌과 용트림바위 앞 해저에서 인양, 정확히는 비밀 수중 예인하여 백령도 서방해역까지 옮겨온 후 수면 근처에서 예인 윈치 와이어 끝에 연결된 5인치 로프를 절단하여 수직 낙하시켜 가스터빈과 보호막이 떨궈져나가게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백령도 서방의 해당 해역은 암반 지대였으므로 수직 낙하된 50톤의 가스터빈실은 그 낙하 접촉 충격으로 가스터빈과 보호막이 떨궈져나갔을 것이며, 군은 나중 공개된 앙상한 가스터빈만 남도록 몇차례의 추가 파괴작업에도 나섰을 것이다.

그리고 유성수중개발은 보호막에 쌓인 20톤의 가스터빈이 떨궈져나간 30톤의 가스타빈실을 나중 인양하게 되었을 것이다.

해군 탐색구조단은 3월27일~4월14일의 1구역(소위 함미구역) 탐색에서 이 50톤의, 길이가 10m 폭8m에 달하는 가스터빈실을 전혀 식별하지 못했었다. 한국해양조사원 조사선은 더더군다나 4월18일의 1구역 탐색에서 이 가스터빈실은 물론 그보다 크기가 작은 연돌,가스터빈 보호덮개, 발전기, 하푼미사일 등 주요 천안함 파편들을 전혀 식별하지 못했었다. 아직 이들 주요 천안함 파편들을 인양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파편들이 침몰해있다는 백령도 서방의 소위 1구역 인근에서 단 하나도 식별되지 않은 것이다. 백령도 서방이 사고 장소였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군이 사고장소까지 백령도 남쪽 해상에서 백령도 서방으로 조작했다는 소리다. 군은 일단 함미를 비밀수중 예인이동시키는 작업이 먼저였을 것이며, 이후 주요 파편들을 비밀수중이동시키는 작업에 나섰을 것이다. 군은 4월12~15일에 함미를 인양했다.



 

위 첫번째 그림에서 보듯 4월17일까지의 해군탐색구조단의 탐색에서 전혀 식별되지도 않은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가스터빈 보호덮개를, 군은 나중에는 4월14일에 식별했다는 파렴치한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이를 5월3일과 5월7일에 재식별한 것처럼 군은 주장하고 있으나, 번연한 거짓에 불과하다.


광양함이 최대 120톤의 침몰선체를 인양할 수 있는 것은 20톤의 함미나 10톤의 함수의 크레인을 통해서가 아니라, 100톤에 달하는 예인력을 가진 예인 윈치를 이용한 것일 것이다. 여기에는 5인치의 로프가 아니라 초강력 와이어가 사용된다.

군이 가스터빈실을 실제로 인양하여 바지선 등에 올려놓으려 했다면, 최대묘박 수심이 20m이고 인양고도가 25m에 불과하다는 해군 보유 60톤 해상크레인을 불러 인양작업하는 광양함 옆에 지켜보게 했다가, 수면까지 올라온 가스터빈실에 묶여있던 초강력 와이어 끝의 5인치 로프 몇개만 60톤 해상크레인의 고리에 옮겨걸어주기만 하면 되었었다. 이 작업을 위해서는 60톤 해상크레인의 인양고도 25m나 최대묘박수심 20m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487
IP : 121.179.47.x
[1/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2일 17시31분      
존망한 게시판에서 조회수는 존나 많은데
댓글 다는 잔당 & 패잔병 섀꺄 하나 없네 ㅋㅋ

그나마 정추구는 쿨하게 인정하고 발제 글 삭제했네 ㅎㅎ

무플 방지차 영역 표시하고 간다^^
그리고 선동하는 요지가 뭔지 잘 정리 좀 해라...그래야 지적질 하지
[2/14]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23일 06시06분      
벌초야!

이렇게 요지가 명확한 글을 이해 못한다면 찌그러져 있거라.

최대 120톤의 인양능력이 있는 광양함이 기껏해야 50톤에 불과한 가스터빈실을 인양하다가 수면에서 로프가
끊어져서 다시 가라앉았다는 합조단장 박정이등 5.16 군발이 색기들의 발표는 거짓에 불과하다는 소리다.

[천안함 보고서-결국 5월 9일 UDT 잠수사에 의해 미상물체가 가스터빈실임이 확인되어 해군의 광양함이 인양을 시도하였으나, 인양간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절단되어 실패하였다.

△ 박정이 군측 단장 : 선체에서 떨어져 나간 해저 잔해물을 거의 다 인양하고, 마지막 남은게 가스터빈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4월 14일경 위치파악한 (가스터빈실 부품인지는 모르고) 이상물체로서 8-2가 폭발지점 근처에 있는 걸 알았는데 인양 못하고 있었다. 5월 9일 06시 23분에 심해 잠수부가 들어가서 가스터빈 및 가스터빈 보호막 포함된 부분이 8-2위치한 물체인걸 확인했다. 04시 40분부터 06시 50분까지 잠수부들이 작업하다 06시 23분에 발견해서,16:42부터 17:02분까지 해군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인양하다가 끊어졌다.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우현의 격벽과 붙어 있어서 50톤 넘는 무게여서 해군 능력으로 인양 못하고 다시 가라앉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민간업체 다시 수배해서 인양하다 보니 5월 19일 인양했고 늦어진 이유다. ]
http://www.pys21.net/bbs/view.php?DB=assemblyact&num=184&start=0&S=&val=&word

합조단장 박정이 등은 함미의 20톤 크레인으로 50톤의 가스터빈실을 수면 하까지는 인양했는데, 로프가 끊어지는 바람에 "다시 가라앉았다"고 주장하려던 것이 아니냐?

20톤 함미 크레인으로 어떻게 50톤 짜리를 수면 하까지 들어올리길 올리겠느냐?
다시 가라앉는 것은 무엇이고 말이다.

100톤의 예인력을 가진 초강력와이어의 윈치를 사용해서 수면 근처까지 들어올려 백령도 서방까지 비밀 수중예인이동한 후 암반지대 위 수면에서 로프를 끊어 직하로 떨궈 충격을 가해, 가스터빈실에서 가스터빈과 보호막을 떨어져나가게 했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원래 50톤의 가스터빈실이 30톤이 된 것이다. 그리고 나중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떨어져나가고,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은 앙상한 모습만 남을 때까지 가스터빈에 대한 재차 파괴작업을 했을 것이고.

60톤 해상 크레인 운운은 가스터빈실 무게 50톤을 강조하고, 광양함 함미 20톤 크레인을 사용하여 이를 인양하려했다고 뉘앙스를 풍기며, 시민들을 기망하려 했던 것이 아니더냐?

알겠어?

[이날 국방부가 가스터빈 잔해를 공개한 것은 지난 5월 28일 있었던 북한 국방위원회의 내외신 기자회견을 반박하는 과정에서였다. 가스터빈은 천안함에 가해진 외부 충격을 직접 받은 지점이다.

북한 국방위 정책국의 리선권 대좌는 28일 기자회견에서 "남측이 진실 밝히자면 가스터빈 문제를 해명했어야 했다"며 "어뢰 공격에 의한 타격으로 침몰됐다면 가스터빈이 형체도 없어야 하고, 내부 폭발이나 좌초라면 원상태대로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국방부는 잔해 사진을 공개하면서 "가스터빈실은 어뢰의 수중폭발로 발생한 버블효과에 의해 발전기, 조수기, 유수분리기와 가스터빈 덮개 등이 파손됐다"며 "가스터빈도 파손되어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고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유실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진 속의 잔해는 19일 인양된 물체의 전체가 아니다. 정부의 한 관계자가 지난 19일 <연합뉴스>에 "군이 백령도 해상에 가라앉은 천안함의 가스터빈과 가스터빈을 감싸고 있는 격실을 어제 저녁부터 인양 작업에 들어가 오늘 오전 바지선에 탑재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해군 구조함이 9일 인양하려다 실패한 물체가 50톤이 넘었다는 국방부의 설명에 비춰 보더라도 다른 부분이 더 있다는 것이다.

국방부의 설명대로 발전기와 조수기 등이 어뢰 폭발로 파손됐다면 그 모습을 보여주면 합조단의 결론을 더 확실히 증명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비교적 멀쩡한 잔해 사진만 공개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해난사고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이 사진을 보고 "어뢰 때문에 겉을 싸고 있던 것들이 유실됐다면 사진 속 배관이 물에 직접 노출됐을 것"이라며 "그러나 아무리 스테인리스라도 두 달 가량 물과 접촉했다면 이렇게 깨끗할 리가 없다. 고압세척기로 닦아도 이렇게 깨끗해질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따라서 건질 때 뭔가 붙어 있던 것을 뜯어냈을 것"이라며 "사진 오른쪽 녹슨 부분에 뭐가 붙어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어뢰 피폭을 증명하려면 그 부분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케이스가 모두 유실됐다면 사진 속 잔해가 뻘에 박혀 있어야 하는데 망사처럼 보이는 배관에도 흙 자국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분명 무엇인가를 떼어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종인 대표는 또 "사진 속 가스터빈은 비교적 멀쩡하다. 어뢰에 의해 피폭됐다면 배관들이 이렇게 비교적 가지런할 수가 없는데 왜 이 사진을 보여줬는지 모르겠다"며 "파이프 일부가 휜 것은 인양하면서 어딘가에 닿은 것이지 폭발로 휜 건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60731#09T0

그리고 선동(煽動)은 5.16 대한민국 군발이놈들과 수구짐승들이나 한 것이란다.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퇴치(退治)되어야할 이 땅의 최대 적폐색기들인 5.16 대한민국 군발이놈들이 말이다.

이 쓰레기들은 천안함 사건 재조사 요구가 분출하자, 북한의 여러차례 경고에도 접적지역에서 4000발의 포사격 훈련으로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유도한 것들이며,

천안함사건에 대한 군과 합조단의 결과발표에 가장 부정적이었던 전라도의 출신 기업인 아시아나 항공기를 겨냥해 기총소사를 한 것들이며, 그리고 만약 그때 아시아나 항공기가 격추되었다면, 100% 다시 한번 북한에 덮어씌웠을 것들이며,

유엔사 정전위 조사단 조차 북한의 포격 증거가 없다며 조사결과보고서 발표를 하지않은 연천군 포격사건 역시 조작하고, 대민 선동에 나섰던 것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쟁을 유발하려고 했던 것들이며,

의문의 DMZ지뢰사건 역시 북한에 덮어씌웠을 가능성이 거의 100%인 것들이다.

이것들은 천안함 조작사건 이후 개정원, 경찰과 함께 개무사와 개이버사령부를 동원해 대민 무마 선동 공작에 나섰던 것들이며, 분석 네티즌들에 대해 각개격파 공작에 나섰던 것들이다.

이 5.16 대한민국 군발이 색기들은 역시 세월호 사건 때나 박그네 탄핵 당시에는 기무사를 중심으로 계엄령을 계획하고, 대민 살상까지도 불사할려고 했던, 이 땅의 최대적폐세력이요, 민주주의의 적(敵) 색기들이다.

이 5.16 군사 쓰레기 색기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반드시 일망타진하여 그 뿌리를 뽑아야한다.
반드시 이 쓰레기들은 잡아야 한다.

이 백해무익한 해충(害蟲)들은 반드시 퇴치(退治)되어야 한다.

그리고 꼭 그렇게 될 것이다.
얼마 안남았다.









[3/14]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23일 07시38분      
벌초/

천안함에 장착된 GE사의 LM2500 가스터빈 엔진은 보호막(보호덮개, 인클로저)으로 덮힌 모듈의 경우 20.6톤이며, 충격마운트를 포함하면 22톤이다.

[LM2500 엔진이 선박에 장착되려면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흔들리는 바다 위에서 견고하게 위치를 잡고 충격을 차단해야 하기 때문에 인클로저(Enclosure)가 필요하다. 인클로저는 충격, 소음, 방열 기능과 더불어 베이스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또한 극한의 운행 환경에서 센서를 보호하고 화재 발생도 감지하며 소화 기능까지 갖추었다. 이런 형태의 모듈은 충격 마운트가 포함되면 22톤, 충격 마운트를 제외하면 20.6톤의 무게이며 외관 사이즈는 전장 8.23 x 전폭 2.74 x 전고 3.05미터이다. 다재다능한 성능에 대비할 때 무게와 크기가 최소 규모라서, 공간 효율성이 좋고 연비도 좋아 해양 엔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https://www.gereports.kr/ge-lm2500-marine-gas-turbine-engine-from-ge-aviation/

그렇다면 원래의 50톤의 가스터빈실은 나중 공개된 가스터빈실(30톤)에, 보호막(인클로우저)에 쌓인 가스터빈(충격마운트 포함 22톤)이 붙어있었다는 소리가 된다.

합조단 단장 박정이 역시 천안함 특위에서 그렇게 밝힌 바 있다. 즉 "가스터빈 및 가스터빈이 포함된 부분" 등이라는 표현이나,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우현의 격벽과 붙어 있어서 50톤 넘는 무게"라는 표현이 그것이다.

[ 5월 9일 06시 23분에 심해 잠수부가 들어가서 가스터빈 및 가스터빈 보호막 포함된 부분이 (아래 그림의) 8-2위치한 물체인걸 확인했다. 04시 40분부터 06시 50분까지 잠수부들이 작업하다 06시 23분에 발견해서,16:42부터 17:02분까지 해군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인양하다가 끊어졌다.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우현의 격벽과 붙어 있어서 50톤 넘는 무게여서...]



그러니까 애초에 침몰해있던 가스터빈실(50톤 이상)은, 보호막(보호덮개, 인클로저)으로 덮힌 모듈의 GE사의 LM2500 가스터빈 엔진(20.6톤)이 하단의 패드(충격마운트 1.4톤 포함)와 함께 나중 공개된 가스터빈실(30톤)에 붙어있었던 것이다.

나중 공개된, 앙상한 모습의 가스터빈은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떨어져나가고,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은 것으로 기껏해야 5톤 미만일 것이다.



그렇다면, 원래의 50톤 가스터빈실은 인양 과정, 사실은 수중 비밀예인이동 과정과 "파괴과정"을 거쳐 30톤의 가스터빈실 그리고 가스터빈 보호막(인클로우저) 5면, 그리고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은 앙상한 가스터빈, 그리고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등으로 분리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군의 거짓말과 달리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등은 전혀 유실된 것이 아니며, 일부러 파괴과정을 거쳐 떨궈져나간 것이며, 은폐되었던 것이다.

다시 아래 기사를 보기 바란다. 특히 이종인대표의 말을 잘 살펴보기 바란다.

[이날 국방부가 가스터빈 잔해를 공개한 것은 지난 5월 28일 있었던 북한 국방위원회의 내외신 기자회견을 반박하는 과정에서였다. 가스터빈은 천안함에 가해진 외부 충격을 직접 받은 지점이다.

북한 국방위 정책국의 리선권 대좌는 28일 기자회견에서 "남측이 진실 밝히자면 가스터빈 문제를 해명했어야 했다"며 "어뢰 공격에 의한 타격으로 침몰됐다면 가스터빈이 형체도 없어야 하고, 내부 폭발이나 좌초라면 원상태대로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국방부는 잔해 사진을 공개하면서 "가스터빈실은 어뢰의 수중폭발로 발생한 버블효과에 의해 발전기, 조수기, 유수분리기와 가스터빈 덮개 등이 파손됐다"며 "가스터빈도 파손되어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고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유실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진 속의 잔해는 19일 인양된 물체의 전체가 아니다. 정부의 한 관계자가 지난 19일 <연합뉴스>에 "군이 백령도 해상에 가라앉은 천안함의 가스터빈과 가스터빈을 감싸고 있는 격실을 어제 저녁부터 인양 작업에 들어가 오늘 오전 바지선에 탑재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해군 구조함이 9일 인양하려다 실패한 물체가 50톤이 넘었다는 국방부의 설명에 비춰 보더라도 다른 부분이 더 있다는 것이다.

국방부의 설명대로 발전기와 조수기 등이 어뢰 폭발로 파손됐다면 그 모습을 보여주면 합조단의 결론을 더 확실히 증명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비교적 멀쩡한 잔해 사진만 공개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해난사고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이 사진을 보고 "어뢰 때문에 겉을 싸고 있던 것들이 유실됐다면 사진 속 배관이 물에 직접 노출됐을 것"이라며 "그러나 아무리 스테인리스라도 두 달 가량 물과 접촉했다면 이렇게 깨끗할 리가 없다. 고압세척기로 닦아도 이렇게 깨끗해질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따라서 건질 때 뭔가 붙어 있던 것을 뜯어냈을 것"이라며 "사진 오른쪽 녹슨 부분에 뭐가 붙어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어뢰 피폭을 증명하려면 그 부분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케이스가 모두 유실됐다면 사진 속 잔해가 뻘에 박혀 있어야 하는데 망사처럼 보이는 배관에도 흙 자국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분명 무엇인가를 떼어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종인 대표는 또 "사진 속 가스터빈은 비교적 멀쩡하다. 어뢰에 의해 피폭됐다면 배관들이 이렇게 비교적 가지런할 수가 없는데 왜 이 사진을 보여줬는지 모르겠다"며 "파이프 일부가 휜 것은 인양하면서 어딘가에 닿은 것이지 폭발로 휜 건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60731#09T0

아래는 천안함 보고서의 가스터빈실 관련 내용이다.

[결국 5월 9일 UDT 잠수사에 의해 미상물체가 가스터빈실임이 확인되어 해군의 광양함이 인양을 시도 하였으나, 인양간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절단되어 실패하였다. 해군이 보유한 60톤 해상크레인의 특성(최대 수심 20m 묘박 가능, 인양고도 25m)과 현장의 수중환경을 고려해 보면 군 장비로는 인양이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어 민간업체인 유성개발과 계약을 하였다.

5월 17일 민간업체가 현장에 도착, 인양로프 결색 등 준비를 한 후 5월 19일 06:30경 가스터빈실을 인양한 결과 인양된 가스터빈실은 <그림 3장-2-9>와 같이 선저 및 우현 부분으로 길이 8.7m, 폭 11m 크기였으며 무게는 30톤에 달하였다.

폭발 위치로 예상하였던 가스터빈실 중간 좌현 선저 약 3m 지점이 절단되었고 (?) 가스터빈 패드, 완충기, 받침대 등 강한 철골 구조물로 형성된 부분은 절단되지 않았고 상대적으로 철골이 약한 패드 앞과 뒤 부분이 절단된 상태였다. 폭발압력을 직접적으로 받은 가스터빈실에서는 선저와 절단면을 중심으로 닦은 거즈 3점과 금속류 2점을 채증하였다.

또한 가스터빈실 인양 하루 전인 5월 18일에 인양된 터보엔진(가스터빈)은 흡입관, 압축기,연소실, 파워터빈, 폐기관 등 총 668cm에 이르는 몸체 중 흡입관(57cm), 파워터빈 및 폐기관(349cm)은 유실되어 없었으며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262cm)만 남아 있는 상태로 증거물 채증여부를 판단하였으나, 보호덮개로 쌓여 있었던 장비라는 점에서 금속 파편 또는 폭약성분 검출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채증 없이 형상 변형에 대한 부분만 확인하였다. --- 천안함 보고서]



위 인양된 가스터빈실 사진을 보면, 중간의 직사각형으로 생긴 가스터빈 모듈 하단 패드는 족히 5~7톤은 가까워보인다. 그 아랫쪽에 붙어있을 충격마운트 1.4톤을 합하면 도합 7톤 정도로 GE사의 모듈로된 가스터빈 엔진 중 약 15톤이 사진에 안보인다고 할 수 있다.

박정이등은 원래 침몰해있던 가스터빈실의 무게가 50톤이 넘는다고 했으므로, 그리고 보고서는 나중 인양된 가스터빈실이 30톤에 달한다고 밝혔으므로 , 최소한 5톤 무게의 다른 구조물이 원래 50톤의 가스터빈실에 역시 붙어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가스터빈 우현에 위치하던 발전기가 그것이다. 국방부는 이 발전기를 디젤기관을 인양했다며 잘못 알려준 바 있다.
http://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100519/28449729/1%26top%3D1?top=1
https://www.yna.co.kr/view/AKR20100518221600043




[4/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5시01분      
천안아
영양가 없는 댓글 장황하게도 싸질러 놨네 ㅋㅋ

20톤 크레인으로 약 270톤(또는 120톤 & 106톤)의 선박을 인양하는 방법 좀 설명 해봐 ㅎㅎ

문재인의 당나라 군대처럼...그래서 그런가
인양능력이 되는데, 로프가 수면에서 절단됐다면 더 굵은 로프로 교체하던지 하지^^

[5/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5시41분      
당나라 군대의 끝판 + 뻔뻔함은 필수


"환자복 입혀 감금해뒀다가 13일 만에 그런 모습 보여주면 우리 해군 사기가 어떻게 되느냐"

영역표시 개새끼가 좋아하는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0/04/14/2010041400078.html
[6/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6시30분      
------------------------------------------------------------------------
5/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5시01분
인양능력이 되는데, 로프가 수면에서 절단됐다면 더 굵은 로프로 교체하던지 하지^^
------------------------------------------------------------------------

광양함 애들이 5인치 로프를 터빈외판에 어떻게 묶었는지 그것이 문제다. 븅~신아!
지금 사진에 보이는건 유성개발 전문가들 작품.
[7/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6시59분      
그러니까 문재인의 당나라 군대 전신이지^^





[8/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7시02분      
늘이고 줄이고, 1번 싸대기



좌향 좌!


결론 : 국뻥부 시다바리 도주(逃走)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279
[9/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7시46분      
문재인의 당나라 군대가 어련하겠냐 ㅎㅎ





한심한 인생아, 좌향 좌는 개뿔 → 개털린 것 물타기하려고 애쓴다


UDT 예비역들이 바라보는 방향이 용트림바위라고 쁑~~~씬아

옛다, 네놈이 캡처한 그림과 같은 구도의 위령제 사진이나 물고 빨아라


[10/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7시58분      
-----------------------------------------------------------------------
[10/11]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7시46분
옛다, 네놈이 캡처한 그림과 같은 구도의 위령제 사진이나 물고 빨아라

-----------------------------------------------------------------------

'천안함 순국 용사들이여~' vs '(한주호 준위)가 설치한 부표를 바라 보면서~'
ㅋㅋㅋㅋㅋ x 100
[11/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8시16분      
벌초야! 팀장 결재 기다리냐?

* 군바리가 방향감각이 없으면 아군한테 총질하는겨. 막간을 이용해서
'좌향좌' '우향우' '뒤로돌아' 복창실시 100회!
[12/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8시23분      
un 잔당 & 패잔병 섀꺄
개털려 할말이 없으니 스리슬쩍 허수아비 댓글로 물타기까지 하네

un 지지리 궁상 왈 ;
***************************************
'(한주호 준위)가 설치한 부표를 바라 보면서~'
***************************************

쥐새끼나 열심히 패^^

광양함 떡밥도 끝물이니...
미군 훈련 해역이 어디쯤인지 도시해서 별도 발제해 봐
[13/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8시28분      
----------------------------------------------------------
14/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3일 18시23분
미군 훈련 해역이 어디쯤인지 도시해서 별도 발제해 봐
----------------------------------------------------------

니가 해 임마. 풀 발기ㅋㅋ
[14/14]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23일 21시03분      
벌초야!

합조단장 박정이 등은 광양함으로 50톤의 가스터빈실을 인양하던 중 , 수면에서 로프가 끊어지는 바람에 "다시 가라앉았다"고 주장했지?

그럼 군은 뭘로 50톤 넘는 가스터빈실을 들어올렸다가 가라앉았다고 하는 것이냐?
20톤 함미 크레인으로? 아니면 10톤 함수 크레인으로?

20톤 함미 크레인으로 50톤 가스터빈실이 꿈쩍이라도 한다더냐?
그럼 군이 뭘 이용해서 광양함이 50톤 넘는 가스터빈실을 끌어올렸다가 가라앉았다고 해야 하느냐?

어차피 벌초 니놈과 합리적 토론을 기대하지도 않는다.
벌초 니놈을 포함한 5.16 대한민국 종자색기들의 특질은 박그네 탄핵 사태를 거치면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니놈이 했던 질문은, 광양함과 동급인 평택함에 대해 아래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준 해군에게 직접 묻는 것이 적절하다.

[20톤 크레인으로 약 270톤(또는 120톤 & 106톤)의 선박을 인양하는 방법 좀 설명 해봐 ㅎㅎ]

[ 평택함은 최대 120톤의 중‧소형 어선급 선박 인양이 가능하고, 10만톤급 상당의 예인능력을 갖추고 있다]
http://m.blog.naver.com/neobio/220677700257

야! 이 미친 군발이들아! 50톤 되는 천안함 가스터빈실도 무게 때문에 인양하다가 로프가 끊어져서 가라앉았다고 주장한 것들이, 무슨 수로 최대 120톤의 중‧소형 어선급 선박 인양이 가능하다고 설레발은 설레발이야? 하고 말이다.

덧붙여 밖에 나가서 좌향좌 연습 좀 하거라.
니놈이 무슨 말을 했는지를 생각 좀 하면서 말이다. 이 구제불능 똘아이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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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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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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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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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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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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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人也 강기석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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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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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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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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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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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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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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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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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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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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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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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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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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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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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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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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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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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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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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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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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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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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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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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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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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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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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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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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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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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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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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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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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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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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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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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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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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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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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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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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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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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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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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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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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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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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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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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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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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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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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문재인 "정부만으론 안된다 기업이 중심이 되... 성군이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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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패싱당함 강경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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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안지키는 변호사 세무사 사무실 많다 (2) 최저임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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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입품 자체개발 무산시킨 이명박정권 조사해야 (1) 진짜보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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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죽여야할 사람을 죽인다면 정의봉 정의봉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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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20년만에 1위 똥끝탄 아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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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긴급지원 (2) 감비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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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대통령 "외교적 해결 최선…日 막다른 길 가... 꺾은 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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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똥끝이 타 들어가는 모양이다. 꺾은 붓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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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역 보복 문재인 대책 드디어 나왔다 (1)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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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윤석열 특종은 탐사 저널리즘 아닌 악의적... (2) 임두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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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원장이 뭐길래, ‘박순자’ 버티기에 윤리위 회... 아이엠피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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