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번호 114279  글쓴이 장촌포구  조회 57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6-19 16:39 대문 0 [천안함] 

kbs가 제3부표를 보도하는 영상에 udt동지회가 나옵니다.
정철 udt 대전지회장이 부표 설치한 곳을 바라보며 추도사를 낭독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부표는 어디에 있는 부표일까요? 함수가 있던 연봉바위 부표도 아니고 함미가 있다고 주장한 연화리 부표도 아니고
엉뚱하게 미상의 부표 용트림바위앞에서 추도식을 한 것입니다.
만일 한준위가 연봉바위 함수에서 순직했다면 연봉바위를 바라보며 추모제를 지냈겠죠.
한준위는 함수가 아니라 미상의 물체 함미에서 작업하다 순직한 것입니다.
그들이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모제를 지내는 장면이 kbs영상으로 남아있습니다.
그 영상을 법정에 제출하고 정철씨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어야 했는데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럼 그 물체의 정체는 뭘까요.
이명박 정권 주장처럼 실체가 없는 단순 파편일까요?
아니면 잠수함이나 연돌?
미군 살보함은 구조를위해 3월 29일 백령도에 들어옵니다.
방송카메라에 시호크 미군헬기가 포착된 날은 4월6일입니다.
8일동안 미군은 구조훈련만 했을까요? 아니면 실제 구조 상황일까요?
그리고 훈련을 하려면 연화리에서 해야지 왜 용트림바위 앞에서 할까요?
그 물체가 연돌이었다면 나중에 민간 인양업체에 외주해서 천천히 수색 인양해도 됩니다 .
잠수함은 입만 아프니까 그냥 패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279
IP : 39.7.28.x
[1/13]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19일 18시41분      
기레기들이 4월 1일 입도했기 때문에 3월 30 ~ 31일 상황을 전혀 몰라


-황현택 기자 제출 자료-

UDT 동지회 1차 활동(총 18명)
•3월29일 7명 백령도 헬기로 입도 (이흥규, 김진호, 장승권, 신상철 씨 등)
•3월29일 23시40분, 5명 장비 갖추고 추가 입도
•3월30일 6명 배편으로 추가 입도 3월30일 오전, 함수 수중 탐색 활동
•3월30일 오후 3시 쯤 故 한주호 준위 사망
•3월31일 UDT 동지회원 18명 전원 철수

UDT 동지회원 2차 활동(총 17명)
•4월 2일 UDT 동지회원, 2차로 백령도 입도
•4월 3일 오전 8시, 함미수색 준비.. 기상악화로 중단(KBS 촬영)
•4월 3일 오전 10시, 용트림 바위에서 故 한 준위 추모제 (KBS 촬영)
•4월 5일 오전 수색 중단, 인양 전환되면서 전원 철수
출처: tp://www.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1003&table=pcc_772&uid=110

함수 해양관측부이를 3월 30일 오후 6시 40분 설치했음
용트림바위 전망대에서 전방을 바라보고는 그 어떤 부표도 볼 수 없고...전망대 구조가 그냥 그렇기 때문임

3월31일~4월1일 기상불량으로 탐색구조작전이 중지됨

(뉴시스 박종민 기자) 28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용트림 바위에서 관광객들이 사고 해역을 둘러보고 있다. 기사등록일시[2010.3.28 12:36:23]


(뉴시스 박종민 기자) 28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서남쪽 해상에서 실종자 유가족을 태운 성남함(775)이 사고 해역 주변을 안내하는 모습을 취재진이 촬영하고 있다. 기사등록일시[2010.3.28 12:31:51] 최종수정[13:48:23]


-결론-
3월 30일 전역한 UDT 대원들은 한준위와 함께 함수를 수색함...제3의 부표는 개구라

(뉴시스 박종민 기자) 30일 오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서남쪽 사고 해역에서 전역한 UDT 대원들이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다. 기사등록일시[3.30 16:29:49] 최종수정[17:08:08]


↓↓↓ 軍 미필섀꺄, 허상인 제3의 부표 방향이다 븅~~~씬아


예비역들이 머리 숙인 가운데 사진이 용트림 바위 방향이고, 대청도 방향은 좌측 해상 씨~~~발아
[2/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9일 20시46분      
↑ 그래, 씨~발아. 좌향 좌!
--------------------------------------


벌초, 어디서 약을 팔어 ^^
앞에 보이는 섬이 대청도. 이방향에서 그냥 도열하면 함수다.



4월 1일 입도한 KBS 기자들은 4월 5일 UDT동지회가 떠나는 날까지 제3부표를 함수부표로 알았겠지.
그런데 웬걸 그 후 함수 크레인이 엉뚱한 연봉바위 방향에 서 있단 말이지. ㅋ~x100

4월 3일 추도식 "부표 설치한 곳을 바라보며 추도사를 ~"

[3/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9일 23시18분      
벌초, 토꼈냐?

좌향 좌!







[4/13]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20일 00시54분      



위에 사진이 제 고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밑에 있는 사진이 백령도 사진이고

바다에 떠 있는 하얀색이 스티로폼 부표입니다. 양식장과 어장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바다에도 길이 있습니다. 섬과 섬 사이에 항로가 있고 섬 주변으로 양식장과 어장이 있습니다. 포구로 들어오는 길이 있으며 길 주변으로 양식장과 어장이 형성됩니다.

저런 부표가 떠 있는 지역으로 잠수함이나 천안함이 가게 되면 스크루에 밧줄이 감겨
운항을 못 하게 됩니다. 백령도에도 섬 주변에 어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징표입니다.

상상은 자유지만 저런 곳을 알고 들어가면 사이 사이 다니면서 조업(작은배)을 하지만
모르고 들어가면 백에 백 밧줄에 걸립니다.
잠수함이나 천안함은 어장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앞으로 상상하실 때 참고하시라고 비교 사진 올립니다.
[5/13]   에이피통신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6월20일 08시17분      

무능부패 ㄸ별 군바리들이, 가죽잠바입고 설치던 쥐새끼 병역기피범 빠기와 무능한 바마가 벌린 반국민 반국가 저질 조작 역적범죄.!!!!!!!!!!
세후니도, 북한관련 아무런 연결을 할 것이 전혀 없다고 보고했고, 특히 미군공식발표에, 사고당일 한미합동 대잠훈련을 시행 중이었는데, 9:00 pm을 기하여, 전면 중지 시켰다며, 그 사유는 천안함 사고 때문이라고.!!!
갑자기 썩은어뢰 달랑 가져다 놓고, 울나라 수리공들이 스는 방식인, 파란 메직펜으로, 썩은 녹위로 1번 글씨 써놓고, 그것이 천안함을 파괴 시켰다고.......ㅉㅉㅉㅉㅉ

ㄸ별 패잔병 ㅅㄲ들과, 멀쩡한 병사들 앉혀놓고, 억지눈믈 딱는다고 쌩고생하는 연극하던 함장ㅅㄲ...
군함을 삦어 터트리는 폭봘, 화약폭발도, 추천도의 고열의 화염도 엾고, 형광등도 멀쩡하고, 죽은 병사들조차 모두가 익사이고, 살아나온 넘들 찰과상 하나없이 물한방울도 안묻히고 걸어서 차례차례?????

해경은, 훨씬 전에 조난구조 요청받고 해역으로 이동했으나, 왜,경비정들이 천안함 함수 대신에 다른 물체를 쫒아서 3대중에 2대 씩이나 달려가고......

함미는 들러올려서, 바닷물에 담가서, 제삼부표 근처로 이동하여 대기하며, 미군이 수중 수색훈련한다고 대기????

어뢰는 단 한방에, 바닷바닥 진흙, 해초, 다른 쓰레기들, 하나없이, 꺠끗한, 썩은어뢰만 말짱히 건져 올렸다고, 구석에 작은 그물망으로 미리싸서 놔둔것이, 미리 찍혀 나오고???

이제 곧, 조작 반국가 반역범죄 관련자 전원 사형이 기다리고 있다.!!!!!!!!!!!!!!!!!!!!!!!!!!

[6/13]   군미필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0일 14시22분      
un 잔당 & 패잔병 섀꺄, 잘라고 퇴청했다

네놈이 인용한 영상 맨 좌측에 혼자 서있는 사람 위치가 ㄱ 전망대 좌측 끝단이고

중앙에 보이는 산등성이가 피고인 신상철이 찍은 보라색 점과


네놈이 그린 노란색 화살표 방향이


피고인 신상철이 그린 연장선이라고


그림 자랑하라고 영원히 박제했다^^

[7/13]   장촌포구  IP 39.7.28.x    작성일 2019년6월20일 17시28분      
벌초 볼수록 재밌는 친구네.
베충이 치고는 좀 유식한 것 같어.
교묘하게 본질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다.
[8/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0일 18시29분      
-------------------------------------------------------------------
[6/7] 군미필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0일 14시22분
네놈이 인용한 영상 맨 좌측에 혼자 서있는 사람 위치가 ㄱ 전망대 좌측 끝단이고
중앙에 보이는 산등성이가 피고인 신상철이 찍은 보라색 점과
네놈이 그린 노란색 화살표 방향이
피고인 신상철이 그린 연장선이라고
-----------------------------------------------------------------

빙고!!!
담마진 미필은 아닐 테고 함수를 향하여 ‘좌향좌’

[9/13]   군미필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0일 18시45분      
un 개털려서 할말이 없냐 ㅋㅋ

장촌포구 개소리
"교묘하게 본질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다."

그럼 네놈 발언을 입증할 사례들 나열해 봐^^

↓↓↓ 죽어도 짹짹짹, 말장난하냐 ㅋㅋ

좌향 좌면 섀꺄 네놈이 그린 빨간 화살표 함수방향이잖아 쁑~~~씬아


예비역이 바라보는 정면이 네놈이 그린 노란 화살표 방향이고
[10/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0일 18시56분      
군미필 벌초
'좌향좌' 모르면 밥 안먹는 손 쪽으로 돌아 서. ^^

븅~신
----------------------------------------------------------------------------------------
[1/10]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19일 18시41분
용트림바위 전망대에서 전방을 바라보고는 그 어떤 부표도 볼 수 없고...전망대 구조가 그냥 그렇기 때문임
----------------------------------------------------------------------------------------
[11/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0일 21시05분      
-------------------------------------------------------------
[9/10] 군미필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0일 18시45분
좌향 좌면 섀꺄 네놈이 그린 빨간 화살표 함수방향이잖아 쁑~~~씬아
-------------------------------------------------------------

벌초 또라이짓 해봐야 소용없다.

한주호가 함수에서 작업하다 사망했다는데 UDT는 지가 배타고 나가서 잠수한 방향도 모르냐?
함수가 제3부표여, 아니면 해양관측부표여? 어따대고 고개를 숙이냐? ㅋㅋ

좌향좌해서 함수방향으로 고개 숙이고 추도사를 읽으라고 이 븅~신아!
다시 한번 '좌향좌'
[12/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0일 21시28분      
벌초, 쫄려서 몰래 화살표로 댓글 추가해 놓고 혼자 정신승리하고 있었냐?
어쩐지 댓글 카운터 업댓이 안되더라. ㅋㅋ
웬만하면 새로 쓰고, 필요한 경우만 화살표 댓 추가 혀~
[13/1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1일 23시52분      
결론
국뻥부 시다바리 도주(逃走)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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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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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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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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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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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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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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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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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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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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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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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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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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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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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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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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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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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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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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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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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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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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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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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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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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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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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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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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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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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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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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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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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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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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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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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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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광화문앞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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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총정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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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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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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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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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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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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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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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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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을 정치적 판단과 동일시하는 지검장 검사의법과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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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X, "코링크 PE 실소유주? 단언코 정경심 아니야... (2) 최강시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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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 임두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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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고의 사진...조국구속 YK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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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복세력들에 대해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은 공권력사용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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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방위적인 피의사실 공표를 전 언론에 피의사실공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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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구속 영장 청구 아이엠버닝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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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2) 아이엠피터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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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장관 사모님.♥️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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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면 기절할 사진🔴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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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옹호' 공지영, "김어준, 언론계 윤석열 같다. ... 뉴스공작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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