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방부 관계자 "TOD가 그 지역에 2개가 있는데..."
  번호 114050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763  누리 10 (20,10, 3:1:2)  등록일 2019-6-15 22:27 대문 0 [천안함] 

언론3단체(한국기자협회, 전국언론노조, 한국PD연합회) 상대 설명회에서 합조단은 TOD 초소 위치와 숫자와 관련하여, "사고 해역을 감시하는 TOD는 한 개"였으며, TOD 초소는 북쪽에 몰려 있고, 사고 해역에는 TOD가 한 개 뿐이어서 중첩 관측이 안 됐다고 궤변을 늘어놓았었다.

[7. 사고 해역 TOD는 한 개

열상감지장비(TOD) 동영상 논란과 관련해 해병 TOD 관측병 출신 예비역들은 "중첩 감시한다"고 주장하며 여러 각도에서 천안함을 촬영한 TOD 동영상이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합조단은 "사고 해역을 감시하는 TOD는 한 개였다"고 해명했다. 합조단에 따르면 TOD 초소는 북쪽에 몰려 있고, 사고 해역에는 TOD가 한 개 뿐이어서 중첩 관측이 안 됐다는 것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01346#09T0  (2010-06-30 기사)

백령도를 방문한 전 국방장관 김태영에게 백령도 해병부대가 선보인 아래 상황판을 보면 백령도 서안에 분명 3개의 TOD초소일 법한 초소가 표시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합조단은 이런 철면피한 거짓말을 늘어놓았던 것이다.




아래 그림에서 백령도 서안 중간 쯤에 위치한 "해병대 상황판 초소"라고 적힌 초소는 247해안초소 위쪽에 존재하는 초소로, 위 그림에서 백령도 서안에 검은점으로 그려진 3개의 초소 중 두번째 것이다.



그리고 국방부 관계자도 그 지역에 TOD가 2개가 있다고 이미 밝힌 바 있다.

[둘째, 군이 자초한 'TOD동영상이 정말 이제 더 없는 것이냐'는 의문과 관련 3시간 짜리 동영상을 촬영한 TOD가 있던 초소에 사각을 없애기 위해 배치된 또다른 TOD가 촬영한 동영상에도 천안함이 포착됐을 수 있다는 의문이다.

백령도에 주둔한 해병대 6여단 OOOO 부대는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 서쪽 바다를 향해 2대의 TOD를 운용중이다. <민중의소리> 취재과정에서 백령도 현지 주민들은 천안함을 찍은 TOD가 어디에 배치돼 있느냐는 질문에 "백령도 서쪽에 1번 TOD 아니면 그 바로 밑에 있는 2번 TOD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안보관련 민간연구소 전문가는 "분명히 (천안함을 촬영한)TOD가 하나 더 있을 것"이라며 "사각지대 같은 게 생기기 때문에 TOD는 항상 두개가 돌아가지 하나만 돌아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국방부 관계자도 "TOD가 그 지역에 2개가 있는데 (천안함)사고 당시에 그 TOD(3시간 분량을 촬영한)말고 다른 것은 없다"고 말해 적어도 2개의 TOD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중요한 부분을 편집"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은 부족한 것으로 보이는 군 당국이 최소한 이 또다른 TOD동영상도 사고시간대 전체를 다시 확인하거나, 언론에 공개 검증을 받는 과정이 필요한 대목이다.]
http://www.vop.co.kr/A00000299161.html  (2010-05-31 기사)

한편 247 해안초소병 박일석 상병은 법정에서 237 TOD초소에서 공개된 TOD영상을 촬영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일석은 237 TOD초소 247초소로부터 북쪽으로 1km 떨어져있는 TOD초소라고 덧붙였다.




군과 합조단이 밝힌 238 TOD초소가 아니라, 237초소에서 공개된 TOD영상을 촬영했다고 박일석은 주장한 것이다. 군과 합조단이 밝힌 238 TOD초소는 247 해안초소로부터 2km 미만 북쪽에 위치한다.

박일석이 밝힌 237 TOD초소가 위 해병대 상황판에 보이는 백령도 서안 TOD초소들 중 두번째 초소에 해당하는지는 좀 더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박일석이 238 TOD초소와 237 TOD초소를 혼동했는지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검찰은 1심 재판에서 공개된 TOD를 촬영한 초소가 기존에 알려진 위치가 아니라 더 아랫쪽에 위치한다고 밝혔었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항은 검찰이 재판 후반부에 백령도 TOD초소의 위치에 대하여 기존에 알려져 있던 곳보다 아래쪽(Ⓓ)에 위치해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법정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24266#pos_cmt


그림 출처-신상철님

해병대 상황판에 나오는, 백령도 서안 두번째 검은 점 초소가 검찰이 주장하는 TOD초소의 새로운 위치인 것으로 보인다. 위 신상철님의 지도에는 기존에 알려진 위치에서 아랫쪽으로 얼마 안떨어진 것으로 그려져 있지만, 그곳의 해안 사진을 보면, 그리고 TOD의 기능상 적합한 위치를 생각하면 해병대 상황판 상 백령도 서안의 두번째 검은 점 초소가 TOD초소 위치에 적합하고, 또 검찰이 밝힌 TOD초소의 새로운 위치일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박일석이 법정에서 237 TOD초소를 말한 것과 동시에 검찰 역시 법정에서 TOD초소의 새로운 위치를 밝힌 것이다. 공교롭게도.

박일석의 237 TOD초소와 검찰이 밝힌 새로운 위치의 TOD초소가 같은 TOD초소인지는 좀 더 확인, 심문이 필요하다. 하지만 검찰과 박일석을 통해 조작된 사건 경위를 미세조정하고자 하는 군의 작태가 드러난 것만은 확실하다.

원래 조작집단은 조작된 사건경위에 무언가 문제가 생길 경우 이를 터무니없는 말바꾸기로 유야무야하거나 조작질로 물타기한다. 군은 지금까지 본 바와 같이 말바꾸기와 거짓말, 그리고 조작을 밥먹듯이 하는 조작집단에 불과하다. 이 TOD초소 문제의 경우에는 미세조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분명 이 조작집단이 이런 미세조정에 나선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또 분석하면 드러나게 마련이다.

검찰이 밝힌 대로 TOD초소가 기존에 알려진 곳에서 더 아랫쪽에 위치한다면, 아래 백령도 서안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이미 서안 맨 위쪽 TOD 초소는 존재가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백령도 서안에 맨 위쪽 TOD초소 외에 다른 TOD초소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날 뿐이다. 합조단의 거짓말과 달리.


그림 출처-신상철님

그림 출처-프러세스님

그림 원본 출처-신상철님.

그림 원본출처-신상철님-검찰이 재판에서 백령도 TOD초소가 기존에 알려져 있던 곳보다 아래쪽(Ⓓ)에 위치해 있다고 밝힌 것을 그림으로 그린 것. 하지만 Ⓓ 위치는 TOD의 기능상, 설치 위치로 적합지 않다, 바로 그 아래의 튀어나온 곳 아래에 있는 해병대 상황판 상 2번째 검은 점 위치가 TOD초소위치로 적합하다.

결국 검찰이 새로운 TOD초소 위치라며 밝힌 곳은 해병대 상황판 상 2번째 검은 점 위치일 가능성이 많고, 박일석이 난데없이 237 TOD초소라고 밝힌 곳도 바로 이곳일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검찰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공개된 TOD영상에 나오는 우측 섬기슭(두무진) 방위각도 차이가 나게 된다. TOD영상에 나오는 좌측 섬기슭은 아예 다른 곳이 된다. 그리고 기존에 알려졌던 TOD초소 위치를 토대로 한 거리, 방위각 분석도 다 틀려지게 된다.

군이 검찰과 박일석을 통해 TOD 위치를 변경하면서 사건 경위 미세조정에 나선 이유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사건 당일 저녁 9시33분에 천안함 부함장이 통보한 천안함의 위치 좌표에 TOD 화면 상 9시33분경의 '함수'의 위치를 일치시키고자 획책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해경 501부함장 유종철이 10시15분 대청도 서북방 해점 도착시, 천안함이 백령도 남서방 2마일의 소위 사고발생지점 남쪽 1~2마일 정도 떨어져있었다는 천안함의 위치 발언 역시 고려했을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050
IP : 211.227.153.x
[1/18]   편집  IP 110.11.49.x    작성일 2019년6월16일 00시50분      
각 초소에서 촬영한 tod 영상은 사고가 없었던 다른 날의 영상도 수 없이 많다.
우리가 본 tod 영상은 분명한 편집 본이다.
238 초소에서 촬영된 영상을 활용해 마치 그 곳에서 찍힌 것처럼 좌우 지형을 보여준 것 같다.
5530 부분과 3230 부분만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안의 사고 장면은 일정 방위각 범위를 다른 초소 영상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정작 238 초소 tod 운영병은 찍힌줄도 몰랐는데 당국이 자동 녹화 되었다고 뒤늦게 보여준 이유가 딱 들어 맞는다.
절대 다른 초소 영상을 보여 줄 수 가 없게 되버린 것이 아닌가.
[2/18]   출처  IP 39.7.59.x    작성일 2019년6월16일 01시10분      
지도에 표기된 247초소에 출처와 근거는 무엇인지?
신대표 247 초소와 왜 다른지요?
[3/18]   켈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16일 16시51분      
잔당 & 패잔병 섀꺄들아
이번 여름휴가에 백령도 둘레길 다녀와라, 방구석 여포처럼 나불대지 말고

연화리 TOD 진지(238초소)처럼 TOD 장비 설치 때문에 2층 구조이어야 해

아래 해병대 상황판 초소로 표기한 곳이 피고인 신상철 그림의 D → 엉터리 위치



위 해안초소가 초병이 근무한 247초소의 외곽초소로써 위령탑 위치인, 해병대 상황판 2번째 검은 점 위치



아래 사진의 절벽(TOD 방위각 3230mil)이 247초소 부근 → 국방부 발표(현재 검색x) 37-56-46 , 124-37-40



본문 인용 박상병 왈 ;
*****************************************************************************************
247 해안초소 박일석 상병은 법정에서 237 TOD초소에서 공개된 TOD영상을 촬영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일석은 237 TOD초소는 247초소로부터 북쪽으로 1km 떨어져있는 TOD초소라고 덧붙였다.

237 초소에서 TOD 장비로 PCC가 침몰하는 게 보여서 상황실로 연락해 증인에게 연락해줬습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693
*****************************************************************************************

여기서 237 TOD초소가 247초소로부터 북쪽으로 대략 1km 떨어져 있으므로 238 TOD초소를 말하는 것

237 숫자는 아래 순번 237의 238초소(초병이 상황일지를 열람했다면)로 착각했겠지 ㅋㅋ



아래 네놈이 찍은 해병대 상황판 2번째 검은 점 초소와 247 해안초소는 개구라



븅~~~씬이 찍은 247 해안초소라는 곳은 백령도 위령탑 남단 돌출부



좌측 247초소 & 중앙 위령탑 & 우측 위령탑 남단 돌출부

[4/18]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0시12분      
찌질이 벌초야!
이제 보았더니 공간 감각이 전혀 없구나!

아래 그림의 해병대 상황판 상 백령도 서안 2번째 검은 점 초소와
두번째, 세번째 그림의 해안초소(247초소)가 같은 위치에 있는 것 같으냐?





동태 눈깔을 가진 찌질이 벌초야!
눈 크게 뜨고 다시 보거라!
소소한 것은 넘어가고 말이다.

[<민중의소리> 취재과정에서 백령도 현지 주민들은 천안함을 찍은 TOD가 어디에 배치돼 있느냐는 질문에 "백령도 서쪽에 1번 TOD 아니면 "그 바로 밑에 있는" 2번 TOD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

"그 바로 밑에 있는" 이란 표현에 적합한 곳이 바로 해병대 상황판 상 서안 2번째 검은 점 TOD초소니라.
(그림은 약간 수정했다. 이제 보았더니 더 아랫쪽이지만, 247 해안초소 윗쪽이긴 마찬가지다)


[5/18]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0시44분      


두 번째 TOD 초소는 위령비가 있는 곳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 247초소 출처나 밝혀라.

지도에 함부로 표기하면 공갈 사기야 ㅡ 출처를 정확히 해야지 ㅡ 누구 생각이야?
ㅡ 나중에 감당할 수 있습니까?

[6/18]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1시10분      
정추구/

야 ! 어린 똘아이색기야!
헛소리하지 말고 꺼져! 이 벌레색기야!
[7/18]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1시39분      


(2) 신상철발 'D' tod초소의 경우 확대해서 구글어스와 비교해 보니 해안 방벽 끝단쯤에 찍었군요.
적반하장 벌초에겐 이런것도 좋은 먹이감.

(3) 벌초발 국뻥부 247초소(37-56-46N 124-37-40E)
이곳은 은폐엄폐 방공호만 몇개 숨어 있음. 노출된 초소 X

(4) 위령탑 초소 => 현재까지 247초소로 판단

(5) 위령탑 남단 돌출부
이곳도 노출된 초소 흔적 없음. 간혹 벌초녀석도 여기를 247초소라고 개소리할 때가 있음.

↓ 애들은 자라.
[8/18]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1시48분      
아니 왜 신 대표 법정 주장 247 초소와 다른
해안초소가 갑자기 247 초소가 됩니까?

이게 님에 생각인지 아니면 군이 발표했는지 밝혀야지요?

님이 지도에 공식적으로 기록하면
이 글을 본 모든 사람들은 그곳을 247로 확정해서
생각할 거 아닙니까? ㅡ 나는 시작도 안했는데???????
[9/18]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3시24분      
un님/

위령탑이 아래 그림의 (4) 위치에 있군요.
미디어오늘은 또 247초소가 있는 곳에 위령탑이 있다고 전했고 말이죠.



(4)위치는 전 국방장관 김태영에게 선보인 해병대 상황판 상 백령도 서안 2번째 검은 점 초소 위치이기도 합니다. 이 위치를 미디어오늘은 247초소로 전해준 셈이 됩니다만 이는 미디어오늘이 잘못 전해준 것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한편 검찰은 재판에서 TOD를 촬영한 곳은 원래 알려져있던 백령도 서안 맨 위 검은 점 초소가 아니라 그 아랫쪽이라고 밝혔다고 하고, 신상철님은 (2) 위치에 이를 표시했지만, 그곳은 실제 여러 사진과 구글 어스로 보면 2층으로된 TOD초소가 있을만한 자리가 전혀 아닙니다.

따라서 검찰이 주장한 TOD초소의 새로운 위치는 (4) 위치 근처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해병대 상황판에 나온 2번째 검은 점 초소 위치에 부합합니다. 그리고 부합해야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합조단과 군관계자는 247초소병들의 백색섬광 목격 지점(두무진 돌출부) 진술의 신빙성을 떨어트리기 위해, 247초소병들이 소위 구조 당시 방위각 170도 2km에서 해군함정 3척 출현을 보고한 것을 들어, 247초소에서 170도는 내륙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만, 그래서 군과 합조단은 247초소가 위 (4) 위치인 것처럼 주장했지만, 위 그림의 (5)위치가 아니라면 247초소병들의 진술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들 247초소병들은 거짓말 탐지기 검사까지 한 바 있습니다.

[6. 초병들은 방위각을 잘 모른다?

"(폭발시 물기둥이 솟은) 하얀 불빛을 봤다"는 백령도 초소 해병들의 진술에 대해서도 논란이 일었다. 해병들은 일관되게 "두무진 돌출부 쪽"이라고 진술하고 있고, 어떤 해병은 "2~3시 방향", 또 다른 해병은 "방위각 280도, 4km 지점"이라고 진술하고 있다.

그런데 해병들의 진술에 따르면 이들이 본 '하얀 불빛'은 초소를 기준으로 북서쪽에 해당한다. 그런데 합조단이 주장하는 폭발 원점은 초소에서 남서 방향에 가깝다. 엄청난 차이가 나는 셈이다.

이에 대해 합조단 관계자는 "초병이 진술한 280도 방향과 폭발 원점은 차이가 있다"고 시인하면서도 "당시 야간이고 해무가 끼어 있으며, 4km라고 말한 것도 멀다는 표현이지 정확한 것은 아니고, 폭발 원점은 KNTDS, 지진파 등에 의해 확인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합조단은 "해병 초병이 사고 당일 고속정 세 척을 관측한 지점도 170도 방향, 2km라고 보고한 것이 있는데 그 지점은 배를 관측할 수 없는 백령도 내륙"이라며 "초병이 보고하는 방위각과 거리는 정확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에 언론단체 측에서 "아무리 그래도 몇 도 차이도 아니고 '북서쪽과 남서쪽'은 차이가 너무 크고, 초병들이 두무진이라는 지형지물을 근거로 보고한 것인데, 초병의 방위각 보고는 잘 못 됐다고 하면서 '하얀 섬광 기둥을 봤다'는 진술만 진실로 받아들이는 것이냐"고 따졌다.

추궁이 계속 이어지자 해군 관계자는 "바다 쪽을 보고 있었으니 문제가 없다"고만 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안에서 적의 침투 위치를 정확히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는 초병이 방위각을 착각해 제대로 보고하지 못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고,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그 자체만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다.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01346#09T0 (2010.06.30 기사)



아무튼 나중 재조사나 수사가 이뤄지면, 백령도 해병부대를 비롯하여 이 철면피한 군사떨거지 색기들은 모조리 잡아다가 철저한 심문을 해야한다는 것만 남는다고 할 것입니다.






[10/18]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3시25분      



위 그림 원출처가 뻥부인가요? '해안초소'로 박힌 곳은 위령탑 남단 돌출부임.
벌초샊~가 여기를 247초소라고 개소리한 사정이 있었구만. 그러고 이제와서 아닌 척 적반하장. 징그런 놈

* 맞네. 국뻥부 출처.

출처 : 요것도 뻘초 샊~
[11/18]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3시32분      
거짓된 자들이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거짓을 감추기 위해 계속 거짓을 만들어 낸다는 겁니다.

증언과 맞지 않는 거짓이 들통나면
새로운 거짓을 만들어 냅니다

위에 본문 글이 맞다면 재판은 끝났어야 합니다

합조단 공개 TOD영상은 불변입니다.
이를 촬영할 수 있는 곳은 이 세상에 오직
한 곳 238 TOD 초소뿐입니다.

그런데 목격자 초병이 237 초소를 말하고
검사가 두 번째 TOD 초소를 말했습니다.

그럼 재판이 끝나야 합니다.
더 이상의 재판은 무의미합니다.

그런데 재판이 끝났습니까?
천하에 나쁜 놈들이 거짓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핵심증거로 끝나지 않은
재판이 결과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거짓으로 거짓을 감춰봐야 들통납니다.
[12/18]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3시36분      



위령탑 건립 후 광장바닥에서 바라 본 남단 돌출부(사족 : 이곳 주변에 노출된 초소 없음)

출처 : 요 위 벌초샊~ 댓


[13/18]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3시43분      
un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위령탑이 건설되기 전에 해안초소가 있었군요.
TOD 초소인지는 확인이 안되지만, TOD초소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14/18]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16일 23시48분      
진상규명 주장 247 초소에서 탐조등은 비출 수 있으나
238이나 두 번째 TOD 초소에서 촬영할 수 없는 것은 똑같습니다.
[15/18]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7일 00시18분      
↑ 애들은 자라.

누가 238에서 촬영했다고 했냐?
'ooo초소 기준 방위각 170도에서 해군함이 와서~' 와서, 와서, 와서란 말 몰라?
하긴 지하철할매는 좀 이상해. '~에' '~의' 차이도 모르는거 같고.
[16/18]   정추구  IP 223.62.21.x    작성일 2019년6월17일 04시45분      
un 빤스고무줄샠

연돌 반대편(우현쪽)에 끊어진 와이어가 있는데도 없다고....
마 지적질하려면 제대로 해봐 어설픈 빙신짓 말고
[17/18]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7일 20시22분      

야 인마. 주변에 부표줄 붙들어 맬 데가 천지구만 바늘귀에 실 꿰냐?
더구나 어디서 찢어진 신문을 보고 이쪽으로 45도 기울어졌다며?

[18/18]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17일 20시52분      
그리고 이눔시키야
여기 어디에 열어젖히는 힌지(hinge)가 있을 것이며,
저걸 열어젖히면 스크버용 산소통 정도가 아니라 탱크로리도 들어가겠다.

사진출처 : 가을밤 블로그


* 지하철할매, 등신같은게 어디서 티미한 사진 하나 붙여놓고 개구라를 떨어.
* 이걸 보고 해치라고 할 놈은 없다. 년이면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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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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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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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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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1) 권종상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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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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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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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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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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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텐프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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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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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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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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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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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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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에 위치부표 설치 진상규명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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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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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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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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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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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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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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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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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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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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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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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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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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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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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산다? 강기석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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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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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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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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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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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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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특징 좌좀특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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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은 조작을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드냐? 좌좀본색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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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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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환영하지만, 이것이 당... (2) 권종상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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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수사 세월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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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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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한당국에게 종미를 벗어난 민족자주의 원칙... 다른백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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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뭘 뜸 들이고 있나? 꺾은 붓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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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촛불문화제 공연 가수 이승환 ‘오늘이 다른 ... 아이엠피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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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기치고 미국으로 도망친 새끼들 미국교포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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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교협회장(62) 강간 체포💘... 강간왕국?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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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깡패 트럼프? 한반도 빨리 꺼져라.....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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