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번호 113714  글쓴이 놀렐루야~~~~  조회 19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13 05:29 대문 0 [문재인정부] 

영상x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놀렐루야~~~~ 달창 = “닳아빠진 창녀” 가 나오더니 갈데까지 간 대한민국인데...
“나가! 씨발년아!” 여기자 내동대이치고 뺨까지 때려 머리채 잡고... 아수라장 전광훈 기자회견장

■여기자 패대기쳐 뺨 때리고 머리채 잡고...전광훈 ‘문 하야’ 기자회견 난장판■★←클릭!! 4분13초
■나가! 씨발년아! '머리채 잡히고 뺨까지?' 아수라장■★←클릭!! 3분
■[정치부회의] 머리끄덩이 잡히고 욕설 난무…난장판■★←클릭!! 4분32초
“야! 이 독사의 자식아! 내려와!”


󰡔내가 일평생 신앙생활했는데 오늘로 교회고 목사고 다 끝이다󰡕 부들부들 떨면서 누군가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던 그는 아마도 교협 총회에 대한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참석했다가 목사들의 집단적인 이중얼굴에 너무 큰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클린턴과 힐러리 등쳐먹은 미주교포들
경악! 어휴 개색끼들!(개님에게 죄송! 개가 부도수표 하나뇨?)
정치헌금 수표부도 뉴욕교포 40% 클린턴 등쳐먹다
부도수표 -아~ 여기 참석한 색끼들 행세깨나 한다는 지도급들일텐데... 이러고도 교회 가서 할렐루야 아멘 하고...

http://news.joins.com/article/4014873

클린턴-힐러리에 정치헌금 교포발행 수표 40% 부도

[중앙일보] 입력 2000.12.23 00:00 | 종합 30면

[뉴욕=신중돈 특파원, 뉴욕지사=이준환 기자]지난 7월 맨해튼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빌 클린턴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초청 오찬행사에 참석한 한인들이 정치헌금 명목으로 낸 수표 중 40%가 부도 처리된 것으로 밝혀져 미주 한인들 위상이 실추되고 있다.

당시 행사를 주관했던 클린턴.힐러리 초청 오찬행사 준비위원회측은 "최근 민주당 전국위원회측으로부터 한인들이 정치헌금으로 개인 수표를 내고 나중에 은행에 돈을 예치하지 않아 상당수가 부도처리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면서 "이로 인해 앞으로 한인들과 민주당의 관계가 나빠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고 말했다.

미주 한인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 미 대통령 내외를 참석시킨 당시 행사엔 한인 1백5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전국위원회측은 "부도처리된 수표는 폐기처분될 것" 이라고 밝혔다.



클린턴과 힐러리를 등쳐먹은★미주교포들
미주중앙일보 2000년 12월 22일

한인 정치헌금 ‘허풍 공수표’ 정당후원 체크중 40%가 부도 ‘망신살’

클린턴 부부와 기념촬영 사진도 못받아


한인들이 미국 정치인들을 지원한다며 후원금으로 낸 체크의 상당액이 부도처리된 것으로 알려져 한인사회를 망신스럽게 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LA는 물론이고 뉴욕 등에서도 마찬가지여서 한인사회의 신인도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9월말 LA 포시즌 호텔에서 열렸던 힐러리 클린턴 후원 모임에서 한인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인들은 1,000달러씩의 후원금을 내고 행사에 참석했는데 후원금을 낸 한인중 상당수가 수표를 지불정지하거나 부도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당초 5만달러 후원금을 목표로 했으나 이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 모아져 주최측을 실망시켰는데 일부 민주당 관계자는 이중 절반 가량이 부도가 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 캠페인 본부 관계자에 다르면 한인들이 각종 정치행사에서 후원금으로 낸 수표가 부도 처리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이번 경우엔 지나칠 정도로 많았다는 것이다.

한미 민주당협회 한 관계자는 “매우 창피한 일”이라며 “허풍으로 냈다가 나중에 아까워서 지불 정지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클린턴 대통령 내외 초청 오찬행사를 주최한 준비위원회(위원장 곽로윤)는 최근 “민주당전국위원회측으로부터 한인들이 지불한 수표중 40%가 부도처리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준비위원회 한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클린턴 대통령 내외와 기념촬영 등을 했다”며 “미주 한인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행사였는데 일부 수표가 부도처리돼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클린턴 기념 도서관 건립후원금으로 100만달러를 쾌척하겠다고 나선 한인이 약속을 이행치 않아 민주당 관계자들의 냉소를 받는등 한인들의 ‘공수표’가 한인사회의 신뢰도에 큰 손상을 끼치고 있다.

민주당측은 수표를 부도낸 후원자들에게는 클린턴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송해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 민주당 관계자는 “한인들이 진정한 정치인 후원의식없이 과시욕으로 행사에 참석했다가 공수표를 쓰는 일이 잦다”며 “이같은 일이 계속 발생하면 한인의 정치활동에 큰 지장을 받을 것”이라고 걱정했다.

장연화 기자, 뉴욕 이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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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를 지불 정지 시켜서 황당하게 만드는 것은 교포사회에서는 다반사이다.

목사들이 이런 데는 한술 더 뜬다.
LA에 보면은 목사협의회, 교회연합회, 기독협의회인지 등 뭔지 뭐하는 단체들이 많다. 그런데 지네들끼리 모여서 회장을 뽑는데 나중에 참석한 목사들의 참가비 70%가 부도가 났다 는 신문보도도 있었다.

그러니까 투표만 참석하여 자기네 교단인지 뭐에서 회장이 나오도록 투표하여 투표권을 행사하고 수 틀리니 나중에 지불정지를 시켜버린 것이다.

뭐 뭣모르고 참석했는데 가만 보니 성경적 진리가 아닌 더러운 집단이어서 그러한 모임을 막기위해 지불을 정지 시킨다치자. 그런데 지네들끼리 모여서 해마다 몸싸움까지 하며 치고받고 싸우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서 할지랄들이 그렇게 없는가 또 모여서 그 지랄들을 또하고 참가비로 낸 수표를 지불정지 시켜버리는 것이다. 그것도 몇십불밖에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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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오늘로 교회고 목사고 다 끝이다


성도들이 볼 수 없는 얼굴
한국일보에서 <모 특집부장이>

사람은 누구나 여러 얼굴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여기자가 직장에서 일할 때나 필드에서 취재할 때 갖는 얼굴은 가정에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갖는 얼굴과 매우 다를 것이다. 때로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선 전혀 다른 아줌마의 얼굴로 변신할 수도 있다. 그런데 사람은 자기를 아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되는 곳에서 추한 얼굴을 보이기 쉽다.

어떤 사람이 혼자 길을 건너다 달려오는 차에 치일 뻔 했다. 그는 차의 운전수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 잠시 후 차가 떠나고 다시 길을 건널 때 반대편에서 오던 몇 명의 청년들이 웃는 얼굴로 꾸뻑 인사를 하며 지나갔다.
󰡔장로님 안 다치셨어요?󰡕

종교 담당기자로 일하다보면 성도들이 전혀 볼 수 없는 목사님들의 얼굴을 볼 때가 있다. 한번 신문에 나가기 위해 기자 앞에서 마음껏 비굴해지는 목사, 취재할 때만 나타나 가운데 서는 목사, 몇 시간후면 들통날 거짓말을 기사 마감 시간 직전에 천연덕스럽게 늘어놓는 목사... 어떤 사람의 스토리가 신문에 크게 소개되자 󰡔나는 그 목사보다 더 훌륭한데 왜 나를 인터뷰하지 않느냐?󰡕고 따지는 목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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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곳 한인 개신교계의 대표기구라는 󰡔OOO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장 선거가 열린다. 사실 대표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잃은지도 오랜 기관인데 여기에서 보는 일부 목사들의 모습이야말로 일반 성도들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얼굴들인 것이다.

나는 교협의 정기총회에 4번째 참석해온 사람으로서, 목사끼리 멱살만 안잡았지 고성이 난무하고 심하면 욕설도 들을 수 있는 「진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이 기자로서의 특권인지, 교인으로서 「시험」에 들일인지 아직도 잘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 첫해에는 경악했고, 둘째 해에는 분노했으며, 작년에는 덤덤했다가, 올해는 그저 한심하다는 느낌이었다.
(위에선 멱살 운운 했는데... 지들끼리 몸싸움을 하기도 한다...)

나는 이미 신선한(?) 감정을 잃은 사람이니 올해 처음 취재 나온 기자의 반응을 적어보자.

󰡔아니 그렇게 소리지르며 싸우던 사람들이 어떻게 금방 ‘거룩하신 하나님’ 하면서 기도를 할 수가 있어요? 내 참 기가 막혀서 이건 한국 국회보다 더 하네󰡕 교협회장 후보의 공천위원회에 들어갔다가 2시간 동안 못 볼 장면들을 보고 나온 한 기자의 한 말이다.

󰡔왜 여기는 큰 교회 목사님들은 한사람도 없어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던 우리 신문사 사진기자는 이날 큰 곤욕을 치렀다. 목사들의 험한 모습을 자꾸 찍어대는 그에게 한 목사가 벌떡 이어나 󰡔나가! 늬들 뭐야. 나가!󰡕하며 마구 등떠미는 사태가 벌어진 것.

그 목사가 한 말 󰡔여기가 조계종인 줄 알아?󰡕 우리 기자가 한 말 󰡔다를 게 뭐가 있어요?󰡕 한 목사는 이 날의 총회광경에 분개한 나머지 다음날 신문에 󰡔남가주교협총회는 죄짓지 모임인가󰡕라는 제목으로 정치목사들이 선거풍토를 개탄하는 광고를 게재했을 정도다.

선거가 단독후보 출마로 별탈없이 진행되는 해에도 고성이 들리는 것은 마찬가지다.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일일이 따지며 소리지르고 벌떡 벌떡 일어나는 목사들들 보면 차라리 웃음이 나오는데 아마도 교협회장으로서 1년 임기중 가장 힘들고 인내심을 요하는 일을 임기 마지막 날 벌어지는 정기총회 사회를 보는 일이리라.

취재를 마치고 나오는데 한 중년남자가 밖에서 격앙된 어조로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일평생 신앙생활했는데 오늘로 교회고 목사고 다 끝이다󰡕 부들부들 떨면서 누군가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던 그는 아마도 교협 총회에 대한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참석했다가 목사들의 집단적인 이중얼굴에 너무 큰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리라󰡕

누구를 위한 말씀일까.


썩어 문드러진 이민교회에 나오라구??
★유학생 교민 필독★
●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 영국 런던교민 8천명에 교회가 40개다. 영어도 못한다.
●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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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들어간 부분에 들어가야 할 대목은 아래에...

물론 이런 󰡔너무나 인간적인󰡕 목사들은 극소수이고, 보통 만나는 대다수의 목사님들은 말과 행동과 삶이 일치하는 존경스런 분들이다.
OOO은 남가주
(그래? 극소수라 그래서 교회가 오늘날 요꼴인가? 의인목사 10명만 있어도 그렇지 않을 것인데...)

* 위는 미주판 일간지 신문에 나온 기사




클린턴과 힐러리를 등쳐먹은 미주교포들(9/12)
클린턴과 힐러리를▼등쳐먹은 미주교포들
엽전근성

아래 글들의 순서
● LA 한인조폭들 나와바리(구역) 싸움 충격공개
● 만인앞서 목사님들께옵서 안면몰수 난타전
● LA 한인조폭들 나와바리(구역) 싸움 충격공개
● 클린턴과 힐러리를 등쳐먹은★미주교포들-경악폭로
● 일평생 오늘로 교회고 목사고 다 끝이다-성도들이 볼 수 없는 얼굴

위 다섯 개의 글은 다음 글 아래에 있다.

◆ 매년 남가주 목사회와 교협의 회장후보들이 대의원회비 대납하고 표를 사 고질적 병폐.
◆ “회장에 출마했다는 얘기가 나오자 벌써 여기저기서 돈 달라는 전화가 걸려온다”
참으로 한심스런 목사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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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01년 2월초
정숙희<미주본사 특집부장>

교회에 돈이 너무 많다

올해 초 남가주 한인대형교회들의 예산과 교인수를 조사해 보도했다. 20개 대형교회의 1년 예산만 합쳐보아도 6천만달러가 넘는다. 이곳에 산재한 800여개 한인교회가 세운 2001년 총예산은 얼마나 될까? 남가주 한인들이 내는 헌금이 1억달러가 넘을 것이라는 추산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데 그보다 훨씬 더 많을지도 모른다.

지난 해 모 교회의 장로가 교회 헌금으로 들어온 주식을 데이 트레이딩으로 날린 사건이 한동안 타운의 입방아에 올랐다. 세금혜택을 위해 주식으로 헌금한 사람의 의도도 한심하지만 주식으로 헌금이 들어왔다고 이를 주식에 재투자하도록 놔둔 교회의 결정도 기막히다. 더 놀라운 것은 문제가 터지자 이를 수습하고 돈을 메꾸기 위해 당회에서 헌금을 실시했는데 목표액 12만달러보다 많은 13만달러가 모였다는 것이다. 참 돈이 쉽고도 많은 것 같다.

LA의 또 한 교회도 작년 후반기 내내 돈문제로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모른다. 이 교회 원로목사의 인척인 재정부장이 방송장비를 사면서 수만달러를 착복한 사실이 드러나 교회가 발칵 뒤집힌 것이다. 결국 그 돈을 물어내면서 사태가 일단락되었으나 교회 내부에서는 아직도 더 많은 비리가 있다는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합병을 추진하다가 무산된 두 대형교회의 경우, 한 교회가 재정부담의 태개책으로 다른 교회를 끌어들이려 했다는 뒷말이 무성하다. 무리한 건축으로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애원이 풍부하나 건물이 없는 다른 교회와 합병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석달째 물의를 빚고 있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도 전직 회장의 공금유용이 발단이 됐다. 기독회관을 짓는다고 집회를 열고 수만달러 모금했는데 그 기금을 교협 재정에 포함시키지도 않고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건물을 기독회관과 공동명의로 등록하면서 혼자 써버린 것이다.

한국서 매년 9월 열리는 주요 개신교단의 총회장선거가 금권선거로 얼룩져있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다. 이곳에서도 해마다 연초에 열리는 남가주 목사회와 교협의 정기총회에서 회장후보들이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의 회비를 대납하고 표를 사는 일이 고질적 병폐로 굳어져왔다. 지난 주 목사회 회장후보로 나왔다가 사퇴한 한 목사는 “회장에 출마했다는 얘기가 나오자 벌써 여기저기서 돈 달라는 전화가 걸려온다”며 선심성 금권선거에서 사퇴하겠다고 분해했다. 바로 그 전해 목사회 총회에서도 다른 후보가 꼭 같은 이유로 사퇴한 바 있다. 29일 총회를 갖는 교협은 총대회비 대납문제가 매년 하도 잡음을 일으키자 이를 없애자는 의도로 올해 회비를 50달러에서 10달러로 낮췄다.

교회와 관련된 모든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는 자명하다.

교회에 돈이 너무 많다. 어느 대형교회는 건축을 다 끝내놓고 보니 금고가 문으로 들어가지 못할 만큼 커서 벽을 부수고 집어넣은 후 다시 공사했다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들었다.

돈이 모이는 곳에는 부패가 따르기 마련이다. 한국교회의 재정구조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투명성이 없다는 것이다. 다른말로 하면 속임수와 거짓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모든 비영리단체는 재정내역을 공개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는 교회나 단체가 많지 않다. 공개해도 애매모호하게 분류된 예산에 대해 교인들은 묻지 않는다.

문제는 그 돈이 모두 교회나 목사가 일해 번돈이 아니라 헌금이라는 데 있다. 교인들이 낸 헌금이 이렇게 쓰이는 것이다. 5달러, 10달러씩 모인 피같은 헌금이 일단 교회재정으로 분류되면 ‘예산’이란 이름으로 묶여져 거침없이 쓰여진다. 예산은 얼마나 비사실적인 숫자들로 이루어지는가. 각 부서는 좀더 많은 예산을 타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그러다 연말에 남은 예산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일은 관공서나 기업에만 있는 일은 아니다. 큰 교회일수록 예산 사용에 있어서 관대하고 교회 행사때마다 넘치는 음식, 일회용 컵, 접시, 냅킨등이 낭비되는 모습을 보면 돈에 대해 특별히 감정적이면서도 무책임한 한인들의 태도가 안타깝다.

3년의 공생애동안 철저하게 무소유했던 예수가 구약의 모든 율법을 압축해 들려준 신약의 계명은 단 두가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는 도 “여기 있는 형제중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했다. 이 두 구절을 종합해보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라”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마 교회는 그 일을 자기네들이 맡아서 한다고 주장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들이 그 많은 헌금중 구제에 사용하는 부분이 극히 미미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돈이 교회를 망치는 일을 철저한 재정공개나 외부감사제도가 도입돼야 한다고 생각된다. 또 예산의 적어도 50% 이상은 구제와 지역사회 봉사에 사용하기를 요구하는 수많은 목소리에 교회들은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 위에서 마지막 율법의 압축을 사랑이라고 하고 풀이한 것에 부적절한 것이 있다. 사랑은 주는 것이다. 그래서 뭘 베푼다? 그렇치가 않다. 상대방에게 ....을 ....을 ...을 않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에 보자 사랑은 주는 게 아니고 ....않고 ....않고 ...않고 로 대부분이 ...을 않는 것으로 나와 있다. 교만하지 않고... 무례히 행치 않고... 하는 식으로 상대방에게 베푸는 게 아니라 ....않는 게 사랑이다.

베풀기는커녕 모욕하고 덮치지나 말라. 성경에 “사랑하라”고 했대서 성도들 어미 딸 반반한 교인들만 보면 목사와 사모가 덮친다? 말되나? 그게 사랑인가? 반반한 교인들만 보면 덮치지 않는 목사나 사모는 거의 없다. 제아무리 저명하고 늙은 목사 사모라도 오히려 한술 더뜰 정도다. 뭐 병걸려 현대의학이 무용인 지경이라 죽음만 기다렸는데 예수님이 친히 안수하셔 나았고 유학생출신이고 오히려 그런 자와 그런 사모들이 더 잘 덮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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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테말라까지 가서 교민들과 공관을 등친 한국조폭들보다 더 나쁜 시키들! 서방파 OB파 양은파보다 더 나쁜 게 한국교회에서 순복음파니, 기장파, 통합파, 기감파, 기성파니 하는 넘들이다. 교인들 등쳐먹고 밥그릇싸움으로 날새는 넘들! 그걸 막지 못하는 똑같은 넘들!

아래에 전문이 있지만 시간이 많치 않은 분들을 위해 사건을 요약한다. 그리고 낱낱히 증거들을 제시한다.

● 전 회장단의 회계감사를 응하지 않아
● 건축헌금을 자신이 세운 기독회관으로 돌려 전용
● 비리 드러나자 ‘마틴 루터의 제2의 종교개혁’이라고 제목 광고
● 부흥회 열고 약 15만불(추산) 착복
(매일밤 700-800명 모인 집회)
● 집도 없이, 어려운 병이 있어 기도제목으로 헌금한 분들이 많다
● 회장단 개개인의 비리를 온 세상에 알리겠다고 협박
● 류당열씨를 본회에서 제명하고 목사로 부르지 않기로 결의

불지른 넘이 “불이야!” 한다고 개혁 외치는 넘들치고 개혁의 대상이 아닌 넘이 없다. 그럼 이글은 뭔가? 회장 자리를 노리는 그런 글이 아니고 빙신도들에게 조심하라는 폭로의 글일 뿐이다.


누구 옳은 건지는 따질 가치도 없다. 왜 미련하게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는가? 이런 게 어제 오늘의 일인가? 한국의 교단들 총회에서 상대방을 정죄하고 비난하는 육두문자가 난무하지만 과연 한쪽이 옳은 건가? 평신도들에게는 덕이 안된다고 방청을 불허하고... 왜? 되풀이 되는가?

LA 목사들 모임에서 회장을 뽑고 그러는데 나중에 회비 낸 수표 70%가 부도가 난다. 이건 노가다판도 아니고 완전개판이다. 지네가 회장이 안되어 그러나? 그러면 그런 모임에 왜 참석하나?

올바른 목사라면 이런 개판(Dog Fighting인가? 맞나?)에 참석하여 시간 낭비하는 건 성경적 삶이 아니다. 지넘들말로 타락했다는 미국교단들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해마다 일어난다.

아래에 표준폭로가 있으니 “나는 안속는데 미련한 넘들!” 그러지 마시고 조심들 하시기 바란다. 극소수 실체를 아는 사람들이 보기엔 99.9% 한국교인들, 교포교인들이 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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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ian Herald U.S.A. 전면 광고 2000년 11월 26일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산하 1300교회 동역자 여러분과 미전국에서 사역중인 동역자 여러분들께!

11월 7일 이후 일간신문과 방송 등 여러 언론을 통하여 알려진 바와 같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과 임원진은 올해초 회집된 제30차 총회가 본 회장단에 전권위임한 전 회장단의 회계감사를 지난 10개월간 진행했으나 전 회장 류당열씨가 응하지 않아 일보의 진전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류당열씨가 전 회기의 재정공개를 거부한 것 외에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관건립을 빙자해 실시한 건축헌금을 자신이 세운 기독회관으로 돌려 전용해왔습니다. 그런 연유로 본 회장단은 류당열씨를 재정비리와 공금유용으로 언론과 사법당국에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개월동안 현 회장단을 불신임한다고 위협해온 류당열씨는 최근 자신의 비리가 드러나자 회개나 반성의 기색을 보이지 않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다가 드디어 지난 11월 10일 일간신문에 ‘회장당선무효 및 직무정지’란 광고를 5단반 크기로 게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마틴루터의 제2의 종교개혁’이라고 제목을 달았으니 지나가던 아이도 웃을 일입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내부문제를 일반사회로 들고 나와 법정에 호소하는 회장단의 처사를 교계일각에서는 우려하기도 하고,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목소리가 있는 것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또 일부에서는 서로 화해하고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으나 이것은 화해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저희 회장단의 입장입니다. 공금유용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규명되어야 할 이슈이지 결코 화해로서 해결하여야 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제 금번 사태의 경위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올해 1월25일 열린 제 30차 총회는 류당열씨가 1999년 집행한 예산 33만9000불의 내역이 단 한 장의 지면에 옹색하게 기록된 것을 받을 수 없다고 하여 현 회장단이 임기중 회계감사를 하고 다음 총회에 보고하도록 전권을 위임하였습니다. 그러나 류당열씨는 지금까지 단돈 1불짜리 영수증이나 1장의 수표(cancelled Check)도 제시하지 않았고, 새 회장단에게 인계해야할 총회 대의원들의 회비 5,550불도 인계하지 않은 채 회장단 개개인의 비리를 온 세상에 알리겠다고 협박만 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달 엄청난 제정비리가 불거져 나왔습니다. 그 내용은 류당열씨가 작년 10월초 부흥회를 얄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관건립을 위한 건축헌금을 모금, 약 15만불(추산)을 착복한 것입니다. 이 사실은 금년초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 126명도 몰랐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원로원격인 증경회장단에서도 몰랐고 현 회장단과 임원들은 물론 남가주 1300교회와 50만 성도들도 전혀 몰랐습니다. 당시 부흥회 강사였던 윤석전목사님이 작정 헌금자 명단을 본 협의회에 넘겨주지 않았다면 이땅에서 영원히 숨겨졌을 것입니다.(최근 류당열씨는 서울의 윤석전 목사님에게 이 명단을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최근에 연락을 했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이 명단이 입수되었습니다.

건축헌금 착복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금년 2월 신, 구회장단이 업무인계시 류당열씨는 회의록도 넘기지 않았고 회계장부도 인계한다며 넘기지 않았습니다.(회장단의 임기가 2개월도 남지 않은 지금까지인계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차일피일 미루면서 이 해를 넘기려는 계획인 것같습니다.) 인수인계시 회장단이 류당열씨에게 3번 이상 확인했습니다. 회관건축헌금을 모금한 것같은데 없느냐고 다짐했을 때 류당열씨는 “L.A. 한남체인 마켓 앞에서 띠를 두르고 모금한 것이 있는데 300-400불 정도밖에 없어 별로 카운트 할 것이 못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회장단과 임원들은 그렇게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0월 류당열씨가 윤석전 목사님을 초청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의 부흥회를 하면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관 건립을 위하여 건축헌금을 실시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대 적어도 1만 달러 이상의 헌금을 작정한 성도들이 7-8명 된다고 한 분이 증언했습니다. 그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의 윤석전 목사에게 연락하고, 그 분은 주님과 남가주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금자 명단을 회장단에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입수한 헌금자 명단에는 작정헌금 총액 11만7,000불이 기독돼 있습니다. 이것은 약 20명이 작정한 금액임을 감안할 때 당시 매일 밤 700-800명이 모인 집회에서 헌금으로 수령된 금액이 얼마나 많았겠는지 헤아릴 수 없겠습니다. 그간 회장단이 작정 헌금자들에게 전화로 확인한 결과 이중 상당액이 이미 류당열시에게 지급되었고 류당열씨를 알게 된 헌금자들은 충격과 경악, 분노로 말을 잇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천 달러에서 1만달러를 헌금한 성도들은 이구동성으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관을 건립한다고 헌금한 것이지, 어지 이 한 자연인 류당열씨나 류당열시가 설립한 봉사기관에 헌금하겠느냐고 앙천대소(仰天對訴)합니다. 21세기 미국땅에서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통탄을 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집도 없이 아파트에서 사시면서 정성껏 헌금한 성도들, 또 식구중 어려운 병이 있어 기도제목으로 내어놓고 헌금한 분들이 많은 것을 볼 때 가슴이 아프지 않을 수 없습니다.

류당열씨는 이 헌금을 착복하기 위해 ‘남가주기독교교협회관건립’을 ‘남가주기독회관건립’이란 명칭으로 바꾸고 헌금을 그 기관으로 돌렸기 때문에 두 기관의 명칭이 유사해 성도들이 분간하지 못했습니다. 류당열씨는 이어 자신이 시무하는 대양교회 건물을 남가주기독회관과 공동명의로 바꿈으로서 건축헌금을 류당열씨와 대양교회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교묘하고 악랄한 숫법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

저희 회장단은 사명감을 가지고 이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무슨 명예나 이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 동안 많은 협박이 있었지만 이제 두 달여 남은 임기 동안 우리가 이 문제를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은 오직 우리 주와 주님의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사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저희는 두 달만 지나면 자연인으로 돌아갑니다. 여기에 사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힘든 일을 하는 것은 주님과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사랑해서입니다. 특별히 남가주 1300교회를 위하고 영혼구원을 위하여 전도의 길이 막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알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주 예수 그리시도의 은혜와 평강이 남가주 1300교 교회동역자님과 성도님들 위에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과 증경회장단은 2000년 11월 16일 회집하여 1) 류당열씨를 본회에서 제명하고, 2) 그를 목사로 부릐 않기고 결의하였습니다. 2) 아울러 류당열씨가 기독교 이름을 빙자하여 하는 어던 활동이나 모금운동에 성도들이 참여하지 않을 것을 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우리 회장단과 임원진은 주님 앞에서 아래와 같이 권고하며 부탁드립니다.
첫째, 류당열씨는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회개하시고 가져간 건축헌금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에 돌려주도록 권고해 주시고 기도해주십시오.

둘째, 목사님과 성도님들게 부탁합니다. 류당열씨가 마음을 고치고 속히 공금을 남가주기독교회협의회에 돌려주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셋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에 건축헌금을 드린 분은 본 회로 연락해 주십시오.(사법당국에서는 그 액 수를 알기를 원합니다.)

넷째, 저희 회장단이 이 일을 주님의 뜻대로 일하고 해결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다섯째, 이미 주지사와 주검찰, 카운티 검찰, 시 경찰에 호소했습니다. 지금은 변호사 선임단계에 있습니다. 잘 해결되고 수습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여섯째, 우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비용이 없기 때문에 다과를 막론하고 재정적으로 지원해 주십시오.(류당열씨는 15만불이라는 막대한 헌금을 자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본 회의 경상비로는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수표를 보내실 때에는 ‘법적비용’이라고 수표에 명시해 주십시오.)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산하 1300교회 동역자 여러분들과 저국에 산재한 동역자 여러분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보내실 곳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19319 Carmenita Rd, Cerritis, CA 90703
Tel. (562)924-340, Fax.(562)924-8183
Tel. (323)806-9576, Fax(323)405-8894
* Pay to CKCSC(법적비용)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0년 11월 14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과 임원 일동



● 야! 니네들 뭘 믿고 수표 보내니! 그런 건 니네들 돈으로 하는 거야!
성경 어디에 그런짓 하는데 헌금 거두라고 나와 있니?
목사들 지네들끼리 또 장로들과 싸우면서 혹은 교인들끼리 싸움 부치고 재판비용 충당한다고 거기에 헌금걷는 것 참 꼴 불견이드라!

● 마지막 부분에 “특별히 남가주 1300교회를 위하고 영혼구원을 위하여 전도의 길이 막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마자! 마자! 이런 건 실컷 싸워 결말을 확실히 봐야만 전도의 길이 막히지 않는거야! 그저 그저 “은혜롭게 합시다!” 그러면 오히려 장차 전도길이 더욱 더 막히는 거야! 그런데 이젠 돌아서기엔 너무나 타락했어! 극소수 양심적인 사람들이나 조심하고 살아야지!

● 야! 이 시끼들아! 니네들 심방촌지 받으면 세금보고에 넣나?

------------------

만인앞서 목사님들께옵서 안면몰수★난타전
점입가경

아래는 미주에 있는 어느 신문에 실린 광고이다. 아래위 두 개가 양옆으로 한 개의 광고이다.

나성의 수십만 교포가 보는데 목사가 상대목사를 O군으로 호칭하고! 목사로 인정 안하겠다 이거지! 남가주교회협의회회장까지 지냈는데...

목사들끼리도 이토록 진흙탕 사움을 벌이며 어찌 한인회를 가리켜 분열많고 서로 싸운다고 가르칠 수 있으리요! 아니 목사들이 더한다 더해! 시범을 보이는 건가? 지네들끼리 싸우는건 진리투쟁인가? 뭐? 진리투쟁? 소가 다 웃겠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목사들끼리 밥그릇다툼으로 진흙탕 싸움을 하면서 어찌 정치판에 대고 싸우지 좀 말라고 훈계할 수 있으리요?

----------------------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714


IP : 107.167.109.x
[1/1]   교회내 성폭력 문제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13일 05시31분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바퀴 달린 십자가로 욕을 바가지로 먹은 최성규 목사 - 조용기 핵심측근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각하'급의 오정현 목사 목회 활동비■★←클릭!!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이라는 항목이다.

■오정현 목사, 명예훼손 고소 취하, "증인 출석 부담으로 취하한 듯"…사랑의교회 "이 정도면 경고 효과"■★←클릭!!

☩임대홍(미원회장) vs 오정현(사랑교회) -기절할판
'미원' 창업주 임대홍 회장의 검소했던 생활 10가지
“임대홍 천당, 목사지옥”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동영상■아래 스토리■★←클릭!! 3분47초
1. 6층 사옥은 1973년 그대로 모습.
2. 자택 창문 비닐로 막아
3. 양복 10년씩입어 세벌, 구두 두켤레 출장시 와이셔츠 내의 양말 직접 빨래
4. 행사 없으면 반드시 도시락 지참. 한끼 이상 꼭 라면 끓여 들어

5. 골프장 단한번 간후 분수에 맞지 않아 다시는 안가
6. 임원들이 벤츠 선물하자 바로 환불
7. 새마을호 아닌 일반열차 타고, 승용차 아닌 출근도 토큰 버스 이용
8. 출장시 호텔 아닌 모텔이나 여관에 묵어

9. 자가용 등교 금지.
10. 외부조문 금지.
딴지일보■위 자세한 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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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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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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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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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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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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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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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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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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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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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5) 권종상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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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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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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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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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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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성 (1) 조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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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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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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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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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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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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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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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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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류현진🎯 (1) ☦ㅎㅎ....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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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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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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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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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4) 진상규명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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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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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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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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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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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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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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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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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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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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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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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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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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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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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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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22프로 줄었다 !! (1) 경비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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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에어컨 미담 주인공 ‘최기영 장관 후보자’.....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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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1) 뉴스프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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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세금 1000억으로 월급 주는 官製 일자리 경제의 이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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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재인 대통령의 위상 (1) 김정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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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3 권종상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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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권종상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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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시 당하는 대한민국 쪽팔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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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실장이 도지사 두들겨 패🚫 개~판민국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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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한민국 조롱에 입닫은 靑·軍... 민주당 "놀랄 ... 북의 조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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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재 벨기에 제품으로 대체 했다고 선동 삼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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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막말 치욕적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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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문재인 지지하는 이유 1위 지지율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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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쇼의 댓가 청와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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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 대통령도 자위권 인정하는데 南 당국이 뭐길래... (2) 모란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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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청와대, 새벽잠 설쳐 쩔쩔매다 웃음거리…겁먹은 ... 김정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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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불편한 진실 (14) 역사의 진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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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美서도 반대 문정인…대통령 특보에서 자진 ... 하태경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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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위 스누라이프는 꼴통모임❎ (1)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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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체가 기적인 인물 (3) 516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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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박정희 70년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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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1) 권종상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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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10) 김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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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좋은 일본 문화는 받아들이자" 이해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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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1)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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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영패주의. 문구라 빠돌이 조국...성은에 보답...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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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레즈비언 모임이냐?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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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4 향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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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와 성룡 (1) 취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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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평화론 - 안중근 (13) 안중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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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 어떡하면 좋냐 개삽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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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 성과는 전적으로 자네가 이룬거야 소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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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류 국가"의 "3류 정치인"이 우리에게 던져준 도전 ... (6) 이준구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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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3) 아이엠피터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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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우방국인가 수탈자인가? (4) 김용택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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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을 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3) 권종상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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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로만의 법...실 법관련 현장 경험이 전무한 조국.....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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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좋은 글💖웨이터의 법칙💖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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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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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가장 부끄러운 동문상’ 압도적 1위…... (1) 중앙일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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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죽이려고”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조롱 패... 패러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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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韓 실업률 3~4%, 알바 등 반영안돼 실제보다 낮... IMF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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