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번호 113712  글쓴이  조회 237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6-13 01:10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712
IP : 107.167.109.x
[1/1]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13일 01시12분      
그들에게 교회 성장, 성전 건축, 전도, 선교는 그냥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일 뿐이다. 그들의 애타는 마음은 언제나 돈과 권력에 있다.

▲ 조엘 오스틴 목사의 1천만불짜리 집. 돈을 사랑하는 목사
'부자 목사'는 성직으로 위장한 최저질 종교 사기꾼이다.
준삯꾼 목사가 많다 개신교가 싸잡아 비판받는 이유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31
불의한 십일조 강요, 부정한 헌금 유용, 불행한 교회 세습, 그리고 부당한 교권 독점에 대해 침묵하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나는 이들을 '준삯꾼 목사'라고 정의하고 싶다. 도적질하는 자만이 범죄가 아니라 그런 도적질을 방임하거나 방조하며 기득권을 함께 누리는 것 역시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모두 한통속이라고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만약 목회자들 스스로 자체 정화할 능력이 있었다면 교회가 현재처럼 심하게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안위를 무릅쓰고 저항하는 목사가 매우 드물다. 아주 극소수다.
자신의 재산을 탐하는 삯꾼 목사에게 충성을 바치는 게 바로 기독교 환자인 맹신도들의 특기다. 아울러 이런 교회는 '복음'보다 '복' 그 자체에 더 몰두한다. 복만 준다면 예수도 팔아먹는다.

교회는 창녀다 맹신은 돈이 된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93
어떤 교회에선 맹신과 맹종이 오히려 거룩한 미덕이 되었다.
요즘 "멀쩡하던 사람도 교회만 오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교수, 법관, 외교관, 장성, 사장, 장관이어도 교회만 오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돈 바치는 복쟁이 멍청이가 된다.제도권 교회를 창녀에 비유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옥한흠 청문회 개최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청문회가 한창이다. 옥이빨(옥한흠) 오정현은 조구라(조용기)를 불러다 부흥회를 한적이 있다.

예수님: "옥가야! 니 '불륜6걸'이라고 들어본적 있나?"
(https://namu.wiki/w/불륜%206걸)
옥가: "예, 있심더!"

예수님: "근데 어째서 가만 있었나?"
옥사: "안믿어졌는기라요!"

예수님: "니는 성경 읽었나? 내가 뭐라켔노?"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 배심원 일동: "주여, 주님이 몸소 가르치신 태만의 죄를 범했으므로 그 죄를 엄히 물어야 하겠심더!"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47년간 목회하는 동안 나(김홍도 목사)를 거역하고 비방하고 공격하며 교회를 소란케 한 사람들은, 후에 보면 10년 안에 아들이 죽거나 딸이 죽거나 손자가 죽거나 본인이 암으로 죽거나 많던 재산이 다 없어지고 알거지처럼 되는 것을 보았다. 예외가 없었다."

기독교여성상담소 소장: “사기극처럼 재판위원회가 진행되었고 목사들은 조직폭력배와 다름없는 태도로 가해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목회자의 성범죄를 '목회자의 일탈', '불륜'으로 탈바꿈시켜 교인들이 피해자에게 돌을 던지게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죄에 대한 처벌을 면하려는 가해자의 교단 탈퇴를 징계와 동일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교단의 태도는 거짓말을 진실로 합리화하려는 행위입니다. 아직도 성폭력 가해자는 버젓이 목회하며 성도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권력으로 거짓말을 진실처럼 재생산해 내는 사람들이 다름 아닌 '이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 신학자: “여러분이 예수를 따르는 진정한 사제라면 문제 많은 이 가톨릭 교회를 떠날 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했다. 당신들이 없으면 미성숙한 교회는 빨리 망할텐데 당신들이 자꾸 수혈해주니까 안 망한다. 예수님은 브로커 없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했는데 그동안 생겨난 것은 온통 브로커뿐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50634

신사 참배 목사들이 당당한 이유 "교회 지키느라..."

그래서 교회사 책을 보기 전에 꼭 저자의 교단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592년 임진왜란. 일본의 선봉부대는 십자가 문양의 깃발을 들고 나타났다. 천주교 부대로 알려진 고니시(소서행장) 부대였다. 왜군 20만 명 중 2만 명이 천주교 신자였으며 그 대부분이 고니시 부대 소속이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내 천주교 교세를 꺾기 위해 최전방에 천주교인들을 대거 투입한 것이다.
이후 포로로 잡혀간 5만 명 중 7천여 명이 조선에 송환되었다. 1884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에 들어온 총 선교사 1529명 중 1059명이 미국 선교사였다. 그러나 신사참배 반대로 50명이 순교했고 2천 명 이상이 수감되었다. 1945년 8월 17일 모든 신사참배 반대자가 처형될 예정이었으나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해방 후 출옥 성도들은 일제에 굴복한 목사들을 향해 백번 양보하여 2개월만이라도 자숙하라고 요청했으나 그들은 끝내 거부하며 이렇게 변명했다고 한다.
"너희들은 신사참배 반대해서 감옥에서 고생했지만 우리는 일본 등쌀 견디면서 교회 지키느라 고생했다."
교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 양 목사는 이 논리가 한국교회의 타락과 부패를 설명하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언제 하나님이 우상에게 절하면서까지 교회를 지키라고 했는가. 그렇게 교회를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목사의 밥벌이를 지키는 것일 뿐이다.

주기철 목사는 1997년 평양노회에서, 2007년 통합총회에서 복권되었다. 복권되었다는 말은 그동안 면직된 상태였다
양 목사는 해방 후에도 50년이 넘도록 복권할 수 없었던 것은 그만큼 우리 역사가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교계의 요직을 꿰차고 있던 인물들이 모두 부끄러운 역사에 관여했기 때문이다.1974년 전 세계 3000명의 복음주의자들이 스위스 로잔에 모여 공동의 신앙고백문인 '로잔 언약'을 만들며 하나님이 맡기신 복음 전파와 정치 사회 참여라는 두 가지 사명 중 후자를 소홀히 해 왔음을 회개했다.

지금도 한국 신앙인 대부분은 자신이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하지만 로잔언약에 대해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이는 한국 교회사가 머물고 있는 현 주소를 그대로 보여준다.
댓글: 교회의 분열이 정당하지 않다고 말하며 서로 사랑하라는 말로 예수를 모욕하고 있다. 특히 진리와 진실을 공부하고 신앙과 믿음이 투철하다는 종교가 자신들의 거짓된 입장을 변명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세상보다 오히려 더 세속적이고 세상적이라는 점에서 한탄을 금치 못한다.
그러니까 개독에 여자들, 돈 마구 먹어치운다고 먹사라고 부르지,,,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453
성령의 역사를 거부한 것이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와 부일협력 사건으로 개혁교회의 3대 표지 가운데 하나인 권징을 상실했다. 친일파 인사들이 자신들의 죄악을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정당한 참회 고백과 공적인 참회 권징 시행을 주장하는 것을 비판했다.교회사가들이 역사를 왜곡된 시각으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민경배 총장(서울장신대)의 편향된 역사관은 세 가지로 드러난다. "신사참배 회개의 문제는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할 성질의 것이다”고 단언했다.
(실컷 등신도들에게 거짓말하고 사기해 쳐먹고... 펌순이)

민경배는 그들이 자신들을 “‘출옥성도’(出獄聖徒)로 자처했다”고 빈정댄다. “은총(恩寵)의 개념이 막연해진 채, 도덕적 순결과 신앙이 의지적 보수라는 인효론적(人效論的) 화살로 그 참회의 상징을 요구했다. 과거사 청산, 양심 회복, 회개의 표가 있어야 한다고 본 출옥성도들이 은총의 신비를 망각한 채 형제를 정죄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배교와 친일행각은 일제를 ‘깜짝 놀라게 해 줄 정도’였다. 마지못해 한 것이거나 억지로 한 것이 아니다. 상처를 받은 정도, 범과(犯過: mistake)한 정도가 아니라 친일행각을 솔선수범, 경쟁적으로 연출했다.”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고발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악질 친일목사들을 지도자로 뽑았으니... 할말 다 했다. 펌순이)

오늘날 게르만 민족주의자들은 유태인 6백만 명을 학살한 히틀러를 아리안 민족의 우수성을 드러낸 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 일본의 극우파와 정치인들은 전범(戰犯)들을 국가신사에 ‘모셔’놓고 그 앞에 참배하고 있다. 수상이 매년 참배한다.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은 가룟 유다의 게르만민족주의자와 일본 극우파의 역사인식과 궤를 같이 한다.

한국교회사가들 상당수는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을 공유한다. 교회사를 당파적 시각으로 해석, 기술한다. 고장난 나침판을 가지고 선을 악이라고 하고, 악을 선이라고 하며, 진리를 비진리로 여기고, 비진리를 진리로 판단한다.

한국교회의 과거사 청산과 질병 치유를 위해서 한국교회사가들부터 참회 고백해야 한다. 가장 먼저 참회해야 할 자들은 교회사가들, 친일파 교권주의에 아부해 온 지식인들이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어린아이를 불러놓고 물어보라. 6~7년 동안 주일마다 우상을 숭배하고, 민족을 배신하고, 백귀난행을 저지른 교회들과 교역자들이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해결하고, 스스로 참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옳은가? 출옥성도들이 2개월 또는 6개월 정도의 공적 참회 권징(자숙)을 시행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본 것은 지나치게 가벼운 조건이다. 나치 정권을 지지했던 독일교회 목회자들이 3년 동안 목회를 중단하고 스스로 참회 권징을 시행한 바 있다. -이상 최덕성교수 글 퍼옴.

이건 마치 졸부들이 “돈 세는 게 고역이다!”는 식. 차라리 그냥 “돈과 권력을 자식에게 몽땅 넘겨주고 싶어서 세습하겠다”고 하면 솔직하다. 불륜 세습은 자기들이 모두 다 저질러 놓고 반대자들에게 “교회를 죽이는 세력”이나 “마귀”라고 막말 비난. “저러니 목사만 흉볼 게 아니다. 거기 앉아 돈 바치고 아멘하는 등신들이 더 문제다” “세습은 고난, 성추행은 사랑!”이라는 세습 및 성추행 목사 숭배용 구호 만들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opim&logNo=15015395900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지난 10년간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동영상■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클릭!!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놀렐루야
●김삼환이 승용차가 제네시스 두 대에다...
●출근하는게 황제가 출근 모습.
●병원장도 기도해서 낫게 하나님이 내게 권위 주셔
●전두환 부부에게 꽃다발 증정, 박근혜 박비어천가 세월호
●생일에 선교비를 김삼환에 2-3천만원씩 바쳐 착복
●같은 교회인데도 설교하면 400만원씩 사례비
●외화 밀반출-교인들에 1만불씩 줬다가 회수
●전국에 부동산,
●800억 비자금 질문하자 폭력으로 대꾸....

[2/2] 하...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5월25일 10시40분 삭제 수정
너무 재밋어요
먹사색기들 하는꼬라지가 막장이군요

‘법인 사유화’는 배교적 헌금 횡령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당당뉴스 신성남 sungnamshin@gmail.com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한다. 교회는 돈만 내고 실제적 운영권이 없다.

자손 대대로 사유화

결국 목사 가족들이 주도권을 잡아 대대로 사유화한다. 이건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이다.
지금은 웬만한 중소형 교회들도 이걸 제대로 못 하면 바보다. 큰 교회는 크게 작은 교회는 작게 자기 능력대로 아주 알뜰하게 교회 돈을 빼간다.
교회 망해도 목사는 개부자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종교판 사기꾼들은 반드시 좋은 일도 적당히 병행하면서 돈을 빼간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하고 교활하다. 대놓고 나쁜 일만 하면 누가 자신을 지지해줄까.
부패한 목사들은 가장과 과장과 포장의 명수다. 실제로는 가장 악한 일을 하면서도 가장 선한 일처럼 선전한다. 사탄은 흔히 광명한 천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교회 재산을 빼돌린 목사들은 늘 겉으론 경건한 척 하며 주일마다 강단에서 설교 쇼를 한다. 하지만 교회 돈이 투입된 대부분의 법인에는 목사의 검은 그림자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단지 극소수의 아름다운 예외가 있을 뿐이다.
난 요즘 어떤 목사가 무슨 사업을 한다는 소리만 들으면 먼저 겁부터 난다. 또 얼마나 교회 돈을 가지고 장난을 칠까 빤히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 교묘한 수법 또한 날로 진화하여 바닥이 전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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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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