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번호 113712  글쓴이 놀렐루야~~~~  조회 188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6-13 01:10 대문 0

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놀렐루야~~~~
단독 - 조희준, 딸 또래 20대 여성과 '구치소 혼인신고' 내막 | 일요신문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68606
2013. 10. 29. - [일요신문]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 관계자에 의하면 조 전 회장은 이번이 여섯 번째 결혼으로 알려졌다.

http://shindonga.donga.com/3/all/13/112270/1

“아버지가 저지른 잘못까지 내가 뒤집어썼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줄줄이 法 심판대 오른 조용기 목사 가족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3-07-22 18:00:00
2013년 08월 호

“아버지가 저지른 잘못까지 내가 뒤집어썼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 “아버지는 재벌 총수, 난 계열사 사장”
● “아버지가 ‘정권 바뀔 때까지 나가서 놀고 먹으라’ 출국 지시”
● 조 목사 3부자와 부인까지 訟事 얽혀
● 고발 장로들 “사회개혁 차원 고발…엄중히 심판해달라”


“조용기 목사는 단순한 목회자가 아니다. 국민일보와 그 외 다수 법인을 설립해 직접 대표나 주주로 운영했다. 친인척과 신뢰하는 장로 등을 대표, 이사, 감사 등으로 세우며 그들을 통해 해당업체를 현재까지 장악해 운영하고 있다. 조용기 목사와 피고인(조희준)은 단순한 부자 관계인 동시에 재벌총수와 계열사 사장에 불과하다.”

‘신동아’가 입수한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의 6월 4일 법정 진술 가운데 일부다.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회사 자금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전 회장은 6월 20일 항소심 선고 공판을 앞둔 최후 진술에서 갖가지 사연을 소상하게 털어놓았다.

“아버지의 책임”

“조용기 목사의 부름으로 국민일보 운영을 위해 한국에 들어와 2년 동안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김영삼 정부에서 언론사를 세무조사한 뒤 약하게 내린 시정명령을 조용기 목사 지시대로 정리하고 사임했다. 그런데 김대중 정부에서 다시 언론사 세무조사를 하고, 국민일보가 매출을 누락하고 비자금을 조성해 이를 선교비 등으로 조용기 목사가 사용한 것이 밝혀지면서 피고인이 모두 책임을 지기로 하고 횡령 처벌을 받았다. 조 목사와 피고인의 다른 거래에 대해서도 피고인이 증여받은 것으로 자백하고 증여세 포탈 혐의까지 떠안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 판결을 받았다….”

조 전 회장은 자신이 일본에 장기 체류한 것도 아버지의 지시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용기 목사로부터 모든 권한을 박탈당하고 해외로 추방됐다. 조 목사는 당시 ‘내가 모든 것을 책임지겠으니 정권 바뀔 때까지 나가서 놀고 먹어라. 한국에서 고생 많았다. 아버지로서 약속한다. 논현동 집과 OO빌딩은 네게 물려주겠다’고 했다. 빌딩은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하니 ‘나를 핫바지로 아느냐, 약속 지킬 테니 나가라’고 했다. 이를 믿고 10년 동안 입을 닫았고, 세상과 가족에 의해 패륜아가 됐어도 참고 살았다.”

조 전 회장의 이 같은 법정 진술이 나온 지 며칠 만에 검찰은 조용기 목사를 교회에 재산상 손해를 끼치고 증여세를 포탈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아버지의 책임’을 주장한 아들의 법정 진술이 나왔다는 점에서 조 목사에 대한 향후 재판 과정에 부자 간의 치열한 진실 공방이 불가피해 보인다. 순복음교회 장로들이 검찰에 제출한 고발장에는 조용기-조희준 부자가 공모해 교회에 손해를 끼친 것으로 돼 있다.

조 목사는 2002년 12월 재단법인 영산기독문화원이 보유한 아이서비스 주식 25만 주를 시가보다 훨씬 비싼 주당 8만6984원, 총 217억4600만 원에 순복음교회가 매수하게 함으로써 공정가액인 주당 2만4032원과의 차액인 157억3800만원 상당의 재산상 손실을 교회에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같은 주식 거래에 교회 당회장이던 조 목사와 조희준 당시 영산기독문화원 이사장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게 검찰이 소를 제기한 이유다.

지난해 12월 4일 조희준 전 회장에 대한 공소장에서 검찰은 “(조용기 목사는) 교회의 자산을 취득함에 있어 그 취득하는 자산의 적정가액이 어떠한지 평가해 교회에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업무상 임무가 있음에도 그 임무를 위배했다”고 지적했다.

조 목사 등을 고발한 장로들은 올해 초 검찰총장에게 보낸 탄원서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비리의 규모와 몰상식적인 방식에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에 사회개혁 차원에서 고발했다”며 엄중한 심판을 호소했다.

일가 덮친 ‘訟事 쓰나미’

“아버지가 저지른 잘못까지 내가 뒤집어썼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조용기 목사 가족에게 6월은 ‘고난의 달’이었다. 장남 조희준 전 회장은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차남 민제 씨도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조 목사도 기소돼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조 목사 일가를 덮친 ‘송사 쓰나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조 전 회장은 이미 선고된 항소심 판결과 별도로 조 목사가 기소된 사건에 연루돼 있어 추가 송사가 불가피한 상황. 여기에 조 목사의 부인 김성혜 한세대 총장 역시 교회로부터 대학이 지원받은 기금을 전용한 의혹 등으로 검찰에 고발장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목사 3부자(父子)에 이어 부인까지 법의 심판대에 오르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3남 승제 씨는 가족 중 유일하게 법적 분쟁에 휘말리지 않았지만, 2003년부터 맡아오던 CCMM빌딩 12층 서울클럽 대표에서 물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등록 교인수가 80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회다. 목사와 전도사 등 사역자 수가 400여 명에 달하고, 장로급 인사는 1200여 명이나 된다. 교인이 내는 헌금과 교회 재산에서 나오는 이익금 등으로 이 교회가 1년에 집행하는 예산 규모는 1000억 원이 넘는다.

당회장은 단체장, 사역자와 장로는 공무원, 신도는 일반 시민, 헌금은 세금에 비유할 수 있다. 교회가 출연한 각종 회사는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산하 공기업쯤으로 볼 수 있다. 교회가 자치단체와 다른 점은 교회가 ‘믿음’을 매개로 거주지와 상관없이 자발적으로 모여 일체감이 높다는 것, 강제성이 비교적 약한 헌금을 기반으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자치단체는 개인의 호불호와 상관없이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따라 일방적으로 소속이 정해지고 세금도 법에 근거해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단체장은 4년에 한 번씩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

김성혜 총장
순복음교회 주변에서는 조 목사가 2008년 공식 은퇴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려다 교회 내부의 반발에 부딪히면서 ‘비극’이 시작됐다는 얘기가 나온다. 교회 한 장로의 얘기다.

“조 목사는 2008년 당회장에서 은퇴했다. 최고책임자가 바뀐 것이다. 그런데 교회와 관련 재단, 자회사들은 여전히 조 목사와 가족의 입김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교회 관련 회사의 경영권을 놓고 불협화음을 내기도 했다. 교회와 교회 자금이 들어간 회사를 자신들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는 생각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교회를 설립하고 성장시키는 데 조 목사의 공이 컸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다만 조 목사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 지금의 교회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수십 년 동안 교회를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온 많은 성도의 땀과 노력이 보태졌기에 가능했다. 특정인 몇몇이 교회와 교회 재산을 사유화하려는 시도를 더는 묵과할 수 없다.”

2010년 조 목사의 두 아들이 국민일보 경영권을 두고 벌인 이른바 ‘왕자의 난’을 계기로 조 목사 일가는 각종 송사에 휘말리게 된다. 국민문화재단 이사 선임을 둘러싼 가족 간 갈등이 증폭되면서 갖가지 의혹이 쏟아져 나온 것. 이들 자료 등을 근거로 순복음교회 일부 장로들이 조 목사 가족 등을 검찰에 고발했고, 그에 따른 사법적 판단이 속속 이뤄지고 있는 것.




순복음교회의 한 전직 장로는 “조 원로목사 일가의 불행은 교회 재산을 개인 재산처럼 사용한 데서 비롯됐다”며 “교회가 목사 개인의 것이 아니듯, 교회 재산 역시 목사와 그 가족이 함부로 손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법정으로 간 가족 갈등

“아버지가 저지른 잘못까지 내가 뒤집어썼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조용기 목사(왼쪽)와 장남 희준 씨.

조희준 전 회장은 1997년 11월부터 2년간 국민일보 대표이사를 지냈고, 이후 2002년까지 넥스트미디어그룹 회장으로 재직하며 16개 계열사를 경영했다. 김대중 정부 때 실시한 언론사 세무조사 직후 횡령,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항소심 판결 이후 출국해 2009년까지 일본에 체류했다.

그가 일본에 체류하던 2006년 재단법인 국민문화재단이 출범했다. 국민일보를 지배하는 1대 주주이자 유일 주주인 이 재단의 출범은 조 목사의 차남 조민제 당시 국민일보 부사장의 장인 노승숙 장로가 주도했다. 재단 출범 이후 노 장로는 국민일보 회장, 조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국민일보 경영권이 사실상 차남에게 넘어간 것이다.

2007년 12월 초 조희준 전 회장은 한국에서 미납한 벌금 50억 원이 문제가 돼 일본 경찰에 체포됐고, 조 목사가 벌금을 대납해 석방됐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첫해인 2008년 8·15 특사로 사면복권된 조 전 회장은 7년간의 일본 생활을 마치고 2009년 귀국한다.


2010년 8월 조 목사의 매제 설상화 장로 등 8인 장로가 노승숙 회장을 서울서부지검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하는 것을 기화로 ‘왕자의 난’은 본격화했다. 조 전 회장은 동생의 장인 노승숙 회장이 사임한 사랑과행복나눔 상임이사에 오르면서 재기에 나섰다. 같은 해 9월 노 회장이 사퇴하자 조용기 목사는 국민문화재단 임시 이사회를 열어 부인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노 회장의 후임으로 선임하려다 이사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어머니와 큰형이 손잡고 국민일보 경영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판단한 차남 민제 씨는 그해 8월 국민일보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해 형에 대한 견제에 들어갔다. 비대위는 같은 해 10월 노사가 함께 참여한 노사공동비대위로 확대 개편됐다. 노사공동비대위는 특별취재팀을 가동해 조희준 전 회장 등과 관련한 비리 의혹을 집중 조사했다.

이들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조 전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다. 이로 인해 조 전 회장은 지난 1월 1심 재판에서 법정구속됐다가 6월 20일 항소심에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동생의 승인 아래 구성돼 활동한 비대위로부터 고발을 당한 끝에 구속되고 항소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순복음교회 관계자들은 숨죽여 지켜보고 있다.

신동아 2013년 8월호




☩속보☗조용기-조희준부자 징역2년6월 먹었따~
할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40

조용기 목사, 배임 유죄 확정
대법, 상고 기각…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7.05.17 10:52이 기사는 1246번 공유됐습니다

조용기 원로목사가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뉴스앤조이 구권효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다. 2013년 6월, 배임·탈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후 4년 만이다.

대법원(박보영 주심)은 5월 17일, 조용기 목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조용기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으로 시무하던 2002년, 교회는 영산기독문화원이 보유하고 있던 비상장 주식 25만 주를 고가로 매입했다. 당시 영산기독문화원 이사장은 조 목사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었다. 원심은 조 목사가 교회에 50억이 넘는 피해를 끼쳤다고 봤다.

조 목사는 2013년 6월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1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와 35억 세금 포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조 목사가 대형 교회 지도자로서 책임을 망각하고, 교인들이 형성한 재산을 교회 사업과 무관한 주식거래에 사용했다"며 죄질이 무겁다고 했다. 그러나 주식거래로 개인 이득을 취득하지 않았고, 조 목사가 교회 성장과 사회복지 사업에 힘을 쏟아 온 점 등을 들어 감형했다.

대법원은 조용기 목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조용기 목사는 그동안 열린 재판에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 자신이 교회 결재권자는 맞지만, 주식거래가 이뤄진지 몰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2002년 당시 교회 업무에 관여했던 장로들은 조용기 목사 지시로 주식거래가 이뤄졌다고 폭로했다.

이번 사건을 공모한 조 목사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도 형이 확정됐다. 원심은 주식거래에 조 전 회장이 관여했다며, 그에게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조용기 목사를 고소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기도모임은 대법 판결을 놓고 사필귀정이라는 입장이다. A 장로는 "지금까지 조 목사 일가로 수많은 교회 공금이 흘러갔다. 잘못을 인정하고 교인들 앞에서 사과해야 한다. 교회에서도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아들 조희준이 폭로한 조용기의 최여인 실체추적
비자금58억
http://news.joins.com/article/13184157 여기서 퍼왔습니다!
■아래기사 퍼온곳■★←클릭!!

1. “성직자가 이럴 수가…” 조용기 목사 ‘파리 불륜’ 돈으로 막았다
“입막음 비용으로 15억 전달했다. 속옷 잠옷 영수증 등 증거 다 있다.” 10년 만에 전모가 드러난 조용기 목사와 정 아무개 씨의 불륜 스캔들을 낱낱이 보도한다. ‘4개월 간의 밀월, 비밀결혼식 그리고 배신….’ 소설 <빠리의 나비부인>의 내용을 토대로 지난 2004년 일요신문이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은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당시 정 씨가 일요신문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조 목사 측과 뒷거래를 한 정황도 공개한다.

2. 아들 조희준이 폭로한 조 목사의 최 여인 실체 추적
대체 무슨 관계이길래, 조용기 목사는 최 여인에게 비자금 58억 원을 맡기고 한정식집을 열여줬을까. 조 목사 아들 조희준 씨 측이 재판정에서 폭로한 최 여인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일고 있다. 장로들 사이에선 둘이 예전부터 남다른 관계라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한다.
최 여인의 정체를 추적보도한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67201#
아들 조희준이 폭로한 조 목사의 최 여인 실체
“비자금 58억 맡기고 한정식집 열어줘”
[제1123호] 2013.11.20 09:21

[일요신문] 지난 11일 조용기-조희준 부자 배임·탈세 혐의 4차 공판에서는 새로운 주장이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조용기 목사가 지인에게 ‘비자금’을 관리하게 했다는 주장이다. 조희준 씨 측 변호인은 “최 아무개 씨(여·59)가 조 목사의 비자금 58억 원을 관리했다. 최 씨는 조 목사가 살던 논현동 교회 사택 3층에서 살았다”는 취지로 주장한 바 있다. 순복음교회 고위 관계자는 “이제껏 묻혀왔던 핵심적인 증언이 등장했다. 아들이 자기 살자고 아버지를 물고 늘어진 셈”이라고 분석했다.


조용기 목사가 살던 강남구 논현동 순복음 교회 사택. 최 아무개 여인이 비자금 관리를 했고 이곳에서 살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영기 기자 yk000@ilyo.co.kr
조 목사가 비자금을 관리하게 한 최 씨는 평범한 가정주부인 것으로 전해진다. 최 씨는 한때 <국민일보> 건물 지하에 위치한 한 한정식 음식점을 경영했다고 한다. 순복음교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 씨가 한정식 음식점을 경영하게 된 계기는 조용기 목사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조용기 목사가 가게를 열어주고 최 씨의 생계를 보장해 주었다는 전언이다.

그렇다면 조 목사가 이처럼 최 씨를 살뜰히 챙긴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로 최 씨와 조 목사가 생각보다 깊은 관계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조 목사가 최 씨에게 비자금을 맡기고 생계를 책임져주며 자신이 살고 있는 교회 사택에서 살게 할 리가 없다는 것이다. 한 순복음교회 고위 관계자는 “최 씨가 조 목사와 남다른 관계라는 소문은 장로들 사이에서 예전부터 파다했다”라고 귀띔했다.

소문을 알고 있는 몇몇 순복음교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 목사가 최 씨를 만나게 된 계기는 10여 년 전 최 씨 남편이 병을 얻고 나서라고 한다. 조 목사는 남편의 병을 치료해달라는 최 씨의 요청을 받고 서울에 있는 최 씨 집에 안수기도를 하러 종종 드나들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최 씨의 남편은 결국 사망하기에 이르렀고, 이후 두 사람은 가까워졌다는 소문이다.

결국 이 같은 소문과 비자금 관리에 대한 의혹으로 조 목사와 최 씨의 관계를 미심쩍게 보는 시선이 은밀하게 돌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 씨의 남동생으로 알려져 있는 최 아무개 씨가 순복음교회에서 발행하는 한 잡지의 사장으로 재직해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이러한 의혹은 한층 짙어지고 있다. 최 씨는 사장으로 재직하기 전에도 순복음교회 내에서 고위직을 지냈는데, 조 목사와 가장 가까운 자리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박정환 기자 kulkin85@ilyo.co.kr
장로기도모임 충격 주장 조용기 목사 추가 비리 의혹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712




IP : 107.167.109.x
[1/1]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13일 01시12분      
그들에게 교회 성장, 성전 건축, 전도, 선교는 그냥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일 뿐이다. 그들의 애타는 마음은 언제나 돈과 권력에 있다.

▲ 조엘 오스틴 목사의 1천만불짜리 집. 돈을 사랑하는 목사
'부자 목사'는 성직으로 위장한 최저질 종교 사기꾼이다.
준삯꾼 목사가 많다 개신교가 싸잡아 비판받는 이유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31
불의한 십일조 강요, 부정한 헌금 유용, 불행한 교회 세습, 그리고 부당한 교권 독점에 대해 침묵하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나는 이들을 '준삯꾼 목사'라고 정의하고 싶다. 도적질하는 자만이 범죄가 아니라 그런 도적질을 방임하거나 방조하며 기득권을 함께 누리는 것 역시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모두 한통속이라고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만약 목회자들 스스로 자체 정화할 능력이 있었다면 교회가 현재처럼 심하게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안위를 무릅쓰고 저항하는 목사가 매우 드물다. 아주 극소수다.
자신의 재산을 탐하는 삯꾼 목사에게 충성을 바치는 게 바로 기독교 환자인 맹신도들의 특기다. 아울러 이런 교회는 '복음'보다 '복' 그 자체에 더 몰두한다. 복만 준다면 예수도 팔아먹는다.

교회는 창녀다 맹신은 돈이 된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93
어떤 교회에선 맹신과 맹종이 오히려 거룩한 미덕이 되었다.
요즘 "멀쩡하던 사람도 교회만 오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교수, 법관, 외교관, 장성, 사장, 장관이어도 교회만 오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돈 바치는 복쟁이 멍청이가 된다.제도권 교회를 창녀에 비유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옥한흠 청문회 개최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청문회가 한창이다. 옥이빨(옥한흠) 오정현은 조구라(조용기)를 불러다 부흥회를 한적이 있다.

예수님: "옥가야! 니 '불륜6걸'이라고 들어본적 있나?"
(https://namu.wiki/w/불륜%206걸)
옥가: "예, 있심더!"

예수님: "근데 어째서 가만 있었나?"
옥사: "안믿어졌는기라요!"

예수님: "니는 성경 읽었나? 내가 뭐라켔노?"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 배심원 일동: "주여, 주님이 몸소 가르치신 태만의 죄를 범했으므로 그 죄를 엄히 물어야 하겠심더!"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47년간 목회하는 동안 나(김홍도 목사)를 거역하고 비방하고 공격하며 교회를 소란케 한 사람들은, 후에 보면 10년 안에 아들이 죽거나 딸이 죽거나 손자가 죽거나 본인이 암으로 죽거나 많던 재산이 다 없어지고 알거지처럼 되는 것을 보았다. 예외가 없었다."

기독교여성상담소 소장: “사기극처럼 재판위원회가 진행되었고 목사들은 조직폭력배와 다름없는 태도로 가해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목회자의 성범죄를 '목회자의 일탈', '불륜'으로 탈바꿈시켜 교인들이 피해자에게 돌을 던지게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죄에 대한 처벌을 면하려는 가해자의 교단 탈퇴를 징계와 동일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교단의 태도는 거짓말을 진실로 합리화하려는 행위입니다. 아직도 성폭력 가해자는 버젓이 목회하며 성도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권력으로 거짓말을 진실처럼 재생산해 내는 사람들이 다름 아닌 '이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 신학자: “여러분이 예수를 따르는 진정한 사제라면 문제 많은 이 가톨릭 교회를 떠날 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했다. 당신들이 없으면 미성숙한 교회는 빨리 망할텐데 당신들이 자꾸 수혈해주니까 안 망한다. 예수님은 브로커 없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했는데 그동안 생겨난 것은 온통 브로커뿐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50634

신사 참배 목사들이 당당한 이유 "교회 지키느라..."

그래서 교회사 책을 보기 전에 꼭 저자의 교단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592년 임진왜란. 일본의 선봉부대는 십자가 문양의 깃발을 들고 나타났다. 천주교 부대로 알려진 고니시(소서행장) 부대였다. 왜군 20만 명 중 2만 명이 천주교 신자였으며 그 대부분이 고니시 부대 소속이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내 천주교 교세를 꺾기 위해 최전방에 천주교인들을 대거 투입한 것이다.
이후 포로로 잡혀간 5만 명 중 7천여 명이 조선에 송환되었다. 1884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에 들어온 총 선교사 1529명 중 1059명이 미국 선교사였다. 그러나 신사참배 반대로 50명이 순교했고 2천 명 이상이 수감되었다. 1945년 8월 17일 모든 신사참배 반대자가 처형될 예정이었으나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해방 후 출옥 성도들은 일제에 굴복한 목사들을 향해 백번 양보하여 2개월만이라도 자숙하라고 요청했으나 그들은 끝내 거부하며 이렇게 변명했다고 한다.
"너희들은 신사참배 반대해서 감옥에서 고생했지만 우리는 일본 등쌀 견디면서 교회 지키느라 고생했다."
교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 양 목사는 이 논리가 한국교회의 타락과 부패를 설명하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언제 하나님이 우상에게 절하면서까지 교회를 지키라고 했는가. 그렇게 교회를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목사의 밥벌이를 지키는 것일 뿐이다.

주기철 목사는 1997년 평양노회에서, 2007년 통합총회에서 복권되었다. 복권되었다는 말은 그동안 면직된 상태였다
양 목사는 해방 후에도 50년이 넘도록 복권할 수 없었던 것은 그만큼 우리 역사가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교계의 요직을 꿰차고 있던 인물들이 모두 부끄러운 역사에 관여했기 때문이다.1974년 전 세계 3000명의 복음주의자들이 스위스 로잔에 모여 공동의 신앙고백문인 '로잔 언약'을 만들며 하나님이 맡기신 복음 전파와 정치 사회 참여라는 두 가지 사명 중 후자를 소홀히 해 왔음을 회개했다.

지금도 한국 신앙인 대부분은 자신이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하지만 로잔언약에 대해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이는 한국 교회사가 머물고 있는 현 주소를 그대로 보여준다.
댓글: 교회의 분열이 정당하지 않다고 말하며 서로 사랑하라는 말로 예수를 모욕하고 있다. 특히 진리와 진실을 공부하고 신앙과 믿음이 투철하다는 종교가 자신들의 거짓된 입장을 변명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세상보다 오히려 더 세속적이고 세상적이라는 점에서 한탄을 금치 못한다.
그러니까 개독에 여자들, 돈 마구 먹어치운다고 먹사라고 부르지,,,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453
성령의 역사를 거부한 것이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와 부일협력 사건으로 개혁교회의 3대 표지 가운데 하나인 권징을 상실했다. 친일파 인사들이 자신들의 죄악을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정당한 참회 고백과 공적인 참회 권징 시행을 주장하는 것을 비판했다.교회사가들이 역사를 왜곡된 시각으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민경배 총장(서울장신대)의 편향된 역사관은 세 가지로 드러난다. "신사참배 회개의 문제는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할 성질의 것이다”고 단언했다.
(실컷 등신도들에게 거짓말하고 사기해 쳐먹고... 펌순이)

민경배는 그들이 자신들을 “‘출옥성도’(出獄聖徒)로 자처했다”고 빈정댄다. “은총(恩寵)의 개념이 막연해진 채, 도덕적 순결과 신앙이 의지적 보수라는 인효론적(人效論的) 화살로 그 참회의 상징을 요구했다. 과거사 청산, 양심 회복, 회개의 표가 있어야 한다고 본 출옥성도들이 은총의 신비를 망각한 채 형제를 정죄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배교와 친일행각은 일제를 ‘깜짝 놀라게 해 줄 정도’였다. 마지못해 한 것이거나 억지로 한 것이 아니다. 상처를 받은 정도, 범과(犯過: mistake)한 정도가 아니라 친일행각을 솔선수범, 경쟁적으로 연출했다.”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고발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악질 친일목사들을 지도자로 뽑았으니... 할말 다 했다. 펌순이)

오늘날 게르만 민족주의자들은 유태인 6백만 명을 학살한 히틀러를 아리안 민족의 우수성을 드러낸 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 일본의 극우파와 정치인들은 전범(戰犯)들을 국가신사에 ‘모셔’놓고 그 앞에 참배하고 있다. 수상이 매년 참배한다.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은 가룟 유다의 게르만민족주의자와 일본 극우파의 역사인식과 궤를 같이 한다.

한국교회사가들 상당수는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을 공유한다. 교회사를 당파적 시각으로 해석, 기술한다. 고장난 나침판을 가지고 선을 악이라고 하고, 악을 선이라고 하며, 진리를 비진리로 여기고, 비진리를 진리로 판단한다.

한국교회의 과거사 청산과 질병 치유를 위해서 한국교회사가들부터 참회 고백해야 한다. 가장 먼저 참회해야 할 자들은 교회사가들, 친일파 교권주의에 아부해 온 지식인들이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어린아이를 불러놓고 물어보라. 6~7년 동안 주일마다 우상을 숭배하고, 민족을 배신하고, 백귀난행을 저지른 교회들과 교역자들이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해결하고, 스스로 참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옳은가? 출옥성도들이 2개월 또는 6개월 정도의 공적 참회 권징(자숙)을 시행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본 것은 지나치게 가벼운 조건이다. 나치 정권을 지지했던 독일교회 목회자들이 3년 동안 목회를 중단하고 스스로 참회 권징을 시행한 바 있다. -이상 최덕성교수 글 퍼옴.

이건 마치 졸부들이 “돈 세는 게 고역이다!”는 식. 차라리 그냥 “돈과 권력을 자식에게 몽땅 넘겨주고 싶어서 세습하겠다”고 하면 솔직하다. 불륜 세습은 자기들이 모두 다 저질러 놓고 반대자들에게 “교회를 죽이는 세력”이나 “마귀”라고 막말 비난. “저러니 목사만 흉볼 게 아니다. 거기 앉아 돈 바치고 아멘하는 등신들이 더 문제다” “세습은 고난, 성추행은 사랑!”이라는 세습 및 성추행 목사 숭배용 구호 만들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opim&logNo=15015395900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지난 10년간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동영상■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클릭!!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놀렐루야
●김삼환이 승용차가 제네시스 두 대에다...
●출근하는게 황제가 출근 모습.
●병원장도 기도해서 낫게 하나님이 내게 권위 주셔
●전두환 부부에게 꽃다발 증정, 박근혜 박비어천가 세월호
●생일에 선교비를 김삼환에 2-3천만원씩 바쳐 착복
●같은 교회인데도 설교하면 400만원씩 사례비
●외화 밀반출-교인들에 1만불씩 줬다가 회수
●전국에 부동산,
●800억 비자금 질문하자 폭력으로 대꾸....

[2/2] 하...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5월25일 10시40분 삭제 수정
너무 재밋어요
먹사색기들 하는꼬라지가 막장이군요

‘법인 사유화’는 배교적 헌금 횡령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당당뉴스 신성남 sungnamshin@gmail.com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한다. 교회는 돈만 내고 실제적 운영권이 없다.

자손 대대로 사유화

결국 목사 가족들이 주도권을 잡아 대대로 사유화한다. 이건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이다.
지금은 웬만한 중소형 교회들도 이걸 제대로 못 하면 바보다. 큰 교회는 크게 작은 교회는 작게 자기 능력대로 아주 알뜰하게 교회 돈을 빼간다.
교회 망해도 목사는 개부자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종교판 사기꾼들은 반드시 좋은 일도 적당히 병행하면서 돈을 빼간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하고 교활하다. 대놓고 나쁜 일만 하면 누가 자신을 지지해줄까.
부패한 목사들은 가장과 과장과 포장의 명수다. 실제로는 가장 악한 일을 하면서도 가장 선한 일처럼 선전한다. 사탄은 흔히 광명한 천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교회 재산을 빼돌린 목사들은 늘 겉으론 경건한 척 하며 주일마다 강단에서 설교 쇼를 한다. 하지만 교회 돈이 투입된 대부분의 법인에는 목사의 검은 그림자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단지 극소수의 아름다운 예외가 있을 뿐이다.
난 요즘 어떤 목사가 무슨 사업을 한다는 소리만 들으면 먼저 겁부터 난다. 또 얼마나 교회 돈을 가지고 장난을 칠까 빤히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 교묘한 수법 또한 날로 진화하여 바닥이 전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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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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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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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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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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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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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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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22프로 줄었다 !! (1) 경비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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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에어컨 미담 주인공 ‘최기영 장관 후보자’.....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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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1) 뉴스프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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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세금 1000억으로 월급 주는 官製 일자리 경제의 이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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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재인 대통령의 위상 (1) 김정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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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3 권종상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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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권종상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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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시 당하는 대한민국 쪽팔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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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실장이 도지사 두들겨 패🚫 개~판민국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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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한민국 조롱에 입닫은 靑·軍... 민주당 "놀랄 ... 북의 조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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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재 벨기에 제품으로 대체 했다고 선동 삼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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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막말 치욕적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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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문재인 지지하는 이유 1위 지지율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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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쇼의 댓가 청와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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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 대통령도 자위권 인정하는데 南 당국이 뭐길래... (2) 모란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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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청와대, 새벽잠 설쳐 쩔쩔매다 웃음거리…겁먹은 ... 김정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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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불편한 진실 (14) 역사의 진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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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美서도 반대 문정인…대통령 특보에서 자진 ... 하태경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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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위 스누라이프는 꼴통모임❎ (1)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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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체가 기적인 인물 (3) 516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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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박정희 70년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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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1) 권종상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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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10) 김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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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좋은 일본 문화는 받아들이자" 이해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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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1)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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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영패주의. 문구라 빠돌이 조국...성은에 보답...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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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레즈비언 모임이냐?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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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4 향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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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 어떡하면 좋냐 개삽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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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 성과는 전적으로 자네가 이룬거야 소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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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류 국가"의 "3류 정치인"이 우리에게 던져준 도전 ... (6) 이준구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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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3) 아이엠피터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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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우방국인가 수탈자인가? (4) 김용택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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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을 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3) 권종상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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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로만의 법...실 법관련 현장 경험이 전무한 조국.....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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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좋은 글💖웨이터의 법칙💖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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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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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가장 부끄러운 동문상’ 압도적 1위…... (1) 중앙일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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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죽이려고”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조롱 패... 패러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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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韓 실업률 3~4%, 알바 등 반영안돼 실제보다 낮... IMF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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