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번호 113600  글쓴이 🔵  조회 202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11 14:28 대문 0

☢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특종맨 -전광훈은 광운공고-안양대출신이다. 결코 머리가 좋다고는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아무소리나 마구 지껄이고도 부끄러운지 모르는 것으로 추측이 된다.
잠언 26:4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잠언 26:5 KRV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중대발표☗땐땐 법공공문 이대 아세요??
자질부족



땐땐 사농공상문법 연공 이대를 아세요

위에서 ‘땐’은 땐스강습소, ‘法’은 서울법대, ‘文’은 서울문리대, ‘延工’은 연세대 공대를 말한다. 70년대 신문들 하단에 보면 늘 이런 가정교사 자리를 구하는 광고가 있었다. 이렇게 작게나마 광고를 내면 2-3군데서 전화가 왔다고 한다. 그런데 ‘神’(신)은 본적이 없다고 한다. 신과대생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주질 않았던 것이다.

70년대 대학입학예비고사에 불합격하면 오갈데가 없고, 예체능계는 그방면의 재주가 없어 입학이 힘드니... “신학이나 해볼까?” 하고 신학대학에 입학하였다. 연세대 신과대학이 들어가기 힘들었다고 하는데... 연세대의 의대 경영대가 330점, 공대가 280-90점, 음대가 220-230 그런데 놀랍게도 신과대학은 170점 정도였다고 한다.

그나마 타대학은 신학교 뱃지를 창피해서 달고 다니질 못했을 정도라고 한다. 80년대 교회부흥을 타고 신랑감으로 70년대 이발사 다음 17위인가에서 판검사 의사 박사 교수를 누르고 1-2위에 까지 올랐었다고 한다. 날리는 부흥사들중엔 그 신과대학에서도 농땡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스페인에서는 성직자 되는게 그토록 힘들어 몇 년을 두고 계속 떨어져 포기하고 변호사 시험을 치면 금방 합격한다고 한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검정고시와 단국대 영문과를 거쳐 장신대에서 전무후무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곽선희, 부산고-경희대 나왔다고 하다가 융단폭격을 받은 오정현은 뒤늦게 ‘검정고시’ 나왔는데 왜 뒤늦게 그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오리발 내밀었는데... 총신, 칼빈신학교 학적부엔 엄연히 부산고출신이라 나와 있다. 인터넷 검색하면 사진들이 다 나온다.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교회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식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판단이 '종교라는 틀'의 강력한 마약 앞에서 갑자기 마비라도 되나 봅니다.

오정현 돌팔이 목사: "그 가운데는 뭐 장차관급도 있고, 저희 교회 판검사가 한 200명 되거든요? 별로 많지 않습니까?(웃음) 저희 당회원들이 3분의 1은 법조인, 3분의 1은 의사, 3분의 1은 교수. 여러분 끝내주죠?(웃음)" -그래 그래 끝내주게 등신도들이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총회(통합)가 WCC를 지지함에 따라 이를 반대하고 분리된 것이 승동측(합동)이다. 당시 상당히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고려파의 순수함과 정통성을 공유 확보한다는 명분으로 고려파 교회, 고려신학교 지지자들과의 합동을 주선하고 서두르게 된 것이다. 이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는 순전히 믿고 합동을 하였다.

2, 3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당초 약속 위반, 고려신학교 폐교 조치, 기숙사 학생들이 서로 불화를 일으키는 등 밑바닥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강도사 고시에서 고신출신 17명은 한명이 떨어졌다. 총신측은 한명만 합격하고 70여명 전원 불합격되었다. 총회는 다시 합격점을 60점에서 40점으로 낮춰 고신출신들은 모두 합격되었으나, 합동은 반수 정도만 합격이 되었다. 시험을 칠 때 컨닝은 예사로웠으며, 기숙사에서 화투놀이 같은 심심풀이도 자행되는 분위기였다. 학생회 선거를 하면 금전이 오가는 등 이질감이 갈수록 심해져서 학생들은 환원과 고려신학교 복교를 강하게 요청하게 되었다고 한다. 교권 독점은 또 다른 양상이지만, 신학생들 간의 이질감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한다. 이런 증언은 김승천 목사, 이금도 목사, 신정순 전도자, 김계초 전도자도 동일한 증언을 한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4)

당시 환원전 합동강도사 시험에 총신출신은 60%가 낙제 했는데 고신출신은 1명만 낙제하였다고라? 맨위 김영수장로 글에 보면 총신출신들은 1명만 합격했다고 나온다. 뭐가 됐던 엄청난 수준차이인 것은 분명하다. 이래서 90년대 말까지도 고신출신이 총신의 신학교수의 대부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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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총회가 맡긴 최고의 시험기관인 고시부가 그것도 목사란 성직을 받기 위해 통과해야 할 마지막 관문인 고시현장에서 감히 부정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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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닌 장로회 신학대학은 엘리트 코스였다. 대학졸업자들이 입학하여 3년간 공부하는 과정었다....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그런 그를 3년전 서울에서 우연히 만났다. 서울 중심가에서 3천-천명 모이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걸 말하고자 한다. 그러면 일반 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의 죽을병에 걸려 회개하고,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변하야(소위 말하는 born again 즉 거듭남) 새사람 되어 목사가 된 사람은 나으냐? 아니다! 더욱 악랄하다. 반반한 교인 있으면 무조건 닥치는대로 덮친다. 정신들 차려야 한다.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그러지는 않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600






IP : 107.167.108.x
[1/1]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6월11일 14시30분      
그럼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가? 이런 말을 하면 그렇지만, 지금은 기독교가 동네 개처럼 되었습니다. 주인 없는 개가 동네를 돌아다니면 아무나 걷어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사람들이 마음 놓고 기독교를 욕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최근의 상황을 보면 거의 유명한 사기꾼들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독교인입니다. 부산저축은행 로비로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서울의 모 교회의 집사입니다. 벤처여검사 사건과 관련된 문제를 일으킨 여자가 있는데, 외모도 잘 생기고 국립대에서 수석으로 입학하고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똑똑했습니다. 그런데 거짓말과 불륜, 도둑질에 온갖 나쁜 짓은 다 했는데, 교회 기도회에 그렇게 열심히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게 한국교회의 상황입니다. 최근의 한기총 사태, 영화 도가니, 밀양, 큰 교회목사들의 스캔들, 그리고 각종 교회 소송 때문에 판사들이 교회라면 아주 진절머리를 칠 정도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말하고 믿는 것만으로 안 되고 행하는 자라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갖 문제를 일으킨 사람도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것 때문에 누구나 교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회개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근본적으로 오해해서 말만 가지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하면 죄가 용서받는 것처럼 가르쳐 놓아서 오늘날 돈과 명예와 권력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건강하고, 돈 잘 벌고, 출세하고 권력을 누리고 된다는 것만 계속 강조하고 그걸 강조하니까 교인들이 구름 떼 같이 몰려들고, 재미있거든요. 이런 상황이 오늘날 한국교회를 이런 지경으로 몰고 왔습니다.
국민의 17.6%만 개신교를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009년에 18.4%였고, 2010년에 19.1%였는데, 해가 갈수록 자꾸만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는 41.4%가 신뢰한다고 했고, 불교는 33%가 신뢰하고, 기독교는 17.6%만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레가툼 연구소는 우리나라의 도덕수준이 110개 중에서 80위권 쯤 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정도면 완전히 후진국 중의 후진국입니다.

김일성과 한국목사들 닮은점
1. 세습을 좋아한다.
2. 돈을 밝힌다.
3. 여자를 밝힌다.
4. 큰걸 좋아한다.
5. 섬김받길 좋아한다.
6. 독재를 좋아한다.
7. 거짓말을 잘한다.
8. 감투를 좋아한다.
9. 몰상식하다.
10. 닮았으면서 정작 서로는 싫어한다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클릭!!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

■곽선희 목사실서 Sex하다 청소하는 아주머니에 들켜■★←클릭!! 조회수 5,981, 추천수 169
곽선희 첩이 5명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데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 전도사)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김홍도 불륜 법정시인, 성직매수시인, 고소취하 10억제의■★←클릭!!

기침 여자교인들에 대한 성추행을 일삼은 전 침례교 총회장 ㅅ교회 ㅈ원로목사(80대)를 제명처분할 것.
■수십명 상습 성추행, 조카도 성폭행■★←클릭!!
20대부터 60대까지 여자교인 수십명 성추행 일삼아, 심지어 처조카도 성폭행... 현재도 교단에 막강한 영향력 행사!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선희 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악질 친일목사 김길창과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준 통합측 목사들이야말로 마르틴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쓴 성육신한 마귀’에 해당한다.

아니면 난 그냥 노리개였던 거야?" 남자는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A 집사가 교회를 떠나며 K 목사와의 불륜 사실을 한 권사에게 털어놨다. 그 권사는 교회를 오래 다닌 다른 두 권사와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했는데, 그중 한 명인 B 권사가 자기도 K 목사와 불륜 관계였다고 고백했다.
그날 K 목사는 교회 근처 다리 밑에 차를 댄 후, 차 안에서 B 권사를 덮쳤다. 남편 사후 한 달 만이었다.
취재 중에 K 목사에게 성폭행당할 뻔했다는 한 여성도 만날 수 있었다. K 목사가 차 안에서 덮쳤는데 가까스로 상황을 모면했다는 것이다.
교회를 떠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쳤던 교회, '주의 종'으로 떠받들던 담임목사의 정체를 알게 됐다며 개탄한다.
이형우 2016-08-18 23:30:25 .추천31 반대13
.세상의 잡배들보다 더 비루하고 시청자들에게 욕먹는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까지는 아닐 것입니다 목회자는커녕 주정뱅이만도 못한 자가 성경책 펴고 설교하는 모습이 코메디로 적격입니다.
지옥에서 바둥대는 죄악의 인간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사들을 꾸준히 올려서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이 되고 경계가 되게 해주길 바랍니다.

근래 여권운동 하시는 분들... 특별계시인 성경까지 못마땅하여 “형제들아!”를 “형제자매들아!” 라고 해야 한다고 떼를 씁니다. 그리고 마침내 “양성평등 성경 나왔다!”라고 환호 합니다. 그러기전에 위같은 거나 고치면 어떨깝쇼?

그런데 ‘창조의 원리’ 하면서 양성평등을 비난하며 까부는 사이비 보수중엔 어떤 편견을 가지고 그러는 종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요런 종자들한텐 양성평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10여년전에 ‘기저귀 발언’으로 여성들을 모욕한 합동 총회장을 지낸 모목사등...
■양성평등성경 나왔다!■★←클릭!!
이사야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고린도전서 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남자목사와 동침하는 남자목사 나올 순서-
더자유↞성공회>>기장>기감>통합<합동<<고신 ↠더보수


● 영국성공회에선 이미 동성애자가 주교발령을 받았으며, 기장과 통합이 짝짜꿍하며 미주에서 많이 가입하는 연합장로교에서도 이미 남자목사끼리 동침하는데 큰교회 목사로 발령을 내기도 하였다.


동정녀 탄생, 부활, 천국도 안믿는 신학박사

근래 목사들 때문에 전도가 안된다고 한다. 평신도들이 20세기 말부터 꾀를 낸다는 게 “일반명문대 나왔을 것+신학박사일 것”을 담임목사 청빙 조건으로 내세운다는데... 죽을꾀에 다름이 아니다. 그런넘들이 더 악독하다.

근래 미국의 주류교단들이 다 자유화되어 1,600만 신도를 자랑하는 보수적인 남침례교단 조차도 신학교에서 “베드로가 본 예수님의 부활은 심리적 환상이었다”라고 가르친다. 이미 19세기에 철저히 자유화된 독일등 유럽신학박사는 두말 할 것도 없다. 천국조차 안믿는 신학박사들이 수두록 하다.

슈바이쳐박사를 궁민들이 의학, 신학, 철학, 음악등 박사학위 4개나 가진 천재로 아는데... 아닌게 아니라 그저 신학박사인 정도가 아니라 신학만으로도 세계적인 신학자이다. 그런데 슈바이쳐는 예수님의 삼위일체 하나님되신 것을 믿지 않는 그저 종교적 천재로 본 사람이다. 즉 이단 아닌 3백단쯤 되는 사람이다. 이런데도 신학박사가 좋아? 에라이~ 한국의 평신도들은 대개 다 보수적이다. 조심들 하시기 바란다.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기독논단' 양심 저버린 강도사고시, 기독신문■★←클릭!!
성총회가 맡긴 최고의 시험기관인 고시부가 그것도 목사란 성직을 받기 위해 통과해야 할 마지막 관문인 고시현장에서 감히 부정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홍 목사-컨닝에 몰두하는 신학생들■★←클릭!!
내가 다닌 장로회 신학대학은 엘리트 코스였다. 대학졸업자들이 입학하여 3년간 공부하는 과정었다....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그런 그를 3년전 서울에서 우연히 만났다. 서울 중심가에서 3천-천명 모이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었다.

▲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이 배임증재 혐의로 고소당했다. 총회장에게 2,000만 원을 건네며 부총회장에 입후보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정 청탁한 혐의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가까운 시일 내에 조 목사의 또 다른 부정과 여자 스캔들 문제를 기자회견을 열어 정확하게 밝힐 것이다. 여자 3명 정도가 거론될 것이다. 미리 예고한다.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

목사들이 한결같이 권력자들의 주구가 되는 것은 약점들을 권력자들에 많이 잡혀서 그런다.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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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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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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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3:38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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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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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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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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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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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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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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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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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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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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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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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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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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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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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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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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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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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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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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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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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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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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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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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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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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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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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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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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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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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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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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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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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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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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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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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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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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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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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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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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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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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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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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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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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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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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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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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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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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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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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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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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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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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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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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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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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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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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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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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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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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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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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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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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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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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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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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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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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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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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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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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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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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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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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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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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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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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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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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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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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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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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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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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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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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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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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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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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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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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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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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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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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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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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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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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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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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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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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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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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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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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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