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번호 113600  글쓴이 🔵  조회 21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11 14:28 대문 0

☢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특종맨 -전광훈은 광운공고-안양대출신이다. 결코 머리가 좋다고는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아무소리나 마구 지껄이고도 부끄러운지 모르는 것으로 추측이 된다.
잠언 26:4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잠언 26:5 KRV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중대발표☗땐땐 법공공문 이대 아세요??
자질부족



땐땐 사농공상문법 연공 이대를 아세요

위에서 ‘땐’은 땐스강습소, ‘法’은 서울법대, ‘文’은 서울문리대, ‘延工’은 연세대 공대를 말한다. 70년대 신문들 하단에 보면 늘 이런 가정교사 자리를 구하는 광고가 있었다. 이렇게 작게나마 광고를 내면 2-3군데서 전화가 왔다고 한다. 그런데 ‘神’(신)은 본적이 없다고 한다. 신과대생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주질 않았던 것이다.

70년대 대학입학예비고사에 불합격하면 오갈데가 없고, 예체능계는 그방면의 재주가 없어 입학이 힘드니... “신학이나 해볼까?” 하고 신학대학에 입학하였다. 연세대 신과대학이 들어가기 힘들었다고 하는데... 연세대의 의대 경영대가 330점, 공대가 280-90점, 음대가 220-230 그런데 놀랍게도 신과대학은 170점 정도였다고 한다.

그나마 타대학은 신학교 뱃지를 창피해서 달고 다니질 못했을 정도라고 한다. 80년대 교회부흥을 타고 신랑감으로 70년대 이발사 다음 17위인가에서 판검사 의사 박사 교수를 누르고 1-2위에 까지 올랐었다고 한다. 날리는 부흥사들중엔 그 신과대학에서도 농땡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스페인에서는 성직자 되는게 그토록 힘들어 몇 년을 두고 계속 떨어져 포기하고 변호사 시험을 치면 금방 합격한다고 한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검정고시와 단국대 영문과를 거쳐 장신대에서 전무후무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곽선희, 부산고-경희대 나왔다고 하다가 융단폭격을 받은 오정현은 뒤늦게 ‘검정고시’ 나왔는데 왜 뒤늦게 그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오리발 내밀었는데... 총신, 칼빈신학교 학적부엔 엄연히 부산고출신이라 나와 있다. 인터넷 검색하면 사진들이 다 나온다.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교회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식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판단이 '종교라는 틀'의 강력한 마약 앞에서 갑자기 마비라도 되나 봅니다.

오정현 돌팔이 목사: "그 가운데는 뭐 장차관급도 있고, 저희 교회 판검사가 한 200명 되거든요? 별로 많지 않습니까?(웃음) 저희 당회원들이 3분의 1은 법조인, 3분의 1은 의사, 3분의 1은 교수. 여러분 끝내주죠?(웃음)" -그래 그래 끝내주게 등신도들이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총회(통합)가 WCC를 지지함에 따라 이를 반대하고 분리된 것이 승동측(합동)이다. 당시 상당히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고려파의 순수함과 정통성을 공유 확보한다는 명분으로 고려파 교회, 고려신학교 지지자들과의 합동을 주선하고 서두르게 된 것이다. 이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는 순전히 믿고 합동을 하였다.

2, 3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당초 약속 위반, 고려신학교 폐교 조치, 기숙사 학생들이 서로 불화를 일으키는 등 밑바닥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강도사 고시에서 고신출신 17명은 한명이 떨어졌다. 총신측은 한명만 합격하고 70여명 전원 불합격되었다. 총회는 다시 합격점을 60점에서 40점으로 낮춰 고신출신들은 모두 합격되었으나, 합동은 반수 정도만 합격이 되었다. 시험을 칠 때 컨닝은 예사로웠으며, 기숙사에서 화투놀이 같은 심심풀이도 자행되는 분위기였다. 학생회 선거를 하면 금전이 오가는 등 이질감이 갈수록 심해져서 학생들은 환원과 고려신학교 복교를 강하게 요청하게 되었다고 한다. 교권 독점은 또 다른 양상이지만, 신학생들 간의 이질감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한다. 이런 증언은 김승천 목사, 이금도 목사, 신정순 전도자, 김계초 전도자도 동일한 증언을 한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4)

당시 환원전 합동강도사 시험에 총신출신은 60%가 낙제 했는데 고신출신은 1명만 낙제하였다고라? 맨위 김영수장로 글에 보면 총신출신들은 1명만 합격했다고 나온다. 뭐가 됐던 엄청난 수준차이인 것은 분명하다. 이래서 90년대 말까지도 고신출신이 총신의 신학교수의 대부분이었나?

■'기독논단' 양심 저버린 강도사고시, 기독신문■★←클릭!!
성총회가 맡긴 최고의 시험기관인 고시부가 그것도 목사란 성직을 받기 위해 통과해야 할 마지막 관문인 고시현장에서 감히 부정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홍 목사-컨닝에 몰두하는 신학생들■★←클릭!!
내가 다닌 장로회 신학대학은 엘리트 코스였다. 대학졸업자들이 입학하여 3년간 공부하는 과정었다....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그런 그를 3년전 서울에서 우연히 만났다. 서울 중심가에서 3천-천명 모이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걸 말하고자 한다. 그러면 일반 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의 죽을병에 걸려 회개하고,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변하야(소위 말하는 born again 즉 거듭남) 새사람 되어 목사가 된 사람은 나으냐? 아니다! 더욱 악랄하다. 반반한 교인 있으면 무조건 닥치는대로 덮친다. 정신들 차려야 한다.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그러지는 않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600






IP : 107.167.108.x
[1/1]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6월11일 14시30분      
그럼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가? 이런 말을 하면 그렇지만, 지금은 기독교가 동네 개처럼 되었습니다. 주인 없는 개가 동네를 돌아다니면 아무나 걷어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사람들이 마음 놓고 기독교를 욕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최근의 상황을 보면 거의 유명한 사기꾼들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독교인입니다. 부산저축은행 로비로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서울의 모 교회의 집사입니다. 벤처여검사 사건과 관련된 문제를 일으킨 여자가 있는데, 외모도 잘 생기고 국립대에서 수석으로 입학하고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똑똑했습니다. 그런데 거짓말과 불륜, 도둑질에 온갖 나쁜 짓은 다 했는데, 교회 기도회에 그렇게 열심히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게 한국교회의 상황입니다. 최근의 한기총 사태, 영화 도가니, 밀양, 큰 교회목사들의 스캔들, 그리고 각종 교회 소송 때문에 판사들이 교회라면 아주 진절머리를 칠 정도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말하고 믿는 것만으로 안 되고 행하는 자라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갖 문제를 일으킨 사람도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것 때문에 누구나 교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회개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근본적으로 오해해서 말만 가지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하면 죄가 용서받는 것처럼 가르쳐 놓아서 오늘날 돈과 명예와 권력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건강하고, 돈 잘 벌고, 출세하고 권력을 누리고 된다는 것만 계속 강조하고 그걸 강조하니까 교인들이 구름 떼 같이 몰려들고, 재미있거든요. 이런 상황이 오늘날 한국교회를 이런 지경으로 몰고 왔습니다.
국민의 17.6%만 개신교를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009년에 18.4%였고, 2010년에 19.1%였는데, 해가 갈수록 자꾸만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는 41.4%가 신뢰한다고 했고, 불교는 33%가 신뢰하고, 기독교는 17.6%만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레가툼 연구소는 우리나라의 도덕수준이 110개 중에서 80위권 쯤 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정도면 완전히 후진국 중의 후진국입니다.

김일성과 한국목사들 닮은점
1. 세습을 좋아한다.
2. 돈을 밝힌다.
3. 여자를 밝힌다.
4. 큰걸 좋아한다.
5. 섬김받길 좋아한다.
6. 독재를 좋아한다.
7. 거짓말을 잘한다.
8. 감투를 좋아한다.
9. 몰상식하다.
10. 닮았으면서 정작 서로는 싫어한다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클릭!!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

■곽선희 목사실서 Sex하다 청소하는 아주머니에 들켜■★←클릭!! 조회수 5,981, 추천수 169
곽선희 첩이 5명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데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 전도사)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김홍도 불륜 법정시인, 성직매수시인, 고소취하 10억제의■★←클릭!!

기침 여자교인들에 대한 성추행을 일삼은 전 침례교 총회장 ㅅ교회 ㅈ원로목사(80대)를 제명처분할 것.
■수십명 상습 성추행, 조카도 성폭행■★←클릭!!
20대부터 60대까지 여자교인 수십명 성추행 일삼아, 심지어 처조카도 성폭행... 현재도 교단에 막강한 영향력 행사!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선희 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악질 친일목사 김길창과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준 통합측 목사들이야말로 마르틴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쓴 성육신한 마귀’에 해당한다.

아니면 난 그냥 노리개였던 거야?" 남자는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A 집사가 교회를 떠나며 K 목사와의 불륜 사실을 한 권사에게 털어놨다. 그 권사는 교회를 오래 다닌 다른 두 권사와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했는데, 그중 한 명인 B 권사가 자기도 K 목사와 불륜 관계였다고 고백했다.
그날 K 목사는 교회 근처 다리 밑에 차를 댄 후, 차 안에서 B 권사를 덮쳤다. 남편 사후 한 달 만이었다.
취재 중에 K 목사에게 성폭행당할 뻔했다는 한 여성도 만날 수 있었다. K 목사가 차 안에서 덮쳤는데 가까스로 상황을 모면했다는 것이다.
교회를 떠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쳤던 교회, '주의 종'으로 떠받들던 담임목사의 정체를 알게 됐다며 개탄한다.
이형우 2016-08-18 23:30:25 .추천31 반대13
.세상의 잡배들보다 더 비루하고 시청자들에게 욕먹는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까지는 아닐 것입니다 목회자는커녕 주정뱅이만도 못한 자가 성경책 펴고 설교하는 모습이 코메디로 적격입니다.
지옥에서 바둥대는 죄악의 인간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사들을 꾸준히 올려서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이 되고 경계가 되게 해주길 바랍니다.

근래 여권운동 하시는 분들... 특별계시인 성경까지 못마땅하여 “형제들아!”를 “형제자매들아!” 라고 해야 한다고 떼를 씁니다. 그리고 마침내 “양성평등 성경 나왔다!”라고 환호 합니다. 그러기전에 위같은 거나 고치면 어떨깝쇼?

그런데 ‘창조의 원리’ 하면서 양성평등을 비난하며 까부는 사이비 보수중엔 어떤 편견을 가지고 그러는 종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요런 종자들한텐 양성평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10여년전에 ‘기저귀 발언’으로 여성들을 모욕한 합동 총회장을 지낸 모목사등...
■양성평등성경 나왔다!■★←클릭!!
이사야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고린도전서 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남자목사와 동침하는 남자목사 나올 순서-
더자유↞성공회>>기장>기감>통합<합동<<고신 ↠더보수


● 영국성공회에선 이미 동성애자가 주교발령을 받았으며, 기장과 통합이 짝짜꿍하며 미주에서 많이 가입하는 연합장로교에서도 이미 남자목사끼리 동침하는데 큰교회 목사로 발령을 내기도 하였다.


동정녀 탄생, 부활, 천국도 안믿는 신학박사

근래 목사들 때문에 전도가 안된다고 한다. 평신도들이 20세기 말부터 꾀를 낸다는 게 “일반명문대 나왔을 것+신학박사일 것”을 담임목사 청빙 조건으로 내세운다는데... 죽을꾀에 다름이 아니다. 그런넘들이 더 악독하다.

근래 미국의 주류교단들이 다 자유화되어 1,600만 신도를 자랑하는 보수적인 남침례교단 조차도 신학교에서 “베드로가 본 예수님의 부활은 심리적 환상이었다”라고 가르친다. 이미 19세기에 철저히 자유화된 독일등 유럽신학박사는 두말 할 것도 없다. 천국조차 안믿는 신학박사들이 수두록 하다.

슈바이쳐박사를 궁민들이 의학, 신학, 철학, 음악등 박사학위 4개나 가진 천재로 아는데... 아닌게 아니라 그저 신학박사인 정도가 아니라 신학만으로도 세계적인 신학자이다. 그런데 슈바이쳐는 예수님의 삼위일체 하나님되신 것을 믿지 않는 그저 종교적 천재로 본 사람이다. 즉 이단 아닌 3백단쯤 되는 사람이다. 이런데도 신학박사가 좋아? 에라이~ 한국의 평신도들은 대개 다 보수적이다. 조심들 하시기 바란다.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기독논단' 양심 저버린 강도사고시, 기독신문■★←클릭!!
성총회가 맡긴 최고의 시험기관인 고시부가 그것도 목사란 성직을 받기 위해 통과해야 할 마지막 관문인 고시현장에서 감히 부정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홍 목사-컨닝에 몰두하는 신학생들■★←클릭!!
내가 다닌 장로회 신학대학은 엘리트 코스였다. 대학졸업자들이 입학하여 3년간 공부하는 과정었다....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그런 그를 3년전 서울에서 우연히 만났다. 서울 중심가에서 3천-천명 모이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었다.

▲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이 배임증재 혐의로 고소당했다. 총회장에게 2,000만 원을 건네며 부총회장에 입후보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정 청탁한 혐의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가까운 시일 내에 조 목사의 또 다른 부정과 여자 스캔들 문제를 기자회견을 열어 정확하게 밝힐 것이다. 여자 3명 정도가 거론될 것이다. 미리 예고한다.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

목사들이 한결같이 권력자들의 주구가 되는 것은 약점들을 권력자들에 많이 잡혀서 그런다.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137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443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540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545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911
40
80
07-13 13:35
122679
어쭈구리 글쓰기를 풀어 났네????? 正추구 19
5
0
11-21 19:55
122678
🔴황교안 영양제주사 전기곤로 황제단식 들통~ (1) 일파만파~~~~ 124
5
5
11-21 15:55
122677
[속보] 北 "南, 김정은 못 오면 특사라도 보내달라고 ... 제발 와줘! 23
10
0
11-21 15:39
122676
문재인의 사기 단식 아이엠사기꾼 37
10
0
11-21 15:24
122675
온라인에 올라온 ‘단식’ 하루 전날 영양제 맞은 황... 아이엠피터 53
0
10
11-21 15:19
122674
[차기대선] 윤석열-이재명 이야기 (1) 대선20 158
0
5
11-21 12:08
122673
민중 속에서 불의를 질타한 예언자, 고영근 목사 다른백년 37
0
10
11-21 11:25
122672
이례적 “정경두 장관, 유엔사 권한 전적 지지” 김원식 52
0
5
11-21 09:33
122671
특종사진🌕황교안 황제앵벌이🌕 현장포착 139
25
10
11-21 08:39
122670
문재인 팬미팅...그리고 미 제국주의 트럼프 탄핵....... (3) YK 63
0
5
11-21 07:34
122669
대통령이 TV나와서 대놓고 거짓말을하냐 대깨문 14
5
0
11-21 01:00
122668
무능력하지 않은 진보는 진짜 진보가 아니다 죠셉 권 20
0
0
11-20 15:21
122667
자유한국당은 ‘노땅 정당’, 보수라 말하는 자체가 ... 아이엠피터 107
0
10
11-20 12:39
122666
토착왜구당 제집권 하면 한반도 전쟁 필히 터지는 이... (1) 아고라 '50대... 40
0
5
11-20 11:56
122665
그러면 그만두기전에 식사대접은 해줘야겠구만 그러냐 9
0
0
11-20 10:37
122664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는 진보는 진보가 아니다 (2) 권종상 177
0
10
11-20 10:16
122658
🎴성결교 강간목사 봐주기🎴 (1) 징계없이 135
25
10
11-20 09:34
122657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 뉴스프로 50
0
5
11-20 09:28
122656
10만원권에 김정은을 집어넣자 김대중 13
5
0
11-20 09:02
122655
문재인 대국민쇼 끝나고 돈받아가는 알바 출연진들 포... 단독속보 42
5
0
11-20 02:09
122654
쑈밖에 할줄 모르는 문재인 MBC 24
5
0
11-20 00:02
122653
부탁(付託)과 거절(拒絶)의 딜레마 무심지생 29
0
0
11-19 14:41
122652
화보🔞 성희롱 현장포착🔞 (1) 특종고발 182
35
25
11-19 13:56
122651
‘인적 물갈이’보다 시급한 ‘정당 물갈이’ (1) 프레시안 83
0
5
11-19 11:08
122650
성신여대 전 총장 폭로 “나경원 딸 의혹은 권력형 입... 아이엠피터 165
5
10
11-19 09:40
122649
386 정치꾼.....이 운동꾼 넘들은 당장 물러가라... (1) YK 68
5
0
11-19 06:37
122648
좌좀들의 반일 불매운동 결과 (1) 웃겨서리 33
5
0
11-19 06:29
122647
총신교수 “여성 XX는 격렬하게💖해도..” 성희롱 실태 156
30
30
11-19 06:08
122646
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진상규명 83
10
5
11-18 23:07
122645
[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6
0
0
11-18 22:12
122644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 곧 만... 김원식 125
5
5
11-18 16:44
122643
캐나다에서 만난 좌빨과의 대화 (2) 좌빨의 대화 48
5
0
11-18 14:25
122642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유시민 54
10
0
11-18 12:25
122641
아주 작은 기대 혹은 희망 강기석 174
0
5
11-18 10:25
122640
금태섭, "공수처, 악용가능성 커" 민주당에도 이런사... 금태섭 22
5
0
11-18 09:55
122639
조국을 반대했던 금태섭..민주당에도 이런 사람이.. 금태섭 18
5
0
11-18 09:50
122638
어느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을 바라보며 느낀 것... (1) 권종상 149
5
15
11-18 09:34
122637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4
10
0
11-18 06:52
122636
👩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57
40
40
11-18 04:06
122635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7
0
0
11-17 15:33
122634
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34
0
0
11-17 15:31
122633
🔴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6
30
0
11-17 11:56
122632
🎯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5
30
35
11-17 04:49
122631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88
50
50
11-17 01:37
122630
완벽했어 100cm 38
0
0
11-16 09:14
122629
💩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66
5
0
11-16 07:14
122628
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91
40
40
11-16 06:26
122627
'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50
5
0
11-15 22:52
122626
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43
5
0
11-15 22:48
122625
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7
5
0
11-15 22:43
122624
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4
5
0
11-15 10:31
122623
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4
0
5
11-15 10:15
122622
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5
0
11-15 10:08
122621
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31
9
5
11-15 08:25
122620
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20
0
0
11-15 07:41
122619
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0
0
11-15 07:15
122618
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0
0
11-15 07:08
122617
아18 (1) 이쁜달덩이 40
0
0
11-15 02:29
122616
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5
0
0
11-14 17:18
122615
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5
0
0
11-14 17:11
122614
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2
0
0
11-14 17:08
122613
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7
0
0
11-14 17:06
122612
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5
15
5
11-14 15:34
122611
💖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9
30
30
11-14 13:56
122610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5
0
0
11-14 12:49
122609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67
0
5
11-14 11:15
122608
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205
5
5
11-14 10:48
122606
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31
5
5
11-14 09:44
122605
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3
5
0
11-14 06:28
122604
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5
5
0
11-14 03:34
122603
‘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5
0
5
11-13 16:29
122602
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1
5
0
11-13 14:19
122601
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30
5
5
11-13 11:46
122600
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68
0
5
11-13 10:03
122597
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7
0
0
11-13 09:53
122596
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13
0
20
11-13 08:29
122595
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70
0
5
11-13 06:40
122594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6
30
30
11-13 04:58
122593
🔴"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6
10
0
11-12 23:53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3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20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2
30
3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5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5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1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6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3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5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5
40
4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7
35
40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6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6
35
40
11-09 01:53
122562
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9
0
5
11-09 01:05
122561
차카게 산다? 강기석 265
1
5
11-08 14:14
122560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1
30
40
11-08 13:13
122559
❌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94
30
40
11-08 13:07
122557
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8
10
15
11-08 10:03
122556
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44
0
0
11-08 08:10
122555
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9
0
0
11-08 07:40
122554
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0
0
11-08 07:26
122553
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6
0
0
11-08 07:24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