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속보 경쟁이 불러온 오보 대참사 (feat. 뇌피셜 보도)
  번호 11358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458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9-6-10 09:57 대문 1

속보 경쟁이 불러온 오보 대참사 (feat. 뇌피셜 보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6-10)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경기가 열렸던 6월 9일 오전 6시 22분, 네이버 뉴스에 ‘[속보] 대한민국 세네갈 승부차기 끝 탈락.. U20 월드컵 축구 36년 4강의 꿈 물거품’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옵니다.

‘글로벌 이코노믹’이라는 언론사가 올린 기사는 오보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세네갈과 승부차기 끝에 3-2로 승리해 36년 만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보통 인터넷 언론사들은 스포츠 경기 관련 기사 제목을 사전에 작성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시간 뉴스의 경우 시간에 따라 클릭수가 결정되기에 남보다 더 빠르게 기사를 송고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자들은 경기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기사 제목을 써야 하니, 승리했을 때와 패배했을 경우를 대비해 두 개의 기사 제목을 준비해놓고 경기 결과에 따라 기사를 업로드합니다.

‘글로벌 이코노믹’ 김재희 기자는 승부차기가 끝나기도 전에 패배할 것이라 예상하고 미리 작성했던 ‘승부차기 끝 탈락’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고, 오보가 됐습니다.

김재희 기자는 오보를 낸 후 40여분 뒤인 7시 4분 기사 제목을 ‘[속보] 대한민국 세네갈 잡았다 승부차기 3-2 다음 상대는 에콰도르 … U20 월드컵 축구 중계 연장전 끝 36년 4강’이라고 수정했습니다.

속보 받아쓰기로 확산되는 오보

스포츠 경기의 경우 오보가 났어도 대중이 직접 경기를 시청하고 있기에 금방 정정이 되거나 오보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언론이 통신사 보도만 받아쓰면 오보가 확산되기도 합니다.

▲뉴시스의 오보를 그대로 보도한 중앙일보와 JTBC. 해군은 언론 보도 직후 오보라고 밝혔지만, 일부 언론은 뉴시스의 정정 보도 이후에야 기사를 수정했다.

2013년 3월 9일 오후 5시 52분 JTBC뉴스는 ‘포항서 산불 진화나선 해군 헬기 추락…4명 사망’이라며 해군 헬기가 추락했다고 보도합니다. 그러나 해군 측은 트위터를 통해 ‘해군 헬기가 추락한 사실이 없다’며 오보라고 밝혔습니다.

저녁 8시 18분 ‘중앙일보’는 ‘[고침]’포항 산불 헬기추락 4명 사망’은 사실과 다릅니다‘라며 정정 기사를 내보냅니다.

JTBC의 기사는 ‘중앙일보 온라인팀’에서 작성했다고 표기됐지만, 사실은 ‘뉴시스’의 기사였습니다. 결국 ‘뉴시스’→’중앙일보’→’JTBC’로 이어지는 대형 오보가 탄생한 것입니다.

<통신사>
독자적인 취재조직을 통해 수집한 뉴스를 언론사에 제공하는 언론사를 말한다. 한국에는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뉴스핌 등이 있다.

재난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져 기사 조회수가 급격하게 증가합니다. 현장에 기자가 없는 일반 언론사의 경우 통신사의 기사를 그대로 받아 보도합니다. 문제는 통신사가 오보를 내면, 받아쓰기를 한 언론사들의 기사가 몽땅 오보가 된다는 점입니다.

언론이라면 아무리 통신사가 제공하는 뉴스라도 검증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 언론사들은 통신사의 기사를 확인하지 않고 받아 보도합니다. 오보가 나도 자신들은 통신사의 받아 올렸기에 책임이 없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속보 경쟁이 불러온 자막 오보

▲ 2018년 9월 13일 부동산 대책 발표 생중계 화면에 나온 자막 오보 ⓒYTN 화면 캡처

2018년 9월 13일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이 종합부동산세율 인상 등이 담긴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당시 ‘YTN’은 생중계로 김동연 장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1주택자 종부세 부과 기준 9억원→6억원’이라는 자막을 내보냅니다.

‘YTN’이 내보낸 자막은 부동산 대책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이었습니다. 정확한 부동한 대책은 ‘1주택자 공시가격 9억원(시가 약 13억원) 이하, 다주택자 공시가격 6억원(시가 약 9억원)은 과세 제외’이었습니다.

‘YTN’은 물론이고 ‘연합뉴스’, ‘JTBC’, ‘뉴시스’ 등 다수의 언론이 YTN과 똑같이 오보를 냈습니다. 특히 ‘연합뉴스’는 오후 2시 26분에 송고한 ‘1주택자 종부세 부과기준 공시가격 9억→6억원 이상으로 확대’라는 기사를 3시 1분에 ‘전문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YTN 관계자는 ‘연합뉴스 속보가 나온 뒤 ‘연합뉴스TV’가 해당 문구를 자막처리했고, 이후 YTN이 자막으로 속보를 내보냈다’라고 말했습니다.

YTN의 해명은 연합뉴스가 먼저 오보를 내보냈다는 식입니다. 최종 보도의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다는 의식조차 없는 구태의연한 변명입니다.

현장에 기자가 있음에도 오보를 내는 언론

▲2018년 4월 19일 YTN의 ‘김경수 압수수색’ 오보 ⓒYTN 화면 캡처

2018년 4월 19일 오전 9시 40분 YTN은 ‘수사당국, 민주당 김경수 의원실 압수수색’이라는 자막을 속보로 내보냅니다.

당시 윤재희 앵커는 “아직 경찰인지 검찰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데요. 일단 수사당국이 민주당의 김경수 의원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현재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YTN이 ‘김경수 의원실 압수수색’이라고 보도한 직후인 9시 42분 중앙일보는‘[속보]김경수 의원실 압수수색설…경찰 “현 단계선 오보”‘라고 보도합니다.

실제로 이날 김경수 의원실 앞에는 취재진이 있었기 때문에 압수수색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YTN은 11시 12분이 되어서야 ‘민주 “지금 김경수 압수수색 사실과 달라”‘라는 자막을 내보냈습니다.

YTN은 현장에 기자가 있었지만, 아무런 검증이나 데스킹을 하지 않고 속칭 ‘뇌피셜'( 자기 머리에서 나온 생각을 사실이나 검증된 것인 양 말하는 행위) 보도를 한 것입니다.

소셜미디어의 가짜뉴스와 언론의 오보는 성격이 다릅니다. 사람들이 SNS 뉴스는 그래도 의심을 하지만, 뉴스는 언론사라는 신뢰가 담보됐기에 보도되면 진실처럼 믿습니다.

언론사나 기자가 ‘오보’를 그저 ‘오타’처럼 단순하게 생각할수록, 대한민국 언론의 신뢰도는 끝도 없이 추락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582
최근 대문글
- 김종익
- 향암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준구
IP : 142.111.211.x
[1/1]     IP 63.143.236.x    작성일 2019년6월10일 23시11분      
문재인의 개 아이엠피터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9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9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80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845
40
75
07-13 13:35
119765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의혹 조사해라 동아대 13
0
0
08-25 18:31
119764
널 봐서 뭐하려고 안녕 4
0
0
08-25 16:50
119763
52%에서 최순실의 지분은 0%야 정신차려 8
0
0
08-25 13:43
119762
조국 로스쿨 교수하면서 부정입학 몇명 시켰냐 보수 9
0
0
08-25 09:04
119761
대박 ♥️노무현 독도를 다케시마로♥️ (1) 어메이징 119
10
0
08-25 06:05
119760
대박🔴나베 경원 “우리일본”🔴 (1) 🔴 108
14
10
08-25 06:01
119759
조민, 강성태 뺨후리는 진짜 공부의 신 공부의 신 17
10
0
08-25 04:20
119758
표창원 왜 이렇게 추하냐 전직짭새 21
10
0
08-25 04:05
119757
조국 딸 이어서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 조뭐시기 15
5
0
08-25 04:01
119756
조국 쉴드치는 박사 내고향 12
10
0
08-25 03:47
119755
조국이 최순실을 능가한 이유 어메이징 12
10
0
08-25 03:44
119754
조국 서울대법학과 교수 돈주고 임용된지 여부 확인해... 조국 11
10
0
08-25 01:20
119753
조국 아들도 조사해야 한다 대학 돈 주고 한지 조국아들 5
10
0
08-25 01:17
119752
조국 딸 부정입학 검찰고발해야 한다 조국 딸 6
10
0
08-25 01:15
119751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15
10
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10
0
08-24 23:38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0
5
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0
0
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10
0
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0
0
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0
0
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0
0
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0
0
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10
0
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15
0
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20
15
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0
5
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0
5
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0
0
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0
0
08-23 19:06
119724
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0
0
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0
0
08-23 18:36
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0
0
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0
0
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5
0
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5
0
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5
0
08-23 16:26
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5
5
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5
10
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5
0
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5
0
08-23 11:47
119712
(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5
0
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5
0
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10
10
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0
5
08-23 09:25
119708
[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5
0
08-23 09:14
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5
0
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5
0
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5
0
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5
0
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5
0
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0
5
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5
0
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0
5
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30
15
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30
15
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5
0
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0
0
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0
0
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0
0
08-22 15:11
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0
10
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10
0
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5
0
08-22 12:40
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5
0
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0
5
08-22 12:16
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5
0
08-22 12:14
119687
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5
0
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5
0
08-22 11:23
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5
0
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0
5
08-22 10:43
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10
20
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5
5
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30
20
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5
0
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5
0
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30
25
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5
0
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5
0
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4
20
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10
0
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0
5
08-21 12:28
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0
5
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10
20
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0
10
08-21 08:35
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15
0
08-21 06:10
119644
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0
5
08-21 03:56
119643
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0
10
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0
5
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0
15
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5
20
08-20 11:34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30
25
08-20 09:53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0
5
08-20 08:00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10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0
20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5
0
08-19 08:37
12345678910 ..10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