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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 껌값인데 뭐~🎴
  번호 113429  글쓴이 심층취재..  조회 20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9 09:19 대문 0

김제동 강연료 껌값인데 뭐~
심층취재
작년에 이곳의 교계 단체에서 한 유명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집회하려다 불발된 일이 있었다. 뒷얘기를 들으니 그 목사가 움직이려면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나 든다고 해 포기했다고 한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071473364040

김제동 강연료 ‘마녀사냥’

입력 2019.06.07 18:00수정 2019.06.07 21:12
고재학 논설위원

국내 언론사는 해외 유명 정치인을 부를 때 2억~3억원을 주는 경우가 흔하다. 미국 유명 MBA인 와튼스쿨의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는 강연료로 많으면 10만 달러(1억2,000만원)를 받는다. 국내 유명인사의 강연료도 만만치 않다. 특히 유명 연예인은 회당 2,000만원 이상 받는다고 한다. 방송인 김제동의 90분 강연료 1,550만원이 논란이다. 그의 강연료가 사회적 비난을 받을 정도로 문제가 있는 걸까?

가끔 강연 요청을 받는다. 베스트셀러 두 권을 낸 덕분이다. 국내 강연 시장에서 형성된 90분 강연료는 50만~100만원 선. 시민단체가 요청하면 무료 강연도 하고 여유 있는 기관에서 헐값을 제시하면 거절하기도 한다. 유명인 강연료는 부르는 게 값이다. 혜민 스님, ‘국민 강사’로 통하는 김미경씨 등 특A급 강사는 회당 500만원쯤 받는다고 한다. 일반 명사급은 200만원, 유명 연예인은 1,000만원 이상도 흔하다. 미국 와튼스쿨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는 최대 10만달러(1억2,000만원)를 받는다. 한국에 오는 서구 유명 정치인의 강연료는 수억 원이다.

□ 방송인 김제동(45)씨의 고액 강연료가 논란이다. 대전 대덕구가 김씨를 초청해 ‘청소년 아카데미’를 열기로 했다가 취소했다. 90분 강연료는 1,550만원. 지난해 10월엔 KBS 시사프로 ‘오늘밤 김제동’의 회당 출연료(350만원)를 놓고도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김씨는 20년 방송경력에 최연소 방송연예대상 수상, 스탠드업 코미디 200회 이상 등의 경력을 들어 “몸값은 방송국에서 책정하는데, ‘적게 주세요’ 할 수는 없지 않으냐”고 반박했다.

□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평등한 세상을 꿈꾸던 방송인, 왜 본인의 마이크는 평등하지 않은가”라고 고액 강연료를 꼬집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도 “김씨는 ’88만원 세대’에 대해 핏대를 세워 놓고 뒤에서는 국민 세금 뜯어 먹기를 하고 있다”며 “위선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한국당 대전시당은 “1,550만원이면 결식 우려 아동에게 급식을 3,875번 먹일 수 있는 돈”이라고 했고, 한국당 구의원들도 “대덕구의 재정자립도는 16%대로 열악하다”며 섭외 철회를 요구했다.

김씨는 공직자가 아니다. 특A급 방송인인 그의 강연료는 극히 정상 범주에 속한다. 비슷한 경력의 연예인이 회당 2,000만원을 받는데 그에게만 낮은 가격을 강요할 수는 없다. 수 개월째 국회 문을 닫고도 1,140만원의 월급을 꼬박꼬박 챙기는 한국당 의원들보다 훨씬 양심적이다. 지명도에 따라 강연료는 천차만별이다. 그게 자본주의 사회다. 굳이 비난의 화살을 쏘려면 김씨 아닌 대덕구로 향하는 게 옳다. 김씨가 할 일은 많이 버는 만큼 많이 베푸는 것이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가끔 재능기부 강연도 한다면 금상첨화일 게다.

고재학 논설위원 goindol@hankookilbo.com


미국엔 교인수 수만명에 달하는 거대한 교회가 있는데... 믿거나 말거나 시골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전국적 유명목사들이 강사로 오면 사례비로 불과 수십불을 준다.


위같은 신학교에 유학한 한국목사들 배운대로 안하고 개색끼들같이 목회한다. 그러면서도 무슨 신핵교 나왔다고 자랑 자랑 자랑이다.




http://dc.koreatimes.com/article/116786
‘스타목사’들의 은퇴
댓글 2003-03-07 (금)
소망교회 곽선희목사, 사랑의교회 옥한흠목사, 명성교회 김삼환목사,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온누리교회 하용조목사...

교회 다니는 사람중에 위에 열거한 이름을 모르는 교인이 있을까?

한국의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은 웬만한 연예인이나 정치인들보다 훨씬 유명하다. 한국에서 장관이름이나 대학 총장이름은 몰라도 대형교회 목사의 이름을 모르는 교인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교회 이름과 목사의 이름이 동일시되어 마치 교회가 특정목사의 소유처럼 인식되는 일도 있고, 교회 이름을 잊었을 때 ‘아무개목사 교회’하면 다 알아듣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스타급 목사들은 인기가 대단해서 이들이 누리는 ‘권세’는 일반 성도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호화스런 생활과 엄청난 액수의 월급 등은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세계 방방곡곡 어딜가나 성도들이 “주의 종을 잘 대접해야 복을 받는다”며 하나님처럼 떠받들기 때문에 거의 우상화되어 있는 형편이다.

작년에 이곳의 교계 단체에서 한 유명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집회하려다 불발된 일이 있었다. 뒷얘기를 들으니 그 목사가 움직이려면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나 든다고 해 포기했다고 한다.


‘담임목사’보다 ‘당회장’으로 불리기를 좋아하는 스타목사들은 책도 많이 내고 설교 테입도 인기리에 돌며 부흥회 광고에 항상 얼굴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실리기 때문에 요즘 같은 지구촌 시대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다. 아마 그렇게 영광스런 자리이기에 자자손손 물리고 싶어 세습이란 말도 나오는가 보다.

그런데 이렇게 인기좋은 스타목사들이 몇 년안에 이곳 LA로 몰려올 것이란 소문이 교계에 파다하다. 한국 유명목사들의 ‘은퇴사역지’로 LA가 첫 손가락에 꼽힌다는 것이다.

얼마전 한국 갈보리교회의 박조준 목사가 은퇴하면서 미국으로 건너와 애나하임에 교회를 개척한 일을 두고 여기저기서 말이 많았다. 첫 예배를 가진지 한달도 안돼 수백명이 모인다니,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그 유명한 박조준 목사가 한다는 교회니 기대 반, 호기심 반, 해서 찾아가 보는 것이다.

문제는 그외에도 상당수의 유명목사들이 1~2년새 은퇴를 앞두고 있는데, 이곳에 눈독들이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소문이다. 실제로 아는 장로를 통해 한인타운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한 500명 들어갈 번듯한 교회건물을 물색중이라는 목사의 이야기도 들리고, 다른 목사를 시켜 지교회 형식으로 이미 개척해놓은 사람도 있으며, 교계단체 대표인 한 목사는 얼마전 이곳에 신학교를 설립했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은 건물가격이 몇백만달러가 되건 상관하지 않는 것이, 워낙 돈이 많은데다 은퇴하고 떠나는 교회에서 기꺼이 완불해주기 때문이다.

한국서는 멋있게 물러난다고 갈채받으며 은퇴하고, 이곳으로 훌쩍 날아와 ‘개척’한다며 또다시 목회를 시작하면 그게 무슨 은퇴인가. 또한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이라면 몰라도 그 명성이 익히 알려진 지역에서 새로 목회를 시작한다면 그게 무슨 개척인가.

더 한심한 것은 성도들이다. 교회의 지체가 되어 봉사해야할 교인들이 새로 누가 떴다 하면 철새처럼 이리 저리 몰려다니며 설교에만 귀를 기울이니, 이런 모든 작금의 교회현실이 과연 목사들에게만 책임이 있는건지 자문하게 된다.

기독교신자가 70%를 웃도는 미주한인사회는 확실히 ‘황금어장’일 것이다. 은퇴한 교회에서 건물을 사주니 건축 부담도 없고, 날씨 좋고 살기 좋은 캘리포니아에서 노년에 편안하게 목회하며 남은 영광을 누리는 일은 매력적일 것이다.

그러나 한평생 존경받았던 목회의 마무리를 그렇게 지어서야 되겠는가. 이곳에 교회가 모자라는 것도 아니고 남가주에만 1천개가 넘어 과포화상태인데, 또 지금 이 시간도 후배목사들이 쏟아져 나와 사역지를 찾고 있는데, 유명세를 이용해 끝까지 스타로 남아있어야 되겠는가.

재작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하고 중가주 프레스노에서 작은 교회를 개척한 이창순 목사,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원로목사 추대를 사양하고 평신도로 돌아간 현성초 목사, 서울 주님의교회와 스위스 제네바교회에서 약속한 임기를 마친 후 동네교회 고등부 교사로 봉사하는 이재철 목사... ‘진짜 은퇴’한 이런 분들이 새삼 커 보인다.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29


IP : 107.167.109.x
[1/1]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9일 09시25분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라는 행사를 마련하여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는다고 한다. 담임이 직접 신도들 집에 심방하여 축복하면 그 대금이 1천만원정이라고 한다. -광림교회 김선도씨라 한다.

그중에서, 하나님은 돈을 좋아하신다고 설교단상에서 밝힌 어느 목사의 말은 충격적이었다. 그 교회는 이십여 명에 불과한 작은 교회였지만 교인들로부터 헌금을 얼마나 받아 챙겼는지, 신도시에 자신의 교회건물도 있고 기도원도 따로 갖고 있다. 여러 번 이사를 다녔는데, 이사 다닐 때마다 모든 교인으로부터 천만원 이상의 헌금을 책정하고 강요했다고 한다. 이 교회의 목사의 돈 밝힘증은 상상을 초월한다. 목사의 생일날 남선교회에서 축하목적의 돈 봉투를 건넸는데 액수가 작다고 설교단상에서 호통을 쳤다고 한다. 요즘 부모 생일날에 선물하는 액수도 그 정도인데, 하나님의 종인 목사에게 적은 액수의 봉투를 드렸다는 것이 요지였다. 그 일로 충격을 받은 남선교회 회장은 그길로 교회를 박차고 나와 버렸다.

크고 작은 교회를 막론하고 교회 건축을 시작하면 이 분야에 유명한 부흥사를 불러 부흥회를 열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분위기가 고조되면 헌금서약서를 돌리는 것이 건축자금을 우려내는 주요한 방법이었다. 직분자라면 담임목사나 다른 교인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거나 달아오른 분위기에 휩쓸려 엄청난 돈을 서약해야 했다. 그나마 여유자금이 있다면 다행스런 일이지만, 만일 수중에 돈이 없다면 빚을 내거나 금융기관에 대출을 해서라도 갚아야 했다. 그로인해 부부싸움에 이혼을 하고 가정이 파탄 나는 빌미를 제공하거나, 힘든 가정형편에 시험이 들어 교회를 떠나는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어느 목사는 교회 헌금으로 주식투자를 하다 발각되어 교회에서 쫒겨나다시피 떠났고, 어느 중견교회 담임목사는 가난한 교인의 예배요청은 부교역자에게 맡기고, 큰돈이 나올만한 회사나 가정의 경조사예배에는 부교역자에게 알리지 않고 목사부부만 은밀히 참석한다고 한다. 이들의 떳떳치 못한 속내를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개인적인 친구모임에 교인의 자발적인 헌신을 요구해서 상다리가 부러지게 식사를 준비하게 한 목사도 있다.

최근 집근처로 교회를 옮긴 B씨는 심방을 온다는 목사부부의 전화를 받았다. 임신 중인 그녀에게 그 교회 담임목사와 사모가 아기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며 방문하겠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성심껏 식사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데 또 다시 전화가 왔다. 집 앞에 다와 가니까 나와서 택시비 들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런데 교회 사모와 같이 시장을 보러 나가면 언제나 최고급을 짚어들곤 해서 마지못해 수용한 결과로 매주 십여만 원의 식재료비를 들여야 했다. 언젠가 그 사모가 심방을 왔는데 멋지게 장식한 비싼 인테리어를 보고, 자기도 사겠다고 어디서 샀느냐고 꼬치꼬치 묻는 바람이 결국 주어버렸다고 한다. 그뿐 만이 아니다. 그 교회 목사는 가까운 교인과 놀러가는 것을 좋아하는 데, 그 때마다 자신이 빠지면 가지 않겠다고 막무가내로 졸랐다고 한다. 그 이유는 모든 여행경비를 자신이 내곤 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자 시험이 들어 그 교회를 나와야 했다고 고백했다. 필자의 또 다른 지인은 정수기 필터를 갈아주며 관리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새벽기도를 다닐만한 교회를 찾다가 집 근처 지하에 세들은 자그마한 교회를 발견했다. 가난한 젊은 목사부부가 개척해서 그런지 교회건물이 낡고 시설이 형편없었다. 그중에서도 냉장고는 이십여년이 다 되어가는 고물이었다. 측은한 마음이 들었지만 수중에 가진 돈이 없는지라 망설이다가 신용카드 할부로 새 냉장고를 구입해주었다. 그리고 이참에 교회에 새 정수기도 마련해 주었다. 내친 김에, 가난한 목사부부의 집에도 정수기가 필요하겠지 싶어, 집에도 설치해주겠다고 건의해서 그 가정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목사부부가 사는 아파트에 들어서자 그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뒤로 나자빠졌다. 그 집에는 럭셔리한 최신식 가전제품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었다. 교회시설은 그렇게 초라하게 해놓고 있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거주하는 집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목사부부의 집은 번듯하게 살면서 교회는 가난하고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를 알아내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회자의 연봉과 가난한 성도들 금과 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능력은 없어 황규학(GUIHAG) [조회수 : 2276]
대교회는 판공비만 해도 1억 이상 된다. 또한 결혼이나 장례, 헌신예배, 부흥회, 심방, 설교집 저술 등을 거쳐 들어오는 부수입은 사례를 초월하여, 실제로 억대 연봉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부흥회를 자주 나가는 목회자들은 교회 사례비는 상대도 되지 않을 정도로 천문학적인 수입을 얻는다. 한 달에 1,000만 원의 부수입을 버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한국은 캐쉬(현금) 사회이기 때문에 수입의 정도가 체크되지를 않는다. 특히 종교의 영역은 치외법권 지대이다.
억대 연봉 목사들, 대부분 고급차 타고 자녀들은 해외 유학
여성들은 성추행과 불이익을 당해도 쉬쉬하고 있는 상태이다.
부교역자의 평균 임금은 130-140만 원 정도이다(교단마다 조금씩 다름). 140만 원 정도를 사례로 받기 위해서는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죽도록 일을 해야 한다. 갖은 모욕은 다 당한다. 담임목사를 교회에 오면 조폭들처럼 대문까지 마중 나가 일렬로 늘어서서 환송할 준비를 해야 한다.
성경 공부에도 야한 농담을 해야 은혜를 느끼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강남 대형교회의 일부 목회자들은 성경 공부 시간에 성적인 농담을 자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여집사와 권사들이 좋아한다는 것이다.
특히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천국은 저희 것이라"고 말한 누가복음을 설교하는 것은 그들에게 목회를 더욱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목회자 사례비 올려주기 경쟁을 한다고 한다. 그들은 그러한 고혈을 흘리면서 번 돈을 교회에다 헌금하는 것이다.
워너메이커의 백화점 이야기, 록펠러의 십일조 이야기, 이랜드 회사의 청부론 이야기, 어설픈 개혁 이야기 등 감상적인 몇 마디 던져 놓고 "여러분들도 복을 많이 받아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며 마이크를 내린다.
설교가 끝나면 성도들은 "오늘 좋은 설교에 은혜 받았다"고 이구동성이며 고혈을 짜내 번 돈을 헌금한다. 성도들은 그들의 헌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아무런 관심이 없고, 문제 제기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문제 제기를 하면 본인만 왕따 당하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누구도 터치할 수 없기에 억대 연봉은 성역화되는 것이다.
목회자의 삶 바뀌지 않는 한 세상 바꿀 수 없어(2005년 12월 12일 10:08:2)

손봉호 “목사들중엔 상놈같은 분들 많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전광훈 등을 겨냥하여 한말이라 함.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2475

“전 목사는 A 씨에게 다가가 치마 속에 손을 집어넣고 ‘가슴을 만지고 싶다’ ‘너와 자고 싶다’는 말을 했다. A 씨가 놀라서 거부하자 전 목사는 ‘괜찮다’면서 옷을 벗기고 자신도 옷을 벗었다. 전라상태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평소 존경하던 목사에게 상상도 못 할 일을 당한 A 씨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돼 버렸다고 한다. 얼이 빠져있는 A 씨에게 전 목사가 한 말은 ‘야, 이 바보야. 얼른 가서 씻어야지’였다고 한다.”


박희태, 그의 추행은 계속 이어졌다. B씨에게 "니가 뽀뽀를 안해서 공이 잘 안쳐진다"며 입술을 내밀고, 이어서 카트를 운전 중인 B씨의 허벅지를 더듬었다. 골프채를 정리하는 B씨의 엉덩이를 만지기까지 했다. 추행은 전반 9홀이 종료될 때까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참다못한 B씨는 캐디를 교체해달라고 요구했다.

장본인은 최연희 의원이었다. 노래방 소파에 앉아있던 그는 과일을 집으려고 옆으로 온 여기자 A씨를 보았다. 최연희 의원은 양손을 A기자의 겨드랑이 사이로 넣어 가슴을 꽉 움켜잡았다. 깜짝 놀란 A기자가 뿌리치고 일어서려고 하자 한동안 손을 놓지 않았다. 겨우 손을 뿌리친 A기자는 항의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사랑의교회 평신도위원회 소송단이 실제로 이같은 방침을 적용해 대기업을 다니거나 대학교수, 의사인 교인에게 위해를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랑넷의 한 관계자는 “이들 소송단이 삼성 등 대기업에 근무하는 교인의 직장에 무차별하게 투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회의 갈등을 일반 기업에 자랑하듯 떠벌리는 저들의 모습이 과연 신앙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또 개업의인 교인의 의학박사학위를 꼬투리 잡기도 했고 오정현 목사 열렬 지지자가 오목사를 적극 반대하는 K장로의 대학을 방문해 총장에게 K장로를 해임하라고 요구하는 등 추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성명을 통해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강력 비난했다.

■원조 성군기 위반자 박통 아비, 신동아 12월호■★←클릭!!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놓은 '대통령의 사생활' ... 군 병원 간호장교들도 궁정동 안가 불려가 ... 상대하는 여자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연극배우, 모델 등 연예계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고 해요. 그 숫자가 200명을 넘었대요.
윤창중

https://www.youtube.com/watch?v=ARME1EHZ7iE
-9홀내내 성추행 동영상

국회의장 박희태가 심하게 주무르고 가슴 만지고 허벅지 만져 엉덩이 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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