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화보🔴전광훈 청와대 진격🔴
  번호 113427  글쓴이 ☗퇴진임박  조회 22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9 03:38 대문 0 [천안함] 

화보전광훈 청와대 진격
☗퇴진임박 -JTBC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하야 촉구하던 전광훈이가 오히려 하야위기에 몰렸다 합니다.

전광훈 청와대 진격 발언 손봉호 회개 그만둬 빤스 사모와 7장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여집사 일동
청교도영성훈련원장 전광훈이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10

전광훈 목사, 태극기 부대 손잡고 '문재인 퇴진 총궐기'
"기독교 중심으로 보수 대통합"…
11월 17일 광화문 대규모 집회 예고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8.11.05 17:49

전광훈 목사(사진 맨 오른쪽)가 보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태극기 부대와 손을 잡아 문재인 정부를 끌어내리겠다는 계획이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이끄는 청교도영성훈련원이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총궐기를 준비하고 있다. 보수 기독교 단체뿐만 아니라 태극기 집회 단체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보수 대통합'을 이뤄 문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겠다고 주장했다.

청교도영성훈련원은 11월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총궐기 사전 행사를 개최했다. 전광훈 목사를 포함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 김문수 전 경기지사, 조갑제 대표(조갑제닷컴), 정규재 대표(정규재TV) 등 500명이 참석했다.

사전 행사는 비장했다. 태극기 집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군복 차림의 노인들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돼 있었다. 참가자들은 군가를 따라 불렀다. 무대 우측에는 '국가 해체, 경제 파탄, 영토 포기, 국군 무장해제 – 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 총궐기'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참가자들은 애국가 1절을 부른 다음, 미국 국가도 틀었다. 사회자는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서 미국 국가를 부르자"고 했지만, 따라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핸드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이들도 눈에 띄었다. 10명이 넘었다. 사회자는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방송되고 있다. 요즘 이런 게 대세다. 이분들이 계시기에 진실된 방송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박수를 보냈다.

전광훈 목사가 개회사를 전하기 위해 강단에 서자 박수가 쏟아졌다. 전 목사는,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잇따르는 시민단체들의 요청에 총궐기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했다. 전 세계를 다니며 북한 김정은을 도와 달라고 한다. 이 정부가 고려 연방제로 가려는 게 아닌지 의심이 든다. 절대 그럴 수 없다. 우리는 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5월 26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난 것도 문제삼았다. 전 목사는 "혼자서 새벽에 김정은과 밀담을 하고 오는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가. 이는 곧 간첩이다. 이분은 간첩으로 의심받아도 부족함이 없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맞습니다"라고 외쳤다. 전 목사는 문 대통령이 토론회에 나와 간첩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한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광훈 목사를 추어올리는 발언이 쏟아졌다. 고영일 변호사는 "대형 집회는 전광훈 목사밖에 못 한다"며 시민단체들에 협조를 당부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조갑제 대표는 "민족 반역자와 공조하는 자도 민족 반역자"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했다. 조 대표는 "문재인의 대북 정책은 김정은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5000만 국민 안전을 희생시켜도 좋다는 생각에 기반한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머슴인가, 김정은의 머슴인가"라고 말했다.

보수가 살기 위해서는 선전을 잘해야 한다며 '유튜브'를 권면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여기 계신 분들은 반드시 유튜브를 개설해야 한다. 선전으로 선동을 무너뜨리자"고 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주장한 고영주 변호사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고 변호사는 메시지에서 "사기 탄핵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되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바람에 대한민국이 풍전등화 위기에 놓여 있다. 반역 정권은 퇴진해야 한다"고 했다.

고 변호사는 "전광훈 목사님이 총궐기 대회를 기획했다. 대규모 집회를 성공하려면 애국 기독인이 중심이 돼야 한다. 전 목사님의 숭고한 뜻을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흩어진 태극기 부대도 합치길 바란다"고 했다.

보수 기독교 단체와 시민단체는 어떻게 하면 이번 집회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댔다. 발언에 나선 이들은,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 참가자는 "존경하는 전광훈 목사께서 계획한 집회로 대한민국이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 청와대에 있는 문재인을 몰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어제 전광훈 목사님을 처음 만났는데 너무 훌륭하시더라. 능력도 있어 (보수) 대통합이 잘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를 지원사격해 온 고영일 변호사가 쐐기를 박았다. 고 변호사는 "대형 집회는 전광훈 목사님밖에 못 한다. 시민단체들은 내려놓고 기독교를 중심으로 가야 한다. 그러면 하나로 나아갈 수 있다. 17일에 내려놓고 나오기만 하면, 문재인 정권이 퇴진하는 날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실시간으로 중계 방송을 하는 사람만 10명이 넘었다. 이날 조갑제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반드시 유튜브를 개설하라"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특종☩나무위키: 전광훈=천하의 개쌍놈 인증☩
☩대박☩
여러분!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 인기 있는 “나무위키 읽는 재미로 산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위키보다 훨씬 더 무지 자세해서 온갖 자료들을 가감없이 전해주죠. 그런데 빤쓰목사 전광훈을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인증을 해서 웃다죽을뻔 했수다. 얼마나 못됐으면 사전류에서까지 이런평을 들어야 하나/

■아래기사 퍼온 나무위키 개독교 항목■★←클릭!!


10.1. 목사들의 노골적인 정치 개입[편집]
기독교 우파를 표방하는 사람들에 의해 아주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사람으로는 청교도 영성 훈련원의 목사 전광훈을 들 수 있다. 이 목사는 일전에 성추행 발언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는 망발을 한 바 있다. 참고로 저 발언은 기독교 교리상 엄청난 신성모독이자 중죄로 인간이 신의 권리를 자신의 권리로 선언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생명책에서 지워진 사람은 누구일까? 특정 정치인을 찍지 않은 사람일까? 인간인 주제에 자기 마음대로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워버리겠다는 놈인가? 이정도면 가히 살모네우스[11]의 개신교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성추행 발언은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
이런 병크를 내지를 수 있을 정도로 미치기도 힘들 것이다. 목사란 본디 양떼를 돌보도록 위임받은 신자 대표 즉, 신자에 불과한데 그 목사가 무슨 권한으로 하나님의 권한인 심판에 대한 권위를 가진다는 말인가? 이것은 단순한 기독교 신학 차원을 넘어 전체 기독교 사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될 발언이다.

중세 시대 교회, 즉 가톨릭의 부패와 분열 역시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인' 인 교황의 권한과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도권의 남용과 왜곡, 변질로 인한 것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중세 당시에도 저딴 미친 소리는 안 했다는 것이다.

가톨릭의 가장 강력한 처벌인 파문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디까지나 교정을 목적으로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것이지 지옥으로 보내버린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파문 항목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중세시대에 파문이란 사형선고나 다를 바 없기는 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하더라도 구원의 여부는 신만이 판단할 수 있지 인간이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종교 개혁에 큰 역할을 한 마르틴 루터도 "하느님의 말씀은 성경에서 나오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다" 라고 했다. 목사가 설교를 하지 말라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위의 사례처럼 저런 정신 나간 개쌍 병크의 경우를 경계한 말이다.

굳이 종교가 아니더라도 사회에는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다 직책에 걸맞는 임무가 명백히 존재한다.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원의 권한이 다르고 같은 군인이라 하더라도 대장과 대위와 중사와 병장의 권한은 모두 다르다. 연예인이라고 안그럴거 같은가? 아니다. 연예계에도 배우의 경우 주연과 조연이 명확하며 가수의 경우도 보컬과 댄서의 구분이 명확하다. 걸그룹이라고 안그럴거 같지? 아니다. 걸그룹 내에서도 메인보컬은 뚜렷하게 정해져 있다. 마찬가지로 개신교라고 예외가 없다. 여호와의 권한과 일개 목사의 권한이 같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위의 전목사는 그러한 세상의 이치따위 개무시한 채 일개 목사 주제에 여호와의 권한을 행사하려 들고 있다. 이는 아주 훌륭한 이단이다.

2011년 9월 18일 시사매거진 2580에서 전광훈 목사가 정당 건설을 주장하면서 변명을 했는데 참 가관이다. "듣는 사람이 한정되어있고 그 청중과 말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유대 관계가 쌓이면 표현 수위는 조금 넘을 수 있다!" 고 주장했다. 즉, 자기는 그냥 유머로 말했다는 뉘앙스다. 그런데 세상에 유머거리로 만들 게 없어서 그것도 자신이 흠숭해야만 하는 신성불가침의 영역과 인간의 가장 소중한 권리인 성을 비하거리로 만드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전광훈은 이후 '기독교 사랑실천당' 이라는 정당을 만들어 지방 총선에 나섰다가 당당하게 제로의 영역에 도달했다. 정당 창단식에 한나라당 의원이 하나도 참가하지 않는다며 투덜거리고 중놈은 교도소에 넣어야 한다는 찌질이 발언이나 하더니만 교회에 이자 0.1%로 돈 빌려주게 하겠다는 얼토당토 않은 헛소리만 공약으로 내세우니 누가 찍어줄까?

안그래도 목사이든 승려이든 암튼 대선에 성직자만 나왔다 하면 거의 밑바닥급으로 득표하고 낙선하는게 대한민국의 정치판이다. 1997년 대선에는 김 모 목사가 고작 4만 8717표(0.2%)를 득표하여 7명의 후보 중에서 7위로 낙선했으며 2002년 대선에서는 김 모 승려 역시 고작 5만1104표(0.2%)를 득표하여 6명의 후보 중 5등으로 낙선했다. 차라리 군 장성 출신(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나 재벌 출신(이명박)은 대통령에 당선될 지언정 성직자는 절대로 당선되지 못하는 게 대한민국 정치계의 판도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종교를 안믿는 사람이 그 성직자 후보를 피해서 몰표를 퍼붓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목사가 출마하면 불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 후보를 절대 안찍고 승려가 출마하면 개신교 믿는 사람들이 승려 후보를 절대 안찍는다. 다른 종교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가진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오히려 성직자가 대통령이나 총리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분위기가 강한 대한민국에서는 어림없다. 그런 상황 속에서 중놈은 다 교도소에 쳐박겠다고 해대는 등 타종교에 대한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으니 누가 이런 당을 지지할지 생각해 보자.

어쩌면 종교인이 정치에 뛰어들면 100% 실패하는 이유로 이 개독교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개신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의 행태에 진절머리가 난 비개신교인들이 절대로 뽑아주지 않으며 반대로 타 종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도들이 그 성직자를 절대로 뽑아주지 않는다. 결국 성직자의 정계진출을 막은 개독교는 사실상 스스로의 무덤을 판 셈이다. 아니면 승려의 정계진출을 막으려는 일종의 자폭이든가. 이런게 없는 독일의 경우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동독 출신 + 목사 신분으로 독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했다.



♣황제갑질 vs 안티갑질♣ -기절할뻔!!!
지옥vs천당 -맨아래 안티갑질이 감동적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라는 행사를 마련하여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는다고 한다. 담임이 직접 신도들 집에 심방하여 축복하면 그 대금이 1천만원정이라고 한다. -광림교회 김선도씨라 한다.

■이성휘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클릭!!
이성휘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성경전권주석을 낸 대구의 이상근 목사(달라스신학교 출신) 아들...
이성희 목사는 2010년 선거 당시 14억이 넘는 돈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후원회가 결성돼 모은 돈이 6억 원이고, 나머지 8억 원은 교회 돈이다.선거에 쓰인 교회 재정 8억 중 5억은 한 집사가 헌금한 것이고, 3억은 교회 부지 매매금 중 일부였다. A 안수집사는 2015년 말 이성희 목사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김삼환 1천억 비자금 담당 박장로 자살■★←클릭!! 손봉호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나에게 대적하는 사람들은 그 가족과 가정이 저주를 받을 것이며 그 자손에게도 슬픈 일이 생길 것이다.”(2000년 7월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전광훈 먹사: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곽선희는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클릭!!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석원태(84) 출장성폭행

■예장고려 총수 석원태목사(84) 출장성폭행 자료집, 74Page 분량, 9.31MB■★←클릭!!
신학교 교장인 목사가... 부흥강사로 나가셔서 그 교회가 잡아준 호텔에 계시면서 신학교 여직원을 불러 관계를 가졌다니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20대 청년부터 60대 권사까지 피해 주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한 ㅅ교회 ㅈ 원로목사였다.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측 불세출의 두 지도자 전병욱 오정현 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학력위조 논문표절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 세관에서 세금 안내겠다고 땡깡 부리는 건 80-90%가 목사들.
☩ 5,000교인 유명 부흥사는 밀수 상습범.

세관에서는 여러 이유로 잦은 시시비비가 일어나는데, 그 중에 정당하게 매긴 세금을 안 내겠다고 버티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을 보면 십중팔구는 목사들이라고 합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우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이 분명 신고할 물품이 있는데도 없다고 잡아떼고 있더랍니다.그래서 결국 짐을 수색하자 진주목걸이가 무려 19개나 나왔습니다.그 부흥사는 지금도 5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그를 초청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부터 미리 스케줄을 잡아야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엘리사 안찰

성경 구약 열왕기 하 4장34절: “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
여기서 엘리사 안찰의 대상이 되는 환자는 대부분 젊고 예쁜 여자 성도라고 합니다.


황제갑질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각하'급의 오정현 목사 목회 활동비■★←클릭!!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이라는 항목이다.

■오정현 목사, 명예훼손 고소 취하, "증인 출석 부담으로 취하한 듯"…사랑의교회 "이 정도면 경고 효과"■★←클릭!!

안티갑질

☩임대홍(미원회장) vs 오정현(사랑교회) -기절할판
'미원' 창업주 임대홍 회장의 검소했던 생활 10가지
“임대홍 천당, 목사지옥”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동영상■아래 스토리■★←클릭!! 3분47초
1. 6층 사옥은 1973년 그대로 모습.
2. 자택 창문 비닐로 막아
3. 양복 10년씩입어 세벌, 구두 두켤레 출장시 와이셔츠 내의 양말 직접 빨래
4. 행사 없으면 반드시 도시락 지참. 한끼 이상 꼭 라면 끓여 들어

5. 골프장 단한번 간후 분수에 맞지 않아 다시는 안가
6. 임원들이 벤츠 선물하자 바로 환불
7. 새마을호 아닌 일반열차 타고, 승용차 아닌 출근도 토큰 버스 이용
8. 출장시 호텔 아닌 모텔이나 여관에 묵어

9. 자가용 등교 금지.
10. 외부조문 금지.

딴지일보■위 자세한 얘기■★←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27


IP : 107.167.109.x
[1/1]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9일 03시40분      

▲ 사랑의교회 평신도 조사위원회가 무교병 카페에 올린 소송단 조직표.
교인 직장에 투서 …대학총장에게 교수해임 압력 행사
사랑의 교회 평신도조사위원회는 이어 “위의 조사 활동을 위해서는 여러 성도님들의 제보와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저들이 소속된 연구단체나 대학에서 학점남발, 평가왜곡, 연구비 착복, 연구 부정, 음주 가무, 부실 연구, 부실 수업, 여학생 성 추행 등의 혐의를 알고 계신 분들은 적극 제보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랑넷의 한 관계자는 “이들 소송단이 삼성 등 대기업에 근무하는 교인의 직장에 무차별하게 투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회의 갈등을 일반 기업에 자랑하듯 떠벌리는 저들의 모습이 과연 신앙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또 개업의인 교인의 의학박사학위를 꼬투리 잡기도 했고 오정현 목사 열렬 지지자가 오목사를 적극 반대하는 K장로의 대학을 방문해 총장에게 K장로를 해임하라고 요구하는 등 추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성명을 통해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강력 비난했다.
특히 “수십차례의 고소고발이 난무했지만, 대부분 무죄처리가 되었다는 것이 성도들의 죄없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밝힌 갱신위는, “그럼에도 오정현 목사는 자신의 휘하에 ‘에스라회의’라는 친위조직을 만들고, 주OO 목사로 하여금 갱신성도에 대한 고소 고발을 주관하게 하여, ‘소송꾼’을 모집하고, ‘소송단’이라는 이름으로 조직화하는 일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다.
“고소 고발을 한 자에게 수고비를 지급하는 웃지 못 할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미 PD수첩을 통해, 갱신성도를 향한 고소고발은 ‘갱신세력 전체를 와해시키기 위한 전략적 도구’임이 폭로되었으나 오정현 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부끄러움도 없이 이같은 일을 태연히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갱신위는 특히 “목자의 탈을 쓰고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묻고 “고소고발을 전문적으로 하는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니다”고 비난했다.

.자신의 범죄나 비리를 시인한다면 한국에선 목사로는 자질부족이다 .... 주의종 운운하는 제왕목사제도의 한국
.여기도 가위가 필요한가 보군요. 믿으면 영생하면서 밝힐 수 있겠네요.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끊임없이 벌어지는 무수한 성추행과 금전비리. 세습추행 기사들이 이를 대변한다.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독일 농민전쟁은 1524-1525년 사이. 이에 가담한 30만여 명의 가난한 소작농 가운데 10만여 명이 귀족들에게 학살되어 진압되었고 오늘날의 오스트리아, 스위스에도 영향을 주었다.
농민들은 빈약한 무기에 훈련도 돼있지 않았고 지휘체계도 없어 귀족들의 군사를 못당함. 농민들의 주장 일부는 종교 개혁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러나 마르틴 루터는 농민전쟁을 비난하고 귀족의 편에 섰다.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의 지지를 열렬히 원했으나, 마르틴 루터는 그들을 '기독교도가 아닌 자들 (unchristian)'이라 규탄하고 탄압하였다. 이로 인해 농민군들은 마르틴 루터를 따르는 영주들에 의해서 학살당했다.
칼빈은 한술 더떠 직접적인 학살들을 했다.
http://tessinozona.tistory.com/70 -상세한 내용.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2013년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설문조사한 결과(316명)에 따르면 가나안 성도는 결코 '날라리 신자'가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그들이 과거에 교회를 다닌 기간은 평균적으로 무려 14년이나 되었고, 교회 활동 참여도 역시 90%의 긍정율을 보일 정도로 매우 적극적이었다. 결국 그들 대부분은 교회 내에서 지지고 볶고, 볼 것 못 볼 것 다 보고,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은 중견 교인들인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서로 연합해서 교회를 공격해 오는 반기독교적 정서와 세력을 막아야 한다."는 발언이다. 과연 누가 진정으로 반기독교 세력인지 어이가 없다. 교회의 반복적인 불법과 비리와 무능에 상처받고 떠나는 성도들이 반기독교 세력이라는 그 안목은 너무 뻔뻔하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도리어 비난하고 있는 형국이다.

나는 오히려 직분을 이용하여 교회의 기업화, 십일조 강요, 헌금 유용, 고액 연봉, 재정 분산 처리, 장부 은닉, 기복신앙, 설교 표절, 패거리 정치, 성직 매매, 부정 선거, 교인 차별, 성추행, 고소 남발, 성직주의, 성장주의, 율법주의, 교회 세습, 그리고 사치한 삶을 추구하는 일부 목회자들이야말로 정말 반기독교적인 세력이며 교회를 약탈하는 무리들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교회가 맹신적 사교 집단처럼 타락하면 많이 떠난다. 예수님이 책망하신 것처럼 '강도의 소굴'이 되면 떠난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 거기에서 주일마다 제왕적 종교인의 종노릇하며 도적질에 동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즉 가나안 현상이란 단순히 특정 개인이 교회가 싫어서 떠나는 안티적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교회의 지체들이 부패한 종교 집단에서 탈출하는 신앙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더 옳다고 보는 것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당시 불의한 교권과 압제에 저항하여 참된 신앙의 자유를 찾아 정든 고향을 버리고 신대륙에 가서 새로운 교회를 시작한 것과 매우 비슷한 상황이다.
이미 많은 성도는 예수의 이름을 팔아 상업화하고 계급화한 교회에 아주 질리고 질린 상태다. 그래서 참된 기독교 신앙에서 벗어난 일부 중대형 교회들을 다소 심하게 극평하자면, 깨어 있는 성도들은 거의 다 탈출했고 단지 순진한 맹신도들만 남아서 무당 목사와 연합하여 종교적 기복 놀음에 몰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늘날 헌물과 제단은 넘치는데 제사가 공허하다. 예배는 성업인데 진리가 절규한다. 성장은 좋아하는데 성숙이 없다. 성공은 좋아하는데 성실이 없다. 십일조는 강조하는데 십자가를 기피한다. 설교는 홍수인데 말씀이 기근이다. 교인은 많은데 제자가 적다. 업자는 많은데 목자가 적다. 교회당은 많은데 교회가 적다. 그리고 목사는 많은데 양들이 울고 있다.
"하나님의 성전은 교회 건물 자체가 아니고 우리 자신이다." - 장 칼뱅(Jean Calvin), 기독교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
별나라
2016-07-27 13:02:37 .추천6 반대2
.가장 거대한 안티 그롭은 부패한 개독먹사들과 맹신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이성을 상실한 큰성바빌론 짐승 666 용들로서 양식있는 교인들에게 핍박을 가하는 이단이나 다름없는 마귀새끼들


[3/3] Jinu@nave.com IP 71.212.211.x 작성일 2019년3월24일 18시56분 삭제 수정
<종교>는 모든 정신병의 원인이고
<종교인>이 되는건 정신병의 대표 증상이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3:52:50
.맹신집단 안티들의 성령충만은 과대망상으로 병원 가봐야 할 정도로 심각 합니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4:00:06
.조용기도 으뜸이 되고자 하여 퇴직금 200억씩 챙겨 먹었고, 이명박그네도 으뜸이 되고자하여 하루 42명 자실하는 나라 만들었다.
낮아지라고 하여 낮아 졌더니 교회 돈 내라네 하나님께 순종하라더니 교회 담임먹사에게 순종하고 돈내고 전도해오라 충성의 표적으로 장로 권사 완장사라네

Jenny Yoon
2016-07-27 09:01:16 .추천5 반대1
.하나님이 계신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몰리는 곳 모두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곳은 아닙니다. 정통으로 포장한 이단과 사이비 대형 교회가 크게 흥행하고 있는 곳이 아주 아주 많으니까요...


총신대 신대원은
"주 목사는 부산고등학교 졸업 학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본교가 그것을 오기하거나 심지어는 변조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며 "총신 학적부는 정확히 기재된 영구 보관 자료이다. 엄정한 서류이기 때문에 한 번 작성 후에는 그 누구도 변경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총신대 신대원은 "만일 그의 학적부에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오정현 목사가 작성해 제출한 서류가 잘못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주연종 목사가 학적부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쓴 것은, 오정현 목사의 부산고 졸업 기재의 책임을 학교에 전가해 오 목사를 보호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했다.
peterfan
2016-07-27 21:35:05 .추천3 반대0
.역시 문제가 심각하군요. 주연종 부목사는 진실을 오도한 채 오정현 목사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측에 핑계를 돌리고 있군요. 자격 안되는 오정현 목사와 그 일파들은 하루 속히 사랑의 교회에서 떠나기 바랍니다. 그것이 사랑의 교회 개혁의 시작입니다. 할렐루야!
이형우
2016-07-27 01:25:24 .추천24 반대0
.이름 석자만은 맞겠구나하고 느껴지는 건 그간의 숱한 반복된 허망한 그의 변명들 때문입니다옥목사님 너무 큰 오류를 남기시고 소천하셨습니다 ...

문: 한국목사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은?
답: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것!!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괴물 박정희는 한명숙을 이렇게 고문했다. 서중석글 펌
"몽둥이로 때리고, 야전 침대 각목을 무릎 사이에 넣고 양쪽에서 밟으면서 '간첩도 이렇게 네 시간이면 다 얘기한다'고 하면서, 야전 침대봉이 부러지니까 또 가져다가 밟고, 그리고 담뱃불로 지지고", 담뱃불 얘기를 하면서 등을 가리켜 보였는데, "벽에 세워 놓고 주먹으로 가슴을 쳐서 숨을 못 쉬어 골병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한명숙은 "따귀를 맞고 힘찬 구둣발로 몰아대며 야전 침대의 커다란 각목으로 온몸을 두들겨 맞았는데 난 도저히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어디를 어떻게 맞았는지 기억조차 안 난다. 나중에 일어나보니 뼈 마디마디는 부어 있고 온몸에 피가 맺히고 멍이 들어 걷지도 못했다.

그해 8월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전현직 검찰 최고위 간부 7명의 실명과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2015년 12월 서울중앙지검은 횡령과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된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삼성 관계자들을 불기소 처분합니다. 금품을 줄 대상으로 거론된 전·현직 검사나 정치인에 대해서도 처분이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반면, 이상호 기자와 노회찬 의원에 대해선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고, 이들의 혐의는 유죄가 확정됩니다. 엑스파일 사건을 총괄했던 당시 황교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차장은 법무부 장관을 거쳐 지난해 6월 국무총리가 됩니다.

■손봉호 교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당회에 직격탄 ■★←클릭!!
"상식 밖 징계...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보여줬다" 손 교수는 고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을 받은 장로들로 구성된 사랑의교회 당회가 다르기를 바랐지만... "결국 사랑의교회 당회는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웅변적으로 증명하고 말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원책-유시민조’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의 썰목사 ‘조용기-옥한흠조’를 ‘조구라 옥이빨’ 이라 안카나? 그뒤를 잇는 오정현을 오이빨 오구라로 칭하는 게 당연지사. 동쪽에는 조구라 (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 (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오정현=의인은 고난이 많다, 95초 액기스■★←클릭!!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2017년 1월15일 설교 영상
‘불법 건축’ 논란이 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15일 설교에서 “저는 승승장구했지만 인생에 금이 많이 갔다”며 성경 구절을 인용해 “의인은 고난이 많다”고 말했다.

“요즘은 목사 때문에 전도가 안되는 세상이다.”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저기 가는 등신들이 미친 거지.”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이 문단은 댓글모음)

라이즈업무브먼트(라이즈업·이동현 대표)는 한국 교계에서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 단체다. 자신을 동경하고 존경하는 여학생이 자신과 성관계를 갖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그를 설득했다. 그렇게 1년을 보낸 후, 만 17세이던 고3 봄에 이동현 목사는 본격적으로 성관계를 강요했다. A가 더 이상 만나지 못하겠다고 하면 이동현 목사는 사탄이 사역을 흔들고 있다는 논지로 설득했다. 그때 이동현 목사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한국 사회에서 여자가 이런 식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 네 인생은 망한다'는 거였다. '너 나랑 이래 놓고 이제 시집 어떻게 갈래'라는 말도 많이 했는데,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이형우
2016-08-04 18:19:30 .추천16 반대2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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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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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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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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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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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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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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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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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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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성 (1) 조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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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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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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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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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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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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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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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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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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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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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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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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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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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류현진🎯 (1) ☦ㅎㅎ....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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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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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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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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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4) 진상규명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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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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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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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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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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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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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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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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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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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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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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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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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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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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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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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22프로 줄었다 !! (1) 경비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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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에어컨 미담 주인공 ‘최기영 장관 후보자’.....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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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1) 뉴스프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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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세금 1000억으로 월급 주는 官製 일자리 경제의 이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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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재인 대통령의 위상 (1) 김정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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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3 권종상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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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권종상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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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시 당하는 대한민국 쪽팔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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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실장이 도지사 두들겨 패🚫 개~판민국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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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한민국 조롱에 입닫은 靑·軍... 민주당 "놀랄 ... 북의 조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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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재 벨기에 제품으로 대체 했다고 선동 삼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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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막말 치욕적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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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문재인 지지하는 이유 1위 지지율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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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쇼의 댓가 청와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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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 대통령도 자위권 인정하는데 南 당국이 뭐길래... (2) 모란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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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청와대, 새벽잠 설쳐 쩔쩔매다 웃음거리…겁먹은 ... 김정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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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불편한 진실 (14) 역사의 진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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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美서도 반대 문정인…대통령 특보에서 자진 ... 하태경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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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위 스누라이프는 꼴통모임❎ (1)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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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체가 기적인 인물 (3) 516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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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박정희 70년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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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1) 권종상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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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10) 김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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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좋은 일본 문화는 받아들이자" 이해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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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1)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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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영패주의. 문구라 빠돌이 조국...성은에 보답...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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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레즈비언 모임이냐?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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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4 향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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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와 성룡 (1) 취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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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평화론 - 안중근 (13) 안중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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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 어떡하면 좋냐 개삽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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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 성과는 전적으로 자네가 이룬거야 소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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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류 국가"의 "3류 정치인"이 우리에게 던져준 도전 ... (6) 이준구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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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3) 아이엠피터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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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우방국인가 수탈자인가? (4) 김용택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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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을 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3) 권종상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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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로만의 법...실 법관련 현장 경험이 전무한 조국.....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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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좋은 글💖웨이터의 법칙💖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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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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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가장 부끄러운 동문상’ 압도적 1위…... (1) 중앙일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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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죽이려고”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조롱 패... 패러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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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韓 실업률 3~4%, 알바 등 반영안돼 실제보다 낮... IMF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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