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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의 그릇을 제대로 가늠해야 군이 살고 나라가 온전하다 -시급한 군인사검증 시스템의 재구축-
  번호 113425  글쓴이 권종상  조회 314  누리 11 (9,20, 2:1:3)  등록일 2019-6-8 21:56 대문 0

지휘관의 그릇을 제대로 가늠해야 군이 살고 나라가 온전하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6-08)


오랜만에, 존경하는 벗님의 글을 가져와 봅니다. 최근 윤의철 7군단장에 대한 보직해임 요구가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안을 파헤쳐 본 즉 사람의 문제도 문제지만, 이 사람이 이런 자리까지 올라오게 된 그 시스템이 문제라는 지적이 와 닿아서 이 글을 소개합니다.

저는 제 지인 하나가 FBI 에이전트가 된다는 이야길 편지와 전화로 전해 듣고 그 사람에 대한 됨됨이, 평소 행적 등에 대해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살면 그런 일들이 꽤 자주 일어납니다. 그것은 '다면평가'라는 이곳의 인사 원칙 때문에 그렇습니다.

특히 군 고위직이라면, 그 주위에 대해 인사 검증하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저는 이것이 미국의 힘을 만들어주는 하나의 중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평가하고 제대로 그 사람을 쓸 수 있는 자리에 앉히는 것처럼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리고 어쩌면 비능률적으로 보여도, 특히 공직에서는 이런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 사회 전체를 위해 이익 아닐까요?

일독을 권합니다.

시애틀에서…

작성자: 나그네
출처: 사람사는세상 시애틀 모임 (http://cafe.daum.net/saseamo/JCx6/707)

지휘관의 그릇을 제대로 가늠해야 군이 살고 나라가 온전하다
-시급한 군인사검증 시스템의 재구축-

나는 내 장교들을 영리하고, 게으르고, 근면하고, 멍청한 네 부류로 나눈다.
대부분은 이 중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영리하고 근면한 이들은 고급 참모 역할에 적합하다.
멍청하고 게으른 놈들은 전 세계 군대의 90%를 차지하는데,
이런 놈들은 정해진 일이나 시키면 된다.
영리하고 게으른 녀석들은 어떤 상황이든 대처할 수 있으므로 최고 지휘관으로 좋다.
하지만 멍청하고 근면한 놈들은 매우 위험하므로 신속하게 제거해야 한다.

-독일군 지휘교범에서 발췌-

이 나라 육군에게는 참으로 곤혹스러운 일이겠으나, 지금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제기된 7군단장 윤의철 중장에 대한 보직해임 요구는 박찬주 대장의 갑질 파문에 이은 또 하나의 ‘갑질’이자 매우 위험한 유형의 중대사안이라 더더욱 그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다가옵니다.

윤 장군은 나름 강군을 만들어보겠다는 확고한 본인의 신념(?)에 따라 혹독한 훈련과정과 엄격한 부대통솔을 부임하는 곳마다 시전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문에 어느 정도는 성과가 났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청와대 청원으로 불거지며 사방에서 튀어나오고 있는 증언과 각종 사례들은 박찬주 대장의 공사구분 못했던 갑질보다 더더욱 위험하고 치명적인 군 인사관리의 부실과 난맥상을 드러냈습니다. 아주 심각하다 못해 너무 참담합니다.

인터넷상에 윤중장의 과거 부하들이 옹호를 해줄 법도 한데 전혀 그런 기미가 없더군요. 그걸로도 이미 진실공방은 결판났지 싶네요. 윤 중장의 그간 행적을 살펴보니 금방 떠오르는 인물이 있더군요. 밀리터리 매니아들에겐 잘 알려진 인물인, 2차 대전 당시 미 육군 101 공수사단 506연대 E 중대 초대지휘관 허버트 소블 대위. 딱 그 모습입니다. 지금 윤 장군은.

미니 시리즈 ‘밴드 오브 브러더스’ 1, 2회에서 잘 묘사한 대로 소블 대위는 자신의 중대를 혹독함을 넘어선 가혹의 수준으로 몰아붙이며 연대 내 최정예 부대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됩니다. 심지어 소블을 극도로 혐오했던 부대원들조차 그 때문에 자신들의 체력과 전투능력과 부대원 간의 단결이 극대화되었음을 인정했을 정도로 그의 조련은 일가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블 대위는 맹훈련과 혹사를 구분하지 못했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에는 수준 이하의 지휘관이었습니다. 요컨대 훈련소 조교감이었지, 부하들의 생사를 좌우하는 야전의 리더는 아니었던 거죠. 이 과정에서 너무도 많은 지휘통솔의 문제점(중대 내 부사관들의 집단항명 사태까지 유발)을 드러낸 데다가 실전 지휘능력마저 의심받자 소블은 E 중대를 최정예 부대로 만든 공헌(?)에도 불구하고 사단 내 교육훈련부서로 전출되어 이후 소블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실전 지휘에서 배제됩니다.

서두에서 인용한 독일군 규범대로 소블은 멍청하지만 근면했기에 하자가 드러나자마자 제거된 셈이지요. 개인적인 사견을 더하면 거기에다가 고집까지 세니 최악의 지휘관 유형. 전후 E 중대원들은 입을 모아 실전에서 소블 지휘하에 있었다면 중대는 큰 재앙에 직면했을 것이고 상당수 부사관들은 입버릇처럼 소블과 함께 실전에 투입된다면 그냥 두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더군요.

다시 윤의철 중장에게로 돌아와 윤 중장은 가는 곳마다 자신만의 기준을 들이대면서 이를 거의 교조적 수준으로까지 강요했던 정황이 역력합니다. 문제는 그분의 그 드높은 체력 기준과 특급전사에 대한 집착과 현재 그이가 데리고 있는 징집병사들의 체력수준이나 몸 상태 사이에는 너무도 큰 근본적인 격차가 존재한다는 냉엄한 현실을 지휘관 윤의철은 철저하게 무시하거나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 했다는 데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청년들의 징집율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90%에 달합니다. 패전직전의 나치독일과 군국 일본도 80%밖엔 징집 안했건만, 현재 우리나라는 신체적으로 불구만 아니면 다 현역에 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윤중장의 기준 잣대는 너무도 높고 비현실적이었음에도 그는 시종일관 이를 지속하는 경직성과 함께 인식의 객관성조차 없는 인물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야전 지휘를 꼭 해야만 할까요? 심지어 28사단장 시절에는 그의 너무도 가혹한 지휘방침을 두고 상관인 3군사령관이 직접 경고까지 했음에도 이를 무시할 정도였으니 정말 선을 넘어도 진작에 넘으셨고, 이런 그가 허다한 하자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의 요직인 국가안보실 위기관리 센터장(일명 지하벙커)를 거쳐 육군의 최정예 기계화부대인 7군단의 군단장까지 올라갑니다.

결국, 7군단에 가서도 윤 장군은 늘 하던 대로 병사들의 포상휴가를 대폭 줄이고 자신이 원하는 체력기준 잣대를 들이대며 물의를 일으키자, 끝내 소블 대위의 집단항명과 유사한 청와대의 보직해임 청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 나라 장성들 가운데서 박찬주나 윤의철 같은 존재들이 새삼 놀라운 것도 아니고 과거에도 있었던 똥별들이 여전히 실존하고 있다는 것도 뭐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이 나라 육군상층부에는 경직되고 위험한 존재들이 넘쳐납니다. 제대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도 윤의철 수준의 장성들 꼽아내라고 하면 열 손가락이 모자랄 겁니다.

기무사 존안 자료와 군 인사 파일만 대조해봐도 증명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강군을 만들기 위해 윤의철 같은 군인도 필요하다고 칩시다. 하지만 소블이 끝내 실전 지휘를 하지 못한 것처럼 윤 중장 같은 군인은 교육대에 머물러야지, 최정예 7군단을 지휘하거나 청와대 벙커를 책임지는 자리에 가서는 곤란한 거 아닌가요?

개인에겐 좀 안된 얘기지만 윤의철 장군은 장군의 별보다는 하사나 중사의 계급장을 달고 신병 훈련소의 악마(?)조교 역할을 했었다면 조국과 군에 지금보다 더 큰 기여를 했을 겁니다. 교육 조교에게나 어울림 직한 사고구조와 의식을 가진 이가 별을 달면 휘하 부대는극심한 전투 피로와 쓸데없는 전력 낭비가 불가피해지고 이런 부대는 실전에서 절대로 강군이 되거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무패 신화의 최강 삼도 수군이 한순간에 무너진 건 오직 원균이라는 무능하고 부적합한 인사가 통제사에 기용되었기 때문 아니었습니까?

지금이라도 육군본부나 인사 사령부는 윤 장군의 탁월한 교육재능(?)을 살려서 그를 교육사령부나 장교들 재교육하는 부서로 재발령하는 것을 권합니다. 모르긴 해도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문제를 제기한 이는 현역이기보단 윤 중장의 지휘를 경험한 예비역일 가능성이 높고, 에도 불구하고 그가 요직에 가자 보직해임을 청원했다는 것은 결코 예사롭게 넘길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청와대의 군 장성 인사시스템에 심각한 하자와 결함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윤중장이 엄기학 3군사령관의 직접 경고까지 받는 상황에서도 청와대의 요직으로, (이 상황을 보면서 파월 29연대장 시절, 일선의 병사들은 마실 물도 부족해 헐떡이는데 찬물로 샤워를 즐기다 주월사 사령관에게 들켜서 호되게 혼이 나고 훈장 상신도 각하된 최악의 상황에서도 대령에서 준장으로 1차 진급한 하나회의 수장 전두환이 연상되네요) 다시 진급하면서 육군이 보유한 최정예 기계화군단의 사령관으로 보임되는 과정에서 더더욱 확연합니다. 정상적인 인사라면 이럴 수 없습니다. 더구나 문재인행정부내에선.

군 내와 청와대 내에 윤의철을 밀고 있거나 뒷배를 봐주고 있지 않구서야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대저 현 군사지원사령부의 존안자료와 인사사령부의 인사파일에 윤중장의 허물과 단점과 다대한 사고경력과 문제점이 없을 수가 없었음에도 그가 대장자리를 예약한 꽃(?)길을 걸었다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요컨대 윤중장 자체보다 그를 뒤에서 밀어주고 끌어준 시스템이나 인맥이 더 심각합니다.

이들이 결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이유나 근거를 가지고서 윤 중장을 거기까지 끌어주지 않았다고 봐야 하고 또한 윤 중장 역시도 하급자들에게 대하는 태도와는 사뭇 다르게 윗선과 실세들에 대한 정치와 처신을 매우 잘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윤 중장과 같은 군인이 요직이나 핵심 지휘관을 맡게 되면 그건 군에겐 치명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대참사가 벌어진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지나간 역사에는 이러한 사례가 차고도 넘칠 만큼 있고 대한민국 육군사에는 더더욱 많습니다. 유재흥, 채병덕, 김창룡, 전두환, 노태우 등등 꼽자면 한도 끝도 없겠죠?

이 시점에서 체력을 강조한 윤의철 중장의 체력은 어느 수준인지 공개해야 합니다. 본인이 특전사 수준의 체력을 부하들에게 요구한다면 지금도 특전사 수준의 체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먼저 입증하는 게 맞겠지요? 이 나라 장군들 미군 장성수준의 체력인가요?

본인이 지금 부하들에게 들이댄 특급전사의 기준에 못 미치는 체력이라면 윤 장군은 당장 옷 벗고 나가야 합니다. 윤 장군식의 논리는 자기 자신에게 가장 먼저 들이대셨어야죠. 그게 아니니까 청와대에 이런 망극한 청원이 올라오는 거 아닌가요? 청와대 벙커를 1년이나 책임졌던 현역군인이 이런 초유의 개망신과 물의를 일으키고도 여전히 자리에 연연하는 건 군인답지 못하며 더구나 장군다운 처신은 더더욱 아닐 겁니다. 더는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지 말고 군에서 물러나 전비를 반성하며 조용히 여생을 살길 충고합니다.

과거 나폴레옹이 ‘꼬마 하사’라는 애칭으로 부하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았던 이유에는 장군임에도 말단의 보병 병사들과 함께 행군하고 같은 음식과 잠자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폴레옹이 이러한 행위를 한 배경에는 병사들의 그날그날의 상태와 체력 정도를 직접 몸소 체험해 다음 날의 행군 거리와 행군속도를 책정하고 이후의 전투와 작전에 반영하고자 했던 치밀한 계산이 깔려있었습니다. 일선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최전선 말단병사들의 고충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불패의 명장이 탄생한 겁니다.

이쯤에서 궁금한 게 윤의철 장군은 영하 20도 상황에서 부하들에게 알통 구보를 시키면서 본인도 웃통 까고 매일 병사들하고 함께 달리셨을까요? 특급전사가 되기 전에는 휴가조차 제때 안보내는 걸로 유명하셨던데, 자신의 휴가일정에도 같은 잣대를 대셨는지 참 궁금합니다.

가는 곳마다 병사들의 낙인 포상휴가를 날려버리고 특급전사 잣대를 들이대며 악명을 떨치신 만큼 부대원들에게는 어떤 보상을 주셨는지요? 위키에 따르면 더운 날 더위 먹고 쓰러진 병사를 마구 나무랬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병사가 윤 장군이 그토록 강조한 특급전사를 딴 모범사병이었다는 전설적인 뒷얘기까지 나오시는 걸 보면 윤장군 당신은 야전에서 부대를 통솔하며 전투에 임해야 하는 지휘관 감은 결코 아닙니다.

이번 청원을 계기로 청와대의 군장성 인사 검증 시스템은 별도의 태스크포스를 따로 두고 다른 검증의 잣대 특히나 다면평가를 중심으로 하는 더 치밀한 검증이 절실합니다. 현재 우리 군은 장교의 보임 직전에만 다면평가를 하고 있는데 적어도 영관급으로 진급하면서 그리고 장성으로 진급 시에는 더더욱 철저한 다면평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아랫사람들에게 계급 깡패질로 일군 성과를 내세워 출세하는 정치군인들이 득세해야 하는 겁니까?

이제 군과 상관없는 시민사회의 의견과 상식이 반영되는군 장성 인사검증시스템이 대두되어야 마땅합니다. 언제까지 군의 특수성을 내세워 폐쇄적인 인재 키우기로 박찬주 윤의철 같은 이상한 괴물들을 만들건 데요? 윤의철 박찬주가 별을 다는 군대는 이미 정상이 아닙니다. 미군 같았으면 대위도 못 달았을 애들이 별을 셋씩 넷씩 주렁주렁 달고 다니니깐 똥별 소리가 세간에서 나오는 거 아닌가요?

대통령께서는 과거 참여정부 시절 중용했던 비주류 포병출신 김태영, 호남출신 김관진 김장수가 어떻게 박근혜 이명박에게 부역했는지를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 어떤 조직보다 군은 인사가 만사(萬事)이자, 망사(亡事)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윤 장군 보직해임 청원을 계기로 인사검증 시스템을 다시 세우고 아울러 청와대와 육군 내의 윤 장군 비호세력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배후 여부를 가려야만 뒤탈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군부에는 여전히 면종복배할 소양과 기질을 가진 고위급 지휘관이 과연 한 명도 없다고 장담 하시겠습니까? 저들은 박근혜가 실권 직전에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망극한 군사반란, 친위군사쿠데타의 밑그림을 그리고 최후까지 만지작거렸던 집단입니다. 개가 똥을 끊지, 개과천선했을까요?

문제가 심각한 건 윤의철 중장이 아니라 윤중장을 저리 높이 올린 군의 인사 검증시스템입니다. 고장이 나도 너무 심하게 망가진 이 시스템에 미련을 둘수록 정권의 부담은 커집니다.

결단은 신속하고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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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지랄하네
[2/2]   한심한똥별집단  IP 220.70.167.x    작성일 2019년6월10일 22시09분      
군대훈련중 가장 현실성이없는훈련이 천리행군 ! 이건 완전 미친지랄이지 훈련이라할수없는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이고 비능률적이고 비이성적인 훈련아닌 훈련이다
현대전에서 소총들고 천리를걸어가서전투를해 ?
고대시대 말타고 칼과활로 전쟁하던시대라면모를까 현대전에선 미사일과 기동력이우선인데
중국의삼국지시대도아니고 천리를걸어가서 전투를해 ?
미친새끼들 . . . 그정도로 전열이무너졋다면 게임은끝난거고 무차별 도륙당하는형국인데
현실에맞지않는 그따구훈련을 21세기에도한다는게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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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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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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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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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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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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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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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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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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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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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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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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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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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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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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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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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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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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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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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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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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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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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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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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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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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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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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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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