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원봉 찬양한 박근혜 국정교과서와 박근혜 국방부
  번호 113420  글쓴이 지리산  조회 72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6-8 01:50 대문 0

김원봉 찬양한 박근혜 국정교과서, 한국당 뿌리도 빨갱이?
[단독] '반공 교과서'란 평가에도 김원봉 비중있게 다뤄... 박근혜 국방부도 '광복군이 국군의 뿌리'
19.06.07 20:29l최종 업데이트 19.06.07 20:29l윤근혁(bulgom)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43953


▲ 박근혜 정부가 만든 국정 역사 교과서.ⓒ 교육부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자유한국당의 색깔론이 부쩍 심각하다. 문 대통령이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독립운동가 김원봉'에 대해 얘기해서다.

다음은 자유한국당과 일부 언론이 문제 삼은 문재인 대통령 발언이다.

"임시정부는 1941년 광복군을 앞세워 일제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광복군에는 무정부주의 세력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이어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되어 마침내 민족의 독립운동역량을 집결했습니다. (중략) 통합된 광복군 대원들의 불굴의 항쟁 의지, 연합군과 함께 기른 군사적 역량은 광복 후 대한민국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고, 나아가 한미동맹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반공' 박근혜 국정교과서, 김원봉 사진 동그라미 해가며 찬양

그런데 자유한국당의 '뿌리'였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교과서와 국방부 자료가 김원봉을 '찬양'하고 있는 사실이 7일 확인됐다. <오마이뉴스>가 박근혜 정부가 만든 고교 <한국사> 국정교과서(최종 결재본) 등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다. 국정교과서는 박근혜 대통령 재임 때 만들어져 인쇄 직전까지 갔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폐지하기로 하면서 인쇄는 안 됐다.

먼저, '독재 찬양, 반공 제일' 지적을 받아온 국정교과서부터 살펴보자. 이 교과서는 이른바 '좌익' 역사학자들을 배제한 채, '우익' 성향의 인사들로 집필진을 짠 교과서다.

이 교과서는 김원봉을 12번 언급하고 있다. 김원봉을 동그라미로 강조한 사진 등을 모두 3장이나 실었다. 교과서에서는 드문 일이다. 김구, 신채호 선생에 버금가는 비중을 두고 김원봉을 다룬 것이다(김구 25번, 신채호 10번, 김규식 12번, 이승만 43번 언급).

내용은 어떨까? 김구가 이끈 한인 애국단보다 김원봉이 이끈 의열단을 앞세워 비중 있게 설명하고 있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의열 투쟁을 전개한 대표적인 단체로는 의열단과 한인 애국단이 있다. 의열단은 1919년 11월 중국 길림에서 김원봉 등의 주도로 결성되었다."(224쪽)

이어 의열단의 활약상이 반 페이지가량 이어진 뒤 비로소 한인 애국단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 김원봉을 강조해놓은 교과서 225쪽. ⓒ 교육부

225쪽 한 페이지에 실린 사진 자료들도 마찬가지다. 위로 의열단 소속 김원봉 등의 사진과 함께 같은 단체 소속 김상옥의 사진도 나온다. '조선혁명 선언' 사진에서는 "의열단장 김원봉이 의뢰하여 신채호가 작성한 문서"라고 적혀 있다.

이처럼 김원봉 위주의 자료를 위에 보여준 뒤 김구, 윤봉길 관련 사진은 아래로 배치했다. 이 페이지 제목은 '의열단과 한인 애국단의 의로운 투쟁'이다.


▲ 국정교과서 238쪽. 사진에서도 김원봉을 강조해 놓았다. ⓒ 교육부

그렇다면 이 국정교과서는 김원봉의 광복군 관련 내용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김원봉 등은 중국 국민당의 협력을 얻어 조선 의용대를 창립하였다. (중략) 독립운동 세력이 임시 정부로 결집한 것처럼 중국 관내의 무장세력도 한국광복군으로 결집하였다. 한국청년 지공작대가 합류한 데 이어, 조선 의용대 본부 병력이 한국 광복군에 합류하였고 김원봉은 부사령에 임명되었다."
'
김원봉이 부사령'이 되었다는 내용만 빼면 6일 문 대통령의 추념사와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오히려 문 대통령은 '부사령'이란 직함을 넣지 않았다. 자유한국당 쪽의 시각으로 보면 '대한민국 정체성 파괴'이며 '역사 덧칠하기'에 나선 교과서인 셈이다.


▲ 교과서 236쪽. 임시정부 요인들 사진을 실으며 김구와 김원봉만 강조하고 있다. ⓒ 교육부

이 교과서에 실린 사진자료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김구와 김원봉을 붉은 색 동그라미를 쳐가며 나란히 부각하고 있다는 것. 이 교과서도 김원봉의 목숨을 건 반일 독립운동을 칭송했을 뿐, 해방 뒤 김원봉의 행적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고 있다. 이런 내용의 교과서에 대해 자유한국당(당시 새누리당) 의원 대부분은 두 손 들어 박수를 친 바 있다.

박정희 교과서와 국방부 자료도 '김원봉 칭찬'

김원봉에 대한 찬양 내용은 박정희 정부 시절에 나온 역사 국정교과서도 마찬가지다. 다음은 관련 내용이다.
"중⋅일 전쟁이 발발하자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김구, 김규식, 김원봉, 지청천 등은 만주와 시베리아에서 항쟁하던 독립군과 중국 대륙에 흩어져 있던 한국 청년을 모아, 광복군과 조선 의용대를 편성하여 조국의 독립을 위한 항일전을 전개하였다. (중략) 일부의 광복군은 버어마 전선까지 파견되어 영국군과의 연합 작전을 수행하였다. 이와 같이 한민족의 군대는 마지막까지 모든 악조건을 무릅쓰고 항전을 계속 수행하였다." (3차 교육과정 고교<국사>)
위 내용도 문 대통령의 6일 추념사 내용과 비슷하다.

문 대통령 발언 내용과 유사한 내용은 박근혜 정부 시절 국방부가 만든 자료에서도 나온다. 국방부는 2016년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를 앞두고 낸 보도자료에서 다음처럼 '국군의 광복군 계승론'을 강조한다.
"독립군·광복군의 위국헌신 정신을 계승한 국군의 탄생, 6․25전쟁의 시련을 극복해낸 자랑스러운 국군의 모습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선보인다."
당시 박근혜는 이날 행사에 직접 참석해 해당 영상물을 살펴봤다. 이는 국방부가 만든 국군의 날 영상에서 확인됐다. 박근혜 정부 국방부가 운영한 국방홍보원 등이 만든 영상자료에도 김원봉을 소개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유한국당의 차명진 전 의원은 6일 페이스북에 "문재인은 빨갱이"라고 외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문재인이 김원봉이가 국군 창설 뿌리"라고 말했다는 이유에서다.

7일 같은 당 민경욱 대변인도 논평에서 "대통령이 현충일에는 북한정권 수립의 공훈자, 6.25 전쟁 중 대한민국 국군을 많이 죽인 대가로 김일성 최고 훈장을 받은 김원봉을 두고 '국군의 뿌리'라고 했다"면서 "대통령의 발언은 대한민국 정체성 파괴 '역사 덧칠하기' 작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김원봉 얘기하면 빨갱이?..."학생들이 배우면 안 될 색깔론"

하지만 문 대통령은 '김원봉이 국군 창설의 뿌리'라고 말하지 않았다. 박근혜-박정희 시절 국정교과서에 나온대로 "김원봉이 광복군에 참여했다"면서 "통합된 광복군이 국군 창설의 뿌리가 되었다"고 말했을 뿐이다.

이에 대해 30여 년째 고교에서 <역사>를 가르쳐온 역사교사모임 관계자는 "김원봉이 독립운동을 하고 광복군에 참여한 것은 박근혜 국정교과서도 외면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며, 이를 문 대통령도 그대로 얘기한 것"이라면서 "이를 놓고 이념논쟁이나 색깔론으로 몰고 가는 행위는 학생들이 배우면 안 될 구태의연한 습성"이라고 비판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20
이 글의 퍼나르기를 금지합니다. ⓒ 지리산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
IP : 118.36.9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525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857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898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923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7381
40
75
07-13 13:35
114277
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다른백년 7
0
0
06-19 14:08
114276
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8
0
0
06-19 12:56
114275
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6
0
0
06-19 12:50
114274
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6
0
0
06-19 12:47
114273
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11
5
0
06-19 10:59
114272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104
10
20
06-19 10:22
114271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135
5
25
06-19 10:15
114270
천안함의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3) 正추구 63
5
5
06-19 09:50
114269
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세월호 26
0
5
06-19 05:50
114268
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42
0
10
06-19 03:44
114267
💔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44
25
30
06-19 03:31
114266
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1) tod 176
0
0
06-19 01:02
114265
🇰🇵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32
0
0
06-19 00:46
114264
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21
0
0
06-18 22:54
114263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13
0
0
06-18 21:06
114262
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12
0
0
06-18 21:04
114261
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9
0
0
06-18 20:26
114260
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10
0
0
06-18 19:58
114259
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9
0
0
06-18 19:46
114157
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140
0
5
06-18 14:40
114154
🔴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74
30
30
06-18 14:37
114137
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20
5
0
06-18 13:14
11413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59
30
30
06-18 11:44
114135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78
0
5
06-18 11:30
114134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1) 임두만 141
14
5
06-18 10:39
114132
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72
5
0
06-18 06:15
114131
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49
10
0
06-17 20:49
114130
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30
5
0
06-17 20:39
114129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19
10
0
06-17 20:33
114113
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158
0
5
06-17 14:07
114112
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43
5
0
06-17 13:58
114087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1) 임두만 192
5
5
06-17 10:29
114086
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253
5
5
06-17 09:41
114085
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26
10
0
06-17 09:21
114084
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59
30
30
06-17 08:37
114083
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187
30
4
06-17 06:25
114082
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20
5
0
06-17 05:17
114081
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785
5
5
06-17 01:12
114080
♁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53
30
30
06-17 00:46
114079
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185
43
45
06-17 00:21
114078
"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26
0
0
06-17 00:03
114056
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35
0
0
06-16 12:33
114055
가족이 죽었는데 축구 준우승한게 위로가 되냐? (1) 싸이코문 67
10
0
06-16 08:50
114053
관굉할려고 대통령된 문제인 부부 (1) 관광정권 49
10
0
06-15 23:38
114052
외국가서 자기나라 욕하고 다니는 병신놈 (1) 정체가뭐냐? 52
10
0
06-15 23:34
114051
U - 20 대한민국 우승 확정이다 월드컵 26
0
0
06-15 23:30
114050
국방부 관계자 "TOD가 그 지역에 2개가 있는데..." (18) 진상규명 636
20
10
06-15 22:27
113999
줄같은 사람이 되거라-주름한번 잡아봐 joule 22
0
0
06-15 17:25
113998
내 졸업논문이 열역학분야였어 뻔데기 18
0
0
06-15 17:18
113997
제2법칙은 방향을 뜻하는거라고-사건의 가능성이란말... 피식 20
0
0
06-15 17:15
113996
결단의 영역은 과학자나 미학자의 영역이 아니라고 18
0
0
06-15 17:06
113995
좌파가 되는이유 꺽인 외모 35
10
0
06-15 16:06
113942
문재인 싸이코패스 새끼 (1) 문재앙 40
10
0
06-15 13:48
113941
물고기 잡을때 쓰는 검이야 잘간수해 37
0
0
06-15 12:20
113940
결론은 마약문젠 끊임없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란거... 이게귀찮어 24
0
0
06-15 11:11
113939
사법적인 문제는 부패 우파의 손실이 부담이 없단거야 정무 23
0
0
06-15 11:08
113938
마약엔 거래세, 자금세탁 이런 문제들이 얽혀있는거야 tip 24
0
0
06-15 10:45
113937
그건 검사들의 법정의의 문제일까 싶다 내가왜 18
0
0
06-15 10:41
113936
중국이라면 관심을 가져야겠지 사회문제 18
0
0
06-15 10:39
113935
마약?-그건 양심문제일까, 사회문제일까 솔직히귀찮다 23
0
0
06-15 10:38
113934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안호재 158
5
5
06-15 07:45
113933
화보🔴전광훈👩여기자 폭행 현장Ԃ... (1) 🔞 184
30
30
06-15 07:34
113932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박해전 94
5
5
06-15 05:58
113931
사진💖단식 전광훈 호화만찬~~💖 (1) 🎴 164
30
30
06-15 01:20
113852
사간원의 신뢰도가 형편없군-난 천렵이 좋아 떠나야겠... 마리와 24
0
0
06-14 20:23
113804
‘택시운전사’ 힌츠페터·김사복, 5월 묘역 재회 끝... 프레시안 140
5
5
06-14 16:46
113745
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 (1) 아이엠피터 162
10
10
06-14 14:20
113744
제3부표에서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예인해 갔다면. (27) 진상규명 600
10
5
06-14 11:55
113743
‘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오주르디 124
5
5
06-14 10:20
113742
[김재성 칼럼] 기생외교와 한미공조 김재성 123
0
5
06-14 09:42
113741
🔴백선엽+간도특설대 학살 참수👩강간 (1) 황교안2 191
35
35
06-14 08:25
113740
김정은의 통큰 결단을 기다리며... 거위의 꿈 60
0
5
06-14 04:13
113739
항일독립단체들 "'김원봉 서훈 서명운동' 하지 않겠다... 빨갱이김원봉 35
0
0
06-14 00:13
113738
홍콩 민주화를 위해 전라도사람들을 보내자 (1) 홍콩광주화 41
10
0
06-13 21:36
113737
문제인 구라 하루만에 들통남 문구라 44
5
0
06-13 21:32
113736
홍콩시위에 입닥치고 있는 국내 좌좀들 (1) 좌좀박멸 38
10
0
06-13 21:29
113724
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83
12
10
06-13 14:38
113723
아줌마들 다 데리고 북유럽 여행중인 투어리스트는 홍... (1) 문관광 80
10
0
06-13 12:30
113722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안호재 171
0
5
06-13 12:02
113721
윤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들 장자연 43
5
0
06-13 11:31
113720
문제인이 너무 늙어서 그런지 생각히 올바르지 못한 ... 꺽인 펜 43
0
0
06-13 11:13
113719
김정은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생각히 깊지 못한 것 같... 꺾은 붓 89
0
10
06-13 10:46
113718
미국의회 "개성공단? No란 말이다 씨발년들아" 개성공단 50
5
0
06-13 10:40
113717
송희영을 처리하면 벌레라고 안부를께 24
0
0
06-13 10:32
113716
진보진영 언론들, 제발 시대정신을 반영하길 (1) 권종상 141
5
10
06-13 09:51
113715
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1) 이주연 139
0
5
06-13 08:43
113714
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1) 놀렐루야~~~~ 177
30
30
06-13 05:29
113713
☦독립운동가 후손 60% 무직, 중졸이하 55% (1) 자부심 없어 155
30
30
06-13 02:59
113712
❌❎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1) 놀렐루야~~~~ 167
35
35
06-13 01:10
113710
홍콩시위에 일언반구없는 국내 좌좀들 민주화 36
5
0
06-13 01:08
113709
홍콩 민주화 운동 (1) 짱깨몽 45
5
0
06-12 23:29
113616
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 아이엠피터 262
15
15
06-12 14:11
113613
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임두만 202
10
10
06-12 10:26
113612
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뉴스프로 150
5
5
06-12 09:56
113611
핀란드 대통령 "原電은 미래로 가는 다리" 문원전 44
5
0
06-12 08:59
113610
🔞여중생 성폭행 교사 근무중 긴급체포㈜... (1) 🎯 193
35
35
06-12 08:13
113609
여사님 죽었는데..정말 축구보러가도 괜찮아요? 월드컵 53
5
0
06-12 06:29
113608
지금 생각하니까 더 열받는 사실 제발 58
5
0
06-12 06:15
113607
근데 이새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오우 노 44
10
0
06-12 06:10
113606
문재인 결승전 참관 저지 국민청원 떳다 국민청원 48
5
0
06-12 06:04
113605
문재인의 오다리를 알아보자 문오다리 47
5
0
06-12 05:57
113604
이 새끼들만 없으면 한국 우승함 U20 46
5
0
06-12 05:56
113603
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1) 꺾은 붓 81
5
20
06-11 17:51
113602
핀란드에서 문재인 뉴스가치 헬싱키 71
5
0
06-11 14:49
113601
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미얀마 기자 이희호호 54
5
0
06-11 14:34
113600
☢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1) 🔵 178
30
30
06-11 14:28
113599
홍콩사람이 당하는 고문 홍콩 민주화 55
5
5
06-11 13:32
113598
정말 살보함은 이스라엘 잠수함을 인양해갔을까 (4) 장촌포구 419
0
5
06-11 13:12
113597
김정숙 여사 특징 (1) 돼지국밥 79
15
0
06-11 12:11
113596
100만 홍콩 시민 손 들어준 美, 중국 한 방 먹였다 홍콩 54
10
0
06-11 12:06
12345678910 ..103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