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손봉호 "전광훈, 목사 그만둬야...부끄럽다"🔻
  번호 113405  글쓴이 🔻  조회 212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6-7 13:50 대문 0 [문재인정부] 

손봉호 "전광훈, 목사 그만둬야...부끄럽다"
김현정뉴스쇼

■손봉호 "전광훈, 목사 그만둬야...부끄럽다" - 고신대 손봉호 석좌교수 [ CBS 김현정의 뉴스쇼 ]■★←클릭!! 12분10초
(https://www.nocutnews.co.kr/news/5163263 위 인터뷰 전문)

육갑이 2 hours ago
아이고ㅡ저린 미친기 목사가? 쪽이야!! 그다가 뭐 회장이라? 에라이ㅡ

여이동심 1 hour ago
전광훈 같은 인간을 목사로 인정해야할까요?
하긴 인정한 사람이 있네요 자한당 황전도사





전광훈 성령세례 안받은 목회자 걸어 다니는 시체
성령모독죄
전광훈 일명 빤스목사,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2767

전광훈 목사 "성령세례 안 받은 목회자, 걸어 다니는 시체"

한기총 심포지엄, 종북·동성애·이슬람은 성령세례로 극복?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9.03.13 17:58

전광훈 목사는 한국교회 위기를 성령세례에서 찾았다. 종북 좌파 등은 성령세례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왜 지금 교회가 힘을 잃어 가고, 종북 좌파와 주체사상에 복음이 뒤로 밀리는 걸까. 원초적 이유는 성령세례가 약화됐기 때문이다. 성령세례가 없다고 가르치기 때문에 교회가 침몰하는 것이다."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를 이단에서 해제해 논란을 일으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이번에는 '성령세례'를 들고나왔다.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는 오늘날 한국교회 위기가 성령세례를 인정하지 않는 데 있다며, 성령세례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기총이 주최한 제1회 성령세례 심포지엄이 3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CCM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전광훈 목사를 포함해 김승규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김철홍 교수(장신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이들은 하나같이 한국교회가 외부 요인으로 위기에 봉착했다며 '성령세례'만이 대안이라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는 "성령세례는 오늘날도 있다. 입을 닫고 있으면 절대 안 온다. 나는 받을 수 있다고 믿으면서 '주여', '할렐루야'를 외치면 오늘 이 시간에 방언이 터질 것이다. 성령세례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임할 때까지 부르짖어야 한다"고 말했다.

성령세례를 안 받은 목회자들을 '걸어 다니는 시체'에 빗대기도 했다. 전 목사는 "성령세례 안 받으면 구원은 받을지 몰라도 사역에 관해서는 걸어 다니는 시체다. 한기총 안에서도 시체 냄새가 난다. 몇몇 목사는 돈 나오는 직책만 가져가려고 난리다. 나를 막 협박하기도 하는데, 성령세례를 못 받아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부장관과 국정원장을 지낸 김승규 변호사도 성령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변호사는 "반드시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 한국교회가 침체되는 이유가 성령을 인정하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성령을 인정하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감사하면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임하시리라 믿는다"고 했다. 그는 북한 복음화뿐 아니라 중국까지 복음을 들고 들어가야 하는데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며 성령세례가 필요하다고 했다.

동성애 이야기도 나왔다. 김 변호사는 "요즘 교회 안에서 동성애를 주장하는데, 문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성령세례를 받으니까 달라지더라. 사상을 바꾸려면 성령세례가 필요하다"고 했다.

ANI선교회 이애경 대표는 AI(인공지능)를 비롯해 페미니즘·동성애·이슬람 등을 적으로 간주하며, 교회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화에 포위돼 있다고 했다. 특히 동성애·이슬람과의 싸움은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면서 성령세례로 극복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슬람은 병자가 낫고 귀신이 쫓겨나는 등 하나님의 역사를 봐야 돌아온다. 인공지능, IS 등이 아무리 대단한 것 같아도 하늘과 땅의 권세는 하나님이 가지고 있다. 어떠한 신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다.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셨다. 성령님이 우리를 찾아온 것이다. 우리는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교회는 일어나야 한다"고 했다.

김철홍 교수도 성령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교수는 "기독교의 복음은 인간의 행동 변화보다 내면의 변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적 변화의 원동력은 바로 성령님이다"고 말했다.


김승규 변호사는 성령세례로 사상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오전 10시 시작한 심포지엄은 6시간 진행됐다. 참석자 대부분은 자리를 뜨지 않고 성령세례 강의를 들었다. 현장을 지켜본 한기총 원로들은 일제히 전광훈 목사를 추어올렸다.

지덕 목사는 "한기총이 창립한 이후 심포지엄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가다 부흥사', '정치 목사'로 알았던 전광훈 목사에 대한 선입관이 바뀌었다. '공부하는 목사', '성령의 역사가 있는 목사', '애국자'라는 결론을 내렸다. 다른 목사들은 설교하기 바빠 남의 설교 도용하기 바쁜데 전 목사는 심포지엄도 개최하고 성경 지식도 풍부하다"고 말했다.


이승렬 목사는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을 발판 삼아 대통령 선거에 나갈 줄 알았다. 다시 보니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나왔다. 전 목사는 종지협(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도 참석하지 않는다. 전 목사가 우상 섬기는 자들과 함께할 수 없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큰일 났다 싶었다. 다시 생각해 보니 바알을 섬기는 놈들과 모여 앉아서 '한국을 축복해 주시고, 통일을 이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회의하는 걸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 것이다. 전광훈 목사님이 현명한 판단을 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한기총이 주최한 성령세례 심포지엄은 전광훈 목사가 기획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경축☩빤스목사 전광훈 한기총 회장 당선

놀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2231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 "기독교 입국론으로 나라 재설계"
"동성애·이슬람·차별금지법 절대 반대, 종교인 과세 원점에서 재논의"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9.01.29 13:34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 25대 대표회장에 당선됐다. 전 목사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절대 반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보수 대통합'을 노리는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됐다. 전 목사는, 교회를 범죄 집단으로, 기독교를 개독교로 몰아가는 사회 풍토에 맞서겠다고 말했다.

한기총은 1월 29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전광훈 목사와 김한식 목사(예장합동장신)가 25대 대표회장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투표 결과 218표 중 전 목사가 121표(55.5%)를 얻어 당선됐다.

신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세운 기독교 국가다. 기독교 입국론에 맞춰 나라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사회 정책도 언급했다. 전 목사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은 절대 반대해야 한다. 한기총이 양보하는 바람에 종교인 과세도 통과·시행되고 있는데 원점에서 다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선거를 앞두고 한기총은 혼선을 빚기도 했다. 김운복 목사(예장개혁)가 자신도 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했는데 접수가 되지 않았다며 거세게 항의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언급하면서 "직무유기로 형사 고소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운복 목사는 직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를 향해서도 "불법으로 선출됐기 때문에 대표회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엄 목사는 "나를 대표회장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한기총을) 떠나겠다"며 발끈했다.

한편, 이날 여전도회관 앞에서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 소속 10여 명이 전광훈 목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전광훈 목사가 보수 야당 대통합을 주장하면서 김무성 의원(자유한국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했기 때문이다. 시위자들은 "김무성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인물이다. 김무성을 지지하는 '정치 목사' 전광훈은 한기총 대표회장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직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사진 맨 왼쪽)가 김운복 목사 발언에 항의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전광훈 목사(일명 빤스목사): “불교 믿는 사람은 모두 감옥에 보내고 중들은 무인도에 가둔 뒤 헬리콥터로 컵라면만 떨어뜨려주면 이 나라는 기독교 국가가 된다.”
“우리 사랑 실천당 같은 기독교 정당을 뽑아줘서 우리 목사들이 국회를 점령하면 바로 기독교 국가가 된다.



손봉호 “목사들중엔 상놈같은 분들 많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위에서 상놈같은 분이라니? 상놈같은 넘 아닌가?

http://newspower.co.kr/sub_read.html?uid=10066§ion=sc7
[기자수첩] 전광훈 목사
발언하면 할수록 기독교와 이명박 후보 '표' 떨어지는 역설, 곱씹길
김성원

전광훈 목사가 요즘 장안의 화제다. 발언 때문이다. 인기있는 부흥사인 그는 한 달에 수차례씩 집회를 다닌다. 가는 곳마다 그의 입은 뉴스거리를 쏟아낸다. 그의 설교를 담은 동영상은 물론 ‘전광훈 어록’까지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닐 정도다. 별명도 여러 개다.

▲ 전광훈 목사 ©뉴스 파워

우선 ‘빤스(팬티) 목사’. 그는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그가 빤스 목사가 된 데는 지난 2005년 1월, 대구 서현교회(담임목사 박순오)에서 있었던 세미나 발언 때문이다. 당시 목회자 부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 목사는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보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주장했다.

‘팬티 들추는 목사’로도 알려져 있다. 작년 4월, 천안 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수)에서 했던 설교.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이처럼 잇따른 여성비하성 발언으로 그는 ‘여성 비하 목사’로 불리기도 했다.

‘쌍욕하는 목사’로도 유명하다. 역시 천안 제일감리교회 집회 때다. 현직 대통령을 향해서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향해서도 “김대중 저 놈, 거짓말쟁이야”라고 주장했다.

때와 장소, 상대를 가리지 않는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쌍욕 수준이다.
거기다 이념 편향적이기도 하다. 작년 3월 말, 전 목사의 한기총 산하 통일선교대학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때다. 전 목사는 취임사에서 “요즘 과거사 청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통일 후에 과거사 조사가 되면 제 1호 대상이 교회가 될 것이다.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 단물만 빨아먹었지 않았느냐고 비판할 것이다.”라며 극우적 발언을 쏟아냈다.

4월 마산에서 열린 집회에서는 노골적인 이명박 후보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전 목사는 “올 대선은 무조건 이명박이 하는 것”이라며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거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지난 6월 6일, 김홍도 목사가 이사장,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청교도영성훈련원 등이 공동주최한 6.6 호국기도회에서 팔을 걷어붙인 채 사회를 보고 있다. 전 목사는 이 자리에서 스스로를 조용기, 김홍도, 이태희 목사와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투사로 소개하기도 했다. ©뉴스 파워

올 6월 6일엔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청교도영성훈련원과 재향군인회가 공동 주최한 6.6 호국기도회가 열렸다. 한나라당 대선 경선 후보로서 팽팽하게 경쟁하던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 목사는 국내의 정치, 경제, 외교, 교육 등의 상황을 언급하며 기도회를 시국집회로 변질시켜 갔다. 전 목사는 “주적개념이 흐려진다”, “잘못된 외교노선이 대한민국을 흔들리게 하고 있다”는 등의 발언으로 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명박 전 시장님은 교회 장로님”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태희, 김홍도 목사도 이어서 “다시는 친북, 친중, 좌파세력이 정권을 잡지 못하도록 기도하자”며 한나라당 후보의 대선 승리를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전 목사는 지난 6일, <뉴스파워>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발언 중 일부는 조크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자신의 발언을 문제삼은 일부 언론들을 향해 ‘배후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아울러 자신을 ‘복음주의자’라고 소개했다. 전 목사는 “내 표현이 과격한지는 몰라도 내 설교는 굉장히 복음주의적이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목사로서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지적에도 전혀 굽히지 않았다. 오히려 “말하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기자들의 수준이 의심스럽다”, “범죄집단”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자신의 입장을 항변했다.

전 목사는 또, “의도를 가지고 참석한 기자 외에는 문제 제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교회에서도 세 번 이상 같은 내용으로 설교했지만 아무 문제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은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는 것이다.

▲ 작년 3월 31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통일선교대학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사진 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전광훈 신임 이사장. ©뉴스 파워

하지만, 자신을 향해 퍼부어지고 있는 비난에 대해서는 철저히 귀를 막고 있다. 전 목사의 발언은 이미 특정 장소, 특정 대상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이라는 자신의 바람을 뛰어넘어버렸다. 특정 장소에서, 특정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했지만, 이미 수많은 사람들은 전 목사의 설교를 접했다. 그리고 전 목사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전 목사의 말과 달리 집회 참석자들 중에서도 “다시는 그런 목사를 만나고 싶지 않다”, “문제가 많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이명박 후보 쪽도 곤혹스러워하는 눈치다. 전 목사의 발언 동영상은 이미 조계종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올라 불교계에서조차 논란이 되고 있다. 장로 후보에 대한 온갖 소문이 불교계에 퍼지고 있을 정도다. 돕자고 했던 발언들이 되레 해가 되고 있는 셈이다. 전 목사가 은혜를 끼치고, 지지하기 위해 발언을 하면 할수록 기독교와 이명박 후보를 위한 표는 우수수 떨어지는 그 역설을 전 목사는 곰곰히 되씹어보길 바란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8일 저녁, 한 기독교 토론회에서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이 한 발언이다. 물론 교계의 특정후보 편들기 현상을 지적하면서 나왔고, 교계 전체를 대상으로 한 발언이었지만, 그 순간 ‘전 목사를 염두에 두었구나’ 하는 생각은 기자만의 착각이었을까.

기사입력: 2007/10/09 [17:29] 최종편집: ⓒ newspower




특종☩나무위키: 전광훈=천하의 개쌍놈 인증☩
☩대박☩
여러분!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 인기 있는 “나무위키 읽는 재미로 산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위키보다 훨씬 더 무지 자세해서 온갖 자료들을 가감없이 전해주죠. 그런데 빤쓰목사 전광훈을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인증을 해서 웃다죽을뻔 했수다. 얼마나 못됐으면 사전류에서까지 이런평을 들어야 하나/

■아래기사 퍼온 나무위키 개독교 항목■★←클릭!!


10.1. 목사들의 노골적인 정치 개입[편집]
기독교 우파를 표방하는 사람들에 의해 아주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사람으로는 청교도 영성 훈련원의 목사 전광훈을 들 수 있다. 이 목사는 일전에 성추행 발언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는 망발을 한 바 있다. 참고로 저 발언은 기독교 교리상 엄청난 신성모독이자 중죄로 인간이 신의 권리를 자신의 권리로 선언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생명책에서 지워진 사람은 누구일까? 특정 정치인을 찍지 않은 사람일까? 인간인 주제에 자기 마음대로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워버리겠다는 놈인가? 이정도면 가히 살모네우스[11]의 개신교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성추행 발언은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
이런 병크를 내지를 수 있을 정도로 미치기도 힘들 것이다. 목사란 본디 양떼를 돌보도록 위임받은 신자 대표 즉, 신자에 불과한데 그 목사가 무슨 권한으로 하나님의 권한인 심판에 대한 권위를 가진다는 말인가? 이것은 단순한 기독교 신학 차원을 넘어 전체 기독교 사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될 발언이다.

중세 시대 교회, 즉 가톨릭의 부패와 분열 역시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인' 인 교황의 권한과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도권의 남용과 왜곡, 변질로 인한 것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중세 당시에도 저딴 미친 소리는 안 했다는 것이다.

가톨릭의 가장 강력한 처벌인 파문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디까지나 교정을 목적으로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것이지 지옥으로 보내버린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파문 항목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중세시대에 파문이란 사형선고나 다를 바 없기는 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하더라도 구원의 여부는 신만이 판단할 수 있지 인간이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종교 개혁에 큰 역할을 한 마르틴 루터도 "하느님의 말씀은 성경에서 나오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다" 라고 했다. 목사가 설교를 하지 말라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위의 사례처럼 저런 정신 나간 개쌍 병크의 경우를 경계한 말이다.

굳이 종교가 아니더라도 사회에는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다 직책에 걸맞는 임무가 명백히 존재한다.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원의 권한이 다르고 같은 군인이라 하더라도 대장과 대위와 중사와 병장의 권한은 모두 다르다. 연예인이라고 안그럴거 같은가? 아니다. 연예계에도 배우의 경우 주연과 조연이 명확하며 가수의 경우도 보컬과 댄서의 구분이 명확하다. 걸그룹이라고 안그럴거 같지? 아니다. 걸그룹 내에서도 메인보컬은 뚜렷하게 정해져 있다. 마찬가지로 개신교라고 예외가 없다. 여호와의 권한과 일개 목사의 권한이 같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위의 전목사는 그러한 세상의 이치따위 개무시한 채 일개 목사 주제에 여호와의 권한을 행사하려 들고 있다. 이는 아주 훌륭한 이단이다.

2011년 9월 18일 시사매거진 2580에서 전광훈 목사가 정당 건설을 주장하면서 변명을 했는데 참 가관이다. "듣는 사람이 한정되어있고 그 청중과 말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유대 관계가 쌓이면 표현 수위는 조금 넘을 수 있다!" 고 주장했다. 즉, 자기는 그냥 유머로 말했다는 뉘앙스다. 그런데 세상에 유머거리로 만들 게 없어서 그것도 자신이 흠숭해야만 하는 신성불가침의 영역과 인간의 가장 소중한 권리인 성을 비하거리로 만드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전광훈은 이후 '기독교 사랑실천당' 이라는 정당을 만들어 지방 총선에 나섰다가 당당하게 제로의 영역에 도달했다. 정당 창단식에 한나라당 의원이 하나도 참가하지 않는다며 투덜거리고 중놈은 교도소에 넣어야 한다는 찌질이 발언이나 하더니만 교회에 이자 0.1%로 돈 빌려주게 하겠다는 얼토당토 않은 헛소리만 공약으로 내세우니 누가 찍어줄까?

안그래도 목사이든 승려이든 암튼 대선에 성직자만 나왔다 하면 거의 밑바닥급으로 득표하고 낙선하는게 대한민국의 정치판이다. 1997년 대선에는 김 모 목사가 고작 4만 8717표(0.2%)를 득표하여 7명의 후보 중에서 7위로 낙선했으며 2002년 대선에서는 김 모 승려 역시 고작 5만1104표(0.2%)를 득표하여 6명의 후보 중 5등으로 낙선했다. 차라리 군 장성 출신(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나 재벌 출신(이명박)은 대통령에 당선될 지언정 성직자는 절대로 당선되지 못하는 게 대한민국 정치계의 판도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종교를 안믿는 사람이 그 성직자 후보를 피해서 몰표를 퍼붓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목사가 출마하면 불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 후보를 절대 안찍고 승려가 출마하면 개신교 믿는 사람들이 승려 후보를 절대 안찍는다. 다른 종교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가진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오히려 성직자가 대통령이나 총리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분위기가 강한 대한민국에서는 어림없다. 그런 상황 속에서 중놈은 다 교도소에 쳐박겠다고 해대는 등 타종교에 대한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으니 누가 이런 당을 지지할지 생각해 보자.

어쩌면 종교인이 정치에 뛰어들면 100% 실패하는 이유로 이 개독교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개신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의 행태에 진절머리가 난 비개신교인들이 절대로 뽑아주지 않으며 반대로 타 종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도들이 그 성직자를 절대로 뽑아주지 않는다. 결국 성직자의 정계진출을 막은 개독교는 사실상 스스로의 무덤을 판 셈이다. 아니면 승려의 정계진출을 막으려는 일종의 자폭이든가. 이런게 없는 독일의 경우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동독 출신 + 목사 신분으로 독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했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05








IP : 107.167.109.x
[1/1]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7일 13시56분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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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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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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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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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1) 임두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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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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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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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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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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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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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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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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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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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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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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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죽었는데 축구 준우승한게 위로가 되냐? (1) 싸이코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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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굉할려고 대통령된 문제인 부부 (1) 관광정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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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가서 자기나라 욕하고 다니는 병신놈 (1) 정체가뭐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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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 20 대한민국 우승 확정이다 월드컵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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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관계자 "TOD가 그 지역에 2개가 있는데..." (18) 진상규명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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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같은 사람이 되거라-주름한번 잡아봐 joule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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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졸업논문이 열역학분야였어 뻔데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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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법칙은 방향을 뜻하는거라고-사건의 가능성이란말... 피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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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영역은 과학자나 미학자의 영역이 아니라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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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되는이유 꺽인 외모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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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싸이코패스 새끼 (1) 문재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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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잡을때 쓰는 검이야 잘간수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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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마약문젠 끊임없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란거... 이게귀찮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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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적인 문제는 부패 우파의 손실이 부담이 없단거야 정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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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엔 거래세, 자금세탁 이런 문제들이 얽혀있는거야 tip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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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검사들의 법정의의 문제일까 싶다 내가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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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면 관심을 가져야겠지 사회문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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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그건 양심문제일까, 사회문제일까 솔직히귀찮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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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안호재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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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광훈👩여기자 폭행 현장Ԃ... (1) 🔞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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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박해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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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식 전광훈 호화만찬~~💖 (1)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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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원의 신뢰도가 형편없군-난 천렵이 좋아 떠나야겠... 마리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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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힌츠페터·김사복, 5월 묘역 재회 끝... 프레시안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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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 (1)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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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에서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예인해 갔다면. (27) 진상규명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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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오주르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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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칼럼] 기생외교와 한미공조 김재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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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간도특설대 학살 참수👩강간 (1) 황교안2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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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통큰 결단을 기다리며... 거위의 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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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단체들 "'김원봉 서훈 서명운동' 하지 않겠다... 빨갱이김원봉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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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를 위해 전라도사람들을 보내자 (1) 홍콩광주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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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구라 하루만에 들통남 문구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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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입닥치고 있는 국내 좌좀들 (1) 좌좀박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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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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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다 데리고 북유럽 여행중인 투어리스트는 홍... (1) 문관광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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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안호재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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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들 장자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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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너무 늙어서 그런지 생각히 올바르지 못한 ... 꺽인 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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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생각히 깊지 못한 것 같... 꺾은 붓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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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회 "개성공단? No란 말이다 씨발년들아" 개성공단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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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을 처리하면 벌레라고 안부를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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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언론들, 제발 시대정신을 반영하길 (1) 권종상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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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1) 이주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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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1) 놀렐루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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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60% 무직, 중졸이하 55% (1) 자부심 없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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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1) 놀렐루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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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일언반구없는 국내 좌좀들 민주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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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 운동 (1) 짱깨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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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 아이엠피터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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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임두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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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뉴스프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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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통령 "原電은 미래로 가는 다리" 문원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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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교사 근무중 긴급체포㈜... (1)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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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죽었는데..정말 축구보러가도 괜찮아요? 월드컵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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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까 더 열받는 사실 제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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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새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오우 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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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결승전 참관 저지 국민청원 떳다 국민청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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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오다리를 알아보자 문오다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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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만 없으면 한국 우승함 U2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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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1) 꺾은 붓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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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문재인 뉴스가치 헬싱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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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미얀마 기자 이희호호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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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1)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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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람이 당하는 고문 홍콩 민주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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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보함은 이스라엘 잠수함을 인양해갔을까 (4) 장촌포구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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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특징 (1) 돼지국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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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홍콩 시민 손 들어준 美, 중국 한 방 먹였다 홍콩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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