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247초소
  번호 113402  글쓴이 正추구  조회 585  누리 20 (0,20, 0:0:4)  등록일 2019-6-7 11:33 대문 0 [천안함] 

dfnton@naver.com

글을 삭제하는 행위는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02






IP : 223.62.216.x
[1/26]   正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37분      
위에 내용은 천안함 사건에 본질입니다.
삭제하지 마세요. 문제가 있으면 댓글을 달던가.
[2/26]   正추구  IP 223.62.163.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46분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하나 더 설명하지.
증인은 두무진 돌출부에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춰.
위에 댁들이 주장하는 지점이 맞아?

댁들이 주장하는 두무진 돌출부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추고 있냐고???????
이 뱅뱅이들아~~~~~~
[3/26]   正추구  IP 223.38.24.x    작성일 2019년6월7일 12시03분      
그래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증인이 탐조등을 비출 수 있는 거리를 이야기해
배들이 모여있는 지점까지 도달하지 않는다고

그럼 그 거리가 얼마야? 2km야
지름 1.5m의 제논 탐조등이야

근데 조작자들이 만든 TOD 영상 속 배들이 모여있는 거리는 얼마야???

이게 천안함 사건에 본질이고 가장 기본이고 기초야 - 첫 단추야
이건 때문에 9년을 뱅뱅 돌았으면 반성을 해야지 글을 지워….

댁들 정반대 뜻 알아???????? 챙피한 사람들.
[4/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5시52분      
원래 이곳 생태계가 지저분해요^^

피고인 신상철이 적시한 D가 247초소 부근, TOD 장비는 없어요 ㅋ
위령탑 부근이 247초소의 외곽초소로써, 김 & 박 초병이 근무한 곳





함수 표류 3410(mil) → 약 184°...238 TOD초소로부터 관측에 돌출부의 영향은 없음



위령탑 부근 247초소의 외곽초소 앞, 돌출부 표고 참조요
탐조등 방향이 9시면 270°이며, 본문 탐조등 방향은 180° → 6시 방향



출처: http://www.skyspace.pe.kr/zboard/view.php?id=pl&page=4&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C0%CC%B8%ED%C8%A3&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
[5/26]   정추구  IP 223.54.218.x    작성일 2019년6월7일 16시51분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합니다.

무엇이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요?

진실입니다.
[6/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7시16분      
초병이 관측 당시 해무로 인해 방향 감각을 잃었고

진술하면서 약간의 혼선을 일으켜서 생긴 것입니다^^

진실은 변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입니다

military xenon searchlight 투시거리 참조요
http://www.sanshin-electric.co.jp/en/data/sec01/sec01_02.pdf
[7/26]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22시08분      
님 초병이 초소에서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까?
아니면 그들이 247초소에 처음 도착한 곳일까요?
방향감각은 자신들이 처해보지 않는 지역에서 잃을 수 있는 겁니다.

님 해무로 인해서 시야가 500m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자신이 근무하는 지역에서 500여 m 지역은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쿵 소리와 함께 불빛이 247초소 기준 방위각 280도 4km 지점에서 보였습니다.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쯕이 더 밝아 보였습니다.
우쯕은 두무진 돌출부에 의하여 불빛이 가려진 상태였습니다.“

님 불빛은 먼 곳에서도 보이죠.
근데 여기서 초병들은 두무진 돌출부를 관측합니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고 있습니까???

님아 초병들의 초소에서 두무진 돌출부가 구분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님에게 묻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초소(천안함 위령비가 있는 곳 근처)에서 짙은 해무로 인해 시정이 500m이면
기 알려진 두무진을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초소에서 두무진 끝단에 절벽까지는 대략 2,300여m 거리입니다.

님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은 남서쪽 끝단의 절벽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초병이 재판에서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강조한 것이고…….

님 초병의 247초소는 저수지 아래 우측 편입니다.
그곳에서 두무진까지에 거리는 대략 600여m 지점입니다.

님 증인은 두무진 정반대 쪽에 탐조등을 비췄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춘 방향이 두무진과 정반대 방향이며 9시 방향이라고 했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지역에서 정반대 방향이면 산속입니다.
배들이 산속에서 있었겠습니까?????????
님의 주장이 어거지라는 것과 상통하네요.

님 남단 저수지 아래에서 보면 9시 방향은 남쪽 바다가 되고
두무진 절벽과 정반대방향입니다.

님 다시 이야기합니다.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서 진실 타령을 합니다. 여기에 그들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당한 압박감은 실로 거대했을겁니다. 그들은 침묵했고 조작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진실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합니다.
[8/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9/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발제자가 본문에서 247초소로부터 550m라고 작도한 것이 시정 500m(관측범위)를 의미합니다.

발제자가 계속 우기는 곳의 초소에TOD 장비는 없습니다.



중화동 포구 옆 초소는 논외입니다
[1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26분      
개소리도 참 신박하다. ㅋ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

얌마! 김승창이가 시계방위각 기준을 진북(혹은 도북)에 12시를 맞춰놓고 측정했냐?
기준을 그렇게하면 2~3시는 내륙이다 자슥아! 골 때리는 샊.ㅋ~


[11/26]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58분      
UN님 재판정에서 두무진이 두 개라고 말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갑니다.
법정에 게시판을 설치하고 거기에 해도상에 변호인이 지목한 위치를 보고 증인이 답변합니다.

님 증인들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조작단에 의해 압박을 받아 그들이 침묵한 대가로
조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그들이 법정에서 다시 강요당합니다. 이번에는 조작단이 아니라 그 반대 세력에게
서쪽을 바라보면서 대답을 강요받습니다.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을 무시되고…….

님 저는 초병들 관점에서 정반대 지점은 변호인들이 주장한 두무진과 남서쪽 끝단을 잇는 선상에서
정반대 쪽을 생각합니다. 그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 아니었을까요?
[12/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08분      
해무가 조금만 더 짙었으면 그랜드캐니언이 두무진으로 둔갑했겠다. 개샊. ㅋ~

1)
----------------------------------------------------------------------------------------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

2)
----------------------------------------------------------------------------------------
천안함보고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6시06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두무진 돌출부로 착각한 곳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730
[1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19분      
댕댕이같은 소리 그만 하시고, 초병이 중화동 포구에 투광등을 비췄습니까?
'중화동 두무진'의 반대면 중화동 포구 아니요?

* 재판을 변호사가 두드려 패면서 강압으로 끌고 가나? 검사도 있고, 판사가 있는데 무슨 어린애 같은 소리인지~
[14/26]   정추구  IP 223.62.172.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48분      
ㅋ un 돌출부에 탐조등을 비추면 거기를 통과해서
아래 서쪽 해안을 비춰 ㅡ 여기에 대해 해명을 해봐.
시정 500미터에서 두무진이 관측이 된다고 봐 ㅡ 이걸 설명해봐.
[15/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2시05분      
초병진술에 나온 숫자들을 고지식하게 해석해서 꼴불견, 거품물었으면 자기모순이 없어야 되는거 아냐?
댕댕이부터 위 8,13번 댓글 관련 해명해 보셔.

* 바로바로 따라오지도 못하면서 뭘 그리 잘나셨다고 호들갑을 떨어? 잠이 자.zzzzz
[16/26]   정추구  IP 223.38.30.x    작성일 2019년6월8일 07시20분      
un 똑같은 대답을 또 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변호사가 서쪽을 기정 사실화해서 질문하는데
초병이 시계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9시 방향이야 서쪽을 가리키면서 질문하니
이야기하지만 정반대 방향은 서북쪽 끝단
두무진과 서남단 끝단 두무진 두 곳을 잇는
선상에서 댁들이 이야기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을 이야기합니다.

이게 초병이 말하고 싶은 핵심입니다.
배들이 모여있어서 탐조등을 비춘 방향은
댁들이 주장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이다.

똑같은 이야기 계속하게 하지 말고 위에
질문에나 답변해봐요.
추가해서 질문 ㅡ 왜 초병이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줬을까요? 그것도 질문이
아닌데 재판에서...
[17/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2시30분      
댕댕이 잘 잤나?

1)
-----------------------------------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
→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 출처를 갖고 말해요.

2)
--------------------------------------------------------
초병이 시간에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
→ ‘시간에’가 아니고 ‘시간의’ 혹은 독립된 ‘시간방향’
‘이야기했겠어요’ 가 아니고 ‘이야기했겠어요???’ 등... 울지 말고 차분히 말해봐요.


* 사족
“댁들이~”에서 나는 빼줘. 댁 어쩌고 하는 말투 아주 밥맛이다(내용으로도 저 부류에 끼고 싶지도 않다)
[18/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3시57분      
저 부류에 끼고 싶지 않고 저 부류가 아니라 해명할 필요가 없다.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이야기는 김승창 상병이 재판에 참석해서 한 이야기입니다.
이는 진상규명님이 전해준 이야기로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내용은 자신들이 이미 파악하고 있던 내용이라는
요지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님 김승창 상병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자대 배치된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읽은 적 있어요 - ^^) 따라서 박상병과 달리 방위각으로 진술하지 않고 시계 방위로 진술합니다.

님 박상병과 김상병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관들은 그들이 거짓을 진술했다고 생각하죠?
(조사관이 알면서 그랬는지 정말 몰라서 그랬는지는 차후에 문제입니다)

그리고 결론을 코미디로 만들고 종결시킵니다.
초병들의 진술에는 괴리감이 존재합니다.
서쪽이든 남쪽이든 이게 극복할 핵심 과제이고, 천안함 사건을 풀 수 있는 열쇠입니다.

본문에 이야기했듯이 서쪽 초소에서는 진술과 전면 배치됩니다.
배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볼 수도 없고 또한 이를 촬영할 수도 없는 지형입니다.
바로 서쪽 해안의 돌출된 지형 때문이죠.

자 그럼 한번 생각해봅시다. 247초소의 정확한 위치를 누가 알려줬는가?
저는 그 누구도 알려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게 없습니다.
님이 안다면 저에게 설명 부탁합니다.

이제 초소를 남쪽으로 가져와 봅시다.
여기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초소에서 4km 떨어진 배가 10여 분 만에 2km 전방에 나타납니다.
근데 여기에 한 가지 큰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타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길 - https://blog.naver.com/Danton/221219618857)
133. 해무와 천안함 그리고 파타 모르가나
134. 잘못된 천안함 조사 - 목격자 초소 위치와 해무
135. 잘못된 천안함 조사 - 최초 목격자와 그 진실은?

님 저는 초병이 서로 어그러져 맞지 않는 괴리감 때문에 진실을 추궁받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해서
그들을 조사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침묵하는 조건으로 천안함 스토리가 완성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초 목격자 초병들이 이러한 과정을 겪고 재판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이런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럼 이만 ^^ 갈 때가 있어서……
[19/26]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un 패잔병 섀꺄

전라도를 왜 7시라고 하는지 모르지...좆도 방위 출신이거나 미필 티내네 ㅋㅋ
*************************************************************************
[8/17]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

정면을 바라본다고 12시가 아냐, 븅~~~신아

北 즉, 圖北이 12시이며 → 기준방위각 0°
남쪽 6시는 기준방위각 180°, 9시는 기준방위각 270°, 2~3시는 기준방위각 60~90°



초병 진술서의 2~3시가
정면이 관측방향인 12시(서쪽 ; 기준방위각 270 ~ 280°)라서 두무진 방향이냐? ㅎㅎ





피고인 신상철이 도북(經度 기준)으로 정치한 그림에서 지도 위가 북쪽이야, 잔당 섀꺄 ㅋㅋ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혼자 정신승리 많이 해^^

-추가-

이 븅~~~신, 뭐래 ㅋㅋㅋ
**********************************************************************
[23/2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

호호호!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왜 바뀌냐

두무진 돌출부 쪽이 진실이면 11시, 쪼다야
[2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2분      
----------------------------------------------------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티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

"파티 모르가나 현상" 은 돌출부는 못 뛰어 넘나? ㅋㅋ
여기서 깝치는 덤앤더머 형제 대가리라면 앞에 히말산맥이 막고 있어도 가능할 듯 한데?
[21/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8분      
↑↑(요 위로 두번째 샊~이라는 뜻으로 쓰이는것임ㅋㅋ)
토착왜구샊들이나 통일교변에 거품물고 드러눕는 정신승리 많이해라. ㅋ~

--------------------------------------------------------------------------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뻥부 새끼들 대가리에 아직도 해무가 끼어서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논리적이다 임마!ㅋㅋㅋ
[22/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6시01분      
급하게 나와서리 지적에 감사. 수정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좀 더 지적질 부탁합니다.
[2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개샊~의 엉터리 시간방위 썰에 의지해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1) 초병 김승찬이 정북(N) 방향을 착각했다 치면


2) 김승창의 뇌리에 박힌 섬광의 위치는 (A-1)이 된다(백령도 내륙)


실제 바다에서 발생한 섬광 A의 위치는 김승창의 뇌리에 불쌍하게도 백령도 내륙 A-1의 위치하게 되고,
김승창은 박일석과 함께 목격, 보고, 관찰, 며칠 후 진술서를 쓸 때까지(혹은 아직도) 백령도 내륙에서
섬광이 발생하고 그곳에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괴기한 망상에 빠져 있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진술서를 받고 조사하던 뻥부 요원들 모두 착각과 망상에 사로잡힌 지극히 비정상인
인간들인 것이다.

[24/26]   정추구  IP 223.38.34.x    작성일 2019년6월8일 23시34분      
두 사람이 같이 근무합니다.
섬광이 발생한 방향을 동시에 목격합니다.
그럼 두 사람 바라본 방향은 한 방향이어야 합니다.

두무진 돌출부 방향 --- 서쪽 초소에서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박 상병은 그곳에서 신병 때부터 근무해서 그곳 방위각에 대해 정확합니다.

하지만 김 상병은 그곳에 배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계방위각을 사용합니다.
시계방위각은 자신에 초소 정면이 12시 방향입니다.

물론 정면에 기준은 조금씩 변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바라본 장소는 극과 극으로 표현해도 됩니다.
박 상병은 거의 정면방향을 김 상병은 우측을 이게 말이 됩니까?

입들이 있으면 말해 보세요. 이게 안 되니 코미디로 승화시켜 그들에게 침묵을 강요합니다.
조사가 엉터리입니다. 이 엉터리를 재판에서 다시 강요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서쪽은 그동안 쭉 이야기했듯이 말이 되지 않는 지역입니다.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 정답이며 그들이 진술했던 두무진은 남서쪽 절벽을 이야기했습니다.

입들이 있으면 반론하세요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들이 해병대 입대 가능합니다.
비정상적인 인간은 입대 자체가 안되는 곳이 해병대입니다.

비정상적인 논리의 대응은 사절입니다.
[25/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9일 10시40분      
깜깜한밤에 연돌을 인양하고 몰래 이동해서
다음날 대낮에 다시 인양하고 이를 널리 광고하는
뻔뻔함과

이를 알려줘도 인정하지 못하는 이곳 쥔장과
그 추종자들에 뻔뻔함도 같은 것이며

최초 목격자 초병의 진술을 코미디로 승화시킨 조사관들과

재판에서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줘도
자신들에 이익만을 위해 재판을 이끌고 간 그들에 코미디도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26/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9일 22시35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525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857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898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923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7381
40
75
07-13 13:35
114277
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다른백년 7
0
0
06-19 14:08
114276
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8
0
0
06-19 12:56
114275
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6
0
0
06-19 12:50
114274
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6
0
0
06-19 12:47
114273
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10
5
0
06-19 10:59
114272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104
10
20
06-19 10:22
114271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134
5
25
06-19 10:15
114270
천안함의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3) 正추구 63
5
5
06-19 09:50
114269
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세월호 26
0
5
06-19 05:50
114268
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42
0
10
06-19 03:44
114267
💔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44
25
30
06-19 03:31
114266
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1) tod 176
0
0
06-19 01:02
114265
🇰🇵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32
0
0
06-19 00:46
114264
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20
0
0
06-18 22:54
114263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13
0
0
06-18 21:06
114262
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12
0
0
06-18 21:04
114261
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8
0
0
06-18 20:26
114260
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10
0
0
06-18 19:58
114259
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9
0
0
06-18 19:46
114157
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140
0
5
06-18 14:40
114154
🔴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74
30
30
06-18 14:37
114137
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20
5
0
06-18 13:14
11413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59
30
30
06-18 11:44
114135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77
0
5
06-18 11:30
114134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1) 임두만 140
14
5
06-18 10:39
114132
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72
5
0
06-18 06:15
114131
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49
10
0
06-17 20:49
114130
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30
5
0
06-17 20:39
114129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19
10
0
06-17 20:33
114113
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158
0
5
06-17 14:07
114112
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43
5
0
06-17 13:58
114087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1) 임두만 192
5
5
06-17 10:29
114086
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253
5
5
06-17 09:41
114085
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26
10
0
06-17 09:21
114084
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59
30
30
06-17 08:37
114083
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187
30
4
06-17 06:25
114082
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20
5
0
06-17 05:17
114081
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785
5
5
06-17 01:12
114080
♁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53
30
30
06-17 00:46
114079
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185
43
45
06-17 00:21
114078
"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26
0
0
06-17 00:03
114056
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35
0
0
06-16 12:33
114055
가족이 죽었는데 축구 준우승한게 위로가 되냐? (1) 싸이코문 67
10
0
06-16 08:50
114053
관굉할려고 대통령된 문제인 부부 (1) 관광정권 49
10
0
06-15 23:38
114052
외국가서 자기나라 욕하고 다니는 병신놈 (1) 정체가뭐냐? 52
10
0
06-15 23:34
114051
U - 20 대한민국 우승 확정이다 월드컵 26
0
0
06-15 23:30
114050
국방부 관계자 "TOD가 그 지역에 2개가 있는데..." (18) 진상규명 636
20
10
06-15 22:27
113999
줄같은 사람이 되거라-주름한번 잡아봐 joule 22
0
0
06-15 17:25
113998
내 졸업논문이 열역학분야였어 뻔데기 18
0
0
06-15 17:18
113997
제2법칙은 방향을 뜻하는거라고-사건의 가능성이란말... 피식 20
0
0
06-15 17:15
113996
결단의 영역은 과학자나 미학자의 영역이 아니라고 18
0
0
06-15 17:06
113995
좌파가 되는이유 꺽인 외모 35
10
0
06-15 16:06
113942
문재인 싸이코패스 새끼 (1) 문재앙 40
10
0
06-15 13:48
113941
물고기 잡을때 쓰는 검이야 잘간수해 37
0
0
06-15 12:20
113940
결론은 마약문젠 끊임없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란거... 이게귀찮어 24
0
0
06-15 11:11
113939
사법적인 문제는 부패 우파의 손실이 부담이 없단거야 정무 23
0
0
06-15 11:08
113938
마약엔 거래세, 자금세탁 이런 문제들이 얽혀있는거야 tip 24
0
0
06-15 10:45
113937
그건 검사들의 법정의의 문제일까 싶다 내가왜 18
0
0
06-15 10:41
113936
중국이라면 관심을 가져야겠지 사회문제 18
0
0
06-15 10:39
113935
마약?-그건 양심문제일까, 사회문제일까 솔직히귀찮다 23
0
0
06-15 10:38
113934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안호재 158
5
5
06-15 07:45
113933
화보🔴전광훈👩여기자 폭행 현장Ԃ... (1) 🔞 184
30
30
06-15 07:34
113932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박해전 94
5
5
06-15 05:58
113931
사진💖단식 전광훈 호화만찬~~💖 (1) 🎴 164
30
30
06-15 01:20
113852
사간원의 신뢰도가 형편없군-난 천렵이 좋아 떠나야겠... 마리와 24
0
0
06-14 20:23
113804
‘택시운전사’ 힌츠페터·김사복, 5월 묘역 재회 끝... 프레시안 140
5
5
06-14 16:46
113745
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 (1) 아이엠피터 162
10
10
06-14 14:20
113744
제3부표에서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예인해 갔다면. (27) 진상규명 599
10
5
06-14 11:55
113743
‘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오주르디 124
5
5
06-14 10:20
113742
[김재성 칼럼] 기생외교와 한미공조 김재성 123
0
5
06-14 09:42
113741
🔴백선엽+간도특설대 학살 참수👩강간 (1) 황교안2 191
35
35
06-14 08:25
113740
김정은의 통큰 결단을 기다리며... 거위의 꿈 60
0
5
06-14 04:13
113739
항일독립단체들 "'김원봉 서훈 서명운동' 하지 않겠다... 빨갱이김원봉 35
0
0
06-14 00:13
113738
홍콩 민주화를 위해 전라도사람들을 보내자 (1) 홍콩광주화 40
10
0
06-13 21:36
113737
문제인 구라 하루만에 들통남 문구라 44
5
0
06-13 21:32
113736
홍콩시위에 입닥치고 있는 국내 좌좀들 (1) 좌좀박멸 38
10
0
06-13 21:29
113724
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82
12
10
06-13 14:38
113723
아줌마들 다 데리고 북유럽 여행중인 투어리스트는 홍... (1) 문관광 80
10
0
06-13 12:30
113722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안호재 170
0
5
06-13 12:02
113721
윤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들 장자연 43
5
0
06-13 11:31
113720
문제인이 너무 늙어서 그런지 생각히 올바르지 못한 ... 꺽인 펜 42
0
0
06-13 11:13
113719
김정은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생각히 깊지 못한 것 같... 꺾은 붓 89
0
10
06-13 10:46
113718
미국의회 "개성공단? No란 말이다 씨발년들아" 개성공단 49
5
0
06-13 10:40
113717
송희영을 처리하면 벌레라고 안부를께 23
0
0
06-13 10:32
113716
진보진영 언론들, 제발 시대정신을 반영하길 (1) 권종상 140
5
10
06-13 09:51
113715
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1) 이주연 139
0
5
06-13 08:43
113714
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1) 놀렐루야~~~~ 177
30
30
06-13 05:29
113713
☦독립운동가 후손 60% 무직, 중졸이하 55% (1) 자부심 없어 155
30
30
06-13 02:59
113712
❌❎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1) 놀렐루야~~~~ 167
35
35
06-13 01:10
113710
홍콩시위에 일언반구없는 국내 좌좀들 민주화 36
5
0
06-13 01:08
113709
홍콩 민주화 운동 (1) 짱깨몽 45
5
0
06-12 23:29
113616
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 아이엠피터 262
15
15
06-12 14:11
113613
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임두만 202
10
10
06-12 10:26
113612
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뉴스프로 150
5
5
06-12 09:56
113611
핀란드 대통령 "原電은 미래로 가는 다리" 문원전 43
5
0
06-12 08:59
113610
🔞여중생 성폭행 교사 근무중 긴급체포㈜... (1) 🎯 192
35
35
06-12 08:13
113609
여사님 죽었는데..정말 축구보러가도 괜찮아요? 월드컵 52
5
0
06-12 06:29
113608
지금 생각하니까 더 열받는 사실 제발 58
5
0
06-12 06:15
113607
근데 이새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오우 노 43
10
0
06-12 06:10
113606
문재인 결승전 참관 저지 국민청원 떳다 국민청원 48
5
0
06-12 06:04
113605
문재인의 오다리를 알아보자 문오다리 47
5
0
06-12 05:57
113604
이 새끼들만 없으면 한국 우승함 U20 46
5
0
06-12 05:56
113603
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1) 꺾은 붓 81
5
20
06-11 17:51
113602
핀란드에서 문재인 뉴스가치 헬싱키 71
5
0
06-11 14:49
113601
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미얀마 기자 이희호호 54
5
0
06-11 14:34
113600
☢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1) 🔵 177
30
30
06-11 14:28
113599
홍콩사람이 당하는 고문 홍콩 민주화 54
5
5
06-11 13:32
113598
정말 살보함은 이스라엘 잠수함을 인양해갔을까 (4) 장촌포구 419
0
5
06-11 13:12
113597
김정숙 여사 특징 (1) 돼지국밥 78
15
0
06-11 12:11
113596
100만 홍콩 시민 손 들어준 美, 중국 한 방 먹였다 홍콩 54
10
0
06-11 12:06
12345678910 ..103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