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247초소
  번호 113402  글쓴이 正추구  조회 1325  누리 20 (0,20, 0:0:4)  등록일 2019-6-7 11:33 대문 0 [천안함] 

dfnton@naver.com

글을 삭제하는 행위는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402






IP : 223.62.216.x
[1/26]   正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37분      
위에 내용은 천안함 사건에 본질입니다.
삭제하지 마세요. 문제가 있으면 댓글을 달던가.
[2/26]   正추구  IP 223.62.163.x    작성일 2019년6월7일 11시46분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하나 더 설명하지.
증인은 두무진 돌출부에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춰.
위에 댁들이 주장하는 지점이 맞아?

댁들이 주장하는 두무진 돌출부 정반대 방향으로 탐조등을 비추고 있냐고???????
이 뱅뱅이들아~~~~~~
[3/26]   正추구  IP 223.38.24.x    작성일 2019년6월7일 12시03분      
그래도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지?

증인이 탐조등을 비출 수 있는 거리를 이야기해
배들이 모여있는 지점까지 도달하지 않는다고

그럼 그 거리가 얼마야? 2km야
지름 1.5m의 제논 탐조등이야

근데 조작자들이 만든 TOD 영상 속 배들이 모여있는 거리는 얼마야???

이게 천안함 사건에 본질이고 가장 기본이고 기초야 - 첫 단추야
이건 때문에 9년을 뱅뱅 돌았으면 반성을 해야지 글을 지워….

댁들 정반대 뜻 알아???????? 챙피한 사람들.
[4/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5시52분      
원래 이곳 생태계가 지저분해요^^

피고인 신상철이 적시한 D가 247초소 부근, TOD 장비는 없어요 ㅋ
위령탑 부근이 247초소의 외곽초소로써, 김 & 박 초병이 근무한 곳





함수 표류 3410(mil) → 약 184°...238 TOD초소로부터 관측에 돌출부의 영향은 없음



위령탑 부근 247초소의 외곽초소 앞, 돌출부 표고 참조요
탐조등 방향이 9시면 270°이며, 본문 탐조등 방향은 180° → 6시 방향



출처: http://www.skyspace.pe.kr/zboard/view.php?id=pl&page=4&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C0%CC%B8%ED%C8%A3&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
[5/26]   정추구  IP 223.54.218.x    작성일 2019년6월7일 16시51분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합니다.

무엇이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요?

진실입니다.
[6/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17시16분      
초병이 관측 당시 해무로 인해 방향 감각을 잃었고

진술하면서 약간의 혼선을 일으켜서 생긴 것입니다^^

진실은 변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입니다

military xenon searchlight 투시거리 참조요
http://www.sanshin-electric.co.jp/en/data/sec01/sec01_02.pdf
[7/26]   정추구  IP 223.62.22.x    작성일 2019년6월7일 22시08분      
님 초병이 초소에서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까?
아니면 그들이 247초소에 처음 도착한 곳일까요?
방향감각은 자신들이 처해보지 않는 지역에서 잃을 수 있는 겁니다.

님 해무로 인해서 시야가 500m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자신이 근무하는 지역에서 500여 m 지역은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쿵 소리와 함께 불빛이 247초소 기준 방위각 280도 4km 지점에서 보였습니다.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쯕이 더 밝아 보였습니다.
우쯕은 두무진 돌출부에 의하여 불빛이 가려진 상태였습니다.“

님 불빛은 먼 곳에서도 보이죠.
근데 여기서 초병들은 두무진 돌출부를 관측합니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고 있습니까???

님아 초병들의 초소에서 두무진 돌출부가 구분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님에게 묻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초소(천안함 위령비가 있는 곳 근처)에서 짙은 해무로 인해 시정이 500m이면
기 알려진 두무진을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초소에서 두무진 끝단에 절벽까지는 대략 2,300여m 거리입니다.

님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은 남서쪽 끝단의 절벽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초병이 재판에서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강조한 것이고…….

님 초병의 247초소는 저수지 아래 우측 편입니다.
그곳에서 두무진까지에 거리는 대략 600여m 지점입니다.

님 증인은 두무진 정반대 쪽에 탐조등을 비췄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춘 방향이 두무진과 정반대 방향이며 9시 방향이라고 했습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지역에서 정반대 방향이면 산속입니다.
배들이 산속에서 있었겠습니까?????????
님의 주장이 어거지라는 것과 상통하네요.

님 남단 저수지 아래에서 보면 9시 방향은 남쪽 바다가 되고
두무진 절벽과 정반대방향입니다.

님 다시 이야기합니다.
조작단은 괴리감을 없애기 위해 최초 목격자 초병들에게 올가미를 씌우고 압박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서 진실 타령을 합니다. 여기에 그들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당한 압박감은 실로 거대했을겁니다. 그들은 침묵했고 조작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진실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합니다.
[8/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9/26]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발제자가 본문에서 247초소로부터 550m라고 작도한 것이 시정 500m(관측범위)를 의미합니다.

발제자가 계속 우기는 곳의 초소에TOD 장비는 없습니다.



중화동 포구 옆 초소는 논외입니다
[1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26분      
개소리도 참 신박하다. ㅋ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
외곽초소가 247초소 조금 아래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초병이 하얀불빛(섬광) 방향을 2~3시라고 진술한 것은 진실임

초병이 270 ~ 280° 라고 볼 여지도 있으며, 탐조등 서치 방향도 9시 즉, 270° 라고 해도 무방함
-----------------------------------------------------------------------------

얌마! 김승창이가 시계방위각 기준을 진북(혹은 도북)에 12시를 맞춰놓고 측정했냐?
기준을 그렇게하면 2~3시는 내륙이다 자슥아! 골 때리는 샊.ㅋ~


[11/26]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6월8일 00시58분      
UN님 재판정에서 두무진이 두 개라고 말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갑니다.
법정에 게시판을 설치하고 거기에 해도상에 변호인이 지목한 위치를 보고 증인이 답변합니다.

님 증인들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조작단에 의해 압박을 받아 그들이 침묵한 대가로
조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그들이 법정에서 다시 강요당합니다. 이번에는 조작단이 아니라 그 반대 세력에게
서쪽을 바라보면서 대답을 강요받습니다. 초병이 이야기한 두무진을 무시되고…….

님 저는 초병들 관점에서 정반대 지점은 변호인들이 주장한 두무진과 남서쪽 끝단을 잇는 선상에서
정반대 쪽을 생각합니다. 그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 아니었을까요?
[12/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08분      
해무가 조금만 더 짙었으면 그랜드캐니언이 두무진으로 둔갑했겠다. 개샊. 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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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47분
초병이 6시 방향(남쪽 ; 남단)을, 시정 500m 하에서 관측하다 두무진으로 인식한 돌출부가 바로 아래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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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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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보고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6시06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두무진 돌출부로 착각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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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730
[1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19분      
댕댕이같은 소리 그만 하시고, 초병이 중화동 포구에 투광등을 비췄습니까?
'중화동 두무진'의 반대면 중화동 포구 아니요?

* 재판을 변호사가 두드려 패면서 강압으로 끌고 가나? 검사도 있고, 판사가 있는데 무슨 어린애 같은 소리인지~
[14/26]   정추구  IP 223.62.172.x    작성일 2019년6월8일 01시48분      
ㅋ un 돌출부에 탐조등을 비추면 거기를 통과해서
아래 서쪽 해안을 비춰 ㅡ 여기에 대해 해명을 해봐.
시정 500미터에서 두무진이 관측이 된다고 봐 ㅡ 이걸 설명해봐.
[15/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02시05분      
초병진술에 나온 숫자들을 고지식하게 해석해서 꼴불견, 거품물었으면 자기모순이 없어야 되는거 아냐?
댕댕이부터 위 8,13번 댓글 관련 해명해 보셔.

* 바로바로 따라오지도 못하면서 뭘 그리 잘나셨다고 호들갑을 떨어? 잠이 자.zzzzz
[16/26]   정추구  IP 223.38.30.x    작성일 2019년6월8일 07시20분      
un 똑같은 대답을 또 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변호사가 서쪽을 기정 사실화해서 질문하는데
초병이 시계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9시 방향이야 서쪽을 가리키면서 질문하니
이야기하지만 정반대 방향은 서북쪽 끝단
두무진과 서남단 끝단 두무진 두 곳을 잇는
선상에서 댁들이 이야기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을 이야기합니다.

이게 초병이 말하고 싶은 핵심입니다.
배들이 모여있어서 탐조등을 비춘 방향은
댁들이 주장하는 서북쪽 끝단에서 정반대 쪽이다.

똑같은 이야기 계속하게 하지 말고 위에
질문에나 답변해봐요.
추가해서 질문 ㅡ 왜 초병이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줬을까요? 그것도 질문이
아닌데 재판에서...
[17/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2시30분      
댕댕이 잘 잤나?

1)
-----------------------------------
초병은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이 말은 무시됩니다.
-----------------------------------
→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 출처를 갖고 말해요.

2)
--------------------------------------------------------
초병이 시간에 방향을 엄두에 두고 정반대 쪽이라고 이야기했겠어요
--------------------------------------------------------
→ ‘시간에’가 아니고 ‘시간의’ 혹은 독립된 ‘시간방향’
‘이야기했겠어요’ 가 아니고 ‘이야기했겠어요???’ 등... 울지 말고 차분히 말해봐요.


* 사족
“댁들이~”에서 나는 빼줘. 댁 어쩌고 하는 말투 아주 밥맛이다(내용으로도 저 부류에 끼고 싶지도 않다)
[18/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3시57분      
저 부류에 끼고 싶지 않고 저 부류가 아니라 해명할 필요가 없다.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이야기는 김승창 상병이 재판에 참석해서 한 이야기입니다.
이는 진상규명님이 전해준 이야기로 두무진이 두 곳이라는 내용은 자신들이 이미 파악하고 있던 내용이라는
요지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님 김승창 상병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자대 배치된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읽은 적 있어요 - ^^) 따라서 박상병과 달리 방위각으로 진술하지 않고 시계 방위로 진술합니다.

님 박상병과 김상병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관들은 그들이 거짓을 진술했다고 생각하죠?
(조사관이 알면서 그랬는지 정말 몰라서 그랬는지는 차후에 문제입니다)

그리고 결론을 코미디로 만들고 종결시킵니다.
초병들의 진술에는 괴리감이 존재합니다.
서쪽이든 남쪽이든 이게 극복할 핵심 과제이고, 천안함 사건을 풀 수 있는 열쇠입니다.

본문에 이야기했듯이 서쪽 초소에서는 진술과 전면 배치됩니다.
배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볼 수도 없고 또한 이를 촬영할 수도 없는 지형입니다.
바로 서쪽 해안의 돌출된 지형 때문이죠.

자 그럼 한번 생각해봅시다. 247초소의 정확한 위치를 누가 알려줬는가?
저는 그 누구도 알려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게 없습니다.
님이 안다면 저에게 설명 부탁합니다.

이제 초소를 남쪽으로 가져와 봅시다.
여기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초소에서 4km 떨어진 배가 10여 분 만에 2km 전방에 나타납니다.
근데 여기에 한 가지 큰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타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길 - https://blog.naver.com/Danton/221219618857)
133. 해무와 천안함 그리고 파타 모르가나
134. 잘못된 천안함 조사 - 목격자 초소 위치와 해무
135. 잘못된 천안함 조사 - 최초 목격자와 그 진실은?

님 저는 초병이 서로 어그러져 맞지 않는 괴리감 때문에 진실을 추궁받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해서
그들을 조사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침묵하는 조건으로 천안함 스토리가 완성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초 목격자 초병들이 이러한 과정을 겪고 재판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이런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럼 이만 ^^ 갈 때가 있어서……
[19/26]   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un 패잔병 섀꺄

전라도를 왜 7시라고 하는지 모르지...좆도 방위 출신이거나 미필 티내네 ㅋㅋ
*************************************************************************
[8/17]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7일 23시16분
저수지 아래쪽 초소면 기수(정면) 방향이 남쪽 바다일것이니 시계방위로 12시,
'님님님...'이 말하는 중화동 두무진은 3시, 그 반대면 9시, 얼래? 중화동 포구를 비췄네?
*************************************************************************

정면을 바라본다고 12시가 아냐, 븅~~~신아

北 즉, 圖北이 12시이며 → 기준방위각 0°
남쪽 6시는 기준방위각 180°, 9시는 기준방위각 270°, 2~3시는 기준방위각 60~90°



초병 진술서의 2~3시가
정면이 관측방향인 12시(서쪽 ; 기준방위각 270 ~ 280°)라서 두무진 방향이냐? ㅎㅎ





피고인 신상철이 도북(經度 기준)으로 정치한 그림에서 지도 위가 북쪽이야, 잔당 섀꺄 ㅋㅋ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 혼자 정신승리 많이 해^^

-추가-

이 븅~~~신, 뭐래 ㅋㅋㅋ
**********************************************************************
[23/2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

호호호!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왜 바뀌냐

두무진 돌출부 쪽이 진실이면 11시, 쪼다야
[20/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2분      
----------------------------------------------------
바로 해무죠. 10여 분 전에 있었던 해무가 전부 사라진 겁니다.
저는 이걸 파티 모르가나 현상으로 봅니다.
----------------------------------------------------

"파티 모르가나 현상" 은 돌출부는 못 뛰어 넘나? ㅋㅋ
여기서 깝치는 덤앤더머 형제 대가리라면 앞에 히말산맥이 막고 있어도 가능할 듯 한데?
[21/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28분      
↑↑(요 위로 두번째 샊~이라는 뜻으로 쓰이는것임ㅋㅋ)
토착왜구샊들이나 통일교변에 거품물고 드러눕는 정신승리 많이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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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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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부 새끼들 대가리에 아직도 해무가 끼어서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논리적이다 임마!ㅋㅋㅋ
[22/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8일 16시01분      
급하게 나와서리 지적에 감사. 수정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좀 더 지적질 부탁합니다.
[23/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8일 18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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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홍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8일 14시19분
초병이 해무로 인해 순간 방향을 잃고 남쪽을 북쪽으로 착각했다는 것이 논리적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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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개샊~의 엉터리 시간방위 썰에 의지해
초병 김승창이 실제 남쪽을 북쪽(N)으로 착각했다면 바다와 내륙의 위치가 뒤바뀐다.

1) 초병 김승찬이 정북(N) 방향을 착각했다 치면


2) 김승창의 뇌리에 박힌 섬광의 위치는 (A-1)이 된다(백령도 내륙)


실제 바다에서 발생한 섬광 A의 위치는 김승창의 뇌리에 불쌍하게도 백령도 내륙 A-1의 위치하게 되고,
김승창은 박일석과 함께 목격, 보고, 관찰, 며칠 후 진술서를 쓸 때까지(혹은 아직도) 백령도 내륙에서
섬광이 발생하고 그곳에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괴기한 망상에 빠져 있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진술서를 받고 조사하던 뻥부 요원들 모두 착각과 망상에 사로잡힌 지극히 비정상인
인간들인 것이다.

[24/26]   정추구  IP 223.38.34.x    작성일 2019년6월8일 23시34분      
두 사람이 같이 근무합니다.
섬광이 발생한 방향을 동시에 목격합니다.
그럼 두 사람 바라본 방향은 한 방향이어야 합니다.

두무진 돌출부 방향 --- 서쪽 초소에서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박 상병은 그곳에서 신병 때부터 근무해서 그곳 방위각에 대해 정확합니다.

하지만 김 상병은 그곳에 배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시계방위각을 사용합니다.
시계방위각은 자신에 초소 정면이 12시 방향입니다.

물론 정면에 기준은 조금씩 변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바라본 장소는 극과 극으로 표현해도 됩니다.
박 상병은 거의 정면방향을 김 상병은 우측을 이게 말이 됩니까?

입들이 있으면 말해 보세요. 이게 안 되니 코미디로 승화시켜 그들에게 침묵을 강요합니다.
조사가 엉터리입니다. 이 엉터리를 재판에서 다시 강요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서쪽은 그동안 쭉 이야기했듯이 말이 되지 않는 지역입니다.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 곳이 정답이며 그들이 진술했던 두무진은 남서쪽 절벽을 이야기했습니다.

입들이 있으면 반론하세요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들이 해병대 입대 가능합니다.
비정상적인 인간은 입대 자체가 안되는 곳이 해병대입니다.

비정상적인 논리의 대응은 사절입니다.
[25/26]   정추구  IP 223.38.33.x    작성일 2019년6월9일 10시40분      
깜깜한밤에 연돌을 인양하고 몰래 이동해서
다음날 대낮에 다시 인양하고 이를 널리 광고하는
뻔뻔함과

이를 알려줘도 인정하지 못하는 이곳 쥔장과
그 추종자들에 뻔뻔함도 같은 것이며

최초 목격자 초병의 진술을 코미디로 승화시킨 조사관들과

재판에서 두무진이 두 곳이라고 알려줘도
자신들에 이익만을 위해 재판을 이끌고 간 그들에 코미디도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26/26]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9일 22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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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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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09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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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3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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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121683
문재인 정권은 수구좌파 안티 권종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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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01:46
121682
🎴조선일보 vs 문재인 전면전의 도화선❌... 이거였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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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00:51
121681
🔴조선일보 vs JTBC 전면전🔵 용호상박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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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00:46
121680
조국펀드가 드뎌 확인됐군요 (1) 심봉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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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21:55
121679
친박을 다시 밀어줄 수도 있다 이거야 내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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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6:45
121678
정치세력이 그런거야 못하면 존중 못 받어 해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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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6:43
121677
그러니까 친박과 조선일보 둘중엔 하난 뒤져야한다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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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6:39
121676
내가 박근혜라면 조선일보는 뒤진다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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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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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필요없다 다 털어봐 탈탈털어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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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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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너와 상대를 하지 않는거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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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0:26
121673
일본지원받고 매국짓한 신원식과 조국 반대세력 정체 독립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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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0:25
121672
내가 씨방새면 5억은 껌값-그년은 떫을걸? 그런대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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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10:24
121671
300억이면 비례하나 줄수 있다고-이럴때 쓰는거야 다계산해준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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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09:34
121670
피해자를 가해자로 엮어버리는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 포커스데일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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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09:23
121669
기레기년은 신뢰보단 돈이 최고야-돈을 주던지 뺏던지 그런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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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09:17
121668
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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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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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40억이면 70억은 걸어야지-5억이 뭐야 똑바로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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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09:05
121666
♬♪나경원 막장 이판사판♬ 얼씨구~ 나무아미타불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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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05:37
121665
부디 조국과 조국의 가족이 끝까지 잘 견뎌내기를....... (2) 0042625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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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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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음모아닌 팩트...최고의 불법 두가지 팩트만 ... 진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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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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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의사당앞 대형사고!!💔 (1) ☗현장...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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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0:00
121662
폐교❎유령학교 교수도 시국선언 참여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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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08:26
121661
대폭발!! 💘“조국 죽이기” 음모 들통~ԁ... (1) 긴급특종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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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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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이 전라도를 까지 말자 이순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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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04:45
121658
어업지도선 227호가 용기포항에 접어드는 시각 10시15... 진상규명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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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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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통령과 문재인 비교 왕자병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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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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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회와 그 적들의 역습 (2) 무심지생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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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21:25
121655
지난 모든 기억들을 잊어줘 그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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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7:08
121654
그런대화? 그런순간을 갖는게 내 희열이야 silentmomen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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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5:56
121653
조국 이슈화 닾어려고 화성연쇄살인건 보도.... (1) YK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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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5:21
121652
조국 사모펀드(검찰의 시나리오) 정봉주전국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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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5:08
121651
기레기년이 떫은가 보네-진짜 기레기년이가 보지 마이바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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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3:35
121650
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8) 미디어오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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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3:26
121649
박지원과 파트너쉽을 종료한다. 최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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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3:23
121648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2) 아이엠피터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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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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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정병진 목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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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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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공동선언 1주년을 덮어버린 ‘살인의 추억’ (2) 권종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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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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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법무부장관)은 조국(祖國)능욕했고, 이제 조국(... (1)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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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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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김원식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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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신성국 신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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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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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 위선적인 개새끼야 문재앙퇴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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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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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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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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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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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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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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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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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4:51
121633
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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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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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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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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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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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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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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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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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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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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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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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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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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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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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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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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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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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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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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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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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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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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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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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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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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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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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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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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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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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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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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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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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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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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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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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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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4:44
121604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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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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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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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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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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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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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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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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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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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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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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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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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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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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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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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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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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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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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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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7:23
121586
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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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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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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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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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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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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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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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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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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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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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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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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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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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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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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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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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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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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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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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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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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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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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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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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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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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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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55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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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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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세↑🔺️ 황교안 나가리↓㈟... (1) 현장포착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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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 박원순도 공범 박원숭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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