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광훈 또 지랄병 도졌다🎴
  번호 113396  글쓴이 체포조  조회 238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7 00:26 대문 0

전광훈목사 MBC기자들 무차별 폭행~
직속부대
■[정치부회의] 전광훈 회장 "문재인 하야하라"…한기총 내부선 사퇴 요구■★←클릭!! 6분6초

JTBC News Published on Jun 6, 2019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줄여서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 문재인 대통령 하야 또 내년 4월 대통령 보궐선거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냈다는 소식 어제 뉴스룸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이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서 청와대를 점령해서 대한민국을 고사시키려 한다"는 것입니다.

전광훈 회장 목사님 이거 말고도 지금까지 너무 많은 일례로 최근 설교에서 "전라도는 빨갱이다. 그래도 좀 덜한 전라북도는 떼어내서 경북 김천하고 묶어야 한다" 라고도 했다죠. 육신의 몸을 쓴 자로서는 도저히 감당키 어려울 정도의 말씀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처음에는 놀랐지만 그래도 이런 말들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이제 내성이 생겼는지 이제는 어지간한 얘기를 듣더라도 "그런가 보다"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또 전광훈 목사님 역시 워낙 많은 사방에서 집중 견제를 받다 보니 이제는 정말 '법적 분쟁'을 피하는 당신만의 스킬도 이렇게 설명하더군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894703.html?_fr=mt2

전광훈 목사 취재하던 MBC 기자들, 교회 신도들에 폭행당해
등록 :2019-05-21 11:44수정 :2019-05-21 12:02

사랑제일교회 목사, 목회중 자유한국당 지지 독려
문화방송 스트레이트팀 선거법 위반 혐의 취재
취재·영상기자에 폭력…카메라 던지고 발로밟아
MBC 기자회·영상기자회 “언론탄압 강력 규탄” 성명


20일 방영된 문화방송 스트레이트 ‘예수님은 기호 2번?…선거법 비웃는 정치 교회’편에 나온 전광훈 목사. 문화방송 갈무리.

내년 총선을 겨냥해 목회 시간에 특정 정당 지지 발언을 일삼아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는 서울의 한 교회를 취재하던 <문화방송>(MBC) 기자들이 교회 신도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은 교회 관계자들을 폭행과 재물손괴죄로 입건했다.

문화방송 탐사기획 스트레이트팀은 서울 장위동에 위치한 사랑제일교회에서 전광훈 목사가 예배시간에 신도들을 대상으로 자유한국당에 투표할 것을 지속적으로 독려한다는 제보를 받고 취재에 들어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인 전 목사는 예배시간에 "대한민국이 사느냐 해체되느냐 결정적인 날이 내년 4월 15일이라는 걸 나는 믿고 난 지금 기도를 빡세게 하고 있어. 여러분도 기도를 세게 하십시오." “내년 총선에는 빨갱이 국회의원들 다 쳐내버려야 돼” 등 색깔론까지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진은 19일 전 목사를 만나 인터뷰 뒤 교회를 나오려 했으나 교회 관계자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카메라를 빼앗겼다.

문화방송 기자회와 영상기자회는 20일 성명을 내어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의 취재진 폭행과 언론탄압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성명서는 “교회 신도들은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던 취재기자와 영상기자에게 달려들어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건장한 성인 남성 여러 명이 달려들어 저항하는 영상기자의 손목을 꺾고 바닥에 넘어뜨린 뒤 카메라를 탈취했고 이를 말리던 취재 기자도 붙잡아 바닥에 패대기쳤다. 심지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보는 앞에서 취재진의 카메라를 바닥에 던지고 발로 밟아 취재 자료를 없애려는 시도까지 했다”고 비판했다.

성명은 이어 “이는 언론 자유를 막는 것을 넘어 인권까지 침해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로 종교 단체가 자행한 일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일”이라며 “정당한 취재활동에 대해 얼마든지 의견 개진과 반론의 기회가 보장되어 있음에도 교인들이 폭력으로 언론의 입을 막으려 한 것이다. 사랑제일교회는 어떤 불법을 저질러도 감히 질문도 할 수 없는 성역인가”라고 따졌다. 이들은 이어 “선거는 어떠한 경우에도 불법적인 행위로 방해받아서는 안 되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이다. 교회가 나서서 신도들에게 특정 정당과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는 것은 심각한 선거법 위반 행위로 반드시 견제 받아야 한다”며 “우리는 폭력으로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교회의 만행에 굴하지 않고 의연히 대처할 것이며 보도의 소명을 흔들리지 않고 수행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문현숙 선임기자 hyunsm@hani.co.kr


hyk****
사탄이 만든 교회가 바로 저기다 ㅋㅋ. 사탄이 한국 교회 접수 한지 이미 오래여.
공감8

hyk****
양에 탈을 쓴 늑대들이 목사로, 사탄의 도구로 일하고 신도들을 조금씩 지옥으로 인도하지

sasu
개(犬)신교답다.목사란 놈이 사탄의 하수인이 되었다.

hjoon1
모든 여신도가 빤스벗고 다닌다는 그 교회군. 저기다 처자식 보내는 놈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걸까.

paul kim
저자가 빤쓰먹사라는 그자 아닌가?
여자 교인보고 지가 빤쓰 내리라 명해서 빤쓰 내리면 예수 신앙 있는것 이고?
빤쓰 안내리면 예수 신앙이 없는 녀니라고?
먹사 수준이 저 모양인데 그 밑에 떨거지 교인들 수준이야 오죽할까?
이런 개소리 들어 가며 지 딸 데리고 저기 다니는 족속도 있겠지?






기독교 vs 개독교 빛 선한행동 사랑의교회 부목사 죽을줄알아 장기려 김수환 4장


☦전광훈 한기총 금권선거 고발 -웃다 죽기직전!
빤쓰목사
http://gyogye.com/한기총-선거-판도라의-상자-열리나/

한기총 선거 ‘판도라의 상자’ 열리나
전광훈 목사 “금품 받은 총대 명단 확보, 형사 책임 물을 것”
뉴스앤넷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매 선거 때마다 금품 선거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의 실상을 밝혀 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직전이다.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 입후보에 탈락하자 세상법에 호소, 선거중지 가처분을 이끌어낸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금권선거에 대한 증거를 확보했으며 관련자들을 형사 고발하겠다고 공표한 것이다.

전광훈 목사는 31일 ‘한기총 대표회장 재선거에 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발표했다.

전 목사는 문서에서 “한기총 24대 대표회장에 출마해 선거하는 과정에서 보지 못할 사건들을 보게 됐다”면서 “그 중 몇 명의 목사들의 범죄행위와 천만 원 이상의 돈을 주고받은 몇몇 사람에 대하여는 형민사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선거 진행에 관한 물증과 현장 증거들을 이미 확보했고 조만간 검찰에 접수해 구속 수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 할 것”이라면서 “다시는 종로5가가 몇몇사람의 범죄적 놀이터가 되지 않도록 분명한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재선거에 관한 전광훈 목사 입장존경하는 1천2백만 성도 여러분! ‘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 여러분!저는 한기총 24대 대표회장에 출마하여 선거하는 과정을 보고 선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보지 못할 사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범죄적 행위는 세상에 초등학교 반장 선거로부터 대한민국 어떠한 공간에서도 없는 회귀한 일들 이었습니다.

그 중에 선거관리를 총 책임을 졌던 최성규 목사와 후보로 출마했던 엄기호 목사와 김노아 목사를 비롯하여 몇 명의 목사들의 범죄행위와 천만 원 이상의 돈을 주고받은 몇몇 사람에 대하여는 형민사적 책임을 분명히 물을 것입니다. 저는 그들의 개인과 사역과 선거 진행에 관한 물증과 현장 증거들을 이미 확보하였고 조만간 검찰에 접수하여 구속수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 할 것입니다. 세상을 이끌어 가야될 한기총이 대한민국 공간 안에서 참혹한 범죄행위를 계속 이어간다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는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하겠습니까!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종로5가의 문화가 하나님 앞과 한국교회 앞에 바로서야 할 것입니다.저는 이미 형사적 처벌을 위하여 물증과 현장의 증거들을 확보했습니다. 다시는 종로5가가 몇몇 사람의 범죄적 놀이터가 되지 않도록 분명한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기총을 비롯한 종로5가가 다시 한 번 거듭나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희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광훈목사 드림



https://namu.wiki/w/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나무위키

정치적 사회적 성향이 대단히 극단적인 보수.
대한예수교장로회(군소교단들): 통합, 합동, 고신, 합신 등 탈퇴. 통합과 합동 교단이 예장측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사실상 대부분이 탈퇴한 거나 마찬가지. 고신교단은 크기는 크지 않은 교단이나 예장측에서 정통성을 인정받는 교단인데 여기마저 탈퇴. 실리도 명분도 다 없다. 침례회: 기침 탈퇴... 인 줄 알았는데 탈퇴를 보류했다고 한다.

구세군, 대한성공회,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예수교 장로회(통합, 합동, 고신)를 제외한 여러 개신교 교단들이 한기총에 가입해 있으며,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복수 가입해 있다.

한마디로 답이 없다. 개신교의 이미지에 열심히 먹칠하고 있다.

제일 큰 문제는 예수쟁이/사건사고 항목이나 불륜 6걸 항목을 조금만 유심히 봐도 알겠지만, 각종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여기 먹사 중 상당수가 한기총의 회장이나 고문직을 맡았었거나, 맡고 있다는 점이다.



https://namu.wiki/w/전광훈#rfn-4 -나무위키
1956년 출생, 광운전자공고, 안양대졸업.
상위 문서: 개신교/논란, 개독교, 먹사, 목레기, 기독자유민주당, 불륜 6걸, 서세원, 기독자유당

개신교 믿는 사람은 모두 감옥에 보내고 목사들은 무인도에 가둔 뒤 헬리콥터로 컵라면만 떨어뜨려 주면 이 나라는 불교 국가가 된다?

범죄자 한국판 안젬 초다리[4] 혹은 한국판 팻 로버트슨.

한기총의 회장. 모종의 사건 때문에 일명 "빤쓰 먹사"라는 결코 아름답지 못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것은 후술.

불륜 6걸, 최바울 목사 등과 함께 한국의 개신교 이미지 하락에 큰 공헌을 하신 위인(?) 되시겠다.

야, 목사를 선발하는데 인성검사도 안 하냐? 안 하니까 이런 새끼들도 목사질을 하지.

더 황당한 건, 전 목사가 무슨 개소리를 늘어놓아도 "아멘!!", "할렐루야!!", "믿습니다!!"만 외치며 맹신하고 따르는 무뇌 개신교 광신자들이 있다는 거다. 그들에게 목사의 말은 무조건 옳으며, 하나님이 아니라 목사를 신격화하고 숭배한다. 타 종교 뭐라 할 것 없이, 아주 전형적인 우상숭배이다.

뉴스앤조이 보도로 알려진 2005년 1월 대구에서 열린 집회에서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되었는지 알아보려면 2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쓰 내려라, 한 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어 "또 하나는 인감증명서를 끊어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똥이다!"[6]라며 문제성 발언을 쏟아냈다.



불륜6걸 개독10걸 합본 2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396


IP : 107.167.109.x
[1/1]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7일 00시27분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2013년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설문조사한 결과(316명)에 따르면 가나안 성도는 결코 '날라리 신자'가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그들이 과거에 교회를 다닌 기간은 평균적으로 무려 14년이나 되었고, 교회 활동 참여도 역시 90%의 긍정율을 보일 정도로 매우 적극적이었다. 결국 그들 대부분은 교회 내에서 지지고 볶고, 볼 것 못 볼 것 다 보고,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은 중견 교인들인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서로 연합해서 교회를 공격해 오는 반기독교적 정서와 세력을 막아야 한다."는 발언이다. 과연 누가 진정으로 반기독교 세력인지 어이가 없다. 교회의 반복적인 불법과 비리와 무능에 상처받고 떠나는 성도들이 반기독교 세력이라는 그 안목은 너무 뻔뻔하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도리어 비난하고 있는 형국이다.

나는 오히려 직분을 이용하여 교회의 기업화, 십일조 강요, 헌금 유용, 고액 연봉, 재정 분산 처리, 장부 은닉, 기복신앙, 설교 표절, 패거리 정치, 성직 매매, 부정 선거, 교인 차별, 성추행, 고소 남발, 성직주의, 성장주의, 율법주의, 교회 세습, 그리고 사치한 삶을 추구하는 일부 목회자들이야말로 정말 반기독교적인 세력이며 교회를 약탈하는 무리들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교회가 맹신적 사교 집단처럼 타락하면 많이 떠난다. 예수님이 책망하신 것처럼 '강도의 소굴'이 되면 떠난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 거기에서 주일마다 제왕적 종교인의 종노릇하며 도적질에 동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즉 가나안 현상이란 단순히 특정 개인이 교회가 싫어서 떠나는 안티적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교회의 지체들이 부패한 종교 집단에서 탈출하는 신앙적 현상으로 해석해야 더 옳다고 보는 것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당시 불의한 교권과 압제에 저항하여 참된 신앙의 자유를 찾아 정든 고향을 버리고 신대륙에 가서 새로운 교회를 시작한 것과 매우 비슷한 상황이다.
이미 많은 성도는 예수의 이름을 팔아 상업화하고 계급화한 교회에 아주 질리고 질린 상태다. 그래서 참된 기독교 신앙에서 벗어난 일부 중대형 교회들을 다소 심하게 극평하자면, 깨어 있는 성도들은 거의 다 탈출했고 단지 순진한 맹신도들만 남아서 무당 목사와 연합하여 종교적 기복 놀음에 몰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늘날 헌물과 제단은 넘치는데 제사가 공허하다. 예배는 성업인데 진리가 절규한다. 성장은 좋아하는데 성숙이 없다. 성공은 좋아하는데 성실이 없다. 십일조는 강조하는데 십자가를 기피한다. 설교는 홍수인데 말씀이 기근이다. 교인은 많은데 제자가 적다. 업자는 많은데 목자가 적다. 교회당은 많은데 교회가 적다. 그리고 목사는 많은데 양들이 울고 있다.
"하나님의 성전은 교회 건물 자체가 아니고 우리 자신이다." - 장 칼뱅(Jean Calvin), 기독교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
별나라
2016-07-27 13:02:37 .추천6 반대2
.가장 거대한 안티 그롭은 부패한 개독먹사들과 맹신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이성을 상실한 큰성바빌론 짐승 666 용들로서 양식있는 교인들에게 핍박을 가하는 이단이나 다름없는 마귀새끼들


[3/3] Jinu@nave.com IP 71.212.211.x 작성일 2019년3월24일 18시56분 삭제 수정
<종교>는 모든 정신병의 원인이고
<종교인>이 되는건 정신병의 대표 증상이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3:52:50
.맹신집단 안티들의 성령충만은 과대망상으로 병원 가봐야 할 정도로 심각 합니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4:00:06
.조용기도 으뜸이 되고자 하여 퇴직금 200억씩 챙겨 먹었고, 이명박그네도 으뜸이 되고자하여 하루 42명 자실하는 나라 만들었다.
낮아지라고 하여 낮아 졌더니 교회 돈 내라네 하나님께 순종하라더니 교회 담임먹사에게 순종하고 돈내고 전도해오라 충성의 표적으로 장로 권사 완장사라네

Jenny Yoon
2016-07-27 09:01:16 .추천5 반대1
.하나님이 계신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몰리는 곳 모두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곳은 아닙니다. 정통으로 포장한 이단과 사이비 대형 교회가 크게 흥행하고 있는 곳이 아주 아주 많으니까요...


총신대 신대원은
"주 목사는 부산고등학교 졸업 학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본교가 그것을 오기하거나 심지어는 변조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며 "총신 학적부는 정확히 기재된 영구 보관 자료이다. 엄정한 서류이기 때문에 한 번 작성 후에는 그 누구도 변경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총신대 신대원은 "만일 그의 학적부에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오정현 목사가 작성해 제출한 서류가 잘못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주연종 목사가 학적부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쓴 것은, 오정현 목사의 부산고 졸업 기재의 책임을 학교에 전가해 오 목사를 보호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했다.
peterfan
2016-07-27 21:35:05 .추천3 반대0
.역시 문제가 심각하군요. 주연종 부목사는 진실을 오도한 채 오정현 목사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측에 핑계를 돌리고 있군요. 자격 안되는 오정현 목사와 그 일파들은 하루 속히 사랑의 교회에서 떠나기 바랍니다. 그것이 사랑의 교회 개혁의 시작입니다. 할렐루야!
이형우
2016-07-27 01:25:24 .추천24 반대0
.이름 석자만은 맞겠구나하고 느껴지는 건 그간의 숱한 반복된 허망한 그의 변명들 때문입니다옥목사님 너무 큰 오류를 남기시고 소천하셨습니다 ...

문: 한국목사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은?
답: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것!!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괴물 박정희는 한명숙을 이렇게 고문했다. 서중석글 펌
"몽둥이로 때리고, 야전 침대 각목을 무릎 사이에 넣고 양쪽에서 밟으면서 '간첩도 이렇게 네 시간이면 다 얘기한다'고 하면서, 야전 침대봉이 부러지니까 또 가져다가 밟고, 그리고 담뱃불로 지지고", 담뱃불 얘기를 하면서 등을 가리켜 보였는데, "벽에 세워 놓고 주먹으로 가슴을 쳐서 숨을 못 쉬어 골병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한명숙은 "따귀를 맞고 힘찬 구둣발로 몰아대며 야전 침대의 커다란 각목으로 온몸을 두들겨 맞았는데 난 도저히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어디를 어떻게 맞았는지 기억조차 안 난다. 나중에 일어나보니 뼈 마디마디는 부어 있고 온몸에 피가 맺히고 멍이 들어 걷지도 못했다.

그해 8월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전현직 검찰 최고위 간부 7명의 실명과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2015년 12월 서울중앙지검은 횡령과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된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삼성 관계자들을 불기소 처분합니다. 금품을 줄 대상으로 거론된 전·현직 검사나 정치인에 대해서도 처분이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반면, 이상호 기자와 노회찬 의원에 대해선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고, 이들의 혐의는 유죄가 확정됩니다. 엑스파일 사건을 총괄했던 당시 황교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차장은 법무부 장관을 거쳐 지난해 6월 국무총리가 됩니다.

■손봉호 교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당회에 직격탄 ■★←클릭!!
"상식 밖 징계...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보여줬다" 손 교수는 고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을 받은 장로들로 구성된 사랑의교회 당회가 다르기를 바랐지만... "결국 사랑의교회 당회는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웅변적으로 증명하고 말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원책-유시민조’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의 썰목사 ‘조용기-옥한흠조’를 ‘조구라 옥이빨’ 이라 안카나? 그뒤를 잇는 오정현을 오이빨 오구라로 칭하는 게 당연지사. 동쪽에는 조구라 (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 (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오정현=의인은 고난이 많다, 95초 액기스■★←클릭!!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2017년 1월15일 설교 영상
‘불법 건축’ 논란이 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15일 설교에서 “저는 승승장구했지만 인생에 금이 많이 갔다”며 성경 구절을 인용해 “의인은 고난이 많다”고 말했다.

“요즘은 목사 때문에 전도가 안되는 세상이다.”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저기 가는 등신들이 미친 거지.”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이 문단은 댓글모음)

라이즈업무브먼트(라이즈업·이동현 대표)는 한국 교계에서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 단체다. 자신을 동경하고 존경하는 여학생이 자신과 성관계를 갖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그를 설득했다. 그렇게 1년을 보낸 후, 만 17세이던 고3 봄에 이동현 목사는 본격적으로 성관계를 강요했다. A가 더 이상 만나지 못하겠다고 하면 이동현 목사는 사탄이 사역을 흔들고 있다는 논지로 설득했다. 그때 이동현 목사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한국 사회에서 여자가 이런 식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 네 인생은 망한다'는 거였다. '너 나랑 이래 놓고 이제 시집 어떻게 갈래'라는 말도 많이 했는데,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이형우
2016-08-04 18:19:30 .추천16 반대2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이동현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 출신으로 수도남노회에 소속된 전도목사라는 점에서 고신에 속한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와 같은 사건이 더 이상 타 교단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지 않으면 그 피해는 수도남노회 뿐만 아니라 고신 교회 전체에 돌아가게 될 것이다. “고신교회는 과연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기를 촉구한다. 노회가 목사들의 노조라는 소리가 들린 지가 오래 되었다.
이동현 목사는 수도남노회 전도목사임에도 불구하고 노회에 거의 참석을 하지 않았고, 이로써 그는 노회의 지도를 거부하거나 무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회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참고. 교회정치 제131조). 더 나아가 이 목사는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교회(새로운꿈 분당교회)도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오랫동안 있었다. 또 지금까지 이 목사의 동생 이동호는 선교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설교를 해 왔다.
불행이 닥치려면 한꺼번에 닥친다더니 44명의 수사관들이 복음병원에 밀어닥쳤던 그날, 어느 인터넷 신문에는 “스타 목사, 여고생에 성관계 강요 시인”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제명보다는 면직으로 가닥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 목사를 교단과 노회 소속으로 남겨 놓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그를 우리 노회 소속으로 남겨 놓고 면직 처분을 내려야 시간이 지나도 다른 교단으로 옮겨 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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