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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초소병 박일석, 김승창의 다른 근무진입시간
  번호 113391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591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6-6 16:21 대문 0 [천안함] 

아래는 독고탁님의 글이다.

[섬광을 목격한 증인 박일석 상병의 근무시간과 관련 재판에서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박 상병은 "교대근무자들이 올 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근무를 서고 있었다"고 증언을 하였지만, 사실은 그 답변은 설득력이 떨어지지요. 근무교대시간은 교대위치에서 지켜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박상병이 당일 새벽 2시까지 연장 경계근무를 하였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9시 이전에 어떠한 상황이 발생했을 개연성도 충분한 것입니다.

이번의 TOD와 관련해서도 추가로 제기되는 의문점이 많이 때문에 백령도 초소를 관장하는 중대본부의 책임자를 법정으로 불러 심문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백령도 서안에서 TOD를 촬영한 초소가 238 초소만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다른 초소의 영상을 제출할 것을 검찰에 요구하도록 재판부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033&mode=search&field=nic2&s_que=%BD%C5%BB%F3%C3%B6&level_gubun=all 본문 글에 더한 독고탁님 댓글에서

법정에서 247초소 박일석 상병은 사고 당시 3월26일 19:00시 부터 3월27일 02:00시 이후까지 경계근무를 섰다고 주장했다. 박상병은 김승창상병과 같은 시간대에 근무한다고 덧붙였다.

박일석 상병은 자신의 진술서에서도 3월 26일 247초소 야간 2직 19:00~21:00이 원래 근무시간이었다고 적고 있다. 이 진술서는 사고 이틀 후에 작성한 진술서이다.

[박일석 상병 진술서

필승! 62대대 6중대 60A+ 2포 부사수 상병 박일석은 후임 근무자 상병 김승창과 2010년 3월 26일 247초소 야간 2직 19:00~21:00까지 근무시간에 근무를 수행하던 중 21:23분에 낙뢰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들어 ‘쿵’소리와 함께 하얀 불빛이 247초소 기준 방위각 ∠280°4km지점에서 보였습니다.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쪽이 더 밝어 보였습니다. 우쪽은 두무진 돌출부에 의하여 불빛이 가려진 상태였습니다. 야시장비(PVS-7)을 이용해 불빛이 일어난 쪽을 관측했는데 불빛은 2~3초 후에 바로 꺼졌고 그날 해무가 심해 시정이 500m여서 PVS-7으로 관측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그 후 21:30분경 247초소 방위각 ∠170°2km지점에서 해군함정 3척이 와서 구조하였습니다. 해안 탐조등으로 247초소 근처 해안을 비추면서 해군들이 이쪽으로 올 수 있게 비추었고 생존자가 있지 않을까 탐조등을 계속 비추었습니다. 그 후로 247초소 기준 방위각 ∠180°3km지점으로 해군함이 계속와서 좌초된 PCC를 구조했고 22:59분에 247초소 기준 방위각 ∠270°6km지점 아군함정이 경고사격 약 20발 정도 발사했고 그 후에 구조헬기가 247초서 기준 방위각 ∠160°방위각(註-원 진술서를 보면 ∠60°로 나와있다) ∠10°등 수많은 헬기가 구조하기 위해 초소와 연화리 위쪽을 날아 다녔습니다. 헬기 구조작업은 2010년 3월 27일 02:10경까지 계속 되었으며 02:40분경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승!


2010년 3월 28일 상병 박일석]

그런데 상병 박일석과 같은 시간대에 근무한다는 상병 김승창은 사고 당일 근무진입시간에 대해 전혀 다른 진술을 한다.

2010년 3월 26일 상병 박일석(선임근무자)과 함께 초소 근무(후임 근무자)를 명 받고 20:30분경에 근무진입을 시작하여 247초소로 이동하였고, 21:15분경에 초소에 근무진입후 인수인계를 받았다는 것이다. 김승창상병은 근무지에 들어간 후 처음 시간을 보았을 때가 21:15 정도여서, 21:15분 정도로 근무진입시간을 기억한다난것으로 그 이전인 21:00~21:10경이 근무진입시간일 수 있다.

김승창상병은 20:30분경에 6소초에서 연화리를 거쳐 922포, 923포를 지나서 247초소로 근무진입을 하였고 근무지 진입시간은 21:15분 정도였다고 밝혀, 6소초에서 247초소까지의 거리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했다. 박일석과 같은 시간대에 근무를 했다면 박일석도 김승창상병과 동일 시간대에 움직였을 것인데도, 박일석은 자신의 근무시작 시간을 19:00로 원 진술서에 적었던 것이다.

[김승창 상병 진술서

1. 본인의 직책은?
2010년 3월 17일 6초소 초병으로 62대대 6중대 해안중본으로 들어왔습니다. 초병의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2. 사고 당시 본인의 임무는?

- 근무신고 / 투입시간 / 이동경로 / 근무장소는 ?
247초소 초병 후임근무자로 근무를 들어갔고 6소초에서 연화리를 거쳐 922포, 923포를 지나서 247초소로 근무진입을 하였고 근무지 진입시간은 21:15분 정도였습니다.

- 누구와 근무, 임무분담, 근무방법, 무엇을 이용 감시, 상황발생시 조치
상병 박일석과 근무였고 임무는 초병이며 관측을 함께 하고 보고는 선임근무자인 상병 박일석이 하였습니다. 근무방법은 PVS-7과 탐조등을 이용하여 관측하였고 두무진 돌출부부터 굴곡해안 일대를 관측하였습니다. 상황발생시 선임 근무자에게 보고하고 상황실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3. 사고 발생 인지시간은? (무엇을 보고 시간을 확인했는지 등)
사고발생 인지시간은 쾅하는 소리를 듣고 손목시계를 이용하여 시간을 본 후 보고하였고 근무진입 후 얼마지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무진입은 21:15 정도에 하였고 상황인지 시간은 21:23이었습니다. 전자손목시계를 착용하였고 TV뉴스화면 나오는 시간으로 맞추었고 분단위로 맞추었습니다. 사고이후 4월 1일경 알람을 맞추다 실수로 시간을 조정해 사고 당시 손목시계 시간과의 정확한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4. 사고발생 지점은? (평소 관측범위인지, 무엇을 보고 알았는지, 좌표냐, 주변환경이냐)
평소 관측범위였고 두무진 돌출부 쪽이었고 2~3시 방향으로 보았습니다. 두무진 돌출부는 시정이 좋지 않아도 위치가 잘 판단되는 지형입니다.

5. 사고당시 상황은? (누구나 상황을 판단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기술)

- 본 것 (섬광, 화염, 물기둥, 연기, 부유물 등)
쾅하는 소리와 동시에 4~5km로 추정되는 거리에서 하얀 빛이 퍼졌다가 소멸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빛 주변이 조금 밝아졌고 주변으로 퍼지는 모양이었습니다. 시정이 좋지 않았고 가까운 거리가 아니여서 그 외에 것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당시 안경을 착용하였고 교정시력은 양안 다 1.0 이상입니다.

- 들은 것(충격음, 폭발음 등 지속시간, 느낌정도를 구체적으로)
쾅 소리가 깜짝 놀랄 정도로 났고 한 번으로 났습니다. 부딪히는 소리보다는 폭발음에 가까웠습니다. 이후에 군함이 사격하는 소리를 같은 장소에서 들었는데 당시 사격 소리와 유사했고 사격소리보다는 더 크게 들렸습니다.

- 기타(침몰함정 주변이 의아물체, 부유물 등 목격 여부등)
야간시간이었고 시정이 좋지 않아서 빛 이외에는 다른 물체를 보지 못했습니다.

6. 사고발생 직후 어떤 조치를 하였나? (시간대별로 구체적으로 기술)

-감시장비(장비명, 기능, 운용방법 등) 작동 여부
감시장비는 PVS-7으로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1배율로서 야간광학장비로 관측할 때 사용하는데 사고 당시에는 맨눈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운용방법은 10분에서 15분마다 관측하거나 주변물체에 변화가 있을 때 주기적으로 관측하였습니다.

- 지휘보고 / 상황전파 등 초동조치 여부
쾅 하는 소리를 들은 후 선임근무자에게 바로 보고하였고 선임근무자(상병 박일석)가 바로 상황실에 보고하였고 계속 관측하였습니다.

- 출동인원(부대, 경찰, 민간 구분)
247초소에는 근무자가 계속 근무하였고 이후에 PCC좌초 인지후 연화리 쪽으로 중대본부 인원이 전투배치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7. 사고 발생전 이상징후 목격 여부?

- 침몰함정 기동상태
사고발생 전에는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 침몰함정 주변선박(의아물체 포함) 이동 여부
침몰함정 주변에는 없었고 의아물체로 판단되는 것도 없었습니다. 이동하는 물체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8. 근무투입 후 사고발생 시점까지 근무관게 및 보고상황, 개인행동 상황(동료 포함)은? (시간대별로 구체적으로 설명)
21:15분에 전근무자로부터 근무를 인계받고 선임근무자와 함께 밖을 관측하던 순간에 21:23분에 사고발생을 관측하였고 당시에는 PCC로 알지 못하고 천둥이나 낙뢰로 보았습니다. 이후 선임근무자는 바로 보고하였고 저는 주변을 관측하였습니다.

9. 사고목격 당시 주변이 있던 사람은? (동료, 순찰간부, 기타 민간인등)
선임근무자 상병 박일석이 있었습니다.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10. 초계함이 침몰되던 상황은? (함수와 함미 구분하고, 침몰시간은)
초계함이라고 판단하지 못하였고 함수나 함미 등을 관측하지 못하였습니다.

11. 구조당시 상황은?
구조당시에는 소형선박 3여척과 PCC로 추정되는 큰 선박이 해상에서 계속 이동하며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박들이 크게 흩어지지 않고 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12. 기타 사항은?
당시에 초소 내부가 아니라 바깥에서 들었기 때문에 큰 소리를 또렷하게 들었습니다. 당시 본 광경은 뒷 그림으로 첨부하겠습니다.

당시 거리는 대략 4~5km 추정하였고 가까운 거리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정이 좋지 않은 날이었고 해무가 끼여 있었습니다. 쾅하는 큰 소리가 났었고 깜짝 놀랄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소리와 동시에 하얀 빛이 퍼져서 나오는 모양을 목격했습니다. 빛 주변이 좀 밝게 보였고 퍼졌다가 다시 소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확히 판단할 수가 없어 선임근무자와 함게 천둥이나 낙뢰로 추정하여 보고하였습니다. 물기둥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010년 4월 2일 진술인 상병 김승창

진술서

사건 당일 2010년 3월 26일 금요일에 상병 박일석과 함께 초소 근무를 명 받고 20시30분경에 근무진입을 시작하여 ○○○초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초소에 근무진입후 상병 박일석과 함께 ○○○초소의 외부 관측지역으로 나가서 관측을 하였습니다. 당시 탐조등 앞에 서 있었고 상병 박일석은 저의 오른쪽에 위치 하였고 관측 쾅 하는 소리와 동시에 하얀 빛을 관측하였습니다. 관측 후 21:23분에 손목시계를 이용하여 천둥, 낙뢰 소리를 들었다고 상병 박일석이 6중대 6소초로 상황실에 보고하였습니다. 소리는 쾅 소리였고 크게 들려 청취 시 놀랄 정도였습니다. 충격음 보다는 폭발음에 가까웠고 당일 두무진 쪽에서 아군군함의 사격을 청취하였는데 당시의 사격소리와 유사하였고 소리의 크기는 21:23분에 청취한 소리가 더 크게 들렸습니다. 쾅 소리는 단 한 번 들렸고 이 외에는 없었습니다. 하얀 빛을 관측하였을 대는 소리와 동시에 관측되었고 빛의 형상은 하얀색이었고 2~3시 방향이었으며 당시 시정이 좋지 않았고 해무가 기여 있던 상황으로 정확한 거리판단은 어려웠으며 4~5km 정도로 추정하였습니다. 모양은 관측시 퍼져있었다가 소멸하는 것이었고 빛 주변이 약간 밝아졌다가 사라졌습니다. 상병 박일석과 함께 천둥이나 낙뢰로 추정하였습니다. 날이 어두웠고 시정이 좋지 않아 이외에 부유물, 물기둥, 초계함을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관측시간은 보고할 때의 시간이었고 관측 후 보고가지 시간이 얼마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짧은 시간이었고 손목시계의 시간은 저와 상병 박일석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근무진입시간은 21:15분 정도로 기억하며 근무지에 들어간 후 처음 시간을 보았을 때가 21:15 정도여서 진입시간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물기둥 등 다른 것을 보았냐고 묻는 사람은 있었지만 물기둥 등 다른 것은 보지 못하였다고 했습니다. 위 내용에 거짓이 없음을 증명합니다.

2010년 4월 4일 일요일진술인 상병 김승창]

박일석과 김승창상병의 근무진입시간에 거의 2시간이나 차이가 난다.

도무지 사고 이틀 후인 3월28일의 진술서에서 박일석이 근무시간을 착각할 리도 없다. 진술서를 작성하면서 247초소에 비치된 근무일지를 참고로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군대를 갔다온 이들은 알겠지만 보통 초소 근무는 계급이 다른 선임근무자와 후임근무자가 함께 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와는 달리 박일석과 김승창은 모두 상병이기도 하다.

박일석 상병은 법정에서 자신의 원진술서와 다른 증언을 한 바 있다. 원 진술서 상 9시30분경에 해군함정 3척이 방위각 170도 2KM에서 와서 "구조"를 했다고 진술했지만, 법정에서 박일석은 9시31분 중대본부에서 PCC가 좌초했다는 연락을 받은 후 10분 이상 지난 후에 구조대의 불빛이 보였다고, 그것도 방위각 170도가 아니라 소위 KNTDS상 천안함 소실지점 아랫쪽에서 보였다고 번연한 위증을 한 것이다.

[박씨는 당시 사고상황에 대해 “2010년 3월 26일 밤 9시23분에 ‘쿵’ 소리와 함께 퍼져보이는 불빛(섬광)을 보자마자 즉시 상황실로 보고했다”며 “이후 9시31분에 ‘PCC가 좌초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후 10분 이상 지난 뒤 (백령도 서남방 KNTDS상 천안함 소실지점 아래쪽에서) 구조대의 불빛이 보였다”고 밝혔다.

해병대사령부에서부터 상황실을 통해 좌초됐다고 통보해준 것이냐는 김형태 변호사의 신문에 박씨는 “연화리 TOD 초소(237초소)에서 (상황을) 보고(목격하고) 바로 상황실로 연락했을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http://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693

박일석이 법정에서 위증을 한것이라는 소리지만, 법정에서 다른 증언을 하도록 박일석을 사주한 것들은 백령도 해병부대거나 합조단이었을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391
IP : 211.227.153.x
[1/1]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6일 20시34분      
푸하하하,
그동안 21:15 최초 상황발생 보고(최초 상황관련 일지) 선동이 개구라임을 증명하는 탁월한 발제로다^^



김상병 왈:
근무진입은 21:15 정도에 하였고 상황인지 시간은 21:23이었습니다.
전자손목시계를 착용하였고 TV뉴스화면 나오는 시간으로 맞추었고 분단위로 맞추었습니다.

상황일지 → 21시 23분 fact



↓↓↓ 주제에 집중 해...패잔병 섀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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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의 노래는 역시 류지광이 불러야 감칠맛이 나 박 정 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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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② 강진욱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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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출신 이성윤...윤총장지휘 거부? 쪽팔리는줄 ... YK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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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용서 받지 못할 놈 (1) 권총찬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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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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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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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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