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요절복통💘우끼는 쨤뽕-대형사고💘
  번호 113378  글쓴이 ☦ㅎㅎ..  조회 185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6 01:03 대문 0

요절복통 우끼는 얘기-대형사고
화보: 여종업원과 말뚝박기
해괴함~~~~~~ 새벽에 이 무슨 해괴한 놀음. 알고보니 1936년 베를린 올림픽종목.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603MW090021829924
새벽녘 주점서 여종업원과 말타기 놀이하다 ‘아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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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뚝박기[촬영 황윤정=미디어랩]

의자서 점프해 사고…“올라탄 사람이 9500여만원 배상”

‘말’ 역할 하다 사고당한 사람 책임도 40% 인정


의자에서 점프해 ‘말타기’ 놀이를 하다 상대편을 쓰러뜨려 다치게 한 남성이 수천만원의 손해를 물어주게 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86단독 김상근 판사는 A씨가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B씨가 9천500여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씨와 B씨는 2014년 3월 말 지인 3명과 함께 서울 시내의 한 주점 룸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그러던 중 주점의 여종업원 2명을 끼워 넣어 두 패로 나눈 뒤 룸에서 말타기 놀이를 했다.

놀이에서 A씨 편의 여종업원은 벽에 기대어 서 있고, A씨를 비롯한 3명은 차례로 허리를 굽혀 ‘말 등’을 만들었다. 이 상태에서 B씨의 팀원 2명이 먼저 가운데 말이던 A씨 등 위에 올라탔다. 땅에서 발을 굴러 손을 짚고 올라탄 상태였다.

마지막 순서였던 B씨는 그러나 주변에 있던 의자 위로 올라가 점프를 해 온몸의 무게를 실어 A씨 엉덩이 부위로 올라탔다. B씨는 A씨보다 키도 크고 몸무게도 20㎏가량 많았다.

그 충격으로 A씨는 바닥에 쓰러졌고 이 과정에서 무릎 관절이 꺾이고 다리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B씨를 상대로 치료비 등을 물어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김 판사는 B씨가 통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말에 올라타 A씨에게 과도한 충격을 가한 잘못이 있다며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의자 위로 올라가 점프를 하면 상대방이 다칠 수 있는데도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 김 판사는 다만 말타기 놀이에 가담한 A씨의 과실도 40% 인정했다.

김 판사는 “말타기 놀이는 주로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초등학교 학생 정도의 아이들이 하는 놀이라 체중이 무거운 어른들이 하는 경우엔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당시 말타기 놀이를 한 곳이 비좁은 주점의 룸이었던 점, 이들이 다 함께 술을 마신 상태에서 놀이를 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컸던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연합뉴스>



말뚝박기는 일본 터키 슬라브 스페인도 하며 베를린 올림픽종목 고대생들 8장




☦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와탕카!
☦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심층연구

위 책 측면에 붙은 많은 것들 즉 ‘마태복음, 창세기, 시편...‘ 등 ‘빨리 찾기’가 줄줄이 붙은 걸로 성경임을 알 수가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담배를 피우며 더구나 성경을 읽는다?? 30-40년전의 개신교회에서는 펄쩍 뛸 노릇이었다.

한마디로 말하여 이걸 “아디라포라의 문제”라고 한다. 고전 8:1-13의 제사음식 먹는 것이 대표적이다. 즉 명백하게 죄냐? 아니면 피워도 되고 안피워도 되는 문제냐?는 것이다. 담배 피우는게 죄라면 더구나 죄짓는 행동을 하면서 성경까지 읽고 있으니 보통 문제가 아니다. 더욱 문제인 것은 추기경 신분이라는 것이다.

(1) 디아포라(diaphora): 성경이 명백하게 가리켜 말하고 있는 것을 디아포라(diaphora)라고 한다. 살인, 거짓말, 도적질 등이다.

(2) 아디아포라(adiaphora): 이 같은 ‘규정적 원리’와는 달리 성경이 명백하게 말하지 않았고, 따라서 현재 상황에 따른 임의로 할 수 있도록 남겨진 영역을 아디아포라(adiaphora, adiáphŏra, 가도 불가도 아닌 아무래도 좋은 행위나 의견)라고 말한다. 이것은 불간섭의 영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몇 시에 예배드릴 것인가, 예배 시에 어떤 색깔의 옷을 입어야 할 것인가, 예배순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의 문제가 여기 속한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신앙과 양심과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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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문제는 위같이 단순하지 않다. 술, 담배는 개신교회라면 60-70년대까지엔 대표적으로 우량신자냐? 사이비 신자냐? 하고 가르는 표준이었다. 즉 “죄”(罪)로 간주되었다.

나아가서 극장출입, 댄스 등도 위같이 문제가 된다. 지금은 한국도 엉망이 되었지만 미국에서도 엄격한 근본주의 계열에서는 술, 담배는 물론 대학교 저학년의 경우 데이트도 금하고 있다. 상급학년이라도 데이트할땐 샤프론(후견인)을 동반해야 함은 물론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 있으면 퇴학을 당한다. ‘건축학 개론’의 ‘썅년’ 혹은 ‘썅넘’이 나올 수조차도 절대 없게 되어있다.

그런데 실제에 있어, 기장(한신)등은 자유로웠는데 사실상 1970년대 합동(총신)측 교권을 쥐고 흔드는 지도자 목사들 가운데서는 회의하면서도 만취토록 쏘주 마시고 완전개판인 종자도 있었다. 검색하면 다 나온다. 그게 뭐 자랑이라고 기고만장(氣高萬丈)하여 떠드는 걸 보면...

한편 일제하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한 출옥성도(出獄聖徒)를 중심한 교단인 고신(高神)은 매우 엄격하여 다음과 같은 사건이 있을 정도였는데...

교수들 음주 사건: 가짜 이사회 조직 사건이 발생한 1967년 고려신학교 예과 과정인 대학부 교수들이 한 동료 교수의 유럽 여행을 앞둔 회식 자리에서 맥주를 한 컵씩 마신 일이 몇 달 후 학교 밖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가짜 이사회 사건으로 인해 신학교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던 송상석 목사의 경남노회가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당시와는 사뭇 사회상황이 달라진 2011년에도 신학부가 아닌 의과대학쪽에서 일어난 일임에도 아래같은 반응이 나온 것은 현재의 교계상황에 비추어서는 매우 놀라운 일이다.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3&page=170&no=612

복음병원 집행부 행동 파문 일파만파
병원장 부적절 행동에 교회 공분 표출

2011.11.29 15:21 입력

복음병원 집행부의 불미스러운 행동이 연일 일파만파 확대되며 교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간간이 새어나오던 복음병원 집행부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가 10월 30일 개최했던 제61회 제1차 임시이사회가 이 문제를 안건으로 다루면서부터.

이사회는 '의과대학 교수연수회시 음주사건 보고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병원장에게 이에 대한 시말서를 받고, 서면 경고하고, 출석교회 당회에 통보키로 결정한 바 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이 2011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박3일간 일본 후쿠오카 벳부에서 교수연수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의무부총장 겸 복음병원장인 조성래 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사건이 발생했고, 이 사건이 이사회에 보고돼, 고신대 조사위원회가 구성되고, 이사회가 조사위의 보고를 받고, 병원장에 대한 시말서 및 서면경고 조치로 사건을 마무리하기에 이른 것.

조사위원회는 보고를 통해 "9월 29일 공식행사 후에 병원장이 여러 교수들의 요청을 받고 병원장 숙소에서 원로교수와 신임교수 14-15명이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한국에서 준비해간 소주 팩 200cc 7개와 현지 자판기에서 구입한 캔 맥주를 새벽 두시까지 음용했다"며, "음주사건이 단회로 끝나지 않고 제2일차인 9월 30일에도 병원장 숙소에서 20여명이 회집해 새벽 1시까지 한국에서 가져간 소주와 현지에서 구입한 캔맥주를 음용했다"고 보고하고, "교수연수회에서의 음주사건은 조성래 병원장의 주도로 자신의 숙소에서 발생한 일이라는 점과 동일한 장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발생했다는 점에서 조 원장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장은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한 파문과 관련, 이사장에게 "연수회를 마치면서 보직교수들과 맥주를 몇 잔 마셨다. 적절치 못 한 행동이었다"며, "2차를 갔다고 하는데 안 갔다. 잘못 알려진 것이다. 반성 한다"는 뜻을 서면으로 표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복음병원 집행부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모 장로는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인가? 상식적으로 이해 안 되는 일이다. 어떻게 기독교 기관에서?"라고 분노를 표하며, "복음병원장은 교단의 지도자라고 볼 수 있는데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이호욱 기자 kokoo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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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흡연문제(마약)

먼저 술문제 이전에 흡연문제부터 생각해보자. 코케인, 헤로인, 마리화나같은 건 어떤가? 정신나간 사람이 아니라면 성경에 언급이 없으니 즉 디아포라가 아니니 마약을 하는 건 아디어포라이다 라곤 하지 않을 것이다.

나무위키에 “그래프만 보면 마리화나가 카페인보다 의존성(중독성)도 같거나 낮고 치사량도 낮아서 미국(와싱턴주등 일부 주) 네델란드등의 나라에서 합법화가 이루어졌다.”

위에 따르면 카페인 즉 커피나 홍차도 마시지 말아야 할게 아닌가? 담배는 명백히 몸에 해로울뿐더러 중독성까지 있으니 성경에 직접적인 담배라는 언급은 없을지라도 흡연은 죄악이다. 최근연구에 의하면 간접흡연의 폐해도 엄청나다.

(2) 음주문제

음주에 관해선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다. 예수님은 가나의 결혼식 피로연이 벌어지는 집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시는 최초의 이적을 행하셨고(요 2 : 1-),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사용하라고 권하였다(딤전 5 : 23). 5: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위에서 디모데가 포도주 마시는 건 덕이 안되기 때문에 아파도 참고 있었다는 말도 있다. 그런데 바울이 쉽게 말하여 의사격으로 병에 처방을 한 것이다. 마약도 의사가 처방을 하기도 한다. 즉 재미를 위하여 해로운 짓을 하는 것과는 다르다.

종합하건데... 술담배가 몸에 무지 무지 해로운 걸 알면서도 죄가 아니라는 건 ‘자신에게만 나쁠뿐’ 다른사람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게 적기 때문이리라. 그러면 이러한 명백히 자신에게 해로운 것조차 다른사람에게 크게 직접적인 해가 없어 이런 나쁜 것조차 죄가 아니라고 할 정도이면 다른사람의 인격을 무시하고 추행하는 건 얼마나 큰죄인가? 다른 사람들에게 온갖 추행을 다 저지르며 술 담배 안하는 독실한 거 그게 제대로된 교인인가?

하기야 차지철 경호실장이 그랬다더라. 술 담배 전혀 안하고 기도도 열심이었고 그런데... 검색해보세요! “차지철을 강력하게 추천한 것은 바로 육영수였다. 여자 관계가 깨끗하고 술담배도 하지 않으며...”(나무위키)

술에 대해선 성경의 압도적으로 많은 구절이 그 해악성을 경고하고 있다. 먼저 잠언 31:6에 “독주는 죽을 사람에게나 주어라”라고 나오며...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잠언 20:1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잠언 23: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김수환 추기경이 흡연을 하고 그러면서 성경 읽는 모습을 보인 건 명백히 잘못이다. 다른 많은 공헌을 생각하면 작은 것이긴 하지만... 사진으론 특종일 듯...

성경은 말한다.
고린도전서 8:9-12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추기경 전하! 신부님이 담배 피우는 것을 보고 초딩, 중딩들이 양심의 담력을 얻어 “추기경님도 피우는데 뭘...”하고 따라서 흡연을 한다면 어쩌시렵니까?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심히 나쁘다!!


흡연이 일으키는 건강문제


음주 흡연금지



와탕카! 허의원 의과응시 하러 수백명 담배끊고 운동하시오로 순식간에 처방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3378


IP : 107.167.109.x
[1/1]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6일 01시05분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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