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번호 112716  글쓴이  조회 374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5-20 15:03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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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20일 16시44분      
김구는 왜 거금을 주었을까요????.........김구의 두 얼굴을 보게 되면....장개석에게서 공작자금으로 거금을 받고 수하들에게는 얼마간 쥐어주고 용역시킨 것이죠....장개석 국민정부 특별 예산의 상당부분이 김구에게 전달되자 국민당 정부 내 불만이 많았죠.....장개석은 역행사라는 특무기관과 남의사라는 비밀정보기관을 운영하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입했으며.....김구를 중심으로 임시정부 휘하에 남의사를 모방한 백의사라는 비밀정보기관을 두게 되죠.....의열단은 그 계열조직이고요......장개석이 많은 돈을 들여 역행사와 남의사를 동원하여 비밀공작을 시도했지만 신통치 않아.....상해임정의 절박한 사정을 이용하여 불굴?의 투사들에게 용역을 주었다고 보아야......김구는 자금을 더 타내기 위해 성과를 부풀리고 수하들을 다그치는 모습에 저게 독립운동한건지 용역회사한건지 아리송하죠.....윤봉길???? 이봉창????? 안중근???? 프로파간다의 역사 공부 다시 해야.....많이 슬퍼집니다
[2/4]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20일 16시50분      
수류탄을 들고 왜 저런 사진을 박았냐면.....국민당 자금을 타내기 위한 요즘말로 인증샷 !!!!.....죽으러 가는 길에 영정사진인 셈입니다....그런 자금을 타내서 김구는 무엇을 했을까???.....마지막에 20만 달러를 받아옵니다. 당시로서는 엄청난 금액이죠.....친일파 이광수가 윤색한 <백범일지>에도 그 자금이 소요됩니다.....우린 백범일지를 진성의 역사기록인 양 달달 외우고
[3/4]   추모함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4시14분      
강금원님을 추모합니다. 댓글을 다시 한번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회장님, 도대체 회장님은 왜 우리를 도와주시고 계십니까. 무슨 덕을 바라고 그러신 것이라면 이제 임기도 끝나고 덕 볼 것도 없는데… 무슨 마음으로 의리를 지키십니까.”

저의 질문에 그분은 이렇게 답변하셨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호남사람으로서 부산에 건너와 사업했다. 부산이 나의 제2의 고향인 셈이다. 하지만 나는 호남에 대한 끝없는 편견과 선입견에 시달려야 했다. 툭하면 사람들은 말했다. 호남 사람 의리 없다, 신용 없다고… 하지만, 나는 보여줄 것이다. 호남 놈이 얼마나 신용 있고 의리 있는지…


"하지만 나는 호남에 대한 끝없는 편견과 선입견에 시달려야 했다. 툭하면 사람들은 말했다. 호남 사람 의리 없다, 신용 없다고… 하지만, 나는 보여줄 것이다. 호남 놈이 얼마나 신용 있고 의리 있는지…"

돌아가신 분.......날아다니는 말 아님... _______________아래

부산 사람 노무현 대통령이 보여줬던 호남에 대한 의리가 있었다면 나 또한 역시 호남 사람으로서 보여주고 싶다. 권력에 부나방처럼 달려들던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도… 내가 대통령 옆에 있음으로써 호남사람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고쳐주고 싶다.”

..................................의리와 배신, 이용, 편견................강회장의 의리 그리고 아래 아직도 조센진....."기모찌와루이..." 그대의 마지막글 "우리는 조센징이면서 일본인이었습니다. 김형민PD (SBS CNBC" ......유전자 검사 후..우리는...그리고 그대 잘난 우리는 현해탄 건너..아니면 갱상도, 양자, 양쯔....정신차려 다시 한번 글을 읽고 다시 보고 "강회장"의 의리를 ..........계속

저는 전라도와는 피 한 방울의 인연도 없습니다. 노무현과 강금원의 유착 관계에 동정의 시선을 보내야 할 까닭도 없습니다. 하지만 강금원씨가 했다는 말에 울컥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가 보낸 세월 속에서 들어야 했던 말들, “쟤는 전라도 사람같지 않아 믿을만 해.” 하는 말을 칭찬처럼 들으며 살다가 조금 수틀리면 어김없이 “역시 깽깽이군. 그 버릇 어디 가나.” 하는 비아냥을 뒤통수에 매달고 살아야 하고, 실수라도 할라치면 어김없이 “전라도라 할 수 없어.”라고 날아드는 비수같은 말들은 전라도 사람의 전유물이 되기 한참 전, 경기도 출신 청년 이봉창과 재일교포의 주종을 이뤘던 경상도 사람들이 일본에서 눈물나고 신물나게 들어야 했던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센징의 후예로서 이봉창이 “나를 믿어 준 것은 선생님이 처음”이라며 밤잠 설치며 감격했던 것을 가슴 시리게 이해하는 것처럼, 강금원의 고백을 범상하게 들어넘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강금원씨가 사업가로서 수지타산과 전후득실을 교묘히 따진 뒤에 그랬다고 억지로 억지로 치부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고백은 그렇게 가볍게 넘겨 버릴 수가 없네요. 해방을 맞은지 74년. 일본 식민지 시대는 백발 성성한, 북망산 갈 일 머지 않은 노인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 전체가 당하던 그 수모와 한이 우리 내부에서 갈라진 일부에 계승되고 있다면, 그리고 조센징들은 그 피부터가 어쩔 수 없는 족속들이며 우리와는 다른 종자라는 인식이 또한 현해탄 건너 우리들에게 역사적 유전으로 남아 있다면 그보다 더 슬프고 기막힌 일이 어디 있을까요.

근 수십 년의 차이를 두고 좁은 땅덩이에서 태어나 살았던, 그리고 살아온 두 사람이 동일하게 겪어야 했던 슬픔이 있다면, 그를 씻어내고 극복하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광주항쟁 기념일날, 광주에 가서 깽판을 치면서 “부산 갈매기”를 불러대는 사람들, 남의 제삿날 그 안방에 쳐들어와서 응원가를 불러대는 불청객들을 대하면서도 ‘행여나 이용될세라’ 입술을 깨문 사람들을 보면서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조센징이면서 일본인이었습니다.

김형민PD (SBS CNBC)
[4/4]   우리란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4시24분      
고인과 그대가 우리......한민족은 수만년을 .......지구 별에서 말달리고 활 날리며 살고 또 산다 ..그대의글 은 그대가 보이는 그대의 편견 그리고 왜곡 굴절..민족을???? 글 내리고 사과하고 절필 하라....."근 수십 년의 차이를 두고 좁은 땅덩이에서 태어나 살았던, 그리고 살아온 두 사람이 동일하게 겪어야 했던 슬픔이 있다면, 그를 씻어내고 극복하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광주항쟁 기념일날, 광주에 가서 깽판을 치면서 “부산 갈매기”를 불러대는 사람들, 남의 제삿날 그 안방에 쳐들어와서 응원가를 불러대는 불청객들을 대하면서도 ‘행여나 이용될세라’ 입술을 깨문 사람들을 보면서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조센징이면서 일본인이었습니다.김형민PD (SBS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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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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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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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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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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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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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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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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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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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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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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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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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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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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