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중대발표: 자뻑의 예🔵🔴
  번호 112674  글쓴이 사진첨..  조회 148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9 01:27 대문 0

중대발표: 자뻑의 예
사진첨
https://tip.daum.net/question/48187462
자뻑의 뜻이 뭐에요?
A: 자기 자신이 너무 잘난줄 알고... 자기 자랑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을 일컽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nt2013&logNo=3001802795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그전까지 왜 공부해야 되는지 모르고 막연한 기대 속에 달려왔던 학생들, 이기적이고 세상적인 욕심 속에 파묻혀 있던 학생들이 복음으로 조국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로 작정 하고 결단하는 모습을 KOSTA 집회 현장마다 접하게 됩니다.

KOSTA가 가능한 것은 무엇보다도 강사님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섬김이 있기 때문입니다. KOSTA의 모든 강사님들은 강사료를 받지 않습니다. 비행기표도 자비량이구요. 심지어 헌금까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현재 KOSTA에는 약 100여 명의 강사들이 섬기고 있습니다. KOSTA의 모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강사님들의 모습은 참 감동적입니다.

본인의 시간이 끝나도 계속 다른 강사님들의 말씀을 학생들과 함께 들으며 잠시 쉬는 시간에는 밀려오는 학생들과 상담을 하십시다. 어떤 때는 새벽 2-3시까지 잠을 못 이룰 정도로 학생들이 상담을 요청하지만, 싫은 기색을 보이거나 거절하시는 분은 한 분도 없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전하고 싶어 하시는 강사님들을 뵐 때 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각 지역에서 KOSTA를 섬기는 간사님들과 지역 교회의 목사님들의 헌신 또한 강사님들 못지않습니다. 무대 뒤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그저 청년 학생들이 은혜 받고 변화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몇날며칠 밤을 꼬박 새우며 일하는 그들의 섬김과 열정이 강렬한 스파크를 일으키는 곳, 그 곳이 바로 KOSTA입니다.

▲ 똥파리들 낳아놓고 자뻑이 너무 심한게 아닌가? 벌써 20년전에 대덕연구단지이던가? 그곳에만도 200명의 신앙동지들이 있어 험한 세상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다고 했던가? 불륜6걸에 대해 성명서 한 장 못내는...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클릭!!


전병욱 오정현 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상습변태성폭행, 학력위조 논문표절 입만 열면 거짓말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코스타 KOSTA 홍정길 이동원 오정현 전병욱 김규동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674




IP : 107.167.106.x
[1/1]   
 
IP 107.167.106.x    작성일 2019년5월19일 01시29분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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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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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도망우려를 선언받았어 경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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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육청? 네 넘들이 자사고가 뭔지나 아나? 멍청... YK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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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비공개자료도 아니... (2) 목포MBC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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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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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야 웃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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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졌는데 주문이 되 버렸어 ㅋㅋ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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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줄께 4대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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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알권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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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대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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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알고 알고 살자 ,,,... 투기알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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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0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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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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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창의적인 수를 둘 수 없는 물리적인 장치 이게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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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권력적으로 표현하면 기득권의 권력획득 ... 그런거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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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철학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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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이겼으면 물리적으로 신성을 증명하는 거... 신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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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구조란 것도 그걸 진화할려면 상부를 고정시킬수... 구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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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거야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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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를 낳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그렇게... 그러면구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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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아이엠피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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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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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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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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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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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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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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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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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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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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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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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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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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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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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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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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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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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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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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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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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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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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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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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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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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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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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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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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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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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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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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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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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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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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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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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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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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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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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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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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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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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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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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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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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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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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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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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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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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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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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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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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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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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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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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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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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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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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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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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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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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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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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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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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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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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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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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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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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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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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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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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2) 임두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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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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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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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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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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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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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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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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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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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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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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