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중대발표: 자뻑의 예🔵🔴
  번호 112674  글쓴이 사진첨..  조회 16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9 01:27 대문 0

중대발표: 자뻑의 예
사진첨
https://tip.daum.net/question/48187462
자뻑의 뜻이 뭐에요?
A: 자기 자신이 너무 잘난줄 알고... 자기 자랑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을 일컽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nt2013&logNo=3001802795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그전까지 왜 공부해야 되는지 모르고 막연한 기대 속에 달려왔던 학생들, 이기적이고 세상적인 욕심 속에 파묻혀 있던 학생들이 복음으로 조국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로 작정 하고 결단하는 모습을 KOSTA 집회 현장마다 접하게 됩니다.

KOSTA가 가능한 것은 무엇보다도 강사님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섬김이 있기 때문입니다. KOSTA의 모든 강사님들은 강사료를 받지 않습니다. 비행기표도 자비량이구요. 심지어 헌금까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현재 KOSTA에는 약 100여 명의 강사들이 섬기고 있습니다. KOSTA의 모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강사님들의 모습은 참 감동적입니다.

본인의 시간이 끝나도 계속 다른 강사님들의 말씀을 학생들과 함께 들으며 잠시 쉬는 시간에는 밀려오는 학생들과 상담을 하십시다. 어떤 때는 새벽 2-3시까지 잠을 못 이룰 정도로 학생들이 상담을 요청하지만, 싫은 기색을 보이거나 거절하시는 분은 한 분도 없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전하고 싶어 하시는 강사님들을 뵐 때 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각 지역에서 KOSTA를 섬기는 간사님들과 지역 교회의 목사님들의 헌신 또한 강사님들 못지않습니다. 무대 뒤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그저 청년 학생들이 은혜 받고 변화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몇날며칠 밤을 꼬박 새우며 일하는 그들의 섬김과 열정이 강렬한 스파크를 일으키는 곳, 그 곳이 바로 KOSTA입니다.

▲ 똥파리들 낳아놓고 자뻑이 너무 심한게 아닌가? 벌써 20년전에 대덕연구단지이던가? 그곳에만도 200명의 신앙동지들이 있어 험한 세상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다고 했던가? 불륜6걸에 대해 성명서 한 장 못내는...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클릭!!


전병욱 오정현 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상습변태성폭행, 학력위조 논문표절 입만 열면 거짓말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코스타 KOSTA 홍정길 이동원 오정현 전병욱 김규동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674




IP : 107.167.106.x
[1/1]   
 
IP 107.167.106.x    작성일 2019년5월19일 01시29분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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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박근혜라면 조선일보는 뒤진다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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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필요없다 다 털어봐 탈탈털어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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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너와 상대를 하지 않는거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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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원받고 매국짓한 신원식과 조국 반대세력 정체 독립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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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씨방새면 5억은 껌값-그년은 떫을걸? 그런대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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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이면 비례하나 줄수 있다고-이럴때 쓰는거야 다계산해준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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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 가해자로 엮어버리는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 포커스데일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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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년은 신뢰보단 돈이 최고야-돈을 주던지 뺏던지 그런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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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나경원 이거 한방이면 훅~ 간다!!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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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40억이면 70억은 걸어야지-5억이 뭐야 똑바로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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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막장 이판사판♬ 얼씨구~ 나무아미타불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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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조국과 조국의 가족이 끝까지 잘 견뎌내기를....... (2) 0042625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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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음모아닌 팩트...최고의 불법 두가지 팩트만 ... 진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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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의사당앞 대형사고!!💔 (1) ☗현장...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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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유령학교 교수도 시국선언 참여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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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발!! 💘“조국 죽이기” 음모 들통~ԁ... (1) 긴급특종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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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이 전라도를 까지 말자 이순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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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지도선 227호가 용기포항에 접어드는 시각 10시15... 진상규명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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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통령과 문재인 비교 왕자병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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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회와 그 적들의 역습 (2) 무심지생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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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모든 기억들을 잊어줘 그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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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화? 그런순간을 갖는게 내 희열이야 silentmomen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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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슈화 닾어려고 화성연쇄살인건 보도.... (1) YK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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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검찰의 시나리오) 정봉주전국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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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년이 떫은가 보네-진짜 기레기년이가 보지 마이바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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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8) 미디어오늘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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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파트너쉽을 종료한다. 최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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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2) 아이엠피터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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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정병진 목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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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공동선언 1주년을 덮어버린 ‘살인의 추억’ (2) 권종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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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법무부장관)은 조국(祖國)능욕했고, 이제 조국(... (1) 꺾은 붓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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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김원식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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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신성국 신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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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 위선적인 개새끼야 문재앙퇴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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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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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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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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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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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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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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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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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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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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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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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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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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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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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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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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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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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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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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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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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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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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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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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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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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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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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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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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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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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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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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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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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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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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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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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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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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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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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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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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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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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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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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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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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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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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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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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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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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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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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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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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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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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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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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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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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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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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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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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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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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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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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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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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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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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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